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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으로 살아가는 회원님, 오늘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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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너무 힘들다
ehddus17
|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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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했어도 추석은 여전히 스트레스네요;;
TV에 나오는 전형적인 친척들에 좀 가까워요 제 회사가 젊은세대들 사이에선 좀 괜찮은덴데 어른들 보시기에 소위 안정적인 직장은 아닙니다 작년엔 아직 취준하는 명문대생 친척 하나 있고 공무원 준비하는 친척 한명 있어서. 저한테 그다지 화살이 안돌아왔는데 올핸 좀 불안해요 명문대생 친척이 올해 취뽀했거든요. 꽤 대기업으로 ^^.. 아 명절 보내러 가기 너무 싫네요 취업했어도 여전히 명절 부담스러운 저같은 사람 또 있나요?..
냥냥집사
|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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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을 좀 지키라는데..
예를들면 ~~했어요? 라고 했다가 ~~하셨어요? 라고 바꿀것을 권유당함요. 이런 자잘한 것들에 대해 툭툭 던지니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닌데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네네 하고 잘 따라야 할까요 그러다가 또 저런 실수 나오면 한마디들을까봐 너무 싫고 그럽디다..ㅠㅠ
펭하펭하
|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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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하지 않는 방법
성과에 따라 기분의 오르내림이 너무 심합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안 휘둘릴 수 있을까요?
다프트
|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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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악역으로 보였던 이유를 알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인데 후배를 받아보니 알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나쁜 소리를 할 수밖에 없네요... 좋은소리를 할 수 없는 상황도 너무 많고요...ㅠㅠ 신입때 그런 상사를 미워하기만 했었는데 저 후배도 제가 그랬듯이 저를 미워할 걸 알아서 참 씁쓸하네요... 성장과정이겠죠?
미유
|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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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휴가 너무 전략적으로 쓴다고 눈치를... ㅎ
권고 백신휴가 주는 회사예요. 접종하고 많이 앓아눕는다고 하니 무섭더라구요. 월요일에 맞았다가 수요일까지 아프면 아픈채로 출근해야 하니 걱정돼서. 목요일로 신청했습니다. 외출해서 접종하고 다음날부터 주말까지 쭉 쉬면 되니까요. 근데 너무 놀 생각만 하는 사람처럼 보였을까요? 사실 맞기도 해서 할말은 없습니다만ㅎ; 건강하자고 맞는거고. 제도화 되어있으니 편의에 따라 사용하는 휴가인데 이런것도 은근히 눈치보입니다. 사회생활 어렵네요.
연날리기
|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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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화상회의 할 때 딴생각 너무 쉽게 나지 않나요?
놓치다가 질문받고 당황하는게 한두번이 아니네요..ㅠㅠ 아무래도 제가 뭔짓을하던 상대가 알기 어려우니까 긴장을 쉽게 풀어버리는 것 같아요ㅜㅜ 마음을 먹으려는데 그것도 잘 안되고 ㅠㅠ 아이고 사무실이 아니니까 마음이 살랑살랑대네욥..ㅠㅠ
왕관쓴생쥐
|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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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싶은 상사 있으세요?
전 이번에 찾은거같네요. ㅋㅋㅋ 팀은 다른 팀인데 새로 오셨는데 친절하면서 담백하고 내공은 깊어서 성과를 내는 모습에 치였어요. 이제부터 롤모델로 삼겠습니다. ㅋㅋㅋ 뭔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상대가 내 기분을 휘두르게 두지도 않으면서 자기바운더리 딱 지키고 하지만 친절한. 캬. 뽕에 취해서 적어봅니다. ㅋㅋㅋ
너구리
|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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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심한 팀장
예를 하나 들어드릴게요 팀장: A야, 검수 어떻게됐어? A: 이번주까지 거래처에서 결과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팀장: 왜 이번주야. A: 담당자가 출장중이라 그렇습니다. 팀장: 미팅은 언제할거야? A: 내일 진행 예정입니다. 1시간후 팀장 :A야, 검수 내일까지 한다고? A: 이번주까지 한다고 했습니다. 팀장: 왜 이번주인데? A:아까 말씀드린대로 담당자 출장중이라 그렇습니다. 팀장: 아니 내일까지 한다며 내가 물었을때 대답을 내일까지 한다고 했잖아 A: 잘못 들으신거 같습니다 (자초지종 설명한다) 팀장: (관련없는 오래전 일을 얘기하며) 이러이러해서 넌 이게 문제야 왈라왈라 설교기본 30분 시작 하 요즘 스트레스 엄청 받습니다. 잔소리 적게 들으려고 그냥 요즘엔 네,네 하고 마네요 얘기를 계속 듣다보면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사람이 바보되는거같고. 듣다가보면 진짜 그랬었나 하는 기억조작이 될 지경입니다. 제가 정말 잘못해서 혼나는거면 달게 받겠는데 이건 정말 사람 바보만드는것 같아요.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려야할까요?
립슈
|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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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걸기 편한 사람이 돼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일할떄는 저도모르게 방어적으로 이어폰끼고 '나 바쁘니까 말 걸지마'라는 메시지를 암묵적으로 전해왔던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 스탠스로 가다보니 될 협업도 안되더라고요. 협업이 중요한 회사와 포지션에서 일하고 있는데 상대가 말걸기 어려운 사람이 되어버리면 모든 면에서 차질이 생기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부터 말걸기 편한사람이 돼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일 얘기가 아니더라도 일상 얘기라도 붙이기 편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먼저 말도 많이 걸고요. 잡담이 경쟁력이란 말이 무슨 뜻인지 이제 좀 알 것 같아요
나이테
|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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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는 일만 하면서 살아도 되나요?
회사 일이라는게 대부분 경험이 쌓이면 단계적으로 역량이 성장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초에 타고난 강/약점이 꽤 중요한 유형의 일도 있어 보여요. 제가 잘 못하는 (노력했으나 잘 안느는) 일을 할 때 자괴감이 너무 심해요 ㅠ 다른 사람들은 10분만에 뚝딱 하는데 전 몇시간을 끙끙대고 나면, 자존감도 너무 떨어지구요 객관적으로 결과물도 좋지 않고, 그러니 피드백도 많이 받고. 피드백 받고 수정하는데 한계도 있는 것 같구요. (선배도 피드백 주다가 지쳐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저에게 선택권이 있다면 뭘 선택해야할까요? 1번. 원하는일만 하면서 살수없다. 어느 도달하면 결국 잘하게 될거라 믿고 꾸준히 해나간다. 2번. 모든일을 다 잘할필요는 없다. 효율적으로, 강점에 집중하고 이쪽에서 더 성장한다.
트리플A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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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개차반 인성 알려지면서 부작용
무능한 꼰대들 지가 스티브 잡스 인줄 착각함 뭘 해야 되는 줄 몰라서 단어 하나하나 트집 잡는 마이크로매너징, 논리력 딸려서 방금 한 말도 뒤집어 버리고도 우기는 뻔뻔함 설득력이 없으니 목소리나 높이고 욕이나 하고 협박이니 하면서 스티브 잡스 이야기 나오면 질질쌈
사양사업종사자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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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연락하는 대표
아무리 궁금한 사항이어도 새벽에 연락하는게 상식 밖 아닌가요... 아침에 와서 물어보면 될 것을 밤 10시부터 해서 전화하고 카톡하는게 하..불면증이라 약먹고 겨우 잠들었는ㄷㅔ 참..그렇네요
닥쳐말포이
|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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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가요
경력직 일반 사원으로 입사해서 갑자기 팀장이고 대리고 주임이고 다 그만두고 경력없는 신입사원들만 남았을때 쉬는 날도 없고 온갖 성희롱 인격모독 다 참아가며 개고생해서 일년 버텼는데 진급도 연봉인상도 없고 오히려 능력도 경력도 부족한 낙하산들만 자꾸 상사로(심지어는 3개월하고 도망갔던 놈도 있음) 들어오는데.. 이거 퇴사 각인가요?
이프로부족이
|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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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권유받고 나오는길
여기다 이런글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푸념좀 하겠습니다..5월에 2021년 말까지 계약직으로 입사해서 오늘 권고사직을 권유받아 점심시간에 짐 챙겨서 나왔네요 오리엔테이션문서 기본 문서 작업능력 사업에대한 이해도가 제가 이렇게나 떨어지는지 몰랐네요 열심히한다고 했는데 마무리가 좋지 못해서 속상하네요 올해 나이 31살인데 자취라도 하면 눈치라도 안보는데 집에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있어 한동안 출근하는척하면서 이력서라도 작성해서 재취업 준비를 해야겠네요 제가 잘 할 수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지원하여 뽑힌곳인데 제 능력이 이렇게까지 부족한지 몰랐네요...제 딴에는 회사 조직에 저만 남자이다보니 힘들었던점도 많았는데.,오늘은 짐 챙겨서 나가는길에 비도오고 참 답답한 하루네요
이켕
|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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