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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챙겨드시는 영양제 있으세요??
저는 비타민c 유산균 프로폴리스 요 세개는 효과를 많이봐서 꼭 챙겨어요 ㅎㅎㅎ
여름뮤트
|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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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폰으로 후배인척 메시지보낸 후배와이프 어이없네
-------------------- 모두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더올
|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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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전직장 재입사 or 새로운 곳 이직
현재 저는 퇴사 예정인데요, 갑작스레 전 직장에서 재입사 제안 받았습니다. 연봉은 인상없이 현재 연봉과 동일하게 맞춰 준다고 하고 업무는 하던거라 적응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월요일까지 답변 달라고 하는데 화요일에 제가 퇴사 후 이직할 곳으로 면접을 잡아둔 상태라서 고민이 됩니다. 다른 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해서 작성합니다!
이직을꿈꾸는자
|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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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대 형님들께 결혼, 성생활 관련 질문입니다.
제가 이런 커뮤니티 활동을 하는 곳이 없어서 여기에 질문을 드리게 되네요 게다가 여긴 모두 20대 이상이셔서 결혼, 성에 관련된 질문을 드리기에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 20, 30대에 만난 여자친구와 만나실 때, 그 사람의 성적 매력도 보고 결혼을 결심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서로 나이가 먹고 외적 매력도가 떨어지면 성생활에 지장이 없나요? 여자친구가 저에게 자기가 나이먹으며 살도 찔거고, 아이도 낳으면 몸매가 더 망가질텐데 그때에도 성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꾸준히 운동을 하는데 여자친구는 그럴 생각이 없답니다. 운동이 싫답니다. 하지만 저는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건강미가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이유는 그만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태에서의 결혼 결심,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서로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지금이라도 헤어져야 하는게 맞는 걸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내용이 많이 부족하지만 댓글로 더 물어봐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inis
|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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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초기 발견이후 수술
초기에 발견하고 수술을 받을 병원을 알아보고 있는데 좋은 병원 추천해주세요
blessing
|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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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백신 접종 후 1일차
왼쪽 어깨가 접종 당일인 어제보다 더 뻐근해진 느낌이네요. 다들 어떠세요?
어른왕자
|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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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또는 연봉인상 딜
처음 입사시 계약직으로 입사하였습니다. 그에 직급이라 할게 별도로 없었고 년봉에 대한 협의 아닌 통보가 있었습니다. 채용시 일단은 이러한 연봉이되 정규직이 될때 논의해보자 정도 였고 입사후 대략 1년 뒤쯤 정직원이 됬습니다. 인사쪽에서 정직원이 되었다는 발령뿐 그 이후 따로 근로계약서를 쓰거나, 절차 등이 없었습니다. 이때 정직원이 될때 연봉협상을 하였어야 했는데 자연스럽게 물흐르듯 지나갔습니다. 입사시 유사업무는 아니어도 사무직으로 일했던 경험, 경력이 2~3년 정도 있었으나 이에 대해 경력으로 인정받지는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나니 몇몇부서, 몇몇 사람이 팀장급들과 이야기하여 연봉 등이 조정되는것과 저의 일이 늘어나는 것을 느끼며,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신경써주지 않는 다는것을 깨달아 저도 직급 물론 직급수당이 나옵니다. 직급이 형평에 맞지 않으면 연봉을 올려달라고 딜을 하고 싶으나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 이렇게 글을씁니다. 사수에게 언지를 주고 윗분에 말할까하는데 혹 경험이 있으셨던분의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만 회사 특성상 연봉은 대략 ㅡ년차가 지남에 따라 자동 오름. ㅡ사내 직원들간, 부서장들 평가없음. ㅡ부사마다 케바케 직급은 년차가 쌓이면 자동 승진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 이런 절차라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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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 얼마나 드세요??
전 하루에 2잔도 안마시는것 같아요 ㅠㅠ 생수는 잘 안넘어가네요
여름뮤트
|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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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신청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현재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들 대상으로 접종을 받는다고 하는데.ㅜㅜ 잔여백신도 신청을 했는데 연락이 전혀 오지 않네요.ㅜㅜ 주위에 많이들 맞은것 같은데.ㅜㅜ 팁좀 알려주세요
네15
|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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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금 운용 고민입니다.
개인연금 운용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초기 십여년은 펀드에 넣고 있어보니 오르락 내리락 하며 결국 원금에 가깝더라고요. 그래서 작년부터는 ETF로 직접 운영하고 있는데요. 원체 risk를 싫어해서 변동성이 큰 아이들은 못하고 최근에는 저평가 되었던 부동산etf로 재미좀 보고 고점에 이른듯 하여 나온상태입니다. 최근에는 은행주etf를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 이미 전고점에 8부능선까지는 올라와 있어서 살짝 고민입니다. 은행주etf 어떻게 보세요? 아니면 다른 etf 추천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오리너구리
|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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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신 분들 호칭
혹시 결혼하신 분들 호칭을 서로 어떻게 하시나요? 그리고 보통 언제쯤 '여보'라는 호칭을 사용하시나요? 그냥 연애 때 호칭을 부르면 어른들이 눈치도 좀 주시는 거 같아서요. ^^;
pakgoon
|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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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설거지 할 때 남자 고무장갑 뭐 쓰시나요?
손이 그렇게 큰 편이 아닌거 같은데도 남자여서 그런지 보통 고무장갑 (대) 자가 안맞더라구요 이전에는 다이소에서 크기는 맞는 고무장갑을 찾았는데... 생각보다 내구성이 약해서 손가락 쪽에 금방 구멍이 나서 다 썼습니다. 쿠팡에 아무리 고무장갑 특대, 남성용 고무장갑을 검색해도 리뷰를 보면 이게 대자냐, 남자한테는 작으니 사지 말라, 내구성이 약하다 등등 있어서 여기에 질문 드립니다. 보다보니 니트릴 장갑 끼고 설거지 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여러분의 꿀팁, 장갑 추천을 기다립니다!
Minis
|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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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빨라도 참 빠르지 않나요???
나이가 엄청 많은 것도 아닌데... 코로나 이후 시간이 엄청 빠른듯 합니다 회사일 집안일 육아 등을 하면서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다가 보면 일주일이 가 있고 어느센가 월말이 되어 있네요.... 다들 취미 활동등 본인을 위한 삶을 즐기시고 계신지요? 이리 시간이 빨리 가면 내 삶은 언제쯤 돌볼수 있으려나...
전자장이
|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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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창고부지 알고계신분 추천부탁해요
경기도 광주 .이천 대형 창고부지 알고계신분 연결좀 부탁합니다 (예 ) 3먼평 정도
마쵸
|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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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영업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자영업을 4년째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취급하는 물품은 기업에서만 사용하는 물품이고 영업을 하지 않는 한 고정고객이라 보면 됩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매우 영세한 기업 위주로 영업을 했습니다. 이유는 업체 출입에 제한(경비)도 없고 아직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의 발주물량을 따라갈수 없었습니다. 3년쯤부터 기반이 닦여 영업을 해보려 하는데 중견,대기업은 방문약속 안잡고 방문하기가 안되더군요. 코로나 때문에 더 경비에서 막기도 합니다. 제가 납품하는 업체의 직원분들은 대부분 60대 이상 젊으면 40대나, 사장의 가족분들이 가족경영하는 회사입니다. 저는 30대 중반이며 어린나이에 사장직함달고다닌다고 말나올까봐 40대로 나이도 속이고 새치염색도 안하고 있습니다.(새치가 많아요..) 여담이 길었네요. 중견,대기업에 영업을 어떻게 하시는지요?(일면식이 없는경우) 고견 부탁드립니다.
애매한 상황
|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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