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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조그만 벤처회사입니다. 제품 제조를 위해 A사와 위탁 계약을 맺고 제품을 제조 및 판매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서로의 이해 관계로 인해 작년말을 끝으로 위탁 제조사를 변경하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인데, 제품 관련된 인증이 제조사인 A사 이름으로 되어 있어서 뭔가 추가 또는 보완을 하려면 A사에서 요청을 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A사에서는 우리와 관계된 어떠 사소한 일도 해주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한 예로, 이번에 특정 국가에서 판매를 진행한 제품에 해당 국가에서 요구하는 인증하나가 부족하여 보완을 해야 하는데 가장 간단한 방법은 A사에서 이 부분을 추가해 달라고 신청만 해주면 됩니다. 그래서 저희쪽에서 신청서까지 작성해 주고 비용 및 제반 리소스 또한 저희쪽에서 다 알아서 할테니 신청 메일만 좀 보내 달라고 요청했는데 그것 또한 싫다고 합니다. 나중에 해당 나라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서로 피해가 있는 사항인데도 불구하고요. 그래서 인증회사에도 알아봤지만 해당 인증의 명의가 A사로 되어 있어 A사에서 요청하지 않는 이상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하여 조언을 구해 봅니다. 웬만하게 서로 해결하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적어 보여서..혹시 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요?
jacek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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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말하는 “메타는 주커버그”🤷🏻‍♂️
지난해의 회계감사가 마무리 되는 시점. 전세계에서 메타의 대표 주커버그가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지나친 개인경호로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중고 일본차를 타고 다니는 반팔 티셔츠의 슬립을 즐긴다는 그는 (잠깐 이었음. 현재는 개인 젯 운용) “내가 곧 메타이다”라며 “내가 있어야 메타가 있다”고 했다네요. (발표는 “메타가 주커버그 이다”) “대표가 곧 회사”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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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자 요즘 회사마다 1~2천만원씩 더 주나요?
안녕하세요. 중견기업 인사팀에 재직 중 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안전관리자 수요가 높은데, 연봉이 기존 직원보다 1~2천만원씩 더 주시고 있으신가요? 이직했다는 직원이 경력 3~4년차 인데. 연봉을 6천 넘게 받는다는 소문이 나서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감이 안오네요. 당사는 대리급이 딱5천인데. 요즘 몸값이 그렇다면 수당으로 1천만원을 추가해야 하는지 해서요. 다른 회사분들은 어떻게 주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우당탕탕모두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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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불만 높은 후배, 산출물은 엉망 여러분이라면?
말 그대로입니다. 좀더 살붙이면 신입, 3년 미만 업황이 좋다보니 수요가 많아서 급여가 많이 오르는 추세긴 한데요. 실력, 산출물을 보면 급여가 과하게 느껴지는데 본인들은 적다고 투덜 대는걸 봅니다. 여러분들의 회사는 어떠신지요?
빅브라더Head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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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매너, 이것만은 참아달라 있으신가요?
요즘 헤어롤부터 손톱깍기 업무시간에 취침 여러가지 불편해지는(?)사례들이 올라옵니다. 하루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다보니 내 옆의 사람의 매너가 필요할 때가 있는데요 여러분의 시선을 거슬리게 하는 사무실 동료의 태도 보기싫은 사람이 안보면 된다지만 최근엔 오픈 된 오피스도 있어 의도치않게 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ㅠㅠ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지극히 공적인 내 사무실 공간. 나도 무의식 중에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진 않은행동을 하진않는지 돌아볼겸, 나만 불편함을 느낀 행동이 아니구나 위로도 얻을겸 여쭤봅니다!!
레디액션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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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연봉이 높은 후배, 이해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면서 연봉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 입니다. 당연히 많을수록 좋겠지요. '배 고픈건 참아도, 배 아픈건 못참는다.' 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보면 후배직원이 선배직원보다 연봉을 더 받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옛날처럼 호봉제도 아니고, 어느정도 이해하는 사람도 많아진 것 같긴 합니다만, 대부분의 경우 후배직원이 자신보다 더 능력이 뛰어나다고 판단하시고 이해해주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1. 쿨하게 이해한다 2. 용납 못한다. 위에 따져본다. 3. 나가라는 신호구나.... 하고 받아들인다.
팀장님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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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의 첫차는?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고 나면 뭔가 나만의 차를 사고 싶잖아요? ㅎㅎ 저도 이제 그런 시기가 오는데 다들 첫차로 어떤거 고르셨나요?? https://url.kr/3bhiy2
khkbhd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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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미지가 뭔지 아시나요?
위대한 한국인 위대한 대한민국
John64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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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형? 영부인 김건희
지인들과 김건희 주제로 토론을 좀 했는데 결과가 재밌습니다. (보수 <-> 진보) “더러운 것을 잘 아니 더러운 것 까지 살필 수 있을 것이다” 였습니다. 오냐오냐 곱게 자란 엘리트가 내 친구여도 골치 아픈데 업무 파트너 라면 뒷 목 잡게 되지요. “세상물정 모르는 6차원 언행” 때문 입니다. 50 넘어서도 엄마, 아빠에게 의지하죠. 의외라기 보다는 현실적으로 변호사 보다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이 실무를 잘 알고 처리도 대부분 하죠. 그리고 여러곳을 찾아가 상담을 하니 네트워크도 깊습니다. 게다가 접대하면서 금액별 코스도 물론 알고있죠. 진실 논란이 있지만 술집 마담 출신 최초의 영부인. 저는 극도의 상황에서도 긍정을 찾습니다. 여러가지 루머들을 풀어놓아보니, 어려서부터 신분상승을 해보겠다고 별별짓 다해가며 이루어서 사회의 그림자를 담은 어두운 면을 잘 알아 어쩌면 샌님 엘리트들이 대부분인 정치판에서 실질적인 정책을 펼칠 수도 있겠다는 결론에 다달았습니다. 심지어 주가조작도 진두지휘 했으니 앞으로 주가조작 하려는 세력들은 잔득 긴장을 하거나 김건희 측근을 통하여 눈가리개를 다이아로 만들어 공납해야 할 겁니다. 여담으로 저는 김건희를 볼 때 마다 박나래가 떠오릅니다. 돌려깍기, 걸걸한(꼴초 특유의) 말투와 억지로 교양스럽게 꾸미는 억양 등 오를 수 없는 곳을 향한 간절한 바램은 분신쇄골하여 이루게 된다는 것도~… 영부인 김건희를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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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비 슬기롭게 사용하는 방법(팀장측면에서만)
팀비를 동일한 금액으로 팀장까지 자동이체하여 모으고 있습니다. 얼마 안된다 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모으면 큰 돈인데, 집행은 팀원의 의견에 의해 하기 보다는 주로 팀장의 개인의견에 의해 집행됨. 팀장만 매번 의견내서 하자 라고 얘기하지만, 그 의견에 대해 팀원들이 된다/안된다라고 말하긴 어렵고 말한 적도 없음. 팀원들과 팀장나이가 꽤 커서… 팀원에 관하여 집행되는 건 - 팀원 경조사(결혼, 장례, 아기 출산, 백일, 돌, 집들이 축하) - 회식시 대리운전비 지원 (팀장 주제 회식시 차가 있는 팀원들 이 잘 참여 안하자 만든 제도) ->몇년 동안 운영해보니, 매번 받는 사람만 받는… 대리비도 거의 정해져 있고, 경조사비도 결혼한 직원이 별로 없고 팀장 측근만 매번 받아감. (따져보니 한 직원만 몇년 동안 백오십만원이상 지원 받음. 대리비 만 해도 매월 십만원 이상받음) 더욱 이해할수 없는 집행은 - 팀원과 관계없는 본인 친한 사내 지인 승진 축하금 - 팀장급들이 관련팀 팀장/임원 승진 축하 화분 구매 (팀장 개인이 보통 지불) - 본인 친한 회사지인이 판매하는 고향 물품 구매(팀원들 강매당함) 이렇다보니 팀장 측근 아닌 대다수는 년간 이십여만원 돈을 헌납 당하고 있더라구요. 팀장이 팀원 데리고 법카로 술먹고 싶은데 애들이 안 가니 팀비를 활용. 그 대리비 받는 직원도 팀장 측근. 대리비 지원은 그리 꼬박하고 팀장은 회식때 거의 대리비를 안쓰지만 다른 팀원 차를 수년동안 택시처럼 이용하지만 유류대 한번 지원 안하는. (태워주는 팀원이 팀장 측근이 아님) 팀장은 자기에게 복종 안하는 사람은 대놓고 조리돌림하고 불이익을 주는 사람이기에… 다들 말 못함.
titok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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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를 먹는게 맞을까요?
뉴스를 보니 러시아산 대게가 판로가 없어져서 이번주에 우리나라로 몰렸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전쟁으로 미리 선점했던 물량까지 같이 풀리면서 저렴한 가격의 대게를 먹을 수 있는 기회? 라고 하네요 과연 이 기회에 먹는게 맞다? 우크라이나 상황 보면 우리도 동참해서 불매해야하는데 맞다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권태욱 | 한양산업개발(주)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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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가 일상이 될수 있을까요?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4/308322/?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참고로 저는 재택근무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출퇴근을 하는데 재택근무 하는 사람이 부럽기도 하구요 ㅋㅋ 근데 앞으로 재택근무 트랜드가 될 수 있을까요? 물론 산업에 따라 케바케이긴 하겠지만 지켜보지 않으면 일을 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하는 상사가 있을 수록 재택은 힘들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재택하고 싶다.. )
레디액션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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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받는게 너무 어색해요 ㅠ feat.내면문제?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용기내어 글적어봅니다. 과거에, 연속적으로 힘든일들이 좀 있었습니다. 남들보다 과거에 집착을 좀 하는편인거같아요. 주변에서 제 성격이 색깔이 강한편이고 외향적이나, 은근히 남 눈치 보고, 신경을 많이 쓰는편이구요. 최근 2-3년 혹독한 자기관리로 좋은 회사에서 좋은 사람들과 점점 인생이 나아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희 고과를 책임지시는 팀장님이 " 이사님이 너 엄청 좋아하는거 알아? 너 정도면 되게 잘하고 있어" 결혼식 축가에서 " 아오 너무 감미로웠어요, 정말 잘했어요" 1년에 4-5번 잘생겼다는 말을 합니다 (인사치례같아요) " 잘생기셨네요" 물론 칭찬을 들으면, 기분은 좋지만, 제가 칭찬을 들으면 바로 손으로 설레 저으며 거부합니다. 오히려 칭찬하는사람들이 뻘줌해합니다. 즉, 제 자신을 둘러보면,,, v 저사람 좀 이상하네 내가 왜 잘생겻나 v 팀장님 왜이러지? 나 같은놈이 뭔 일을 잘한다고 v 하객들 왜이러지... 많이 떨고 ,실력발휘못햇는데.. 칭찬을 하면, 그 자체를 어색하게 느끼고 불편하게 느낍니다.. 주변엔 진짜 아무렇지도 않고 웃으며 받아들이는데... 혹시 이런 경험있으신분들 있나요? 어떻게 자연스럽게 극복하셧는지?
윤케빈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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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 로 사는 방법 (2편)
출처 : 타임져니 (Time Journey)
GWBC 마케팅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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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사기 당한것 같아 두렵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경기도 광주시 신현리 쪽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다방에서 매물을 보고 공인중계사를 만나 집을 계약했고 집주인도 괜찮고 집도괜찮아서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이제 이사한지 1주일이 되었고, 허그 전세보증보험 서류도 넣어 심사 대기 중인 상황인데 알고보니 제가 이사하는 날 집주인이 바뀌었고, 찾아보니 제가 전입신고를 같은 날 했어도 여러가지 우선순위에서 집주인에게 밀린다고 하네요... 그 때부터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데, 제가 사는 건물이 깡통 전세(매매가 3억, 제가 들어간 전세는 3억3천, 감정서에는 감정가 3억 3천 2백) 이기도 하고, 이사 후까지도 집주인 쪽 부동산에서는 집주인이 바뀌었단 얘기를 제가 이전 집주인에게 듣기 전까지 한 마디 언급도 없었습니다. 지금 사는데 문제는 없을지 몰라도, 나갈 때 문제가 생기면 100% 당하는 입장일 것 같아 불안함이 많은 상태입니다... 혹시 이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닥떵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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