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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하는데 현회사에서 카운터오퍼가 들어왔어요
01_현회사(에이전시) 업무가 루틴하고 야근없음 대기업 프로젝트만 수주받아서 경력서에 기재하기 좋음 일이 너무없어 포폴쌓기가 힘들고 연차에비해 물경력이 될것같은 불안감 > 카운터오퍼 들어옴(900인상) / 인센없음 > 내년 4월 승진예정 > 내년 4월 내채공완료시 1600수령 > 업무환경 : 윈도우 02_이직회사(인하우스) 업무환경은 현회사와같이 야근없고 무난 인하우스지만 카테고리가 다양해서 비교적 일은 더 재미있을것같으나 회사이미지가 좋은편은아님 규모는 현회사보다 10배이상크고 매출액도 10배이상 > 연봉 900 인상 / 인센별도 > 대리로 입사 > 지인추천 > 업무환경 : 맥 위가 현 상황이고 양측에서 엄청 잡고있기도하고 뭐가 더 나은길인지 갈피를 잡기가 힘듭니다. 이직고수/선배님들 지나치지마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춤추는핑크팬더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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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캐릭터 효과있다고 보세요? (카카오는 논외ㅎㅎ)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카카오프렌즈는 논외요 ㅎㅎ 카카오는 9할이 캐릭터로 떴다고 믿는 1인이라서요. 우리 서비스가 업계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이유를 분석하다가, 부장님께서 마스코트, 캐릭터를 만들면 어떻냐고 제안해주셨는데요. 솔직히 디자이너님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당연히 캐릭터가 잘 뽑히고 마케팅적으로 적재적소에 활용이 잘 된다면 베스트라는걸 알지만. 솔직히 우린 알잖아요? 이 세상의 수 많은 공공기관에서 캐릭터 만드는데 몇억을 쓰지만 아무도 인지하지 못한다는걸요. 평창동계올림픽 수호랑 반다비도 논외로 할게요 (전 국가적인 행사였으니) 전 좀 회의적이라 의견냈더니 왜 해보지도 않고 부정하냐며 타박들었네요. 그리고 캐릭터 디자이너도 아닌 저에게 왜... 이런걸 묻는지.
외않되니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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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님, 알아서 예쁘게 해주세요
알아서 잘 해주세요. 따뜻한 느낌으로 해주세요. 크게 잘 보이게 해주세요. 아까가 낫네요. 심플하고 예쁘게 해주세요. 디자이너분들의 분노를 부르는 말들이죠. 이전에 스타트업에 있다가 지금은 마케팅은 1도 모르는 일반 기업체에서 운영디자인을 하고 있는데 '알아서 예쁘게 해주세요'라는 말에 화가 자주 나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퍼포먼스마케팅이나 기획은 작은 화면에 간결하게 문구를 작성해야해서 필요한 부분들만 작업해서 넘겨주기 때문에 페이지 작업하기 수월했는데요, 지금 회사는 마케팅팀은 따로 없고, 영업으로 돈버는 회사다보니 문과tmi가 구구절절한 부분도 있을 뿐더러, 그들 기준상 객관적 감성(?)으로 업무를 요청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문구가 너무 많아 줄여달라고 요청하면 짜증을 내던가 인스타 카드뉴스를 요청하는 담당자는 슬라이드를 12개로 주시더라구요. 인스타는 10개까지밖에 못올리는데 말이죠. 오타 검수도 안하고 주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따뜻한 느낌으로 해주세요' 라고 하면 저는 브라운컬러를 생각하고, '깔끔하고 밝은 느낌'이라고 하면 따뜻한 컬러에 장식요소를 전부 배제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편입니다. 반려시킨 담당자의 처음 업무요청 의도는 그게 아니겠지만요. 이렇듯 사람들의 생각과 기준이 다 다른데 모호한 표현으로 다양한 샘플도 없이 업무를 받다보니 가끔 일이 많을때는 영업팀 뚝배기를 깨고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회사에서 마케팅의 중요성을 모르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그런 부분에 대해 어필은 했지만 회사의 운영방향과 제 생각이 다를수 있으니 그런 부분이 맞지 않다면 저는 다른 곳을 알아봐야겠지요. 주말 낮이라 디자이너의 푸념을 늘어놓아봤습니다.
고기짬뽕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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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너무 어렵다 ㅠㅠ
역시 사회는 잔인해… 1년 밖에 안된 이력서로 어디 명함도 못드네 ㅠㅠ 다 시니어 시니어 시니어. 맘에 들었던 곳은 탈락하니까 죽을까 생각도 들더라… 나 뭐해먹고 살지
alsk1029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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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너~무 느린 후임 어떡하죠..
제가 성격 급한 편이긴 한데.. 후임 손이 느려도 너무 느립니다. 페이지 하나 치는데 이삼일 걸리네요. 아직 사회 초년생이고, 욕심껏 완성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속도도 중요하잖아요? 그리고 시간 아무리 걸려 완성해와도 결국 전체적인 통일성 맞추다보면 수정 피드백 하게 되거든요. 처음부터 컨셉 방향성 잘못 잡혀있는 경우도 있구요. 어떻게 잘 가르쳐야 할까요? 어떤 부분에서 오래걸리는지도 확인해보고 싶고, 혹시나 툴이 안 익숙해서 (단축키를 모른다거나.. .설마....) 그런건 아닌지. 시각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마이너한거에 집착하고 있는건 아닌지... 등등 어떻게 확인? 어떻게 잘 물어볼 수 있을까요? 조언 구합니다.
국밥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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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아티클 펌 - 5가지 불확실성을 줄이는 디자인
이걸 구매하는게 최선일까? 이 거래가 사기는 아닐까? 이 제품/서비스는 타 서비스 대비 어떤 효용이 있는가? 디자인으로 고객의 불확실성/불안함을 줄여주는 것. 정말 중요한 포인트 같습니다. 그리고 의사결정의 시간을 줄여주는 것만으로 우리 제품/서비스의 만족도는 빠르게 올라갈 것이구요. <디자인에서 해결해줄 수 있는 불확실성 종류> 성능에 대한 불확실성 가격에 대한 불확실성 정보에 대한 불확실성 판매자에 대한 불확실성 기업에 대한 불확실성 아티클의 사례들은 앱/웹 서비스에 국한돼있긴 하지만.. 모든 디자인에서 다 적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다른 디자이너분들과도 나누고 싶어 퍼왔습니다. 출처 :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139/
테리우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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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UI 디자이너도 공기업 포지션 나오나요?
진심 오늘 이직 생각 간절하네요. 이거 사기업에선 가능성 없어보이는데 혹시 UXUI직군도 공기업이나 공기관 포지션 나오기도 하나요? 아니면 웹디라도.... 제발 있다고 해주세요
화이트머스크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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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킹받게 만드는 법 ㅋㅋ 보셨나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70040?campaign=share 아 이거 디자이너들 출격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킹받는 경우 진짜 많은데..ㅋㅋㅋ
핀터레스트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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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와 퀄리티 그 사이에서..
회사 일이란게 속도와 퀄리티 모두 중요해서. 100% 만족하지 않은 채로 넘겨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옛날엔 이 점을 너무 버티기 힘들어했는데, 이제는 그래~ 80정도 완료했으면 보내자는 마음으로 임합니다. 내 기준의 100이 다른 직원 눈에도 항상 100은 아니더군요. 선호하는 스타일, 집중하는 포인트가 좀 다를 수 있다는걸 깨닫기도 했고. 나의 100에 맞추면 나 때문에 일정이 딜레이된다는걸 몇차례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최종보고선까지 가면, 20 부족하다는 피드백이 내려오긴 하지만. 어쩌겠어요! 일단 마감은 쳐야죠. 나머지 20은 다음 리뉴얼 때 채우는걸 마음속 목표로 넣어놓습니다. 다들 공감하는 사이클이겠죠?ㅎ 오늘도 80 선으로 하나 마감치고 좀 현타와서 끄적여봤습니다.
켄피셔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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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담] 올리고는 싶은데.. 왜 변변한 스토리가 없을까요 ㅠ
제가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이 높아서 그런걸까요?? 학생때 미술 전공하고, 미대 나와서. 순수예술로 갈지, 취업으로 갈지 고민하다 일찌감치 취업으로 정했습니다. 스스로 예술가 스피릿이 없다는걸 알았거든요 ㅎㅎ;; 학원 추가로 다니면서 웹디자인 배워 적당히 포트폴리오 만들어 이력서 돌리고 나니. (적당히 괜찮은) 디자인 에이전시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깨지면서 3년 일 배우고 나니, 우리 회사꺼가 만들고 싶더라구요. 제것도 아니면서 괜히 저를 거쳐가 애매하게 성패에 대한 책임감 느껴지는 일 말구요. 무작정 이직하려고 이직시장 다시 보니, 눈에 띄는 공고는 80% 이상이 UX/UI 디자이너더라구요. 내가 한 일은 그럼 UX/UI디자인이 아닌가? 그럼 뭐였을까? 한창 고민했습니다. 애매하게 경계에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급하게 또 학원을 찾았습니다. 주말에 공부하고, 인강도 듣고요 (근데 인강은 그다지 도움은 안되더군요 ㅋ 포폴 만드는데 참고만 됐을 뿐) 그렇게 꽤 수월하게 첫이직을 했습니다. 지금은 IT회사 디자이너가 됐습니다. (UX/UI 디자이너 포지션이예요) 적당한 고난, 적당한 고민, 적당한 기회.. 평탄하게 살아온 제 인생.. 어떻게 보면 이것도 성공의 한 축이라 볼 수 있을까요?
슈뢰딩거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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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B가 벌써 10주년이 됐군요??
디자이너분들은 다들 좋아라하셨을 매거진 같아서 올려봅니다. 매거진 B 처음 봤을 때 신세계였는데.. 벌써 발행 10주년이라고 하네요 ㅋㅋ 만듦새도 참 좋고 손에 들고 읽을 수 있는 판형도 탁월하다 생각했습니다. 물론 폰트 크기는 참 깨알같아서.. '읽기'보다는 '보기'에 맞는 행태라는게 아쉬웠지만. 뭐 그것도 참 매거진스럽다고 볼수도 있겠네요. 피크닉에서 10주년 전시도 한다더라구요. (홍보아님!) 전 도시 편은, 서울이랑 교토를 참 인상깊게 읽었었고 브랜드 편은 츠타야, 무지, 인스타그램을 좋아했습니다. 다들 무슨 편 좋아하나요?
오와이오와이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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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디자인요소로 웹 이벤트 타이틀 만들면 저작권침해인가요?
제품쪽 디자인만 하다가 급하게 이벤트 페이지 디자인을 하게 됐는데요 요새 유행하는 오징어게임 동그라미 세모 네모.. 를 활용해 타이틀 디자인하려고 하는데요. 당연 상업적 용도입니다! 이렇게 작업했을 때 저작권 문제 있나요? 웹디분들껜 너무 기초적인 내용일텐데.. 질문드려 부끄럽네요. 답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손절머신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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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까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디자이너 선배님들께 여쭙니다! 8개월차 신입디자이너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1년 경력을 채운 후 퇴직금받아서 이직할 계획이였는데 지인을 통해 오퍼를 받아 이직 기회가 생겼습니다! 지금 이직을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현재 회사에서 1년을 채우고 이직해야하는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ㅜㅜ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1. 2400 - 7년차 중소기업, 인하우스 - 회사 분위기 좋음 - 포폴을 잘 쌓을수있는 느낌은..아니에요 - 출근 30분 2. 3000 + 성과금 100-200 - 2년차 스타트업, 에이전시 - 대표가 약간 인성쓰레기 - 포폴 나쁘지 않은 느낌이지만 직접 다녀봐야 확실히 알거같아요 - 출근 50분 이직 후에는 최소 1년은 무조건채워야할텐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못채우고 나오게 되진않을지도 걱정이 되고ㅠ̑̈ㅠ̑̈ 현재 회사에서 1년 채우고 제대로 이직준비를 해서 원하는 회사에 지원을 해야하는건지, 기회 놓치지않고 지금 이직을 해야하는건지 너무너무너무 고민이 되네요...😭😭😭
벼랑끝리트리버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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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아이덴티티 가이드 마련할 때 궁금한점
1. 이미지 가이드를 넣고싶은데, 레퍼런스로 저작권 있는 이미지 활용해도 되는지? 2. 컬러 프로포션 기입할 때 숫자 값은 CMYK, RGB, 팬톤 세가지 기입하는데, 컬러는 어떤거 기준으로 적용해야하는지?(가장 근사값이라 생각해서 정의내리긴 하지만,, 화면상으론 달라서 셋 중 어떤걸로 넣을지 고민 되더라고요)
참외튀김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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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디자이너
product designer 를 한글로 하면 제품디자이너 잖습니까? 그런데 요즘 공고 들보면 대부분이 ui ux 직이던데 저만 좀 이게 아니라고 생각하나요? 버젓이 웹/앱 디자이너가 있는데 굳이?
fireuck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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