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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기간산업분석부(애널리스트) 채용 왜 계속
IBK투자증권 기간산업분석부(애널리스트) 채용 왜 계속 올라오는지 혹시 내부 사정 아시는 분 계실까요? ​30대중반 대리말~과장초 급 인력인데, 관심 가서요. 리서치 경력은 없습니다만, 운용사 미들백 경험과 소소한 회계 자격증과 금투사 정도 있네요.. ​뭔가 사정 어려운 듯 한데, 경험 없이 지원하는 만큼 어느 정도 감수하고 견딜 의지는 있는데.. ​물론..ㅎㅎ 현실적으로 여러모로 쉽지 않겠죠..?? ㅜㅜㅎㅎ 사정 조금이라도 아신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쪽지 드리고 싶습니다.
rth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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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쪽 운용 경력 채용은 잘 없는 이유가 뭘까요
손해보험사 경력 채용은 정말 찾아보기 어렵고 생명보험사도 한화생명 말고는 잘 안뜨더라구요 아마도 내부 순환으로 보충하나요?
사각토스트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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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운용사 취업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도움이 절실합니다
선배님분들 안녕하세요 국증 Ib와 운용사(대체투자) 취업 준비중인 졸업생입니다. 도움이 절실하여 선배님분들이 많다는 커뮤니티에 들어와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금융투자와는 전혀 거리가 먼 대학시절을 보냈고 졸업후에도 대학원에 진학하였으나, 업계에 대한 확신으로 중퇴하였습니다. 이후 바닥부터 다시 시작해서 어떻게든 기회를 얻어내어 인턴쉽(pe, vc)을 3번 거쳤고, 지금도 부지런히 공부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상경, 무학회의 벽은 매순간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하루종일 열심히 준비해도 이 준비와 길이 확실한가..에 대한 조언과 가르침을 구할 분들이 없다는 것이 제 노력에 대한 확신을 흐리게 했던 것 같습니다. 하여 이렇게 도움을 구하는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꼭 IB와 운용사만이 아니더라도 관련 업계에서 종사중이신 선배님께 커리어와 진로에 대한 조언을 꼭 구하고 싶습니다. 간단한 커피챗이든, 카톡이든 무엇이든 상관없이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절실한 마음에 부끄럽지만 제 이력을 간단히 남깁니다. 부족하지만 성실한 후배 하나 얻으신다고 생각하고.. 꼭 한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세대 인문계 졸업 (빠른00년생) 인문계 대학원 중퇴 Pe2회, vc1회 인턴
저주를짊어진자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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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엘리트 집단일수록 화내는 성격 사람이 많나요?
수년전에 pe나 외사 전략 컨설팅 ib이런데 인턴 이나 계약직 풀타임 면접보았을때 다는 아니지만 윗직급 분들은 1:1면접보면 재대로 답변 못하면 고함을 지른다던지 아니면 화낼이유가 없는데 화내거나 아니면 한숨을 쉬거나 답변 할때 답답하다고 말을짜르고 면접 그만할게요 하고 나와버려요 예를들면 2차면접보는데 1차면접 어땟냐 물어봐서 그냥 “열심히 봤습니다!” 했는데 고함지르면서 “사람무시합니까? 그게 대답이에여!!!” 이러더라구요 지금은 그쪽 분야들 사람들 너무 무서워서 쳐다도 안보는데 원래 그런사람들이 많나요?
샤랄라라라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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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운용사 선택
현재 소형 PE에서 인프라 PDF 하고 있는 주니어(업력 2년차)입니다. 최종 면접을 앞둔 회사들 중에서 고민이 되어 올려봅니다. A. 해외 재간접 펀드 운용사 - AUM 2조원대 중견 운용사, 간판 본부 - 해외 재간접 투자 위주, 직접투자는 간간히 있다고 하나 확신 없음 B. 직접투자 가능한 운용사 - AUM 1조원대 중견 운용사, 간판 본부는 아님 - 블라인드펀드 여럿 운용 중, 인프라·부동산·기업투자 등 직접투자 다양 복지/급여/네임드 등 전반적인 조건은 A가 마음에 드는데, 재간접 위주로 바뀌는 분위기 같아 직접투자 기회를 못 얻을까 걱정입니다. B는 직접투자 기회는 확실하나 그 외 조건은 아쉬운 편입니다. A 면접장에서는 재간접 외 인프라/부동산 기회도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분위기가 좋았고 마음이 기우는데, 주변에서는 재간접 가면 오퍼레이션 위주 업무가 되고 투자 실무와는 멀어진다는 의견이 있어 다른 분들 생각도 듣고 싶습니다.
OhAng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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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커리어를 위해 뭘 더 노력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첫번째 회사에서 금융권 재무회계 직무에 있었으나 조금 더 금융업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업무, 금융시장을 바라보는 업무를 해보고 싶어서 트레이딩부서같은 곳들을 열심히 지원 했었습니다... 하지만 매번 탈락한 이후 지원부서중에 그나마 금융시장에 종사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부서는 리스크 관리부서가 있겠구나 싶어서 리스크 관리부서를 목표로 타 회사 공채 이직을 하였는데요...!! 애석하게도 전혀 무관한 그런 부서로 와서 아무 목적의식 없이 일이 편한것도 아니고 이 화면에서 이 버튼을 눌렀을때 데이터를 갖고오는 조건은 뭐고 체결순번이 어떻게 되어서 뭐가 저쩧고 이런 백오피스 오퍼레이션 적인 회사 업무프로그램 마스터만 되어가고 있는거같더라고요 ... 부서 성격도 그렇다보니 주니어 단계에서만 이런 일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모든 부서원이 이런 업무를 하는 곳이고요 과거 취준 하던 시절 부터 첫 회사 두번째 회사 쭉 지내면서 그래도 제가 유능하고 역량있는 사람이라는 걸 어필하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도 하고 자격증들도 취득은 했습니다... 학부생 시절 CPA 2차 시험에서 떨어진 이후 취업준비를 시작하면서 금융투자협회 자격증은 전부 갖고 있고 재경관리사, 신용분석사, SQLD, 국제 FRM까지 취득을 했는데 이제 여기서 제가 뭘 더 공부해야 저를 좀 더 의미있고 그럴싸한 업무를 하는 부서로 보내줄까요 ... CFA도 공부를 시작해야할지 아니면 코딩을 공부해야할지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책에서 공부하던 듀레이션이 어떻고 금리 폭이 어떻고 마이너스 감마가 있어서 포지션이 어떻고 저렇고 이런 이야기 하는 업무 해보고 싶은데 너무 철없는 어린 욕심인걸까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 사실 지금은 꼭!! 리스크관리부서만 가고싶어요 ~ 이건 아니긴 한데 사실 프론트 현업에서 단한번도 지내본적도 없는 입장이다보니 과연 내가 그런 실적을 내야하는 자리에서 잘 할수있을지도 걱정이 되고 이런 부서에서만 지내다보니 아무것도 못할거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사실 지금은 방향성을 상실한 기분이네요 ㅠㅠ
curiatio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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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산 경력직 연봉
미래자산 경력직 기본급 테이블이 따로 있나요? 아니면 최소 전직장 기본급 이상은 맞춰주는지? 그리고 예전에 미래는 계약연봉에 퇴직금,연차수당 포함이라 들었던거 같은데(몇년 전이라 다른 회사랑 착각한 걸 수도…) 진짠가요?
@미래에셋자산운용(주)
은퇴함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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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에서 GP
LP 업무하다가 GP로 가는 경우도 있나요? 엣지가 나오는 이직일까요?
쀼쀼금융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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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pe archimed 아키메드
프랑스 pe archimed 아키메드 헤드헌팅 메시지 받았는데 헤드헌팅당하신 분 계실까요?
ijiijijj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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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CGI자산운용 채권쪽 면접이 잡혔는데 부서 분위기나 원하는 인재상, 빈출 질문 등 여쭙고 싶습니다. 최근 중앙일보 사태에 대해서는 관련된 부분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례가 안된다면 이에 관해 회사 분위기는 어떠한지도 궁금합니다!
Distinct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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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프리드 챈들러
미국의 역사는 “기업이라는 보이는 손이 보이지 않는 손을 대신해 지금까지 시장이 맡고 있던 자원 배분 기능을 이어왔으며 경영진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적 의사결정 집단이 되었다.”
EdenJH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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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운용사 팀장급 기본 연봉
운용사 마다 당연히 차이는 있겠지만 대략 어느정도 레인지일까요??
iiiggg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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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언제 잡힐까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영업 구조 상 운영자금의 85%가 해외,역외에 있는 회사인데 지난주부터 환헤지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곧 크게 떨어지지 않을까요?
사각토스트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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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이 안서네요..
금융권 주니어로서 요즘 고민인 부분이 있어서 의견을 여쭙습니다. 첫 직장에서는 윗분들의 인정을 받아 고과도 S를 받았고, 직장동료분들이랑도 사이 좋게 3년을 잘지냈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회사에 배울 사람이 적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결심했고,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을 찾아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이직한 회사에서도 처음에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더 잘하기 위해 2년을 앞만 보고 달려왔고, 동료들과의 좋은 관계도 유지를 잘하고 있고 윗분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요즘 제 스스로 느끼기에 많이 버겁다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습니다. 새로운 투자를 진행하는 것은 저에게는 새롭고 즐거운 일인데, 문제는 저에게 문제자산들이 너무 많다는 것과 잡일들, 책임져야할 것들이 많다는 것이 이제는 힘들게 느껴지더라구요... 신규투자건을 하고 싶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업무들이 너무 과중합니다. 물론 윗분들도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기존에 제가 해왔으니 계속하길 바라시는 듯 보입니다. 제 인생에 제 삶이 없어지기 시작한 것만 같습니다.. 사실 때때로 회사를 그만두고, 3개월 정도만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볼까 생각하다가도 한 번 그만두면 쭉 쉬어버리게 되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악어거북이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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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랑 관련된 복지 있는 회사 있나요?
회사생활 하다보니 유독 책을 안읽게 되는 느낌이 있네요 ㅠㅠ 회사에서 독서랑 관련된 복지가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원하는 책을 무제한 사준다든지, 독서 플랫폼(밀리의서재나 리디 같은거)을 무료나 할인된 가격에 구독하게 해준다든지, 독서 동아리를 운영한다든지 하는 방식으로요… 동아리는 복지 아니긴 하네요 ㅎㅎ 이런게 있는 회사가 있긴 한가요?
끼고이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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