참여자
글쓰기
사원으로 살아가는 회원님, 오늘은 어떤가요?
최신글
믿고 의지하던 상사의 퇴사
상사의 퇴사 소식을 아직 직접 듣지 않았지만, 간접적으로 듣고 너무 충격과 슬픔에 일이 잘 안잡히고있슴다 ㅜ 의지하던 상사의 퇴사를 어떻게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할까요..? 정을 많이 붙이는 성격이라 이런 상황이 힘들기만하네요 ㅜㅜ
수만
| 06.02
조회수
1158
좋아요
4
댓글
19
여러분 사원들은 어떤 카드가 좋은건가요?
신용카드 커피, 주유, 식사 두루두루 혜택이 제일 좋은 신용카드좀 추천해주세요...! 몇달동안 못 고르고 있어요
강똥꾸
| 06.01
조회수
749
좋아요
1
댓글
10
여러 분은 직무 하실때 어떤걸 우선 가치로 보시나요?
궁금하네요.... 제 성향과 반대되는 직무라 하루하루가 피폐해져서 여쭤봅니다 회사에선 다 제가 이 직무에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ㅋㅋ 하........ 월급은 원래 중요시하지 않았었는데 업무에서 정신적인 만족이 있다면... 그것도 아니구 지금 제 상황이 지금 회사에 더욱더 불만족스럽고 이직하고 싶어하게 되네요 허러럴ㄹ 일잘할려고 입다물고 다니고 재능 적성이 아니다보니 실수 안하려고 노력하고 1명 빼곤 제가 웃긴 앤 지도 몰라요. ㅋㅋ
동백과장미사이로
| 05.30
조회수
539
좋아요
1
댓글
7
내일 월요일이네
회사가기 싫네요 다들 월요일 어떻게 버티시나요
디자이너A
| 05.30
조회수
472
좋아요
1
댓글
11
프리라이더 중간관리직 상사 두명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건강악화 ㅠㅠ
중간관리직 상사(과차장급) 두명이 심각한 프리라이더에요 영업쪽인데 코로나 터진이후로 영업도 거의 안나가면서 그마저도 고객한테 오는 모든 자료요청을 사원 대리한테 바로 넘기네요. 일 못하는걸로 본부전체에서는 악명높긴한데,, 무능력한 상사를 둔게 제 잘못인지 두명을 보기만해도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소화불량 등 건강이 많이 악화되고있습니다) 자신들운 일도없으면서 왜 저한테 그마저 생긴 본인의 일을 넘기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요... 아무말도 하지않는 윗분들도 원망스럽고 회사스트레스로 집오면 짜증밖에 안내서 가족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스트레스 해소를 어찌해야할까요
미눙
| 05.19
조회수
823
좋아요
2
댓글
7
배려, 존중, 눈치없는 상사때문에 너무 힘드네요ㅠ
현재 사수 없이 혼자 일하고 있습니다. 팀에 소속되어야 된다고 이상한 탐장이 상사로 있는데 힘드네요. 1. 상의 없이 업무 외 시간에 맘대로 외부업체 회의 잡기 아침8시, 밤 10시, 저녁 7시 등 맘대로 회의 시간 잡아놓고 선약 있다고 하면 책임감없다니 마치 제가 잘못한것인냥 가스라이팅 2. 존중, 배려없는 말투와 언행 - 성차별적인 발언(남자는, 여자는~) - 자기가 모르는 업무에 대해서 쉽게 말하고 업무 과중시키기, 단언하고 평가하는 말투, 가스라이팅 (왜 못하지? 그냥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 이 직무 업무는 그냥 이렇게 하면 다 되는거 아닌가? 쉽잖아 왜 어려워하지? ) - 개한테 명령하듯 말 중간에 영어 단어로 일축시킴. 말끊기. 3. 눈치없고, 감정조절 못함 타팀들이랑 같이 쓰는데 짜증난다고 책상, 키보드 탕탕 치고, 중얼중얼 다 들리게 욕하고 조용한 사무실 분위기 망침 4. 알지도 못하면서 간섭이 너무 심함 전혀 옳바른 방향이 아닌 업무를 고집부리면서 시킵니다. 말을 해도 귀 닫고 안듣고 일을 이중 삼중으로 하게 만들어요. 메일 보내기를 마치 대신 보내기 처럼 시킵니다. 예를들어 업무에 대한 제대로된 파악도 안된 상태에서 메일cc된걸 보고 말도 안되는 일을 시키며 내용 다 써주고 뻐꾸기 하라네요. 정신과 고민하다 심리상담 받으면서 버티고 있는데, 도저히 탈출구가 보이지 않네요. 저런 식으로 잡무만 하면서 물경력 만들고 있고. 먹고는 살아야되서 버티고는 있습니다만. 이제 이직한지 1년도 안됐는데 퇴사만이 길인가 싶어요. 짧은 경력이 되는 것도 걸리고 좋은 회사는 없다는 생각에 이직해서 달라지지 않을 것만 같고... 우울하고 힘드네요.
두잉두잉
| 05.11
조회수
2338
좋아요
4
댓글
20
퇴사유도하는 회사
안녕하세요 대표포함 저까지 직원이 총 5명인 개인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 입사하고 2주쫌 넘어서 근로계약서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배우고 있는데 대표가 갑자기 저를 부르더니 하는말.. “하는일이 적성에 맞는거 같아요?내가 봤을땐 아닌거같아서 뭍는거야 .전직장 경력은 확실한거에요? 그럼 경력확인서좀 보여주세요 “ 이런식의 대화를 하면서 제 성격 근무태도 등 제탓을 하면서 계속 저한테 퇴사 유도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이런일들이 종종있어서 근로계약서에 이 회사랑 맞지 않는다고 생각 한다면 근로계약은 해지 될수 있다고 명시해 놓은겁니다” 이러는거에요 딱 봐도 아 나 내보내려고 하는구나 생각했어요 저는 진짜 코시국에 어렵게 입사해서 오래 잘 다녀 보려했는데 뜬금 사유도 정확하지않는 논점을 만들어 계속 질타만 하십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됬는데 경력2년 다되가는 대리님이랑 비교하면서 저렇게 일을 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그러면서 사사건건 하나하나 토달면서 뭐라고 하시는데 정말 죽어납니다 옆에 사수는 한 수 더 떠서 제 실수를 어떻게든 찾아서 보고 하려고 해요 ㅋㅋㅋㅋㅋ 저만 왕따 입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퇴사가 답일까요 ㅠㅠ
뚠뚜니 | ***랜
| 05.11
조회수
726
좋아요
0
댓글
9
다들 이직준비하면서 다니시나요??
저는 코로나로 마스크를 쓰네마네하던때 적당히 별다른 스펙없이 적당히 작은회사에 이력서 넣고 면접보고 다니고있는데요 별욕심없이 취업한거에비해 규모는 작지만 급여나 이런것에서 만족하면서 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도 좀더 공부해서 다른분야로 이직하고싶은마음은있어요. 퇴근하고도 짬짬히 공부하고 주말에도 공부하고 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이 지금 하지 않으면 결혼하고서는 따로 공부한다고 시간내기가 쉽지 않잖아요? 혹시 퇴근후나 주말에 저처럼 이직목적으로 공부하시는분이 계신가요? 참 간사한게 항상 이맘때쯤 불타오르다가 월급들어오면 좀 식고 그러네요 ㅋㅋ 아래글쓰신분처럼 파이어족으로 살고싶기도하고요
neov
| 05.06
조회수
671
좋아요
2
댓글
6
요즘엔 그래도 취업한게 어디냐는 생각도 듭니다 ;;
요즘 주변 친구들 아직도 취준하고 있는거 보면 2년전에 큰 고민 없이 적당한 곳에 취업해버린게 다행같기도 합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 당연히 불만도 있고 여전히 아쉽긴 한데 문돌이 뽑는 곳은 점점 더 줄어드는 것 같아서 나가거나 쉽게 이직할 엄두도 안나네요.
꼬꼬마
| 05.06
조회수
465
좋아요
0
댓글
1
도나 시에서 진행하는 사업 계약직하시는 분들 계세요?
도랑 시에서 예산나오고 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사업에 계약직으로 근무시작했는데 급여받을때마다 이런저런서류낼것도 많고 담당자가 서류처리가 늦어지면 월급도 늦어지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여ㅜㅜ 내가 맡은 업무말고 급여까지 신경써야하다니.. 그만두고 다시 일반회사로 이직할까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ㅜㅜ 원래 공공사업관련해서 근무를 하면 다이런건가여..ㅜㅜ
하니쫑
| 05.04
조회수
206
좋아요
0
댓글
0
인감증명서 사용기록
인감증명서 사용기록을 법무팀에서 어떻게 작성해야하나요? 이미 여기저기 검색해본 상태입니다
DYHATS
| 04.30
조회수
368
좋아요
0
댓글
2
되는게 없는 공공기관ㅜ.ㅜ
공무원들의 지시를 받는것은 진짜 힘드네요.
기린아
| 04.27
조회수
819
좋아요
0
댓글
3
스펙으로 쌓았던거 회사오니 아무 쓸모 없네요ㅋㅋ
문돌이입니다. 입사 2년차구요. 토익 토스 중국어 한자 한국사 모스 유통관리사 컴활 무엇하나 실무에서 도움되는게 1도 없네요 ㅋㅋ 모스 컴활이 그나마 컴터로 뭐 끄적여보는데 도움은 되지만 이것도 그저 툴 사용법에 그쳤다보니 그닥... 무엇을 위한 취준이었나 싶은 요즘입니다. 다들 공감하시려나요? 저만 그런가요...
꼬꼬마
| 04.27
조회수
747
좋아요
1
댓글
6
오 첫글!!! 제가 제일 먼저 발견했나봐요
안녕하세요ㅋㅋ 신규 컴티 새로 생겼나봐요 제가 첫글인가? 이거 쓰는 사이 1등 뺏기는거 아니겠죠! 사실 저는 눈팅을 더 많이 하거든요. 다른 사람들 글 보는게 더 꿀잼이기도 하고 ㅋㅋ 가끔 고연차 선배님들 댓 보면 내가 회사, 조직생활을 너무 헐랭하게 생각하는건가 싶어서 자괴감도 쫌 들고 무섭기도 하구요. 여긴 마음놓고 올려도 덜 혼나겠죠?ㅋㅋ 암튼 새로 생겨서 너무 좋네요 병아리도 귀엽.
펭하펭하
| 04.27
조회수
166
좋아요
2
댓글
1
[공지] 아직 회사생활 어려워요.. 너두? 야.. 나듀🥲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회원 여러분. 리멤버 팀입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엔 신입사원부터 대표님까지 모든 직장인들이 함께 모여있습니다. 그렇기에, 너무 작고 귀여운..🥺 내 얘기는 어디서 나눌 수 있을지 고민한 사원분들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이제 <사원으로 살아가기> 커뮤니티가 생겼으니 우리끼리 얘기 나눠요. - 슬기롭고 현명한 사원 성장기 - 사원끼리 공감하는 고민, 회사생활 이야기 - 선임에게 물어볼 수 없던 일 관련 사소한 질문까지! 그럼, 오늘도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주세요. 감사합니다.
리멤버 | (주)드라마앤컴퍼니
| 04.27
조회수
227
좋아요
4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