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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에서는 마이데이터 사업을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올 한해 전자금융법 개정논의,, 마이데이터 사업/서비스 구축,, 전자서명법 개정 등 정말 많은 법 환경이 바뀌고 있는 듯 합니다. 그중에서도..마이데이터 사업에 대해 증권사나 은행, 카드사에서 얼마만큼의 중요도와 가능성을 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짧은 IT적 소견으로 보면 결국 뱅크샐러드 같은데서 하던 자산 통합 조회-> 상품 추천 서비스를 API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지금과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은데.. 큰 차이라 함은 사용자가많아지거나 그걸로 수익이 엄청 나거나 하는 점이요. 전문가 분들 특히 빅테크 아닌 정통 금융권에서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dfdfdff
 |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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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kb자산운용, 한투신 신입 초봉
여쭤보고 싶습니다!! 삼자랑 미자는 최근 신입 초봉기본급 5천 정도라던데..
bizbiz
 |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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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경영지원은 어떤가요?
근속이라던가.... 직무순환이 된다던가... 워라밸 궁금요..
디이씨
 |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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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향후목표가 궁금합니다
1년 정도 운용역 경력가지고 있는 신입입니다 주식운용역쪽으로 지원하고 있는데 보통 향후 목표 같은거 작성할때는 어떻게 방향을 잡고 작성해야될까요? 3년내 5년내 10년내 나눠서 이루고싶은 목표를 쓰는것도 생각해 봤는데 주식을 운용하는데 있어서 시장의 흔들림에 상관없이 꾸준하고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한 베타를 따르면서도 추가 알파를 발굴해내는 운용역이 목표이긴한데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퀀트로운용
 |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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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인사팀 면접의 의미?
안녕하세요. 실무진과 본부 임원 면접 이후에 있는 최종 HR면접의 경우 경력이직이라면, 연봉협상도 같이 이뤄지는 것인가요? 아니면 최종적으로 HR에서 한번 더 거르고, 이후에 합격을 하면 연봉협상을 하는 것인가요?
대체할래
 |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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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시장 그만하고 미국장으로 전부 넘어가야할까요?
국내 주식시장의 미래가 어떨지. .. 점점 외인 자금은 미장으로 넘어가는 거 같은데요.. 수출이 연일 최고를 찍어도 유난히 국내 코스피만 힘을 못쓰는 모습이.. 그냥 지금이라도 전부 옮겨야할 지. 어찌보시나요?
노니
 |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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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 ib 티어/분위기
bb가 넘사인건 알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외 외사들 (노무라 다이와 bda 속젠 아그리꼴 유안타, hsbc) 등의 ib팀은 어떤가요? 국내 외사 신의 티어와 분위기, 페이 아시는 분 계신가요?
ikashu
 |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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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매니저의 40대 중반 이후 커리어는 보통 모습인가여?
짤린다거나 머 잘 안된 케이스야 많겠지만, 그거 외에는 공모운용사 임원(cio 등), 사모운용사/자문사 창업 정도일려나요?
bizbiz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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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평이 많이 안좋던데 신입에게 어떤지 궁금합니다!!
konred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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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FOMC로 내년 금리 인상 시점이 분명해진 이유
테이퍼링 개시다 뭐다 말 많은데, 이번 11월 FOMC에서 우리 관심은 "그래서,, 금리 언제 올리는 건데?"였잖아요 저로서는 이번 FOMC 발표보다도 기자회견 보니까 답이 좀 나와서 공유합니다. 의견 나눕니다. 토론 게시판이니까 반박 적극 환영해요~ 제 주장 ===> 내년 금리 인상 시점은 "늦어도 하반기"다 이유? 1. 파월은 인플레 지속성은 선을 그었음. 공급 문제에서 비롯된 게 크다고 본 것. 2. 그럼 금리를 안 올리냐? 그건 no! 최대 고용에 달렸다고 답함 3. 최대 고용 언제 달성하냐고 기자가 물으니까 "내년 하반기에 최대고용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식으로 답 4. 결국 고용이 충족돼야 진짜 경제 수준이 회복된 거라고 볼 수 있고, 연준이 그렇게 된다고 보는 시점에 금리도 올라갈 거란 전망 테이퍼링이 핵심이 아니죠. 금리 인상 시점을 연준이 늦어도 내년 하반기로는 예상하고 있다!!는 게 분명한 것 같습니다.
인센가즈아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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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운용사 운용본부 근무 중입니다. 운용사에 대한 전반적인 질문이나 이직에 대해 물어보세요~
다른 분야에서 운용사 쪽으로 이직하는 분이나 운용사에 대해 전반적으로 궁금하신 내용 물어봐주세요~
redcomet
 |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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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모십니다] 금융/투자 커뮤니티의 소통을 이끌어주세요
안녕하세요, 금융/투자 전문가 여러분. 리멤버 팀의 이멤버 대리입니다! 리멤버 금융투자 커뮤니티는 회원님들 덕분에 이제 명실상부 대한민국에서 금융투자 업계의 정보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었습니다. 매달 2만 명 이상이 이 곳에서 회사 정보, 커리어 고민, 이슈 토론을 주고받습니다. 한국에서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 금투 업계 종사자가 6만~7만 명 정도임을 감안하면 놀라운 숫자입니다. 모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금투 커뮤니티를 더 가치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리더>를 모십니다. <리더>는 이 곳에서 자신을 브랜딩하고, 전문성을 나눠주실 수 있습니다. 한국 금투업계 정보의 허브인 리멤버에서 당신의 가치를 더욱 빛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원자격 - 금투 커뮤니티 참여자 중 자신의 노하우를 나눠주고 싶으신 분 - 주니어, 시니어 무관합니다. 지식을 나누고 서로 배워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 혜택 1) 리멤버 팀의 인터뷰어가 리더님을 인터뷰해, 해당 콘텐츠를 금투 커뮤니티에 올려드립니다. 당신의 가치를 업계에 드러내실 수 있습니다. 실명 인터뷰를 권장드리나, 익명을 원하실 경우 그것도 가능합니다. 2) 활동시 프로필에 <Leader> 배지를 붙여드립니다. 3) 특정 주제로 모임 등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리멤버가 멤버를 구성해 드리는 등 적극 협조해드립니다.. 4) 리더 활동 연장 여부는 적극적 활동 여부에 따라 매달 말일 결정됩니다. 5) 감사의 의미로 매월 소정의 리워드(5만원)를 드립니다. 💼 활동사항 1) 인터뷰에 응해주셔야 합니다. 2) 주 1회 금투 ‘전문가토론’ 게시판에 글과 댓글을 남겨주세요. - ‘전문가토론’ 게시판은 금투 유저들끼리 뉴스를 소재로 식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 주 중 하루 이곳에 게시글과 댓글 1개씩을 남겨주세요. 더 올리셔도 좋습니다. - 게시글은 최소 250자 이상(A4 4분의1 수준)만 충족하시면 됩니다. 댓글엔 따로 제한은 없습니다. 3) 타인의 질문이나 토론 주제에 적극적으로 답변해주셔야 합니다. 기준은 없습니다. <Leader>로서 여러분의 품격과 식견을 신뢰합니다. 🙋‍♂️ 응모방법 아래 설문에 응답해 주시면 리멤버 팀에서 따로 연락드립니다. 신청하기 ▼ https://app.rmbr.in/JBnr6IjZWib
이멤버 대리
쌍 따봉
 | 리멤버
 |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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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요소수 대란...예견된 거 아니었습니까?
요즘 공급대란인데, 요소수 대란까지 끼얹어지면서 답답합니다. 중국산이 90%인 이 요소수 문제는 2016년엔가 사드 문제 터질 때 한 번 공론화 됐었거든요. 엄청 불타는 문제는 아니었지만. 그때 공급망을 좀 다변화했어야 한다고 했잖아요. 지금에서야 또 부랴부랴 러시아산 타진한다느니 어쩌느니.. 꼭 정부 문제가 아니라 이런 자원 다변화 문제는 역대 정권들부터 나온 얘긴데 참 아쉽네요.. 금투 입장에서 보면 헤지가 안 된 상황인데 좀 답답합니다. 뭐 물론... 오늘 코스피 망해서 짜증나서 올리는 글은 아니구요.. ㅎㅎ 어떻게 보십니까?
보고타
 |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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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금리인상 선 그었는데 코스피는 왜 이러나
미국 연준이 어제 FOMC해서 발표했잖아요. 테이퍼링은 시작하지만 금리는 안 올린다고. 그럼 6월까진 시간적 여유도 있는데, 그래서 미국 시장은 안정적이었는데!! 왜 우리나라 코스피만 이 지경으로 내려앉을까요? 대체 왜?! 언론에선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다"고 해석들 하더라고요. 근데 테이퍼 탠트럼이 미국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나타난 거라고 보여요 저는 ㅋㅋ 왜 미국이 가만 있는데 한국만 이렇게 발작적 움직임을 보이는 걸까요? 금투님들 중에 누가 저 납득 좀 시켜주십쇼
인센가즈아
 |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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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운용역 커리어
욕심많고 열심히 하는 주식 매니저 커리어의 끝은 갠투인가요? 선배님들의 커리어 경로가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kucci
 |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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