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금융/투자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투자 vs 운용
장단점들이고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운용경력보다 투자경력을 선호하는 것 같지만 생각은 어떠신지 여쭙습니다.
새내기입니다
20년 11월 19일
조회수
915
좋아요
2
댓글
4
금융회사 퇴사 후 가업 승계
현재 저는 금융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시중은행에서 9년 정도 다녔죠. 복지나 연봉도 좋은 편이라 나름 만족하고 다니고 있는데요. 문제는 이제 가업입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가족이 이제 경영을 물려줄때가 되었는데,,,, 생각보다 큰 비즈니스는 아닙니다. 매출 10억이내? 다만 누군가 할 사람이 없어 결국은 장남인 제가 해야하는데,,, 지금 다니는 좋은 직장을 그만두고 중소기업 사장으로 다니려니 뭔가 직장인 마인드도 바꿔야 할 거 같고 고민입니다. 누군 물려받을거라도 있으니 좋겠다고 하시지만,,, 그러기엔 정말 스몰 비즈니스에요. 그러나 안 물려받기엔 너무 일을 벌려놓는... 게다가 업종도 유통입니다. 제가 9년간 해온 금융과는 전혀 다른 세계죠. 아무튼 금융쪽에 계시면서 여러가지 방면으로 사업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조언 좀 주십시오. ㅠㅠ 많이부족합니다.
ministre
20년 11월 19일
조회수
990
좋아요
0
댓글
7
퇴근 후 시간
업무 외 시간에 친목모임(영업을 위한) 많이들 하시나요? 어릴 땐 개인적인 취미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제는 모든걸 일과 연관지어 생각해야 한다는게 한편으로는 씁쓸합니다 ㅋㅋ 편하게 즐기는 시기는 언제쯤에나 올까요ㅜㅜ
새벽공기
억대연봉
20년 11월 19일
조회수
447
좋아요
0
댓글
2
운용력 경력이 없는데 경력직으로 갈 수 있을까요?
백과 미들 업무만 했는데 프론트쪽으로 가고싶어요. 경력이 없는데 가능할까요?
한남동갈끄니까
20년 11월 18일
조회수
1,714
좋아요
1
댓글
8
증권사에서 도는 정보톡방이런건 어디서 들어요?
어디가 코로나 터졌다더라 이런 소문과 정보가 빠르게 돌던데, 어디서 얻는거에요?
pns
20년 11월 18일
조회수
1,504
좋아요
2
댓글
9
정부는 왜 이러는걸까요?
시장에 맡기면 될 걸 고등학생들 토론회에서 나올 법한 이야기들을 자꾸 들고 나오네요. 전세값 오르는걸 막겠다고 호텔을 개조하겠다는데 이미 아시겠지만 쓸만한 호텔들 이미 재개발 물건으로 나오고 있고 헐값에 나오지 않는데요. 그리고 시장에서 알아서 진행될 일 제도적으로 뒷받침 해주면 되는 문제를 왜 정부가 하겠다는건지. 호텔을 사서 하겠다면 이게 왠 세금 낭비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졸속으로 입안한 임대3법이 문제이면 그걸 해결해야 할텐데 자꾸 배를 산으로 몰아서.. 부동산 관련 업을 하다보니 정부의 무능력함과 쇼맨쉽이 너무 느껴져서 화가 납니다. ㅠ 공감하시나요?
닉네임닉
20년 11월 18일
조회수
365
좋아요
4
댓글
11
증권사 커버리지ib 이후 진로?
안녕하세요 증권사 커버리지 ib 에서 일한지 2년차인데요 RM이 되는것 외에는 길이 안보이네요.. 커버리지 주니어 업무하다가 rm말고 어떤길로 갈 수 있을까요?
덜덜덜
억대연봉
20년 11월 18일
조회수
936
좋아요
0
댓글
2
운용사 대체파트 야근
운용사 분들 중 대체 쪽은 야근 많이들 하시나요? 최근 이상하게 일이 많아져서 매일 야근 중인데 너무 힘드네요..
main
억대연봉
20년 11월 18일
조회수
849
좋아요
0
댓글
3
금감원
http://naver.me/GtjFPvYC 니들이 젤 위험
illl1i1l
20년 11월 18일
조회수
1,344
좋아요
0
댓글
7
pef 신입-3년차 연봉
국내 혹은 국외 pef 경영참여형 혹은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신입, 1, 2,3년차 연봉이 어느정도인가요? 업계 중간급정도 된다고 보구요. 현재 재직중이신분들 있으면 "기본급+인센/연차/자산분류" 공유가능하실까요.
jilIliij
억대연봉
20년 11월 18일
조회수
6,812
좋아요
2
댓글
11
다들 외부 활동 자유로운 편이신가요?
저희 회사는 무척 보수적이네요.. 일단 원고료가 일정 금액 이상 넘어가면 외부 기고 불가능이고요. 방송 출연도 되게 까다롭게 보시네요. 삼프로tv는 특히 안 된다고 하시고..ㅎㅎ 애널리스트가 유명세를 얻는 게 회사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지 않나요?
점심뭐먹지
20년 11월 16일
조회수
1,096
좋아요
2
댓글
6
향후 운영사 혹은 증권사 프론트 커리어를 위해 소규모 운용사 vs 증권사 리서치
안녕하세요, 부동산 자산운용 투자팀 혹은 증권사 프론트로서의 커리어를 가지고 싶은 신입입니다. 제목과 같이, 현재 소규모 운용사에서 약 일년 좀 넘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규모는 말씀드리지 못하겠지만, 해외 전문 운용사로 올해 새로운 딜응 찍고 있지 못하고, 운용 업무 위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미래가 약간 불투명하여 다른 회사로의 이직을 바라고 있는데 증권사 리서치 쪽에서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해외 상업용 부동산 그리고 리츠 관련 보고서를 발간하는 ra 업무를 담당한다고 하는데, 대형 증권사다 보니까 괜히 혹한 마음이 생깁니다. 선배님들께서 생각하시기에, 규모가 작더라도 소규모 운용사에 남아있는게 낫다 혹은 대형사에서 리서치를 하며 실무적인 지식은 아니더라도 인사이트를 기르면 향후에 길이 생길거다 중 어떤 점이 나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 감사합니다~
히유
20년 11월 16일
조회수
2,186
좋아요
1
댓글
16
주식 질문 - 드림텍 유증 관련(시가대비 낮은 유증가..)
주식 전문가님들께 여쭙니다. 지인이 드림텍 유상증자 200주 받으라고 통지 왔다는데 청약금액 보다 주가가 떨어져서,,,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봅니다,, 유증가는 시장가 보다 낮습니다 저는 증권사에 있다해도 전문가도 아니고 제가 함부로 조언을 하기가 그래서,, 뭐라고 답해드리는것이 좋을까요 이럴땐,,,?
MQ
20년 11월 16일
조회수
220
좋아요
0
댓글
2
금융권 성향
요즘 MBTI가 유행인데 금융권 재직하시는 분들은 주로 어떤 성향이세요? 평생 직장이라 생각하니 숨이 턱... ㅋㅋㅋ
새벽공기
억대연봉
20년 11월 16일
조회수
1,653
좋아요
3
댓글
34
mba 글 쓰신 분 답변 달아드리려다 넘 길어서 따로 씁니다
우선 저는 증권사, 운용사 있어봤기에 은행이나 보험, 캐피탈이나 평가사 등은 한 다리 건너 들은게 다라 직접 알고 겪은 쪽으로 도움 될 만한 글 써봅니다. 저도 이걸로 정말 고만 많이 했거든요. 1. mba 효용?(부정적) mbaer 뽑는 사람 입장: 마땅한 사람 없을 때는 주니어 레벨이나 특정 산업에 대한 전문가가 필요시 타산업 출신 커리에 체인저를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금융권이라 해도 운용이나 기타 도제식이 중요한 곳에는 영어나 프로그래밍, 기타 특이 케이스 빼고는 현업에 바로 투입 가능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무관한 업무하다 mba다녀 온 사람을 예를 들어 채권운용에서 국고채 전문딜러를 시키거나 ficc에서 els,dls와 그릭값 계산해서 구조짜는 업무 시키기는 어렵습니다. 사람을 굳이 뽑는다면 나에게 더 충성할 어린애를 뽑아 가르치는 것이 효율적이거든요. 실제로 국내 상위권 졸업후 좋은 커리아 가지다 해외탑mba다녀오신분들 그런 이유로 경력직서 걸렀습니다. 팀장이 뽑으라 해도 실무진은 자신을 위협할수 있는 존재를 자기가 키우기 싫고, 같은 업계라면 자신도 배울게 있거나 적어도 업무 로딩이 줄어드는데 똑똑하더라도 초짜는 싫거든요..같은 이유로 팀장도 싫습니다. 기본적으로 mba자체가 야망이 있던 것인데 배워서 딴데 갈 친구라는 것이 증명된 것이라...굳이 뽑을 아유가... Mba 지원자 입장: 운용이라면 가성비가 안나오는 업무를 도제식으로 해서 일정직급까지 버텨야 유의미한 인센이 나옵니다. 반면 영업으로 돈을 왕창 벌려면 시간과 돈을 투입하는데 가장 중요한 시기에 다녀오면 그동안 타경쟁자가 내 포션을 가져가 버립니다. 이때의 기회비용을 메꾸기 어렵죠 2. mba 효용?(긍정적) 뽑는 사람입장: 개별 조직보다는 큰 범위. 회사인사팀등에서 더 좋아합니더. 적어도 객관적으로 이 사람의 능력을 증명하는 자격이기도 하며, 꾸준한 자기개발을 입증한 성실함. 다만 이때 해외냐 국내냐에 따라 다릅니다. 타사 인사쪽 헤드와 이야기 종합해보면 저학력자가 국내 mba를 한 경우 좋게 보고 인정해주나 일정 수준 이상의 학벌 보유자가 한 경우는 박사까지 안하면 아무 의미 없다고 보네요. 오히려 엘리트직원 인정받아 무료교육 갈 기회 놓치거나 자신감 결여로 안타깝게 본다 하네요... 해외는 미국은 usnews 탑7, 15,30 까지로 얼추 정리하고, 기타국가는. 영국에 한수 접어주며 각국탑 mba 정도는 성실하다 해외파다라고 생각합니다. 단 순위는 미국>영국>기타 입니다. 이유는 영어 능통 가능자냐 여부이지, 별 기준 없다 하는군요. 그리고 아무래도 미국이 현재 세계의 중심이니 타국대비 미국에 인재가 몰리고 있는 것을 알아서 미국>영국이 성립했습니다. 동료나 업계 mba졸업자들은 타산업에 종사하다 mba후 아이비영업이나 리서치로 발을 돌려 금융에 들어왔거나 금융권내 후선관리부서에서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해외mba 다녀왔습니다. 프론트로 온 가장 큰 요인은 영어 였구요. 중국mba등은 홍콩서 외사경력 없으면 막히는데 이유가 중국어 잘하는 조선족이나 한국말 능통한 중국인이 많아서 입니다. 그리고 핵심 라인은 미국mba에 위탁교육 온 40대 공산당 간부급이더군요. mba지원자 입장: 이게 엄청난 돈을 쓰게 되는 케이스라 집안 뿌리 뽑습니다. 총각이나 신혼 부부가 아니라면 더 돈을 씁니다. 여행, 쇼핑, 친목 등등 평생 언제 이때 이러냐 하며 엄청 씁니다. 그만큼 행복감은 올라가죠. 내 커리어를 위해 간다고 네트워크 다지고 안되는 영어로 부딪히고 무시도 당해보고 짧은 영어로 효율적으로 말하기 위해 사전에 부단히 연습하는 가운데 나의 말빨이나 토론능력이 키워집니다. 계속 수업내내 학기 내내 양질의 교육과 정말 돈값을 하는 체계적 훈련과 기회가 너무 많습니다. 명문대로 가시면 기라성 같은 학자에게 맥주한잔 하며 토론도 할 수 있고 학생신분이다 보니 특강온 기업체 대표에게 뻘소리도 하고 묻고 명함도 받고 전세계 잘난 놈들과 진검 승부 해봅니다. 그 과정에 자신의 가치가 올라갑니다. 엘레베이터 피치 30초의 설득을 회사에서 하면 멘토사원이나 커뮤니케이션 강사에게 훈련 받는다면 mba는 그 이론을 만든 사람이거나 영업왕을 찍고 객원교수가 된 사람에게 피드백을 받습니다. 깊이가 다르죠. 학부는 수능에 따라 성적순으로 잘난애들이 같은 학교다녔다면 대학원은 성적순으로 잘난 교육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좋은 학교 갈수록 내가 받는 교육의 질이 달라집니다. 누가 뭐라해도 내가 그것을 극복해낼 힘이나 실력이 생기죠. 그게 미심쩍은 수준의 학교라면 내 개인적 유익이 더 크냐 작냐에 본인이 판단하시면 됩니다. 결론은 뽑는 사람이 안 뽑으려 해도 그것을 돌파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mba 입니다. 사실 mba 안가고도 방법을 찾은 분도 엄청 많기때문에 돈 아끼시려면 안해도 됩니다. 대신 노력할 각오만되있다며 말이죠. 3. 결론 mba 결정은 결국 자신에게 절대적 혜택은 없습니다. mba라 하면 통상 해외 mba를 말하구오. 아니면 최소하 국내 전일제를 학부졸업후 곧 해야 했고, 미국 탑 스쿨을 졸업해도 상기한 이유로 불이익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에도 내 인생 전체를 업그레이드 해보겠다 하면 가는 겁니다. 제 멘토는 자신을 해외에 한번 던져보고 통하니 실력을 가늠하고 싶었다 하더군요. 저는 결혼 10년차때 도끼날을 한번 더 갈기 위해 나간다고 mba 갔네요. 나간 내내 회사 윗분들에게 한글 요약본등 보내고 좋은 케이스는 전화나 카톡으로 설명도 하곤 했었네요. 현재는 성공은 아니지만 제 자신이 많이 성장해서 어느정도 풀려가는구나 생각하고 있네요.
티마
20년 11월 16일
조회수
2,517
좋아요
37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