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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새벽배송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가해 주는게 맞지 않나 그렇다고 소상공인들이 더 영향 받을까 이미 쿠팡이나 다른 새벽 배송이 있는데 쿠팡이 편하고, 소비자 대응을 가장 잘 해 주니 사용하지 규제가 너무 많다 그러니 자율주행도 뒤쳐지지 ___ 새벽배송' 대안이 없네…월 결제 '5조' 쿠팡의 독주 입력 2026.09.09 20:03 앵커] 역대 최악의 정보유출 사태로 움츠러들었던 쿠팡의 몸집이 회복을 넘어 전보다 더 커졌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이용자수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카드결제액도 월 5조원을 넘은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요.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규제를 완화하자는 논의가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쿠팡의 독주가 다시 시작되고 있습니다. 전다빈 기자입니다. 기자] 쿠팡에서 지난 7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결제한 금액은 5조942억 원으로 추정됐습니다. 한 달 전보다 5.4% 늘었고,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가장 많은 수준입니다. 올해 2월, 4조 원대 초반까지 떨어졌던 결제액이 이후 꾸준히 회복된 겁니다. 이용자도 늘었습니다. 지난달 쿠팡 앱의 월간 활성 이용자는 3천595만 명으로 정보 유출 직전인 지난해 10월보다 150만 명 넘게 많은 역대 최고치입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분노한 소비자가 쿠팡을 떠나려 해도 마땅한 대안이 없는 게 가장 큰 이유로 꼽힙니다. [이종우/남서울대 유통마케팅학과 교수 : 쿠팡이 잘 되는 것은 유통 물류 혁신인데, 쿠팡만 이 장점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작년에 안 좋은 일이 있었음에도 고객이 다시 돌아갈 수밖에 없는…] 코로나 사태 이후 소비자는 온라인 쇼핑과 빠른 배송에 익숙해졌지만, 대형마트들은 영업시간 제한과 격주 일요일 휴무 등의 규제에 묶이면서 새벽배송을 못해 뒤쳐지는 상황입니다. 지난 5월,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법안이 국회에 상정됐지만, 아직까지도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내일 소상공인단체와 대형마트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새벽배송 허용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앞선 7월 간담회에서는 대형마트의 영업시간 제한을 없애는 대신 천억 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하는 등의 방안이 제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논의에서 대형마트 규제 완화와 소상공인과의 상생 방안 사이에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영상편집 홍여울 영상디자인 곽세미 조영익]
@쿠팡(주)
Matrix
쌍 따봉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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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받았으면 말 좀 하세요 제발
여보세요도 안할거면 대체 전화를 왜 받으시는 거죠? 하다못해 '네'라도 해야 진짜 전화를 받은 건지 실수로 눌려진 건지 알지 업무 때문에 전화를 할 일이 많은데 요즘 전화를 받았는데도 아무말없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근데 최근 기사를 보니 글로벌리 요즘 Z세대들이 그렇다고 하는군요? 우리나라는 Z세대만의 문제는 아니긴 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ㅋㅋㅋㅋ 아니 대체 전화받고 아무 말 없는 건 왜 그러는 걸까요? 어떤 사람들은 혹시 스팸일까봐 그런다고 하는데 그러면 받지를 말지............ 답답합니다.......... 진짜 대체 왜 그러는 거예요? 이유나 좀 알고 갑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0630
즛즛하고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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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티빙 보상 신청하셨나요..
복수 선택 가능하다는데 몇 개까지 가능한가요? 신청하신 분 계세요??? 보상 받으려다가 프리미엄 시청 기능은 심지어 광고는 계속 나온다는 말 듣고ㅋㅋㅋㅋ 그럼 이게 왜 프리미엄??????? 걍 소송할까... 고민되네요
아무말대잔치국수
금 따봉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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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다음은 GEO인가?
요즘 SEO 다음으로 자주 들리는 말이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입니다. 검색 결과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을 넘어, 이제는 AI가 질문에 답할 때 우리 브랜드를 설명하고 선택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검색과 콘텐츠 마케팅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깜냥닷컴에 GEO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https://ggamnyang.com/1630
깜냥윤상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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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월세 이슈 관련 전원 해고 ㄷㄷ (내용 업데이트)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를 보면 전원 해고 수순으로 간다고 하는데 또 재직중인 다른 분 말씀 들어보면 감봉에서 끝날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정리) 회사는 교대 근무 및 지방 본가 조건의 평택 발령 신입사원에게 10평 미만 원룸/1.5룸 조건으로 월 최대 70만원을 지원해왔음. 일부 직원들은 다가구 주택의 계약서 조작이 쉽다는 점을 노려 실제로는 10평 이상이거나 투룸인 집을 10평 미만 원룸으로 속여 제출함. 여기에 지원 안 되는 관리비까지 챙기려고 제출용과 실소지용 계약서를 따로 만드는 이중계약 수법까지 씀. 결국 회사가 작정하고 조사해 부정수급자를 전부 적발해냄. 모두 해고하는 걸로 진행중이라고 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56069 지금 부정수급자가 몇백명 수준이라는데 맞나요... 전원 해고라니 ㄷㄷ + 9/9 저녁 추가) 여기 댓글에 삼전 다니시는 분이 방금 알려준 따끈따끈 업데이트 부당이득 금액 정산해서 환수 예정 징계 방식 : 하위고과 할당 월세지원 자격박탈 및 추후 지원 복지 신청 시 모니터링 대상 중징계급 해당자는 퇴사처리 예정 대부분은 그정도는 아님. 중징계 사례 4명이서 부동산과 짜고 방 하나만 아지트로 사용 3개 방은 페이백 받아 유흥 및 술값으로 사용 -> 3개 방은 결국 다른 사람이 들어가 살았다는건지 뭔지 모르겠음. 와 이 4명은 진짜 악질이네요 ㄷㄷ
@삼성전자(주)
타조알고주알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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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퇴사했는데
이직하고 나서부터 인수인계하면서 계속 무시하는 말투로 가르치고, 서비스직인데 손님 앞에서 면박주는 말투로 지적해서 너무 아니다 싶어서 환승이직으로 당일퇴사했는데 물론 당일퇴사는 제가 잘못된거 알아요 근데 소송한다느니 머니 하는데 이게 정도까지 일인가 싶어요 제가 너무 어린생각으로 사는건가요?
엥뿅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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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개혁
세금 도둑들 처벌해야 공기업들 임직원 수 50%로 줄여야 잘한다 우선 한전 및 한전 자회사 3,500명 임원부터 없애라 (임원이 저렇게 많았다니) 한국철도공사를 조사해야지 부패 부조리 산실 https://youtu.be/98xp7GmvD6c?si=HvZcXFdLs1Kg-b1p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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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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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제 사회 구조
재벌 2개 그룹이 시가총액 70% 5대 그룹 매출액: GDP 대비 약 40% 5대 재벌 총자산: GDP 대비 약 61% 전체 대기업 집단: 매출 합계가 우리나라 경제 규모(GDP)의 80% 개별 기업(삼성전자): 단일 기업인 삼성전자의 매출액만 해도 GDP 대비 16%
@쿠팡(주)
Matrix
쌍 따봉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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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그들이 처음 공산주의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에. 이어서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에. 이어서 그들이 유대인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기에. 이어서. . . 그들이 내게 왔을 때 . . . 그때는 더 이상 나를 위해 말해 줄 이가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
gongza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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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이 혼자 학원 문 따고 들어갔습니다.
유치원 마치고 혼자 근처 학원까지 가서 잠겨있는 학원 문을 열쇠로 열고 들어가서 출근하는 선생님을 기다렸죠. 진짜예요. 제 얘깁니다 ㅋㅋㅋ 근데 요즘 보면 아이를 너무 과하게 싸고도는 부모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를 소신 있게 잘 교육하는 멋진 부모님들도 계시겠지만요. 돌이켜보면 우리 어릴 때는 거의 방임되다시피하면서 ㅋㅋㅋ 자연스럽게 독립심부터 배우지 않았나요? 저만해도 맞벌이 부모님 밑에서 일곱 살 때부터 유치원, 학원 다 혼자 걸어 다녔거든요. 유치원 끝나고 가던 피아노 학원은 선생님 출근이 저보다 늦어서 선생님이 저한테 학원 열쇠 숨겨둔 위치를 알려주셨습니다 ㅋㅋㅋ 그럼 일곱살짜리가 학원 옆 슈퍼에서 컵라면 하나 사 들고, 직접 열쇠로 피아노 학원 문 따고 들어가서 혼자 컵라면 먹으며 선생님 기다렸어요. 이러면 뭐 초등학생 되면 거의 어른이죠. 초등학교(사실 국민학교ㅋ) 등교때도 엄마 바쁘니까 저학년때부터 이미 혼자 머리 땋는 거 마스터해서 정갈하게 묶고 등교했습니다. 알아서 버스 타고 등하교하고, 집에 가방만 던져놓고 동네 친구들이랑 해질때까지 놀다 들어갔고요. 그렇게 자랐어도 다들 별탈 없이 번듯하게 잘 자랐는데... 요즘은 애를 잠시만 혼자 둬도 큰일 나는 것처럼 난리를 치고, 등하원은 물론 학원 동선까지 24시간 부모가 밀착 마크하더군요. 애가 스스로 판단하고 좌절도 겪으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야 하는데, 과잉보호로 모든 걸 대신해 주니 결국 아이의 독립심만 잘라버리는 꼴 아닐까요? 오히려 이렇게 부모가 모든 위험과 불편을 오냐오냐 다 막아주니까 조금만 맘에 안 들어도 통제 안 되는 금쪽이들이 양산되는 거 아닐지. 아이를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아이를 혼자서 아무것도 못 하는 바보이자 금쪽이로 만드는 육아... 어쩌면 본인이 어릴 때 받지 못했던 케어를 지금 아이에게 과하게 하는 건 아닐지 돌아봐야 할 때 아닌가 싶습니다. 과연 이게 정말 아이를 위한 교육일까요? 제가 아이가 없어서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걸 수도 있겠지만... 흠.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렌지캬라
쌍 따봉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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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기 자신과 결혼할 수 있다면 할거예요?
니가 남자였다면 너랑 결혼했을텐데 라는 말을 아주 많이 듣는 여성입니다. 나도 나같은 남자가 있다면 결혼하고 싶은데요. 나 정도면 뭐 꽤 도덕적이고 다정하고 세심하고 재밌고... 좀 게으르긴 하지만 ㅋㅋㅋ 나쁘지 않은데? 생각하거든요. 근데 나만한 남자를 아직 만나지 못해서 아직 솔로인 슬픈 동물... 좀전에 친구가 '외모 빼고 너랑 똑같은 남자가 있다면 결혼할 수 있어?' 라고 묻길래 생각해봤는데 역시 가능할 것 같단 말이죠. 전 제가 좋아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성별만 반대고 가치관, 생활 습관, 도덕성, 예민도, 삶의 방식 등등이 자기 자신과 똑같은 사람과 결혼하실 수 있겠어요? (외모는 빼고)
자비스가웬말이냐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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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교복 입고 담배 피우는 학생들.. 훈계하시나요?
어제 퇴근길에 있었던 일입니다. 집 근처 골목에 학생 대여섯 명이 모여 있는데 교복 입고 버젓이 담배를 피우고 있더라고요. 어디 골목에 숨어서 피우는 것도 아니고.. 그냥 길 한복판에서 대놓고 웃으면서 피우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그중 한 명은 저랑 눈이 마주쳤는데도 표정 하나 안 변하더군요. 저는 그냥 지나갔습니다. 눈 깔고... 지나가면서 계속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른으로써 한마디 해야 했나?' 아니지... 요즘 세상에 괜히 시비 붙었다가 어떻게 되려고... 그래도 어른이 아무도 말 안 하니까 애들이 저러는 거 아닌가? 솔직히 쫄긴 했습니다... 저 나이대 남자애들 대여섯 명이 몰려 있는데 저 혼자 다가가서 뭐라고 하면 "아저씨가 뭔데요?" 소리 듣는 게 그나마 희망편이고... 요즘 뉴스 보면 그러다 폭행당했다는 얘기도 심심찮게 나오는 절망편도 있잖습니까... 어차피 지나가던 아저씨1이 피우지 말라고 한다고 끊을까요? 제 한마디에 아ㅇㅋㅇㅋ 잘못했습니다! 하고 담배 끊는 학생이 세상에 있긴 있을까 싶습니다... 결국 제 마음 편하자고 하는 잔소리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근데 한편으로는 다들 모른 척, 못본 척하니까 저렇게 대놓고 교복 입고 피울 수 있게 된 거 같기도 하고요. 누가 봐도 못 본 척한다는 걸 애들도 이미 아는 거죠. 그래서 여쭤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정말 훈계해 보신 분들이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유튜브 보니까 그런 불량 학생들 선도?하는 유튜버가 있더라고요. 물론 그 분은 덩치가 엄청 크던데... 아무튼 어제 그냥 지나온 게 잘한 건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닮구싶다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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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50:50 동업이면 동업자의 월세·주유비·생활비까지 책임져야 하나요?
A와 B는 50:50 공동창업을 준비했습니다. A는 최소 6개월은 각자 직장을 유지하자고 했지만 B는 퇴사를 원했고, 숙소 중간 지점에 사무실을 구했습니다. 그 결과 재직 중에는 이동시간이 길어 실제 준비시간이 하루 1시간 내외였고 개발 진행률은 사실상 0%였습니다. 퇴사 후 A가 코어기술, DB, 관리자 화면·업무흐름, 시스템·네트워크, 프레임워크 설계를 주도했고 B는 관리자 개발을 맡았습니다. 반면 B가 지인의 개인회사 프로젝트를 돕는 것은 개인 경제활동이라 생각해 A는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이후 대기업 고객사를 유치하자 회사 역량상 해당 고객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는데, B는 다른 고객을 직접 유치하지 않으면서 “한 회사에만 치중한다”, “내가 퇴사하면 보상할 것이냐”는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또 자차 출근 주유비를 반복해서 말해 A가 사무실 근처 이사를 권했습니다. 약 8개월 후 이사한 뒤에는 “월세가 30만원 늘었다”, “보증금 때문에 대출받았다”는 말을 월 1~2회 이상 했습니다. 공공기관 사업도 수의계약이 불가능해 공개입찰로 진행된다고 하자 “그 계약이 안 되면 나는 힘들다”며 월세 이야기가 더 잦아졌습니다. A는 B의 숙소 일부를 회사 업무공간으로 계약해 월 30만원 정도를 회사 비용으로 지급하자고 제안했지만 B는 “그게 도와주는 게 아니다”라며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B가 말한 ‘도움’은 회사의 정당한 비용 지원이 아니라 A 개인 돈으로 자신의 생활비를 보태달라는 의미였던 걸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받아들이시겠습니까?
늘신의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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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공화국 - 방산산업
미국이면 회사 없어질 정도이지 주가폭락과 경영진에 대한 철퇴로 ___ "뇌물로 따낸 사업" vs "독자적 실력"… 1.8조 사업 둘러싼 공방에 방산업계 '주목' '뇌물 스캔들' 휩싸인 한국형 전자전기 사업 방사청 공무원, LIG D&A에 점수 몰아줘 다단계 세탁 거쳐 4.6억 뒷돈 챙겨 검찰 "LIG D&A, 뇌물 제공해 전자전기 사업 선점" LIG "공무원 A씨, 전자전기 사업 관련 없어" 검찰 주장 인정 시 국내 수주 막힐 듯 이윤정 기자 입력 2026.09.03. 06:00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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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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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모르는건지...
한강다리를 자주 지나다니는데 자전거를 내려서 끌고가라고 표시가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신감있게 비키라고 빵빵 되는건 어떤 심리일까요?
에버튼
금 따봉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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