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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디자이너 분들은 다 어디갔나요? ㅠ
지방이라 그런지.. 요즘 제품쪽 디자이너가 없는건지.. 정말 없네요..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채용공고 내면 이력서도 잘 안들어오고 규모도 큰데 이력서 한장이 안들어오네요... 다들 그런가요?
초록z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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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디자이너분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정규직 신입이 되고 싶은 취준생인데 너무 뒤늦고 경솔한 진입 도전일까요? UXUI 커뮤니티 한군데만 봐도 취준생 숫자가 몇백으로 어마어마하던데 UI설계 및 디자인은 이미 붕어빵처럼 어느정도 정형화된 틀이 있어 스페셜리스트 몇명을 제외하면 자리도 적어질듯하고 UX분야는 석박사급 인재들이거나 몇년의 경력직을 선호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예전 웹디자이너들처럼 그 가치가 하락(사람의 가치 하락이라기보단,시장 수요의 급감 내지는 고급인력의 필요성 하락 정도로 생각해주십시오!)할것이라는 의견도 보았습니다. 전 현재 27세의 나이이고(여자입니다) 계약직으로 그래픽 디자인 업무중인데 UXUI 디자이너로서 준비하는 것, 너무 무모한 짓일까요? 전공을 UXUI디자인 쪽으로 해서 리서치, 기획, UX이론이나 프로젝트 등에 대한 베이스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나 제대로 된 포폴이 없어 새로 해야합니다. 경력도 관련 없는 디자인쪽이구요(그마저도 계약직) 현실적으로 네임밸류 있는 스타트업(프로덕트가 유명한, 복지 좋은) 이상의 정규직 신입이 되려면 얼마나 기간을 바라보고 준비해야할지, 너무 무모한 생각인지, 혹시 이미 시장이 과포화 상태인데다가 UXUI인턴경험 한번 없는 사람으로서 도전하는 것이...너무 바늘구멍 들어가기식이 아닌가,..하는 의문이 듭니다. 현업에 계신 분들의 말씀과 조언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닉닉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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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vmd 직무의 전망 미래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현재 11년차 화장품 인하우스에서 vmd업무를 하고있습니다 코로나 직전 그리고 현재까지 아시다시피 웬만한 대기업 포함 많은 브랜드가 오프라인 매장은 정리하고 있고 단기로 팝업이나 컨셉스토어의 형태로 진행하다보니 화장품의 카테고리의 공간디자이너는 그리 미래가 밝아 보이지가 않아요 팝업의 경우 에이전시를 통해 단기로 진행하면 되고 오프라인에서 올리브영, 젠틀몬스터 템버린즈 정도를 빼고는 그리 눈에 들어오는 매장도 없어 보입니다. 코로나가 끝난다고 해도 예전처럼 매장을 운영하는 브랜드가 많아 보이지는 않아요 제품의 출시에 맞춰 단기로 진행하는 경우만 있을꺼 같구요 저또한 인테리어도 아닌 그래픽 연출 위주의 직무이다 보니 카테고리의 직무이동 이직이 쉽지많은 않네요 연차랑 나이도 걸리고요 현실적으로 40중반까지는 다니겠으나 그 이상 내가 다닐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많습니다 전망이 좋지 않은 직무를 내가 계속 하는것이 많는지 넋두리를 해보네요
ch09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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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높은 중소기업 연봉이 낮은 대기업
말그대로 대기업에 디자인 신입으로 합격을 한 상태인데 워낙 악명이 높고 야근도 잦고 3천 중반의 연봉정도를 준다고 합니다 현재 다니는 중소기업은 디자인직무이고 야근은 한달에 1번 정도입니다 4천 초반의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둘중에 어디를 가야할까요
ㄹㄹㅎ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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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라면 어디로 가시나요?
막 2년차 된 디자이너입니다,, 연봉 상승 및 좀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이직중인데 고민이 되어서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디로 가시나요? 1번 회사 1. 연봉 3350+식대 따로 지원 2. 1시간 ㅜㅠ.. 3. 어수선하고 협소하긴 하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4. 디자인팀 X 5. 야근 일절 없음 6. 20명 정도의 소규모 회사 7. 잡플래닛 4.6 2번 회사 1. 연봉 3200+식비 1만원 2. 45분 정도 3. 큰 건물 4. 디자인팀 O 5. 야근 많음 6. 100명 이상으로 퇴사율 매우 높음 7. 잡플래닛 2.0 의견 좀 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ㅜㅜ 작은 회사들만 다니다보니 연봉 낮더라도 큰 규모로 넘어가는게 저한테 나중에라도 도움이 될지 아니면 환경 맞춰서 갈지가 고민이네요.. 면접 일정이 더 있어서 면접 더 봐보라는 말씀도 괜찮습니다퓨
인생네것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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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을 어디까지 서포트 해줘야 할까요?
저는 주니어이고 6년차인 선임이 있는데 매번 이건 어떻게 할까요? 이렇게 해야 할까요? 이런 식의 애매모호한 질문을 너무 많이 합니다. 글 쓰다가 안풀리면 따로 불러서 아이디어 좀 달라고 하거나 전사 공유 하는 메일도 맥락이 없고 형편 없어서 이런 내용이 더 추가되어야 사람들이 이해 할 것 같아요 라고 제가 예시를 적어봤다고 공유드리면 그걸 싹 긁어서 복붙만 해버립니다. 그럴때마다 너무 당황스럽고요, 미팅 후 팀장님께 진행상황을 설명할때도 앞 뒤 다 자르고 뭘 할거다만 설명을 하니 팀장님도 이해를 못하시고 서로 다른 얘기만 하는 걸 듣고 있던 제가 앞단의 내용을 설명해야만 상황이 종결됩니다 이 사람과 같은 프로젝트를 하게 되면 이름은 메인으로 들어가는데 아이디어 주는 일, 까먹은 일 챙겨주기, 스케줄링 등은 다 제가 하게 됩니다. 서포터 역할을 하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연차 차이가 많이 나니 억울하달까요? 나중에 못참겠다 싶어서 팀장님께 1:1로 제가 이 사람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도와주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니 좋은 리더가 있어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포터가 잘해야 리더가 끌고 갈 수 있다고 하셔서 명확한 프로젝트 리더가 없는데 어떻게 서포터의 입장에서 잘 할 수 있겠냐는 걸로 말씨름만 했고, 결국 너가 잘해야 위에도 잘하지 라는 가스라이팅만 당했습니다. 현재는 그냥 놓고 다 도와주고 있고요, 언젠가는 다 들통이 나게 되어있다고 생각해서 참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부당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저처럼 일하고 계시는 분 들 있으신가요?
이옹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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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제안 거절한 곳에 다시 연락해보는건 무모한가요?
최종합격을 받고 좋은 조건으로 오퍼를 받았으나, 현직장 일을 마무리 짓지 못해서 마지막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이제 얼추 현직장의 일의 끝이 보이고, 새 직장을 구해볼까하는데요. 그당시 거절했던 곳만큼 현재 마음에 드는 곳이 잘 없네요. 먼저 연락해볼까 싶더라도 담당자 입장에선 염치없어 보일까봐 선뜻 연락하기가 어렵네요. 이런 경우에는 어쩌면 좋을까요?
디카페인보리차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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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를 망친 것 같습니다.
곧 경력 만 4년이 되는 30대 디자이너입니다. 남들에 비해 늦게 경력을 쌓았지만 커리어를 망친것 같아 한계를 느낍니다. 첫번째 직장 2년 8개월 두번째 직장 10개월 현 직장 7개월차인데 이직하고싶습니다. 두번째 직장은 안정적이였지만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없을 것 같아 현직장(스타트업)으로 이직하였으나, 스스로 체계를 만들어가려는 와중에 원래 있던 내부 인원의 반발과 현업에서 일을 만들어오지 못해 저는 무능력한 상태에 빠졌습니다. 업무 바운더리도 점점 줄어들고있고요. 입사 초기에만 바빴고, 일이 없던지는 몇개월이 되었습니다. 그 조차도 업무체계가 없어 디자인보다는 사무적인 업무가 많았구요. 포트폴리오가 쌓이지 않는다는 것은 디자이너에겐 치명적인데 직전경력 및 현 경력이 너무 짧아 이직도 당장은 어려울 것 같네요. 스스로에게도 발전과 일하는 보람을 느끼지 못해 슬슬 디자이너로서의 커리어를 마무리지어야 할 것 같은 마음에 푸념 남겨봅니다.
고기짬뽕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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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은 것 같아요…
얼마 전 전 직장에서 좋지 않은 일로 퇴사하고 번아웃이 왔습니다. 처음에는 그 지옥 같은 회사에서 벗어나 홀가분하고 좋았는데 어느덧 무기력증이 오면서 슬슬 불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이직 준비를 해서 거의 2주 만에 다른 회사를 들어갔습니다. 근데,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급하게 들어간 회사인지라 저와 너무 맞지 않아 2주 만에 퇴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시 다른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어,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는데 디자이너로서 인정받고 있고 업무도 그다지 어렵지 않고 나름 만족스러운데, 자꾸 마음 한구석에 구멍이 뻥 뚫린듯한 기분이 들까요.. 하루에도 몇 번씩 이게 맞는 걸까? 제대로 내가 가고 있는 걸까? 고민만 하게 되네요.. 오늘도 컨디션도 안 좋고 그냥 일이 너무 하기 싫어서.. 회사에 하루 쉰다고 하고 집에 있는데 그냥 마냥 마음이 좋지 않고 꼭 세상에 루저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한 지 4년 차인데 원래 이런가요..? 아니면 제가 유별난 사람인 걸까요..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데 딱히 주변에 할 사람이 없어서 잃은 길을 좀 찾고 싶은 마음에 주절주절해봅니다…
쩝쩝박사쿠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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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9년차 편집디자이너입니다. 정말 부끄럽지만....경력은 9년이지만 지금까지 다닌회사가 5인미만기업에 연봉도 거의 3000천밖에 못받고있습니다. 맞벌이를하기는 하지만 아이 하나가 점점 커갈수록 다른친구 부모님이나 제 친구들과 점점 비교가 되고 저만 제자리도 아닌 도퇴되어가는것같아 '내가 이렇게 살아가는게 맞는건가?'라는 물음과 회의감이 몰려와요.. 이직을 해볼까하는 생각은 하지만 막상 부딪히는 생각이 내나이와 내직책이 내능력과 비례하는가 라는 의구심이 들어 안될거야 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현실적으로 너무 적은 연봉으로 일하고 있어서 이직하는게 맞는것같은데...너무 자신감이 떨어져있어서 두렵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프릭스카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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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디자이너
어릴적부터 미술이 좋았고 공예를 사랑해서 미대를 가고 취업까지 했지만 현실이 비참합니다. 공부만 했던 친구들이 부러워요.. 칼퇴하는직업이 부러워요.. 부모님께 죄송하지만 디자이너를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남들은어떻게 9-6시까지 딱일하고 퇴근하고 성과급도받고 그러는지 너무 신기해요. 저희는 야근해도 맛있는저녁정도인데.. ㅠㅠ 다른일을하면 행복할까요? 디자인업계엔 적당한 강도라는것은 없는걸까요? 일은 너무 좋아서 사실 포기하고싶지않아요 .. 그치만 디자인업계의 환경이 너무 힘들어요. 박봉에 야근.. 너무싫네요.. 포기하고싶을때마다 제가 약한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버티고 버티는중입니다.. 빨리그만두고 다른일을 알아볼까요? ㅠㅠ
뿌링끌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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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직질문
안녕하세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을 하다 올해 본업에 치중된 직장으로 이직을 한 2년차 (직장만) 디자이너입니다. 저의 최종목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인데요. 처음부터였던것은아니고, 디자인작업을 하던 중 제가 자신있고 좋아하는 것이 전체적인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것이라는 걸 깨닫고 난 뒤 CD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커졌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촬영 비주얼 기획과 크리에이티브 마케팅기획 쪽으로 라인이 살짝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제 고민은 1년차까지 마케팅을 겸비한 크리에이티브 광고 포트폴리오를 쌓아 미국/유럽 쪽 마케팅 컨텐츠 기획자로 들어가고싶은데 or 패션브랜드 인턴 후 디자이너브랜드 소속으로 전환, 필요한 이때까지 필요한 스킬들이 뭐가 있을까요? 디자인으로 우선 들어가는 편이 더 좋을까요? 아니면 컨텐츠 기획자로 들어가면 될까요? 1. 토익/ 토플 2. 디자인 포트폴리오 3. 자기소개서? 명심해야할 주안점이나 이외의 것들에 대해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디자인쪽이나 컨텐츠 기획쪽으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토크라운지? 북클럽? 같은 모임 활동도 하고 싶은데 추천해주실 만한 곳이 있으실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샴페인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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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감각이 없는 디자이너
안녕하세요 5년차 콘텐츠 디자이너입니다. 최근 제 디자인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퀄리티가 중구난방으로 안풀리는 시안은 사수의 도움 없이는 끝까지 개선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 저의 작업물을 보여주니 잘 한 부분도 있지만 디자인 감각이 없다고 느껴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물론 노력을 통해 다양한 작업 시도해보고 디자인의 감각은 없지만 센스를 채워나갈 수 있는건 알지만 먼 미래를 생각하면 내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새롭게 시작하는게 좋을까 30대가 되었는데 신입으로 취업은 될까 두렵기만 하네요. 디자이너로 남고자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 이 시점에서 브레이크를 잡고 더 늦기 전에 현명한 선택이 무엇일지 고민해보는 중입니다. 다들 다양한 경험을 채워나가시고 계시기에 다양한 시점에서 조언 구해봅니다.
으아어드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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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아직도 내자신이 부족해보여요
작년 UIUX디자이너로 재직하다 퇴사했습니다 경력은 9년 넘었구요. 힘든점은 요근래 UIUX취업시장이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아 따라가기 벅차요. 분명 이 일은 좋아하는데 스스로 기획력이 떨어지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분들은 실력이 너무 좋고.. 겨우 겨우 피그마와 스케치를 마스터했더니 요즘은 3D역량을 요구하더라고요. 그리고 또하나.. 저는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대부분 혼자 일하거나 2명정도라 팀장급의 업무는 해본적도 없고 자신도 없는데 연차는 그런 역량까지 요구해서 더더욱 자신이 없어지네요. 어릴 때 잦은 이직으로 이력서도 난잡해서 면접때마다 늘 질문대상이 되구요..(서류광탈 포함) 이젠 취업은 포기하고 프리랜서의 길로 가야하나 생각이듭니다.
코코앤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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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이직연봉 봐주세요ㅠㅠ
정확히는 4년 4개월되었고, 여기가 첫직장이고 대기업입니다. 계약서에 5100으로 기본금+고정상여인데요, 여기 글 보거나 주변을 봐도 이직할 때 다들 1000은 올려가야된다고 하시면서 최소 10퍼 올려가라 하시더라구요 근데 제 연봉에 10퍼면 500인거잖아요???ㅋㅋㅋ 1000만원과의 갭차이가 너무 나는데... 어떤 말이 맞는지 고민되네요.. 다른분들 천만원 올려갔는데 10퍼올렸다고 하시면 연봉이 1억인거잖아여? 그게 일반적인 연봉테이블은 아닐테니까 혼란스러워요🥲 어디 여쭤볼 곳도 없고해서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2316843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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