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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그래픽 디자이너 10년차 연봉 6,200이면 평균인가요?
브랜드 디자이너(+운영디자인,그래픽디자인, 콘텐츠디자인) 직무로 10년차에 접어듭니다. 대기업 계열사 다니다가 소기업 스타트업으로 이직합니다. 디자이너 혼자이고 연봉 6,200에 입사 예정인데 연봉이 낮은지 평균인지 궁금하네요 ㅎㅎ (복지 별거 없고, 현금성 복지도 없습니다)
디자아우터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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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적성에 안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전공자 출신 2년차 웹디자이너입니다. 제목 그대로 디자인이 적성에 안맞는건지, 제가 지친건지, 완벽주의인건지.. 디자이너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올렸어요.. 제가 디자인을 하면서 힘들다고 느낀 부분을 말씀드려볼게요.. 1. 상사의 컨펌 기준이 불명확해서 맞추는게 힘들었음. 업무를 전혀 즐길 수 없었고, 계속 수정해야할까봐 겁이 났음. 재재재재수정하면서 결국 기한에 쫓기는것도 스트레스. 업무를 즐기기보다 어떻게 하면 컨펌이 될까 이런 생각이 컸음. 2. 업무 특성상 반복적 업무+창의성 업무 이렇게 섞어서 했었는데, 창의성 업무가 내 포트폴리오에도 도움이 되고 재밌어보이는건 맞지만, 어느순간부터 그런 업무를 피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음. -> 내가 못할까봐, 감 못잡을까봐, 혼날까봐, 야근지옥일까봐... AI로 구현 안되면 어떡하지? 난 이게 최선인데 팀장님이 더 고퀄을 원하면 어떡하지? 여기에 모션도 추가하라고 하면 어떡하지? 또 다 수정해야되는거 아니야? 등등...... 이런 생각이 들며 자신감이 없어짐 -> 결국엔 내가 이 업무를 맡는다면, 멘탈이 힘들어지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음. 3. 손이 좀 느리고, 새로운 툴 습득력이 좀 느린편. 누가 “이거 그냥 Ai로 돌리면 금방나와요” 이렇게 말해도 저는 쉽게 못 만들어내더라구요. 저에게 디자인 완성이란? 마치 삼만리를 걸어야하는 기분 그냥 뭔가를 만들어내야한다는게, 저에게 정말 버겁게 느껴져요. (이건 완벽주의 성향때문에 그러나 싶기도 함) 그래서 요즘은 솔직히 디자인에 흥미가 사라졌고 늘 쫓기면서 하는 느낌 들어요... 재밌어보이는 새로운 업무 = 나한테 막막한 업무 반복적 업무 = 노잼 결과물이 잘 나오면 도파민은 정말 미칠듯이 나오고 뿌듯해요, 또 다른사람들이 하는 디자인 업무는 재밌어보여요. 근데 제가 막상 하면 막막하기만 해서 적성에 안맞나 싶습니다...
휴휴휴우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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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디자이너 포트폴리오 어떻게 만드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생각중인 10+@연차 디자이너입니다. 한 회사에 오래있다보니 포트폴리오 만들 생각을 안하고 지내다가 이직을 해야될 사건이 생겨 이직준비를 해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이전에 했던 포폴 디자인이 너무 구려서 변경하고 싶은데 마땅히 참고할만한 레퍼런스 찾는 사이트를 모르겠어요. 피드백이나 조언 구할 사이트나 플랫폼이 어디가 좋나요?
밥먹는벌꿀오소리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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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이상 디자이너분들께 질문
안녕하세요. 50명 이하 규모의 회사에서 1인 디자이너로 근무 중이며, 총 경력은 6년입니다. 디자인 팀은 따로 없고, 마케팅팀에 소속되어 회사 전반의 브랜드 디자인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 연 1회 대외 브랜딩 프로젝트, SNS 콘텐츠 디자인, PPT 디자인 등) 현재 회사에 다닌 지는 3년 정도 되어가고 있는데요. 올해는 회사에서 제게 요구하는 방향이 이전과 조금 달라졌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팀 주관 프로젝트를 어떻게 시각화했는지, 인쇄 업체를 얼마나 잘 핸들링했는지, 예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했는지 등 실무 중심의 결과를 주로 보았다면, 이제는 디자인 역량을 어떻게 활용해 회사의 방향성에 맞는 프로젝트를 직접 정의하고, 이를 기획해 실제로 실행까지 연결할 수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저처럼 작은 조직에서 1인 디자이너로 일하는 선배를 주변에서 찾기 어렵고, 회사 내부에서도 디자인에 대해 깊이 논의할 수 있는 대상이 없다 보니 이런 역할 변화와 압박을 다들 어떻게 감당하며 일하고 계신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참고로 현재 회사에서는 제가 기획한 디자인 콘셉트나 시각적 메타포에 대해 팀이나 경영진을 설득하는 과정이 비교적 수월한 편이고, 결과물 또한 제 기획 의도에 맞게 구현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복지 측면에서는 점심 식대 제공, 야근 거의 없음, 유연 근무제, 상여금 지급 등 전반적으로 평균 이상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MBTI S 성향이 강한 편이라, 새로운 프로젝트 자체를 발굴하는 것보다는 주어진 과제나 방향성을 바탕으로 이를 어떤 콘셉트와 시각적 메타포로 설계할지에 더 큰 흥미와 강점을 느끼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연차와 경험을 살려, 디자인 팀이 있는 조직에서 상급자 밑에서 디자인 역량을 더 다듬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지금처럼 작은 조직에서 기획과 실행을 함께 책임지는 경험을 더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환경을 거쳐가신 선배 분들이 계시다면, 혹은 막막한 후배에게 한마디 조언을 주실 수 있다면 경험을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모두할쑤이따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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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권고사직 당함
금요일 퇴근 30분 전에 불러서 이제 이 회사엔 디자이너가 필요없다고 하더라 디자인 대행사 사용할거라고 하며, 위로금이랑 추천서 실업급여 탈수있게해주겠다. 해서 그냥 싸우기도 싫고 수락함 리더는 아무 말도 없었고 어쩐지 갑자기 일몰아서 주고 이번주까지 다해달라고 하는게 이상하긴했지 스케줄이 꼬여서 빨리 해달라는 말을 믿고 점심도 거르고 하나씩 다 제작해서 전달했더니 전달하고 10분도 안되서 불러서 권고사직.. 리더는 마지막 얼굴도 보기싫었는지 아님 용기가 없었는지 점심에 외근간다더니 직퇴 대표가 위로금 퇴직서 실업급여 얘기하고 인수인계는 이제 대행사 쓸거라 필요없다고했고 지금 진행하던일은 그대로 멈추고 가라고해서 짐은 최대한 오늘 가라고 하더라 짐많으면 택배 보내주겠다고 그렇게까지 빨리 처리하고싶었나..? 최종안도 다 드라이브에 올려놨겠다 포폴에 넣을것도 없어서 그냥 싹다 지우고 짐챙기는데 너무 서럽고 속상하고 내가 뭘 잘못했기에 이렇게 갑자기 나가라고하는지 너무 속상했다 같이 키워가자는 말에 내가 너무 큰 희망을 품고 의견을 많이 냈나 레퍼를 공유한게 선을 넘은건가 나는 고작 실무자인데 리더 입장에선 월권으로 보였을까 혼자 계에에에속 땅파다가 낸 결론은 내잘못은 없고 나는 이제 실업급여받으면서 포폴을 잘 준비해서 더 좋은곳으로 가면 될 것이다. 부트캠프도 신청했고! 난 더 발전해서 앞으로 나아가야지 고작 4명있는 팀에서 매번 매출 안나온다고 전에 어떤 사람은 이래이래서 짤렸다라는 소리를 면담때마다 들었었고, 때문에 매번 짤리는거 아닌가 싶어 불안해서 집에서 숨죽여서 울고 눈치보며 떨었던 나날들이 그 불행들이 그 힘들었던 나날들이 다른 불행으로 해치워지고 비로소 행운이되었다! 어디든 갈수있는 디자이너니까! 그래도 역시 그회사는 별로였다. 망해라
잘될거야진짜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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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UXUI 디자이너로 스타트업 가는데 초봉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스타트업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경력은 0년차인데, 이번에 5200으로 가게 되었어요 이 정도면 괜찮은 건지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딸리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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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저는 20대후반 3년차 3D디자이너 입니다 전직장은 브랜드 유통 기업으로 인지도도 있고 업무도 자사 제품 자체개발 상세페이지 및 기획등 다양하게 포트폴리오를 쌓아 왔습니다 이제 이직할 시기가 된 거 같아 알아보던 중 전 직장보다 규모가 작은 일반 유통업 회사에서 연봉 30%를 올려 대리를 제안 받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자체 브랜드가 약하고 OEM업무/ 상세페이지 업무이고 자체 개발은 하지 않는 기업이라(할지 미지수) 커리어가 정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직장인은 돈벌려고 커리어를 쌓는게 아닐까 하고 급여적으로나 조건 적으로나 매력적인데 가지 않는게 맞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
올때스크류바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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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게 말이 되냐고요? 암만 생각해도 답이 없네.. 참나
시작은 이렇습니다 지난 주말 함께하던 동료가 저에게 말을 건냈는데 그 말이 뭐냐면 새로운 신입직원을 교육 똑바로 시키라는겁니다 라고 일단 서두 낚시용 문장을 써보겠습니다 리멤버 앱을 쓰고 글읽다보니 저도 게시글을 쓰고 싶었는데 쓸 이야기가 없어서 이렇게 막 낚시하듯이 막 그냥 화끄냥 써째껴 막째껴 버렸습니다 미안하고 죄송하고 그렇지만 내 마음은 글쓰고 싶고 그랬어요 카테고리도 딱히 떠오르지 않아서 저장된 디자이너 카테고리로 설정을 했다지요 내가 도대체 이글을 왜 쓰는지 알길이 없지만 그냥 써보고 싶다 해서 글쓴 글이니까 읽어주시면 감사하고 안읽은 사람은 미워할꼬양 ㅋㅋㅋㅋ 헤헿헤헤헤헿 힝구힝구
힝구힝구힝구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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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높은 대학교 졸업하지않으면 대기업가기 힘들까요?
중소 몇군데를 다녔는데.. 체계가 너무 없어서 포폴학원 다니면서 아예 대기업목표로 준비예정입니다 근대 제가 졸업한 대학교가 높은 대학교가 아니라서 그게 혹시 발목을 잡을까 걱정입니다 지금 경력은 3년차됐습니다 근무하면서도 대기업 2차까지 붙었던 경험도 있는데.. 이런점이 문제가 될까요?
세기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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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5년 차 BX 디자이너, 강제 직무 변경과 물경력 위기 속 이직 방향을 여쭙니다
안녕하십니까, 현재 커리어의 갈림길에 서 있어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1. 경력 현황 (총 5년 차) 첫 번째 직장 (대기업 본사 / 2년): BX, 그래픽, 패키지, 사이니지 등 오프라인 기반의 밀도 높은 BX 실무 수행. 두 번째 직장 (현 직장, 대기업 계열사 / 2년 5개월): 입사 초기(1년): BX 및 패키지 디자인 주력. 현재(최근 1년 5개월): 경영 악화로 팀 해체 → UI/UX 직무로 강제 발령. 2. 현재 상황 및 문제점 가장 큰 문제는 변경된 직무가 저와 맞지 않을뿐더러, 전문적인 Product Design 업무라기보다 단순 GUI 유지보수, 배너, 프로모션 등 마케팅/컨텐츠 디자인에 머물러 있다는 점입니다. 직무 적합성: BX에 대한 갈증이 크고, 현재 업무에서 성취감이나 비전을 느끼지 못해 능률이 저하된 상태입니다. 커리어 정체: 시간이 지날수록 제 전문 분야인 BX 포트폴리오와의 공백이 길어지고, 현재 업무는 BX도 UI도 아닌 애매한 '물경력'이 되어가는 것 같아 두렵습니다. 3. 이직 시장 체감 올여름~가을까지는 중견급 이상 BX 직무 서류 합격이 원활했으나, 11월 이후로는 서류 합격률이 눈에 띄게 떨어졌습니다. (단순 시장 침체인지, 길어지는 BX 경력 단절을 리스크로 보는 것인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4. 고민 및 질문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판단일지 고견을 여쭙습니다. 안 1) 눈을 낮춰서라도 직무 복귀 (직무 우선) 규모가 조금 작더라도(중견 등) 빠르게 이직하여 끊긴 BX 커리어를 잇고 전문성을 회복하는 것이 맞을까요? 안 2) 대기업 타이틀 유지하며 도전 (네임밸류 우선) 현재의 온라인/GUI 경험을 '온·오프라인 통합 역량'으로 포장하여, 힘들더라도 대기업 BX TO가 날 때까지 버티는 게 맞을까요? BX 디자이너로서의 정체성을 잃고 싶지 않은 간절한 마음입니다. 따끔한 조언이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KSM94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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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pd로 일하고싶은데요
애니메이션과 졸업 후 작업자로 일하다 조만간 퇴사 예정인데 pd직을 하고싶어서요... 그런데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ㅠㅠ 포폴은 어떤걸 보여드리는게 좋을까요?? 작은 회사에서 일하느라 작업 + 기획 + 진행 경험은 있습니다. 구인공고에도 잘 안올라오는 것 같아서 암담하기만 하네요...
박철원
2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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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 평판조회가 궁금해요
보통 2차면접 통과 후 평판조회가 있는 채용 프로세스가 있던데 일반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나요? 전 직장 동료의 전화번호를 알려주거나 이메일을 통해 설문조사같은걸 하게되는건가요??? 직접 진행해보셨던 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파운드케익
25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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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저 퇴사하겠습니다.
예전에 업무 고충으로 글을 올렸던 적이 있었는데 퇴사 소식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드디어 “팀장님, 저 퇴사하겠습니다.”를 뱉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별일이 다 있었네요. 이사한테 성희롱도 당하고 온갖 모욕을 꾹 참고 다녔습니다. 속으로 존버하자! 외쳤지만 업무 외 시간의 잦은 통화, 야근수당없음, 새벽카톡..등등 골치아팠습니다. 그래도 대표에게 직접적으로 참 잘하는 디자이너다. 덕분이다며 인정 받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한다는 이유로 누군가에겐 눈엣가시였는지 다시 시기, 질투의 불씨가 되더군요. 무의미한 기싸움, 잡도리로 멘탈이 나갈 때도 많았습니다. 번아웃인지 슬슬 지치고 악몽에 시달리고 불면증에 시달리게되고 툭하면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달 말이면 드디어 끝납니다. 이직 시장이 어렵다는 것도 잘 알고있습니다. 두렵기도 합니다. 그치만 제 다짐을 헛되게 하고싶지 않아요. 그래서 이 글을 쓰고 있나봅니다. 또 제 능력과 성실을 믿기에 변화를 다짐했습니다. 푸념입니다! 추워지고 있어요. 꼭 모두 안녕하고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난감감자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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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폴에 한회사에서 한 프로젝트만 넣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준비중인 8년차 디자이너입니다. 한 회사에서 uxui를 5년 했습니다. 포폴을 만들다보니 결국 현재 직장에서 진행한 프로젝트가 가장 최신인데요. 넣을건 많은데 한 회사 플젝만 들어가다보니 이렇게만 넣어도 될지 고민이 되네요.. 한 회사의 프로젝트로만 구성된 포폴 어떻게 보시나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또르르르123
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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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포함 연봉..?
안녕하세용..! 오랜만에 글올리네영~ 이번에 면접을 봤는데 퇴직금 포함 연봉이니 그거 생각해서 희망 연봉 말씀해 달라 허시더라구요..? 그래서 포함안한 상태의 희망연봉에 12들분해서 1월분 만큼 더 크게 말씀 드렸는데 받아주시더라구요..? 연봉 낮춰 줄려는 의도는 아닌거같은데 왜 이렇게 주는 걸까여.. 이 회사 가도 되는 걸까요…?
노는게제일좋아1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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