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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야간 및 추가근로 수당
안녕하세요 미국회사 한국지사에 근무중인데, 별도의 야간또는 추가근로수당 지급하지않네요 외국계 근무중이신데, 받으시는분 계신가요? 받으시면 어떤 기준으로 받으시나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돠세요
스벅투썸이디야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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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시대와 교육의 변화에 대한 의견
준비된 사람은 미래에 적응하기 쉽도록 사전학습이 이루어진 사람이고 그 변화는 생각보다 빠르게 분절되며 일어난다. 블렌디드한 분야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양질의 일자리가 바뀌어 가는것이다. 결국은 어떤 변화에서도 살아남는건 양질의 일자리를 담보해주는 교육이고, 교육의 카테고리는 시대에 따라 그리고 수행하는 방법에 따라 변경될 뿐이라고 생각한다. 빨간색 선은 구글 트렌드를 이용하여 꽤 오랜기간, 4차산업혁명 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순간부터 Smart Factory를 검색한 내용이다. 물론 다른 키워드와 비교되서 차이가 보일수 있지만,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명확한 표준화와 그에 대한 교육이 필요할 수 있다. 아시겠지만 스마트 팩토리는 결과적으로 비용효율적인 생산시설을 운영하는것으로 귀결된다. 그리고 효율적이라는것은 동일한 비용을 가지고 보다 많은양을 생산하거나, 보다 적은비용으로 동일한 양을 생산할 수 있어야 하며, 주요 비용은 원자재비용이 동일한 경우 인건비 또는 장비의 유지보수비용과 관련이 있다. 경영은 효율성을 찾아가는 방법이고 효율을 찾다보면 두개의 비용 축 중에 하나인 사람의 사용을 절약하는 방법이 보다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사람은 단순히 돈을 주고 쓰면 되는것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 그리고 인격과 인격이 만나기 때문에 업무외에도 신경써야 할 것이 많기도 하고, 노동법과 기타 근로자의 노동조건에 대한 강화요청이 또다른 부대비용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사람과 기계가 똑같은 비용으로 일을 한다면 기계가 하는것이 효율적이라는 이야기다. 하물며 1년을 보면 기계가 더 싼 상황이 아닌가? IT에 대해서 느리고 느린 정치권 또한 같은 시각에서 로봇세, 기본소득 등에 대한 이야기가 뜨겁지 않은가? 정부는 이미 정책에서 스마트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한 기계로 대체될 노동자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다만, 그 교육의 방향이 기존 학원사업을 하는 업체에게만 허가가 나고 있으니 이 또한 어불성설아닌가? 기존의 컨텐츠를 통해 새로운 무엇을 가르치려고 할까? 가르치는 사람도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가 필요한것이 아닌가? 스마트한 기계의 도입이유는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사용된다고 한다. 그런의미에서 스마트한 미래를 그리고 만들어 가는 사람들에게 삶을 바꾸고자 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교육을 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주고, 실적에 따라 혜택을 받을수 있는 정책을 먼저 그렸으면 좋겠다. 좀더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것이 마땅하지 않은가? 교육컨텐츠 및 비즈니스에 대해 들여다보기 시작하니 답답한것이 많아 잠깐 적어봅니다.
검은빨대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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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을 언제쯤 생각하세요
저희 회사는 보통 45-48사이에 다 퇴직을 하시고 빼르면 40대 초반에도 나가시더라구요 저도 45를 마지노선으로 보고 있는데 이후의 삶은 어떻게 계획하시나요 워낙 조직이 젊어서 ....
루루라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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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환멸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호텔업에서 500명이 넘어가는 회사에 약 5년차 정도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경영악화가 되었는데 낡고 올드하고 진부한 방식으로 회사매출을 진행하고자 하는 점이 정말 최악입니다. CEO의 의견이 매우 강하게 푸쉬되다보니 각 부서장들의 독립성이 없고 그저 CEO의 말이 법인 회사입니다. 그러다보니 문제점이 (1)쓸데없는 보고 앤 보고 자료의 현실화 및 필요성은 인지를 하고 있으나 같은 내용의 자료를 반복해서 제작 후 보고. (2 ) 머저리같은 저가의 가격우위전략 (3) 인건비 절감을 통한 축소로 인한 퀄리티의 하락 (4) 위 3가지 사항을 통한 잦은 이직 및 퇴사. 이를 통한 맨파워 및 직원 퀄리티 감소. 이 정도를 들 수 있겠네요. 전 개인적으로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단순히 위에서 법규를 강하게 주장하고 경비만 붙든다고 회사 매출이 늘어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정 매출 향상을 극대화하려면 인건비 절감보다는 매출의 하락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 분석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가 근본원인이라는 것은 코로나가 누구나 다 아는 자연적인 재앙인 현 상황에서는 더 이상 의미없는 원인이고 이를 뛰어넘어 매출을 뛰어넘을 수 있는 방안을 찾으려면 (1) TF팀 결성을 통한 매출확대방안 논의. (2) 전사적인 의견 게재가 가능한 창구 개방을 통한 아이디어 모음. (3) 기타방법 위를 통한 신사업 도출 혹은 현 업계에서 선두주자로 발돋움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뛰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매주 만나서 하는 회의. 좋습니다. 회의를 한다면. 그런데 그 회의를 통해서 단순히 매출 보고 받고 그 회의를 위한 페이퍼워크를 위해 일주일 중 이틀을 유지하게 되면 대체 우리는 어디서 회사의 매출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찾습니까?? 그것이 리더라는 당신들이 말하는 아직 우리가 뭘 모르기 때문에 알려주는 그런 문화인가요? 변화없는 조직은 소멸합니다. 마찬가지로 쓸데없는 규제가 많아지고 삭막한 조직 또한 멸망합니다. 산업자체가 레드오션인건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옛날과 마찬가지의 방식으로 회사를 운영하며 안정성을 중시한다면 결국 실패할 것입니다. 때문에 전 당신들을 더 이상 지지 못하겠습니다. 답답해서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단순해 시간만 때우려 다니는 흐름이 많아지긴 하지만 그런 문화를 만드는게 위 리더란걸 알고 변화해야 하는데 그저 현상 유지를 하는 제가 있는 곳을 보니 암담합니다... 이제 고민의 결단을 내려야 할 것 같네요....
갑틀러
|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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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성과급 체계에 대해
모두 의견 감사합니다. 회사의 내부 규정이다 보니 원문은 삭제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콩쓰
|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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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온실가스 35% 감축"…탄소중립기본법 통과(종합)
출처: t.me/oursnowball "2030년까지 온실가스 35% 감축"…탄소중립기본법 통과(종합) 연합뉴스 2021-08-31 전세계에서 14번째로 2050 탄소중립 비전 법제화 거버넌스 확대·정의로운 전환 고려…실질적 정책 수단 마련 (본문생략) ─────────── 환경을 사랑해서 통과했을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G20멤버로서 OECD가입국으로서 의무를 제대로 안하면 국제거래에서 패널티를 받습니다. ILO 기본협정도 유럽연합에서 난리피워서 10년 미루다가 비준했습니다. 노동을 사랑해서 비준한 것이 아닙니다. 이념의 논리로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바라보던 사람들에겐 상당한 알러지 반응들이 여럿 보입니다. 그거 90년 초반에 이미 끝났어요. 노태우 전 대통령께서 북방외교를 진행하셨고 덕분에 중국에 물건팔고 공장 진출해서 꿀 빨았죠. 국제기준에 충족하지 못하면 도태됩니다. 이념이 과거엔 국제기준이었을지 몰라도 최소한 지금은 아닙니다. 이항대립의 사상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도태됩니다.
삶테크주식투자
|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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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동의 없이 레퍼체크
지금 현재 회계법인 다니고 있고 시리즈 B까지 투자받은 스타트업 회사의 회계임원(회계사 경력 10년차 이상)(회사가 해외상장 준비한다고 cfo는 와국인 채용계획)채용 관련해 8월초 인터뷰를 봤습니다. 그 후 회사에서는 저를 마음에 들어했었으나 최종 합격 통지 안주고 LP를 통해 어떤사람인지 알아보기 위해 인맥을 동원하였으나 그 인맥이 저랑 주로 일하는 파트너였습니다 결국 합격통지는 받았으나 저는 면접보기도 전에 스탁옵션을 제시하였으나 협상과정에서 회사는 스탁옵션을 못주겠다고 하여.. 결렬되었습니다 아무리 스타트업이지만 1)합격통보없이 인맥을 통해 레퍼체크하는것도 어이없고 2) 면접전에 스탁옵션을 분명히 말했는데 합격통보후 스탁옵션을 못주겠다고 하는것(스탁옵션을 안줄거였으면 면접을 보지 말았어야함) 저는 이게 현 회사에서 입장을 난처하게 만들어 스탁옵션을 안주려고 했던 전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면접본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해 현재 회사에서 입장만 난처하게 됐네요
화천대유하세요
|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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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의 팀장이라는 사람이(무능한 팀장)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요즘 이직 고민이 쎄게 와서 기회만 오면 바로 이직할 생각인데 제가 이상한건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일하는 팀에 저 포함 팀장이랑 신입 2명이 있습니다. 근데 팀장이라는 분은 평소엔 괜찮은데 업무에 있어 중요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사항이 있어 의견을 물으면 너가 알아서 하라고 그러고 일도 안하려고 하고 제가 이걸 하고 있으니 팀장님이 이 업무 좀 봐주셨으면 한다고 얘기 하면 그걸 자기가 왜 해야 되냐 라고 하고 다른 부서랑 노가리까고 있네요... 원래 팀장이 이런건가요?? 팀장이고 회사 나왔으면 일을 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얘기 했는데도 이러는데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답답해 죽겠네요... 이런 무능한(?) 팀장과 일하는데 이직 생각하는 제가 비정상적인건지 선배님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 드립니다..
골드만삭스
|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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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쪽 회사
현재 2년차 주류 영업직으로 근무하고있는 20대후반입니다 주류 영업직으로는 세후 280정도 받아가고있어 금전적으로는 만족적이지만 늘 업무적으로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매월 달성목표액이라던지 거래처 히스테리라던지.. 더 늦기전에 해보고싶은게 있어 광고기획쪽 회사생각하고 있는데 필요한 자격증이라던지 다른 필요조건같은게 있을까요..?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애휴
|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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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벽에 대한 생각.
이미 다들 아시다시피.. 최근뉴스보니 벌써 신생아수 20만명대로 진입하였네요 30만명대에서 20만명 진입하는데 단 3년..ㅋㅋ 2117년(2017년기준 100년뒤) 나라 인구 3분의1이라고 한다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2030세대들 사는동안 더 빨리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집값고 높은 상황에서 국가브랜드이미지가 높아진다고 하면서 일본을 앞지르느니 뭐 중국도 어쩌느니 그러는데, 나라가 작살난다는게 체감되는거 같아요. 경제,정치관련 시사포럼에서는 4050이미 돈벌거 다벌어놓은 전문가들이 허허웃으면서 상황 설명하고 있고, 인구전문가라는 교수는 이러면 된다 저러면 된다 매년마다 다른 솔루션 내놓고 있고. 결국 불타는 집에 둘러앉아 왓이프를 외치는 거 같네요. 예전에 외가쪽 집안 어르신이 서울서 이리저리 치이면서 밥벌이하고 살지말고 지방서 무난하게 택배나 기술자로 일하던가, 농사 지으면서 살라고 할때는 콧방귀도 안뀌었는데 요즘은 진지하게도 생각합니다.. 나라걱정은 아니여도, 참 제가 사는 세상이 무너지는건 눈으로 밖에 지켜볼 수 없는 현실인지.. 빅데이터니 컴퓨터공학이니 이게 다 무슨소용인가 싶습니다. 다 잘살려고 하는 짓인데. 결혼도 집도 현실적으로 못하면 뭐..결국 돈모아서 주식이나 코인이나 좀하고, 로또나 어쩌다 사고, 주말이나 평일휴가에 아는 사람들하고 술이나 한잔하고, 그렇게 30-40대 슥 지나가겠지요. 가끔 리멤버에서 보이는 손위 선배님들의 경우 다들 결혼도 하시고 집도 있고 후배들에게 여유있게 조언도 하시는데 새삼 대단해들 보입니다. 주말에 잠이안와 적어봅니다.
E 밀러공
|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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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대를 '꼰대', '요즘애들' 이라고 치부해선 좋을 게 없지 않나요?
기성세대든 MZ세대든. 치부해서는 좋을게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MZ쪽에 가까울텐데요. 물론 가치관이나 마인드셋같은 것들이 기성세대 상사분들과 충돌할 때는 있지만 배울점도 정말 많습니다. 식견과 암묵지가 어마어마하고요. 이 점을 잘 보고 배우려는 자세로 임하면 제 입장에서도 얻을게 정말 많습니다. 그런 태도가 상사의 무례를 유발한다면 안되겠기에 잘 조절해야 하지만요. 근데 이걸 그냥 '꼰대'라고 치부해버리면 그 순간부터 모든 모습이 꼴보기 싫어지고 배울 수 있는 부분에도 장님이 되어버립니다. 얻을 수 있을 것도 못 얻어요. 너무 세대간 갈등이 심해지고 있고 그러다보니 직장생활에서 얻을수있는 부가가치를 스스로들 버리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여기가 그렇다는 건 아니고요. 사회 전체적으로 그런 분위기가 느껴짐) 생각 끄적여봅니다.
rockylee
|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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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의와 이타주의 그리고 명분과 실리
안녕하셔요?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둘다 쉽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사람은 명분과 실리의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초등학교 동기생이 제게 너 자신이나 관심갖고 다른 동기생 안부는 묻지 말라고 강요하더군요.너나 잘하라고 자기는 잘하고 있다고 합니다.통상적이고 일반적인 상식에 입각한 주장은 아닌데 아마도 본인의 삶이 힘들어서 만사가 귀찮은 모양입니다.한마디로 나쁜 사람입니다.이기주의적 태도도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왜냐하면 사람은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닌데 이기주의적인 사람에게 배려나 도움을 주려는 사람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사는 것이 힘들지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존경하는 사람은 이타주의적 사람입니다.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타주의적 태도로 임하고 있습니다.물론 쉬운 일은 아닙니다.그러나 공동체의식,나눔정신,친절한 배려 등은 정말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줘서 본받을 만한 일로 여기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명분과 실리로 볼 수 있습니다.그런데 말입니다.사람은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할 수 없습니다.왜냐하면 하나만 선택하는 사람은 삶이 정말 피곤하기 때문입니다.어떻게 사람이 악마와 천사처럼 살 수 있습니까? 불가능한 일이지요.극단을 피하고 중용을 지키시길 권유합니다.강요를 좋아하는 사람은 나쁜 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ROKA
|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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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의 이 글 어떻게 생각하세요? '머지포인트에 쇼핑몰 책임도 있다'
https://now.rememberapp.co.kr/2021/08/25/14195/?channel=now_shared_link 온라인 상품권이 머지포인트만 있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해당 기업(머지포인트)에서 지불보증을 하고 파는건데 이걸 쇼핑몰 책임으로 볼 수 있는걸까요? 사태의 1차 책임은 머지포인트에, 2차 책임은 자영업자들에게 폭탄을 돌린 일부 나쁜 년놈들에게 있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쇼핑몰 책임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소통이필요해
|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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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학서도 전원합격 속출한다…7% 넘었다
출처: t.me/oursnowball 수도권 대학서도 전원합격 속출한다…7% 넘었다 매일경제 2021-08-24 (본문생략) ───────── 저출산은 필연적으로 이런 현상을 야기합니다. 내가 굳이 힘들게 공부해서 저런 전문직을 해야하나. 일본도 의대/수의대 미달이고 이것을 안 부자집 부모들은 수능이나 수시에 그렇게 진심을 다하지 않습니다. 그냥 러시아, 일본 등의 국가에 의대로 유학을 보내버립니다. 저는 그래서 스카이캐슬이란 드라마의 스토리를 보고 전혀 공감할 수 없었습니다.ㅋㅋ
삶테크주식투자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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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장비 어떻게 셋팅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이직할 회사에서 노트북,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 등을 세팅 해준다고 합니다(개발자 아닙니당) 첫 이직이라.. 사실 저는 엑셀만 돌아가면 업무 하는데 아무 문제 없을것 같아서 다 괜찮다고 아무거나 달라고 하려 했는데 주위에서 조금 말리시더라구요.. 금액은 따로 제한 없는 것 같고, 가격이 많이 높으면 비슷한 스펙으로 지급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추천하실만한 장비가 있을지 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노트북은 그냥 그램 17인치 생각하고 있구 모니터는 지금 회사에서는 모니터2개 사용하고 있는데, 혹시 커브드 큰거 1개랑 차이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마우스랑 키보드는 진짜 만원짜리 써도 괜찮은데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 게 있다면 공유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건
|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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