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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패키지 디자인 팀장급 연봉은 과연 어느정도인가요?
뭐 이런저런 회사의 디자인팀에서 홀로 3년째 근무중인 디자인 하는 사람입니다. odm주로 하고있으며 부자재 서칭부터 데이터관리, 단가관리, 현장감리, 신제품 발주등 그냥 제품의 시작과 마무리까지 디자인이 연관된 모든 제품(부자재)을 혼자 상대합니다. 정말 모든 부자재입니다! 모든! 근데 이제 나이도 차고 경력도 차고 연봉만 안차는 현실에 너무 무기력해져서 글 남겨봅니다. 아무리 디자인이 박봉이라 한다지만 지방과 수도권 천단위로 차이가 나더라고요. 서울에서 태어난것도 경력 혹은 우대사항이라고 생각하는 저입니다만.. 저는 과연 서울로 올라가서 이직을 준비해야할지.. 이대로 썩고 썩어 인성 다 버려야할지.. 아, 5천(가오상해서 '크게' 불러봐요)도 안되는 연봉에 상여나 떡값따위 1원도 없는 회사입니다. 그냥 너무 갑갑해서 끄적여봅니다.
디자이너유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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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디자이너 이직시 이력서
졸업 후 첫 회사를 3년째 근무중입니다. 이직 준비를 해보고 싶은데 인테리어 이직시 경력직분들은 어느 폼으로 제출하시나요? 보통의 서류 양식으로 하시는지, 신입때 제출했던것처럼 디자인 요소를 넣는지.. 주변에 조언을 구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글 올려봅니다!
미온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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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입사하신 디자이너분들 질문 있습니다!!
요즘 포폴 어떤걸로 제작하시는지요!? 3년전엔 노션으로 만들어서 입사했는데 지금 코딩도 ai랑 으쌰으쌰 해서 웹사이트를 만들었거든요! 옆분이 웹디자이너(콘텐츠)면 아직 PDF도 꼭 있어야한다 추세다 하시는데 ... 웹사이트는 사실 이제 이미지만 넣음 끝나서 PDF도 필요할까요? ㅠㅠ 두개 만들어서 업로드를 해둬야할지 고민이에요..
걱정많은빵야
금 따봉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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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기획자 > 프로덕트 디자이너 직무변경
안녕하세요 올해 29살인 취준생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디자인에 항상 관심이 있었지만, 상황상 여의치 않았어서 제대로 도전을 해보지 못했었습니다. 27살에 uiux 기획자 겸 PM으로 첫커리어를 시작하면서 운좋게 신입 치고는 괜찮은 경력을 쌓았었고, 두 번째로 들어간 회사에서도 새로운 앱서비스를 기획하고 런칭하고 운영하면서 연차치고는 쓸만한 이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 회사에서 경영난으로 인해 권고사직을 받고, 디자인에 관한 열망이 계속 있었기에 국비지원 교육으로 프로덕트 디자인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계속 프로젝트를 하며 포폴 작업을 하고 있고, 추후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웹디자인은 물론 및 bx 디자인쪽으로도 역량을 키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러나 비전공자에 늦게 디자인에 입문했기에 제가 너무 늦은 것은 아닐지.. 기획자로서 길을 걷는게 더 나은데 제가 현실을 잘 모르는 것인지 불안감도 많습니다. 이런 제 현재 상황을 보고 다른 분들이나 혹은 업계의 현직자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채찍도 좋으니 솔직한 의견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생은기세다 | .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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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디자이너 다 잘해야 뽑나요?
3년동안 한 회사를 다니다가 이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모집글 보면 기획도 퍼블리싱도 촬영도 다 원하시는곳이 거의 대부분이네요 😅.. 요즘엔 다 잘하는게 아니면 디자이너로써 살아남을 수 없는건지.. Ai까지 발빠르게 맞췄는데 기획, 퍼블리싱, 촬영은 해본적이 없어서 걱정이에요 ㅠ
걱정많은빵야
금 따봉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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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대외비 작성
이전 회사에서 작업한 프로젝트를 블러처리해서 포폴에 추가한다면 어느정도로 블러처리해야할까요? 리뉴얼건이고 아직 개발업데이트 전입니다. 기업명 블라인드처리+기존 화면은 그대로 보여줌+리뉴얼화면만 전체 블러처리 이정도로 추가해도 괜찮을까요? 블러처리해야하는 범위도 궁금합니다ㅠ 버튼컴포넌트를 따로 떼서 보여주는정도는 괜찮을지.. 포폴에서 디자인을 전체 블러처리한다는게 맘에걸리긴합니다ㅜ
ksmq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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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현타와요...
시장의 가격을 잘 몰랐어요. 6년차인데 4천도 못받네요.
히말라야인생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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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년차 인테리어 디자이너, 일본 유학 vs 서울 이직
27살, 2년차 인테리어 디자이너입니다. 건축공학과에서 설계 전공으로 3년 정도 공부하다가 인테리어로 전향해서, 업계 선배나 가까이서 조언을 구할 사람이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커뮤니티에 글을 남겨봅니다. 지방에서 첫 회사에 입사해 현재 약 2년 정도 근무했고, 인턴 → 주임 → 대리로 승진하며 연봉도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첫 해 10%, 최근 9% 인상) 법인카드, 회사 차량 지원 등 조건도 나쁘지 않고 지방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기에는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방에서 일을 하다 보니 디자인적으로 시도해볼 수 있는 범위나 선택지가 제한적이라는 걸 점점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다양한 경험을 위해 수도권 이직 또는 일본 유학까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단순 직장인이 아니라, 제 이름을 걸고 인테리어 관련 사업을 하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현재 고민 중인 선택지는 아래 두 가지입니다. 1. 일본 전문학교 유학 - 어학 1년 + 전문학교 2년 (총 3년) - 이후 한국(서울)로 돌아와 취업 - 리스크: 경력 단절, 비용 부담, 한국 복귀 시 다시 시작해야 할 가능성 - 고민: 일본에서의 경험이 커리어에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 수 있을지 확신이 부족 2. 서울 이직 - 현 직장에서 경험을 조금 더 쌓으며 포트폴리오 준비 후 이직 - 더 다양한 프로젝트와 디자인 환경 경험 가능 - 리스크: 유학에 대한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음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현재 업계에 계신 분들 입장에서 👉 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더 현실적이고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지 👉 특히 “추후 사업”을 목표로 했을 때 어떤 루트가 유리할지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가말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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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3D제품디자인으로 업종변경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시각디자이너 출신이고 전공을 살짝틀어 3d캐릭터MAYA모델러로 일한 이력을 갖고있습니다. 현재는 퇴사 상태지만 한국에서 애니모델러를 하기엔 취업시장의 한계를 느껴 업종변경을 알아보던 중 제품디자인쪽을 알아보게 되었고, 흥미가 생겨 국비프로그램을 알아봤습니다. ㅁㄱㅅㅌㄷ에서 하는 제품 디자이너 커리큘럼 5-6개월 과정을 듣고 제품디자이너 신입으로 들어가고싶은데 가능할지와, 현재 제 나이가 30살인데 신입으로 들어갈수있을지가 고민입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엽떡의강철술사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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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디자이너
시디과를 나왔고 비주얼 직군으로 2년 정도 경력이 있는데... 브랜드 전략쪽에 관심이 생겨서 포트폴리오를 다시 구성중인데, 브랜드 디자이너 -> 브랜드 전략으로 커리어 변경하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하고 조언주실분 있으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플러스엑스(주)
모라노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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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진을 했다
작년에 간과 쓸개에 혹이 발견됐다. 올해는 더 자랐다고 한다. 근데 차마 아내에게 말을 못하겠다. 회사에도... 건강을 돌보라는데 그럴 여유가 없다...
어절씨구옹헤야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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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그래픽 디자이너 10년차 연봉 6,200이면 평균인가요?
브랜드 디자이너(+운영디자인,그래픽디자인, 콘텐츠디자인) 직무로 10년차에 접어듭니다. 대기업 계열사 다니다가 소기업 스타트업으로 이직합니다. 디자이너 혼자이고 연봉 6,200에 입사 예정인데 연봉이 낮은지 평균인지 궁금하네요 ㅎㅎ (복지 별거 없고, 현금성 복지도 없습니다)
디자아우터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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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적성에 안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전공자 출신 2년차 웹디자이너입니다. 제목 그대로 디자인이 적성에 안맞는건지, 제가 지친건지, 완벽주의인건지.. 디자이너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올렸어요.. 제가 디자인을 하면서 힘들다고 느낀 부분을 말씀드려볼게요.. 1. 상사의 컨펌 기준이 불명확해서 맞추는게 힘들었음. 업무를 전혀 즐길 수 없었고, 계속 수정해야할까봐 겁이 났음. 재재재재수정하면서 결국 기한에 쫓기는것도 스트레스. 업무를 즐기기보다 어떻게 하면 컨펌이 될까 이런 생각이 컸음. 2. 업무 특성상 반복적 업무+창의성 업무 이렇게 섞어서 했었는데, 창의성 업무가 내 포트폴리오에도 도움이 되고 재밌어보이는건 맞지만, 어느순간부터 그런 업무를 피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음. -> 내가 못할까봐, 감 못잡을까봐, 혼날까봐, 야근지옥일까봐... AI로 구현 안되면 어떡하지? 난 이게 최선인데 팀장님이 더 고퀄을 원하면 어떡하지? 여기에 모션도 추가하라고 하면 어떡하지? 또 다 수정해야되는거 아니야? 등등...... 이런 생각이 들며 자신감이 없어짐 -> 결국엔 내가 이 업무를 맡는다면, 멘탈이 힘들어지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음. 3. 손이 좀 느리고, 새로운 툴 습득력이 좀 느린편. 누가 “이거 그냥 Ai로 돌리면 금방나와요” 이렇게 말해도 저는 쉽게 못 만들어내더라구요. 저에게 디자인 완성이란? 마치 삼만리를 걸어야하는 기분 그냥 뭔가를 만들어내야한다는게, 저에게 정말 버겁게 느껴져요. (이건 완벽주의 성향때문에 그러나 싶기도 함) 그래서 요즘은 솔직히 디자인에 흥미가 사라졌고 늘 쫓기면서 하는 느낌 들어요... 재밌어보이는 새로운 업무 = 나한테 막막한 업무 반복적 업무 = 노잼 결과물이 잘 나오면 도파민은 정말 미칠듯이 나오고 뿌듯해요, 또 다른사람들이 하는 디자인 업무는 재밌어보여요. 근데 제가 막상 하면 막막하기만 해서 적성에 안맞나 싶습니다...
휴휴휴우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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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디자이너 포트폴리오 어떻게 만드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생각중인 10+@연차 디자이너입니다. 한 회사에 오래있다보니 포트폴리오 만들 생각을 안하고 지내다가 이직을 해야될 사건이 생겨 이직준비를 해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이전에 했던 포폴 디자인이 너무 구려서 변경하고 싶은데 마땅히 참고할만한 레퍼런스 찾는 사이트를 모르겠어요. 피드백이나 조언 구할 사이트나 플랫폼이 어디가 좋나요?
밥먹는벌꿀오소리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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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이상 디자이너분들께 질문
안녕하세요. 50명 이하 규모의 회사에서 1인 디자이너로 근무 중이며, 총 경력은 6년입니다. 디자인 팀은 따로 없고, 마케팅팀에 소속되어 회사 전반의 브랜드 디자인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 연 1회 대외 브랜딩 프로젝트, SNS 콘텐츠 디자인, PPT 디자인 등) 현재 회사에 다닌 지는 3년 정도 되어가고 있는데요. 올해는 회사에서 제게 요구하는 방향이 이전과 조금 달라졌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팀 주관 프로젝트를 어떻게 시각화했는지, 인쇄 업체를 얼마나 잘 핸들링했는지, 예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했는지 등 실무 중심의 결과를 주로 보았다면, 이제는 디자인 역량을 어떻게 활용해 회사의 방향성에 맞는 프로젝트를 직접 정의하고, 이를 기획해 실제로 실행까지 연결할 수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저처럼 작은 조직에서 1인 디자이너로 일하는 선배를 주변에서 찾기 어렵고, 회사 내부에서도 디자인에 대해 깊이 논의할 수 있는 대상이 없다 보니 이런 역할 변화와 압박을 다들 어떻게 감당하며 일하고 계신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참고로 현재 회사에서는 제가 기획한 디자인 콘셉트나 시각적 메타포에 대해 팀이나 경영진을 설득하는 과정이 비교적 수월한 편이고, 결과물 또한 제 기획 의도에 맞게 구현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복지 측면에서는 점심 식대 제공, 야근 거의 없음, 유연 근무제, 상여금 지급 등 전반적으로 평균 이상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MBTI S 성향이 강한 편이라, 새로운 프로젝트 자체를 발굴하는 것보다는 주어진 과제나 방향성을 바탕으로 이를 어떤 콘셉트와 시각적 메타포로 설계할지에 더 큰 흥미와 강점을 느끼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연차와 경험을 살려, 디자인 팀이 있는 조직에서 상급자 밑에서 디자인 역량을 더 다듬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지금처럼 작은 조직에서 기획과 실행을 함께 책임지는 경험을 더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환경을 거쳐가신 선배 분들이 계시다면, 혹은 막막한 후배에게 한마디 조언을 주실 수 있다면 경험을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모두할쑤이따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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