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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믈은 초미세먼지만 조심하면 된답니다
그게 젤 어렵습니다. 미세먼지에 유증기도 있다는 점....
임용훈
금 따봉
 | (주)이엠글로벌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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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2년차 적당한 연봉은?
적당한 연봉은 얼마일까요? 그리고 얼마 받고 계신가요?
빅브라더Head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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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0년차 퇴사 고민중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나름 대기업에서 생산/제조 에서 최근 관리자로 넘어와 10년차 다니고 있습니다. 초대졸 졸업하고 바로 입사, 4년쯤 다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 야간대학 졸업해서 정보통신 학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학사졸) 이후로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둘 기회를 계속 놓치다, 여러 책을 읽고 깨달은 바가 많아 퇴사를 준비하게되었습니다. 가장 결정적인건 하루12시간씩 주/야간을 돌면서 나빠진 육체적 정신적 건강과, 개개인을 소모품 처럼 대하는 회사 환경, 10년차지만 다른 계열사 회사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기본금(170언저리), 회사주변의 생활 인프라가 거의 없다는 점, 10년 다녔지만 생산/제조 라인이라 경력이 애매하다는 점, 다음단계의 나로 성장해나갈수 있는 배울점이 없다는 사실이 저를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번아웃일지도 모르겠네요. 퇴사하기 전에 미리 준비를 해놓고 나가는 것이 좋다는 말을 수없이 들어서 온라인강의도 듣고 책도 읽고 오프라인 강연도 꾸준히 다녔지만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건강과 새로부임한 상사와 일적 성향차이로 받는 스트레스가 많아, 올해 5월달 끝나는 집계약과 맞물려 올해 3월달 그만두는것이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경기권에 머물고있으며, 퇴사할 시에 지방권에 본가가있어 본가로 내려가서 생활하면서 바이오리듬을 찾으면서 공부를 하는 리프레시 휴식을 취하는것이 좋을지(초대졸 졸업하기 전에 입사했으며, 입사이후 단 한번도 쉰적이없습니다.) > 집값생활비세이프, 시골, 건강한 집밥(?),하지만 수도권에서 매우 멀어짐, 부모님이 잠깐 쉬어가라고 본가오는것을 원함 다시 새로운 일을 시작함에 있어 지방권보다 서울이나 경기권에 혼자 머물면서 공부하면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 집값생활비지출, 도시, 일정한 지출이 지속적 발생 , 수도권 집 청약이나 분양을 노림, 수도권임장가능 (번외, 남자친구 전세집이 서울에 있어 그동안고생많았다고 같이 살면서 공부준비하라고 들어오라고 하는데 퇴사 후 남자친구 집에 얹혀사는 모양새라 되도록이면 선택하고싶지 않은 최후의 보루 선택지도있습니다.) 뼈때리는 조언 달게 받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호량이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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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뽑는게 참 어렵네요
회사에서 업무가 늘어나면서 신규직원을 3명을 뽑고 있는데 팀을 하나를 새롭게 구성하는 부분이다보니 경력직 직원과 신입사원을 동시에 뽑는데 경력직이 지원이 너무 안되서 큰일이네요… 그렇다고 모두 신입사원을 뽑을수도 없고… 요즘 엔터쪽 사람뽑는게 이렇게나 힘든거였을까요? 개인적으로 엔터쪽 여러회사를 다녀본 저로서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업계에서 복지로는 어디에 견주어도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하는데 지원이 안들어오니 힘드네요 ㅠ 분명 구직난이라고 하는데 왜 사람은 없는건지….
ChoEnt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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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
태아보험 20년납 80세만기 혹시 들지 말아야할 담보가 있을까요? 견적 받을 때마다 대체 질병 수술 상해 1-5종 등 자세하게 설명을 안해주네요 … ㅡㅡ 신뢰가 안가서 계약을 못하겠어요
헐헐헐2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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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안내 메일을 보내달라니까 왜 짜증내는 걸까요?
최종 합격을 하였는데 전화로 연봉을 안내하고 서류를 준비하라길래 입사안내메일을 보내 달라고했더니 매우 성가신 반응입니다 알겠다고 하더니 3시간째 메일이없네요 이거 나중에 입사하고 딴소리 할려고그러는 걸까요?
122189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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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안지키는 직장동료 힘드네요
제가 싫은 소리를 못하는 성격입니다. 그래서그런지 약간 심한장난을 치더라도 뭐라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가는데 입사한지 이제 두달쯤 된사람이 업무적으로 대화가 필요해서 대화했는데 선을 자꾸 넘습니다 메신저로 말걸면 아니요 라고 그러고 일부러 채팅중에 뻐큐를 날리고 대화 도중에 뭐래 라는등 좀 기분 나쁜 언행을 합니다 사적으로 하는 얘기를 좀 들어주고 받아주다보니 저를 이렇게 막 대하더군요 왜 좋게대해줬는데 이런 기분나쁜 장난들이 점점 심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내가 만만하게 보이는 거같아서 정말 우울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122189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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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설 다들 잘 보내실까요?
아직 확실히 정해진 건 없는데 거의 기정사실화 된거 같아서 고객사 하루 쉬고 다 일한다던데 밑에 업체는 쉬지 말라는 소리겠죠? 계획대비 문제 없었는데 갑자기 물량이 늘어서 한시적인건가 모르겠지만 복지도 별로 없는 회사인데 설에도 못쉬면 회사가기가 갈수록 싫어지네요 물론 이 시국에 다니는 것도 감사해라고 하시면 할 말 자체가 안되겠지만 그냥 먼가 ... 다른일을 찾는게 나을런지
실리추구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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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거래처랑 가기에 괜찮은 룸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직장인이라면 진짜 너무 고민되는 문제 입니다 ㅜㅜㅜ 룸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허허헛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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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우리캐피탈
JB우리캐피탈 의 장단점 알수있을까요??
조인로그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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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불신 양성화
얼마 전 방역패스에 대한 의구심을 표현 했었는데요. 불 보듯 뻔한 일을 굳이 강행하고서 반발이 심하니 적절한 핑계를 대며 방역패스를 해제 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지지하는 정부 였고 온 힘을 다 해서 응원 했는데 이제는 정치에 관심을 사라지게 했습니다. 이런 현상을 보면서 기업의 오락가락 경영이 겹쳐 보입니다. 대표 1인의 감정과 이성의 판단으로 움직여지게 되는 조직. 팀장이 엉뚱한 짓을 하면 팀원 전체가 자폭하게 되는 문화. 삼성에서 직급을 없앤다고 하니, 우르르르 “우리도 하자” 하며 대책없이 따라 만 하는 기업들. 큰 파고는 피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정면으로 파고를 향해 부딛혀야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선장의 두려움으로 키를 돌리는 순간 배는 뒤집어 지는 것 입니다. 분명하고 명확히 보이는 것을 나 만 아니라며 고집을 부려봐야 불신 만 가득하게 된다는 것 입니다. 권한이 주어졌을 때, 칼을 휘두를 힘도 없으면서 앞에 세워두고 협박을 계속하면 모든 것을 뺏기게 된다는 이솝우화를 우리는 많이 보면서 자랐습니다. 나라 행정이 5명 스타트업 같이 움직이는 현실이 답답해지네요. 다시는 이러한 오판과 오만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주를 시작 해 봅니다.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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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런가요??
거래처 대표님들과 직원들 퇴사가 작년부터 더 많아졌다는 얘기를 하다보니.. 직원들이 특히 MZ세대 분들이 중소기업 그만두고.. 배달 하면서 주식 및 코인을 한다는데.. 그게 사실일까요? MZ분들의 얘기를 들어보고 싶네요..
건전이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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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잘 쉬는 것은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남자 입니다. 서울 올라온 지 3년은 된 것 같은데 마음편히 볼 친구도 없고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게 편한 성격입니다. 술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구요. 지난해 업무시간 끝나고 저녁 시간을 허투로 보낸 저가 한심하더라구요. 일 끝나면 머리가 아파 오후 7시부터 잠자서 새벽에 일어나 밸런스도 깨졌던 적도 많고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PC방으로 출근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밤 10시가 넘어 주체 못하고 배달음식 시켜먹고 다음날 장염걸리는 등 어리석은 제 모습에 자괴감이 많이 들었었습니다. 올해는 제 자신에게 불만 가지지 말고 나를 좀 더 사랑해주자고 다짐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하면 할수록 스트레스를 주는 게임 아이디도 삭제하고, 운동도 등록하고 책도 읽으면서 한 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일하다보면 어느새 퇴근시간입니다. 일 끝나고 저녁 먹고 운동 갔다가 집에 누워 책을 보다가 잠이 듭니다. 뭔가 작년 '늪' 같은 생활보다는 훨씬 잘 보내는 느낌이 듭니다. 문제는 주말을 어떻게 써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회사 업무가 영업은 아니지만 사람 상대를 많이 해야하는 직업입니다. 그래서 주말에 혼자있고 싶을 때가 많아, 저만의 동굴인 PC방을 가서 폐인처럼 보내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하루에 10시간씩 넘게 주말을 PC방에서 보내고 집에 오면 한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PC방을 갔던 이유는 마땅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기에는 PC방이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해에는 조금 더 저를 위해 살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말을 어떻게 쓰고 싶은 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평일에는 긴장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금요일 저녁만 되면 긴장이 풀려서인지 피곤함이 쏟아집니다. 그런 상태에서 주말을 맞다보니 내가 체력이 없는건가 싶기도 하면서 활동적인 등산 등은 뒷전이고 마치 아픈 것 같은 몸을 쉬어줘야하는 건지 긴가민가 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결혼하고 자녀를 두신 직장인들은 저에게 마치 슈퍼맨처럼 느껴집니다. 주말에는 아이들 데리고 나가 활동을 하는데 그렇게 주말을 보내면 안 피곤하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주말을 잘 보내고 싶은데 주말에는 지쳐있고 여러 정보를 찾아봐도 하고싶은 것도 없고 그런데 이런 제가 정상인가요? 마음가짐의 문제일까요?? 주말을 잘 보낸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P.S. 글을 쓰다보니 두서도 없이 길어졌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인쉼터는RM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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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대표입니다. 전문가평론이 들어간 오늘자 리멤버 나우 어떻게 읽으셨나요?
리멤버 대표 최재호입니다. 리멤버 회원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리멤버 나우가 새로운 시도를 시작했습니다. 경제 사안별 각계각층 전문가 평론을 더해보았어요. 막 공개된 첫 편, 다들 어떻게 읽으셨나요? ^^ https://now.rememberapp.co.kr/2022/01/15/15949/
최재호 | (주)드라마앤컴퍼니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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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 뭘 받고 싶으신가요?
설 선물로 뭘 받고 싶으신가요? 연령은 40대 중후반으로 금액은 6~7만원 선으로 선물을 하려고 합니다.(현금, 상품권 제외) 어떤게 좋을까요? 어떤걸 받고 싶으신가요? 답변 부탁드려요!!!!ㅠㅠㅠ
불타는짬뽕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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