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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면담전문 외주업체같은게 있을까요
1.인재가 유출되는 리스크를 미리 관리하기위해 퇴사자 면담이 필요할거 같아 그런걸 전문적으로 해주는 업체가 있으면 정보공유부탁드립니다. 2.아울러 퇴사자의 심리적 안정도 도울수 있으면 좋습니다. 3.퇴사자면담 해보신분들의 경험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ipzoong
 |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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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진로선택의 기로에서 질문을 한다면?
딸이 삼전 연구원과 SKON 연구원 둘중 어디를 선택할지 고민이라면 여러분들은 어떤 조언을 주실런지요? 일반적으로는 삼전경력이 향후 커리어에 +알파가 되겠지만 근무는 쉽지않다, SK는 워라벨이 좋다 라고 하는데 혹시 해당회사에 대한 직간접 경험을 해보신 분들의 의견을 나눠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 그쪽 경험이 전무하여 도움이 될만한 얘기를 해줄수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조심스레 먼저 경험한 분들의 지혜를 구해봅니다. 추신)똘똘한 애라면 이런 건 본인이 결정할텐데 부끄럽게도 워낙 덜 떨어진 자식이고 결정장애를 겪는중이라 염치불고하고 글을 올립니다.
산타성북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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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주말인데..
혹시 대체휴일 주는 회사있나요..
히데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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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변경되고 전부서 카톡 나가기..
영업부서에 있다가 회사 관리팀 당담자 분이 퇴사하시는 바람에 제가 관리팀까지 업무 하게 되다가 신입인 저한테 관리업무가 버겁고 어려워서 신규채용하여 이번달 한달동안 인수인계하고 다음달 부터 생산 관리부서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인수인계라는것도 처음해 봅니다.) 근데 저희 그룹사 인사 관리 단톡방에 인수인계하시는 분 추가하고 다음주 금요일에 단톡방을 나가려고 하는데 안좋게 보지는 않겠죠?... 그래도 나가기전에 부서 변경되어 인수인계 마무리되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이만 나가보겠습니다. 라고 인사하고 나가려고하는데요.. 잘못 된건 아니죠?.. 부서 변경되고 카톡방 나오는 경우가 이상한지 궁금해서요...
(탈퇴한 회원)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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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에 대한 질문
지금 얼만데 적당한가요 이런 질문을 보면 조금 난감하죠. 회사마다 다르고 같은 직무 연차라도 수행한 프로젝트나 거쳐온 회사 직전 연봉 등 다 다른데 사실 연봉이란 비슷한 규모의 회사에서 신입연봉 정도 비교 수준이지 연차가 쌓이고 경력직은 호봉제가 없어지는 추세라 잘라서 말하기 어려운데. 요즘 사람을 뽑느라 이력서를 보면 분명 경력에 비해 적은 사람도 있고 회사빨(?)로 많이 높은 경우도 보여서 사실 연봉은 능력보다는 첫단추와 운빨이라는 생가이 드네요
늙어지면못노나니
쌍 따봉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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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퇴사신호
안녕하세요, 대표적인 퇴사 신호 5가지라고 합니다. 1) 회사를 가는게 두렵다 2) 부정적인 사람이 되었다 3) 회사에서 나의 미래가 없다 4)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5) 직장동료와 어울릴수 없다 여러분들은 여기에 혹시 해당되시나요? 과거 경험을 보면 이런적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팀장님
쌍 따봉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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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0이면 어느 정도인가요?
네카라쿠배는 신입개발자가 7000넘는다는 말도있고.. 어느정도수준인질 잘 모르겠네요
한오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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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님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공자 멈추지 않는다면 아무리 천천히 가도 문제가 되지않는다. 인내심과 끈기의 중요성을 말 하는것 같군요
집단지성
동 따봉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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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이로만 퇴사하는 동료
이직 3개월차입니다. 1년 먼저 입사한 동료가 있습니다. 입사하고 일주일째부터 퇴사 예정이라고 말을 합니다. 사수이자 유일한 팀원이길래 예의상 달랬습니다. 3개월째 계속 퇴사 타령을 합니다. 정작 행동은 퇴사 의지가 없어보입니다. 받아주는 것도 힘이 드네요. 1. 그냥 받아준다. 2. 무시한다. 3. 잘 가라고 한다. 뭐가 좋을까요???
걱정인형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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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비 사용
달에 한번씩 간식비가 나옵니다(인당 1.5~2만) 제가 막내라서 매번 밖에나가 간식을 사오는데 몇번 하니까 간식 고르기도 쉽지않고 해서 간식 머살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돈없는백수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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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결정이 좋을까요?
주5.5일 주말출근 포함 연봉4000 동종회사 주5일 평일출근 연봉3500 직무변경 결혼을 계획중이라 머리가 복잡하네요ㅜㅗ
76번버스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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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고왔는데 이거 너무하지않아?
이틀전저녁에 문자줘놓고 면접와서 준비를.왤캐 못했냐하는데..... 다른 회사.면접도 봐야되는데 하루만에 어떻게 준비를 다하냐 ㅠㅠ하
똥2이이이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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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가 재직회사로 연락오는게 정상인가요..?
아니 갑자기 회사 전화로 헤드헌터가 전화가 온거예요. 직원한테 저 바꿔달라고.. JD먼저 메일로 보내지도 않고 이직 진행하겠다고도 하지 아니하였는데.. 다짜고짜 회사로 전화해서 저 바꿔달라고 하면서 하는 이야기가 핸드폰 번호가 없어서 회사로 전화했다는.. 그래서 이메일로 관련 JD 먼저 보내달라고 하니까 보낼 내용이 없어서 전화했다고.. 아니 이게 말이 되는건가요?? 헤드헌터가 이직의사 정확하게 밝히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바쁘다고 재직회사 전화번호 찾아봐서 대표전화로 전화해서 절 찾는게 정상인가요??
cptadh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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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해지자]내마음의 대나무숲
연말에 송구영신이듯 남말고 자신을 돌아보는 대나무숲어떤가요? 관리자 역할이라 최대한 중립과 합리를 지키려 했는데 그 부분에 가끔 흔들린 점 저 스스로 반성합니다. 화도 줄여야 하는데 가끔의 욱을 끊지 못한 나 반성합니다. 이성과 합리로 내년에는 롤모델은 아니라도 신뢰를 한켜 한켜 쌓아 보겠습니다. 여러분의 거울에 비춘 대나무숲은 무엇인가요?
늙어지면못노나니
쌍 따봉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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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상황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는 법
너무 1차원적인 질문이긴 한데요. 회사 일의 복잡도가 나날이 높아지면서 제가 상황을 팔로우업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점점 커지는 것 같아요. 전체적인 view를 보는 눈과, 또 복잡하게 얽힌 요소, 디테일을 볼 수 있는 눈.. 모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이런 이해력을 높일 수 있을까요. 연차가 찰수록 자연스레 생기는 걸까요? 관련 책을 많이 읽으면 될까요? 제 성격이나 습관, 관성 등이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기분도 들고요. 벙벙한 질문 죄송해요. ㅎㅎ
개복취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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