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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채움공제 만기 후 퇴사
얼마 안있으면 내채공 3년형 만기인데 만기후 3천만원 + 이자 수령하고 퇴사, 이직준비 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다들 다니면서 준비하는게 베스트라고는 하지만 지금 하는 일이 개발업무가 많은것도 아니고(it 회사임) 더이상 성장할 수 없는 환경이라 업무시간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고..ㅋㅋㅋㅋ 많은 의견 부탁할게!
푸딩이
 |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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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안쓰고 개풀고 다니는 아줌마..
같은 아파트 라인 3층에 사는 아줌마가 코로나 이후 절대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녀요… 더욱 놀라운건 말은 드럽게 많고 푸들같은데 거의 목줄도 안하고 거의 풀어놓고 다니네요. 좀 전에 저한테 잦길래 너무 화가나서 걷어차저릴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네요. 이 아줌마 어떻게 고소해야죠? 아 답답합니다.. ㅠㅠ
민탐탐
 |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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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하우징 제작업체는 어디서 확인 가능한가요?
주로 중국에서 OEM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외형 제작을 별도로 하려고 합니다. 네이버 검색으로 3개 업체 연락하니 안한다고 합니다. 샘플, 양산 가능한 업체를 어디서 확인하면 될까요?
살랑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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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스타트업이 대기업에 인수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6개월차 신입입니다. 혹시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대기업에 인수되면 어떻게 되는 걸까요? 연봉, 복지, 직급, 사람들 등등... 많은 변화가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한번도 인수합병 관련하여 관심가진 적이 없다보니 아는 게 거의 없네요ㅠ 우여곡절 겪다 많이 늦은 나이에 신입이 돼서 좀 불안불안하네요ㅜ
(탈퇴한 회원)
 |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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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관련 팁
이사할 때 마다 느끼는 건 제대로 하는 업체가 없다는 점. 물건 파손되거나 약속 안 지키거나 말이 달라지거나 가구 조립 제대로 안해서 삐그덕 거림 등. 이사업체 훌륭한 곳 아심 추천해 주세요. 그리고 이사청소 업체도 저만큼 꼼꼼하거나 깨끗이 안한다는 점인데 네 명이 와서 두시간 넘게 하면서 바닥 여전히 더러운 건 뭔 지. 청소업체 추천해 주세요.
킥복서
 | 공공기관
 |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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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장모님과의 관계 이대로 괜찮을가
내년 초에 결혼 준비 중인 30대 초 직장인입니다. 20대후 여친과 성격도 잘 맞고 대화도 잘 되서 둘이 살면 문제 없겠다 싶은데 예비 장모님(이하 예장) 과 저의 관계가 걱정입니다. 일단 예비 장인어르신이 안계시고 예비 처형이 해외 유학중이라 결혼 하면 예장 혼자 계시게 되는 상황입니다. 부동산 수입 등으로 생계는 문제 없으신듯 한데 예비 사위인 저에게 바라시는게 많은거 같습니다 1. 아직 딸 시집 보낼 마음에 준비가 안됬는데 좀더 결혼을 늦추면 안되냐 2. 혼인신고를 결혼하고 바로 하지 말고 1,2년 있다가 하면 어떠냐(사람일이 어찌될지 모르니) 3. 예비 사위가 아들 같으면 좋겠다 자주 와서 애교좀 떨어라 크게는 위에 세가지 이고 작은 것들은 더 있습니다(선물 같은거 여친 통해서 보내도 고마운 마음보다는 당연히 받는느낌 등등) 물론 결혼이라는게 큰 의미에서 양가의 결합이지만, 제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한 것일가요.. 결혼의 당사자인 여친과 저는 빨리 결혼해서 같이 살고 싶은데 (동거 먼저 하긴 싫음, 혼인신고도 식보다 먼저 할 의향 둘다 있음, 신혼집 문제 없음) 예장이 걸림돌이네요. 저희 집안에서도 둘이 좋으면 빨리 해라는 입장인데.. 이미 스드메 홀까지 계약 해놨는데 지난주에 예장 잠시 뵈러(3번째 뵘) 간 자리에서 저런 말씀을 하셔서..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어요 여친한테 얘기 다 끝났던거 아니냐고 물어보니..여친왈 얘기 다 끝났는데 엄마가 발악하시는거다 그냥 듣고 흘리라는데 그냥 하는말이라고 하는데.. 예장이 너무 간섭이 심하신거 같아서 스트레스에요 여친은 자기만 바라보고 결혼 하자고 하는데 결혼 하고도 예장과 부딪힐 갈등을 생각하면… 그리고 예장을 뵐때마다 표정이 너무 안좋으셔서 저도 자주 찾아뵙고 싶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이 아침에 답답해서 한자 끄적여봤네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은뷰티풀
 |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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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연봉 선택 조언
직장경력 12년차정도되는 경력자입니다. 지원한 회사는 외국계 물류사입니다. 근무지역은 국내는 아니고 해외입니다. 연봉조건은 기본급 $2500, 하우스지원 $800입니다. 이외에 월 보너스가 있다고 하는데 개런티 된 부분은 없습니다. HR이 설명하기로는 같은 포지션에서 예전에 근무했던 분이 다 포함해서 월 평균 $6000정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평균이라고 말한 부분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보험사도 아니고, 기본급과 성과급이 거의 5:5인 회사를 보지 못해서요. 여러분들께 의견 여쭙습니다. 이 회사를 가도 될까요?
ijk
 |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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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지갑 찾아보신분 있으세요??
어제 저녁먹고 지갑을 잃어버렸는데요 지갑도 선물받은거고 안에 현금이 좀 있어요 명함은 들어있는데 연락은 안오네요 현재 어제 방문했던곳 에 연락해봤고 cctv확인부탁드려놨어요 어디까지 지갑을 가지고있었나 알면 범위가 좀 좁혀질까봐요 보러오라고하시더라고요 경찰서에 사고접수는 안되고 분실등록만 가능하대서 일단 분실등록까지 해놓은상태에요 혹시 찾아보신분 어떤방법으로찾으셨나요??
neov
 |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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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서류검토기간
통상적으로 상시채용인 경력직 서류검토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 지금 헤드헌터에게 서류전달한지 1달째 심사중이라는 말만 듣고있는데…
지겨운이호선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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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열람 사이트 순위는?
궁금한게있습니다. 이력서 등록만해두고 업체가 이력서 열람하고 면접제의를 받으려하는데 어느 사이트가 제일 많이오나요? 저의 경우는 작년은 하루 열람기업이 잡코리아-1건 사람인10건 이었는데 올해는 .. 잡코리아 10건 사람인1건 이런식이네요 리멤버도 헤드헌터 제안 온다는데 건설쪽이라 그런지 1도 열람을 안하네요 ㅠㅠ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꼬꼬아빠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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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장업계)
한국에서는 장업계 경력이 없고 해외에서 경험이있어요 작은회사(월매출 1억안되는)+해외지사다 보니 수출입,마케팅,영업,영업지원 등 포괄적으로 다 했는데 거래처 상대하는 업무가 대부분이였어서 영업지원 쪽으로 생각중입니다 이력서 쓸때 직무도 고민되고 면접은 간간히 보러다니지만 취업이 너무 빡세네요 신입 경력 둘다 지원중이지만 신입으로 들어가기엔 나이+애매한 경력때문에 걸리는거 같고 막막합니다ㅜㅜ 해외에서 3년넘게 보내고 한국에 오니 취업이 진짜 힘들긴 하네요 스펙을 더 쌓을 만한게 뭐가 있을지, 이런 경우 어떤식으로 접근하면 좋을지요
쿰쿰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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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길 막힌 팀원 받아야 할까요?
여기저기서 치이는 약소부서 팀장입니다. 그만두면 충원안해줘, 신설부서 생겨서 사람 빼가도 충원안해줘, 힘쎈 팀에서 퇴사자 생겼다고 사람 빼가도 충원 안해줘… 계속 사람만 빼가서 인사팀장에게 각잡고 따졌는데, 다른팀 과장 어떠냐고 물어봅니다. 문제점 1) 일도 왠만치 하고, 성격도 나쁘지 않은 편인데 이전팀장이랑 갈등이 심해서 휴직했다가 복직한 전력이 있습니다. 그때 공장장까지 나서서 말렸는데 휴직 강행한것 때문에 안 좋은 이미지가 박혀서 진급이 어렵습니다. 2) 현재 팀원중에도 진급길 막힌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도 과거 다른 팀에 있을때 사고 치고 방출당하고 또 사고치고 방출당하고 하는 식으로 윗분들에게 미운털이 박힌 상태입니다. 둘을 한팀에 놓으면 둘이 싸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뜩이나 이미 진급 안되는 팀원 데리고 있는데, 또 진급 안될게 보이는 사람을 받아야 하나.. 사람 모잘라서 고생하더라도 이렇게 가야 하나 고민됩니다. 진급에 마이너스 생기면 성과가 확실하게 보이는 주력부서로 가는게 본인들이 그나마 커버할 수 있는데, 이번에 받겠냐고 물어보는 과장은 그나마 그쪽으로 갈 기회가 있지만, 지금 데리고 있는 친구는 다른 팀에서 안 받는다고 손사레 쳐서 저희 팀이 떠 맡은 케이스입니다. 야, 아무리 약소부서라고 하지만 뭔 문제아들만 이쪽으로 떠미냐도 싶네요. 키워서 쓸테니 신입이라도 달라고 했더니, 사장 방침으로 신입은 무조건 주력부서(생산, 영업)에만 주기 때문에 저희 줄 사람이 없대요. ㅅㅂ
오춘기
 |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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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백신이 낫나요? 화이자 백신이 낫나요?
곧 코로나 접종 예정 인데요... 모더나가 낫나요? 화이자가 낫나요?
케이크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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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원격근무를 공유오피스에서 할지 고민 중입니다.
개발자이고 프리랜서나 사업자는 아닌 월급쟁이입니다. 회사까지는 대중교통 1시간 정도 걸립니다. 회사에서 원격근무를 지원해주고 있어서 집에서 원격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있다보니 아이가 집에 있을때는 일하는게 어렵습니다. 소음은 당연하고 저를 찾으러 방문을 두들기는 일도 많고, 이걸 감당해야 하는 아내도 힘들고요. 그래서 아이가 집에 오는 시간에 계속 집 근처 카페를 전전긍긍 하다가, 동네에서 1인실을 35만원 정도에 이용할 수 있는 공유오피스가 있더라구요. 카페를 매일 가면 월 10만원 정도는 들어가니까 차액으로 생각해보면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데에 25만원 정도면 괜찮은가 싶다가도, 막상 35만원이 어디선가 그냥 나오는 돈은 아닌지라 부담도 되고... 그리고 카페에 있으면 그걸 다 두고 화장실 갔다오거나 잠시 외출이 안돼서 너무 힘들어요 😢 그래서 들어갈까 말까 고민 중인데요, 혹시 이용하시는 분이 있거나 고민하셨던 분이 있다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알아봤던 사무실 사진 하나 첨부해봅니다 ㅎㅎ
예쓰
 |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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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 위로금은 왜 주나요?
은행이나 증권 회사는 희망퇴직 신청 받을 때 24개월치에서 36개월치 급여를 위로금으로 주는걸로 아는데요. 저도 회사에서 그렇게 주면 퇴직할텐데 주는 회사가 있고 안 주는 회사가 있는데 왜 그런거죠?
JOEKIM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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