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슈토론
이슈토론
참여자 3,189,90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투표 미쉐린 타이어 닮았다는 거 칭찬아닌가요?
남자분들, 미쉐린 타이어 캐릭터 닮았다고 하면 기분 어떠신가요? 전 100% 칭찬이었는데 다른 사람이 욕하는 거냐고 해서요 ㅠㅠ 캐릭터가 귀엽게 생겼는데 몸짱이잖아요. 맑눈광이긴 하지만... 투표 부탁드립니돠
바닐라빈라떼
금 따봉
25년 11월 14일
조회수
1,691
좋아요
14
댓글
19
챗GPT에 "그룹채팅" 도입
챗GPT에서 여러명이 대화할 수 있는 그룹 채팅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채팅에서 여러명과 대화하고 있으면 GPT가 대화에 끼어들기도 하고, 사용자가 GPT를 직접 부르면 답변도 주는 구조인거죠. "큰거온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카카오톡 점유율이 위험해질지도. --- 챗GPT는 대화 흐름을 따라가며 그룹의 대화 맥락에 따라 언제 응답할지, 조용히 있을지를 스스로 판단한다. 이 외에 챗GPT의 답변이 필요할 때는 “챗GPT”라고 언급하면 된다.  그룹 채팅을 사용하면 친구, 가족, 동료를 하나의 채팅창에 초대해 함께 계획을 세우고 결정을 내리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친구들과 주말여행을 준비 중이면 그룹 채팅을 만들어 챗GPT로부터 여행지 비교, 일정표 작성, 준비물 체크리스트 생성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모두의 취향에 맞는 식당을 고르거나, 가벼운 논쟁을 공정하게 정리할 때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기사, 메모, 질문을 공유해 챗GPT로 정보를 요약, 정리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
곤니찌와
25년 11월 14일
조회수
296
좋아요
2
댓글
3
미 대출시장 부실우려 확산
2025.11.14 한경 서브라임 차 할부 연체 최악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9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
Reits
25년 11월 13일
조회수
155
좋아요
2
댓글
0
미 전력난.. 데이타센터 가동 중단 현실화
2025.11.14 한경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래라에는 완공되고도 수년째 방치되고 있는 데이타센터가 꽤 있다. .. 미국 전력 생산량은 "제로 성장"했고, 추가 설비를 건설하는데 10년이 걸린다고 평가
Reits
25년 11월 13일
조회수
436
좋아요
8
댓글
2
금리방향 새 데이타에 달려 (이창용)
2025.11.13 매경 3년물 국고채 금리 급등 시장선 인상 시사로 받아들여 3년물 0.092%P 연중 최고 한은 "인상 검토" 아냐 진화
Reits
25년 11월 13일
조회수
170
좋아요
2
댓글
0
투표 베스킨라빈스 민트초코 맛있다 vs 치약맛이다
어느 의견이 더 우세일지 궁금하네요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1월 12일
조회수
110
좋아요
2
댓글
3
투표 말만 번지르르한 사람들, 도대체 왜 그러는 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해준다고 해놓고 안해주는 사람들 대체 왜?)
다들 '밥 한번 먹자'가 그냥 '다음에 봐요~' 정도의 빈말인 건 아시죠? 아까 다른 분 글 보고 한 번 더 느꼈지만... 저도 이제 그 정도는 학습이 돼서 아무 기대 안 합니다 ㅋㅋㅋ 근데... 전 '밥 먹자'는 말보다 '구체적인 약속형 빈말'이 더 힘드네요. 저는 좀... '말 = 행동'이어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입니다. 말은 아끼고, 뱉은 말은 꼭 지키려고 하죠. 말없이 행동을 하는 일이 더 많고요. 그래서인지 처음 본 사람들은 저를 무뚝뚝하다 하는데, 1년 이상 본 사람들은 오히려 저를 다정하다고들 합니다. 근데 제 경험상... 50%가 넘는 사람들이 말만 하고 행동을 안 하더라고요? 특히 이런 말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너 ㅇㅇ 필요해? 그거 내가 줄게! 집에 2개 있어." "나 ㅇㅇ에 아는 사람 있는데, 내가 물어보고 꼭 알려줄게!" "와, 너 생일이었어? 내가 밥 사줄게!" "너 그거 좋아할 것 같아서 장바구니에 담아놨어. 만나면 줘야지!" "어? 너 이사해? 내가 주말에 가서 도와줄게!" "내가 찾아서 바로 카톡으로 보내줄게!" "그거 나 안 어려워. 내가 해줄게!" 뭐 예시를 쓰려고 하니까 잘 생각이 안 나긴 하지만 이런 말들, 그냥 그 순간의 친절함을 표현한 감성적인 빈말이었던 걸까요? 아니면 진짜로 해줄 생각이 있었는데 까먹은 걸까요, 아니면 그때는 해주고 싶었는데 하루 지나니까 마음이 사라진 걸까요, 아니면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입밖으로 뱉고 나니까 해소가 된 걸까요? ㅋㅋㅋ 이런 일을 너무 많이 겪었더니 '빈말이다'가 90%일 것 같긴 한데, 문제는 제가 이런 말을 들으면 이런 말 듣기 전에는 생각도 없었던 기대가 생겨버린다는 겁니다. 암말도 안했으면 0인데 말 한마디로 +10 기대를 줬다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100으로 실망시키는 느낌이랄까. 너무 불필요한 감정낭비 아닌가요? 아무 말 안 했으면 저도 아무 감정 없었을 텐데... 다들 이런 '구체적인 빈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이런 말 하시고 행동하지 않는 분들은 대체 왜 그러시는 건지... 진심으로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고후
25년 11월 12일
조회수
624
좋아요
9
댓글
5
미 알루미늄값 사상최고
2025.11.12 한경 관세발 원자제 인플레 수입산 50% 관세*공급난 겹쳐 연초보다 70% 넘게 치솟아
Reits
25년 11월 12일
조회수
139
좋아요
0
댓글
1
쿠팡, 돈은 한국에서 벌고, 672억 기부는 미국에만?
쿠팡 창업자 김범석 의장이 쿠팡 주식 200만 주(약 672억 원)를 기부했는데, 이게 전부 미국 자선기금으로만 흘러갔다고 합니다. 작년에 말로는 한국 포함 국내외 기부라고 해놓고, 실제론 전액 미국으로만 기부한 거죠. 김범석 의장이 미국 시민권자라, 미국에 기부해야 소득 공제 60%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기부하면 세금 혜택이 없고요. 하지만 쿠팡 매출의 90% 이상이 한국에서 나오잖습니까. 근데 정작 그 이익으로 얻은 돈을 한국에는 단 1원도 기부 안 했다는 거죠. 심지어 올해 쿠팡, 3분기 연속 2천억 원대 영업이익에 분기 최대 매출 12조 8천억 찍었다는데. 한국 소비자, 한국 노동자들 덕분에 기업 키워놓고, 자기 세금 혜택 때문에 정작 한국에는 아무것도 안 돌려준다니...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감정적인 건가 모르겠군요. 흐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84452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11월 11일
조회수
510
좋아요
9
댓글
10
동네 어린이 도서관 책 제몯보고 깜짝 놀랐네요
어찌 이렇게 편파적일수가 있지??
benet
억대연봉
25년 11월 11일
조회수
548
좋아요
5
댓글
9
직괴로 나갔던 상사가 내일 회사에 온답니다 별 일 없겠죠?
상사의 직괴랑 다른 불찰을 더 높은 상사에게 보고했고 그 이후 제 화에 못 이겨 상사는 회사를 안 나왔습니다.(사표 안 씀) 한 달 정도 지났고 저도 잘 지내고 있었는데 상사는 실업급여를 못 받아서 화가 나는지 여러가지 이유로 내일 회사로 오겠다고 합니다. 솔직히 평소 봐 온 모습들로 보면 염산테러 당할까봐 무서워요. 근무 시간에 루리웹 커뮤니티를 하던데 영향이 있을까요? 별 일 없길 빌어봅니다 + 루리웹은 어떤 곳인가요? 연차는 권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워낙 그 사람이 이상한 걸 알고 있고 대처해주겠다 본인이 잘못한 게 없는데 왜 피하냐는 입장입니다. 저도 무섭긴한데 내가 왜 피해라는 생각과 계속 피하면 나중에는 어떻게 대처할건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켜줄 사람이 있을때 겪어보자라는 감정이 불안,무서움과 공존하고 있습니다.
llaapa
25년 11월 10일
조회수
345
좋아요
0
댓글
3
직장인 괴담으로만 돌던 게 전부 사실이었다니. feat. 삼바 인사팀 폴더 전체 공개 ㄷㄷ
며칠 전에 삼성 바이오로직스에서 인사팀 공용 폴더가 전 직원한테 공개되는 사고가 터졌습니다. 전직원 주민번호, 연봉, 고과, 집주소가 모든 임직원에게 공개됐는데, 그보다 더 심각한 건 아래 내용입니다. 직장인 괴담이라고만 생각했던 모든 게 팩트로 담겨있네요.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하위고과는 위에서 지시함: 인건비 절감하려고 상위 조직에서 하위고과 더 주라고 지시한 정황. 심지어 하위고과자 60%는 미리 정해져 있었다고. 2. 희망퇴직 유도: 이렇게 하위고과 받은 사람들은 관리 대상이 되어 희망퇴직으로 유도. 3. 인사팀은 고과 파티: 반대로 직원들 관리하는 인사팀, 경영진단팀은 상위 고과 100% 몰아받음. 4. 노조는 관리 명단 만듦: 현 노조 집행부 리스트는 따로 관리. 반대로 친회사 성향 노사협의회는 고과 몰아줌. 5. 신인사제도의 진실: 수평 문화라던 신인사제도... 사실 인건비 절감 목적이었다는 내부 문건 나옴. 6. 성과급(OPI) 조작 의혹: 성과급(EVA 방식)은 회사가 자본비용 항목을 조절해서 얼마든지 줄 수 있는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다는 가이드안 발견. 7. (이게 최악) 마음건강센터의 비밀: 직원들 정신건강 돕는다던 마음건강센터 상담 기록이 인사팀 징계 폴더 안에서 발견됨. 다른 것도 다 화나는데 7번은 정말 실망이 큽니다. 진짜 힘들고 죽을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회사 믿고 살아보려고 간 마음건강센터 상담 기록이 인사팀 징계 폴더에 쌓여서 불이익으로 돌아왔다는 거잖아요. "힘들면 상담받으세요"라는 회사의 말이 "너 힘드니? 그럼 나갈 준비해"라는 뜻이었다니... 근데 이걸 보고 나니 이게 정말 삼바만의 문제일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안 드러나서 그렇지...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삼바 분들은 정말 여러가지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주)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11월 10일
조회수
47,954
좋아요
566
댓글
117
GDP 대비 기업대출 111% 외환위기 수준
25.11.10 메트로 이자 보상 배율이 1을 밑돌았다는 것은 한해동안 벌어 들인 돈으로 대출이자조차 갚지 못했다는 뜻이다.
Reits
25년 11월 09일
조회수
130
좋아요
0
댓글
0
친구 딸이 학폭 가해자가 되었다고 하네요..
중학교 동창친구 딸이 학폭 가해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학폭위 같은게 열려서 가장낮은 단계 1레벨인가 받았다고 하는거 보면 사실상 친구 별명부른정도 인거 같습니다. 문제는 그걸로 민사가 들어왔다네요.. 변호사 사서 대응한답니다. 요즘은 자식들 학폭피해를 두려워 할게 아니라 가해자될까 두려워할 상황 같습니다. 특히 딸들은 정말 별것도 아니어도 학폭위 열리나봐요.
열남이
억대연봉
25년 11월 08일
조회수
2,837
좋아요
44
댓글
28
이지스자산운용 경영권 매각을 둘러싼 단상
최근 이지스자산운용의 66.6% 지분이 매물로 나왔고, 외국계 사모펀드, 생명보험사 등이 인수전에 뛰어들었다는 소식이 들린다. 여러 매체에서는 하나같이 이지스의 기업가치가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해 무려 8,000억원에 육박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이지스가 이렇게까지 관심을 끄는 이유는 부동산 전문운용사로서 견고한 1위 지위를 수성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번 매각을 둘러싼 수많은 담론들에서 알맹이는 없고 변죽만 울린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이지스의 진정한 기업가치는 무엇일까. 혹자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시작된 저금리 시대의 부동산 상승기에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한 것에서 찾기도 한다. 그러나 무수히 많은 대한민국의 다른 운용사들도 그 시기에 똑같이 부동산펀드를 조성했고, 그들은 왜 이지스가 되지 못했는가라는 질문의 답이 될 수는 없다. 사실 이지스가 이렇게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지난 10년 간 이지스를 이끌어 왔던 탁월한 리더의 공간 비즈니스에 대한 남다른 철학과 리더십임을 그 누구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도통 고개를 갸웃할 무대가 열린 것 같다는 느낌이다. 이지스는 독립계 부동산 전문운용사로서 고유한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부동산펀드 비즈니스 모델을 선도해 오는 과정에서 유상증자를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주주들을 영입해 왔고, 기존 주주들 또한 이지스의 방향성을 신뢰해 주주로 참여했다. 하지만 이러한 이지스의 기업 문화와 공간 비즈니스에 대한 철학을 한 번도 공유한 적이 없고, 서로간에 아무런 공통점을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당사자들이 백가쟁명식의 서로 다른 그림을 내세우며 이지스의 운전대를 잡겠다고 뛰어드는 모양새는 사뭇 기이해 보인다.   뚜렷한 방향성으로 고유한 경쟁력을 자랑했던 독립계 자산운용사가 지주사 계열로 편입되거나 외국계 펀드에 인수된다면 경쟁력 약화와 기업문화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인력 이탈을 우려할 수 있다. 인적 자산의 집합체인 자산운용사의 이른바 '경영권'을 흥정을 붙여 매각하는 일은 애당초 발상과 접근에서부터 첫 단추를 잘못 꿴 것이 아닐까. 특히 성장 과정에서 한 리더의 역할이 지대했던 독립계 자산운용사의 경우 50% 이상의 지분은 '프리미엄'이 아닌 '마이너스 프리미엄'으로 작동한다는 분석이 타당해 보인다.   리더의 상실과 지향점의 변경으로 사기를 잃은 핵심 인력들이 이탈한다면 거액의 인수 비용은 순식간에 허공으로 사라질 것이고, 인수자나 피인수자 모두 큰 상처를 입게 될 것이 분명하다. 과거 노무라 증권은 리만브라더스의 유럽아시아 사업부를 인수해 추가 보너스까지 지급하며 온갖 공을 들였으나 리만의 인력들은 2년 간의 리텐션 기간이 끝나자마자 기업 문화의 격차에 고개를 내저으며 단 한 명도 빠짐없이 다른 회사로 이직했다.    이지스의 인수에 참가한 당사자들은 50% 이상의 지분이 과연 프리미엄이 붙을 요인인지,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붙을 요인인지부터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것 같다. 모두가 알고 있는 이지스의 참된 경쟁력을 그들만이 모른다는 것도 문제이지 않은가.
여의보주
25년 11월 08일
조회수
17,057
좋아요
304
댓글
2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