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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처음엔 또 다른 세계관의 의미로 하나의 문화현상처럼 여겨졌는데 제패토나 비대면 가상축제를 연 건국대 사례, 청와대 어린이날 행사, 조 바이든 선거캠프(동물의 숲) 등 이젠 일상생활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고 체험이 되는데요 좀 전에 삼프로티비에 메타버스 관련해서 어느 교수님이 이야기하는데 댓글 보니 확실히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네요. 그냥 가상 세계일뿐, 우리의 삶과 무관하다 하나의 현상, 이 또한 지나가리 게임이랑 뭐가 다르냐 디지털 네이티브인 지금 세대 대부분이 메타버스에 익숙해져 있어 향후 이들이 어떤 세상을 만들지 모른다는 반응 등입니다 이미 브랜드, 문화 관련 산업들은 마케팅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명품 브랜드 - 아타바 옷 입히기, 신한라이프 - 광고모델 로지, 현대자동차 - 가산 시승 체험 등) 단순히 10대 z세대의 놀이로 끝나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산업적으로 뒤흔들 만한 개념인지 긴가민가 한 부분도 있습니다. 여기 계신분들은 투자자 마케커 등 다양한 직군에 계셔서 각자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메타버스 관련주 공모주 경쟁률이 6700대1이였다는 걸 보니 많은 사람들이 관심갖고 보는 분야인 것 같긴 합니다만...)
자이자이자슥아
|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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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석스 생각] 그대 시대를 앞서갈 것인가? 따라갈 것인가?
서태지가 난알아요를 불렀을 때, 춤에 집중하고 멜로디는 엉망이라 했다. PDA, 스마트폰이 처음나왔을때 누가 저걸로 업무를 보고 생활을 할거냐고 했다. 미래에 부상할 것들은 지금은 우스꽝스럽고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이다. 지금 우리는 무엇을 보아야 할까?
골드만
|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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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직원이 너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진짜 답답한 심정에 글 적어봅니다. 다름은 아니고 제목 그대로 거래처 직원이 너무 좋습니다.. 심지어 꿈에서에도 나오구요, 그 직원이 좋아하며 듣는 노래조차 찾아서 듣고있어요. 모르는 사람이였으면 안되더라도 대쉬라도 해보겠지만 아무래도 거래처 직원이다보니 조심스러워지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ㅠㅠ 진짜 혹여나 잘 안됐을때는 불편해해서 거래처가 끊길수 있다는점이 많이 걸리네요... 혹시 이런경험 해보신 분들 계실까요?
스틱감자
|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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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경우 저작권은 어떻게 될까요?
https://youtu.be/l8rMJTSQ8wU 외국에서 한국 드라마 주제곡을 가지고 클래식으로 만들어 음원 발매 했는데 이 경우엔 저작권 처리가 어떻게 될까요? 클래식 제작사쪽에서 한국 음원사에게 저작인격권료를 지불 했을까요?
도롱이
|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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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석스 칼럼] 순수함이 왜 성공에 필수적인가?
성공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순수함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왜 그럴까? 이건 엄청난 재력이나 능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별개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이나 중간보다 약간 우수한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순수함이라는 요소가 필요하다. 무슨 말인고 하니, 어떤 것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일단 초기 단계부터 지나치게 머리를 굴리거나 처음부터 좋은 계획을 가지거나 멋진 초안을 만들어 내거나 하는 것은 애초부터 힘들다. 따라서 초기 단계에서는 이런 것들로부터 자유롭게 우직하게 실력을 축적하거나 지속적인 실행과 경험을 해 나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순수함이라는 요소가 필요한 것이다. 초기 단계에서는 어떤 성공이나 경제적 성과, 잘 짜인 계획 이런 것들이 아니라, 그냥 재미있고 즐거워서, 혹은 자신이 좋아해서 몰입하고 그다지 정제되지 않은 계획의 형태에서도 일을 추진하고 밀고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 예를 들어본다면, 다음과 같다. 페이스북의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처음에 하버드 대학생들이 네트 워킹할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겠다는 생각으로 페이스북을 시작했다. 소셜네트워크란 영화로도 알려져 있지만 그 과정이 어떠했든 간에 초기 단계에서 저커버그는 대학생 다운 열정과 흥미를 가지고 일을 시작했을 것이다. 아마도 재미와 설렘을 원동력으로 몰입해서 친구들과 코딩을 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갔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저커버그가 처음부터 페이스북을 시작하면서 무언가 서비스를 기획, 개발하고 사업을 해서 고객을 확보하고 글로벌 사업을 통해 거대한 부를 쌓아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획을 짜고 계획 하에 일을 추진해 나갔다면 어떠했을까? 어쩌면 페이스북은 실제로 그래왔던 성장곡선을 타지 못하고 계획 단계에서 너무나 많은 고민과 좌절들로 오늘날의 페이스북이 되지 못했을 수도 있다. 즉,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거다. 어떠한 것을 꿈꾸고 계획하더라도, 머릿속에 치밀한 구상과 원대한 꿈이 있더라도, 초기 단계에선 어느 정도의 무모한 확신과 순수한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이고 계획과 실행이 궤도에 오를 때까지는 그 순수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용의주도함은 그 순수한 추구 속에서 좀 더 뚜렷해지고 가닥이 잡히는 것이지, 처음부터 용의주도함과 치밀한 계획만을 추구하다가는 시작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거기에 에너지와 정열을 소진한 나머지 제대로 일을 꾸준하게 추진해 나갈 수 없다. 따라서, 처음 일을 시작할 때는 반드시 마음속에 순수함을 품고 일을 해 나가는 것 자체를 즐거움과 보상으로 여기며 추진해 나가라. 그리함으로써 반드시 더 큰일을 할 수 있게 되고 좀 더 크고 현실적인 보상들도 따르게 될 것이다.
골드만
|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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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근태관리 솔루션, 도입하고 계신가요?
회사 전체적으로는 그렇지 않은데 저와 일부 영업직들이 출장 외근 야근이 많은 직장입니다. 원래는 규모가 작아서 굳이 근태관리 안 하고 대체휴무나 수당 대충대충 주는 식이었는데 이제 식구가 좀 늘어서 그렇게만은 관리가 안 되더라구요. 사장이 다른 사업도 시작해서 임직원 근태관리가 사장이랑 경리직원 둘로는 못 따라가게 되기도 하고, 주52시간에 대한 대비도 전혀 안돼있구요. 출퇴근부터 휴가, 고과, 협업툴등 다양한 기능이 있는 근태관리 솔루션들이 요즘 많이 나와있어서 도입 건의를 생각하게 됐습니다. 사장도 근태관리를 도입해볼까 생각은 하는데, 수많은 근태관리 솔루션 중에 뭐가 좋을 지 모르겠어서 다른 분들 회사에서는 어떻게 출퇴근관리나 휴가관리등등 하고 계시는지 어떤 솔루션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 가격은 얼마 정도가 합리적인지 경험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희는 사장 포함 2개 법인이 총 30명 정도 되는 환경입니다. 한 사업장은 디자인+영업+설치로 이뤄졌고 한 사업장은 로테이션 근무+프리랜서 전문가로 이뤄졌습니다.
유우령
|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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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석스 인생칼럼] 행복은 대관절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행복에 대한 대략적인 정설들은 이러하다 행복은 원천은 관계에서 온다는 것 다른 사람에게 나눠주고 감정과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것 쉽게 생각해 보자 늘 갈등과 미움의 감정으로 살아가는 부자와 좋은 관계를 가지고 나누며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 누가 더 행복할까? 다만, 부유하거나 유복하면 다른 이들과 좋은 관계를 구축할 여유와 시간이 더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때때로 그렇지 않기도 하다. 냉정하게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남과 나누고 공유하는 것이 착하다는 것과 같은 것은 아니다. 마냥 착한 것은 현실적이지 못하고 착해야 한다는 논리 속엔 그 착함을 정의하려는 자의 강요가 녹아들기 마련이다. 착함에 얽매이지 말고 착함을 강요하지도 말고, 그저 나누고 공유한다면 행복의 작은 시작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골드만
|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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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석스 인생칼럼]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그것은 아마도 삶의 가장 중요한 문제일 것이다. 누가 나에게 이것을 묻는다면 나의 대답은 "김철수가 돼라."일 것이다. 그 의미는 그 사람이 만약 김철수라면 김철수 자신이 되라는 것이다. 그가 원하는 일을 하고 그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그가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며 그 자신으로 살아가라는 뜻이다. 만약 김철수가 음악을 좋아하고 노래를 하고 연주를 하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데 노래나 연주는 도통할 수가 없고 자기가 해야 하는 노역이나 하면 살아간다면 그것은 시간 낭비와 괴로움의 연속일 것이다. 김철수는 김철수가 되는 것, 김철수로서의 삶을 마음껏 표현하고 뽐내고 누리며 사는 것이 최상의 삶이 될 것이다. 이쯤 이야기를 하면 바로 누군가가 반문해올 것이다. 누군들 그리 살고 싶지 않나요? 마음대로 되나요? 답은 어려워도 그것을 감수하고 하는 것 그리고 그것이 가능하도록 추구하고 실현하는 것이 곧 그렇게 사는 것과 맞닿아있다는 것이다.
골드만
|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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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이정도 불러도 될까요?
지금 회사에서 입지나 퍼포먼스 좋은 편이에요 상사나 임원급들도 항상 칭찬해주시고 아낌없이 격려해주시고, 주변 회사들이나 내부적인 평도 좋구료 그런데 전반적인 사내 연봉협상 상황이 그렇게 많이 절대 안올려주시는거 같아요. 작년엔 거의 동결이었고. 많아봐야 5% 내외라는 얘기도 있고 테이블이 정해져있는거 같기도 하고료 헤드헌터들로부터 오퍼는 많이 받는데 이직 점프 생각으로 한 30% 불러보려하는데 협상의 근거나 팁이 따로 있을까요? 경력 5~6년차이고 협상의 경험이 많지 않아 이 곳에서 여쭤봅니다.
Maddi
|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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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생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제 슬슬 취업관련해서 고민을 하고있는데.. 제 꿈이 바리스타입니다! 근데 취업을 할때 그냥 스0벅스, 할0스 커피, 이0야 커피 등등 그냥 매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주변에서는 다들 그럴바에는 차라리 진로를 바꿔라, 본사에 들어가거나 기업에 들어가거라 이렇게 말씀들을 해주시더라구요.. 취업 선배님들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하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바리바리스타
|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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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수당 얼마들 받으시나요?
저희는 법적선임이면 2만원 자체선임은 1만원 그 밖에 업무에 필요한 자격증(지게차,로더)이런건 5천원씩 주는데 ㅋㅋ 다들 어느정도 받으시나요??
랄로
|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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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석스 칼럼] 재능을 낭비하라
재능을 낭비하라? 재능을 낭비하라니 기가 막힌 노릇입니다. 나의 황금같은 재능을 소중히 써도 아쉬운데 낭비? 아 당신이 그 골드같은 재능을 소중히 쓰고 있다면 제 글에 해당없습니다 뒤로 돌아 문닫고 나가세요. 자 그럼 낭비하다의 의미부터 새겨보죠. 영어공부할 겸 waste로 찾아보겠습니다. to use too much of something or use something badly when there is a limited amount of it 한정된 어떤 거를 바람직하지 않게 무대기로 퍼쓴다 이런 의미인데요 그런데 낭비를하라? 고개를 갸우뚱하시겟조 여기서 방점은 too much에 있습니다. 자 여러분은 여러분의 재능을 푸대기로 많이 써 보신 적이 있나요? badly 때문에 흠칫하셨을텐데요. 자 어떤 일을 하면 초기의 삽질과 실패는 필연입니다. 정리하면 여러분이 재능이 있고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첨부터 잘하려고 재능을 아끼다 아무것도 못하지 마세요 그냥 실패하고 삽질이더라도 푸대기로 재능을 발휘하고 써 보세요. 노래에 재능이 있다면, 가수가 되고 싶다면, 그냥 가끔 동네 노래자랑에도 나가보고, 유튜브에 노래도 한번 올려보고 축가도 불렀다, 핀잔도 들어보고. 다 해보세요. 그러지 않으면 길은 열리지 않아요. 망하면 취미생활, 잘되면 대박입니다. 잊지마세요. 재능은 몸에 담아두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쓰라고 주어진 것입니다. 처음엔 낭비하세요. 그러다 보면 낭비가 아니라 발휘가 될 겁니다. *골드만석스의 글이 읽을만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려요
골드만
|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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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2개월째 퇴사 문의드립니다.
입사 2개월째인데 도저히 저랑 맞지 않아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계약서상에 퇴사 한달전에 사측통보 라는 조항이 있더라구요. 입사 2개월이라 제가 인수인계 할 사항도 없고 이런경우 2주정도 후에 퇴사하겠다고 사측에 얘기해도 법적인 문제가 없을까요? 도저히 한달을 버틸 자신이 없는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내일을 위해
|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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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이제 일년좀 넘게근무했어요 회사가 8-6근무인데요 급여는 괜찮아요 상여나 명절 생일외에 뜬금없이 주는것도 많고요 일은 많은거같은데 제가 못쳐내는것도 있는거같지만.. 퇴근은 자유로운편이에요 그래도 대강 마무리하고가면 6시반정도에 가고 좀 늦으면 7시나 되거든요 근데 제가 다른회사를 안가봐서.. 다른회사도 이런건지 출퇴근시간이나 근무강도가 보통 8시간근무하잖아요 다른회사는 그렇게치면 하루 1시간씩 더 일한다생각하면 연봉이 많은편인가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경력도없는제가 받는거치고 많이받는거같다는생각도들고 근데또 퇴근하면 너무 피곤하니까 이직생각도들고 그러거든요 다른분들 근무환경은 어떤가요??
neov
|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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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에서 오래 일 할 건가요?가 실례 되는 질문인가요?
면접관으로서 우리 회사에서 오래 일 하실건가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면접 보는 사람은 제가 이 지역에 살고 있는데 오래 일 하실건가요? 라고 묻는 것은 실례 아닙니까 라고 개정색 빨면서 답하더군요. 정말 제 질문이 잘 못되었습니까? 면접 마지막에는 면접관인 제가 하도 궁금해서 그게 왜 실례냐고 물으니 다른 지역에 보낼려고 물어보는 줄 알았다라는 되도 않는 말을 하다군요. 요즘 트렌드가 이런 질문을 하면 안되는가요?
zelaw
|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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