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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장과의 관계, 같은 파트의 동기와 다른 대우
팀에 동기가 있는데 나한테 일 시킬 때는 미안하단 말 없이 잔소리하고 무지막지하게 일을 시키고, 동기한테 일시킬 때는 “미안한데 이것 좀 해줄래?” 라고 얘기함 내 야근은 안챙겨주고, 동기의 회식으로 인한 야근은 챙겨주려고 내일 10시 출근하라고 함. 사소하지만 다른 대우에 스트레스 받는 밤이네요.
릴리2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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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ING 2021 - 올한해 여러분들과 생각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뉴인입니다. 2021년 12월이 중순에 접어들었네요. 올해 리멤버 커뮤니티에 여러가지 저의 생각들, 이야기들을 적어보고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이야기나누는 것들은 참으로 큰 즐거움이고 또 다른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일, 사회, 인생, 투자, 경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으로서 살아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이제 다음달이면 2022년 1월입니다. 새해에는 '공부하는 인간', '호모 스터디쿠스'를 테마로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하고 가장 생산적이면서도 매우 흥미롭고 흥분감마저 주는 지적 욕망의 세계, 인생, 일, 투자, 외국어, 경제 등에 대한 배움의 이야기들을 다뤄볼 생각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들을 해볼지는 생각해 보는 중이구요. 그 외에 여러가지 살아가는 이야기,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많이 하고 나눠볼 생각입니다. 올한해, 아주 잠시라도 찰나라도 귀중한 시간을 내어, 제 글을 읽어 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시고, 좋아요를 해 주시고,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날씨는 많이 춥지만, 봄, 여름보다는 다소 어둡고 밤이 긴 겨울의 거리를 환하게 밝히는 오색영롱한 불빛들과 사람들 마음 속에서 스스로 밝게 빛나 주변을 환히 비추며 따뜻하게 감싸는 온기로, 즐겁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뉴인
은 따봉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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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강등… 이직 해야 할까요
처음 팀장 되고 8개월만에 조직개편되면서 고참님이 팀장으로 오시고 제가 팀원으로 강등.. 1개월후 고참님이 퇴사하면서 다시 팀장 복귀 사람은 나가는데 충원은 안해줘서 인원은 절반까지 줄었고요. 회사가 전체적으로 인원 줄이려고 사람을 안뽑아줘서, 일이 빵꾸 나기전까지는 충원을 안해줍니다. 그런다고 빵꾸 낼수도 없고.. 2년동안 낮에는 팀장 역활하고, 팀원들 퇴근하면 저녁에는 모자라는 팀원만큼 실무 하면서, 제가 제일 늦게 퇴근했는데… 또 다른 부서에서 고참 팀장님이 오시면서 팀원으로 강등됩니다. 정식 발령은 1월 1일부라는데, 미리 알려주네요. 돌아가는 상황 보니 신임 공장장이 고참 팀장보다 후배다 보니 선배를 아래 두기 껄끄러워서 공장에서 빼면서 만만한 저희 팀장으로 보내는것 같은데.. 벌써 두번째다 보니.. 참 기분이 거시기 합니다. 회사에서 제가 팀장으로 역활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겠지요? 애기들 장난감도 아니고 줬다 뺐었다.. 새로 오시는 팀장님이 정년이 얼마 안남으셔서 일도 그닥 열심히 안하시는 분이라 벌써부터 ‘후배님이 알아서 해~’ 하는 느낌인데.. 이분 나가시면 다시 팀장 달아줬다가 또 정치적인 이유로 고참 보낼때 마땅치 않으면 또 이팀으로 보내고 난 강등인가 하는 생각도들고.. 나이가 있어 쉽지 않겠지만, 차라리 이직자리 알아봐야 할까요.
오춘기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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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강도가 유독 높은 부서 대책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많은 선배님들께 조언 구하고자 글 작성해봅니다 저희 회사에는 해외제작 및 영업을 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문제는 이 해외제작및영업부서의 업무 강도가 상당하다는 것인데 대표님께서 제게 편하게 말씀하시기로는.. 대표님: 쟤들 밥도 책상에서 일하면서 먹는다 저: 그 팀 업무강도가 엄청나긴합니다 대표님: 사무실 정리도 하나도 안되고.. 저러다 진짜 나가떨어진다.. 어떻게 좀 해봐라.. 저: 저도 그 팀 팀장이랑 몇번 얘기해봤는데, 결국 매출 줄이란 얘기밖에 안되더라구요 대표님: 그렇긴 한데..(끄덕끄덕..) 퇴사시 전력 유실이 걱정될 정도의 핵심인력들이라 저도 걱정이 되긴 합니다 해당 팀 팀장도 죽겠다 죽겠다 하고 반쯤 넋이 나간 상태로 업무 쳐내고 영업하고 있던데, 스스로도 딱히 방법이 없어 보이더라구요 영업부서가 매출을 줄이고 일을 편하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니.. 실적은 매번 경신하고 있습니다만, '가늘고 길게'와 '굵고 짧게'의 중간점을 모르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묘수가 있을까요? 인력충원에 인색한 회사는 아닙니다만, 인력 충원이 소용이 없더라구요.. 개인별 업무량은 그대로인데, 매출을 증가시키더라구요..
경지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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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차이 저만 느끼는건가요?
저는 외국계기업에서 기술영업을 하고 있고, 직책은 팀장급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만 이런 감정 느끼는지 선/후배님들의 솔직한 토크를 듣고 싶습니다. 요즘30대는 정말로 상대방(직장상사)을 생각하지 않고 내가 뱉고 싶은 말을 그대로 뱉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을 조금만더 배려해서 조리있게 말해도 충분히 본인의 의도가 전달되는데....굳이 직설적으로 약간 싸가지없게 툭툭 던지듯이 가볍게 말하네요. 가끔 버릇없는 부분을 지적해 줘야 하는 이런생각이 들다가도....그래도 내가 조직 구성원을 이해하도록 노력해 봐야지 하고 다시 삼키게 됩니다. 또한 저의 윗사람은 완전 자기식대로 말하고, 자기가 원하는 답을 들을때까지 설득합니다. 즉, 정답은 정해져 있다는 거죠. 에효....40대가 무슨 샌드위치도 아니고, 위에서 치이고 아래에서 받치고, 가끔 내 정체성을 어디에 둬야할지 멍할때가 있습니다. 특히, 윗사람들이 누구누구는 말투가 왜 그따위며,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행동으로 인해 거슬린다고 단속을 제대로 하라고 합니다. 내가 보기엔 그정도는 이해할만한데 완전 또라이 취급을 하는것을 보고 있으면, 나는 어디에 속하는가 이런 생각이 절로 들곤 합니다. 속쉬원히 30대의 의견과 40대의 의견 50대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Dainel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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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7개월인데 다시 이직 준비중이에요
처음에 이직 할땐 급여나 조건 회사설비가 만족 스럽고 이직 전 직장보다 좋아서 이직 하긴 했는데 사무실 분위기가 너무 안좋아요 업무시간 뿐만 아니라 식사시간 까지 사담이나 잡담 일체 없습니다. 제가 신규직원이라 혼자 왕따 당하는것이 아니라 8명 정도되는 팀원 전원이 모두 조용해요. 사무실에서 업무 보면 서류 필기하는 소리까지 다 들릴 정도에요... 이런걸로 또다시 이직 생각하는건 너무 나약한 걸까요? 부서장으로 있으신 분이 매우 깐깐하고 사담을 싫어해서 모두 조용히 합니다. 저 입사전에 퇴사한 사람들이 모두 부서장과 트러블로 나갔더군요. 언제 불려서 트집잡힐까 피말리는 하루하루를 더 못버틸것 같아요... 그래도 이직처를 구해놓고 퇴사 해야겠죠? 언제까지 버틸수있을지 모르겠네요...
내일퇴사임
은 따봉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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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루팡 퇴치 방법
회사에 다들 있다는 월급 루팡 월급루팡의 조건은 일단 튀지 않는다는 점이죠. 있는듯 없는듯 사고나 실수는 없이 조용조용 그런데 미팅이나 회의 업무보고 등에서 보면 누가봐도 뇌는 집에 두고 간과 쓸개만 가지고 출근한게 티날만큼 성의나 진정성도 열의가 없는게 보인다는 점 저희회사도 그런 친구가 있는데 회사 차원에서 실수하는게 없으니 징계도 어렵고 미팅 등에서 독하게 말해도 멘탈은 강철이라 금방 웃고 다니네요. 이런 친구들을 위한 평가와 연동되는 정책은 준비했는데 그런다고 바뀔거 같지도 않고 압박에 흔들리지도 않을 듯 회사마다의 월급루팡 퇴치방법이 궁금하네요
늙어지면못노나니
쌍 따봉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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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부터 강화된 거리두기 시행
안녕하세요, 12/18부터 거리두기가 다시 강화됩니다. 연말 행사나 이벤트가 많은데, 실무에 참고 바랍니다. - 4인 모임 - 9시까지 영업 - 초중교 등교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94930?lfrom=kakao
팀장님
쌍 따봉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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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동결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회사에서 갑작스러운 임금 동결과 호봉 승급제도를 적용했습니다. 기존에는 직원별 입사일자가 다르기에 연봉협상(1년마다)이 각자 다릅니다. 근데 갑자기 호봉제도를 가지고와서 모두 23년 1월기준으로 연봉협상을 진행할 것이며, 현재 연봉은 내년12월 말까지 동결된다고합니다. 말이 쉽지, 몇몇은 2월에 이뤄질 협상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전직원 다 후년까지 기다리라니.. 이러한 제도 전직원 동의를 구하지도않고 공지식으로 탁 내놓는거 가능한일인가요?
꾸아쿠
 |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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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기간 중에 연봉 재조정 요청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름대로 업계에서는 1위인 회사에 들어간지 두달째입니다. 잡플래닛의 평점이 전멸이고 올해만 해도 퇴사자가 상당히 많다고 해서 걱정했던 회사였는데요, 수습기간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기존에 맞췄던 연봉을 상당히 깎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맥락을 조금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제 포지션은 콘텐츠를 만드는 역할이고, 기존에 저 자신도 콘텐츠를 만들지만 팀의 리더로 활동할 것으로 얘기가 돼서 업계 기준으로는 나쁘지 않은 연봉을 받기로 하고 입사했습니다. 조금 다녀보니 짧은 기간 중에도 많은 걸 보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변화가 굉장히 빠른 회사이고 기본적으로 어떤 프로젝트에 별다른 기획이 없이 일단 리더십이 원하는대로 콘텐츠를 빠른 속도로 찍어내야 합니다. 전 기본적으로 콘텐츠 생산은 창조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해서 기획, 존중, 프로세스, 자료, 지원, 피드백 등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다른 회사에서도 그렇게 일했었는데요, 이 회사는 거의 주단위로 큰 맥락에서의 콘텐츠 생산 기획과 계획이 바뀌었습니다. 리더십마다 콘텐츠 프로젝트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생각이 다른것은 기본이고요. 예를 들면 A라는 사람의 리더십 하에 프로젝트를 거의 1달반 정도 진행하고 있다가, B라는 사람의 주도로 바뀐 후에 기획이나 진행사항에 대한 별도의 보고나 기획 없이 완전히 뒤집혀서 새롭게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판단하기에 무리한 기대치, 사내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에 투자할 생각이 없는 리더십, 막무가내로 결과물만 원하지만 피드백은 주지 않는 문화, 기본적으로 기획이 없는 회사라는 점(작은 회사이긴 합니다)이 제가 기대하는 최소한의 존중과 프로세스, 일하는 환경과 매우 다르다는 느낌을 받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중이었습니다. 지난주에는 저와는 아무런 얘기가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사람이 외부에서 팀장(제가 팀장이었습니다)으로 낙하산 타고 들어왔고, 또 다시 새로운 사람이 기존 기획을 파악하지 않고 지시를 내리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런 얘기를 듣지 못했기 때문에 당황스러운 상황이었고, (채용 방향상 제가 팀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고, 하고 싶다는 의사도 몇번 밝혔습니다) 심지어 오늘은 면담에서 연봉을 거의 평사원 수준으로 깎자는 얘기를 하더군요. 제 생각에는 외부 팀장이 본인들이 보기에 젊고 말도 잘들어서 회사의 방향과 더 잘 맞을 것 같으니, 연봉 깎던지 아니면 (아마 이쪽을 더 기대하는 것 같은데) 나가라는 얘기로 들립니다. 업계에서 1위인 회사일 뿐만 아니라 겉으로 사회적 가치를 표방하는 곳이라 이런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매우 당황스러운데요, 그래서 이 커뮤니티에 계신 분들께 객관적인 판단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다시 몇달간의 구직/이직 생활을 해야 하는 점이 걸리기는 하지만, 연봉을 깎아서 다니더라도 새로온 팀장과의 뻔히 보이는 갈등/어려움이나 이런식으로 막무가내로 일을 처리하는 회사의 분위기를 받아들이기는 힘들 것 같아서 연봉 협상 안받아들이고 나가겠다고 하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퇴사자가 많은 회사이고(올해 중순에 한번 크게 물갈이 했다고 들었고 언급했듯이 잡플 평점이 전멸인 곳입니다) 사람을 교육시키고 대화해서 함께 가기보다는 일단 갈아넣어서 지금 당장 결과물을 원하는 곳이라 칼퇴하고 사이드를 하는 방식으로 가도 일상이 행복할 것 같지는 않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예상하는대로 회사에서도 조용히 나가주기를 바라는 것이 맞겠죠? 기본적인 방향과 철학이 맞지 않는다면 저도 차라리 연봉이 낮더라도 더 부드러운 문화의 회사로 옮기는 것이 낫겠죠? 감사합니다.
리스본행야간열차
 |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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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명함.
유튜브 황금버튼에서 모티브를 따오신 것이겠지요? 나중에는 실버(더 예쁠지도!!) 명함도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어떤 분은 관심 없다고 하는데, 저는 진지하게 신청했습니다. 주 용도는 딸에게 자랑하기. 부 용도는 자리에 디피용. 공로상패 같은 것보다 세련될 듯요. 손님와서 물어보면 별거아닌 듯 "뭐 리멤버 앱 아세요? 거기 커뮤니티 초기에 좀 활동했더니 이런걸 주더라고요?"하면서 아이스 브레이킹 하기도 좋을 것 같고요 ㅎ 아무튼 생각하지 못했던 이벤트라 리멤버에서도 항상 새로운 아이템을 고민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일이 좀 바빠지면서 저도 글이 뜸했는데, 좋은 선물 받은 김에 소통 글 남깁니다^^ 다들 칼퇴 준비하세요!! ps) 짤은 전에 맛있게 마셨던 와인입니다^^(와알못;)
소통이필요해
은 따봉
 |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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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황금명함 받고 싶은데 글에 좋아요 좀 눌러주세요
황금명함 받고 싶습니다. 이유는... 그냥 받고싶어요. 그런데 할 수 있는게 좋아요 받는거 밖에 없어요. 당당하게 부탁드립니다.
메엥
 |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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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모임이 다시 4인으로 축소가 되면..
차주에 6명 식당예약이 되어 있는데.. 3명씩 떨어져 앉으면 괘안을까요? [속보] "전국 사적 모임 4인 축소, 식당·카페 밤 9시까지" 출처 : YTN | 네이버 뉴스
건전이
 |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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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백신 안 맞으면 해고
안녕하세요, 구글이 백신 미접종한 직원을 해고한다는 강경책을 발표했네요. 선진적 조직문화의 심볼같은 구글에서 나온 결정이라 파급력이 있을듯 합니다. 오히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처사 같은데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구글은 마감일인 내년 1월18일까지 서류를 제출하지 않거나 백신을 미접종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30일 유급휴가 조치를 내릴 계획이다. 이후에는 최대 6개월에 이르는 무급휴가를 주고, 이 기간에도 백신접종을 하지 않으면 해고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37309?sid=001
팀장님
쌍 따봉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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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한줄-당신 자신을 사랑하라
당신 자신을 사랑하라 열렬히 뜨겁게 진심으로. 그것이 모든 자기혁신,발전,성장의 시작점이다.
제뉴인
은 따봉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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