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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 연봉+복지 평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소기업(수입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인데 첫 직장이다보니 비교할만한 경험이 없어서 글 올립니다. 우선 회사에서 점심을 사줍니다. 금액이 정해져있는건 아니고, 법인카드로 그때그때 결제합니다. 상여는 여름휴가비 100만원, 추석과 설날에 100만원씩, 성과금으로 100만원 정도 나오는데 말그대로 성과에 따라 달라서 400~500만원 나올때도 있습니다. 올해는 비즈니스가 좋아서 여름휴가비로 500만원이 나왔습니다. 차량 보험료, 차량세금은 지출결의서 올리고 엔진오일 교환 및 유지비는 법인카드로 결제합니다. 매달 휴대폰 지원금 5만원도 나옵니다. 연봉은 능력에 따라 15% 올려주기도 해서 첫 연봉에 비해 대충 계산해서 거의 150~180% 올랐습니다. 업무강도는 순간적인 스트레스가 많이 심하고, 야근은 없습니다. 주말 근무도 1년에 10일 이내입니다. 이정도면 어떤 수준인지, 다른 기업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때를잊지말자
| 2일 전
조회수348좋아요0댓글6
회의할때 업계 용어 다 알아들으세요??
전 아니요ㅠ.ㅠ 다른데 인턴 경험도 있고 그래서 직무 용어들은 대충 다 알아듣는데 산업이 달라지니 산업? 업계? 용어는 모르는게 아직도 세상많네요 흑흑 회의 때 못알아 듣는거 있으시면 바로 질문하세요? 아니면 나중에 따로 선배나 동기한테 질문하나요? 아니면 혼자 해결?
꼬꼬마
| 06.16
조회수912좋아요1댓글10
연봉인상시
처음 입사시 계약직으로 입사하였습니다. 그에 직급이라 할게 별도로 없었고 년봉에 대한 협의 아닌 통보가 있었습니다. 채용시 일단은 이러한 연봉이되 정규직이 될때 논의해보자 정도 였고 입사후 대략 1년 뒤쯤 정직원이 됬습니다. 인사쪽에서 정직원이 되었다는 발령뿐 그 이후 따로 근로계약서를 쓰거나, 절차 등이 없었습니다. 이때 정직원이 될때 연봉협상을 하였어야 했는데 자연스럽게 물흐르듯 지나갔습니다. 입사시 유사업무는 아니어도 사무직으로 일했던 경험, 경력이 2~3년 정도 있었으나 이에 대해 경력으로 인정받지는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나니 몇몇부서, 몇몇 사람이 팀장급들과 이야기하여 연봉 등이 조정되는것과 저의 일이 늘어나는 것을 느끼며,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신경써주지 않는 다는것을 깨달아 저도 직급 물론 직급수당이 나옵니다. 직급이 형평에 맞지 않으면 연봉을 올려달라고 딜을 하고 싶으나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 이렇게 글을씁니다. 사수에게 언지를 주고 윗분에 말할까하는데 혹 경험이 있으셨던분의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만 회사 특성상 비영리기업으로 연봉은 대략 ㅡ년차가 지남에 따라 자동 오름. ㅡ사내 직원들간, 부서장들 평가없음. ㅡ부사마다 케바케 직급은 년차가 쌓이면 자동 승진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 이런 절차라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 06.10
조회수513좋아요0댓글9
기계식 키보드 모델추천 or 자기꺼 자랑좀 해주세요
<후기> 저는 결국 키크론 K3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가볍고 키감도 좋아서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개발자는 아니지만 요새 키보드 알아보는데 빠져있습니다 ㅋㅋ 그냥 맥북쓰는데 자세가 너무 안좋아져서 -> 키보드와 마우스를 알아보다가 -> 키보드는 소리가 생명이군? 와 기계식 키보드 좋다 -> 비싸지만 이와중에 합리적인 가격대를 찾아보겠다 까지 왔습니다. 저소음 적축이 좋아서 지금 후보군은 1. 키크론 K3 옵티컬 스위치 적축 : 높이가 낮아서 손목부담이 적고 블루투스가 되고 휴대성 좋음 (12~13만원) 2. 토체티D&T 콜라보 체리축 적축 : 보글보글 소리가 취향저격 (14~15만원) 3. 엠스톤 그루브T 다크그레이 T87A : 소리가 좋고 가장 예쁨.. (13~14만원) 실제 써보신분들 계시면 실사용후기좀 부탁드립니다. (위 후보군 외에도 대환영!)
에딭허
| 06.02
조회수243좋아요0댓글4
남자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추천 좀..
너무 아저씨 같지 않으면서 너무 대학생 같지 않은 너무 비싸지는 않으면서 너무 싼티나지는 않는 너무 튀지는 않지만서도 그래도 센스는 있어보이는 비즈니스 캐주얼 의류 브랜드 추천좀 해주세요 패션 어려워요. 여름도 돼가는데 모나미룩 너무 지겨워요... 구제해주세요.
미유
| 05.27
조회수480좋아요0댓글7
거래처 선물을 주기도 안주기도 애매해요!!!(사비로!?)
안녕하세요 기획팀 이지만 영업직 입니다 그렇다보니 거래처 발굴, 관리도 하고있는데 어떤 이슈(ex. 생일, 결혼 등) 발생 시 자꾸 제 돈이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무시하고 안줘도 되겠지만, 영업적으로는 그래도 챙기는게 유리하니까 중요 고객은 욕심이 생겨서 제 사비로 선물을 하게 되네요 그래서 아래 두 가지가 고민입니다 1. 이것을 회사에 어떻게 이야기해서 지원을 받아야 할지 2. 거래처 등급에 따라 적절한 선물 최소-최대 금액이 얼마정도 될지 (특히 생일) 의견 있으신 선후배 동료님들 답변 부탁 드립니다 ^^
돈벌어오게사원님
| 05.19
조회수382좋아요2댓글7
중소에서 중견으로도 갈 수 있나요??
답변 남겨주신 내용들 모두 정독했습니다!! 늦게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좋은 말씀과 응원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이 내용들 메모장에 저장해 놓고 나태해질때마다 다시 보려고 합니다. 갈 수 있다 아자아자! - 열심히 하면 어디든 갈 수 있다! - 헤드헌팅이나 스카웃으로도 좋은 기회는 많이 생긴다 (그러기 위해 확고한 목표 세우기, 꾸준한 성과관리, 인맥관리, 여기저기 이력서 등록해놓기) - 어학이 중요한 곳은 높은 어학점수도 미리 준비해놓기 ----------------------------------------------- 4년차입니다. 커리어는 중소기업에서 커리어 시작했고 지금은 스타트업으로 이동했어요. 중소기업인건 동일하구요 ㅎ.. 주변 선배님들보면 대기업, 외국계기업에서 중소나 스타트업으로 이동하신 경우는 꽤 있고 스타트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동하신 경우도 꽤 있네요! 근데 중소에서 중견 이상으로도 갈 수 있나요? (이전에 중견 이상의 커리어 전무해도요.) 다음 이직할 때 계속 중소나 스타트업으로만 선택지를 가져야 하나 싶어서 질문해요 만약 가능하다면 어떤 경력, 또 어떤 조건들을 갖추는게 필요한가요???
펭하펭하
| 05.17
조회수2777좋아요2댓글27
몇년차 때 사원 떼고 진급하나요?
저희는 수평제도 한다고 임원, 부서별 관리자 이외엔 모두 '매니저'라고 부르고 있어요 직급상승도 없고.. 지금도 애매하게 (사원급)매니저라고 지칭되고 있죠 대외적으로 사원 티 안나서 좋긴한데 그래도 주임 대리 과차부장 달고 싶은 마음도 공존합니다. 매니저 다음이 리더인데 승진하려면 최소 5~10년은 걸릴 것 같아요 다른분들은 언제 사원 떼고 진급하세요? 부러워서 질문해요... ㅠㅠ
펭하펭하
| 05.11
조회수881좋아요1댓글7
신입 직원 사수로서 위기 봉착,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겨우 n년차 저도 갓신입을 벗어난 아직도 서툰 직장인입니다만 1년이상 신입의 직무 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벌써 여러명을 그렇게 함께 해왔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잘 따라와줘서 다들 큰 이슈 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아마도요 ㅠㅠ...?) 다만, 이번에 새로 함께하게된 신입분이 트레이너로서의 제 커리어중에 어려운 상황에 봉착했어요.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아요. 1. 물어보지않으면 몰라도 말을 안합니다. 당연히 처음인데 뭘물어봐야하는지 모를수있죠. 그래서 SOP를 보고도 확신이 안서는 부분이 있다면 주저말고 질문을 해라라고 했는데 질문을 하라고 했던 내용에만 딱 질문을 하고 그외적인 질문 사항은 모르면 안물어보고 보고서에 적용해서 넘겨 버리네요..(물어봐줘요 제발..) 반복반복반복.. 2. 보고서에 쓴 내용이랑 실제상황이랑 다르지만 혹시나 싶어 물어보지 않으면 어물쩍넘어갑니다. 보고서 최초 검토 당시 보고서에 ' a는 b다 ' 라고 쓰여있어서 그렇군 하고 넘겼는데 상기 상황에 대한 설명을 위해 사진을 요청했을때 보니 사진 속 상황은 ' a는 c 이다.' 라고 밖에 볼수 없는거에요. 그래서 신입에게 물었죠. 문서상에는 a는 b라고 적었는데 저한테 보내신 사진을 보니 a는 c라고 판단이 됩니다. 상황 설명다시 해주세요. 하고 나면 ' 아그래요? 그렇다면 수정하겠습니다' 하고 수정하고 끝... 그리고 이런 상황이 몇번 반복되서 팀 보스에게도 혼나고 혼나고... 반복반복반복 3. 1번과 2번 상황이 반복되서 보니 내일을 하는데 지장이 생김 그분은 업무에 투입된지 한달되었으니 결코 긴 시간이 아니죠. 아직도 가르쳐야할게 많지만 신뢰가 없어진 관계는 무섭더라고요. 보고서의 모든 문장을 하나하나 검토해야하고 사실 관계 여부를 제가 또 물어봐야하고 그과정중에 하루에 하나씩 사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또 나오고.... 저도 제 본업무가 있는데 보고서의 품질 문제가 아니고 보고서에 사실이 아닌 내용이 적혀있을까봐 그걸 검증해야하다니... 사람마다 일을 배우는 속도와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그부분은 인정하고 존중해야하지요. 다만, 사실 확인을 반드시 하라고 반복적으로 말해도 습관적으로 사실 확인 없이 일을 어물쩍 넘기는 사람은 어떻게 트레이닝을 해야 잘하는걸까요? (팀보스도 이사실을 알고 몇번 타이르신 상황) 하하 매일 매일이 너무 무서워요. 내가 거짓말 탐지기도 아니고 하루에 한번 사실검증을 해야하다니... 근데 또 맨날 걸림.... 6시 내업무가 끝나고 8~10시까지 보고서 검토 ,, 답장안받으면 전화해서 수정요청 어쩌란 마리냐 ㅜㅜㅜ
힘내자
| 05.09
조회수778좋아요4댓글18
내 마지막은 창업 vs 가능한 한 회사생활하고 은퇴
제 주변에도 크게 두 부류로 갈리긴 합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뭔가요? 전 개인적으로 후자입니다 (창업은 너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 자신없음 ㅠ)
주토피아
| 05.07
조회수1060좋아요1댓글11
다들 어버이날 선물 어떤거 하나요~??!
저는 이제막 4년차예요 재작년엔 어깨 안마기 사드렸구요 (20만원 이내) 작년엔 부모님 모시고 오마카세 식당 다녀왔었어요 1인 10만원 정도의 식당에 모셔갔습니다 이게 그리고 선물 가격은 올라갈수만 있지 내려갈 순 없는 구조더라구요 ㅋ... 올해도 코로나 때문에 벌이가 아직 시원찮아서 고민인데... 다들 올해 계획 세우셨나요~? 뭘 해야 할까요
초보교육쟁이
| 05.03
조회수403좋아요0댓글4
회사 사람들 축의금 보통 얼마정도를..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요 봄철이라 그런지 코로나때문에 밀어왔던게 이제 한계라 그런지 결혼식이 밀려옵니다 친구들이나 지인이면 오히려 관계를 잘 따져서 축의금 3.5.10.20으로 하는데요 - 참고로 3은 참석 안하는 경우에만 회사 사람들한테는 얼마 해야 할지 어렵네요 한 번 이직해보고 나니.. 흠흠 너나나나 누군가가 이직하면 굳이 안볼 것 같은 사이엔 특히 고민됩니다 축하를 안하기도 뭐하고 적게 하기도 뭐하고 많이 하자니 좀 그렇고 이런 애매~한 관계에선 다들 얼마정도 하세요?
나이테
| 05.03
조회수424좋아요0댓글7
파이어족 꿈꾸는 사람! 저요!!
지금 20후반이고 40살 되면 딱 은퇴하고 싶습니다..! 목표금액은 결혼한다는 전제하에 둘이 모아 10억 지금 연봉 3천 중반. 계속 오를거라고 가정했을때 가능할거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모은 씨드머니 + 펀드, 주식투자 지속 한다는 전제로 연평균 수익 (매우 보수적으로) 10% 잡으면요 (전 야수의 심장 아니고 완전 쫄보라 주식 코인 따상 올인 못해서 펀드+주식 합니다) 일단 계획은 그러합니다 ㅋㅋ 저처럼 파이어족 꿈꾸는 사람?? 있다면 목표금액이나 계획 공유좀 해주세요 같이 행복회로 돌려요
흐어느어어
| 04.29
조회수570좋아요1댓글6
퇴근하고 뭐해요? 커리어에 도움될 뭔가 하는사람 진짜 있음??
오늘 선배랑 점심먹다가 쓴소리를 왕창.. 제가 퇴근하고 집에서 넷플릭스 보면서 쉰다고 하니까 넌 위기의식 같은게 안느껴지냐고 하네요 이제 햇수로 3년인데 사원티 벗어나려면 개인시간에도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뭘 배우든, 밖에 나가 네트워킹을 하든, 업무에 대해 더 고민하든 저도 당연히 머리론 아는데 집에 오면 다들 그냥 뻗지 않아요??? 에너지 남아있음?ㅠ 정말 다들 퇴근하고도 내일의 성장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나요??? 진짜 그렇다면 정신들게 따끔하게 충고좀 해주세요.
에딭허
| 04.28
조회수3335좋아요9댓글32
다들 직장생활 기대한거랑 실제현실.. 어때요?
생각보다 재밌는 점도 있고 생각보다 괴로운 점도 있네요ㅋ 재밌는 점 : 용돈으로 받아본 적 없는 단위의 월급 따박따박 들어오는게 그렇게 신남 괴로운 점 : 와 학교에서 뭘 배운거지? 사회 나오니 난 참 아무것도 모르는 무능한 사회초년생이구나를 가끔 느낌
주토피아
| 04.28
조회수535좋아요3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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