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사원으로 살아가는 회원님, 오늘은 어떤가요?
최신글
업무에 대한 고민을 나누려 합니다.
제가 최근에 전보를 받아서 타 지점으로 옮기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옮기면서 업무 성격도 많이 바뀌게 되었어요. 아직 적응 중이지만 정확히 제일이 뭔지 몰라서 어벙거리고 있습니다. 연차도 많지 않아서 추진력이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닌데 시키는 것도 없고 뭔가 알아서 하길 바라는 것도 아닌거 같고 원래 제 자리 있던 사람도 사무실의 기타 잡무를 많이 떠맡고 있었더라구요. 기타 사업관리도 했었는데 아직 첫주고 일이 많은 시즌이 아니어서 그런지 하는 일 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니가 이거 해야되 저거 해야되"하면서 띄엄띄엄 이런것들 하라고 말은 해주는데 당장은 챙길게 아닌 민원이 발생하면 해야되는 일들이에요. 상급자랑 제가 할일과 업무에 대한 논의를 다시한번 해봐야 할까요??
트레
| 07.11
조회수
427
좋아요
1
댓글
3
신입 1년차 고민입니다
입사한지 1년.. 업계에서 탑티어인 회사 다니고 있지만 여러 고민이 있어 중고신입 고민하고 있습니다 인스타에 다른 친구들처럼 메이저 대기업 (SKT, 이노베이션 등).. 친구가 그런곳에 붙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제가 왜이렇게 한없이 싫어지고 가치없다고 느껴지고 죽고싶어질까요 아무리 중고신입으로 그 회사를 지원해도 저는 서류탈락부터 되는데.. 새로운 소식을 듣거나 그럴때마다 자살하고싶고 나는 안되는 인생인가 하는 생각에 너무 자괴감이 듭니다 제가 너무 자격지심이 큰가 봅니다 제 애인도 가족도 저에게 너무 좋은 사람들이 많고 참 감사하고 좋른데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너무 .. 괴롭고 살기가 힘들어집니다
prial
| 07.10
조회수
785
좋아요
0
댓글
9
컨프런스콜 에러
주관 컨콜이 자꾸 안되는데 kt고객서비스에 문의를 해봐야할까요?
DYHATS
| 07.09
조회수
226
좋아요
0
댓글
2
재택좀 시켜주라
4단계든 확진자가 나오든 재택근무 안하는 회사 우리말고 또 있을까요?
성공하자
| 07.09
조회수
790
좋아요
3
댓글
14
와 확진자 수 미쳤네요. 다들 어때요?
좀 불안하네요? 다시 대유행 얘기 나오고 있는데 저희 회사는 이번에도 재택근무 얘긴 1도 안나옵니다^^ 사실 협업이 바삐 돌아가는 구조에선 재택근무보단 다같이 말로, 발로 찾아가 말로 대화하는게 효율적이긴 할텐데 그래도 우리 건강은 왜 신경써주지 않는가 ㅠ 서운하기도 합니다. 전 아직 백신 대상자도 아닌데.... 다들 요즘 어떠세요? 회사생활, 그리고 건강 괜찮나요?
에딭허
| 07.08
조회수
974
좋아요
0
댓글
15
이런 기분을 회사 와서도 느낄줄은...
회사가 뭐랄까 되게 젊습니다. 대학 동아리 같은 분위기? 그러다보니... 그 분위기에 끼지 못해 대학때 아웃사이더로 살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일만 잘하면 되는 거라지만 막상 이런 상황에 처하니 그렇게 마음을 먹는게 쉽지 않네요;; 대학때처럼 이런저런 식사자리 술자리에도 과감하게 끼고 또 매력도 쥐어짜내 발산하고 해야할까요? 차라리 수직적이고 딱딱한 분위기였음 좋겠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하 ㅋㅋ 이것도 인간관계 스킬이 필요한 거고, 이 또한 제 자산이 되는 거겠죠?
헬염
| 07.08
조회수
924
좋아요
2
댓글
2
주니어이고 입사한지 얼마 안 됐는데 코로나 때문에 회사가 전사재택....
제목과 같은 상황이라 적응이 쉽지않아요 일이 없어서 붕 뜨는 시간도 되게많고요. 문서화가 잘 되어있는 곳도 아닌 것 같아서 혼자서 뭐 공부하기도 참 어렵네요. 이럴때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잘 보냈다는 소리 들을까요. 사원 라이프 힘드네요.
루시드풀
| 07.07
조회수
758
좋아요
2
댓글
2
신입인데 실수를 너무 많이합니다..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근무한지 3개월 된 신입입니다. 사정상 실질적으로 업무를 맡게된 건 한달째인데 사실 업무에대한 교육 및 관련 인수인계 없이 일을 바쁘게 시작하게 되었더보니, 잘잘한 실수나 업무 이해도 수준에서 구체적으로 까지는 팔로업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러한 상황에도 실수는 100% 제 탓입니다. 그러나 일이 너무 한번에 몰아치는 경향이 있어서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바로 위 사수가 없어 모르는 일을 물어하기도 어렵고 모든 걸 혼자 하려니 일이 주어지는 속도를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ㅠㅠ 업무를 하다보면 신입이 이런일을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도대체 어느 수준까지 저에게 요구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더 잘 하고싶고 실수하기 싫어서 꼼꼼하게 확인도 하는데, 하나를 챙기면 하나가 실수가나고 그럽니다. 스스로가 너무 답답하여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신입때 어떠셨는지,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시다면 다들 어떻게 발전하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입인데
| 07.05
조회수
1999
좋아요
1
댓글
8
사장 말에 무조건 예스맨이 되어야할지요
솔직히 문돌이 사장이라 공학지식은 거의 없는 분인데 그래서 틀린 헛소리하는 것도 엄청 많은데 그게 아니구요 라고 반박하기 어렵고 그냥 눼이눼이하고 넘어가네요
placebo7
| 07.04
조회수
956
좋아요
2
댓글
7
운영에서 마케팅으로..!
게임 회사 해외운영 쪽에 일하면서 CS 및 컨텐츠 마케팅 같은 것은 경험을 쌓았는데 저는 퍼포먼스 마케팅 처럼 숫자를 다루는게 더 적성에 맞고 가고 싶어하는 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이렇게 운영쪽에서 마케팅쪽으로 넘어가신 분들 계실까요? 조언 부탁드려요ㅠㅜ
겨울뒤엔봄
| 07.02
조회수
377
좋아요
0
댓글
3
코로나..... 저같은 상황인 사람도 있나요?
코로나가 거의 1년반째 사그라들지도 않고 최근엔 변이바이러스다 뭐다 하면서 수도권은 다시 700명으로 확진자가 치솟았는데요. 와 이젠 정말 오프라인 교육업종은 끝인가? 이런 생각도 들어요. 여차저차 온라인쪽으로 좀 방향 돌려서 생존은 하고 있지만 ㅠㅠ 선배들 얘기 들어보니 사스, 메르스, 코로나까지 몇년 주기로 계속 오프라인 교육시장에 큰 위기가 왔고 그래서 이번에도 이겨낼 수 있다고 하시는데. 전 솔직히 반대로 이 업종은 정말 불안하구나. 앞으로 생존가능할까? 생각이 더 듭니다. 저같은 상황에 놓인 분들 또 계시나요? 그리고 돌파구를 어떻게 찾고 있는지 궁금해요!
초보교육쟁이
| 07.01
조회수
422
좋아요
1
댓글
1
회사일로 고민있을때 누구한테 많이 얘기하나요?
직장 동료 직장 선배 가족 친구 리멤버같은 커뮤니티 저는 주로 친구나 커뮤니티 사용하는거같아요
또리2
| 06.28
조회수
509
좋아요
0
댓글
1
퇴사 D-3.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이 회사 들어오면 어디 못나가." "물경력인데 어따 이걸 쓰냐?" 이 회사 들어와서 수많은 윗사람들과 직원들이 나에게 했던 말. 그 말들을 했던 몇 사람들은 공부한다고 나가서 다른 회사들 돌아다닌다는데 솔직히 알고 싶지도 않다. 분명한건 나는 물경력이라는데에서 경력직으로 합격해서 이직한다. 이제 말같지도 않은 짓들을 했던 너네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할게. "응~아니야. 경력직 잘 합격해서 도망가~" 나랑 몇살 차이도 안되는 인간들이 40대 저리가라의 텃새와 꼰대짓을 한것을 아직도 몸서리친다.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별을찾는아이
| 06.27
조회수
904
좋아요
1
댓글
5
살이 너무 쪄요
회사만 가면 왜 몸이 붓죠 다이어트도 쉽지않네요 많이 먹진않는것같은데 살이 계속 찌네요
ellaaaa
| 06.26
조회수
225
좋아요
1
댓글
1
점심 빨리 드시는 팀장님
팀장님이 식사를 너무 빨리 하셔서 속도를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기다리시면 숟가락 놓고 일어나는 날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혼자만 빨리 드시는데 좀 천천히 좀 드시지.. 밥도 편히 못 먹네요'
(탈퇴한 회원)
| 06.26
조회수
237
좋아요
2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