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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곧 출산예정 이직
8월말에 출산예정인 신혼주말부부 남자입니다. 거주지는 동탄입니다. 와이프는 출산을 앞두고있어서 쉬고있으며 언제 일을다시 시작할수있을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현재 재직중인 A라는 회사는 동탄에서 편도 1시간50분거리고 영끌 5천8백받고있습니다. 최근 면접합격한 B라는 회사는 동탄에서 편도 2시간40분거리고 영끌 8천가량으로 합격했습니다. 곧 출산예정인데 육아도 걱정되고 어떤 결정을 하는게 맞을까요??
신혼부부짱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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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공화국] 최고자살국 | 태움
매일 40명 이상이 스스로…그래도 아무 일 없는 듯 침묵하는 한국인들, 사소한 일에 열광하고 열폭하면서 갑질에 의해 스스로 떠난 사람들 이야기를 정기적으로 적으려 한다. 저열한 잡단린치 한국인들의 갑질 이야기들을 천민자본주의 한국 촌놈들의 의식 선진화의 그날까지 “난 잘못한 게 없잖아"‥태움에 스러진 27살 간호사 수빈 씨의 이야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8859?sid=102 2024년 총 자살사망자수: 14,812명 (전년 대비 증가, 2011년 이후 최대치) 일일 평균 자살자수: 약 40.6명 자살률 (인구 10만 명당): 29.1명 OECD 국가 자살률 순위 (2022~2024년 최신 통계 기준) 1위: 대한민국 (인구 10만 명당 26.2~29.1명) 2위: 리투아니아 (인구 10만 명당 18~20명대) 기타: OECD 평균은 인구 10만 명당 10명대 수준으로, 한국은 평균의 2배를 웃도는 수치 국내 자살 통계 현황연령별 상황: 자살은 10대부터 40대까지의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청년층과 청소년층의 자살률 증가 이재명 대통령 글 http://youtube.com/post/UgkxJhrcpmVNqHAMXYC1aYDC2Axmen45nhm7?si=CvWMX97tzbvpEgG7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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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탈취 대표 사례들 유형
기술탈취 제도 개선 논의에서 반복적으로 인용되는 대표 사례들을 유형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동차 업계 현대차·기아 협력사 분쟁 사례들 국회 국정감사와 중소기업계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주요 쟁점: • 금형 도면 제공 • 부품 설계자료 제출 • 원가자료 요구 • 개발 후 거래처 변경 피해기업들이 주장하는 패턴: 1. 공동개발 2. 기술자료 제출 3. 거래 축소 또는 중단 4. 경쟁업체 활용 공정위 제재 사례도 여러 차례 존재합니다. ⸻ 2. 반도체·전자 업계 Samsung Electronics 관련 사건들 반도체 제조장비, 부품, 공정 관련 협력사 분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대표 쟁점: • 기술자료 요구 • 협력업체 공정기술 • 인력 이동 • 영업비밀 침해 반도체 산업 특성상 기술가치가 매우 높아 분쟁 규모도 큽니다. ⸻ LG Electronics 및 계열사 관련 사례 주요 쟁점: • 디스플레이 • 가전 • 부품기술 기술자료 요구 및 하도급법 위반 여부가 문제된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 3. 철강·소재 업계 POSCO 관련 분쟁 중소기업 특허와 생산기술 관련 분쟁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특히: • 제조공정 • 소재기술 • 설비기술 분야에서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 4. 방산 업계 Hanwha Aerospace 방산은 특성상: • 원청 의존도 높음 • 협력업체 수익성 낮음 • 기술자료 제출 빈번 중소기업들이 기술유용을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해 왔습니다. ⸻ 5. 조선 업계 HD Hyundai Heavy Industries Hanwha Ocean 조선 기자재 업체들이: • 설계자료 • 제작도면 • 생산기술 관련 문제를 제기한 사례가 존재합니다. ⸻ 6. 플랫폼 업계 Kakao Naver 기술탈취보다는 • 플랫폼 갑질 • 시장지배력 • 알고리즘 불공정성 • 입점업체 종속 문제가 주로 논의됩니다. ⸻ 기술탈취가 반복되는 7단계 패턴 실제 피해기업 진술과 소송사례를 보면 놀랄 만큼 비슷합니다. 1단계 “함께 사업해 보자” 2단계 NDA 체결 3단계 기술자료 제출 4단계 샘플 제작 5단계 양산 직전 6단계 발주 취소 7단계 경쟁사 생산 또는 자체 생산 ⸻ 피해 기업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 실무적으로 보면: 가장 큰 실수 기술자료를 먼저 제출 두 번째 실수 기술료 계약 없음 세 번째 실수 증거 확보 안 함
@공정거래위원회
Matrix
쌍 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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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국가 소유물이 아니다
최근 이른바 "삼전닉스"라 불리는 대규모 반도체 기업의 전라남도 유치 문제를 둘러싸고 정치권이 연일 시끄럽다.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명분은 아름답지만,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논란을 보고 있노라면 과연 우리가 시장 경제의 기본 원칙을 잊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묻게 된다. 기업 유치 소식이 전해지자 가장 먼저 들려온 것은 지역 간 갈등이었다. 같은 호남권인 전북에서는 "전남만 챙기고 우리는 무엇이냐?"는 불만이 터져 나왔다. 충청권에서는 공장 가동에 필요한 용수 확보를 위해 대청댐 물을 활용하겠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자 "충청도의 물을 왜 가져가느냐?"는 반발이 이어졌다. 반도체 산업이라는 국가 전략 산업이 어느새 지역 정치의 이해 관계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모습이다. 물론 지역마다 기업을 유치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대규모 공장이 들어서면 일자리가 생기고, 협력업체가 모이며, 인구가 증가하고, 지역 경제가 살아난다. 어느 지방 자치단체든 이러한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이야기는 전혀 다르다. 기업은 정치적 상징물이 아니라 경제 주체이다. 공장을 어디에 세울 것인가는 수익성과 생산성, 물류망, 인력 확보, 전력 공급, 용수, 협력업체와의 접근성 등 수많은 요소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해야 하는 경영의 문제다. 정치적 요구나 지역 안배가 우선되어서는 안 된다. 특히 반도체 산업은 막대한 양의 전력과 초순수를 필요로 하는 대표적인 산업이다. 전력 공급이 안정적이어야 하고, 하루에도 수십만 톤에 달하는 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여기에 숙련된 연구 인력과 생산 인력, 수백 개 협력 기업이 함께 움직여야 비로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단순히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이유만으로 입지를 결정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런데 최근 논란을 보면 기업의 자율적 판단보다는 정부와 정치권의 의중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적지 않다. 기업이 스스로 판단하여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의 손목 비틀기에 가까운 압박을 받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까지 제기된다. 상장 회사는 더욱 그렇다. 기업 경영진은 특정 정치 세력이나 정부의 요구보다, 주주 전체의 이익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책임이 있다. 투자 결정이 경제성이 아니라 정치적 고려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의심을 받게 된다면, 경영진은 주주들의 문제 제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최근 일부 정치권에서 이러한 점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일 것이다. 지역 균형 발전은 분명 국가가 추구해야 할 중요한 가치다. 그러나 균형 발전의 해법이 기업의 자유로운 투자 판단을 왜곡하는 방식이어서는 곤란하다. 기업을 특정 지역으로 억지로 보내는 것이 균형 발전이 아니라, 어느 지역에 투자하더라도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반 시설과 교육, 교통, 전력, 용수 등을 갖추는 것이 진정한 균형 발전이다. 기업은 국가 경제를 움직이는 엔진이다. 엔진은 힘으로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가장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때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치가 해야 할 일은 기업의 방향을 대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자유롭게 경쟁하고 투자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다. 지역은 경쟁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경쟁은 정치적 압박이 아니라 투자 환경의 경쟁이어야 한다. 정부 역시 기업을 정책의 도구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경제의 주체로 존중해야 한다. 기업은 국가 소유물이 아니다. 특정 지역의 전리품도 아니다. 기업은 시장 속에서 경쟁하며 주주의 이익과 국가 경제의 성장이라는 두 축을 함께 책임지는 독립된 경제 주체이다. 정치가 이 원칙을 잊는 순간, 기업도 투자도, 결국 국가 경쟁력도 흔들릴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제는 기업을 움직이려 하기보다 기업이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산업 정책의 출발점이 된다는 점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송작가카페
쌍 따봉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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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 갑질의 나라] 환율을 보라
”환율 흐름 평상시와 확연히 달라“ 보름 만에 1510원→1550원 40원 급등 —> 관료들이 부실 공사한 모래성 한국 연내 환율이 1,600원 넘어 연말 1,650-1,700원도 가능 예상 (아니기를 바라지만 불안한 예측은…) 이는 정부가 인위적 환율 제어하려 외환 보유고를 고갈하게 될 것이고, 수출기업들도 달러를 매도하지 않고 보유하고 글로벌 환 투기세력까지 가세하며, 수입물가 폭등과 수입기업들 도산이 이어지며 IMF에 준하는 경제 위기. 경제는 양극화로 소수 대기업들(과 그 하청업체들 포함) 제외하고 대부분 무너지고 있다. 정부는 삼전닉스에게 보유 달러를 매각하라 하겠으나 해외 투자 등에 소요되는 달러로 거부하고 해외 법인에 보유할 것으로 예상 관료들이 국가를 망치고 있다 IMF때도 그랬지만. 기재부 출신 김용범 정책실장이 ‘관은 치’ 한다는 구태 사고로 인위적 외환시장 개입으로 망치는 것. 외환 보유고 탕진 중. 정부는 시장을 절대 못 이김. 역사가 반복적으로 증명 부조리 관료들은 나라 망치면서 해 먹고 있겠지 진실을 말하면 선동한다 위기 조장한다 하며 입틀막 행시를 폐지하고 모든 공무원들은 9급에서 시작하고 민간에서 경력직 채용을 계속해서 행시 순혈주의를 께야 핸국은 고시 - 사시 행시 외시 출신들이 망치고 거악 ___ 한국경제 반년간 50조 쏟아부어도 '역부족'…환율 '1600원' 전망까지 [분석+] 입력2026.06.30 22:00 수정2026.06.30 22:08 '백약이 무효' 환율 이대로 괜찮은가 "환율 흐름 평상시와 확연히 달라" 보름 만에 1510원→1550원 40원 급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3075936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50원 선을 넘어서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 외환당국이 반년간 50조원을 시장에 공급했지만 강달러와 원화 약세 압력을 막기엔 역부족인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구조적인 고환율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각에선 원·달러 환율이 1600원을 넘어설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3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주간 거래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4.2원 오른 1549.4원으로 집계됐다. 종가 기준으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6일 1550.0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환율은 2.1원 내린 1543.1원으로 출발했지만 장 초반 상승 전환했고, 이후 1550원 안팎에서 등락을 반복하다가 거래를 마쳤다. 환율이 주간 거래 장중 1550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 8일 이후 16거래일 만이다. 최근 환율 흐름은 평상시와 확연히 다르다는 게 업계 안팎의 평가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15일 주간 거래 종가 기준 1511.1원을 기록한 이후 단 이틀을 제외하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보름 사이 40원 가까이 뛰며 1500원대 고환율이 일시적 충격을 넘어 장기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는 이유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 평균 환율은 달러당 1484.56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평균 환율은 1501.64원이었다. 반기 기준으로는 1998년 상반기(1494.80원) 이후, 분기 기준으로는 1998년 1분기(1596.88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가장 큰 문제는 달러화 강세가 원화 약세를 부추긴다는 점이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면서 달러 강세 압력이 커졌다. 간밤 미국과 이란이 공격 중단에 합의하면서 뉴욕장에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환율 상승 흐름을 꺾지 못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장중 101선을 웃돌았다. 엔화 약세도 원화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엔·달러 환율은 장중 달러당 162엔대를 기록하며 플라자합의 직후인 1986년 12월 이후 약 39년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 일본 정부가 구두 개입에 나섰지만, 엔화 약세는 좀처럼 진정되지 않았다. 원화는 엔화와 동조화하는 경향이 있어 엔화 가치 하락이 원화 약세를 더욱 부추긴 것으로 분석된다. 문제는 당국의 대규모 방어에도 환율이 쉽게 잡히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은행이 이날 공개한 ‘2026년 1분기 외환시장 안정화조치 내역’에 따르면 외환당국의 1분기 외환 순거래액은 -136억2800만달러로 집계됐다. 원화로 환산하면 약 19조1000억원 규모다. 외환 순거래액이 마이너스라는 것은 당국이 시장에서 달러를 순매도했다는 뜻이다. 원화 가치가 빠르게 떨어져 원·달러 환율이 급등할 때 당국은 보유 달러를 시장에 공급해 환율 상승 속도를 늦춘다. 특히 이번 순매도 규모는 역대 네 번째로 큰 수준이다.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 순매도액은 -224억6700만달러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다. 두 분기를 합치면 외환당국이 시장에 순매도한 달러는 360억9500만달러에 달한다. 원화로 환산하면 50조원 안팎의 달러가 반년 새 환율 방어에 투입된 셈이다. 그럼에도 환율은 다시 1550원 선을 위협하고 있다. 당국이 달러를 풀어 급등 속도를 늦추고 있지만 환율의 방향 자체를 되돌리지는 못하고 있다는 의미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내국인의 해외투자 확대, 외국인 자금 유출, 기업들의 달러 확보 수요 등이 겹치며 국내 외환시장 내 달러 수요가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4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은 1451.96원으로 전분기 1386.13원보다 65.83원 뛰었다. 당시 달러가 일방적으로 강세를 보인 상황은 아니었지만, 국내 수급상 달러 수요가 커지면서 원화 약세가 심화됐다. 올해 1분기에도 이 같은 부담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원화 약세 기대가 이어지면 기업과 투자자들은 달러 매수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다. 이는 다시 환율 상승 압력을 키우는 악순환으로 연결된다. 당국이 100억달러 넘는 순매도에 나선 것도 이런 기대 심리를 차단하려는 조치로 해석할 수 있다. 시장에서 바라보는 하반기 환율은 극명하게 엇갈린다. 일각에서는 이제 1600원 선 돌파 가능성까지 거론한다. 미 Fed의 추가 긴축 우려가 커지고 달러 강세가 이어질 경우 원화 약세 압력이 더 강해질 수 있어서다. 고환율이 장기화하면 수입물가와 기업 원가 부담이 커지고 이는 소비자물가에도 시차를 두고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반대로 하반기에는 이 같은 수급 불균형이 다소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분기 및 반기 말 외국인의 리밸런싱 수요가 일단락되고,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권(ADR) 상장에 따른 대규모 달러 유입이라는 공급 변수가 대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민경원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는 "환율이 빠질 때마다 실수요자가 달러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원화에 쉽게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기는 어려운 구도"라며 "외국인의 지속적인 국내 주식 비중 축소 움직임도 우려스러운 요인"이라고 말했다.
@재정경제부
Matrix
쌍 따봉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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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 배재고 vs 광주제일고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배재고 선수들은 기아 타이거즈엔 못 뽑히고 정용진 구단엔 갈 수 있겠구나 혹시 정용진 구단 가려고 의도적? 광주제일고 출신이 프로야구 감독 중 3명이나 현재 있다고 하는데…하긴 구단주가 중요하지 감독이야 교체되는데 한국엔 스포츠 정신이 없다 하긴 한국 프로 운동선수들은 돈은 많이 벌지만 학교 수업을 전혀 안 들어서 기본 소양은 많이 부족 돈과 외모에 미친 한국사회에서 소양은 중요하지 않지… 현대사회는 소돔과 고모라 일지도
@배재고등학교
Matrix
쌍 따봉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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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정몽규의 최고의 귀국 전술
홍명보 앞에 조현우 수문장 배치 날아올지 모르는 달걀 막아줘~ 홍명보호 선수단 먼저 내보내서, 아사리판 끝나고 30분 뒤에 정몽규 라인 브레이킹 탈출. 몰래 조용히 나오려다 붉은 악마한테 걸림. 경호원은 무슨 국빈 대우급 철통방어. 축구 전술을 그렇게 촘촘히 짜라
메시할머니
억대연봉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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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요즘 친구들은
너무 마음대로 하는 거 같아요.
하하흐흐흐
억대연봉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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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업무시간에 ㅇㄷ보는 팀장..
우연찮은 기회에? 팀장의 업무 중 일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새벽부터 나와서 밤 늦게까지 일하셔서 부하직원으로 눈치는 보이지만, 정말 열심히 하는 팀장이시다 하면서 리스펙 했었는데.. 새벽에 출근하자마자 한편 때리고, 시간에 한두번 정도씩은 야동이나 야사갤러리 쭉 훑고 나오더라고요.. 회의 다녀와서 한번, 업무지시 내리자마자 또 한번, 남들 다 일할 때 점심 먹고 와서 점심시간 내내 컴퓨터 앞에 앉아계셔서 본인 리듬에 맞춰 일하려고 밥도 따로드시는구나 했는데,, 점심시간 1시간 내내 야한거 보시고ㅋㅋ 덕분에 팀장님의 숨겨진 취향까지 알게 돼버렸습니다. 남달 다 퇴근한 후에도 늦게까지 남아서 보다 가셔요.. 알게된 경위는 팀내 공용으로 사용하는 구글계정으로 로그인하신 상태로 보셔서 내활동이 다른사람한테 다 노출된거에요.. 팀원들도 다 알고 있는데,, 이거 본인한테 말해줘야하는지.. 아니면 인사과에 말해야하는지.. 오늘도 발기차게 일하시다가 저 불러서 업무지시 내리니까 기분이 더럽네요..
ㅎ힣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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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번 돈, 국민한테 나눠주자고?
요즘 미국에서 재밌는 논쟁이 벌어지고 있네요ㅋㅋㅋ 한줄 요약: 트럼프도, 샌더스도, 오픈AI도 "AI 기업이 번 돈 국민한테 좀 나눠줘야 하는 거 아니냐"는 얘기를 진지하게 하는 중 1. 주요 인물들이 각각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 트럼프 :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한테 "AI 산업에 돈이 너무 많다, 국민이 이 기업들의 파트너가 되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AI 기업들이 자기 지분 1~5% 정도를 자발적으로 정부에 기부하고, 그걸 모아서 공공펀드 만들어 국민한테 배당하자는 구조예요. 이미 인텔 지분 10% 확보한 전례도 있습니다. - 샌더스 : 여기서 훨씬 세게 나왔습니다. "AI 매출 2억 달러 넘는 기업 주식 50%를 세금으로 걷자"는 법안을 발의했어요. 이러면 약 7조 달러(한화 약 1경 원;;) 규모 국부펀드가 만들어지고, 수익 배당하면 미국인 1인당 매년 1,000달러 이상 받을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거기다 정부가 이사회에도 들어가겠다는 거라 상당히 급진적이에요. - 오픈AI (올트먼) : 사실 이 아이디어를 제일 먼저 꺼낸 쪽입니다. 2025년 초에 트럼프한테 직접 제안했고, 올해 4월에는 '공공 부 펀드' 구상을 공식 발표했어요. 자동화 대체세, 근무시간 단축 실험까지 같이 제안했습니다. -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 연방 차원 억만장자세 도입이랑 모든 미국인이 AI의 주주가 되는 공공펀드를 제안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이미 AI 때문에 해고 안 하는 기업에 보조금 주는 행정명령도 서명한 상태예요. 2. 왜 갑자기 다들 이런 얘기를 꺼냈을까요 여론조사에서 미국인 70% 이상이 "AI 너무 빨리 발전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쪽도 불안감이 상당히 커요. 중간선거 앞두고 양당 다 AI 일자리 걱정하는 유권자 달래야 하는 상황입니다. 오픈AI, 앤트로픽, xAI 다 IPO 준비 중인데 기업가치 1조 달러 이상 노리는 중이에요. 이 타이밍에 지분 얘기가 나오니까 파급력이 큽니다. 3.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 트럼프 전 AI 고문 데이비드 삭스는 "이건 AI 국유화"라고 비판했습니다. 정부가 주주가 되면 규제를 제대로 할 수 있겠냐는 이해충돌 문제가 있어요. 이코노미스트 분석으로는 펀드 만들어봤자 1인당 배당이 연 수백 달러 수준이라 근본 해법은 못 된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50% 지분 강제 이전 같은 건 투자 위축시키고 기업 해외 이탈을 부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4.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포인트를 꼽아봤습니다 - 좌우가 같은 말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신호입니다. 트럼프(우파)랑 샌더스(좌파)가 방법론은 다르지만 "AI 돈 좀 나눠야 한다"에서는 일치하는 거 자체가 이 이슈의 무게감을 보여줘요. 정치적으로 양쪽 다 먹히는 의제라는 뜻이죠. - 오픈AI가 자발적으로 나선 건 선의가 아니라 생존 전략입니다. IPO 앞두고 "우리는 사회에 환원한다"는 이미지가 기업가치에 직결되고, 대중의 반감이 강한 규제로 이어지기 전에 선수 치는 거예요. - 알래스카 석유 배당의 AI 버전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알래스카는 석유 수익을 주민한테 매년 배당하는 모델을 수십 년째 운영 중인데, 자원이 석유에서 AI로 바뀐 셈이에요. 다만 석유는 땅에서 나오고 AI는 민간 기업에서 나온다는 게 결정적 차이입니다. 아직 뭐 하나도 확정된 건 없고 법안 통과까지는 먼 얘기지만 'AI가 번 돈은 누구 것이냐'가 미국 정치의 핵심 의제가 됐다는 것 자체가 꽤 의미 있는 변화인 것 같습니다. AI 시대의 진짜 싸움은 기술 개발이 아니라 그 돈을 어떻게 나누느냐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엠벼전문가v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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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가 손흥민 뺀 이유(심리)
축구에서 '로테이션'과 '에이스 아껴두기'는 흔한 전술적 선택이지만, 월드컵 본선 무대, 그것도 탈락 여부가 걸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주장' 손흥민을 벤치에 앉히는 것은 상식 밖의 파격. 홍명보 감독이 가졌던 심리의 기저에는 "남아공 정도는 손흥민 없이도 이기거나 비길 수 있다"는 오만한 확신과, 이를 바탕으로 자신과 대한축구협회의 정치적·장기적 이득을 극대화하려는 고도의 계산이 깔려 있었다고 생각함. ​1. '내 전술의 승리'를 증명하고 싶었던 홍명보의 영웅 심리 ​홍명보 감독은 부임 과정부터 끊임없는 비판과 여론의 불신에 시달려 왔음. 그에게 가장 시급했던 것은 '선수 개인 기량에 의존하는 감독'이 아니라 '자신의 전술적 역량으로 승리를 만들어내는 사령탑'임을 증명하는 것이었을 듯. - ​손흥민 제외 후 승리의 가치: 남아공을 상대로 손흥민을 빼고도 압승을 거둔다면, 비난 여론을 단숨에 잠재우고 "홍명보의 전술이 옳았다"는 찬사를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시나리오였습니다. - 손흥민을 중간에 투입 후 씹어먹는 승리의 가치: 1차전 손흥민-오현규 교체 후 오현규 골에서 쾌감 느낌. - ​에이스 통제의 쾌감: 대표팀 내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가진 손흥민을 과감히 벤치로 내리며, 팀의 절대적인 권력과 주도권이 감독 자신에게 있음을 대내외적으로 과시하려는 지배 심리도 작용했을 가능성. ​2. '비기기만 해도 된다'는 안일함이 낳은 최악의 오판 ​이 모든 계산의 전제는 "남아공은 최약체이며, 승리하거나 못해도 비길 것"이라는 철저한 오만함에서 시작 ​홍 감독은 전반전을 국내파 및 젊은 선수들 위주의 전술로 실점 없이 팽팽하게 유지하다가, 후반전에 체력이 빠진 남아공을 상대로 손흥민을 '게임 체인저'로 투입해 극적인 결승골을 넣는 그림을 그렸을 것입니다. 본인이 스포트라이트를 독점하고, 홍먕보를 감독시킨 협회까지 구명조끼를 입혀줄 수 있었을 것임. 결론 : 백퍼 2위한다고 생각하고 홍명보&협회에 최선을 위한 선택으로 손흥민을 뺌
메시할머니
억대연봉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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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조심힌세요.
부산구치소 이용학 주무관이라고 010-5793-5125 전화왔었습니다. 일을주며 퉂덕용소화기 구매대행 요구해서 일아보니 보이스피싱이네요. 투척기 업체도 같은 곳 같습니다. 해도커머스 이용학 과장이라더군요. 010-7941-5261 확인하니 교정국에 그 분은 계시는데 그 업무가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이런일로 자주 연락온답니다. 혹시 명함받으시면 이메일 go.kr인지도 확인하세요.
강대현 | 쓰리디피디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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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인명사상: 국가는 왜 백신 접종을 강제해서는 안 되는가
백신 접종 사망자들에게 명복을 빕니다. 5.18이나 세월호는 정치인들이 이용하기 위해 나서 명복도 빌어 주고 보상도 해 줬는데, 정부의 폭압적 강제 접종 사기에 당하고도 아무도 모른척하니 얼마나 외로울지. 2026년 6월 서울행정법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뇌경색으로 사망한 22세 대학생 고(故) 이유빈 씨 사건에서 유족의 손을 들어주며 정부의 책임을 인정했다. (조선일보 인용하기 싫어 찾았는데 소위 좌파 언론들은 보도도 안 했다. 그러니 기레기들이라 불리지)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6/06/27/NOFHG4SXRJHW3M5EQDXL4UVEZ4/ 정부는 항소했다 한다, 개인들은 피해도 억울한데 소송비용, 수년 세월을 소송에 보내야 한다. 관료들과 정부 돕는 변호사들의 사악함을 알 수 있다. 변호사들과 관료들이 지옥에 가는 이유이다. 문재인 김부겸 정은경이 전두환 노태우 보다 인도주의적 측면에서는 더 악인들일 수 있다. 5.18 피해자가 수천명, 사상자는 수백명으로 추산되고, 코로나 백신 접종 부작용 피해자는 백배 이상인 수십만명이다. 사상자만 수천명이다. 수십만명은 거대한 숫자이나 그래도 인구 1% 미만의 소수이기에 무시 당한다. 한국이란 나라는 다수의 폭력으로 운영되는 국가이기에 문재인 김부겸은 공도 있는 인물들이다 그러나 백신 강제 접종이란 오판으로, 법적 처벌은 어렵더라도 도덕적 책임과 지도자로 판단력 부실에 대한 추궁은 면하기 어렵다. 계엄당을 어떻게 지지하냐 하는데, 인간은 사적 은원이 가장 우선이다. (공직자들은 그래서는 안 되나 현실에서 공직자들도 사적 은원을 더 우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만큼 인간은 사적 은원에 의해 행동한다) 만일 아무리 쿠데타 계엄 내란세력이 싫어도 민주당 정부가 한 백신 강제 접종에 의해 피해본 당사자, 가족, 지인 등 경우 내란당이 좋아서가 아니라 민주당 지지를 할 수 없기에 상대당 지지하는 것이다. 5.18 피해 본 전라도에서 민주당이 아무리 못 해도 국힘 찍을 수 없어 투표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강제 백신접종으로 인한 사상자는 5.18 보다 더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만일 정부가 선택할 자유를 줬다면 이런 책임 추궁에 덜 할 것이나, 검증되기에는 너무나 부족했던 백신을, 포퓰리즘에 의해 강제 접종 시킨 건, 지도자로 자질이 애초 없었던 것이다. 다른 나라들 참고할 사례도 분명히 있었다. 북유럽은 부작용이 있는 백신들 접종을 금지 시켰고 강제 접종을 하지도 않았다. (글 마지막 부분에 상세 포함) 문재인은 전형적 좋은게 좋은 것이다로 주변에 휘둘려 애초 지도자 자질이 없던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지도자가 되어 막대한 사상자를 낸 것이다. 김부겸도 당시 총리로, 삶에 공도 있고 지역감정 타파를 위해 눈물 겨운 대구시장 도전을 했으나, 계엄 동조자에게 졌다. 그러나 만일 백신 강제 접종 피해자들은 정치적 동조를 해도 결코 김부겸을 지지할 수 없었을 것이다. 고의가 아닌 무지로 했다 하더라도, 지도자는 파퓰리즘에 휘둘리면 안 되고, 무고한 희생자들을 만들면 안 된다. 문재인이 세월호 방명록에 ‘미안하다, 고맙다’ 라고 적은 사실과 세월호 기억식에 단 한번도 참석하지 않은 것을 보면 타인에 대한 공감력이 없다고 볼 수 있다. 문재인 김부겸 정은경은 법적 처벌은 안 될지 모르나, 도덕적으로 그 책임에 대한 댓가를 남은 생애 동안 또는 후손이 댓가를 치룰 것이다. 후손에게 죄 짓지 않으려면 남은 생애 사죄하고 반성하는 삶을 살길 바란다. 지도자라면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숙고하고 또 하여야 하지 포퓰리즘에 휘룰려서는 안 된다. 문재인을 맹목적 지지하는 자들은 그건 자유인데, 백신 강제 접종으로 피해 사상자 가족들 앞에선 문재인에 대해 말도 하지 마라. 비난하는 세월호 단식 유가족 앞에서 피자 먹던 자들과 다를게 없으니. 생자필멸(生者必滅)과 사필귀정(事必歸正) 어쩌면 지선 패배는 백신 피해자들의 심판일 수도 있고 그 심판은 계속될 수 있다. 전국에 수십만명이다. 5.18은 특정 지역 피해여서 표심을 알기 쉽지만 백신 강제 접종 피해자들은 들어 나진 않으나 표로 계속적 심판할 것이다. 그들을 누구도 비난할 수도 비난해서도 안 된다. 5.18은 보상받고 정치세력화도 되어 대변해 줄 세력도 크다. 스타벅스에서 조롱하면 대통령까지 나서고 정부도 불매한다. 최소 5.18 피해자들, 세월호 피해자들 등은 백신 접종 피해자들에게 *측은지심 (惻隱之心)을 가져야 한다 *남의 불행을 가엾게 여기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 군부독재와 5.18은 국힘에게 원죄로 백신 강제 접종은 민주당에 원죄로 남을 것이다. 누가 더 나쁜 놈인가 경쟁이며 적대적 공생인 이유이다. 선한 자들이 정치에 들어 오는 것을 막고 나쁜 놈들끼리 경쟁해야 표를 받을 수 있으니 ____ 국가는 왜 백신 접종을 강제해서는 안 되는가 2026년 6월 서울행정법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뇌경색으로 사망한 22세 대학생 고(故) 이유빈 씨 사건에서 유족의 손을 들어주었다. 질병관리청은 당시 “기저질환에 의한 사망 가능성이 있다”며 피해보상을 거부했지만, 법원은 이를 뒤집고 백신 접종과 사망 사이의 상당한 개연성을 인정했다.  이 판결은 단순한 개별 사건이 아니다. 국가가 국민에게 사실상 강하게 권고하거나 강제한 의료행위로 인해 피해가 발생했을 때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지 묻는 사건이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백신 접종률을 기록했다. 그 과정에서 백신패스, 직장 내 압력, 사회적 제약 등을 통해 사실상 전 국민 접종이 추진되었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적지 않은 피해 주장과 실제 보상 사례가 발생했다는 점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국내에서는 수십만 건의 이상반응이 신고되었고, 사망 신고 역시 수천 건 규모에 이르렀다. 물론 신고가 곧 인과관계 입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국가가 권고한 의료행위 이후 수많은 국민이 자신의 건강 피해를 주장했고, 국가 역시 상당수 사례를 예방접종 피해보상 대상으로 인정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여기서 비교가 있다. 5·18 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비극이며 국가폭력의 상징이다. 공식적으로 인정된 사망자, 행방불명자, 부상자를 모두 합쳐도 수천 명 규모다. 반면 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 신고자는 수십만 명 규모이며, 중대한 이상반응과 사망 신고 역시 수천 건 규모로 집계되었다. 즉, 피해 주장 규모만 놓고 보면 백신 관련 피해를 호소한 국민의 숫자는 5·18 피해 규모를 크게 상회한다. 이 비교는 두 사건의 역사적 의미가 같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국가가 선한 목적을 내세웠더라도 국민에게 피해가 발생했다면 그 규모와 원인을 끝까지 검증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확인된 사실은 과학이 결코 완벽하지 않다는 점이다. 2020년과 2021년 정부와 전문가들은 백신의 효과와 안전성을 강조했지만, 이후 심근염, 심낭염, 혈전증 등 여러 부작용이 국제적으로 인정되었고 각국 정부도 피해보상 체계를 확대했다. 법원 역시 백신 피해 인정 범위를 점차 넓혀가고 있다.  국가가 틀릴 수 있다. 전문가도 틀릴 수 있다. 과학도 시간이 지나며 수정된다. 그러나 부작용을 겪은 개인의 삶은 되돌릴 수 없다. 따라서 공중보건이라는 목적이 아무리 중요하더라도 국가가 국민의 신체에 대한 최종 결정권까지 가져가서는 안 된다.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은 국가가 아니라 개인이기 때문이다. 코로나19가 남긴 가장 중요한 교훈은 백신의 성공 여부가 아니다. 국가 권력이 아무리 선한 목적을 주장하더라도 국민의 신체에 대한 최종 선택권은 개인에게 남겨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유사회에서 국가의 역할은 강제가 아니라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보상이다. 코로나19 백신 논란은 그 원칙이 왜 필요한지를 보여준 대표적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____ 북유럽 국가들이 특정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중단하거나 거부했던 이유는 주로 젊은 층에서 나타난 심각한 부작용 우려 때문입니다. 과거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등 북유럽 보건당국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특정 제조사의 백신 접종을 제한하거나 전면 중단하는 선제적 조치를 취했습니다. 핵심적인 거부 및 중단 사유와 국가별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더나 백신 접종 제한 (심근염 우려) 스웨덴·덴마크: 보건당국은 30세 이하 젊은 층(덴마크는 18세 미만)을 대상으로 모더나 백신 접종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핀란드: 스웨덴과 마찬가지로 30세 이하 남성에 대한 모더나 접종을 중단하고 화이자 백신으로 대체 권고했습니다. 이유: 북유럽 4개국 취합 데이터 분석 결과, 젊은 연령대(특히 남성)에서 모더나 백신 접종 후 심근염 및 심낭염 같은 심장 염증 부작용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의심이 제기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AZ) 및 얀센 백신 퇴출 (혈전 우려)덴마크: 유럽 국가 중 최초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완전히 중단했습니다. 노르웨이: 덴마크에 이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용을 영구 중단했으며, 얀센 백신 역시 희망자에 한해서만 제한적으로 접종했습니다. 이유: 해당 백신을 접종한 일부 사람들에게서 매우 드물지만 치명적인 특이 혈전증(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부작용이 관찰되어 공공보건 관점에서 위험성이 이익보다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시민들의 백신 의무화 반대 시위개인의 자유 침해 반대: 유럽 연합(EU)의 백신 패스 도입이나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에 대해 북유럽을 포함한 일부 유럽 시민들은 "개인의 신체적 자유를 침해한다"라며 백신 거부 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질병관리청
Matrix
쌍 따봉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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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사라질 가능성
테슬라 모델 Y가 국내 최대 판매 차종이 되었고 외제차 중 테슬라가 일위에 올랐다. 많은 사람들이 현대차 때문에 국토부에서 FSD를 막고 있는데 허용되면 테슬라의 국내 점유율은 더욱 올라 갈 것이라 예상한다. 그래서, AI에 질문을 하니 다음과 같은 답변 - 살아 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젠슨 황는 엔비디아 초기부터 오늘날까지도 회사가 사라지기 30일 전이라고 비공식적 사훈으로 회사내 위기의식을 끊임 없이 말하고,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도 아마존이 언젠가는 없어질 것이라 임직원들에게 말한다 한다. Jtbc, 홈플러스 등 기업이 계속적 유지된다는 것이 어려운 것이라는 건 수 없이 역사에서 증명이 되었다. 로마제국과 같은 국가 그리고 수 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흥망성쇠를 볼때,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도 언젠가는 사라질 것이다. 대한민국도 그것을 늦추는 것은 오로지 ‘리더’ 오너 대표이사가 할 일이다. 아무리 임직원들이 회사 생각한다 해도 그들은 회사가 어려워 지면 언제든 떠날 수 있다. 잘 된다고 오만해 질 수도 마음 놓을 수도 없다. 일년 뒤에 사업환경과 실적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글로벌 사업 환경이다. 남들은 재벌 회장 부러워 하나, 흰머리가 오래 전된 정의선 회장을 보면 정작 부러운 인생은 재벌 회장은 아니고, 재벌기업 고액 월급받는 임원들로 보인다. 노동법 개혁해서 해고 자유화를 하여 노조의 횡포를 끝내고, 고인물들 제거하고 신규 채용 기회를 늘려 공정과 정의를 실현해야 한다. ____ 현대차는 망할 수 있을까? 2026년 현재 현대차의 단기 파산 가능성은 매우 낮다. 현대차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역량, 글로벌 브랜드, 미국 생산기지, 전기차 기술력, 막대한 현금흐름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역사를 보면 위대한 기업도 영원하지 않았다. 로마제국도, 코닥도, 노키아도, 제너럴모터스도 한때는 무너질 수 없는 존재처럼 보였다. 기업은 경쟁자보다 먼저 내부에서 경직될 때 쇠퇴한다. ⸻ 시나리오 1. 소프트웨어·AI 전환 실패 자동차 산업은 더 이상 단순 제조업이 아니다. 미래 자동차의 핵심 가치는 • 자율주행 • AI • 차량 운영체제(OS) • 데이터 • 로봇 으로 이동하고 있다. 현대차가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를 만들어도 미래의 부가가치가 AI 플랫폼 기업으로 이동한다면 제조사는 하청업체와 비슷한 위치로 밀려날 수 있다. ⸻ 시나리오 2. 중국 업체의 추격 중국은 이미 • 배터리 • 전기차 • 공급망 • 희토류 분야에서 막강한 경쟁력을 구축했다. BYD, 샤오미, 지리 등은 엄청난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 만약 중국 업체들이 “현대차 수준 품질에 30% 저렴한 가격” 을 실현한다면 현대차의 수익성은 크게 압박받을 수 있다. ⸻ 시나리오 3. 미국 시장 악화 현대차의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는 미국이다. 만약 • 보호무역 강화 • 관세 확대 • 미국 우선주의 • 현지 기업 우대 정책 등이 강화된다면 현대차는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 현재는 미국 현지 생산을 확대하며 대응하고 있지만, 지정학적 변화는 항상 변수다. ⸻ 시나리오 4. 노조와 경직된 노동시장 구조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지만 장기적으로 매우 중요한 리스크다. 현대차 노조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기업이 생존을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조조정을 적시에 수행할 수 있는가가 핵심이다. 예를 들어 미래에 • 내연기관 인력 축소 • 전기차 전환 • AI 인력 확대 • 공장 자동화 • 로봇 도입 이 필요할 수 있다. 그런데 강한 노조와 경직된 노동법이 결합하면 기업 입장에서는 “변화가 필요하지만 변화할 수 없는 상태” 가 될 수 있다. 실제로 과거 • 미국 자동차 산업 • 영국 제조업 • 일부 유럽 국가 제조업 은 높은 인건비와 경직된 노동시장 때문에 경쟁력을 잃은 사례가 존재한다. 특히 현대차는 글로벌 경쟁을 하는 회사인데, 경쟁 상대인 중국 업체들이 훨씬 유연한 구조를 갖게 되면 비용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 ⸻ 시나리오 5. 성공의 함정 사실 가장 위험한 것은 외부 경쟁자가 아니다. 많은 위대한 기업들은 성공 이후 • 관료주의 • 책임 회피 • 정치화 • 성과보다 연공서열 • 문제 은폐 에 빠졌다. 조직이 커질수록 “도전하는 사람보다 실수하지 않는 사람이 승진하는 구조” 가 만들어질 수 있다. 그 순간 혁신은 사라진다. ⸻ 최악의 시나리오 1. 중국 업체가 원가 경쟁력 확보 2. 자율주행·AI 플랫폼 경쟁 패배 3. 미국 시장 압박 증가 4. 노조와 노동법 때문에 구조조정 및 전환 지연 5. 고정비 증가 6. 수익성 악화 7. 연구개발 투자 감소 8. 시장점유율 하락 9. 인재 유출 10. 장기 쇠퇴 이 과정은 하루아침에 일어나지 않는다. 10~20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된다. ⸻ 반대로 현대차가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은 이유 현대차는 과거의 많은 제조기업과 달리 이미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 자율주행 • 로봇 • UAM(도심항공모빌리티) • AI • 미국 대규모 투자 등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또한 현대차 노조 역시 과거보다 미래차 전환에 대한 논의를 늘려가고 있으며, 회사와 노동자가 모두 기업 생존 없이는 고용도 없다는 현실을 인식하고 있다. ⸻ 결국 현대차의 진짜 위험은 노조 자체도, 중국도, 미국도 아니다. 기업이 변화해야 할 때 변화할 수 있는가의 문제다. 역사적으로 망한 기업들은 대개 기술이 없어서 망한 것이 아니라, 변화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기존 이해관계와 관성 때문에 움직이지 못해서 망했다. 현대차의 미래 역시 자동차를 잘 만드는 회사에 머무를 것인지, 아니면 AI·로봇·모빌리티 기업으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인지에 달려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노조, 경영진, 정부, 투자자 모두가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변수다. 생자필멸(生者必滅)과 사필귀정(事必歸正)
@현대자동차(주)
Matrix
쌍 따봉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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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고객과 신규고객
이재명 정부는 출범 이후 “통합”과 “실용”을 내세우며 지지자들이 반대하는 인사들을 기용하고 있다.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층을 넘어 중도와 보수까지 포용하여 더 넓은 정치적 기반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기업 경영의 관점에서 보면 의문이 생긴다. 왜 아직 확보하지 못한 신규 고객을 쫓기 전에, 기존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여 시장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외면하는가? 많은 기업들은 성장 정체기에 빠지면 새로운 시장을 찾는다. 하지만 훌륭한 기업들은 먼저 자신들의 핵심 고객이 아직 원하는 것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는지부터 점검한다. 반면 실패하는 기업들은 기존 고객이 원하던 제품을 완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새로운 고객층을 쫓다가 양쪽 모두를 잃는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민주당의 핵심 고객은 누구인가. 수년 동안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 정치개혁, 특권구조 개혁 등을 요구하며 민주당을 지지해 온 개혁 성향 유권자들이다. 그런데 냉정하게 말하면 이들이 원했던 개혁 과제들 중 상당수는 아직 완결되지 않았다. 즉 민주당은 아직 기존 시장에서도 충분한 성장 여력이 남아 있다. 기업으로 치면 기존 고객이 “이 제품을 더 발전시켜 달라”고 요구하는데, 기업이 갑자기 다른 고객층을 겨냥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는 상황과 비슷하다. 더 중요한 것은 개혁을 원하는 국민들이 반드시 민주당만 지지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이다. 민주당 일각에는 “그래도 개혁 성향 유권자들이 계엄을 옹호하거나 관련 책임이 있는 세력에게 표를 주겠느냐”는 인식이 존재하는 듯하다. 그러나 그것은 정치적 오만일 수 있다. 유권자는 특정 정당의 소유물이 아니다. 개혁을 원하는 유권자들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개혁을 지지하는 것이다. 만약 다른 정당, 새로운 정치세력, 혹은 특정 후보가 더 강한 개혁 의지와 실행력을 보여준다면 지지는 언제든 이동할 수 있다. 기업 고객이 특정 브랜드를 사랑하는 이유는 브랜드 자체가 아니라 그 브랜드가 제공하는 가치 때문이다. 그 가치가 사라지면 고객도 떠난다. 정치도 다르지 않다. 많은 정치인들은 정당 중심으로 선거를 바라보지만, 실제 투표용지를 들여다보면 유권자가 찍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대통령 선거도 특정 후보에게 투표한다. 국회의원 선거도 특정 후보에게 투표한다. 지방선거도 시장, 군수, 구청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에게 투표한다. 비례대표가 존재하지만 한국 정치의 대부분은 결국 개인에 대한 선택이다. 유권자들은 정당의 간판만 보고 움직이지 않는다. 누가 더 신뢰할 만한지, 누가 더 유능한지, 누가 약속을 지킬 것 같은지를 보고 판단한다. 과거 어느 정당을 지지했는가는 미래의 지지를 보장하지 않는다. 기업들이 가장 많이 망하는 이유 중 하나도 여기에 있다. 고객이 자신들을 떠날 수 없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시장 지배적 위치에 있던 기업들이 “어차피 고객은 우리를 떠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쇠퇴가 시작된다. 고객은 생각보다 냉정하다. 더 나은 제품이 나오면 이동한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나타나면 이동한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유권자는 생각보다 냉정하다. 더 신뢰할 수 있는 후보가 나타나면 이동한다. 더 개혁적이라고 판단되는 세력이 나타나면 이동한다. 더 유능하다고 생각되는 인물이 나타나면 이동한다. 민주당이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국민의힘 지지자를 얼마나 데려오느냐가 아니다. 개혁을 기대하며 자신들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더 이상 기대하지 않게 되는 순간이다. 정당은 지지층을 당연하게 여기는 순간부터 쇠퇴한다. 기업은 고객을 당연하게 여기는 순간부터 쇠퇴한다. 정치 역시 예외가 아니다. 민주당이 기업 사례에서 배워야 할 교훈은 단순하다. 새로운 고객을 얻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기존 고객이 왜 자신을 선택했는지 잊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고객은 영원히 충성하지 않는다. 유권자도 영원히 충성하지 않는다. 그들은 정당이 아니라 가치와 성과를 따라 움직인다. 이는 타 정당들도 얼마던지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이번 지선 선거가 예이다. 없어질 것 같던 국힘이 서울시장과 주요 보궐선거에서 승리했다. 국힘이 잘 했다기 보다는 민주당의 오만과 판단 착오 때문이었다. 기업 경영자들도 정치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참고하여 타산지석으로 경영을 해야 할 것이다. 기존 충성고객을 잘 유지하면서 신규 고객을 추가 유지헤야 하고, 만일 정체성을 바꿀 경우 유입될 신규 고객과 이탈할 기존 충성 고객의 계산을 잘 해야 하기도 하지만, 기존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하물며 기업도 그러한데 정당이 기존 충성 고객들에 대한 감사는 커녕 당선되면, 지지자들을 외면하고 모두가 내 고객이라는 착각과 허영에 빠지면 다음 선거에서 충성고객들의 이탈은 명확하다. 누구도 호구가 되길 원치 않고, 대놓고 넌 호구야 하는데 누가 고객으로 남나 착각에서 깨시라. 아예 국힘과 합병할 것 아니라면, 만일 그런다면 그것도 방법일 수 있다 누가 하던 개혁을 하여 민생과 통합을 이룬다먄 국민들은 누가 하던 하는 사람 지지한다. -노동법 개혁하여 노동시장 고용시장 유연화 및 공정실현을 하여 고인뮬들 제거와 양질 인력들의 신규 채용기회를 늘리고 -기업지분에 대한 상속세를 폐지 또는 크게 낮춰 책임경영이 가능하게 하고 -대기압에 한정 법인세를 50%로 올리고, 초고소득자/초고자산가에 대한 소득세를 70%이상으로 올려, 갈수록 양극화되는 사회에서 안전망을 위한 재정을 확보하라 위 개혁들은 기업가들에 인센티브와 동시에 사회에 대한 책임 강화로 대타협이 가능하다 지지는 움직이는 것이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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