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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헤갈리는데 판단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사회적 통념? 제 일반적인 상식?에 문제가 있는지 판단이 안돼서 질문드립니다. 회사에서 맡은 동료와 업무가 다른데 오버랩되는 부분이 있어, 대화를 하다가 제 분야에 대해 이해가 안된다고하여 설명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칠판에 이서를하며 설명을 하고 동료는 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이서를 하면서 설명을 하는데 타자 소리가나서 설명하는데 좀 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보고 있다고 얘기하라더군요. 다시 얘기하는데 또 타자 소리가 나서 다시 좀 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듣고 있다고 말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설명하는데 또 피씨를 보며 타이핑을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당신 부하직원이냐. 부하직원이라도 그렇게는 안한다 그랬더니, 그럼 상사냐고 황당한 질문을 하더군요. 그리고 듣고 있는데 뭐가 잘못됐냐고 하더군요. 제 마인드가 이상한건가요?
PMO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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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소기업 현실 연봉
진짜 요새 이렇게 맞나요,,,? 이건 현실적으로 너무 각박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https://url.kr/ed5uxb
khkbhd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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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 중국어 가능한 영업/영업관리 직원 뽑기가 힘드네요.
1인 기업입니다. 삼성전자에 전자부품 공급하는 중국업체의 한국 에이전트입니다. 삼성과 중국 본사간 샘플 요청부터 관련 자료 요청, 납기, 가격, 신규 개발 등의 업무를 하고 있는데, 다행히 삼성 1차 벤더에서도 많이 써 주시고 있어 매출액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네요. 그런데, 걱정이 있습니다. 일이 많아진 것도 있고, 신규 아이템도 생겨서 직원을 뽑으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1인 기업이다보니 직원 뽑기가 하늘의 별 따기네요. 연봉을 맞춰 주더라도 오피스텔 사무실에서 저와 단 둘이 일을 해야 하다보니, 남자 직원들도 안오고, 여자직원들은 더욱 안 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구직사이트에 어떻게 올리면 믿고 1인 기업에 취업 하실것 같으세요?
TomasHan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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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려보니, 대선 결과가 이해됩니다.
열이 크게 오르지는 않는군요. (약화되어 이렇다는 의견에 동의) 체온 37도 이상 올라가는 시간은 몇시간 뿐. 체온 검사를 의무화 한 것이 단지 통제를 위한 요식 행위 였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절 독감보다 미미 합니다. 오히려 감기를 예방하여서 독감 사망자가 없어지다시피 하죠. (기침 하다가 숨넘어가는 사람들 많음) 각자 평소 약한 부분이 통증으로 느껴지고 병균이 혈액으로 퍼져가니 당연히 백혈구의 반응으로 순간적으로 고지혈증 증세가 나타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2년 전에 확진이 됐다면 경중과 무관하게 무조건 시설에 격리 되었을 겁니다. 가족이 함께 있어도 면역력에 따라서 음성과 양성이 공존 하네요. 차이가 있겠지만, 프로젝트 마치고 긴장 풀려서 오는 몸살 정도 입니다. 그런데 2년간 2주간 확진자들은 투표 1시간을 남겨두고 투표소로 향했던 겁니다. (투표율 점점 떨어지다가 마지막에 확 오름) 뭐든 적당히 해야된다는 것을 또 한번 크게 담게 됩니다. 영역을 확장하고 지배력을 높이기 위한 명분을 세우는 좋은 시기가 위기 이기도 하지만 대처에 대한 방향성에서 진심과 진실은 꼭 필요합니다. 지나친 대응 하나로 오랜시간 준비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사라져 버리게 된다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작 한 “드라이브 스루 검사”를 지속 했다면 어땠을까요? 대선 결과도 달라졌을 듯 하네요 식당 등 사업자에 대한 규제를 하지 않고. 혜택을 받은 이들도 왜 혜택을 받아야 하는지 의문을 품습니다. 청년지원금도 그러한데요, 분당에 사는 한 청년이 그러더군요, “나라에서 왜 돈 주죠? 우리집 잘 사는데~” 대학생이 뭘 안다고 창업을 하고 유니콘에 무슨 기술이 있겠습니까? 짜고치는 고스톱에서 뒤에서 돈대주는 물주 만 돈을 벌지요. (정부의 방향성이 40세 이하 여성에게 포커싱되어 있었고 대학생 창업 독려) 경력 10년 이상에 대한 지원과 기술직 20년 이상을 유니콘으로 키워야죠. 50넘게 가족 건사 하며 열심히 했는데 나이 많으면 정부 지원 없다는 것이 대체~ 뭔 정책이라는 것인지. 50대 선배들 5년간 망연자실 이었죠. 밑에서는 밀고 올라오고 다 큰 자식들 용돈도 줘야 하는데 창업이라도 하려고 하니, 60 넘어서 오라는~ 코로나에 투영된 여러 정책들이 타임라인 같이 펼쳐집니다. 열렬히 지지한 만큼 실망이 더 커서 이렇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60대들이 20년은 더 산다는 가정하에 15년 간은 보수가 집권 할 것 같습니다. 정년을 75세 까지 연장하는 방안도 나오겠죠. 확진자 분들, 다들 증상이 어땠나요? 정말 2주를 쉴 만큼, 팬더믹 상황을 만들 만큼의 증상 이었나요?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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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LG화학 팀장 폭행 사건
요즘 시대에 폭언, 폭행이 가당키나 하는 얘기인가요? 중소기업도 그러면 아니지만 대기업에서도 이러면... 쉬는 토요일에 좋지 않은 뉴스를 보게됐네요.. 다들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url.kr/c5n396
khkbhd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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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에서 뜨는 알람 제거 문의
리멤버에서 OOO님이 #### 그룹에 누가 참여했다고 자꾸 알람뜨는데 대체 어떻게 없애나요.. 커리어 알람만 받고 나머지 다 껐는데 이 알람만 계속 오네요 스팸같아서 리멤버 지우고 싶어요…
서니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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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맛 바뀜?
작년 언제가 부터 스벅 아메가 변한거 같은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향이 없어진거 같아요
제이두개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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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윤당선인의 첫번째 행보는 터를 잡는 것 입니다. 우리들 인생도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 터를 잡는 과정을 반복하니 당연한 것 일 수도 있습니다. 관상을 보러 다녔던 사람이니 지관도 찾았을 겁니다. 청와대 자리는 경복궁 자리 부터 풍문이 많았습니다. 고려 때 부터 기록이 그렇습니다. 평창동 부자들이 내려보기 위해서 악터를 잡았다는 이야기도 있고 워낙 불난리와 물난리가 많았던 곳 이기도 합니다. 세종으로 전부 이전 하려던 이유도 그러했을 겁니다. 누가 어디로 가든 말든 이젠 정치 잊고 나 만 신경 쓰자가 되었었는데요, 터 이야기가 시끌벅적 합니다. 용산은 외세의 근거지 였습니다. 나라를 정복하기 위해서 청도 왜도 미군도 자리잡았던 곳이죠. 곧 기세등등한 자리 입니다. 남의 나라에서 외세가 호령하는 자리. 그들 모두 용산에서 승리 했습니다. 정치색과 별개로 용산으로 자리를 뜰면 자주국방이 되어 이제는 외세에 영향력을 펼치길 기대해봅니다. (어쩌면 전쟁이 날 수도~) 그런데요, 세종실록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자리가 어디든 관여치 안으니~” 세종이 여러 지관을 불러서 얘기는 듣되 무시했다고 하네요. 방패는 창과 가깝습니다. 날까로운 것을 갖고 놀면 피를 보게 됩니다. 모두의 공원이 될 예정 이었는데 이제 일반인들은 갈 수 없는 곳이 되겠네요~ 종로 집 값이 비교적 관망세 였었는데 폭등하기 전에 사둬야 겠습니다.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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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다.
성악설 이건 성선설 이던 태생부터 성향이 정해져 있는 듯 합니다. 아니겠지 하는데 역시나 이네요. 제가 그렇습니다. 오지랍 대마왕 이지요. 친한 업체에 방문했는데 화재 염려가 되어 청소까지 해주며 당부를 시켰건만 300평이 전소 되었네요. 콘센트 바닥에 놓지 말라고 그렇게 잔소리를 했는데도 듣지 않은 최후 입니다. 그런데 정리가 안되어 그렇다며 6백평으로 이전을 하더니 똑같네요. 그 업체는 안 가기로 했습니다. 위험이 보이는 사람이 있고 위험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교육 과 체험으로도 계도 되지 않습니다. 태어나면서 부터 정리를 잘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정해져 있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오랜만에 연락이 온 지인, 서로의 안부를 묻고 안도를 하는 것도 잠시, 일자리를 알아봐달라고 합니다. 벌써 몇 번째 인지,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늘 스스로 찾아서 갔거든요. 매출이 없다고 일 좀 연결 해달라며 소개비는 걱정 말라고 하기에 이번에는 다르겠지 하고 일을 줬더니 연락이 없습니다. ㅎㅎㅎ 먼저 수천만원 벌게 해주고 어떻게 하나 지켜보면 또 일 없냐는 연락 만 옵니다. (받았으면 줄 만도 헌데~) 그들의 인색함에 변함 없듯이 저의 오지랍도 계속 인데요, 항상 문제는 “이번엔 다를꺼야” 입니다. 그러니 결국에는 이런 과정을 거쳐서 나와 맞는 사람을 찾아가게 됩니다. 아주 드물죠. 성공도 그러한듯 합니다. 그래서 결제 잘되고 깔끔한 사람들과 만 만나게 되고요. 최근 창업 한 UAM 업체를 도와 준다고 장비 일체의 이전을 도와 줬는데 입을 싹 씻네요.(기름 값 만 백만원) 상식 이라는 것을 믿었는데 말이죠~ 알아서 주겠거니 했습니다. 그들은 두번째 창업 인데, 이번에도 역시나 일 듯 합니다. 인지상정. 이거 한국 문화에서는 아주 크게 작용 하거든요.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어야 하는 것이죠. 기 창업에서의 실패가 또렷하게 보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과 다른 메뉴를 올린거죠. 내가 좋아하는 메뉴가 메인이 된 겁니다. 창업자의 고집으로 인하여(주변 상황 간과) 기업 전체가 안일함에 고사하게 됩니다. (물론 이 고집으로 성공 하기도 함) 한번 제공 해보고 피드백이 있으면 다음이 가능하지만 피드백이 없다면 다음은 없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리멤버는 참 대단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를 참여 한 지 5개월. 이곳에서도 캐릭터가 분명 합니다. 어쩌면 이런 캐릭터도 정해져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물리적으로 어디를 가도 그렇습니다.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글을 쓴 만큼, 댓글의 유효도 만큼 매주 두번씩 네이버페이를 보내줍니다. (지속적인 유입은 투자의 핵심 요소) 가끔 울리는 메세지를 보고 수십만원의 네이버페이에 놀라기도 합니다. 어제까지 정리해보니 5개월 평균 월 10만원 정도 씩 이네요. 위로의 한 문장도 가치가 있다는 것이죠. 수천억원의 투자금은 이런 사소한 것 부터 시작되어 결실을 맺은 것 입니다. 비난 댓글이 불쾌하지만 계속하게되는 또 한 이유 이기도 합니다. (주 목적은 호응 요소 분석) 재택근무가 일상 인 저에게 가끔 시동을 켜고 움직일 때 유류비를 맡아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끼는 습관도 태생 입니다. 나에게 쓰는 것은 아끼고 가족들은 매일같이 소고기 먹입니다. 선친께서 그러셨듯이 말이죠. (유년시절 소고기 만 먹여주심) 참 이것도 질깁니다. 나에게 풍족하고 남에게 아끼자고 다짐을 하지만 어제도 대구에서 온 손님에게 고기 사 먹이고 보냈습니다. (정보 만 캐가는 일행 이라도 손님이니) 이렇듯 사람은 원래 그런가 봅니다. 비난 댓글의 작성자의 인생도 변할 수 없죠. 남들 비난하는 시간에 좋은 글을 남기고 네이버페이라도 받아가길 바래보지만 여기저기 가서 비난하며 소비하고 글 한문장 올리지 못합니다. 그 화는 결국 더 커지게 되어 자신의 표현에 책임을 지게 되지요. (비난도 스스로의 답답함 일 뿐) 기업도 그렇습니다. 변하지 않더군요. 기업문화라는 것이 태생부터 자리 잡기 때문입니다. 자주 올라오는 이직 문의에 거의 대부분 이직을 권유하는 이유 이기도 합니다. 내게 맞는 사람이 있듯이 나와 맞는 기업이 있더라고요. 쌍욕하며 영어 섞어 말하는 비주류 서울권? (굳이 다 아는 영어 섞어 말하며 으쓱) 네이티브 이지만 꼭 한글을 쓰는 글로벌권? 부류가 나눠져 있듯이 내 부류를 찾는 과정이 삶 같습니다. 잔소리 아무리 해봐야 안 바뀝니다. 그저 잘 하는 것을 하게 해야하는 이유 입니다. 좋은사람들은 좋은사람들과 더 잘 됩니다. 아무리 시기를 하고 우려를 해도 그렇습니다. 이것도 바꿀 수 없는 것이죠. 이제는 화재요소를 발견하면 거리를 두게 됩니다. 사람도 부정적이면 안보게 됩니다.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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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출퇴근 밸런스 비교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둘다 해봤는데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거 같더라구요, 업계나 직종에 따라 다른점도 있겠죠? https://url.kr/zmh9fv
khkbhd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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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오지마라 하고 보건소는 연락안됨
남편이 코로나 확진받고 7일째, 아직도 열이 떨어지지 않고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있어 전주 시내 여러 병원에 연락했지만 오지 말라는 말 뿐입니다. 격리 해제 되고도 3일-10일 지나야 진료를 받을 수 있다네요. 보건소에 연락해보래서 보건소 연락하면 하루종일 불통입니다. 일주일간 6키로 빠지고 사람이 늘어져 있어, 원래대로라면 수액도 맞고 폐 사진도 찍어봐야는데 알아서 죽던지 살던지 하라는건지... 이러다 문제라도 생기면 다 개인부담 아닌가요? 대응체계며 24시간 코로나 전담병원 세워놔봐야 뭐하나요 전화 연결도 안되는데.. 속상하고 답답합니다. 다른 지역도 이런가요?
사회생활 23년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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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차 꼼짝마! 🏘법인주택도 쫌~
문정부에 실망을 했건 윤정부를 지지를 하건 제가 아는 한 99%의 법인 대표들은 업무용 차량으로 억대 차량들을 굴립니다. 2개월 전에 윤당선인이 법인차 번호판을 녹색으로 구분하겠다고 공약 했지요. 공약은 공약 일 뿐 지켜지지 않는다? 무대뽀 눈치 1도 없는 윤당선인은 어떻게 할까요? 기업운영하는 대부분들이 보수정권을 지지했습니다. 스스로 깨끗해 질 수 없으니 강제를 해달라는 요구로 받아 들여도 될른지? 법인차량을 연두색 번호판으로 하고 법인건물도 연두색으로 칠하고 법인주택도 연두색으로 구분하길 바래봅니다. (세금 회피 목적으로 법인명의, 신탁 주택들도 싹 잡아 봐~) 재밌겠네요~ 일부러 더 할 수도 있겠습니다. “나 법인대표야~” ㅎㅎㅎ https://youtu.be/soR9n4YzMBQ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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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님 선거 후 잠적 이네요.
거의 모든 글에 실시간에 가깝게 답글을 남기던 분이 선거 이 후에 활동을 안하네요. 테러라도 당하셨나? 안보이니 걱정 되네요.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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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영원한 숙제, 높은 연봉 vs 확실한 퇴근
연봉과 워라밸은 직장인들의 평생의 고민이죠,,,? 리멤버 여러분들은 어떤 사항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나요?? 2가지 중 하나만 뽑자면요? https://url.kr/1r5e4a
khkbhd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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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중소기업 연봉 통계
안녕하세요, 얼마 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대기업 월급여 평균은 529만원, 중소기업은 259만원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한편, 우리나라 대기업 종사자 수는 전체 인원중 83% 라고 합니다. 외관상으로는 억대연봉이 판치는듯 하나,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많지 않은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억소리 나는 분들은 사실 얼마 안되고, 적어도 80프로 이상은 유사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겠네요. 가끔 연봉으로 현타를 겪는 경우도 있지만, 상위 17%만을 바라보며, 스스로 자존감을 낮출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2월 2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보수)에 따르면, 임금근로자의 2020년 월평균소득(세전, 비과제소득 제외)은 320만원, 중위소득은 242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6%(11만원), 3.5%(8만 원) 증가했다. 기업규모별 평균소득은 대기업(529만원), 비영리기업(325만원), 중소기업(259만원) 순이었다. 비영리기업에서 전년 대비 평균소득이  0.5%(-2만원) 감소했다. https://kostat.go.kr/portal/korea/kor_nw/3/index.board?bmode=read&aSeq=416859&pageNo=&rowNum=10&amSeq=&sTarget=&sTxt=
팀장님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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