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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탑급 사기업 연봉이 매우 높네요
사원 8천 대리 1억3천 과장 1억5천 차장 1억 8천 삼전이나 네이버같이 우리나라 탑급 사기업들은 연봉이 매우 높아진것같아요 금융권은 억대인센은 그냥 당연하듯이 가져가는것같고 확실히 화폐가치가 많이 낮아진것같습니다
푸푸yo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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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악담루머 생산자가 누군지 알겠네요
최근에 회사가 어려워서 권고사직 내린 직원이 있는데 권고 사직을 내린이유로는 평소에 회사에 불만이 많고 자기 팀원들을 선동을 하고 작은일도 크게 부풀리고 큰일은 도 부품리고 동종 업계에 저희 회사 욕을 하고 다닌다는 숨겨진 사유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있을 땐 저에 대한 온갖 이상한 루머와 악질적인 행동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 인원이 부족하니 현장을 좀 도와 달라 하고는 중간에 소모품이 떨어져 긴급하게 사와야 한다 하고 저보고 사오게 만들고 제가 10분 비우고 그날 제가 할 근무 + 도와주기 까지 조리 있게 다 채웠으나…… 윗선에는 도와 준다고 잠깐 오고는 뭐 사러 나가서 안온다 라는 이상한 소리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 오더군요 이런거 뿐만 아니라 온갖 이상한 소문이 위에서 아래로 오더군요. 정말 회사 때려 치고 나가고 싶을정도로 악질적으로 사람을 억울하게 만들더라고요. 근데 그 사람이 나가고 나서 부터 전부 사라 졌습니다. 정말 깔끔하게 정신적 스트레스도 아에 안생기고 요즘 회사 다닐 맛이 날정도로요. 의심하고 사람 미워 하는건 싫어하지만 결과가 나오니 정말 미워하지 않을래야 미워 할수 밖에 없네요. 그래도 지금은 행복하니 그냥 그런 나쁜놈이 있었다 정도로 넘어갈려 합니다.
andieskk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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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의 단합문화?
안녕하세요 친구와 얘기를 나누다가 다른 회사에서는 어떤가 궁금하여 올립니다 1. 새로운 대표이사 혹은 탑 임원급이 들어오면 어떻게 그들에 대한 소개를 받으시나요? 제 친구네 경우엔 (외국) 영상으로 전직 대표가 새로 취임한 대표를 소개하고, 어디 회사에서 일했는지, 어디 경력을 쌓았는지 등을 소개 하고,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낸다 하네요. 2. 회사에서 진행하는 으쌰으쌰 하는 방법들은 어떤게 있으세요?? 모두가 단합 할 수 있는 환경이라던가 회사에서 앞으로의 어떤 방향성을 얘기하면서 개인들의 역랑을 돋군다던가? 급 궁금해져서요!!
크로아상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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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골드만의멘터링) 멘토링원하시는분있나요?
안녕하세요 골드만입니다. 사이버 공간이지만 멘토링을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대기업에서 사업/서비스 기획/전략 등의 업무를 주로 해왔고, 해외 MBA 입니다. 제 생각이나 인사이트에대해선 기존 작성글들을 참고해 주시구요. 저보다 경력많은 분들을 멘토링하는건 어불성설일 거 같고요. 대상은 경력 10년 이내 혹은 내외의 직장인으로, 전반적인 자기계발이나 역량개발, 소프트스킬, 마인드셋, 습관개선 등 자기발전에 대한 고민에 대해 멘토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문적인 영역이나 커리어 쪽은 한계가 있어보이고요. 혹시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댓글달아주세요. 본 페이지의 지면을 통해서 멘토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 자신의사연을댓글로적어주세요! 감사합니다.
골드만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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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이력서에 어떻게 적어야 할까요...?
휴.. 누군가 욕할 수도 있을거같은데요.ㅠ 비방댓글은 피해주세요...소심해요ㅠ 저는 서울 2년제 전문대를 나왔습니다.학점은행제로 2년정도 교육을듣고 총장명의로 졸업증을 받았습니다.(언제 어떻게 쓰일지몰라서 오프라인 수업, 학교에서만 듣는조건, 으로 총장명의로 받았습니다.) 졸업하자마자 바로 일했고 이직전 회사서 1년3개월, 현재 2년 조금넘게 일하고있습니다. 마음에드는 채용이 올라와서 떨어질거같지만서도 지원해보고 싶습니다..ㅎ바보같지만 느낌이 좋아서 시도라도..노력해보고싶습니다.ㅎ 채용내용은 경력 3년이상, 4년제 대졸 이상.이 조건인데...ㅎ 담당업무가 제가 여태해왔던일+전공에 맞음+22개월 계약파견직이지만 좋은 급여. 여태해왔던 일이 이름있는곳에서 일하기가 애매한 직종이었는데 이번에 올라온건 까다롭진않으 조건인거같아서 지원해보고싶었습니다.. 서론이 무척 길어졌죠?궁금한게 있어요~! Q. 경력이란게 이직한것도 포함한 경력을 말하는 걸까요? Q.학점은행제 받으신분들 이력서에는 어떻게 적으시나요?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때쓰려한건데 현재 상황이 되지 못해서요) 누군가는 학점은행제라고 말안한다구..카더라통신이기두하구요. 학교측에서는' ㅇㅇ대학교(학점은행제)ㅇㅇ전공 학사학위'라고 합니다. 어떻게 적어야?해야..? 지원서가 조금 더 매력적이어 보일지 고심입니다.. (질문이 누군가에게 예민할수 있다고봅니다ㅠ그래도 비방댓글은마세요ㅠ)
제 컴터에 콜라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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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 없으니 회사에서 애들이 왕따합니다. (참고로 저는 조선족입니다.)
4명 팀인데 위로 팀장님 있고 나이는 저랑 비슷한 30대이구요. 아래로 사원 남, 여 2명 있는데 두분은 20대이구요.팀장은 실무를 안하시려하고 사원은 일을 잘 안하려고 합니다. 제가 가운데 끼여 있는데 아주 죽을맛이네요. 이번에 팀장 병원 입원하여 제가 리딩을 하게 되었는데 대체로 지시사항 잘 따라주더라구요. 이제 마무리 시간 다가와서 평소처럼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뵈요’하고 채팅했는데 사원 두분이 다음날 출근때까지 쌩까고 있네요. 궁금한게 1. 제가 왕따 맞는지 2. 사원 두분이 생까는 심리가 무었인지 3. 제가 예민한간가요? 4.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가요?
goldcat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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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평가 잘 하시나요?
일을 내가 잘하고 있는지 어케 알 수 있을까요?? 저는 일을 잘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데 ㅈ금 내가 일을 잘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네용
후후하라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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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연봉 1억 넘게 받는 분 많나요?
궁금하네요
골린쓰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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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3개월에 계약만료로 나가야하나 고민 중이에요
리멤버에는 오래 있었는데 글은 처음 써봐요! 항상 많은 분들의 이야기로 갸웃하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지금 온라인 쇼핑몰도 하고 매장도 하는 곳에 자금경리 인턴으로 취직해있어요. 다닌지는 한 달 됐습니다. 20살부터 직장생활을 하다가 몸이 안 좋아져서 쉬었고, 어렵게 다시 취직을 하게 된 곳이 여기에요. 처음엔 으쌰으쌰 하며 잘 다니려고 애 썼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와 업무의 분류는 비슷하나 이 곳이 더 어렵고 따져보고 신경써야할 것이 많아 발전이 있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래서 필기도 열심히 하고, 인계받은 것을 문서화 시켜 언제든 살펴보고 수정할 수 있게끔 만들고 그랬습니다. 문제는, 그냥 제가 문제인 걸까요.. 상품을 매입한다고 하면 그에 해당하는 지출결의서나 기안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만 그것들이 다 카카o톡으로 이뤄집니다. 말없이 종이세금계산서를 주시는 일도 있어 작업하다 사수님께 여쭤보면 사수님이 다시 그 분께 연락해서 여쭤보세요. 그리고 애초에 그러한 서류파일들이 없기 때문에 간신히 과거파일을 찾아도 뭐가 어떻게 된건지 알 길이 없습니다. 공부 자체가 불가능해요 :( 사무실에 파티션을 없앤 회사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전회사는 파티션이 있었고 나름 가림막의 용도보다 더 유용하게 썼었어서 좋은 기억이 있네요 :) 책상도 거대한 책상이라 개개인 책상이 아니어서(파티션이 없는게 이해가 갔습니다) 좀 많이 새롭긴 했어요. 의자는 저와 비슷한 시기부터 다른 직장서 근무해오던 친구가 보더니 비명을 질렀지만...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짬이 없으니 뭐라 불평할 처지는 못되니까요. 저희 사수께선 재택근무를 하고 계신데, 인수인계를 거의 전화+원격이나 카카o톡+원격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출근을 하시고요. 제 개인자리나 컴퓨터는 없고 원래 이 자리에서 근무하시던 사수님의 자리와 컴퓨터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인계자였을 때도 이렇게 했던 경험이 없어 그런 건지, 제가 이렇게 받은 것이 처음이라 그런 걸까요? 사람 문제는 딱히 없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게 잡무나 물건 옮기기 업무도 꽤 빈번히 발생하고요, 사무실 환경도 시끄럽고 바로 옆 공간을 창고처럼 쓰고 있어 사무실 같아보이진 않습니다. (종종 뭘 조립하시는데 정신이 혼란스러워져서... 공사장인지 뭔지 모르겠더라고요.. 제가 워낙 잘 놀라는 타입이라 그런지도 모르겠고요.. :D ) 초반엔 매력이라고 느꼈는데 이젠 딱딱한 사무실이 그립네요 😂 어제 거의 7시간동안 한강너머 은행이랑 등기소 다녀와서 다리가 퉁퉁 붓고 잠도 잘 못 잤더니... 현타가 온 마음으로 아침부터 길게 작성해봤네요. 읽어주셨다면 감사드립니다. 혹시 의견 남겨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읽어보겠습니다! 모든 직장인 분들께서 별 탈 없이 이번주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라일라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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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네요
벌써 가을이네요 한창 사업계획준비할 때죠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무엇 하나 마음먹은만큼 이뤄지진 않지만 다들 힘내고 건강 잘 챙기자구요! 화이팅!!
dhyidlzk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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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 어느 정도이신가요?
요즘 해외법인의 현지인 직원과 영어로 소통하는데 한계를 많이 느낍니다. 듣고 읽고 쓰는것에는 큰 어려움이 없지만 원하는 바를 정확히 말로 전달하는것이 특히나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완벽하진 않지만 심플한 문장 조합으로 대화는 가능한 정도입니다. 학창시절 영어 꽤나 잘한다는 소리 들었는데 한국 토종 영어교육으로만으로는 비지니스 실무를 커버하기엔 무리가 있네요 주변 동료들 영어 실력 어느정도이신가요? 배움엔 끝이 없다더니ㅠ 영어 스피킹 실력 향상을 위한 공부법도 추천해주세요 !
고구마백개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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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빠르게 탈출해야할까요?
공정관리직 3개월차에 접어든 초년생입니다. 업무용 노트북도없고 사무실에 자리도 안주네요. 이에대해 요청했지만 사무실 바깥 현장에 위치한 프린트용 공용 컴퓨터 쓰라는 답변만 돌아왔네요. 그것도 건너건너서 전해들었어요. 사무실에 여유 자리가 없는것도아니며 그 자리 인원 공백으로 인해 인수인계 인력으로 들어갔습니다. 여전히 그 책상은 비워져있구요. 분명히 근무환경에 노트북 지급이 기재도되어있었구요. 기본적인 것조차 제공해주지않는 회사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Akkddksj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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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벌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건설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업계는 공사부 / 회계관리부로 나뉘어져 있다는 것 자격증을 가진 사람은 더 많은 페이를 받는 다는 것 견적을 산출하는 사람은 평생직업으로도 생각할만큼 수요가 많다는 것 도면을 수정하는 수준, 더 나아가 조언하거나 제작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돈봉투를 따로 챙긴다는 것 까지는 직접 보았기에, 매일 영상을 보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애드포스트를 올려서 매달 조금의 수익도 창출하고 있구요. 하지만 그래도 내 집마련하기에는 아직 배우는 중이니 마음만 급합니다. 사업을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사장이 힘들면 더 힘들지 쉬운 길이 아니라는 것 쯤은 잘 압니다.. 이런 제게 조언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가 인생을 살아가며 얼마를 받으며 살아갈지 목표를 설정해야하는지, 얼마를 모을건지 계획을 세워둬야하는지.. 그냥 매일 열심히 살았는데, 살짝 현타가 와서..적어봅니다
난대학생Jun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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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에서 it 서비스 기획자로..
안녕하세요. 현재 마케터 7년차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 콘텐츠 마케팅 / 상품 페이지 기획도 하고 이벤트 , 프로모션도 하고 온라인 , 오프라인 포럼도 pm 으로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늘 좋은 기회를 많이 줬거든요. 근데 요즘 문득 드는 고민이 이제 좀 업무가 지겨워졌다고 해야하나요? 그러면서도 개발자들이랑 뭐 조율하고 실제 플랫폼 런칭 전에 테스트하고 하는게 재미있더라규요. 그러면서 서비스 기획도 재밌겠다 싶었습니다. 지금 마케터로 뭔가 지루함이나 뭔가의 허전함.. 느끼는 찰나에 서비스 기획자로 한번 전향을 해볼까 생각하는데 어떨까요..? 뭐 온라인 게이미피케이션 기획하면서 sb 도 서비스 기획자 거치지 않고 할 정도 이긴 합니다. 그것과는 서비스 기획자는 많이 다르겠죠?…? 마케터 vs 서비스 기획자 둘 중 어떤 직종이 더 연봉이나 직무가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의 마케터 7년을 두고 새롭게 서비스 기획자로 성장하는건 어떨까요?? 전 만 20대이긴 합니다
케로로중사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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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빠른 신입? 일 잘할 것 같은 신입?
안녕하세요. 24살, 사회에 나온지 4달 된 왕초년생입니다. 최근 직속 상사님이 저에 대해 ‘일을 열심히 하려는 듯 하고 큰 실수가 없으니 잘하고 있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다는걸 우연치 않게 알게 되었는데요. 이 이야기를 듣고 문득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저는 아직 회사 내에서 아주 작은 규모의 기획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서 큰 실수를 할 일도 아직 없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분들이 잘도와주시고, 문서 작업이 익숙치 않아 어려울땐 전임자가 하셨던걸 찾아보면 되서요…. 신입이니 열심히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요. 신입은 실수만 하지 않고 열심히 하려고만 하면 괜찮은 사람이 되는 건가요? 리멤버에서 글을 볼때에는 감사하게도 경력을 많이 쌓으신 분들이 글을 올려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회사에서는 이런 생각을 이렇게 해야하는 구나! 혹은 이런 고민도 할 수 있구나… 등 얻을 수 있는 부분도 많지만, 가끔 아직 해낼 수 없는 부분들도 상당수 있어 주눅이 들고는 합니다.(리더역할을 하고 계신 분들의 글을 읽었으니 정말 당연한거지만, 내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오는 주눅입니다!ㅎㅎ ) 그래서 스스로 너무 부족한 일원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제가 일을 잘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글이 길어졌네요. 요약하자면… 1. 신입은 정말 큰 실수 하지않고 열심히하려는 자세가 있으면 되는것일까? 2. 선배님들의 시선에서 데리고 일할 만한 신입은 어떤 태도로 임하는지. 이 두가지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알람을 꺼놓고 있어 이제 들어와보았는데, 제 생각보다 많은 조언과 이야기들을 남겨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저도 짧은 답글보다는 긴 글로 감사 인사 전하려고 합니다! 진솔한, 정직한, 자세한 의견과 응원 등 달아주신 댓글 모두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은 비슷하지 않은가 싶어요 ^^. 선배님들 덕분에 어떻게 노력해야할지 실마리가 잡힌 듯 합니다. 저는 오늘 선배님들 덕분에 제 고민이 좋은 기운이 되어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선배님들도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고민들이 있으시겠죠? 일도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요…. 그래도 오늘 보니 고민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선배님들도 지금, 또는 앞으로 하실 고민들 모두 좋은 방향으로 자신에게 다시 흘러가길 바래봅니다. 마지막으로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행복하세요^^!!!
부드러운목화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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