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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현실판이 있다면 참가한다?
낚시해서 미안해 형 누나들 현실판이긴 한데 456억은 아니고 456만원이야 (편의상 반모로할게요 양해 부탁드려요) 회사에서 홍보 이벤트를 기획하라고 해서 요즘 핫한 오겜 컨셉으로 50명 안팎으로 모집해서 진행해보려는데 어떻게 생각해? 다른데서도 유사한 컨셉으로 하는 거 봤는데 여론이 너무 갈리더라 방역수칙 잘지키고 운영하면 괜찮지 않을까? 일반인 대상이라 통제하는게 조금 힘들긴 하겠지만… 참고로 우리 회사는 미디어 + 엔터 분야고 이벤트 차별점은 첨단 테크랑 결합 가능해 오겜 컨셉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면 참가 의사가 있는지 솔직하게 알려줘
한입만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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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1인 창업으로 성공하는 방법
출처 : GWBC 온라인 마케팅 교육&컨설팅
GWBC 마케팅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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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할때(보는거말고) 다들 주의 사항 있나요?
갑자기 예전 생각이 나서.. 면접자의 인적, 신체, 부정적표현등이 있을 시 에 구직자는 신고를 통해 과태료 500만원부터 부과한다고 했었네요.. 예전에 면접을 보러 다니는데 저보다 어리시다는(?) 기술직군 면접관이셨나.. 저에게 나이를 물어보시면서 "나이가 저보다 많으신데 입사시에 저에게 호칭은 어떻게 하실껀가요?" 라고 했다가 옆자리 본부장에게 그분이 바로 쿠사리를 먹는걸 본 기억이 있습니다..ㅋㅋ 또 뭐.. 흡연유무나 결혼유무등등 면접 논외의 질문이라하여도 하지 말아야한다는 점들이 많네요. 다른 회사들은 혹시 면접에 면접관으로 참석할 시에 주의사항이라던가 준비하시는 내용들이 있나요?
E 밀러공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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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이직 결정하니 기분이 묘하네요.
오늘 사직 수리났습니다. 10년 넘게 다닌 직장이라 섭섭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네요. 워라벨도 좋았는데 맞선임이랑 궁합이 너무 안좋아서 이직했어요. 핑거프린스에 내일은 니일, 니일은 니일. 본업보다 네트워크 마케팅에 빠져있고... 면담해도 상사가 맞선임 대학 후배라 감싸고... 일할 의욕도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래도 나오기 전까지 목표는 선임보다 더 많이 달성했네요. 연봉 5000에서 1000올려서 이직했는데 워라벨은 당분간 포기해야 할 느낌이 드네요. 똥이 싫어 갔는데 설사 만날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첫 이직이라 떨리기도 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걱정인형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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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의 경세전략서-꽃과 창] [제2장 휴식의 장] 당신은 CPU를 끌 수 있습니까?
2021년. 21세기. 대한민국. 그야말로 피로사회입니다. 쉬지않고 사람들은 일하고 대화하고, 무언가를 생산하고 토론하고, 즐기고 놀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데이터를 생산하고 소비하고 저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정말 편리한 시대입니다. 우리는 사실 먹은 마음과 돈만 있다면 뭐든지 손쉽게 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밤에 가지고 싶은게 있다면 내일눈뜨면 현관에 새벽 배송돼 있는 시대이지요. 그런데 우리는 그만큼 행복하고 편안한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어쩌면 소수는 그럴지도 모르죠. 하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긴장하고 불안하고 불편합니다. 많이 배우고 생산적으로 사는 사람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도시의 어둠이 내리면 아침에 낮에 밝게 웃으며 청계천에서 커피한잔내려서 활보하던 직장인들도, 밤의 고독과 번민에 사로잡히기 일쑤입니다. 친구와의 경쟁, 미래의 불안, 나는 열심히 하고 늘 잘해왔고 생산성이 낮지 않는데도 불안과 열등감이 이따끔씩 엄습합니다. 미디어 속의 비교대상은 재벌, 성공한 운동선수, 억대수입이 우스운 연예인들이죠. 한마디로 어불성설입니다. 아침에 낮에 인터넷망을 타고 업무 데이터들이 우리 뇌의 신경망을 괴롭혔다면, 이제 미디어 속의 동떨어지 셀럽, 환상들이 만들어내는 데이터들이 우리의 뇌를 괴롭힙니다. 당신의 두뇌라는 컴퓨터는 그런 데이터들과 연산에 과부하가 걸려 녹초와 걸레가 되어 마른 나뭇잎짝처럼 소모되라고 만들어진 두뇌가 아닙니다. 자연을 느끼고 여백을 누리고 휴식하고 비워져 있고 그 안에 고요한 가운데 창조성이 나타나 새로운 영감과 창조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존재하는 위대한 존재입니다. 오늘밤, 당신은 CPU를 끌 수 있습니까?
골드만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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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호칭 뭐가좋을까요?
퇴사후에 사적으로 만났는데 직급체계가 달라졌거나 직급이 바뀌면 호칭이 너무어색해요. 퇴사한지 몇년됐는데 대리님 과장님 하긴 이상하고 언니라도 부르기엔 불편한 사이... 편하게 호칭할 방법있을까요?ㅎㅎ
미밍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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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휴가 눈치 보여서 혼났네요..
2차 백신 앞두고 있습니다. 먼저 인사팀에 백신 휴가 쓸 수 있는지 유무부터 확인했는데 (다른 분들 휴가 결재 올리는걸 몇 번 보긴 했거든요.) ? 그냥 재택하지, 뭐하러 휴가쓰냐라는 답변에 좀 황당했다가... 제가 1차 때 부작용이 씨게 와서 그렇다고 얘기하니까 알았다고, 팀장한테 얘기하고 결재 올리라고 하더군요. (저는 1차 때도 근육통이랑 편두통 때문에 좀 힘들었어요..ㅜ 그땐 휴가 쓰는거 너무 눈치 보여서 휴가없이 백신 맞았는데 일하는동안 눈앞이 깜깜하더라고요..) 이때부터 영... 찝찝했지만 팀장에게 백신 휴가 써도 되는지 물어봤어요. 완전 킬 당한 것 까지는 아닌데... 눈치 엄~~~~~청 보여서 혼났네요. ㅠㅠ (휴가라는 단어 듣자마자 한숨 쉼) 그냥 재택하고 맞으라는거 겨우겨우겨우겨우겨우 설득해서 반차로 쇼부봤습니다... ㅠㅠ 그래도 일할거 같지만요... 얼마 전 코로나 확진자도 나왔으면서 백신 휴가에 이리도 눈치 주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휴...
암온더넥슽레블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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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매니징하는 상사
오늘도 그런 상사때문에 맘고생을 많이 했네요. 너무 꼼꼼한 상사덕에 중간에서 커뮤니케이션을 몇번을 해야하고, 그 와중에 자기 잘못은 별거아니고 제가 한 잘못(? 이라고 하기도 어러운)은 작은 것도 잡아내려고 해서 너무 힘드네요. 아님 제 역량이 아직 많이 부족한걸까요 좀 더 손발을 맞추는 시간이 필요한걸까요 이직한지 한달찬데 벌써 눈물을 쏙 뺐네요 한달차니까 그런것도 있겠죠? 이러면서 성장한다고는 하는데 .. 다들 나름의 고충이 있으시겠구나.. 하는데 힘든 하루네요. 저와 같은 분들이 여기 좀 계시지 않을까하여 넋두리를 해보았습니다..ㅎㅎ 다들 좋은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대는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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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선정
중국내에서 한국직구몰에 입점을 하려고 하는데 제품선정에 애로가 있네요~! 선배님들 좋은 제품이 있으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010 2332 4010 obktc1343@naver.com 잘 부탁드립니다 ~^^
일본 중국 수출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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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ASHLAND KOREA 라는 회사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헤드헌터를 통해 제안 받았는데 ashland korea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문의드립니다~ 혹시 들어보신 분들이나 아시는 분 계실까요...?
치즈오뎅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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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컴퍼니 어떤가요?
패스트캠퍼스가 사명 바꾼걸로 알고있는데, 여기 분위기 어때요?
월플라워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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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의 경세전략서-꽃과 창] (제1장 마음의 장) 인생의 재미는 추구하는 것이다.
삶을 살아가는 것은 어렵다.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가는 모두 제각각이다. 그런데 과연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가치가 있을까? 그것은 의외로! 바로 재미다! 상아탑에 갇혀 공부하는 학생도, 나이트클럽을 전전하며 놀러다니는 날라리도, 정치인도, 경제인도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바로 삶의 재미다. 돈조차도 삶의 재미만큼 공통적이고 지속적인 추구의 대상이 되지는 못하는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는 인생이 재미없다는 말을 흔히 듣게 된다. 이제 내 인생은 재미없어져버렸어 라는 말을 흔히 일삼으며 사는 것이 바로 우리 인간 군상들이다. 한때는 여행을 재미를 즐기며, 한때는 취미와 독서를 즐기던 젊은이들도 살아가며 맥이 빠지고 이전에 재미를 느끼는 것을 더이상 재미를 못느끼거나 혹은 재미를 추구할 여유를 갖지 못하고, 감성과 재미를 느끼는 마음의 샘을 말라가게 되어 불감증에 걸려버리는 것이다. 이렇게 재미없고 건조해져버린 삶, 맥빠지고 무기력해진 삶을 그럼 우리는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가?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인생의 재미라는 것도 하나의 대상으로서 추구를 해야 한다. 재미를 찾고 누리는 것은 마치 새로운 공부를 한다던지, 새로운 일을 배운다던지 하는 것과 같은 하나의 과제이고 일이다. 의식적인 결정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거기에 소요되는 노력과 투자는 인생을 의미있게 사는 데 있어 결코 헛된 것이 아니다. 지금 인생이 무료한가?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가? 이제 다시 재미다. 너무 손익을 따지지 말고 재미에 도전하고 빠져 보기 바란다. 어린 시절 즐겨읽던 만화책을 퇴근길에 사서 읽어보고, 남들이 말리는 군것질에 빠져보기도 하고, 다소 민폐를 끼치더라도 없는 시간을 내어 새로운 운동을 배워보라. 새로운 사람을 만나던, 실패가 예정된 개인적인 프로젝트에 도전하던, 뭐던 좋다. 그것이 끌리고 재미있는 일이라면 도전하라. 그리고 재미가 없다면? 그만두고 다른 재미거리를 찾아보길 바란다. 우리의 삶은 결국 재미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그리고 그 재미가 개인적, 사회적 가치와 의미있는 일과 부합될 때 우리 삶은 가장 멋진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설령 숭고하고 고매한 가치를 지닌 일이 아니라도 좋다. 당신이 오늘 재미있고 내일이 기대되고 모레 웃을 수 있는 일이라면 그 자체로 좋고 아름답다.
골드만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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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느냐 이직이냐 어떤게 날까요
연차는 꽤 무겁고요 10년 훌쩍넘긴 현재 있는 회사는 안정적인 그룹사의 주요 계열사 대기업 정체된 아니 조금 업무가 축소된 부서예요 팀장급 아니고 그냥 조직원으로 한참 버틸수 있을 분위기 이직 고민하는 곳은 규모는 그룹사의 크지 않은 계열사 새롭게 일을 좀 확대해보려는 업무고요 타이틀은 파트장 달고 갈수 있을 듯 하고요 연봉은 이직 고려하는 곳이 조금 더 낫고 전체적인 복지는 현회사가 좋은 편이예요 이직이 나을까요 아님 제 나이와 연차에 그냥 버티는게 나을까요ㅜ
양구유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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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보고는 왜 하는걸까요?
모든 팀원이 매일 일일보고 매주 주간보고를 모두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간보고는 이해하겠는데 일일보고는 왜 계속 하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업무량도 들쭉날쭉해서 어떤날은 업무량이 적을때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일일보고 쓰는게 너무 부담스럽네요. 심지어 업무량이 팀장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간접적으로 한소리 듣는 경우도 있구요. 서로가 서로의 보고내용을 볼수도 있어서 더 피곤한것같네요.
제이지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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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탑급 사기업 연봉이 매우 높네요
사원 8천 대리 1억3천 과장 1억5천 차장 1억 8천 삼전이나 네이버같이 우리나라 탑급 사기업들은 연봉이 매우 높아진것같아요 금융권은 억대인센은 그냥 당연하듯이 가져가는것같고 확실히 화폐가치가 많이 낮아진것같습니다
푸푸yo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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