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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비흡연자 불평등 부분 해소할 제도 같은게 있을까요?!
대기업 다니다가 30명 규모 스타트업 임원으로 있는 사람입니다 흡연자가 상대적으로 소수이긴한데 흡연자분들은 많으면 하루에 4번 15분 정도 담배 피고 오시는데 비흡연자분들은 100% 집중한다고 하긴 어려워도 그 시간만큼 먼가 손해보는 느낌일것 같아 이러한 부분을 해소하는 제도 같은걸 고민하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나 본인 회사 제도 공유해주시면 너무 큰 도움될거같아요! 회사별로 흡연시간은 어떻게 주어지는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다니던 LG전자는 제조업 기반이라 그런지 중간중간에 공장처럼 휴식 시간 이 있었어요.
Amuze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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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무로 이직했는데 우울하네요 ㅠ
3년차 디자이너에서 마케팅으로 이직한 케이스 입니다. 워낙 들어가고싶었던 회사고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해서 들어왔는데 요즘 많이 우울하네요 ㅠㅠ.. 아직 업무 한달차 이긴 하지만 전 회사는 일을 잘하는 편이였는데, 새로운 직무이다 보니 아직 서툰부분이 많습니다.. 그런 제 자신을 보면 서럽기도 하구요 이것도 성장통이겠죠? ㅠㅠ 한번 넋두리 남겨봅니다 ㅠㅠ 흑흑
달밤에시위중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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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면서도 업무 텐션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항상 이 패턴의 반복입니다. 주말에는 완전히 마음을 놓고 쉽니다. 그러다 월요일이 되고 출근하면 텐션이 너무 너무 다운됩니다. 그러다 수요일쯤 되면 몸이 풀립니다. 월 화는 정말 죽은듯이 지내요. 이게 저도 참 힘들어서, 주말에도 텐션을 좀 유지하고 싶습니다. 월, 화에도 그렇게 힘들지 않도록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선배님들 노하우 있으시면 아무거나 좀 부탁드려요. 여기서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닉넴닉넴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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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기싸움 언어
ㅋㅋㅋㅋ 공감하시나요?
화이트머스크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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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우클릭 리스트 왜 바꾼걸까요..
사소하고 뜬금없지만 자꾸 제 생산성을 해치는.. 원래 우클릭 -> 맨 위 항목 클릭 -> 뒤로가기 였는데 맨 위 항목이 전체화면 종료로 바뀌면서 계속 오동작이 나네요 ㅠㅠ 아무리봐도 전체화면 종료는 많이 쓰는 기능은 아닐것같은데 왜 맨 위로 올린건지.. 별거 아니지만 갑자기 짜증나서, 또 왜 이런 결정을 했을까 궁금해서. ㅎㅎ 올려보네용
스벤이여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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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왜 하는 건가요?
뒷다마 해봐야 듣는 사람도 회사사람이라 다른데가서 쟤가 너 뒷담했어 할거라는 생각을 못하나요? 아니면 멘탈이 쎄서 내뒷담하겠지 알고 그러는 걸까요? 아효
메엥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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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인데 올해 신입과 연봉이 비슷합니다.
중소기업 기술영업 신입으로 2018년 중순 2800에 입사 2019년에는 2018 도중입사했으니 연봉상승 불가로 동결 2020년 3100 으로 상승 2021년 3300으로 상승 2018년 입사당시 전임자는 이미 퇴사... 인수인계는 엑설파일로 a4 2장 정도 분량. 전혀 쓸모없는 내용. 나이차이 20살 넘게 나는 사수한명은 사장승진 직전으로 부서 업무나 신입인 저를 교육하는데 시간을 할애하지않았고 혼자 책보고 공부하며 야근하며 3년간 거의 홀로 부서를 끌고왔습니다. 매출은 매해 30퍼 40퍼씩 증가했으며 영업에 대한 인센티브나 성과급은 1원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신규영업이 적다는 핀잔만 들었습니다. 신규는 적을수밖에 없죠 ...혼자서 사양협의, 사양검토, 수주처리 납기관리 직접납품 시장클레임 대응등 다 했으니 물리적으로 한달에 신규는 한 두건 그래도 착실히 쌓아왔습니다. 입사때부터 나이 어리다고 다른 부서에 치여가면서 웃어가며 참아가며 버텨왔고 올해 중반 드디어 부사수를 받았습니다. 근데 신입 입사 부사수 초봉이 3200이라네요? 저랑 단돈 100만원 차이납니다. 이 부분은 기존 직원들에겐 알려지지않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사실입니다. 부사수도 들어왔고 '이제 좀 할만해졌다' '제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부사수의 초봉으로 인해서 마음이 너무 심란해졌습니다. 이게 부사수의 잘못은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대표와 이 건으로 면담을 요청하게되면 생각없이 초봉에 대해 이야기한 부사수의 입장도 난처해질것 같습니다. 저는 나가도 이 부사수는 남아서 일해야하니까요... 연봉상승폭을 보시면 알겠지만 상승 폭이 턱없이 적습니다. 그냥 적당한 이유를 만들고 아무말 없이 조용히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이직에 대해서는 깊게 고민해보지 않았지만, 못할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쯤 점프는 해봐야한다고 이전부터 생각은 하고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이 지금 회사의 업무 자체는 저에게 핏이 잘 맞습니다. 일이 너무 많은걸 제외한다면 말이죠. 3년간 고객들과의 관계도 좋구요. 다들 너무 좋은분들입니다. 사내관계는 원만하다가고 치고박지만 그게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사장)는 갈수록 저에게 중요한 과제들을 맡기고있습니다 그럴땐 '내가 그래도 1인분이상 잘 하고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젠 아니네요... 회사가(사장이)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리멤버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이 필요합니다.
혼이실려야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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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가 안좋은 직원
안녕하세요. 법무법인에서 파트너로 있다가 별도 개업을 했습니다. 제가 대표이고요. 법무법인에사 함께 일한 사무장(?)급 직원도 함께 왔고요. 함께 일한 지는 10년 정도 됩니다. 일도 잘하고 책임감도 있고 오래 함께 일해와서 편하고 든든한 마음이 있는데 문제는 근태가 너무 안좋습니다 ㅠㅠ 오전에 갑자기 몸이 안좋거나 다른 이유들로 못나온다고 하거나 오후에 나올 때가 많고요(한달에 3~4번) 언젠가부터 오전 10시나 11시에 저에게 몸이 안좋아 늦게 일어나서 반차 쓴다는 카톡을 남깁니다 심할 때는 반차로만 연차 15일을 훌쩍 넘길때도 있습니다. 수 년째 반복되고 있고요. 서로 이 문제로 수도 없이 얘기도 해보고 언젠가부터 제가 거의 부탁을 하는 분위기가 되었네요 가장 심각한 문제는 다른 직원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치고 현재 직급이 제일 높은데 다른 직원들에게 형평에 너무 어긋난다는 점입니다(직원 수는 5명입니다) 지금까지 경험상 다른 직원들은 이런 경우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푸릉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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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조정
경력으로 입사해서 7개월이 지나고 있는 시점입니다. 느닷없이 팀장님이 회사생활 관련해서 잠깐 면담 좀 하자고 해서, 무슨일인가 싶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은 기간동안 잘 적응해서 좋은 모습 보여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함께 도움이 될 수있도록 노력하자고 하시네요. 혹시나 다른 생각이 들게되면 결정하기전에 꼭 본인한테 공유해줘서 더 나은 방향이 무엇일지 같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달라고도 하시구요. 결과적으로 이번 달 부터 8% 상향된 연봉기준으로 급여를 받게 될 거라고 화룡점정을 찍어주심...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서 얼떨떨하네요ㅎ
붉은아카시아
|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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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포장마차
여의도에 포장마차 생겼던데 어디어디 있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미이이잉
|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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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13년인데 이직을 9번
한 분은... 음 능력이 좋다고 봐야 할까요? 조직생활을 하는데 하자가 있다고 봐야할까요? 이력서는 화려한데(몸담은 회사는 다 좋은 곳인데) 이직 경력이 너무 많은게 맘에 걸려서요. 물론 이 이력가지고 일반화할 수는 없겠지만 채용은 중요하기에... 조금 더 신중해지고 싶어 여쭙습니다.
몽블랑
|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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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조직을 살릴 방법이 없을까요?
중간 관리자 입장에서 영업 조직에 가장 필요한 게 있다면 팀웍과 개인에 대한 존중이라고 봅니다. 외근이 많은 업무다 보니 개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조화로운 팀을 꾸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고민은 팀내의 편가르기가 심해지더니 팀원들간에 불화와 표나게 드러내진 않지만 왕따를 시키고 서로의 다양성이나 존중에 대한 태도가 사라집니다. 그런 이유인지 팀의 실적도 곤두박질 치내요. 팀을 재건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가족사랑
|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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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싶은데 어쩌지?
직무 변경해서 이제 4개월 다녔는데, 맞을거라 생각했던 일이 잘 안맞네.. 스트레스도 받고 우울해지고 내가 이 분야에 능력이 없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 회사 세 번 다니면서 이젠 회사 자체가 안맞는거 같은데 어떡해야할까 형들 마냥 퇴사하자니 이후 계획이 없고 걱정이다 정말
나두
|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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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것도 능력이다
우선 글을시작하기 전에 개념한가지 잡고가겠습니다 제가 말하는 착함이란, 그냥 누구에게 맞추기 위한 그냥 호구처럼 허허웃는 착함은 아닙니다. 자기의 주체성을 지킬수있다는 전제 하에 착함입니다. 살다보니 여기저기 인격이 미성숙하거나 몰상식하여 타인의 정서까지 해를 끼치는 빌런들이 참 많더군요. 그런데 정말 군계일학, 이 험한 세상에 본인의 소신과 고고한 인격을 갖추고, 본인의 업무나 일도 냉철하게 수행해 내는 분들이 있더군요. 그런 분들을 보며, 느꼈습니다. 이 거친 세상에서, 성질 나빠지지 않고 자신의 인격을 지키며 능력도 갖추고 산다는 것, 정말 그것도 능력이라는 것을요. 그런 의미에서는 인격이 모자란 사람이 되기보다, 진정한 의미에서 착한 사람, 인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이 훨씬 어렵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골드만형
|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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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앱 개발중인데 회사를 관둬야 할지.....
안녕하세요? 고민 하다가 용기를 내어 질문 드려 봅니다. 제가 스포츠 앱을 만들고 있는데 시작하다보니 일이 커져서 회사를 관두고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제가 테니스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이 앱을 개발하게 되었는데요. 워낙 비기너가 진입하기 힘든 운동이고, 특히 고인물들이 너무 꼰대를 많이 부리는 운동이라서, 이러한 것을 극복하면 테니스 스포츠 발전에 도움 되리라는 마음에 이앱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첨엔 취미로 개발해 볼까 생각하다가...실제 투자를 하면서 개발하다 보니 이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게 되었는데....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헌신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가족이 있는지라 걱정이 많이 되네요. 담달이면 출시되는데... 그만두고 전념해야 할지 너무 고민 됩니다. 내가 정말 즐길수 있는 일을 하며 사는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라 생각하는데 이번만큼은 가장의 무게를 떼어내고 쉽게 결정하기가 힘드네요. 혹시 저랑 같은 고민에 있었던 분들이나, 경험담이 있으면 조언 부탁 드려요 참고로 저는 아직 40대 초반의 나이 입니다.
Dainel
|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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