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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한줄-당신 자신을 사랑하라
당신 자신을 사랑하라 열렬히 뜨겁게 진심으로. 그것이 모든 자기혁신,발전,성장의 시작점이다.
제뉴인
은 따봉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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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편으론 올해도 또 잘 흘러갔네요.
코로나 2년차 짬이 그새 찬건지.. 모든게 새로웠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코로나에 익숙해진 한 해 같습니다. 또 이렇게 한해 마무리 시점이 되니 최선을 다했다는 마음도 들고요. 비즈니스 성과적으론 여전히 어렵지만, 코로나가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렸던 작년과 달리 어떻게든 이 상황에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기 위해 참 노력했네요. 이런 환경변화를 계기로 저 내부적으로도 단단해졌고, 먼 미래라고 막연히 뜬구름잡고 있던 것들도 구체적으로 실행 단까지 끌어오기도 했습니다. 어떻게보면 내 건강, 주변사람 건강 잘 챙기며, 모두 건강하게 올해를 보냈다는게 다행입니다. 리멤버 회원님들도 다들 건강하게, 의미있게 2021년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셨을거라 생각하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 전달하고 싶어 글 써봅니다. 남은 연말 따숩게 마무리하시길..ㅎㅎ
괴로운PM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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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어졌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여기를 참 많이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나무숲처럼 답답함을 이야기하기에 참 적절한 곳이니 여기를 자주 찾게 되는거겠지요. 요즘 일할 동기가 점점 상실되어 가는 것 같아서 차분히 생각해보았습니다. 이직한지는 6달 되어가네요. 1. 입사할 때 지원했던 직무(A)와 달리 다른 직무(B/A')를 하고 있다. - 시작은 다른 팀의 B 직무 팀원 퇴사. 입사한지 1달만에 공백을 매우라는 지시를 받고 B 직무를 겸직 하게 됨. 이에 따라 입사 시 A 직무하고는 거리가 멀어지게 됨. - 겸직 중에 B 직무 팀의 본부장이 새로 옴. 나는 B 직무 팀원이 될 Licensed를 갖추지 못함.(다시 말해, '문송'하다.) 그럼에도 그 본부장은 나를 놓칠 수 없는지 공개적인 자리에서 CEO에게 계속 Push를 하며 나의 필요성을 어필한다. - 그 와중에 A 직무 소속 팀의 팀장과 본부장 역시 나를 놓칠 수 없는듯 하다. 공식적인 회의에서도 A 직무가 구멍나고 있다고 불평했다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나에게 뜬금없이 A'업무를 맡아서 주도적으로 하라는 지시를 내림. A'역시 전산관련 업무로 내 전공이나 경력하고는 거리가 먼 상황. B와 A'를 다 신경써야 하니 힘든건 둘째치고, A와 B의 임원 간 줄다리기 사이에 내가 있는 것 같다. - 나는 이 와중에 왜 혼란스러울까를 생각해보니. A 직무 하러 입사했더니, B와 A'를 하고 있는 이 상황부터가 꼬임의 시작이었다는 생각이 듬. 내 전공과 경력관리가 일치되지 않고 꼬여버린 것부터가 뭔가 잘못되었음. - 그래서 원 직무인 A 복귀라도 하자는 생각에 강하게 원 소속 복귀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B 직무의 팀장은 때 되면 보내주겠다는 말만 하고 있지 시점은 이야기 안하고 있음. 정작 인력 충원 등이 다 완료되어 업무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임원급에게 이야기를 해볼 필요성이 있나 고민 중. 2. 넘사벽이 존재하는 걸 알게 됨 - 여기서 말하는 넘사벽은 내 직무가 지원직무인 A로 입사한데 따른 문제임. 다시말해, 여기는 메인 업무 지상주의임. - 우연찮게 직원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A 직무 관련된 다른 분의 연봉을 알게됨. 입사한지 10년차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받는 연봉 대비 몇백만원 밖에 차이가 안남. 설마해서 다른 분들도 확인해보니... 할말을 잃음. - 쉽게 말해 메인부서는 더 우대하겠으나, 다른 지원부서 쪽은 별 신경 안쓴다는게 느껴짐. 당연히 지원부서가 메인이라는게 아님. 문제는 지원부서 역시 회사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하는 중요한 곳인데,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차별대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듬. 3. 결론 - 위의 일들을 겪고 보니, 내가 여기서 더 올라갈 비전이 없겠다는 결론이 남. 이직할 때는 새로운 분야에서 가능성을 펼쳐볼 기회라는 생각으로 가득했었는데, 6개월 가까이 이런 저런 일을 겪고 보니 회의감이 내 마음에 가득해진듯. - 뭐 하나 마음에 들면, 뭐 하나 마음에 안든다던데. 딱 그 꼴인 것 같음. - 일하기가 싫다고 해서 내가 업무를 하루 아침에 아몰랑하진 않지만. 그래도 지금 시간에 이글을 쓰는 걸 보니, 정말 업무 하기 싫은거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로이직러로망
동 따봉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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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 근무 시간이 어찌되?
룰루랄라123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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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실수 했을 때 속마음
안녕하세요, 다들 입사 초기에는 업무 실수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상처받기도 하고 위로받기도 하지요. 왠지, 나만 못하는 것 같고, 나는 왜이러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듯 합니다. 하지만 경력이 쌓일수록... 나만 이런건 아니구나... 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태도가 바뀌는 것 같습니다. 역시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직 초심을 유지하고 계신가요?
팀장님
쌍 따봉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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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월급이 두배가 되기까지 보통 얼마나 걸리셨나요?
연말이다보니 이제 슬 연말정산시즌이죠 총급여액 때문에 올한해 받은 금액을 보니 회사 신입사원때 받은 원천징수액의 약 두배네요 괜히 마음이 울렁울렁 하고 그렇습니다ㅎ 열심히 회사생활 한것같고 인정도 나름 받고있는거 같구요 25살-> 32살까지 7년정도 걸린건데 이제 7년뒤엔 얼마가 되어있을지...ㅎ 연봉이 얼마다 보다는 상승률이 좀 더 내가 얼마나 열심하 몸값을 올리려 노력했나를 보여주는것 같아 뿌듯하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울랑꿀떼루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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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초기입니다. 회식 안가는게 맞죠?
이제 막 심장뛰는 걸 들었습니다. 아직 초기라 안정이 필요하다는데 코로나가 난리네요ㅠ 이 시국에 오늘 저녁 조직개편하고 처음 상견례로 회식한다는데… 안가는게 맞겠죠? 회사에 코시국에 아내가 임신한 케이스가 많이 없어서 헷갈리네요… 짧게라도 갈까 싶었는데, 사람들 노출된거 자체가 체류시간하고는 상관없어보이고.. 왜 이시국에 회식을 해서…진짜 노답이네요
아기상어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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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메일 어떤거 쓰시나요?
회사가 네이버 메일 그냥 법인아이디 파서 쓰다가 용량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이거저거 알아보고 있는데 KT 비즈메카로 갈아탔다가 내년에 유료화 된다는 이야기에 기왕 유료화되는거 쓸바에… 합리적인 녀석으로 쓰고 싶어서요 종류도 엄청 많은데 (메일플러그, 하이웍스, 네이버웍스, 잔디 등) 혹시 여러분들 회사에선 어떤류로 쓰시나요?
익명의에디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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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각만 하면 배가아픔
a.s 및 기술지원으로 약 6년정도 일한 30살 직장인입니다. 최근 스타트업에 다니는데 일 할때마다 스트래스로 배가 쿡쿡 쑤십니다. 장비를 설치하는데에 전에 직장같으면 직접 분해하고 설치 했다면 여기는 공조 덕트라인에 들어가는 장비인데 설치할때 외주를 주는데 나한테는 장비 작동만 하는거 보라고 하고, 막상 현장가면 아무것도 준비 안되어있고, 외주업체랑 계약서도 안보여줘서 어디까지 준비해야하는지도 모르고 계약도 어떻게 되어있는지 몰라서 준비도 어디까지 하는지 모르고 부서도 저혼자인데 1년에 한번씩 정기점검도 가라고 하고 막상 점검할려고 보면 사다리 타고 올라가서 7kg되는 걸 2개나 사다리밑으로 내려야하는데 점검 '혼자서 가능 하죠' 이런소리나하고 사람1명이라도 추가해야합니다하면 왜자꾸 추가 할려고 하냐 장비도 얼마 설치 안됐는데 라는 말만 돌아오고 10시40분에 뜬금없이 덕트설치 잘되고 있는데에 도면에 없는거 추가 해달라고 하고 나한테 외주업체한테 이야기하라고 하고 미치겠네요... 부서내에서 부서장하고 차장하고 공조쪽에서 일안해보고 공조 관련된 장비 개발해놓고 설치할때는 외주업체한테 나몰라라 하는형태입니다. 저만 중간에 껴서 이도저도 못하고 있고요. 차라리 내가 직접하는거면 그려려니 하는데 이건 하지말라고 하고 앞으로 설치관련이니 알아서 하세요. 라는 투로 이야기만 하고...미치겠습니다. 진짜 죽어나가네요...하 내가 잘못된거인지 답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세건
 | SM메디케어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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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대들고 싶어요..
6년차 대리입니다. 이직후 첫 딜을 가져왔는데 상사가 이유가 ‘우리가해본적이없어서’ 라는말로 딜을 깔때 어떻게 대처해야되나요??? 윗사람에게 저를 칭찬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영업한다고 나서면 본인의 백업을 못해주니까 라고 대놓고 얘기하는 꼰대는 어떻게 처리해야되나요? 겨우 대리 나부랭이 주제에 영업한다고 하는게 같잖아 보일수도 있지만 80년대생 임원이 나올정도로 제나이또래들은 업계에서 딜을 직접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런조직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요? 아님 부딪혀야 될까요? 네네 하던 시절의 사원 시절을 잊어서그런걸까요.. 자꾸만 대들고 싶어지네요….
오만가지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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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사무실이 있었으면
그냥 널찍한책상 모니터몇대 피씨 키보드 태블릿 펜과 노트 게시판 칠판 뭐 그정도면된다 아 커피머신과 간식거리 조큼? 아 사치로 꽃화분하나랑 물주는주전자 하나 있으면. 아무도 안건드리고 맘껏일하고 구상하고 생각할 공간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제뉴인
은 따봉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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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의 시즌이 돌아왔네요...
현재 생산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현장이다보니 소위 "작업량"이라는게 있죠.. 문제는.. 누구는 능숙하여 같은 작업을 빨리 끝내고 누구는 그렇지 못하여 조금 더 늦게 끝낸다는 거죠.. 같은 시간내에 더 많은 작업량을 소화한 직원 혹은 같은 작업량을 더 빨리 소화한 직원 에게 좋은 평가가 돌아간다고 하면 그건 합리적이겠죠. 그러나 저희 회사는 이런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능숙한 작업자가 8시간 동안 2단위의 일을 끝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의적으로 1단위 혹은 1.5단위만 끝내고 나머지 작업량은 연장근무/특근 등으로 넘겨버립니다. 이유는? 물론 잔업수당때문이지요.. 그것도 그럴 수 있다칩니다. 그러나, "주변에서 날 안도와준다" "나만 혼자 맨날 남아서 한다" 등등으로 팀장님을 세뇌(?) 시키네요.. 처음에는 연차가 안된 후배직원들이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안도와주는 이유가 같이 남으면 또 그 사람은 일 안하고 놀거든요... 근데 더 큰 문제는 팀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되서 진짜 그 사람이 혼자 헌신, 희생, 열정적으로 하는 건줄 알고 있다는거죠... 그런 사람이 높은 등급의 평가를 받고 다른 사람들이 그로 인해 낮은 평가를 받게된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결국 중이 떠나는게 답인 걸까요?
신엉뚱
금 따봉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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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지갑/소지품 관리를 어떻게 하십니까?
요즘 갖고 다닐 물건이 한둘이 아니죠. 신분증, 현금, 각종 신용카드(교통기능포함), 은행카드,,,, 갖고 다닐거도 한두개가 아닌데다, 인식기능이 있어서 중복되는 건 잘못하면 에러로 인식되니 무조건 모아다닐 수도 없고, 남자의 경우엔 지갑을 별도로 갖고 다니면 바지춤에 넣어 다니기도 불편하고요. 신분증을 목에 걸고 다니는 거도 불편한 점이있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최적화해서 다니시나요? 성별 차이도 있을 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제뉴인
은 따봉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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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고민..
카테고리를 다시설정하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식품 품질관리 5년째다니는 여자사람입니다. 최근 영양과를 나오면서 근무를 하던중 똑같은 일상과 아무래도 가공쪽,공학쪽에 부족함을 느끼던 도중 회사 및 집과 가까운 국립대 야간대학원(특수) 2곳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출퇴근은 회사에 허락맡은 상태구요 그런데 여기서 고민인게 제가미래에 무슨일을 할 수있을지 모르는상황에 직장인으로서 타 과에 대해 책으로만 공부의 연장을할지, 특수대학원 이긴 하지만 논문을 선택할 수있는곳을 갈지 고민되서요 연구개발하신분들은 학교도 중요하지만 일단 논문을 필수로 하는게 좋다고하는데 제가논문을 또 잘 이겨내서 쓸 수있을지도 고민입니다..학술정보사이트에서 아는분들 논문보았는데..제능력은 교수님들이 도와주셔야할정도.. 책도,유튜브도,카페도 많이 찾아봤는데 선택의고민이네요 A학교 > 인맥네트워킹, 무논문학과, 1시간거리 B학교 > 사람적음, 학점 및 논문 선택가능, 20분거리 조언부탁드립니다.
휘뚜루마뚜루P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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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기
퇴사를 생각중인 회사원입니다. 현재 회사생활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기도 하고 퇴사 후 프리랜서 전향을 하려고 마음먹고 있어서 퇴사를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당장이라도 퇴사 의사를 밝히고 싶지만 올해 안쓴 연차수당을 받는것과 내년 초 연말정산 이 두 가지 때문에 퇴사를 내년 초(1월20일 or 2월 중) 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언제가 베스트일지 혹시나 의견 있으시다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skykjm
 |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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