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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때문에 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AI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전엔 제가 팀에서 문서 작성이나 자료 정리, 보고서 초안 같은 건 꽤 잘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업무가 들어오면 제가 맡는 경우가 많았고 나름 그걸 제 강점이라고 생각하면서 일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냥 AI에 넣으면 뚝딱하고 되더라고요... 제가 한두 시간 걸려서 자료 찾아서 정리하고 문장 다듬던 걸 AI는 몇 분 만에 그럴듯하게 만들어주고 제가 나름대로 쌓아온 노하우라고 생각했던 것도 프롬프트 몇 번 넣으면 어느 정도 비슷하게 나옵니다. 처음에는 그냥 와... 진짜 편하다 싶었습니다. 저도 요즘은 AI 도움을 많이 받고 있기도 하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우울해지더군요. 예전에는 내가 이걸 잘하니까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제는 내가 잘하는 게 아니라 그냥 AI를 잘 쓰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후배가 AI 써서 만든 자료를 보고 있는데 예전 같으면 제가 몇 시간 붙잡고 했을 수준의 결과물이 금방 나오더라고요. 허무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경력 쌓으면서 익힌 게 결국 이런 거였나 싶고 앞으로 몇 년 더 지나면 지금 제가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들도 다 AI가 할 수 있게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요즘은 회사에서 사람을 뽑을 때도 예전처럼 단순히 일을 잘하는 사람보다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을 찾는 분위기라서 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제까지 남들보다 일을 잘하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잘함’ 자체의 가치가 계속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안 쓰면 저만 뒤처지는 것 같고, 쓰자니 제가 필요 없는 사람이 되는 것 같고... 저만 이런 생각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이런 AI 발전 때문에 사람이 가지고 있던 비교우위가 무너지는 데서 오는 우울감을 ‘클로드 블루’​라고 부르던데 진짜 요즘 제 상태가 딱 그 말인 것 같네요. AI가 발전해서 일이 편해진 건 분명 좋은 일인데 정작 저는 그만큼 제가 특별하지 않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아마도출근입니다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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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사에 그렇게 헌신을 하시는 건가요? 왜?
선배님들을 보면 진심으로 이해가 안 갈 때가 많습니다. 주말에 시키지도 않은 출근을 해서 업무를 보고, 연차 써놓고도 불안하다며 회사 메일을 확인합니다. 몸이 아파서 쓰러질 것 같아도 꾸역꾸역 출근하고, 야근을 훈장처럼 달고 사시더군요. 회사에 자기 청춘 다 바치고 가족도 후순위로 미뤄가면서 일하는데... 사실은 그냥 월급쟁이일 뿐이잖아요? 예전이야 회사와 나의 성장이 같이 가기도 했고, 평생 직장 개념도 있었으며, 회사에 충성하면 아파트도 사고 신분 상승이 가능했던 시대라 이해합니다. 근데 지금은 당장 내일 잘려도 이상하지 않은 시대잖아요? 우리가 내일 당장 죽어도 회사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돌아갈텐데 대체 왜 저렇게까지 자신을 갈아 넣으며 헌신하는 건가요? 진짜 회사를 자기 자식처럼 사랑해서 그러는 건가? 아니면 퇴근해서 집에 가도 반겨주는 사람 없고, 취미도 없어서 회사가 제일 편한 건가? 본인만 헌신하면 모르겠는데 정시 퇴근하는 후배들 보면서 "요즘 애들은 애사심이 없다", "우리 땐 밤새워서 일했다"며 눈치를 주니까 그래요. 진짜 선배님들의 그 과도한 '회사 헌신'의 실체가 뭔지 궁금합니다. 몸에 벤 습관인 건가요 아니면 그냥 삶의 낙이 회사밖에 없어서인 걸까요?
베리프리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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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 한국 사회 요약판
장기 독재 세습 집권, 국제 사회에서 무능, 성접대 검찰 부조리 검찰이 왜 법카 유흥업소 사용 처벌 안 하는 이유는 검찰이 많이 가기 때문이다 유흥업소 최대 고객 집단 중 하나가 검찰이지 않을까 추정해 본다 (접대 받거나 특활비) 현대가 정몽준 회장 1993년 취임해 2009년까지 16년 해 먹고, 측근인 조중연이 한차례 4년 하고 (세금으로 성접대 성매수), 사촌인 정몽규 회장이 2013년부터 13년 장기 집권 한국이 북한 세습 비판 못 하는게, 한국 재벌들이 해야 하니 2002년 4강 이후 계속 내리막. 이게 한국 현실로 비슷한 시기부터 최저출생 최고자살 20년이상 정몽준 회장이나 정몽규 회장이나 좋은 제품과 기업 문화로 기업 경영에 집중해서 좋은 기업 만들겠다는 의지는 없고 축구협회장하고 FIFA 가서 인맥이나 만들고 놀러 다니고, 성접대 해서 심판 매수해서 성적이나 내려 하는 꼴이 한국 사회 지도층들이 해 온 짓이다. 미국 코스트코 창업자가 최고 경영자로 여겨 진다는데, 배워라. 제품은 맨날 카피하고 도둑질 하면서 경영자는 배울 생각도 안 하니, 제품 카피한다고 되냐 한국인들도 쓰레기 같은 국뽕 버리고, 좋은 기업 물건 사용해라 그래야 한국 재벌들도 변하지 한국이 일본을 추월했다 국뽕에 빠진 멍청한 자들이 있는데, 국제사회는 그렇게 안 본다. 아직도 한국인들 보다 일본인들을 우대하고 일본이 국제사회에서 영향력도 크다 정몽규 회장이 FIFA 집행부 위원 출마해 아시아 몫 5인에 못 들고 카타르 일본 사우디 필리핀 말레이시아에 밀렸다 필리핀 말레이시아에도 밀리는게 국제 위상이다 한국인들은 민족성이 저열해서, 거짓말과 사기를 잘 치고, 일을 대충하며 깊이가 없고 음주가무를 즐기고 일은 진지하게 안 한다. 남들에게 보이는 외피와 포장만 중시하고 내공이 없다. 진실이나 실력이 아닌 다수의 게으르고 무능히고 부정직 부조리한 자들이 소수를 약탈하는 구조가 정립되어 글로벌 경쟁력이 없다 축구협회 회장을 인성이 바르고 실력있는 외국인을 영입해 개혁해야 한다. 일본 축구를 혁신한 장기플랜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세금으로 성매매 뿐 아니라 술 쳐 먹는 것도 못 하게 해야 한다 운동선수가 술 마시면 안 되고 그러려면 협회 관계자들도 금주헤야 한다 미국의 유명 미식축구 선수는 몸 관리를 위해 평생 커피도 안 마셨다 한다 한국인들은 모든게 대충 대충이다. 한국은 국가명부터 대한민국에서 바꿔야 한다 자격지식 열등감 가진 자들이 허세 허풍 허례허식으로 큰 것 찾는다 대한민국 대신, 한민국으로 바꿔라. 맨날 큰 것 찾고 내용은 부실하고 허세 허영 허례허식부터 없애야 국민성 개조가 된다. 노동법 개혁해서 축구협회 임직원들 모두 해고하고 다시 하나씩 제대로된 사람을 채용해야 한다 _ [단독] '심판 성접대' 징계 안 한 이유…검찰 결론이 '혐의없음' 1분 이내 입력 2026.08.07 20:23 수정 2026.08.07 20:34 당시 대한축구협회의 '심판 성접대'를 확인한 문체부는 축구협회에 관련 직원들을 중징계를 하라고 통보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징계를 받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당시 검찰이 성접대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했기 때문입니다. 다 세금이다. 욕 나온다 조중연도 직원들도 펑펑 썼다…축구협회 '내 맘대로 법카' 1분 이내 입력 2026.08.07 20:29 수정 2026.08.07 20:34 '심판 성접대' 외에도 당시 축구협회는 무분별하게 법인카드를 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조중연 당시 회장은 해외 출장에 부인을 동반해 3천만원을 썼습니다. 직원들은 골프장과 유흥업소, 백화점에서 법인카드를 개인카드처럼 사용하다 적발됐습니다. 골프장에서 6100만원 유흥단란주점에서 2300만원 노래방에서 197만원 등이 결제됐고 피부미용실과 백화점, 주유소, 마트에서도 총 1500여만원이 쓰였습니다. 당시 조 전 회장은 업무상 배임혐의로 벌금형을 받았지만 문체부가 중징계를 요청했던 17명에 대해선 1명을 제외하곤 징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역시 증거 불충분으로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아 불기소 됐기 때문입니다. 부당하게 사용된 금액에 대해서도 조 전 회장 사용 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환수는 되지 않았습니다.
@(사)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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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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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명동에서 진단받던 중 Genius 손에서 MacBook이 먹통이 됐습니다.
어제 조금 황당한 일을 겪어서 글 남겨봅니다. 10년 정도 사용한 MacBook Pro입니다. 방문 당일 아침까지도 업무용으로 정상 사용하던 제품이고, 배터리만 교체해서 계속 사용하고 보관하고 싶어 Apple 명동에 방문했습니다. 매장에서 Genius와 함께 화면이 정상적으로 켜지는 것을 확인했고, 배터리 상태 확인을 위해 진단 모드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진단 모드 설정까지는 화면이 정상적으로 작동했고, 재부팅한 직후부터 갑자기 화면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여러 차례 조치를 했지만 결국 복구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의 설명은 솔직히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 진단 자체는 기기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고? 그럴 수 없는 과정 * 제품이 오래되어 이미 문제가 생기기 직전이었을 수 있다 * 10년 된 제품이니 언제든 문제가 생길 수 있었다 * 그리고 그 고장 시점이 우연히 지금이었을 수 있다 * 어느 매장을 가도 동일한 현상은 누구 손에서도 일어났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Apple의 입장은 진단과 고장의 인과관계는 없으며, 우연히 그 순간 디스플레이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상 작동을 직원과 함께 확인한 제품이 Apple의 진단 절차 직후 작동하지 않게 되었는데, 그 결과를 단순한 우연과 노후화로만 설명받는 상황은 여전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해당 제품은 빈티지 제품이라 더 이상 교체할 부품이 없고, Apple에서 공식적으로 수리할 방법도 없다고 합니다. 대신 새 제품 구매를 권유받았습니다. 💸 그렇게 그날 아침까지 멀쩡하게 일하던 MacBook이 공식 전문가의 진단을 받은 지 불과 몇 초 만에 사실상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상담이 이어질수록 오히려 10년 된 MacBook에서 이런 일이 생긴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제가 이상한 사람인 것 같은 기분까지 들었습니다. 매장에서 더 이상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기 어려워, 결국 작동하지 않는 MacBook을 그대로 들고 나왔습니다. 매장을 나온 후 현재 Apple 명동에 이 상황에 대한 공식적인 연락을 요청해 놓았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4시간 이내 연락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받았고, 현재 약 4시간 정도 남은 상황입니다. Waiting for Apple’s response. Updates to follow. 혹시 Apple Store나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이나 진단 과정 중 기존에 없던 문제가 발생했던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신가요? — 어제 나의 Mac이 죽었다. 10년을 함께한 끝에, Apple 명동의 한 Genius의 손에서. (사진 중 오른쪽 💻)
@애플코리아(유)
애플명동점에서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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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차 주유구는 어디에?
주가 보면 미래가 보임, 잘 하고 있음 주가가 올랐겠지 조금만 비판하면 몰려 들어, 팩트가 아니라 인신공격하는 저열한 기업문화, 그러니 개선이 없고 중국에도 밀리지 시가총액 봐라 현차는 국내시장도 테슬라에게 압도당하고, 해외애서도 전기차에서 중국 기업들에게 밀리고 있고, 자율주행 기술은 개발 못 하고 앞으로도 개발 못 한다 하나만 봐도 안다 현차 주유구는 왼쪽 뒷편에 있다. 한국은 우측 통행인데 왜 불편하게 죄측에 있냐면 수십년 전 일본차 카피할 때 운전석은 좌측으로 바꿨는데 기술이 없어 주유구는 못 바꾸고 그대로 좌측에 뒀다 한다 그런데 몇 십년 동안 그렇게 둔 것 보면 정말 한심하다 이유가 뭐건 국내 소비자들을 호구로 본 것이다 현차가 재벌 중에서 가장 먼저 침몰 가능성이 있는 건 테슬라 중국 전기차 등에 치이면 매출이 급감할 가능성이 있다. 로봇은 아직 불확실하고 현차는 개혁을 위해 3가지를 해야 한다고 보인다 -정의선 회장은 경영권 세습을 위한 지분 구조 만들기에 시간 에너지 쓰지 말고 경영 집중해야 한다 경영 잘 하고 주가 올리면 경영 안 한다 해도 주주들이 말리고 해 달라 한다. -정의선 회장 발목 잡는 정몽구 회장 측근들을 당장 제거해야 한다 잘 하던 못 하던 이제 정의선 회장 몫이다 회사는 직원이 10명이건 10만명이건 의사결정자가 가장 중요하다 -노조에 그만 끌려 다니고, 태업 등에 단호히 대응해 생산을 멈추더라도 태업자들은 모두 해고하고 급여 지급을 중단해야 한다. 이에 정부도 노동법 개정으로 지원해야 한다. 지금 노조로는 테슬라 중국 전기차들과 경쟁이 안 된다 재벌 노조들은 약자가 아닌 완장질 갑질 사회악이다. 재벌 노조들 개혁 없이 최저출생 최고자살 개선은 없다 재벌 개혁은 1)오너가 2)임직원들 3)노조 모두에 대한 개혁이 이루어 져야 한다. 수십년간 국가가 막대한 세금 지원을 했고 주주가 주인이다. 주주들이 나서야 한다
@현대자동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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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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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이 서양의 졸 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이런 기사를 볼 때, 역시 동양은 서양의 지배를 받을 수 밖에 없구나 다시 알게 됨 한국은 맨날 검찰 경찰 누가 더 나쁜 놈들이고 누가 더 은폐하고 이딴 소리들이나 하는데, 한국도 이미 사제총기들 (댓글에 탐사기사)이 있는데 선한 사람들도 스스로 보호할 방법이 필요. 악인들은 이미 무장 미국인들은 직접 해결, 미국이 부작용에도 총기 허가를 하는 이유는 사적 정의 구현을 가능하도록 하여 헬조선처럼 20년째 최저출생 최고자살의 무기력 사회를 만들지 않고 억울하면 자살 대신 스스로 해결할 방법을 열어 둠 광주 사람들 보면 아쉽다 생각드는 이유는 전두광 일당에게 그렇게 당하고도 사적 복수할 용기가 있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다는게 역시 국민성이 너무 순종적이구나 서양처럼 프랑스혁명 시민혁명 독립전쟁 할 용기가 없는 노예근성 국민성 전두광 암살 만화는 나왔는데 실행은 못 하고 잘 먹고 잘 살다 가게 해 주는 광주 소시민들, 그건 평화사랑이 아니라 그냥 겁쟁이들임 한국은 결국 미국(또는 일본) 치하가 되던지 중국(또는 북한) 치하가 되던지 할 것임. 계속 독립국으로 유지되기엔 사대주의가 국민성이라 어렵다 보임. 어차피 인구 구조 추세 대로면 50-70년이면 사실상 국가 소멸 전두광 암살을 소재로 한 대표적인 만화는 만화가 강풀의 웹툰 26년입니다. 2006년에 연재된 이 작품은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의 유족들이 26년이 지난 뒤 당시 책임자에게 복수하기 위해 암살을 모의하는 내용을 담은 가상 역사물입니다. P.S. 아래 기사에 대한 댓글들이 압도적으로 처벌자 부모에 대해 우호적. 한국의 미성년 성범죄의 부모들도 행동하기 바란다, 적극적으로 가해자들과 그 은폐범들 검찰이건 경찰이건 처벌을 위해 연대해야 한다 ____ 감히 내 딸을”…성폭행범 유인해 ‘탕 탕’, 30대 아빠의 복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6-08-06 14:542026년 8월 6일 14시 54분 김영호 기자 구독 미국에서 11세 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을 딸 행세로 유인해 총격을 가한 아버지가 중범죄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5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와 ABC6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근 미국 오하이오주 그로브시티에 거주하는 말릭 챈들러(31)는 11세 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디에고 몬토야 곤잘레스(20)를 자신의 집으로 불러 총격을 가했다. 사건은 지난달 15일 챈들러의 아내가 딸의 휴대전화에서 곤잘레스가 딸을 성폭행하는 영상을 발견하며 시작됐다. 경찰에 신고하는 대신 딸의 틱톡 계정을 이용해 곤잘레스를 자택으로 유인했다. 경찰 조사에서 챈들러는 “처음에는 그를 붙잡아 경찰에 신고할 계획이었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곤잘레스가 주머니에서 총을 꺼내려는 것처럼 보여 주변에 있던 총을 집어 세 차례 발사했고, 이 중 두 발이 명중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곤잘레스는 총상을 입은 채 의자에 앉아있던 상태였다. 이후 챈들러는 중범죄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최초 보석금은 10만 달러로 책정됐으나, 이후 열린 기소인부절차에서 전자발찌 착용 명령과 함께 1만 달러 자기서약보석금으로 조정됐다. 챈들러의 다음 심리는 사건을 담당할 판사가 배정된 뒤 일정이 잡힐 예정이다. 곤잘레스는 별도의 사건으로 일주일 만에 체포됐다. 혐의는 미성년자 성 착취다. 대배심은 그에게 아동 음란물 유포 5건, 강간 2건, 공무집행방해 1건을 적용해 기소했다. 검찰은 곤잘레스의 휴대전화에서 아동 성적 학대 영상 다수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그에게 자기서약보석금 2만 달러와 현금보석금 5만 달러를 책정했으며, 석방 시 피해자 가족과의 접촉과 업무 외 인터넷 사용을 금지했다.
Matrix
쌍 따봉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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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 다 망했다는데 이거 사실 자업자득 아닌가요
오늘 기사 보니까 최근 3년 새 서울 부동산 중개업소만 7200곳 넘게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서울에 있는 부동산 6곳 중 1곳이 망한 꼴이고, 한때 인기 터지던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자도 4년 만에 60%가 폭락했다고 하네요. 당근으로 집 구하고 AI로 위험 요소 체크하는 시대가 됐는데 당연한 결과죠. (실제로 당근마켓 부동산 직거래가 220배 넘게 뛰었다고 합니다) 솔직히 자업자득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솔직히 동네 부동산들 하는 일이 뭐였습니까? 인터넷에 다 나오는 정보 가지고 집 보여주고 계약서 인쇄해서 도장 찍어주는 게 전부였습니다. 그래놓고 복비는 다 뜯어가죠. 진짜 부동산에 제공하는 서비스가 그만큼이 되나요? 정작 전세 사기 터지거나 권리 관계 꼬이면 중개만 해줬을 뿐 법적 책임은 없다면서 오리발 내밀고 손 털기 일쑤였고요. 위험 부담도 안 져주면서 수수료만 엄청나게 받아먹으니, 차라리 내가 등기부등본 떼보고 당근 직거래를 하거나 AI 검증 서비스 쓰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물론 큰 돈 오가는 부동산 거래를 직거래나 AI만 믿고 할 수 있냐는 우려도 이해는 갑니다. 하지만 기존 중개사들도 사고 났을 때 아무런 보증을 안 해주는데 굳이 비싼 복비까지 줘가며 부동산 찾아갈 이유가 없어진 건 팩트 아닌가요? 중개사들이 살아남으려면 문제 매물에 끝까지 책임지게 하는 법이 있든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8691505
그레그레
동 따봉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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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국립대 등록금이 0원이라면 지방 가실 건가요?
지방 국립대 전액 장학급을 모든 신입생에게 지급하는 방안이 추진중이라는데요. 지역 인재 유출을 막고 지역 균형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모든 지방대가 아니라 지방국립대(30곳) 한정이라고 하니 전 꽤괜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차피 지금도 국장 받으면 지방 국립대는 거의 0원으로 갈 수도 있기도 해서 엄청난 금액이 들어갈 것도 아닐 것 같고요 수도권 학생이 지방 사립대 진학시에도 지역 인재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도 하는데 수도권 사립대들의 반발이 있다고 합니다. 역차별이라고. 사실 지금 수도권 집중현상, 정확히는 서울 집중 현상이 너무 크고 지방 소멸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이렇게 우수한 인력들이 지방 대학을 다니고, 학생이 늘어난다면 지역 경제도 살아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학생이 없어서 지방대에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많이 받게 되어 교육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고도 하니... 물론 이게 완전한 해결책은 될 수 없겠죠. 사실 지방 국립대가 이미 아주 저렴함에도 많은 학생들이 인서울을 택하는 건 돈의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의 문제인 거니까 궁극적으로는 일자리 문제가 먼저 해결이 돼야 하니까요. 하지만 뭐든 시도해보는 건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리멤버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민수아빠1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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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소멸 과정이나 아무도 관심 없는 이유
한국의 예상 인구 수는 출생률과 평균 수명으로 상당히 정확히 예측 가능. 그러나, 50년후 70년후 일에 정치인, 관료들이 관심 있을리 없고 대다수 국민들도 관심이 없다. 인구 감소가 나쁜게 아니라는 견해도 있으나, 급격한 속도와 정도가 심한 것으로 산업 전반에 잉여 생산 캐파로 인헤 수 많은 산업 붕괴와 노동력 부족으로 기업들이 붕괴될 것이며, 경제는 폭망과 연금 고갈로 사회 붕괴가 예정되어 있다. 그 징후는 이미 20년째 최저출생 최고자살로 나타나 있은나, 정치인 관료 법조는 여전히 소수 재벌위주 정책 소수 재벌 노조 위주 정책 주식시장 60% 이상을 2개 기업이 차지하고, 약 80%를 10대 재벌들이 차지 하는 나라에 미래는 없다. 하청들 포함하면 90%이상이다. 전세계 유일한 국가 대체불가 소한민국 역시 저열한 한국인들, 자기들과는 상관 없다네. 미국이 최강국인 이유는 설사 포장이라도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for our children 하는데 저열한 한국인들은 후손들 살 나라가 어떻게 되던 상관 없음 극도의 이기심 ____ 통계청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총인구는 2020년 약 5,184만 명 정점을 찍은 후 감소하여 2040년에는 약 5,086만~4,916만 명, 2072년에는 약 3,622만 명 수준(1977년 수준으로 회귀) 미래 인구 구조 특징초고령화 심화: 2072년에는 전체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60~65세 이상 노인 인구로 구성. 경제활동을 하는 15~64세 인구가 급감하여 사회·경제적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초저출생 추세가 이어지면 2100년 한국 인구는 약 1,500만 명~2,000만 명 수준으로 현재의 3분의 1 토막이 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합계출산율이 0.8명 안팎으로 지속될 경우 2100년 총인구는 약 1,500만 명으로 감소.초고령화 동반: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절반에 육박하거나 과반을 넘어설 것. 100년 뒤 (2125년경): 현재 5,100만 명 선인 총인구가 약 700만~800만 명 수준으로 급감 초기 반감기: 부모 세대 대비 자녀 세대가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드는 초저출산 구조가 고착화되어 사회·경제적 시스템은 이미 수십 년 내에 치명타
Matrix
쌍 따봉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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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봤습니다.
크~~역시~~ 꼭보세요 ~~ 신화가 배경이라 자칫하면 그저~그런~ 판타지물로 흐를수 있는 세계관을 천재적으로 구성했네요. 다시 한번 놀란 형님 작품에 놀람. 덕분에, 영화관도 평소답지 않게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팝콘 냄새도 나서 오랜만에 OTT 이전 옛날 영화관 감성도 느꼈습니다. 그 때가 그립네요. 느낀점은, 한 나라의 왕도 개고생하며 열심히 사는데, 일개 직원인 나는 왜 안락함만 추구하는건지 ㅋㅋㅋ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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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허용
형들 회사에서 클로드 지원하는 곳 있어? 우리 회사는 국핵기 부서라고 안되는데 요즘에는 여기저기 맥스 구독하다는 곳 얘기가 들리네.. 보안 때매 AI쓰는게 너무 골치 아프고 불편하네
1243무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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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북이 된 코인 투자자, MZ를 비롯한 1천만 유저들의 분노
재정경제부, 상증법 개정해 가상자산사업자 조사 대상에 포함 내년 1월 1326만명 대상 22% 코인 과세, 국회 조세소위가 분수령 내년부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투자자를 향한 세정의 그물이 한층 촘촘해진다. 코인 과세가 내년 1월 시행을 앞둔 가운데 정부가 가상자산 상속세·증여세 조사까지 강화하기로 하면서다. 재정경제부가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증법) 개정안이 포함됐다. 핵심은 두 가지다. 금융재산 일괄조회 대상에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상 가상자산사업자가 추가되고, 세무공무원의 질문·조사권 행사 대상에도 가상자산사업자가 들어간다. 적용 시점은 내년 1월 1일 이후 일괄조회와 질문·조사를 하는 분부터다. 재정경제부는 "가상자산에 대한 상속·증여세 과세자료를 수집해 조사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번 세제개편안에 가상자산 소득세법 개정안은 담기지 않았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현행법대로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행 소득세법상 내년 1월 1일부터 가상자산 양도·대여 소득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연 250만원 초과분에 기타소득세 20%와 지방소득세 2%를 합친 22%가 부과된다. 대상은 지난해 12월 업비트 누적 회원 기준 1326만명이다. 투자자들의 분노는 형평성에 맞춰져 있다. 주식은 대주주가 아닌 일반 투자자의 매매차익에 과세하지 않는데, 가상자산은 소액 투자자까지 일괄 22%를 물린다는 것이다. 국민의힘은 이를 근거로 코인 과세 폐지를 촉구하며 과세 인프라 미비로 실효성도 떨어진다고 주장한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3일 "디지털자산 과세에 일관되게 반대해 왔고, 이번에도 세게 붙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반면 정부와 여당은 "소득이 있는 곳에 조세가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앞세운다. 공은 국회로 넘어갔다. 가상자산 과세 폐지 법안과 상증법 개정안은 재정경제위원회 조세소위원회에 회부되며, 5만여명이 동의한 과세 폐지 청원은 청원심사소위에서 다뤄진다. 이달 중 소위가 구성되면 이르면 이번 달 본격 공방이 시작된다. MZ세대가 체감하는 박탈감의 본질은 세율 22%라는 숫자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접근이 쉬웠던 자산 형성 통로에만 규제가 먼저 도착한다는 감각에 가깝다. 원본 https://m.blog.naver.com/web3sns/224367523905
최고의 투자죠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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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0대초반 남자 월급 얼마 정도가 적당?
세후 기준 입니다. 기본 계약 연봉 기준으로만요.
애드리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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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에 대하여 고민을 다들 해보셨나요.
우리는 언제부터 ‘나’라는 이름 대신 ‘역할’로 살기 시작했을까요. 들어가는 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낯설어진 당신에게 출근길 지하철 창문에 비친 멍한 얼굴, 혹은 퇴근 후 어두운 거실에 홀로 앉아 문득 스쳐 지나가는 생각.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나는 도대체 누구지?” 어릴 적 우리는 누구나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사회에 나오고, 직장을 구하고, 가정을 이루면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이름 대신 ‘역할’을 부여받습니다. 팀장, 대리, 아빠, 엄마, 남편, 아내, 자식. 역할이 주는 무게감에 충실하다 보면 문득 섬뜩한 깨달음이 찾아옵니다. 남들이 정의한 내 모습은 가득한데, 정작 그 어디에도 진짜 ‘나’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정체성의 혼란은 거창한 철학적 고민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아주 익숙한 일상 한가운데서, 내가 걸어온 길에 의문이 드는 순간 슬그머니 찾아옵니다. 1. 가족을 어깨에 짊어진 아빠: “나는 가장일까, 현금인출기일까” 매일 아침 눈을 비비며 전쟁터 같은 회사로, 사업장으로 나섭니다. 내가 흘린 땀방울이 사랑하는 가족의 따뜻한 밥상이 되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된다는 사실은 가장으로서 가장 큰 자부심입니다. 하지만 지친 몸을 끌고 집에 돌아왔을 때, 나를 반기는 것이 따뜻한 대화가 아닌 카드 명세서와 조용한 정적뿐이라면 마음 한구석이 헛헛해집니다. "내가 힘겹게 버텨내는 이 시간이 가족을 위한 것임은 분명하지만, 과연 이 집에서 나의 존재 가치는 '생계 유지비 공급원'에 불과한 걸까?" 가장이라는 타이틀 뒤에 숨은 한 인간으로서의 외로움, 그리고 고단함을 토로할 곳 없는 현실 속에서 아빠의 정체성은 ‘돈 버는 기계’와 ‘따뜻한 가장’ 사이에서 길을 잃고 헤매곤 합니다. 2. 끝이 없는 가사와 육아 속 엄마: “내 이름은 어디로 갔을까” 해도 해도 티 나지 않고, 안 하면 바로 티가 나는 가사 노동과 육아. 매일 반복되는 챗바퀴 속에서 엄마는 자신의 건강과 집안의 평화를 위해 온몸을 던집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로만 불리는 삶 속에서 원래 내가 가지고 있던 청춘과 꿈, 그리고 이름 세 글자는 아득하게 멀어집니다. "내 시간과 체력을 다 바쳐 집안을 돌보고 있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무임금 파출부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내가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 집이지만, 정작 그 집 안에서 나의 성장과 미래는 멈춰버린 것 같은 괴리감. 그 깊은 허무함이 엄마들의 정체성을 흔들어 놓습니다. 3. 세상의 기준을 쫓는 아이: “내가 원하는 꿈은 무엇이었을까” 좋아하는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행복했던 아이, 음악을 들을 때 눈이 반짝이던 청년. 하지만 세상은 끝없이 단 하나의 정답만을 강요합니다. “좋은 대학에 가야지”, “안정적인 직장을 얻어야지”, “남들만큼은 살아라.” 타인의 인정과 사회적 성공이라는 잣대에 맞춰 열심히 달렸지만, 막상 도착한 곳에서 아이는 방향을 잃어버립니다.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일은 뭐였지? 이 경쟁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자신만의 색깔을 잃어버린 채 세속적인 기준에 맞춰 궤도를 달리는 청춘들은, 겉으로는 누구보다 바쁘게 살아가지만 속으로는 가장 심각한 방향성 부재와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4. 낭만이 지나간 신혼부부: “콩깍지가 벗겨진 자리의 현실” 불타는 사랑으로 콩깍지가 씌어 시작한 결혼 생활. 서로만 있으면 세상 무엇도 무서울 것이 없을 것 같던 달콤한 연애의 끝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냉정한 ‘현실’입니다. 치약 짜는 방식부터 돈을 쓰는 가치관, 명절 문화와 집안일 분담까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나 하나의 일상을 구축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치열하고 상처투성이입니다. "내가 사랑해서 선택한 이 사람이 정말 맞을까? 그리고 나는 이 사람 앞에서 솔직한 나로 살아가고 있는 걸까?" 현실의 벽에 부딪혀 현타(현실 타격)가 찾아올 때, 신혼부부는 '연인'에서 '생활 공동체'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깊은 정체성의 진통을 겪게 됩니다. 나가는 글: ‘역할’이라는 옷을 잠시 벗어두고 이처럼 정체성의 혼란은 어느 특정인만의 비극이 아닙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 부모, 청년, 그리고 우리 모두가 한 번쯤 가슴에 품어본 아픔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진짜 ‘나’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1. 역할과 자신을 분리하기 아빠, 엄마, 직장인이라는 역할은 내가 수행하는 ‘업무’일 뿐, 내 ‘존재 자체’는 아닙니다. 역할에 실패했다고 해서, 혹은 역할이 지친다고 해서 내 삶 전체가 흔들릴 필요는 없습니다. 2.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기 남들이 말하는 성공, 타인이 정의한 행복의 기준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내 안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소소하더라도 나를 미소 짓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3. 나만의 작은 시간 허락하기 하루에 단 15분이라도, 누구의 아빠/엄마/상사/하급자도 아닌 ‘오롯이 나 자신’으로 존재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혼자만의 산책, 좋아하는 음악 감상, 노트에 끄적이는 솔직한 감정들까지. “정체성을 찾는다는 것은 거창한 이상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 자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거울 속 나를 바라보며 나지막이 물어봐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남의 기대에 맞춰 사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 그런데, 진짜 너는 잘 지내고 있니?” Netflix 드라마 '아파트' 7회 18:20부터 강하정 강하리 자매의 대사에 공감이 간다면. 여러분의 댓글은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일말의 도움을 줄 수 있게 솔루션으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옆집브로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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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공화국] 중앙일보 Jtbc 채권 발행은 정당했나
어느 나라나 사기는 있다 선진국과 후진국 차이는, 사기가 발생한 이후에 잡아 내고 강력 처벌을 하느냐 아니면 빠져 나가게 하느냐 차이다. 미국이 버니 머도프를 어떻게 처리했는지 보면 왜 미국이 수 많은 사기에도 최강국 위치 유지 이유이다. 홍씨 집안은 한국 최고 명문가를 자칭하며 국가 방향에 대해서도 거창한 말들을 하며 리셋 코리아를 외쳤다. 그러나 실 행동은 말과는 너무나 다르다 전직 검사에 국힘 전 의원이고 고발사주 관여자라 그렇긴 한데, 언론이 침묵하는 팩트를 말 하는 건 참고할만 하다 (검색해서 찾아 봐라) 홍석현 패밀리가 이래도 무사하다면 대한민국은 망한 겁니다 /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 [펜앤초대석] 2026-07-28 펜앤마이크 한국은 경제성장에도 절대로 선진국이 못 된다. 지도층이 도덕성이 너무나 타락해서 결국 국가 소멸이 될 것이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없다. 20년째 최저출생 최고자살 이유가 있다 로마제국 멸망의 주 원인도 결국 지도층 (정치, 경제), 관료 (행정 법조) 부조리와 도덕성 타락이었다 한국 대기업 채권은 절대 사지 마라. 한국 증권사들은 사기 집단이다 절대 믿지 마라. 부도날 회사 채권 팔고 나서 하는 말 - 신한투자, 키움증권, 한양증권 투자는 투자자 본인 책임입니다 그래도 할 흑우들은 한다 한국 주식판과 채권시장은 모두 사기이다. 미국 투자도 개별 종목은 하지 말고, 지수 투자만 해라. 개별 종목 하려면 공부하고 스스로 판단으로 하고, 증권사나 지인들 말 듣지 마라. 주식, 채권시장 = 카지노 카지노에서 돈 번 개인은 다 카지노가 개미들 끌어 들이려 만들어 낸 허구가 99%, 1%만 사실이다 그러니 그들은 엄청난 노력을 했지 요행 바라고 불나방처럼 뛰어 들진 않았다 한국인은 절대로 믿지 마라 99% 사기꾼들이다. 1%를 만나면 귀인을 만난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유유상종이라 그러려면 스스로 1%가 되기 위한 절차탁마 해야 한다
Matrix
쌍 따봉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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