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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3~4세)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세 아들 아빠입니다. 아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싶은데 아직은 전환이 빨라 진득하진 못하네요. 요맘때 아이들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미리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싱싱파파
|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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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라는 선입견
무서워요.. 저는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었는데 점점 집순이가 되어간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최근엔 아는 사람만 만나고 편하고 재밌는 사람만 만나요. 그런데 남편은 그렇지가 않아요. 자기 가족들, 친구들을 소개시켜주고 싶어해요. 다음주에도 친척누나와 누나남편을 소개해주고싶다고 만나자고 하는데 티는 안냈지만 속으로 되게.. 짜증이 나더라구요ㅠ 시집살이 시키나 하는 나쁜 마음도 들고... 저만 이러나요? 저 왜이러죠ㅠ 시댁이라는 선입견 때문일까요? 참고로 시부모님은 참 좋은 분들인데, 처음 인사드리거나 그랬을 때도 같은 기분을 느꼈어요.. 진~짜 하기 싫은거 억지로 하는 느낌.. 남편은 저희 가족들 만나는걸 좋아하는데 저만 이러는거 같아서 미안하고..ㅜ 저의 이런 마음가짐을 고치고 싶어요ㅠ
기획안이라불라불
|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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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제 폐지된다네요. 근데
선택적 셧다운제를 한다고 하네요. 원하는 시간대로 게임이용 시간을 조절하게 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결국 법정대리인의 통제를 전제로 한 것 같네요 게임자체를 어떤 법률로 통제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로 여겨지는데요 저는.. 리멤버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구글네이버
|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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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육아의 비애
맞벌이인데 배우자는 사업한다며 지방 내려가서 한달에 두번 토욜 늦게 와서 월욜 새벽에 내려갑니다. 근데 간만에 와서는 늘어지게 거실 라꾸리꾸에 누워 티비와 혼연일체 되어 아무것도 안합니다. 밥은 부모님집 가서 먹거나 해 먹고 나면 설겆이도 안합니다. 저는 주말도 바빠서 집안치우고 빨래하고 애 숙제 살피고 방학 중 경험할 수 있는 활동 검색해서 데려가고 집안 소송 문제도 살피고 이사도 준비하고 봉사활동도 하고 자기개발차 공부도 하고 운동으로 근력 유지해야 건강하고... 근데 배우자는 누구랑 저녁 약속 없으면 누운 자세로 자거나 티비를 봅니다. 사업자금도 없다해서 제가 몇 천만원 투자했고 3년만 기다리라며 월 150생활비로 줍니다. 저는 출근시 아이를 긴급돌봄 학교에 데려다주고 전철탑니다. 아이 학원 진도나 적응도 살피고 교우관계, 학교생활, 학부모 참여 활동 적극적이죠. 마치 싱글맘으로 생활비 보조받아 사는 것 같습니다
킥복서 | 공공기관
|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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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학비 안대주는 부모 의 질문을 바꿔 보겠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 하는 아들 의독립자금 예산이 오천만원입니다. 언제 주면 가장 도움이 될까요. 1.대학입학시(학자금,생활비로) 2.졸업 할때 ( 학자금 상환용으로) 3.취업후 (거주공간 마련을위해) 4.결혼할때 5.집살때 그외에도 성인이 되고 가장 도움이 필요한 시점 을 얘기 해주셔도 좋겠습니다. 아들에게 선배들의 생각을 전해주고 싶어서요..
신의계획
|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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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되도 대학 학자금을 대주지 않는 부모 어떻게 생각 하세요.
저는 대학을 다니는 아들이 있습니다.어릴때 부터 대학에 가면 1학년 학비를 마지막으로 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했고 실천 했습니다. 처음 에는 충격이 큰듯 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처음으로 하는 금전 거래가 500만원 빚을 지는 느낌이 어떨지 겪어보지 않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 의도는 돈을 빨리 아는 것이 금융지식을 쌓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중요 하다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아내는 저몰래 용돈을 보내주기도 하는것 같은데 아들은 돈달라는 말을 안합니다..그리고 좀 거리감이 생긴듯 합니다. 제가 너무 심한가요?
신의계획
|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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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제가 정말 미친 짓일까요?
솔직히 그렇게라도 해서 애 게임 12시에 그만하게 해 주는게 좋기도 하잖아요? 뭐 잘난 IT 업체 사람들이 막 뭐 혁신 어쩌구 하는데 솔직히 여가부도 필요한 일 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가정 책임....이렇게 쉽게 넘길 일이 아니지 않나 해서요. 애 교육이 그렇게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사춘기때는 어차피 말을 잘 듣지도 않고.
후토마키
|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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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하루 밖에서 얼마나 노나요?
저희 아이는 하루 2시간 정도 자전거타며 놀아요 요즘 날씨가 더워서 5시 넘어야 놀기 시작하는데 다들 어느정도인가요?
(탈퇴한 회원)
|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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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이번주 저희 지역 어학원에서 코로나 감염자가 많이 나와 원격수업하고 있어요. 매일 툭하면 "학교 안가"를 외치던 아이가 내일도 안간다니 엄청 실망하네요. 학교 안간다는 말.. 관심끌기용이었네요..
(탈퇴한 회원)
|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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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 싸움 어디까지 관여하세요??
주말에 같이 집에 있으면 꼭 한번은 크게.싸워요. 놀다가 싸우다가 보는 제가 스트레스입니다 ㅠㅠ 어디까지 관여하는게 맞을까요??
(탈퇴한 회원)
|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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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란?
좋은 아빠란? 좋은 아빠란 무엇일까요? 많은 아빠가 남들이 인정하는 좋은 직장을 가지고 돈만 많이 벌면 아빠의 역할을 잘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 모습을 되돌아보았습니다. 부끄러운 장면이 여럿 떠오르더군요. 자녀에게는 올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해놓고 소소한 여러 규율을 스스로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 소소한 것들이 아이에게는 혼란을 줄 수 있는 데도 말이죠. - 최현욱의《85년생 요즘 아빠》중에서 - * 좋은 아빠가 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등수도 기준도 없습니다. 직장, 돈, 얼굴, 명성으로 정해지는 일도 아닙니다. 가족을 위해 나름 최선을 다했지만 상처받고 섭섭해 하는 자녀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되돌아보면 이제는 뵐 수 없는 아버지의 형상 속에 좋은 아빠의 모습이 있습니다. 온 집안에 책이 가득하고, 책 읽고 밑줄 긋는 훈련, 독서카드 쓰는 법을 가르쳐주신 그 아버지 덕분에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탈퇴한 회원)
|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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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는 언제부터?
아이들 피아노 언제 배워야 좋을까요? 제가 피아노 배운 경험이 없어요 어느정도 기본만 알게하고 싶은데 언제가 가장 효과적일까요?
둘리엄마
|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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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아가
13개월 아가 트니트니 문센 강추합니다 짐보리 다닐까 문센갈까 고민중에 문센 추천 받아서 트니트니 등록했는데 매주 온몸을 다 써서 수업해주시는 것 같아요ㅎ 완전 만족입니다~ㅎㅎ
바닷
|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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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딸
올 초 어린이집 신청을 했지만 대기자가 많아 대기 1순위로 지금까지 왔네요 와이프가 불안한 마음에 빨간펜 누리가정을 신청하자고해서 했는데 어떻게 하면 잘 쓸까요? 제가 봤을때는 아이가 집중을 못해서 잘 못하는듯 하네요
Lr라엘빠
|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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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6세 아이인데 책을 좋아해요 근데 밥먹을때만 책을 봐요 먹는거에 관심이 없거든요ㅠ 밥먹을때 책보는 습관 괜찮은가요?
잰잰
|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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