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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orldwide 라는 광고 대행사 아시는 분
영국에 본사를 둔 Tag Worldwide라는 광고 대행사 아시는 분 있나요? 기업리뷰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클라이언트는 제법 큰 해외 브랜드들이에요 업무 강도나 회사 분위기를 알고싶어요
ㅇㅎ런이
|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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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변경
소재/반도체/제약(바이오) 업종변경 가능하다고 한다면 어디에서 근무하는게 좋을까요?
구뤠잇
|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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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해고. 고용은 늘어날까요?
요즘 대선이라 노동개혁이라고 하면서 크게 2가지를 말하는 것 같은데 하나는 해고가 자유로워지면 기업의 고용이 늘어난다는 주장이고 다른 하나는 52시간 철폐인데요 해고에 대해 말하는 쪽은 기업이 해고가 어려워 고용을 늘리지 않기 때문에 해고를 경영상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하면 고용이 늘어난다는 논리입니다. 전 시실 두가지 모두 찬성하지 않는데 이건 보수내지 자유시장주의입장에서 법인세 인하 등의 논리의 근거로 말하는 낙수효과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전제는 기업은 고용을 하고 싶어하고 선한 의지를 갖고 있다는 것인데 제가 보기엔 해고가 자유로워지면 그 무기로 고용환경은 더 나빠질 수 있다는 점이죠. “너 노동자 나한테 밑보이면 그 순간 책상 뺀다”이게 되고 52시간 역시 선택권을 근로자에게 줘도 그 압박에 보상없는 야근과 게임회사의 크런치모드 부활도 될거라고 봅니다. 기업은 적은 고용으로 높은 생산성을 기대하는데 호황이라고 사람을 더 뽑을지 의문이고 경영상 판단을 근거로 무차별 해고와 더 낮은 임금으로 인력을 대체하려고 한다고 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늙어지면못노나니
|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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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편한 현재 직장 vs 글로벌 재택근무로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에 크게 불만은 없었지만 잦은 조직개편과 현직장을 안좋게 보는 친한 옛 동료들과의 시선으로... 음 이직을 준비했다가 덜컥 글로벌 회사로 최종합격이 되었어요 새로운 회사는 90퍼센트 재택이지만 에이전시 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브랜드사이고요 갑 으로 있다가 을의 업무를 하는거긴하죠 헤드헌터의 설명으로는 이 회사 이직자들의 만족도가 좋다고 하는데요 현재 회사도 일이 편하긴 해요... 팀장님도 잘 해주시고 실은 퇴사의견을 냈다가 앞으로 육아휴직 생각도 있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하시네요... 연봉은 새로운 회사가 훨씬 높고요 근무 환경이 확 달라진다고 하니 편한 자리 놔두고 괜한 이직 하는걸까 고민이 됩니다...
ㅇㅎ런이
|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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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에 4대보험 미적용하는 건 일반적인건가요?
최근에 어느 업체와 면접봤었고 연봉도 꽤 인상해서 제안했는데 맞춰주겠다고 했는데 수습 기간동안에는 4대보험 미적용이라네요? 이런 업체는 처음인데 이건 법규에 어긋나는 거 아닌가요? 정규직 제안인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elvin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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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다음의 미래
싸이월드가 그랬고 페이스북이 그랬던 것처럼 소셜 미디어는 흥망성쇠의 길을 걸었습니다 물론 소셜 미디어는 아니지만 네이버와 다음은 사람들이 온라인 상에서 모여들고 정보를 공유 소비하는 차원에서는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한국 정서와 감정에 더 파고 들고 소비 문화가 접목되어 명맥은 유지되고 있지만 최근의 상황들을 보면 삶의 혁신을 노리는 플랫폼이 아닌 돈 빨아먹기 기업으로만 치우처져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나 네이버TV를 보면 자생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보다 기존의 네이버 인기를 통해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주식은 많이 상승중이지만 그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일시적인 소비 상승이지 이 기간 동안 눈에 띄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는 발표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네이버 다음의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고래가돼보자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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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하는 최고의 회사는?
1. 복지가 많은 회사지만 연봉이 적은 회사 (평균연봉 3천) (교통비, 점심식대, 연휴비, 명절비, 경조사비,육아교육비 지원 등) 2. 야근 저녁 11시까지 일이 많지만 연봉이 많은 회사 (평균 연봉 1억) 3. 정시퇴근 워라벨 좋고 연봉이 평균인 회사 ( 평균연봉 5천)
연봉이
|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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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명절 선물도 안주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명절이 되면 회사에서 선물이 아무것도 없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연봉이
|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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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텀블러 사용하시는 분들, 설겆이는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매일 아침에 설겆이 해서 쓰거든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퇴근할 때 하는게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 궁금해요!
물리가 물렁물렁
|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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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미래
나라가 참 한심합니다. 국가는 먹거리를 잃어가고 코로나 처신 잘한다지만 그걸로 돈되지 않습니다. 전 진보주의자 입니다. 근데 진보가 오랜만에 정권을 잡아서 그런지.. 이건 퍼줘도 너무 퍼주네요. 문정권. 초기 일년 예산 400조 4년지난 지금 600조? 이명박그네 국가. 채무보다 문정권 채무 비교가 않됩니다. 최저 시급인상? 자국민 누구에게 도움이될까요? 알바생 밖에 없습니다. 말단 사원밖에 급여 안올라요 덕분에 부장이랑 사원 급여 구간 더 좁아 졌습니다. 누가 팀장 달까요? 능률 확 떨어졌습니다. 근데 반면 외국인 노동자들 급여 어떻게 되었나요 최저시급 올리면 가장 크게 쾌재 부릅니다. 짜르지도 못해요.근무시간 단축? 누가 좋은가요? 노동자? 이거 장기적으로 유럽처럼 한달여름 휴가 바라시나요? 거긴 나라 셧다운 해도 관광 자원으로도 상당한 세수 나와요. 근데 한국은? 자원이 있나요? 뭐가있나요? 수출 경쟁력은 시급올려 세금올려 원자재갑부터 동일하게 다 올라감니다. 청년들 돈 외주나요? 그돈받아 아이팟 사고 닌텐도 사고 합니다 편의점에서 왜 아이팟 갤럭시 워치 팔까요? 지역화폐 이번 코로나 지원금 때문 입니다. 공무원 부럽습니다. 저도 공부해서 하고 싶습니다. 근데 그 똑똑한 양반들 양식지 들고 하루죙일 보냄니다 근데 일반행정직으로 뽑은 공무원 환경 농품 등등 가보면 과관입니다 전문 지식이 없습니다. 근데 웃긴건 2~3년이면 업무 돌립니다 알만하면 딴데 감니다. 같이 스터디하고 같이 해보자고 이년 열심했는데 담당 죄송하다고 발령났다고 가버리고 새친구 가르치다. 포기. 이게 현실입니다. 근데 진보 돌아가자니 그또한 도둑임은 똑같고. 성적으로 합격한 여성 공무원숫자는 남여비중에서 우세하게 선발되고 현장에선 남자. 공무원 모자라고. 집값은 올라 쳐다도 못봐 근데 비리 LH직원은 월 7백넘게 일도 안하면서 받아가고 이게 국민 눈높이 인가요? 그세금 모자라니 집갑 올려서 보유세 올리고 양도세 걷고 택지(보수시절이엿던가요 시작은) 구시가지 정비? 임야 세금 받던거 택지 만들고 세금 얼마나 올랐을까요? 그럼 구시가지 상권 죽은데 세금 내리나요? 아파트 분상제 한다고 난리치더니 9월 분양 폭발하고 있습니다. 근데 수도권 분양가 보셨나요? 상당량 9억선 입니다 대출도 안됩니다. 근데 분상제 규제는 규제대로 다시행합니다. 그분양 누가 받나요? 있는 사람 받습니다. 근데 그자리들 다 역세권 역세권 어떻게 된다 역을 옮길일 없으닡 평생 노른자 차지. 깊어가는 밤 옆에 누워자는 우리 어린 새싹이 자라갈 세상 걱정에 두서 없이 끄적여봅니다. 허경영 선생님 밀어야하나? 고민 좀 더하고 자겠습니다
금군
|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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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세상은 기업인들이 점점 살기 어려워 질까요?
어제 소주성위원회인가 에서는 CEO들의 월급을 줄여서 근로자들의 임금을 채우자는 논의가 되었다고 합니다. 대통령 직속 위원회인데요 대선 후보들 중에서는 토지는 모두 국유화 하자는 공약을 가진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사유재산이 무시당하는 느낌입니다. 리스크를 감당하고 노력하고 그래서 큰 돈을 버는게 뭔가 죄 처럼 느껴집니다. 차기 대선에서 왼쪽이 되든 오른쪽이 되든 별 상관없이 이민을 가겠다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지레 겁먹는 걸까요? 쓸대없는 걱정일까요?
여보세요나야미안
|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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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보고서 PT 작성시 도식화 작업이 참어렵네요. 좋은 노하우가 있으세요?
전략보고서 PT 작성 참 어렵습니다, 그리고 일목요연하게 도식화 정말 어렵네요 컨설턴트 분들 보고서 참 잘쓰시고, 도식화도 잘하시던데 특별한 노하우나 Tip부탁드립니다 ^^
abcdefg1
|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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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올라야 할 산이 너무나 많다.
다.. 올라가 봐야 할까요? . 하나만 가는게 맞을까요? 어느정도만 가고 만족하면 안되는 걸까요? 왜. 이 산에 올라와 보면.. 저 산은 나쁜산 아니면 좋은산 둘 중 하나여야 하는 걸까요.. 그냥.. 평지에 살면 안되나요? 바다는 어떤가요?. 강가는요? 일단.. 저마다의 눈치로 가장 높아보이는 산에 오르면.. 정말로 다른 산들이나.. 중간쯤에 있는 것들에 대해서.. 안봐도 비디오 일랑가요?.. 안가봤으니.. 알 수가 없죠.. 😅 그러니.. 묻지 마세요.. 뭐라 답해 드려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예전엔..쉽게 답했던 것 같은 어떤 것들 조차도.. 지금 돌이켜 보니.. 주서담고 싶어 지네요.. 점점 말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아 집니다.. 세상은 말할 수 없는 것이 디폴트 입니다. 신기한 건.. 그럴 수록 이상하게 말하고 싶은 욕망은 늘어갑니다. 몸은.. 말라가고.. 눈은 쾡해지고. 목이 타는데.. 말을 하고 싶어 사람을 만납니다. 세상엔 올라야 할 산이 너무나 많네요.. 사람이 산 입니다.
ErnieYUN
|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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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 접근권한 분장 어떻게 하고 게신가요..
반갑습니다. 중소기업에선 거의 일인다역의 업무를 보고 있지요.. 한두명이 회계 출납 총무(4대보험)등.. 이번에 좀 체계적인 분장을 통해 한쪽으로 권한을 몰리지 않고 각 팀별 견제의 역할도 할 수 있는 부문으로 만들고 싶은데 큰기업에서는 어떻게 팀을 구분해서 역활을 나누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출납(유출)과 회계를 이원화 시켜야 할것인데 총무(급여인사4대보험등- 비공개해당) 부분을 어느파트에 어디까지 권한설정을 해야하나 .. 개개인의 급여가 최소한의 인력에게 노출시켜야 하는데 사실 회계출납 모두 공유(?)가 되버리니 난감하네요.. 물론 총무 쪽 사람 배치 하면된다지만 그건 안되는 상황입니다. 한사람의 일이 너무 안되서.. 질) 큰기업(체계가 잡힌기업)에서 경영지원팀 별 운영하는 방법 한번 벤쳐마킹 하고 싶습니다
조지은
|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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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도와주세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려 봅니다. 이직에 관련된 내용으로 조언을 구하고자 작성합니다. 대략 상황설명을 드리자면 현직장(중소기업) 직책 : 팀장급 업무난이도 : 중하 회사 재정상태 : 적자지속(올해 코로나 특수로 플러스) 곧 다시 적자로 돌아설 예정 - 회사의 존립을 걱정하며 매일 일을 하고 있어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당장 무슨일이 일어날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오랫동안 몸 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커리어를 더이상 쌓기 어려운 상황인 것도 같습 니다. 이직 고려 직장 (2군데) 첫번째(중견기업) 직책 : 과장(예상) 업무난이도 : 상 회사 재정상태 : 중견기업으로 존립에 대한 걱정 없음 - 확정적으로 입사가 가능한 곳은 아닙니다. 정보에 의하면 조만간 채용정보가 나올 예정이며 지원 시 가능성이 있어 지원 예정입니다. 두번째(소기업) 직책 : 과장 이상 업무난이도 : 상(최상) 회사 재정상태 : 재정상태에 대해서는 알 수 없음 - 스카웃 제안을 받았으며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였음. 현재로서는 이직시에 뚜렷한 성과를 내기 어렵다 판단하여 경력을 더 쌓은 후 생각 예정.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우선 첫번째 고려하고 있는 회사에 취업이 된다면 별다른 고민이 없겠으나 만약 되지 않을 시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첫번째 회사에 지원 시 정보가 세어나와 현 직장에서 알게 될 리스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직장을 염두해 두는 것이 좋은지도 생각해볼 문제 입니다. 두서없이 작성하여 내용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으나 위 내용 으로 조언해줄 선배님들이 계신다면 소중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납득이
|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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