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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부격차 역대 최대
소득보다 부동산 등 실물자산이 부 결정
Reits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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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지역건강보험료 나왔네요
10/31퇴사 11/3일 이직한 회사로 첫출근했는데 지역건강보험료가 나왔습니다. 알아보니 국민건강공단에서는 매월 1일로 지역건강보험료를 부과한다고합니다. 보통 이직시 1일이 주말이여도 1일 입사로 하지않나요?
insu345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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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AI 패권위한 원전 올인
한기업 미진출 교두보 기대 2025.12.04 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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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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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가보다 60% 높아도 덥석.. 매매가 뛰어 넘는 낙찰도 속출
시장왜곡하는 경매 과열 매매가 밀어 올리는 부작용도 2025.12.04 매경
Reits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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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 20대 E씨의 비혼 사유'
오늘부터 가끔씩 시간이 나면 이슈토론 게시판에서 고견들을 여쭤볼까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첫 이슈 던져보겠습니다. E씨는 회계사무실 막내 직원입니다. 여의도에 회사가 있어서 당산에서 출퇴근 중이에요. 요새 배우는건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다주택 보유 중과세, 양도소득세 중과세, 증여세, 상속세... 뭔 세금이, 경우의 수가 이리 많은지 진짜 배우기 어렵네요. 인간승리의 표상 A가 2006년부터 대충 연 5천씩 10년 저축해서 시드 5억에 대출 5억 끼고 강북에 10억짜리 아파트를 샀다고 합니다. 일가친척이 드디어 너도 서울에 자가를 가진 친구라며 축하하네요. 전문직 B도 2008년부터 연평균 6천씩 8년 저축해서 시드 4.8에 대출 5.2 끼고 옆집을 샀어요. 성공한 여성상이라고 회사 후배들이 존경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근데 이 두분이 출퇴근길마다 눈이 마주쳐서 결혼한 결과, 2018년 혼인신고 기준으로 양도소득세 중과세 및 보유 가산세 회피를 위해 2027년에 한채를 팔아야합니다. 와중에 12.2억이 된 강북 아파트는 10년동안 꼴랑 2억2천(복리 연평 2% 수준) 오른거 같아요. 덕분에 양도차익 2.2억에 12억 이상이니 장기보유공제를 받아도 보증금 돌려주고 세금내고 나면 손에 떨어지는 금액은 별로 없어요. 그저 장기 대출을 끝내고 은행 지분 없는 내 집이 된거라도 기뻐해야죠. 아마도 내 아이들은 나보다 더 힘든 환경에서 더 열심히 벌어서 집을 새로 사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힘내라 얘들아. 아 그리고, 남들 다 하는 주식도 해보고 애 키우고 빚갚느라 한채는 전세를 놨었는데, 그나마도 각종 세금이 올라서 부부는 결국 재작년부터 세금분 보전을 위해 월세 15만원을 끼워서 반전세로 임대를 돌린 얘기도 빼먹으면 안되겠네요. C는 2016년에 졸업 후 바로 대기업에 취직해서 5년간 연 평균 4천씩 저축, 2022년에 버팀목대출과 신용대출까지 끼고 아내 D와 주변보다 저렴한 강북 아파트에 6억에 전세로 입주합니다. 근데 집주인이 재계약하면서 옆집처럼 반전세로 돌리겠다, 안되면 세금때문에 그냥 지금 사는 집을 팔고 자기가 입주해서 살거나 해야겠답니다. 그래서 결국 월세를 일부 내기로 하고 아내가 결혼 전 살던 도시형 생활주택에 놓은 월세를 1000에 60에서 1000에 66, 다음 계약엔 72정도로 올려보기로 합니다. E는 지방 사시는 부모님이 힘들까봐 망설였던 최근 소식을 회식이 끝난 퇴근길, 취해서 답답한 맘에 문득 전화를 걸어 엄마에게 전합니다. 취업때는 다행히 근처 영등포에 1000에 60짜리 오피스텔을 구했는데, 오늘 임대인이 3개월 뒤 재계약부턴 66으로 올린다고 했다네요. 회사 사정이 만만찮아서 올해, 내년은 연봉 동결일 것 같은데 아무래도 청약 추가 입금을 조금 줄이는 수밖에 없겠어요. 혹시 다음번엔 더 오르면 어떡하죠? 남들은 코인이다 나스닥이다 하는데, 대체 저 돈은 누가 다 벌어가는지... 조금 춥고 덥더라도 그냥 따릉이를 타고 출퇴근해야하려나요. A, B 부부의 선택은 극단적이지만 서류상 이혼하는겁니다. 집도 안팔아도 되고, 동거가족 합산 소득 구간도 떨어져요. 와 내년엔 민생회복지원금 25만원 받으려나. C, D 부부의 선택은 아이를 안 낳는거랍니다. 당분간 경제적으로 안정될때까진 주변 친구들처럼 영어유치원 보내고 할 방법이 없으니 어쩔수 없대요. 하긴 요즘 촉법이다 뭐다 하는거 보면 애 키우기도 무섭긴 해요. E의 선택은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고 그냥 혼자 사는겁니다. 내 앞가림도 힘든데 무슨 데이트에 기본 3천 이상 드는 결혼에, 다 키우는데 수억 든다는 출산 육아에요. 틀어놓은 TV에서는 방금 출산률 이슈 특별취재가 끝나고, 역대 정부의 부동산 대책 비교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단 한번도 성공한 적 없는 정책들. 저 사람들은 왜 자신들이 입안한 정책들이 매번 실패하는지 알고는 있을까요? 여러분은 혹시 알고 계신가요? 물론 세세한 부분은 무시한 일종의 시나리오이긴 합니다만, 쓰다 보니 입이 쓰네요. 그리고 아마 다음 글은 '인구소멸지역의 청년대표 F군'이 될 것 같아요.
Joyonghi
동 따봉
2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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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외환스왑 카드에도 원화값 1470대 횡보
정부 효과는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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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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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늦게까지 일하는 나라 한국
한국의 노년층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늦은 나이까지, 가장 높은 비율로 노동시장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세 https://wreits.co.kr/m/board/detail.html?id=board2&no=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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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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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0만명 .. 쿠팡 통채로 털렸다
역대 최악 전국민 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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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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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트 관세, 위헌 판결 땐
세계 경제 엄청난 불확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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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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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말하는 연봉이란 계약금액기준일까요?
애인과 연봉및 미래 캐쉬플로우등을 공유했었는데요 상대방은 일반대기업 공채 정규직 입니다 따라서 정규직 신분에 기본급이 매우 높더라고요 인상률도 보장되고요 하지만 저는 증권사 트레이더라 전문계약직에 기본급은 매우낮습니다 지금은 대리지만 몇년뒤 부장이되더라도 별반 다를게없고요 그런데 성과급은 변동이너무심해 어떻게 얘기해야될지 참난감 하더라고요 내연봉은 월급은 300초반인데.. 성과에따라 성과급이 0원에서 8천정도 된다보면돼 평균 레인지는 없어 라고하는게 맞으려나요 후... 또 계약직인것도 이해를 잘못하더라고요 보통 일반적인 사회적통념하에 연봉을 물으면 어떻게대답해야될까요?
i11ㅣii
25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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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4연속 동결
한은, 내년 성장율 상향 1.6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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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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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에 진심인 월마트
유행이 아닌 핵심 사업전략 고객이 챗 GPT 플랫폼에서 결제 기능 활용해 상품구매 발표직후 주가 사상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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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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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 지나도 콜록콜록 내 몸이 보내는 SOS
8주 넘어가면 만성기침 진단 폐렴확율 2배 사망율 1.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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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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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인사 잇단 비둘기 발언
미국 12 월 금리인하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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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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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대 무주택 가구 53만 가구 역대 최대
짒값 뛰고 1인가구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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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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