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증권사 신용 협의이자율 낮은 곳 아실까요?
대출 규모는 좀 됩니다 경우에 따라 20~100 사이고 현재 3.9%~5%에 사용중입니다. 매매 편리를 위해 신용보증금의 현금 %가 낮았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좀 아시는 곳 있으신 분 계실까요?
notapear
| 11.25
조회수
532
좋아요
5
댓글
1
파월 연임, 금리 인상은 지연되겠네요
금투 님들 호외요~ 파월이 결국 연임됐습니다. 옐런 단임으로 끊어진 연임 전통도 다시 부활ㅋㅋ 시장은 파월이 비둘기파니까 금리 인상이 늦어진다고 보고 반응 중이네요(새벽 12시30분) 바이든 정권으로선 인플레 때문에라도 매파를 앉히고 싶었을 법 한데 그냥 파월을 더 앉혔네요. 제 생각에 금리 인상은 예상 시점보다도 좀 늦춰지지 않을까 합니다. -연준에서 계속 밝혔던 게 "완전 고용 이뤄지면 금리 올릴게"였잖아요. -바이든도 궤를 같이 했네요. 이번 성명에서 "파월 의장과 브레이너드 이사가 인플레이션을 낮게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면서 완전 고용을 이뤄 우리 경제를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만들 것" 라고 했네요. 어찌 보세요? 출근해야하는데 잠은 안 오고 ㅎ
보고타
| 11.22
조회수
419
좋아요
2
댓글
2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급등, 어떻게 보세요?
지난주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급등했는데, 해석이 분분하네요. 왜 주가 반응이 폭발적이었을지요. 상황 진단만 해보면 -기관들은 일단 반도체를 중립으로 올리려 할 것 -타 섹터들은 상대적 부진할 수도 -추세적 변화일지는 미지수 -수요 변화가 있나? 아직 없다 반도체는 바닥일까요? 저는 모르겠는데 금투 선후배님들 어떻게 보십니까
인센가즈아
| 11.22
조회수
801
좋아요
2
댓글
3
건보료 자산 대신 소득 중심 개편?
"제가 대통령이 되면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의 개편을 검토하겠다.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부과체계를 소득 중심 방향으로 점차 개편해나가면서 고질적인 지역과 직장 가입자 간 형평성 문제도 해법을 찾겠다"고 했다. 그는 "직장에서 은퇴하거나 실직해 지역 건강보험에 편입되는 분들은 소득이 없어졌는데 건보료는 폭증하기에 이런 잘못된 부과체계를 반드시 바로잡겠다" 기사에서 모 유력 대선 후보가 최근에 sns에 올린 글 일부입니다. === 잘못된 상황 진단 아닌가 합니다. -유동성 풀리면서 소득보다 자산 격차가 심해진 상황 -월급쟁이들 유리 지갑 털겠다는 것?
카운터훅탁
| 11.22
조회수
1131
좋아요
5
댓글
13
테슬라를 고객들에게 추천할 수 있나요?
세계 6위 상장사에 전기차 플랫폼 시장의 최강자.. 엄청난 주가 성장(1년 전에 비해 8배 올랐죠) -이 모든 장점에도, 왜 이렇게 테슬라는 변동성이 클까요?(단순 머스크 트위터 삽질 때문?? 시총 2000억달러 가뿐히 날린 ㅎㅎ) -테슬라가 과연 고객들한테 추천할 종목일까요? 차라리 ETF나 다른 패시브 투자로 간접 투자하시라고 하는 게 나을 듯 해보이는데 어떠세요 금투님들
밥밥디라밥
| 11.19
조회수
937
좋아요
1
댓글
4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 있나요
개인적으로 사업에 관심있어서 금융업에서 일하다 나가서 성공한 사람 있는지 궁금하네요 보통 CFO로 많이 가시고, 주변에 사업하러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신 분은 뵀습니다만 애널리스트 혹은 매니저 경력이 사업시 도움이 된다면 어떤점이 도움이 되고 실패한다면 어떤 점 때문에 실패하게 되었을까요
둥지냉면
| 11.18
조회수
2001
좋아요
6
댓글
19
개별종목(테슬라) 20% 떨어졌다고 약세장??
bloomberg "Tesla Shares Approach Bear Market Territory" financilpost "Tesla shares approach bear market" 테슬라가 고점 찍고 20% 하락하니까 외국 통신들이 저런 표현을 쓰더라고요. 그걸 받아서 우리 언론사들도 쓰고.. 약세장/강세장을 증시 말고 개별 종목에도 은유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라고 쳐도 사실을 너무 가리는 표현 같은데 어찌들 보세요 역대 차트만 보면 테슬라는 IPO 후에 소위 약세장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기간에 반절 가까이 있었습니다. 다른 빅테크들도 거의 마찬가지구요. 증시에만 써야할 표현을 저러케 쓰는 건 문제가 있지 않나요?
점심뭐먹지
| 11.18
조회수
230
좋아요
1
댓글
3
은행이 독박쓰는데 코인거래소 독과점이 해소될까
어제 지방 모 은행 본사 친구를 만났는데 그러더군요. 코인 계좌 개설하고싶은 지방은행들이 많은데 사고 나면 은행에 독박 씌우는 체제라 다들 망설이는 거라고. 사업자 신고제 이후에 코인 거래소가 거의 구조조정됐는데, 계좌 터준 데는 몇군데 없잖아요. 업비트만 더더 잘나가는 상황이 됐습니다. 은행권 독과점 체제 깨부수자더니 거래소는 독과점 체제를 굳혀버리네요. 지방은행들은 기회가 오질 않고. 정부가 은행을 무기로 거래소 구조조정해버렸는데, 사후 책임도 은행 보고 지라니까 해결될리가 있나요. 독점하는 업비트는 웃고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수수방관하고 있어도 되는 건지.. 어떻게 보시나요?
카운터훅탁
| 11.18
조회수
921
좋아요
3
댓글
2
달러 맞설 위안화? 조심하셔야합니다
오늘 푸시 타고 와 봤는데 이런 데가 있었네요. 오늘 밥먹으면서 강달러 얘기하다가 든 생각이 있어서 글 적어봐요. 요즘 중국 증시 다루시는 분들은 특히 더 위안화를 눈여겨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달러 강세가 보통이 아닌데요. 달러 인덱스 기준으로만 봐도 초강세입니다. 다른 강대국 통화는 완전 죽쑤고 있습니다. 유로 파운드 엔 다 마찬가지죠. 그런데 지금 위안화는 달러 대비 6위안대 중반쯤인데 큰 변동 없이 딱 박스권을 형성 중이죠.. 위안화 가치가 상당히 안정화된 것 같습니다...만 지금이 위안화 유심히 보셔야 할 때입니다. 중국이 자국 통화를 기습 절하할 우려가 있습니다. 5~6년 전에도 그런 적이 있습니다. 지금 중국의 성장 기조가 매우 안좋은 상황이잖아요. 이대로 두면 중국 수출기업들 상황이 좋지 않죠. 습근평ㅋㅋ 입장에서도 부담일 테고. 위안화야말로 달러를 상대할 수 있나?라고 생각하셨다면, 오산일 겁니다. 어떻게 보세요?
생각대로
| 11.17
조회수
767
좋아요
7
댓글
3
대출 규제의 지속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나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POD&mid=sec&oid=015&aid=0004629742 1~2금융권 대출 한도를 세게 눌러서 금리를 올려대니까, 결국 대부로 대출 수요가 몰리고 있다는 얘기네요. 고금리여도 주택 시세 90%까지 빌려주니까 저라도 손이 가겠습니다. 해서 대출 규제를 이렇게 고집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정치 성향 떠나서 어떻게들 보세요? 1->2->대부 이 흐름으로 결국 가고 있는데. 서민 대출 상황에 좋을리가 없습니다. 글로벌하게 자산이 상승 곡선 그리고 있는 시점인데, 대출 수요가 늘면 늘었지 규제로 막아지겠나요. 거래융자 잔고도 얼마 전에 역대 최고치 찍었다는데 물론 자꾸 이렇게 조이니까 서둘러서 대출희망자가 많아져서 그런 것도 있겠습니다만, 주변에서 코인으로 하루에도 몇십만원씩 단타 쳐서 벌고 그러고 있는데 ㅋㅋ 대출 않고 누가 가만 있겠나요ㅋㅋ 그리고 규제가 지속가능해야 예측을 하고 지키든지 할 텐데, 제 입장에선 지속이 어려울 듯해서 편법만 판치고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어찌들 보세요? 아 저는 퇴근인데 다들 즐거운 퇴근되시길 ㅎ
뱅크오브아메리고
| 11.17
조회수
798
좋아요
5
댓글
8
리비안의 경쟁자는 정말 테슬라일까요?
아까 점심시간에 동료랑 토론하던 게 있는데, 여기서도 한 번 풀어보겠습니다 ㅋㅋㅋ 요즘 리비안이 뉴욕 증시 상장하자마자 대박을 치고 있는데요. 언론에선 "제2의 테슬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리비안이 "제2의 테슬라"가 아니라 "포드의 경쟁자"라고 봅니다. 안 그런가요? 왜냐하면, 1.미국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차는 세단이 아니라 픽업트럭이죠 2.포드가 이 시장을 꽉 잡고 있었습니다 3.리비안이 내놓은 건 최초의 전기차 픽업트럭이에요 4.테슬라의 점유율을 뺏어갈까요, 포드의 점유율을 뺏어갈까요? 물론 리비안이 승용차로 확장해갈 여지는 있습니다. 근데 또 근본적으로 다른 문제에 직면할 겁니다. 테슬라 차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핀테크 요소 등이 다 들어간 종합 플랫폼이에요. 리비안이 (하드웨어적으로) 전기 승용차를 개발하느냐와 차원이 다른 도전이 될 겁니다. 그래서 당장의(혹은 중장기적으로도) 리비안의 경쟁자는 포드가 될 것입니다. (=요즘 테슬라 주가가 내려간 건 머스크의 미친 짓 때문이다!)
얼음
| 11.12
조회수
1498
좋아요
2
댓글
14
미장vs국장? 결국 한국장 투자가 낫습니다
'미장도 무너질까, 한국장은 끝인가?' 가지고 요즘 업계 선후배들이랑 밥 먹으면서 토론하거든요 ㅋㅋ 여기서도 해보면 재밌을 거 같아서 글 써봐요 ㅋㅋ 제 나름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요즘 미장은 날고 있죠. 계속 기록 깨면서 메타버스, NFT 같이 신산업 계열은 미친듯이 오르구요. 그렇다고 엔비디아, 페북(메타), 테슬라 등 기존 강자들은 쉬느냐? 계속 올라줍니다. 머스크가 투표로 날뛰기 전까진 테슬라는 뭐 날았구요. 그러나 K장은 상한가 근처도 매일 어렵죠. 올해에만 외인들 31조원 빠지고 ㅋㅋㅋ 언론에선 눈치 보랴 말 잘 안 하지만, 반도체 사이클은 지나간 지 한참 돼서 동력이 없어보이는 상황이죠. 근데!! 저는 향후 미장 상황이 k장보다 훨씬 위험하다고 봅니다 1.PSR 5.5배로 2000년 닷컴 버블 때보다 3.3배 이상 비쌉니다. 시장 선도 팡 주식은 PSR 8배 초과구요 2.PSR상 미친듯한 버블인데, fed는 절대 금리 못올리죠. 타이밍이 왔는데도 강달러 더 자극할까봐 반면 한국장은 1.제깍 금리 올려놨고 PSR은 미장에 비할 바가 못됩니다. 2.정권 기조 유지되면 부동산 가려던 유동성이 계속 주식에 남습니다. "미래엔 미장이냐 K장이냐? K장 투자가 외려 이긴다 내지는 무난하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ㅋㅋ 뭐 단정 짓는 건 아니고요..ㅋㅋㅋ 동료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어떤 의견도 환영입니다!!
여의도소로스
| 11.12
조회수
2034
좋아요
7
댓글
27
NFT 묻으면 주가급등, 실제가치 좀 따져보죠
금투님들과 토론해보고 싶은 게 생겨서 적어봅니다. 최근에 NFT 분야에 국내 기업들도 굉장히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습니다. NFT가 묻으면 주가도 덩달아 오르고 있죠. 대충 검색만 해봐도, NFT 진출로 ‘최고가’ 찍은 BTS 소속사 하이브, 주가 더 날까 이수만 "SM, NFT X 엔터 선두주자 될 것" 펄어비스 "검은사막 NFT 고려" 내로라하는 업체들이 NFT 진출을 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투님들은 과연 NFT가 내실 있는 투자처일 거라고 보세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1.주가가 오르고는 있죠. 그러나 자전거래가 대부분이라고들 합니다. 실수요는 과연 있는 건가요? 2.NFT의 재화로서 가치가 매우 모호합니다. 사막의 선풍기, 비싼 소똥 같은 개념의 재화가 아닐까요 향후에도? 3.제 결론은, 대략 봉이 김선달류 투자인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보시나요? 진지한 가치는 없는 것 같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워렌부핏2
| 11.10
조회수
1275
좋아요
8
댓글
19
인플레는 지속하는데, 금리는 하락하는 의미?
배움도 얻을 겸 의견을 가다듬고자 글 올립니다. 미국장 관찰하면서 보이는 건, -코로나도 끝물이라는 판단들이 많고(머크 화이자 치료제 이슈) -경제재개로 성장세가 일정 수준 이상이고(공급 대란 있지만 여튼 수요가 받쳐주니까) -이에 CPI도 엄청 빠른 상승세인데, -10년물은 오르는 추세지만 30년물 TIPS는 계속 떨어지는 추세네요. 미 국채가격은 계속 오르고. 저는 결국 10년물은 더 크게 올라간 후(성장주 구매에 호재), 장기적으론 하방 압력이 강해지면서 내년 중반쯤엔 모멘텀이 있는 성장주들만 쭉쭉 달리는 상황될 거 같아요. 포트폴리오 조정을 해야할 시기인데 금투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아프지말고
| 11.10
조회수
973
좋아요
3
댓글
3
알파vs베타? 결국 투자는 베타가 이깁니다
아래 한국형 ETF는 왜 도박이 됐나? 토론글 보면서 떠오른 생각인데요. 저나 여기 업계 선배들이나 내년 증시? 장 분위기? 진짜 모르겠습니다 올해 하반기도 결국 제 주위 평범한 지인들 중에 수익률 좋았던 사람은 qqq랑 SPY에 재산 박고 잠수탄 사람들이거든요 나름 업자들 말 듣고 액티브하게 투자 전략 짠 사람들은 패시브펀드 못이겼습니다 금투업자로서 자존심은 상하지만 결국 "알파냐 베타냐? 베타가 이긴다"는 푸념이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해는 더욱 ㅋㅋ 동료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ㅋㅋ 제가 뭐 깨져서 심통나서 이러는 건 아니고요.. ㅎㅎ...
김과장
| 11.09
조회수
1705
좋아요
5
댓글
18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