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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전산이 되는 컴퓨터가 딱한대있어요 그자리에 직장사수( 사.모.님) 자릴지키고계셔서 업무 진행이 항상 하다말고 하다말고 일을 막바쁘게 하다보니 실수도 잦고 지금 단가인상시기라 전산쓸일이 태산인데ㅜㅜ 어찌말씀드려야할까요?ㅠ 사모님은 대화가 안되시는분은 아니세요 그냥 제가 겁이나서ㅠ
가구거리
|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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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질에 대한 생각
내가 속한 기업의 질이 높을수록, 보람이 클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업무를 사면서 더 큰 보람을 느끼고 내가 큰 사람인것같은 소속감을 느낄것이다. 그러나, 내가 속한 직종이 그렇지 않다고 느끼고, 내가 하는일이 질적으로 확실한 우위에 있지 않고, 큰 보람이 없다면 점점 열정이 낮아지고, 다른곳에 눈을 돌릴 것이다. 개선사항이 있을지 항상 고민된다. 그냥 회사를 떠날순 없고...
고겸
|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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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멘탈 관리 10계명!!
1. 회사가 내게 바라는 것을 파악하라 ​ 회사가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은 의외로 단순하다. 대리급 정도의 사원에게는 ‘시킨 일을 어떻게 수행하느냐’가, 팀장급에게는 ‘목표 대비 실적을 얼마나 이뤄내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한 과제다. ​ 하지만 신입사원이거나 말단사원이라면? 일을 잘하는 것보다 더 눈에 띄는 것은 긍정적인 태도다. 당신의 인사고과를 맡고 있는 본부장은 당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 관심이 덜하다. 반대로 팀장급은 아무리 인격이 훌륭해도 실적이 떨어지면 즉시 무능력자 취급을 받는다. ​ 회사가 나에게 바라는 게 무엇인지 파악하면 쓸데없는 데 에너지를 쏟을 일이 줄어든다. ​ 2. 일단 살아남아라 회사에서 하는 업무와 행동, 관계에 신경 쓰는 궁극적인 이유는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함이다. 경영진들이 회사에 별 이익이 되지 않을 것 같은 결정을 내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 자신이 회사에 남아 있을 확률이 거의 없는 10년 후를 생각하며 의사 결정을 내리지 않기 때문이다. 임원들 역시 지금 자신이 살아남기 위한 결정을 내린다. ​ 그러니 죄책감 없이 우선 회사에서 생존 능력을 키우는 데에 집중하자. 설령 그러다가 회사가 망한다 해도 당신까지 망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회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소스를 동원해 나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데 힘쓰자. ​ 3. 누구나 깨진다 매일 다그치는 상사 때문에 고민이라면 이 사실을 기억하자. ​ 당신의 상사도 누군가에게 깨진다! 심지어 당신보다 더 처참하고 더 모욕적으로! ​ 물론 부당한 꾸짖음은 분명히 있다. 업무를 넘어서 개인의 사생활이나 가족까지 연결 짓거나 팀원들 전체에게 경각심을 준다는 핑계로 한 명을 대표로 혼내는 등 인간적으로 모욕감을 주는 것은 부당하다. 이처럼 선을 넘은 ‘깨짐’에는 사과도 요구할 줄 알아야 한다. 이런 경우까지 참고 넘어갔다가는 몸과 정신이 피폐해지고, 결국 회사에서 살아남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다. ​ 4.‘설마’의 반격을 염두에 두라 세상에는 ‘이 정도 준비했으면 충분하겠지’, ‘이렇게 노력했으니 잘될 거야’처럼 내 마음대로 흘러가는 상황은 없다. 진정한 낙관주의자가 되려면 발생하면 안 되는 최악의 상황까지도 상상하고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멘붕’에 빠지지 않는다. 특히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처럼 여러 사람 앞에 평가의 대상으로 올랐다면 다양한 상황을 상상해야 한다. 누군가 갑자기 질문을 한다면 ‘나중에 질의응답 시간을 갖겠다’고 대응하는 상황까지 염두에 두자. 물론 모든 상황을 대비할 수는 없다. 그러나 ‘혹시’, ‘설마’에 대해 계속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위기 상황에서 확실히 침착해진다. ​ 5. 상사는 선택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라 상사 때문에 이직을 꿈꾸나? 그러나 회사를 옮겨도 그곳에서 어떤 상사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는 여전히 알 수 없다. 차라리 상사를 관리하는 법을 실천하는 편이 낫다는 말이다. ​ 상사와 잘 지내는 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힘들어 보일 때는 힘을 보태주고, 필요할 때는 도움을 요청하자. 공식적이거나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상사의 행동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먼저 하고, 경력 관리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것을 핑계로 면담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상사도 부하 직원에게 인정받기를 원한다. 직속상사와도 잘 지내지 못하면 업계 내에서 당신의 평판도 위태로워진다는 것을 명심하길. ​ 6. 회사는 내 생활의 일부일 뿐이다 직장 내 따돌림까지는 아니더라도 험담이나 직장 동료와의 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누군가가 나를 비난한다면, ‘넌 나에 대해 잘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회사 생활은 내 생활의 일부일 뿐이니, 그 일부가 누군가에게 비난의 대상이 된다고 해서 나라는 사람의 전체가 부정되는 것은 아니다. 심지어 당신을 험담하는 사람이 당신이 평소에 신경조차 쓰지 않던 사람이라면? ​ 더욱 신경 쓸 필요 없다. ​ 7. 이기주의자는 보상을 미끼로 회유하라 회사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어렵게 하는 존재 중 하나는 이기주의자들이다. 그들에게 모든 판단과 행동의 기준은 단 하나, ‘나에게 이익이 되는가, 아닌가’다. 도대체 같이 하는 업무에 왜 이토록 비협조적인지 화가 나겠지만 그럴 때에는 이들을 강아지와 같다고 생각하자. ​ ‘먹이’라는 보상이 주어지는 순간에 즉각반응이 나오는 유형이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보상이 아니어도 괜찮다. ‘이 업무를 도와주면 상사에게 당신이 도움을 주었다고 확실히 말하겠다’는 정도의 말에도 순순히 도움을 주기도 한다. 이기주의자들에게 화를 내기보다 그들을 다루는 방법을 먼저 생각하자. ​ 8. ‘또라이’는 무시하자 반사회석 인격 장애가 전체 인구의 4% 에 달한다고 한다. 무려 스물다섯 명 중에 하나다! 또라이 때문에 소모될 필요는 없다. ​ 노자도 이렇게 말했다. ‘누가 너에게 모욕을 주더라도 절대로 앙갚음하려 들지 말라. 강가에 앉아 있으면 머지않아 그의 시체가 떠내려오는 것을 볼 것이다’. ​ 그들과 접촉을 피하고 당신이 먼저 떠내려가지 않도록 스스로를 지키는 게 우선이다. 입바른 소리를 했다가는 적으로 간주되어 어떤 일을 당할지 모른다. 단, 그에 대한 험담을 메일이나 메신저로 주고받지는 말 것. 문서의 힘은 생각보다 강력하며, 그 메일이 어디로 ‘포워딩’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 9. 동물 이미지로 마인드 컨트롤하라 페이스를 유지해야 하는 운동선수를 위한 멘탈 코칭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사람의 유형을 갈등을 회피하는 거북, 목표를 향해서만 돌진하는 상어, 지혜롭고 배려심 깊은 부엉이, 약삭빠른 여우, 관계를 중시하는 곰, 다섯 가지 동물로 나누어 생각하는 것이다. ​ 동물 이미지를 마음에 품고 지금 상황에서 어떤 ‘동물’이 되어야 할지 생각하자. 감정을 낭비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라고 판단되면 거북이 되고,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 성의를 보여야 한다면 여우가 되는 거다. ​ 10. 회사 생활의 목표를 세워라 우리 모두는 언젠가는 회사를 떠난다. ​ 입사와 함께 결정된 사실이다. ​ 팀원으로서 내게 주어진 업무 외에 이 회사에 근무함으로써 나는 어떤 것을 배워나갈 것인지, 내 인생의 그림에 이 경험이 어떻게 작용할 것인지 등 목적 의식이 필요한 이유다. 회사가 지금 내게 준 직함과 자원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 지금의 업무를 통해 단련할 수 있고, 회사를 떠난 뒤의 나에게도 필요한 개인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만으로도 회사 생활의 의미는 완전히 달라진다. 또렷한 목적 의식이야말로 회사 생활을 버티게 해주는 ‘멘탈’의 핵심이 되어줄 거다. 오늘도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도움될만한 글
조제호랑이
|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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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근무환경
일하는 시간대가 좋아 온 이곳 급여도 나쁘진 않지만 사무실 전화가 없어 무조건 개인 핸드폰 컴터프로그램도 너무 구식 엑셀도 못쓰고 있어요 답답하지만 내가 못났다 생각하네요
호야호햐
|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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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교통카드 돈 입금 받아보셨나요??
신한체크카드로 알뜰교통카드 만들어서 써보고 있는데 저번달 마일리지금액이 입금된다고 본거같은데 감감 무소식이에요 카드사로 전화해서 문의해봐야겠죠??
(탈퇴한 회원)
|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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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주량은 1/2로 말하기
꿀팁코너가 있길래 몇개의 게시글을 보다가 웃기지만 생각난게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ㅎㅎ 새로 입사한 여러분! 술 주량은 무조건 1/2!!! 더 줄여도 됩니다 1/3이든 1/4이든 !! 회사에서 술부심은 절대 안돼요 ㅎㅎ.. (이상 예전에 신입이 술부심(?)부리다 사고 치는걸 목격한 1인)
동길홍
|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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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들과의 관계
저는 사람을 워낙 좋아해서 끝나고 식사 회식 술한잔 이런것도 넘 조아하는 편인데요~~ 코로나때 업무를 시작해서 회식은 커녕 친해지기도 오래걸리고 사적인 자리는 거의 못해봤어요 요즘은 동료들한테 치대는 사람 좀 별로일까요? 회사에서는 일만 하는걸루..?
미미미미미
|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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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대체공휴일이 늘어날 수 있다는데, 휴일에 잘 쉬는 방법 없나요...?
저는 휴일에도 계속 일 생각만 해서 고민이에요.. 그래서 쉬어도 쉰 것 같지가 않죠. 심지어 휴일에 잘 쉬지 못 한다는 게 제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휴일을 알차게 쉴 수 있을까요? 휴일을 잘 보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오늘의 고민! 아래 내용으로 확인하세요! + 댓글에 고민을 남겨주세요. 10만 권의 책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 고민타파 해드리겠습니다. =============================================== 사라진 빨간 날, 돌아와! 소중한 공휴일이 주말과 겹치는 건 정말 슬픈 일이죠. 현충일이 일요일인 6월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엔 추석을 제외한 공휴일이 모두 주말인데요. 때문에 달력을 보고 한숨을 쉬는 직장인들이 많다고 합니다. 다행히 국회에서 대체 공휴일 확대를 논의하고 있어요. 처리된다면 최대 4일의 휴일이 더 생기죠. 여러분은 휴일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인간의 쉼을 탐구하는 휴식 연구원들은 노동만큼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요. <잘 쉬는 기술>에 나온 최고의 휴식 방법을 소개합니다. 멋지게 잘 쉬는 방법 TOP 7 영국 심리학자 클라우디아 해먼드와 그의 연구원들은 135개국 1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휴식 테스트' 연구를 진행했어요. 사람들이 얼마나 휴식이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 잘 쉴 수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실험한 거에요. 테스트 결과 도움이 되는 휴식 활동 순위가 공개되었는데요. 그중 상위 7가지를 소개할게요. ᛫ 7위 : 목욕하기 욕실, 특히 욕조에 있는 동안은 집과 주변에서 해야 할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죄책감에서 벗어나 물속에 몸을 맡겨봐요. 입욕제나 향초가 없다면 물만으로도 충분히 근육이 풀어져 휴식을 취할 수 있답니다. ᛫ 6위 : 산책하기 일상의 흐름을 다르게 느낄 수 있는 법, 바로 산책이에요. 걷는 속도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 흘러가거든요. 일상과 떨어진 심오한 사유를 할 수 있어 창의력이 향상되기도 해요. ᛫ 5위 : 아무것도 안 하기 게을러도 되는 자유시간을 마음껏 누려요. 아무것도 안 하면 안 된다는 죄책감은 잠시 넣어두세요. 잠에서 깨어나 침대에 가만히 누워 천장을 바라보거나, 창밖을 보면서 마음 가는 대로 가만히 앉아 있어 보세요. ᛫ 4위 : 음악 감상하기 음악은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데요. 방해물 없이 집중해 음악을 들을 때 가장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대요. 본인이 좋아하는 곡을 고르는 게 가장 중요해요. ᛫ 3위 : 혼자 시간 보내기 자발적인 짧은 고독은 사색과 고찰의 여유를 줘요.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여 본인의 진실된 모습을 차분히 고찰할 수 있는 거죠. 혼자 있는 시간을 잘 보낼수록 자존감도 높아진대요. ᛫ 2위 : 자연에서 시간 보내기 숲이나 계곡, 바다 같은 자연으로 떠나보세요. 자연이 보이는 전망 좋은 공간이어도 좋아요. 자연 한가운데에 있는 자신을 느끼며 회복에 집중해요. 마음이 고요히 가라앉아 평화를 느끼게 해줄 거예요. ᛫ 1위 : 책 읽기 놀랍게도 최고의 휴식 방법은 독서입니다! 책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빠져, 복잡한 일상의 세계를 잊고 해방감을 느낄 수 있어요. 또한 읽는 속도, 방식, 분량을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어 마음이 편안해져요. 오디오북과 낭독회를 듣는 것도 동일한 효과가 있대요. 휴식 방법 TOP 7 중에서 다가올 대체 공휴일 또는 이번 주말을 어떻게 잘 쉬어볼지 골라볼까요? 더 많은 휴식 순위와 팁을 알고 싶으시다면, 연관 도서를 읽어보세요!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연관 도서 확인하기 >> https://bit.ly/3gyN69y
밀리의 서재 | (주)밀리의서재
|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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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사람들이랑 친해지는 방법
소극적인 성격이라 꽤 오랜기간 다녔는데도 사람들과 친해지기 어려운거 같습니다 같이 잘 어울릴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얼굴가리면혼남
|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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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시 좋은 자세
무의미한 미팅이라도 수첩과 펜을 들고 다니면 열심히 일 하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혹시나 졸릴수도 있으니 상대방 말 하는 것을 전부 기록하면 졸릴일도 없고 상대방이 봤을때도 좋은 이미지를 남깁니다.
폴리싱
|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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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이벤트로 포인트 받았습니다.
이것은 저의 먹방의 승리일까요? 회사 그만두니 너무 좋네요
동백과장미사이로
|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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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 어떻게 고르세요?
점심 메뉴 어떻게 고르세요? 회사 주변의 식당이라고 해도, 항상 가던 곳들만 가는데.. 그렇다고 안가본 식당을 추천하려니, 막상 않좋았을 때의 주변의 응징이 두려워 지네요. 다른 직장의 직장인들과 점심 메뉴 추천에 대해서 공유하면 어떨까요?
SungChan
|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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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댓글 참여 👍 좋아요. 구독 & 좋아요 같은 기능으로 콕
지전짱
|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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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해야될 지 잘 모를때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상사와 사이가 좋지 않아 평가 점수 최악으로 받고 진급 누락되고 너무 낮은 점수때문에 앞으로 2년은 진급 불가능하게 만들어버린 상사때문에 열받아서 직장 안 구하고 나왔습니다 금방 이직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나왔는데 막상 무슨 일을 해야될 지 모르겠어요 했던 업무 하는게 경력 살리고 좋을텐데 이 일이 내가 좋아하는 일이 맞는지 고민도 많이 되고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대책없이 나와 후회는 되지만 그 상황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전 똑같은 행동을 했을거 같긴 해요... 제 미래를 망쳐놓은 점수를 받아서....미래가 안보였거든요ㅠㅠ 유관부서 사람들은 항상 저한테 꼼꼼하고 깔끔하게 일처리 잘한다고 칭찬 많이 하셨는데... 상사는 어리고 여자라는 이유때문인지 제 의견은 항상 무시하고... 의견을 내지 않으면 적극적이지 않다고 하셨고 제가 맡던 큰 업무들은 다 다른 사람한테 넘겨버리고 상사때문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었는데... 막상 나오니 답답하고 걱정되고 힘드네요ㅠㅠ 무슨 일을 해야될 지 잘 모를 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ㅠ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실까요?ㅠㅠ
이직하자아
|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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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시간에 하품이 나올시
펜을 떨어뜨려 줍는 척하고 밑에서 하품을 하고 올라옵니다.
(탈퇴한 회원)
|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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