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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이 없다고요? 그럼 엎습니다.
1. 저출산 정책예산 정상화(작년40조,지난 10년 200조) 2. 시민단체 지원예산 조정 3. 역외 조세회피처 탈세자금 회수(1000조) 4. 적산불하재산의 국고환수 5. 주택 단기보유자에 대한 보유세 강화 6. 공실세 7. 다주택 및 토지보유세 강화 8. 군납비리 조사 9. 각종 여성 정책예산 편성조정 10. 토건 사업예산 조정 11. 버스 준공영제 폐지 자꾸 없다고 그럼 엎는다. https://ift.tt/3o05JH3
삶테크주식투자 | t.me/oursnowball
|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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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행복한세상만들어값 시다
우리 대한민국은 연방국가입 니다. 자유와 공존하는 나라 서로가 실뢰하는 대한 민국 살기좋은 나라 입니다. 부패와 탈세를 하는 기업들 은 대한민국서 살아 저야합니다
choiAim
|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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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예비군 어떻게 다녀오셨나요?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취소되었는데 내년에는 예비군 가야할텐데 예비군 1년차이고 지금 직장생활중인데 직장생활 중에 예비군 통지서 날라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공공빵
|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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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여자력'이란 단어가 있네요 ㅎㄷㄷ
#마케이누저주 #여자력 미혼여성들이 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시집을 잘 가는 것도 행복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신이 페미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고 매우 노력합니다. 일본에서도 이런 현상이 있었습니다. '여자력' 자신이 여성스럽고 가족을 위하고 얼마나 모성애가 강한지 증명하려고 엄청난 노력을 합니다. 마케이누 저주에 빠지기 않기 위한 여성들의 결혼 사투가 시작됩니다. 골드미스 환상에 빠져있던 대가리를 깡하고 깨버리는 것이 바로 이 단어입니다. 여자력을 증명하기 위해 발악하는 사람들이 주위를 둘러보니, 나이가 먹음에 따라서 노화는 exp함수로 진행되고 결혼확률은 6시그마를 향해 달려가는 감가상각의 총집합체를 발견했습니다. 이제 여성주의도 폐기되어 가네요. 그런데 남자들은 결혼에 영 관심이 없어보이네요. 초식남이라 놀려댔을 때 처음에는 자괴감에 빠지다가 그냥 집에서 앉아서 게임이나 하면서 산다고. 젊었을 때 사고도 치고 재밌게 놀고 그래야 경제가 돌아가는데... 안타깝습니다. 젊었을 때 빨리 결혼하고 알콩달콩 사는 것이 좋다는 게 학계 정론입니다.
삶테크주식투자 | t.me/oursnowball
|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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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SD를 극복하는 법이 있을까요?
저는 트라우마가 남으면 생각보다 오래 갑니다. 이걸 다들 PTSD라고 하더라구요. 보통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거나 특히나 남성들 경우에는 군 복무 경험도 많다고 하던데... (근데 이상하게 난 군대는 4년 복무했는데 안 생기는데... 뭐지?) 아무튼, 이전 직장에서 수습 2개월의 짧은 기간동안 PTSD란게 생길정도로 트라우마가 심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유튜브 영상 편집자였고, 회사 브이로그를 찍는 일을 맡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았고, 사장은 계속 자신의 허황된 인지도 자랑과 바로 밑의 직원들의 가스라이팅까지... 그래서인지 회사를 나온지 2개월이 다 되가는데도 그 처절한 상황들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이제는 유튜브 브이로그 영상만 봐도 그 회사 생각이 나고, 유튜브 국룰 브금 중 하나인 'rainy day game'이란 브금(회사 유튜브 인트로 브금이었음...) 1~2초만 나와도 바로 그 회사가 생각나서 미칠 지경입니다. 진짜 병인가 싶어서 병원을 가볼 생각도 해봤는데 진짜 약을 먹으면서 까지 떨쳐버리고 싶지는 않아서, 민간요법 & 집단지성에 맡겨보자는 마음에 글을 적어봤습니다. 리멤버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은 보통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공공빵
|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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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 제안,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요근래 부쩍 스타트업들에서 이직제안이 오고있네요. 지금까지는 그래도 대기업 중견기업만 있었는데요, 제법 처우가 나쁘지 않게 제안이 올 때는 고민이 됩니다. 관리분야에서 대,중견기업 계시다 스타텁이직 경험하신 분들, 추천하시나요? 피해야한다면 어떤 이유가 있을지, 꼭 확인해야할 포인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팀장님
|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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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무기명인가용? 대나무숲처럼 고민털어놔도 되는부분??
제이콥터
|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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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23만 킬로 뛴 차량 어떠세요?
외국은 킬로수를 크게 관여안한다고하는데 ... 정말 그런가요? 구매기회가오면 하실건지 궁금하네요
샤르
|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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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점점 춥네요
패딩을 하나 구매하려는데 어떤게 더 나을까요?? K2가 https://kk4885.blogspot.com/2021/11/k2.html 이거고 뉴발란스가 https://kk4885.blogspot.com/2021/11/blog-post_3.html 이거에요
잠와요잠와
|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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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디로 가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32세 서울에 있는 현장엔지니어 (특정장비) 입니다. 이전직장까지 하면 대략 5년차. 현장엔지니어 직을 하고 있네요. 특이 자격증이라고 해야 워드, 운전면허, Pc정비사 2급정도고 고졸입니다. 현재 업체에서만 3년차고 내년초에 4년차 접어듭니다. 회사가 불만족하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다단 현장엔지니어라는게 지금 사용되는 기술이 사장되면 그대로 사장되는 직이라는 불안감이 큽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열심히 야간일해도 불안합니다. 그래도 퇴직연금 조금씩 찍히는거 보면 행복도 합니다. 그런데 위에 제목에도 말씀드렸다 싶이 불안요소가 있다보니 힘껏 달려야할지 뒤에서 뭘 준비해야할지 어쩔지 방향이 없어져 불안합니다. 앞으로 저는 어디로 방향을 보고 준비해야할까요 ?
LKXsmax
|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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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믿는 정치가 무엇인가... 1
리멤버가 직장인 커뮤니티라 '정치'와 관련된 글을 적으면 욕 겁나 먹을 것 같아서 안 적으려 했는데, 정말 순수한 의도로 궁금하고 절대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게 아님을 밝히는 전제하에 글을 적어볼까 합니다. 시작에 앞서 야밤에 이런 심각한 고충을 적게되었고, 철학과 관련된 내용도 많고 추상적인 문구도 많아서 이해하기 힘드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무엇보다 정치와 연관된 글이 주된 내용인지라 다소 불편하게 보실 분들이 계실까봐 미리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우선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를 밝히기 이전에 왜 하필 리멤버에서 작성하게 되었느냐를 밝히는게 우선일 것 같아서 먼저 서술하겠습니다. 리멤버에 가입한지 한 3개월 정도 지났네요 그 동안 쭉 살펴본 결과 정치와 관련된 이슈에서 가장 중립적이라 생각해서였습니다. 우리가 오래전부터 알아왔던 익명의 커뮤니티 대부분은 이미 여러 정치세력들이 점거한지 오래라고 들었습니다. 그중 중립적인 스탠스를 지향하는 커뮤니티도 있지만, 정치적인 글 자체를 아얘 배척하는 곳도 더러 있더군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순수한 의도로 글을 적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현재 제 나이 반 오십이 넘었고, 대학교 2년 졸업하고, 부사관 4년 6개월 만기전역해서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한 풋내기 청년이며 첫 회사에서 2개월 정도 수습하고, 한 달뒤인 지금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그리고 이제 막 정치에 대한 개념과 그리고 각종 이슈를 통한 저의 정치사상을 고민하는 시기이기도 하고요. 우선 저는 대학생 때부터 얘기를 해보자면 저는 정치에 1도 관심없는 대딩이었고, 군생활 때도 정치적 중립이라는 교육이 거의 세뇌에 가까웠던 상태라 정치관련 뉴스가 나오면 바로 거르고 게임 채널 뒤져보고 있던 사실상 '무정부 주의'에 가까울 정도로 정치라는 개념자체를 배척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전역 1년을 남기고 대세라던 유튜브에 대한 꿈을 가지고 전역 후 유튜버에 도전하기 위해 유튜브 내의 여러 영상을 뒤져보던 중 정치이슈와 관련된 영상들이 우후죽순 튀어나오더군요. 당연히 처음에는 쳐다도 보지 않고 어떻게 해서든 정치 관련 영상을 차단하기 위해 별의별 시도를 다해봤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영상들을 차단할 방법은 없었고, 그냥 무시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제일 재미있게 보는 게임정보채널을 발견했고, 그 채널 영상을 뒤져보다 정치와 관련된 이야기가 튀어나왔습니다. 이 영상도 처음에는 보고 싶지는 않았지만 저의 최애 유튜버의 영상을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저는 그 영상을 전부 보기 시작했고, 그 다음에 이어지는 추천 영상에서도 이와 관련된 정치이슈까지 자연스레 보고 말았습니다. 그때 제가 느꼈던 심정은 이랬습니다. '내가 정치에 대해서 너무 몰랐구나...' 가 아니라, '정치가 이미 우리 가까이에 있었는데도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다.' 였습니다. 군 훈련소 시절 당시에서 터졌던 '현직 대통령 파면' 소식에도 저는 '내 일 아님ㅋ'으로 외면했고, '페미니즘' 소식에도 저는 '어차피 나 모쏠이고, 여자랑 잘 대화도 못하니 그냥 남일임 ㅋ 까짓거 그냥 여자랑 대화 안하고 살면 됨 ㅋ' 외면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아니. 군을 전역하고 나니 군대에서 들었던 이슈가 체감적으로 와닿는다는 느낌이 어떤 느낌인지 알게 된 순간 '내가 무지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정치 이슈들을 조금씩 찾아보면서 정치에 대해 제가 몰랐던 것을 알아가게 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레 흔히 말하는 '정치 포지션'을 정하는 위치까지 오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치에 대한 개념을 어느 정도 알게 되었을 때는 이미 정치 포지션을 정할 수가 없는 지경에 다달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치를 알면 그 사람의 성격, 가치관, 가족관, 재력, 학력 등 다양한 배경에 따라 정치 포지션도 정해질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알면 알수록 나의 정치 포지션은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닌, '강제적 중립'으로 돌아오게 되어버렸습니다. 초기에는 진짜 정의를 외치는 '진보'가 말 그대로 '정의'이기에 '옳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일부 정치인들의 망언 및 사건, 사고. 언론 및 이슈 유튜버, 그리고 기타 유명 샐럽들의 정치 성향을 드러낸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리고 가장 거짓되고, 가장 솔직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SNS 및 커뮤니티 사이트의 글을 보면 대체 무엇이 진짜 '정의'이고, 진짜 국민을 위한 정치가 있는지... 궁극적으로 이들은 정말 정치를 이해를 하고 있는지, 그저 특정 정치인이 유명해서 어그로를 잘 끌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어서 그 정치인과 정당을 지지하고 있는건지, 세상만사 모든 것을 이해해야 할 정도로 정치를 이해하기가 어려워지고 나의 정치성향을 파악하는 것도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아얘 내가 정치에 무지하고, 무시하고 있는게 아니라, 정치 자체를 혐오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과연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정치가 과연 있을까? 과연 내가 믿는 정당과 정치인이 과연 옳은 길을 갈 것인가?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이런 생각을 해봐야 결국 대선이든 총선이든 '1표 차이'라는 결론에 다달았을 때 지금까지 생각했던게 다 의미가 없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련지 모르겠지만 얼마전에 '부동산'과 관련된 글을 적었습니다. 반응은 다양했고, 대부분은 '이성적', '현실적'이 아닌 '감성적', '비현실적'이라는 뜻을 표출하셨습니다. 그 중에는 정치 및 정책에 관련된 글도 있었구요. 저도 제가 쓴 글을 다시 읽어보니 흔히 말하는 '언더도그마'식 논리와 별 다를바가 없어서 괜시리 부끄러워졌습니다. 그 당시 저의 생각이 어땟냐면은 '부동산 거품을 키우는 정책과 대중심리, 그리고 그저 가격을 올리기에만 급급한 주택소유자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돌릴 수 있다면, 적어도 지금처럼 과열된 양상을 낮출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컨셉도 아니고 가식도 아닌 진심인데요, 저는 가정 환경이 부유한 편은 아니지만 그렇게 못사는 편도 아니었습니다. 부모님은 욕심이 없는 사람이었고, 저 역시 욕심을 부리지 않는 법을 배우고 자랐습니다. 잘 먹고 잘 사는 법보다는, 절약하는 법, 나쁜길로 빠지지 않는 법, 그리고 무엇보다 욕심을 부리지 않는 법을 배우며 세상을 살아왔고, 그 누구보다 악행을 부정했으며, 그 누구보다도 선행을 베풀고 싶으며, 나아가 내 가족들, 내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되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이상과 현실을 너무 멀었고, 현재의 저는 저 자신에게 되묻고, 싸우고, 타협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길거리에서 쓰레기를 버리고, 담배를 피우는게 죄책감이 없어졌으며, 누군가 주변에서 싸우는 장면을 목격하면 말릴지 말지 고민을 하고, 군 간부 시절에도 부하 또는 상관의 부조리를 묵인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라고 생각했건만, 실제로는 나 자신이 비겁해지고 있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게 되었고, 그 이후 엄청난 괴리감을 느꼈습니다. 뜬금없이 이런 얘기를 왜 했냐면요, 앞서 말씀드린 부동산 관련 이야기처럼 이런 삶을 살고, 이런 가치관을 지닌 내가 이 글을 통해서 내가 정의로운 사람인지, 아니면 비겁한 방관자인지, 아니면 그저 허상만을 쫓는 몽상가인지, 아니면 나는 정말 더럽고 치사한 '악인'인지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저를 믿지 않습니다. 무언가를 결정하기 이전에는 확신이 필요하고 나 자신을 믿어야 하는데, 저는 모든 결정 항상 의심을 하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그게 결국 옳은 결정으로 이어진 적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남을 의심하기 이전에 나부터 의심해라.' 그래서 저는 남을 먼저 의심하지 않고, 항상 나를 의심했습니다. 남을 비판하는 나는 결국 옳은 사람인지, 내가 옳다면 그 사람을 비판해도 합당한건지 찰나의 순간에도 매 순간순간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통해 얻은 저는 '일단' '언더도그마'를 추구하는 '몽상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너무 글이 길어질까봐 나머지 글은 다음에 적겠습니다. - 야밤에 이런 심각한 고충을 적게되었고, 정치와 연관된 글이 주된 내용인지라 다소 불편하게 보실 분들이 계실까봐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공공빵
|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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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앞둔 부모님께 사업자금 받으시나요
글을 쓰면서도..진짜 민망하긴 합니다 집에 100원도 손 벌리지 않고 해왔습니다 3년 힘든 거 티를 안냈다고 생각했는데 티가 났나봅니다 살면서 처음으로 너무 힘들면 스트레스 너무 받지말고 얘기하라고 혼자가 아니다 라고 하시는데 억울하더라고요 드리진 못할 망정 일단 그럴 일 없다고는 했고요 여러가지 융자로는 일단 썼고요 추가는 어려울 듯 합니다 사업하며 첫 위기여서 그런지 마음은 조급하고 미칠거 같긴 하네요 다들 사업자금 가족이나 부모님에게 빌리셨나요? 아니면 정식적으로 투자를 받으셨나요? 첫위기 아무래도 제가 이겨내봐야겠죠? 혹시 부모님의 경제력이 궁금하실 것 같아 내용을 덧 붙여보면 11억 자가 거주(3억 융자있음) 15억 건물(융자없음) 5억 상가(융자없음) 현금흐름 월 720 이 외에 약간의 용돈벌이 개념으로 사업자금이 있으신 상태입니다
100
|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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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매년 연봉협상 시 인상액 궁금합니다.
연봉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매년 연봉협상 시 인상할때 제시하는 금액은 어느정도로 하시는지요? 저는 600만원~800만원 인상제시 하려하는데 말이죠. 올해 영업실적 년간50억 매출을 이루었으니 이정도 올리는것이 많은 것도 아닌데 말이죠.ㅋ
파수꾼
|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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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네트워크장애 보상안 나왔네요.
https://news.v.daum.net/v/20211101101947632 개인 15시간, 상인 10일치 요금 감면... 10일치 요금이면 만원정도 되려나요?;; 데이터 쿠폰 10장이라고 예상했던 제가 너무 후했네요;
소통이필요해
|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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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회사 다니는데 창업하자니 망할 것 같고
계속 다니자니 연봉 낮고 답답하고 대부분 직장인도 비슷한 처지겠죠?
좌파는범죄
|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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