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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어떻게 읽으세요?!
정해진 답이 있나요? 사람마다 읽는게 다르더라구요 저는 엠지세대 따로 읽을때는 밀레니엄세대 제트세대라고 읽게되던데 다들 어떻게 발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읽는걸 여쭤보는거에여 여러분 질문을 보아주세용 세대별 MZ세대를 어떻게 생각하냐에 대한 질문이 아니구 MZ세대 어떻게 읽으시는지가 궁금해여~~~~
프리하지않은랜서
|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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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써야할때
여러분들이 일하고계시는 직장에선 휴가갈때의 룰이 어떠신가요? 1. 휴가결재를 올린다 2.상급자에게 언제 휴가를 하겠다고 구두보고를 하고 휴가결재를 올린다 저는 좀 길게 휴가를 쓴다거나 하는 부득이한 사안이 아니고 하루정도 휴가를 쓰는 일정을 굳이 구두로 보고하고 결재를 올려야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제 위에 팀장이 있고, 저는 파트장인데 거의 20명 가까운 팀원들이 저한테 와서 얘기하고 또 팀장한테 가서 얘기하고 나서야 결재를 올리는게 좀 시간낭비같기도 하고 굳이 그럴 필요까지 있나 싶어요 본인의휴가 본인이 쓰는건데, 뭐 구두보고하는 과정에서 눈치주지야 않지만 절차가 복잡한게 휴가장려에도 그닥 도움되는거같지도 않고요 그냥 휴가결재만 올리면되는거 아닌가 싶은데ᆢ다른 곳에서는 어떻게 하시는지 여쭤보고싶어요
helper
|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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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과의 개별면담!!! 뭘 준비해야하죠??
내년 연봉협상때도 반영이 될 것 같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업무의 성과분석도 하실 것 같은데 어떤 걸 준비해야할지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제가 하고있는 업무를 정확하게 모르고 계실텐데 제 업무에 대해서 뭐 하고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야할지… 뭘 얘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고구마백만개
|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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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포함 3명인팀의 관계..?
제목 처럼 팀장포함 겨우 3명인 팀입니다... 팀장님은 이 겨우 3명 밖에 안되는 팀에서.. 자긴 막내 신경 안쓸꺼다... 막내에게 직접 지시 안 할꺼다.. 막내잘못은 내가 지시를 듣고 내리는 니 잘못이다.. 이러는데... 이게 맞나요?? 매출이나 많고 일이나 많으면 몰라도...또.. 팀 인원이나 많으면 모르겠는데.. 겨우 3명인팀에서 본인은 막내 캐어 안한다... 이게 맞나요? 직무 유기 같은데... 맞나요?? 아니면 어떤식으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중간을 너무 믿는건가요? 뭘까요? 어떤의미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참고로.. 팀장이 본인의 일에 대한 맹목적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는 무조건 이 분야 국내 손꼽히는 전문가이고.. 이름도 있고 내말만 들어라... 이건데... 솔직히 영업 나가보면... 이름을 몰라요... 참.. 어찌 받아들여야할지...
피리부는사나이
|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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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남의 물건을 훔치면 우리는 도둑이라 부른다
도둑은 경찰이 잡아가고 마땅히 벌을 내린다 그리고 도둑이 훔친 물건 등은 주인에게 돌려준다. 우리는 그렇게 배웠다... 화천대유 사건으로 누군가는 이익을 얻었다 그런데 그 이익이 다른 사람 ..성남시민들의 이익을 뺏은거라면 그들은 도둑이다 '근사록' 글을 잠시 가져와본다.. : 사람들은 모두 이익이 되는 일을 따르고 손해는 피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해서 다른 사람의 이익을 빼앗는다면 그것은 도둑과 다름이 없다.
건전이
|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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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 않은 화천대유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시행사업은 예전부터 정치권에 돈을 대는 역할로 많이 쓰이긴 했죠... 초대형 건물을 짓거나 토지를 시행할 때 갑자기 등장하는 낯선 이름의 시행사를 보면 "또 이번에는 누가..."라는 생각이 들기도요. 과거부터 이런 분들은 좌우를 가리지 않고 로비를 해 오기도 했고요... 돈이라는게 권력이라는게...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 입장에서는 매일 힘빠지는 소식 일색입니다. 천만원 매출을 위해 오늘 하루도 뼈가 부서져라 일하다가... 뉴스 보고 힘빠져서 한줄 올려봅니다...
노을이지네
|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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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같이 안하는 사람들에게 레퍼렌스 체크
일을 같이 하지도 않았는데 몇년동안 다른 사람들을 가쉽거리로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나만을 가쉽거리로 만드는 게 아니라 이게 일상인 사람이라 그러려니 하지만 선을 넘는 행위를 계속하네요.
건국의아들LJY
|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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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심정
2020년 6월 회사를 친형이름개인사업자를 내어 운영하여 2021년3월까지 회사를 운영하다. 정리 했습니다. 직원한명을고용하여 같이근무하다 매출이거의 없는 상태에다. 지출만 있고 수익은 아예 없어 계속대출만 받아 직원급여 만주다 4개월을 미지급하게 되어 계속 미루게 되었습니다. 개인사업자이다보니 4대보험 신고도 못 하였구요. 나중 알았지만 직원은 타회사 법인대표도 겸임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회사에 중요한 인증도 누락시켜 보고도 안 하였고. 밀린 급여는 빠른시간내 지급해야되조 어찌됐든 근무를 했으니 아직 지급못한 제가 잘못이조. 그런데 그직원은 고용노동부에 신고 한다고 하여 직원 마음되로 하라고 했습니다. 직원을 고용하여 직원이 올린매출은 8개월간 2백만원 정도가 다이고 견적을 잘못계산하여 손해가 140 만원 났구요 그렇지만 직원이 출근하여 무얼 하는지도 모르고 출근 보고도 없구요. 직원 혼자 근무하다보니 무얼하는지도 모르고요. 답답한 심정에 두서없이 글 적어봅니다
김성만 | 피앤이
|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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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면서 실무자이기도 합니다. 팀원 관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가 2개이고, 마케팅팀은 3명이며 저는 그중 팀장입니다. (1명 팀장 : 퍼포먼스&브랜딩&대행사 관리&기타 채널관리등 브랜드 전반적 업무) / 1명 콘텐츠 마케터 / 1명 디자이너(영상 편집 겸) 저도 워낙 업무가 많다보니 제가 팀원들의 업무를 마이크로 컨트롤하기 어려워서, 1주차, 2주차, 3주차, 4주차 해야할일과 할당량(KPI)를 정해주고 업무적으로도 최대한의 권한을 줘서, 디테일한 보고는 거의 받지 않고 실무자에게 다 맡겨버렸습니다. 저희팀의 보고체계는 지금 - 일 업무내용 기록 (스프레드시트) - 주1회 주간업무보고 - 월1회 월간보고 총 5번의 보고를 통해서만 업무 현황을 공유하고 체크해주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 CEO는 2가지 특징이 있으십니다. 1.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많고, 2. 이걸 바로 해야만 해서 돌발적인 업무가 자꾸 치고들어옴 (영상편집 비중이 50% 정도인데 실무자와 마감일자 관련으로 갈등이 생기고있음. 제 생각에는 외주를 맡기면 2일에 끝나는정도의 일을 실무자는 4~5일 정도 걸리고있으나, 사실 비용적으로는 2일 외주맡길 비용과 실무자의 5일치 월급은 비슷한 수준으로 사료됨) 근데 이 업무들을 빨리빨리 처내주길 원하시고, 저에게 마이크로 메니지먼트를 해달라고 하시는데 (팀원들의 업무 효율을 올려달라는 뜻) 저는 팀장이면서도 일손이 부족하다보니 실무에 거의 90% 의 시간을 투입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마이크로 매니지먼트를 하라고 하시고, 사내에 제 업무는 실무는 넘길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헤처나가는게 좋을까요?
GWBC 마케팅
|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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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서 간식 정기적으로 배송해주는곳 어디가 좋아??
이번에 복지 전체적으로 바뀌면서 사내간식도 제공되는데 비용너무 비싸지 않고 여러지점 다 관리해주는곳 어디 있을까?
연탄이
|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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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은 워라밸이 없고, 가족을 희생하나요?
저는 현재 부장으로 이직하려는 회사에서 임원을 제안받았습니다. 처음엔 좋았는데 적절한가 의문이 계속 듭니다. 저는 워라밸이 필요하고, 주 이유는 늦은 결혼으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기 때문입니다. 현재 주 52시간이 임원에게는 적용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원은 성과를 내야하는 파리 목숨 같기도 합니다. 아이들 어려서 오래 벌어야 하는데요. 임원되면 피곤하다고 하는 건 임원 안된 사람들의 푸념이다라고도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참고로 현재 회사에서는 임원되기 어려울 것 같아요.
40대 중반
|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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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직은 일을 수직적으로 하고 직급이 필요한가?
일은 조직이 한다고 하는데 시키는대로 일하는 사람 일을 시키는 사람 윗분과 아랫사람 상명하복 이라는 개념이 왜 조직에 필요할까요?
기억니은디귿
|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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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추잡한 파이어족과 미국 파이어족 원류 비교
한국 파이어(2018년에 외신에 소개되니 이상한 개념만 긁어서 너덜너덜한 누더기로 들여온 개념) 빨리 돈 뿔려서 은퇴를 하자! 미국 파이어(1992년도부터 역사와 전통이 유구한 파이어족 운동) 고정비 극도로 줄이고 위기 속 생존방안을 모색하자 ≈ 미니멀리즘 (연봉 1억 기준 월 식비 8만원) https://m.blog.naver.com/daishin_blog/221398867092 https://en.wikipedia.org/wiki/FIRE_movement 진짜 파이어족의 배경. 은퇴는 후순위 문제. 핵심은 고정비를 축소하는 것. 사실 이들의 발상이 생겨난 것은 주기적인 위기와 경제불황에 따른 생존방안 모색에 따른 것. 저축대부조합 위기, 닷컴버블붕괴,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와 같은 주기적인 위기 발생으로 어떻게 살아남을지 고민의 결과물. 그리고 이들과 관련된 도서는 대부분 절약에 대한 내용. 외신에 소개된 기사들도 그러한 것들. 절대 부동산투기나 주식투기를 권유하지 않음. 이런 기사 함부로 쓰면 그 나라에선 총맞고 시체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앎. 파이어족의 행동거지 극단적 절약을 실천하고 위기 발생시에도 생존할 수 있는 노동가치 실현을 고민. 돈 써서 휴가를 즐기고 뭔가를 하기 보다 그냥 주변 공원에 돗자리 깔고 앉아서 힐링하고 여행 같은 것을 최대한 자제. 재밌는 점은 이런 생각이 퍼진 곳이 하층민이 아니라 중상층 이상의 전문직군. 상위 클래스에서는 돈을 나름 많이 벌고도 구두쇠를 택하는데 중산층은 무엇을 보고 배워야할지. 저들이 40세에 은퇴를 하니까 난 55살 정도에 하고 저들처럼 근검절약해야지.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정상이지만 대부분은 포기. 그래서 나온 것이 YOLO. 파이어족에 대한 민중의 자세 파이어족을 사마천 화식열전과 연결하여 복합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시급. 노동시장에서 성공하여 사람을 고용하고 부리는 사업시장으로 넘어가고 그 이후에 돈을 부리는 자산시장으로 넘어가는 순차적 단계가 필요. 노동시장에서 성공하지 못했다고 바로 자산시장으로 뛰어넘기보다 이직과 전직 등과 같은 방법을 통해 제값 받는 노동을 찾아나가는 것이 급선무. 이런 노력들 기저의 제일 핵심은 그냥 고정비를 극도로 낮추는 것. 주변에서 분명 궁상이라 욕하겠지만 돈을 쓰지않고도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이 많아졌음. 투자는 결코 쉽지 않고 투자를 잘해서 은퇴를 빨리하겠다는 생각은 서구사회에 먼저 알려진 파이어족과는 전혀 다른 상스러운 생각. 역사와 개념을 바르게 알지 못하고 내달리면 패망의 길 뿐. 1992년도부터 전통과 역사가 쌓인 진정한 방법의 파이어가 시급. 출처: t.me/oursnowball
삶테크주식투자 | t.me/oursnowball
|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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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해봅니다.
영업직입니다 일자리가있다는것에 감사해야할 배부른놈의푸념이지만 얼마나더 열심히일해야하나...라는 생각이드네요. 이름뿐인 관리직이라 잔업비는안나오지만..매일업무에 쫓겨살고있습니다 거래처는 약100군데가넘고. 하루 발송메일만 50개에서 70개정도는 되는것같습니다. 외근나갈생각은. 거의 못하구요.. 견적발송 발주처리도 혼자해야하고. 클레임들어오면 처리하고...신규업체도 뚫어야합니다. 현재 혼자 연간매출은 40억에서 50억정도선인 것같습니다. 영업이익ㅇㄷㄴ 20프로넘게나오는거같구요. 코로나라 경비도안쓰니... 이매출자체가 견적대응후수주받는건이라 하루종일 견적대응하고있네요. 월간으로 견적은 300건정도 발송하는것같습니다. 기존매출 15억원대에서 제가담당후에 업무효율개선 후 나름선방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회사에서는 신규사업까지 검토하고 신아이템까지 같이 하라네요. 힘에부치다고 상담해봤지만. 신규아이템에. 신규인원을 넣을 수는없다며 같이하라네요. 니가해라 ㅅㅂ 이라는 말이 목구녕까지 나오는걸 참고있습니다. 나는 갈때없는 가난한셀러리맨이니까요 월급이라도더주면모를까... 상여제도도 없고. 인당 캐파라는게있는건데, 조직장은항상 목마른가봅니다. 하아....고향이 사막인가... 그냥푸념입니다.
수고하십니다
|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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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다사태는 기침일까요 독감일까요
이번 추석은 더 내상이 깊네요.. ㅋㅋ 출근도 늦게 합니다.. 아침부터 주식시장은 시퍼런 파도가 치고... 헝다 사태가 기정사실화되면(이자 못내서) 중국쪽 생산공장이나 물류 부분에는 타격이 클까요? 출근 후에 보니 지각보다 지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E 밀러공
|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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