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연봉조정
경력으로 입사해서 7개월이 지나고 있는 시점입니다. 느닷없이 팀장님이 회사생활 관련해서 잠깐 면담 좀 하자고 해서, 무슨일인가 싶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은 기간동안 잘 적응해서 좋은 모습 보여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함께 도움이 될 수있도록 노력하자고 하시네요. 혹시나 다른 생각이 들게되면 결정하기전에 꼭 본인한테 공유해줘서 더 나은 방향이 무엇일지 같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달라고도 하시구요. 결과적으로 이번 달 부터 8% 상향된 연봉기준으로 급여를 받게 될 거라고 화룡점정을 찍어주심...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서 얼떨떨하네요ㅎ
붉은아카시아
| 11.09
조회수
4197
좋아요
23
댓글
19
여의도 포장마차
여의도에 포장마차 생겼던데 어디어디 있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미이이잉
| 11.09
조회수
585
좋아요
0
댓글
3
경력이 13년인데 이직을 9번
한 분은... 음 능력이 좋다고 봐야 할까요? 조직생활을 하는데 하자가 있다고 봐야할까요? 이력서는 화려한데(몸담은 회사는 다 좋은 곳인데) 이직 경력이 너무 많은게 맘에 걸려서요. 물론 이 이력가지고 일반화할 수는 없겠지만 채용은 중요하기에... 조금 더 신중해지고 싶어 여쭙습니다.
몽블랑
| 11.09
조회수
1067
좋아요
1
댓글
9
무너진 조직을 살릴 방법이 없을까요?
중간 관리자 입장에서 영업 조직에 가장 필요한 게 있다면 팀웍과 개인에 대한 존중이라고 봅니다. 외근이 많은 업무다 보니 개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조화로운 팀을 꾸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고민은 팀내의 편가르기가 심해지더니 팀원들간에 불화와 표나게 드러내진 않지만 왕따를 시키고 서로의 다양성이나 존중에 대한 태도가 사라집니다. 그런 이유인지 팀의 실적도 곤두박질 치내요. 팀을 재건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가족사랑
| 11.09
조회수
3549
좋아요
15
댓글
20
퇴사하고 싶은데 어쩌지?
직무 변경해서 이제 4개월 다녔는데, 맞을거라 생각했던 일이 잘 안맞네.. 스트레스도 받고 우울해지고 내가 이 분야에 능력이 없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 회사 세 번 다니면서 이젠 회사 자체가 안맞는거 같은데 어떡해야할까 형들 마냥 퇴사하자니 이후 계획이 없고 걱정이다 정말
나두
| 11.09
조회수
1003
좋아요
0
댓글
15
착한 것도 능력이다
우선 글을시작하기 전에 개념한가지 잡고가겠습니다 제가 말하는 착함이란, 그냥 누구에게 맞추기 위한 그냥 호구처럼 허허웃는 착함은 아닙니다. 자기의 주체성을 지킬수있다는 전제 하에 착함입니다. 살다보니 여기저기 인격이 미성숙하거나 몰상식하여 타인의 정서까지 해를 끼치는 빌런들이 참 많더군요. 그런데 정말 군계일학, 이 험한 세상에 본인의 소신과 고고한 인격을 갖추고, 본인의 업무나 일도 냉철하게 수행해 내는 분들이 있더군요. 그런 분들을 보며, 느꼈습니다. 이 거친 세상에서, 성질 나빠지지 않고 자신의 인격을 지키며 능력도 갖추고 산다는 것, 정말 그것도 능력이라는 것을요. 그런 의미에서는 인격이 모자란 사람이 되기보다, 진정한 의미에서 착한 사람, 인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이 훨씬 어렵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골드만형
| 11.09
조회수
3656
좋아요
42
댓글
15
스포츠 앱 개발중인데 회사를 관둬야 할지.....
안녕하세요? 고민 하다가 용기를 내어 질문 드려 봅니다. 제가 스포츠 앱을 만들고 있는데 시작하다보니 일이 커져서 회사를 관두고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제가 테니스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이 앱을 개발하게 되었는데요. 워낙 비기너가 진입하기 힘든 운동이고, 특히 고인물들이 너무 꼰대를 많이 부리는 운동이라서, 이러한 것을 극복하면 테니스 스포츠 발전에 도움 되리라는 마음에 이앱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첨엔 취미로 개발해 볼까 생각하다가...실제 투자를 하면서 개발하다 보니 이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게 되었는데....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헌신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가족이 있는지라 걱정이 많이 되네요. 담달이면 출시되는데... 그만두고 전념해야 할지 너무 고민 됩니다. 내가 정말 즐길수 있는 일을 하며 사는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라 생각하는데 이번만큼은 가장의 무게를 떼어내고 쉽게 결정하기가 힘드네요. 혹시 저랑 같은 고민에 있었던 분들이나, 경험담이 있으면 조언 부탁 드려요 참고로 저는 아직 40대 초반의 나이 입니다.
Dainel
| 11.09
조회수
3014
좋아요
13
댓글
50
팀장이 처음인데.. 직원 부모상
직원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제가 어디까지 해야할지 감이 잘 안오네요ㅠㅠ 장례식장 가서 조문하는건 당연한건데 업무 중간에라도 소식 듣고 달려가는게 맞는건지.. 저녁늦게 가서 밤새 있어줘야 하는건지.. 가족분들께 인사 드리는게 맞는지.. 금액은 보통 얼마들 내시는지.. ㅠㅠ 저는 나름 마음을 표현했다고 생각하는게 직원입장에서는 부담일수도 있고.. 질문이 이상하죠.. ㅠㅠ 그래도 여러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내 팀장이 어디까지 해줬음 좋겠다 라는것두요
집순언니
| 11.08
조회수
6488
좋아요
14
댓글
29
첫입사 후 1년 6개월...
90년대생 입니다. 고졸, 중사 1차 진급 후 바보같이 부대만 관리하다 본인자력은 신경도 안쓰고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전역 4개월정도 쉬다가 지인 추천으로 현직장에 총무직으로 1년 6개월째 막내로 있네요 자력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을 받아주어 너무 감사하게 입사했네요 출근하고 3일째 업무파악중 대표님께서 식수인원 파악도 못하냐고 제 책상에다 소리치고 화내시면서 핸드폰을 던지시더군요... 상사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너 마음대로 생각해서 일하지 말고 시키는것만 해라 실수는 3번까지만 봐준다 라고 말씀해주신게 너무 좋더라구요 행복회로 돌려보면 내가 커버쳐줄테니까 믿고 따라와 이런 느낌이 들지 않나요? 나쁘게 생각하면 넌 그냥 시키는대로하는 인형이야 이런 느낌이겠죠 요즘들어 너무 갑갑한 느낌이 듭니다. 중소기업치고는 근로시간준수, 휴무일 보장 너무 잘해주지만, 그것뿐이더라구요 꼰대아닌척하는 꼰대상사들... 본인이 심성은 착하지만 일부러 총대메고 나서는 거라는 대표님(절대 심성 안착함, 입에 욕을 달고다니는. ..) 아파서 또는 은행, 동사무소, 이사 등... 개인사정으로 조퇴, 연차, 반차 쓰는걸 엄청 눈치 주네요 상사분들이 나도 못쓰니까 너네도 나가지 마! 이런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평소 아프던 사람이 조퇴하면 전화해서 신경질내는 상사들... 그 외 동료분들은 너무 좋고, 업무도 너무 좋습니다. 워낙 배운게 없다보니 모든 일들이 새로우며 배움의 재미도 있고, 업무반경이 딱 제가 맥시멈으로 커버 가능한 영역이라 적당히 힘들정도?? 생각나는대로 적다보니 뭔소린지도 모르겠네요ㅎ... 아파서 쉬는데 전화로 혼난 오늘 비도오고 밤도 깊어지니 갑자기 서글퍼져서 글 좀 썼습니다.. 리멤버에서 항상 배워갑니다 오늘하루 고생많으셨고, 내일도 힘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대머리아니야
| 11.08
조회수
1011
좋아요
1
댓글
7
이미 이 길을 지나오셨을 선배님들께
오늘 하루, 제게 주어진 역할을 다해내지 못해서 마음이 참 착잡합니다. 아니.. 그보다도 일을 망쳤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평소에는 나름대로 잘 해왔던 일이었는데, 윗사람이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완전히 어려운 일이 되어버리더라구요. 기대받은 만큼 잘하고 싶었고, 실망시키지 않고 싶었는데, 오히려 이런 생각들이 마음의 여유를 앗아가서 더 일을 그르친 것 같습니다. 차근 차근 나아가다가도 이렇게 넘어질때면 참 많이 아프더라구요. 결국 이런 경험을 토대로 더 성장할 수 있으리라 믿고 있지만, 오늘만큼은 위로가 조금 필요하네요. 선배님들은 이런 시간들.. 어떻게 견디셨나요? 이런 날, 스스로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더 오래 달릴 수 있을까요?
영덕대게
| 11.08
조회수
3444
좋아요
13
댓글
24
비오는 날의 마인드셋
비가 오면 다들 불편하고 짜증나게 마련이죠..? 하지만 이리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우리도 늘 목이 마르고 물이 필요하듯, 이 대지도 땅도 자연도 물이 필요하다구요.. 대자연이 우리가 사는 땅에게 물을 마시도록 해 주는 거라고 생각한다면, 조금은 덜 짜증이 나지 않을까요?
골드만형
| 11.08
조회수
243
좋아요
1
댓글
0
오 무슨 랭킹이 생겼네요
커뮤니티 활동 순위가 생겼군요? 저 한동안 활동 많이했는데 최근 뜸했더니 순위가 없군요? 괜히 순위안에 들고싶은 마음이 드는군요? 회사생활 이야기 연재좀 해야겠습니다. ㅋㅋ
첵첵
| 11.08
조회수
2976
좋아요
8
댓글
29
홍보성 메일을 보낼때 저 크게 실수 한거 맞죠?
하ㅠㅠㅠㅠㅠㅠ죽고싶어요 ㅠㅠㅠㅠ 홍보성 메일로 200분정도 보냈는데 (컨퍼런스 참여홍보) 제가 숨은 참조로 메일 보내야할 것을 받는 사람 란에 입력을 해서 보낸 사람들이 메일리스트를 다 확인 할 수 있어요 ㅠㅠㅠ 사람들이 많이 확인 할까요ㅠㅠㅠㅠㅠㅠㅠ 저 크게 실수 한거 맞죠?ㅠㅠㅠㅠㅠ
diend
| 11.08
조회수
3906
좋아요
5
댓글
25
월요일에 업무 시동 어떻게 거시나요?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갈수록 월요병이 심해져서 월요일 오전에는 병걸린 사람처럼 앉아있네요 업무는 물밀듯이 들어오고 그만큼 마음은 무거운데 몸이 움직이질 않네요..ㅎㅎ 꼭 월요일 저녁이나 화요일은 돼야 몸이 풀리는 것 같은데.. 업무 시동 거는 노하우 있으실까요 리멤버님들
lawn
| 11.08
조회수
502
좋아요
0
댓글
7
중요한 일일수록 급하게 하게 됩니다..
주니어의 한계일까요.. 중요도가 높은 일일수록 이 일이 주는 부담이 커서 부담을 떨쳐내려는 욕구가 커져서... 일을 급하게 하게 됩니다. 솔직히 빨리 넘겨버리고 싶은 거죠.. 중요도가 안 높으면 차분하게 천천히 해서 완성도 높게 해내는데 어이없게도 중요한 일일수록 급하게 해서 구멍이 꼭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 완성도가 겉보기에 그렇게 티나는 건 아니긴 한데.. 저같은 문제 있으신 분 있나요? ㅠㅠ
홍보초년생
| 11.08
조회수
515
좋아요
4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