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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후 전화 안받는 신입사원들
크지 않은 중견기업 규모의 회사입니다 신입사원 채용을 할때 서류합격자들에게 전화를 하면 전화를 안받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잘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물론 문자 메일로 합격통보를 하지만 명확한 면접참석의사를 확인하기 위해 전화를 하는 편입니다. 당연히 스팸 광고성 전화라고 생각하여 안받을수는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회사에서 전화올지 모르니 지원자 입장에서는 전화를 받는게 맞지 않을까요? 인사담당자분들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귀천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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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1년 단위로 옮겨다녀요
저는 9년정도 직장을 쉬지 않고 다녔어요. 첫 회사는 아는분의 소개로 들어가게 되었고 디자인 일이였지만.. 가끔씩 있던 공장일 까지하면서 3년을 버텼죠.. 3년을 버텼던 이유는 '저를 받아줄 곳이 있을까?' 라는 ..의문 때문에 입사 1년차에 그만둘까 라던 생각을 버티면 버텨왔죠... 그렇게 다음 회사로 가게되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려고 했었고 좋은 사람들도 함께 였고 나름 괜찮았어요..그런데 회사의 감시라는게.. 도를넘드라구요. 그냥 제가 컴퓨터 상에 했었던 말들을 거의 다 아시는 것처럼 말씀하실때도 있었고.. 저의 사생활까지두요.. 근데 그게.숨이 막힐듯한 갑갑함이 있어서 퇴사를하고.. 또 전에 있던 회사에서 절찾길래..제입사를 했어요... 그리고 또 사장님의 기대만큼 부흥하지 못했고 밤샘 새벽이 넘는 야근이 너무 많아져 그만 두게되었습니다.. 그게 7개월정도만 다녔고.. 이 다음회사도 디자인회사로 1년정도 다니고.. 인간관계 때문에 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일에 집중이 잘가질 않았어요.. 제안서 작업이든 뭐든 정말 열심히 하고 결과가 안좋을때마다.. 정말 이 일을때려치고 싶지만..밥벌이가 이뿐이라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그렇구요.. 정신의학과도 다녀보고..약도 먹어보고... 잘안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또.. 감시가 심했던 회사에서 제가 꼭 필요로 하고 와줬음 좋겠다 하여서.. 다시 재입사를 했습니다... 저도 제가 재입사를 하고 감시속에 힘들어 할거라고 생각을 했지만.. 나를 필요로 하는구나?라는 그런 말에 또 다니게 되었어요.. 역시나 이쪽도.. 사람들과의 트러블과 감시로 그만두게 되었구요... 정말 답도 없고.. 앞으로 어떻게 버티며..살아가야할지 답답합니다.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대화를 나눌때 눈마주치기도 힘들구요... 친구들도 자주 안만난지 2년이 넘어가네요.. 결국 안만난건..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살이 너무 많이쪄서..사람 앞에 당당하게 나서는 것도 어렵구요....
이게뭐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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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처리, 세금계산서 등 발행업무
일반적 어느팀 누가 하시나요? (전표는 SAP 같은 매출전표) 1. 경영기획(지원)팀 2. 재무팀 3. 현업부서 답변해주시는 회사 규모도 첨부해주시면 더욱 감사할거 같습니다. 1. 대기업 2. 중견기업 3. 중소기업 번호만 적어주셔도 좀 자세히 적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umlove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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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 혹은 방통대 병행
안녕하세요 30초 문돌인데 운좋게 자연계열 회사에 이직하게 됐습니다. 문제는 회사에서 취급하는 것에 대한 건 어느정도 이해가 됐지만 직무 특성상 더 깊이 알거나 관련된 것들 작은 것까지 알아야 업무에 수월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 산업이 재밌기도하고, 개인적으로 공부하자니 이왕 할거면 증명같은 게 되면 좋겠다 싶어서 방통대나 폴리텍 쪽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 둘을 생각한 이유는 1. 비교적 저렴한 등록금 2. 비대면 수업 (폴리텍은 아직 잘 파악이 안됐지만) 3. 비교적 낮은 입학 문턱 입니다. 근데 방통대는 교과과정 중 배우고 싶은 부분이나 현산업 연관성이 30%정도라면 폴리텍은 70%정도 되는 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방통대보단 폴리텍으로 마음이 가고, 폴리텍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 지 등 이러한 부분에 대해 생각을 여쭙고 싶습니다 !
미도리샤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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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했는데..다시 옮겨야 할까요? 커리어 꼬일 것 같은 ㅠ
직무는 홍보 마케팅 쪽이고 3년차에 이직 했습니다. 이직하고나서 출근 중인데 이도저도 안되겠다는 생각이 빡 들어서.. 고민입니다.. 신중하게 움직여야 할 것 같아요ㅠㅠ 아래 요약도 있어요! 이직한 곳은 비투비가 메인이긴해도 재무 안정성도 나쁘지 않고 잡플 평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원했구요. 면접 볼때는 메인 사업이 아닌, 커머스 쪽으로 신사업을 하는데 거기 홍보 마케팅 해줄 수 있냐고 했습니다. 전회사가 소비재 쪽이기도 하고 스마트 스토어 상품관리? 까지는 해봤고... 좀 조잡스럽지만 자기네들 페이지 만들어서 직접 운영 하길래 여러 분석툴이나 이런거 좀 다룰 줄 알겠다 싶어서 결정 했습니다. 그런데 들어오니 저것만 하는게 아니더라구요 ㅠㅠ 저는 커머스만 생각하고 왔는데 저 포함 세명 있는 팀에서 신사업만 세개 하구 있고 그게 다 메인 사업과 연관 없고, 신사업과도 연계성 없습니다ㅋㅋㅋ 하다못해 지금 인스타그램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그 계정에는 자기네들 지금 하는 사업 A, B, C 세개 다 올려당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팔로워 유입을 이벤트나 광고가 아닌, 어그로 끄는 계정들(뭐 연예인이 어쩌구 저쩌구? 누구누구가 만난 장소는) 이런거...만들어서 해달라고 하더군요.... (사업 내용과 별개로 커머스, 교육, 여행) 완전 짬뽕입니다... 게다가 "앞으로 어떤 사업을 할지 모르지만 새로 하는 사업 홍보할 수 있는 계정 하나가 있었으면 좋겠다"는데 제가 이건 아니다 이러면 계정 컨셉/운영 방향 잡기 어렵다 팀 업무 기록하는 계정도 아니고 그럴거면 세개 다 파라 이랬는데 하나로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네들도 사업 방향 못 잡아서 제가 출근한지 한달 다되가는데 홍보 기획안 다섯번 엎었고....... 피티도 해달라서 다 해줬는데 결국 그대로 안하고... 난리입니다.. 앞날이 그려져요.. 제가 전회사는 분위기도 딱딱하고 상사한테 무시당하고 조져져서 초기 우울증에 업무 트라우마 생겨서 나온거라.. 여기는 그래도 분위기 자유롭고 자율출퇴근제 등등 분위기나 복지는 괜찮은데... 일할때마다 너무 현타가 옵니다 ㅠㅠ 근데 저런식으로 사업 운영하면 진짜 홍보도 영향 당연히 받을 수 밖에 없고 내 이력서에 별로 추가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만족을 잘 못하나 싶긴하고 나만 불만인가? 싶어서 객관적인 의견 들으러 글써 봅니다ㅠㅠㅠ 지금 다른데 지원도 계속 하고 있어서 수습기간 내 이동할까 고민중이기도 하구요... 바쁘시겠지만 짧게나마 의견 부탁드립니다. 요약1. 이직했는데 신사업 3개 진행 중이며 적극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어느거 하나 걸려봐라 식의 운영 중 요약2. 홍보마케팅이 필요한데 한 계정 안에 다 몰아 넣으라고 하면서 어그로성 콘텐츠 필요하다고 함. 요약3. 아직 일 욕심이 있기도 하고 중요한 연차라 커리어 꼬일 것 같은 불안감 엄습... 근데 다니기는 편한 회사인 것 같아 고민
토람이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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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상사에 면담 제안해도 괜찮을까요?
팀장님이 여자이신데 사회생활 10년 넘어서 처음 같이 일하게 된 여성 직속상사이십니다. 업무적으로 안 맞는 부분 및 유독 예민하게 지적하시는 부분들 때문에 제 마음 편하려고(좀 개선하고자) 진지하게 면담을 신청해보려합니다. 평소 서로 업무 외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는 편이고 제가 먼저 말을 건네도 돌아오는 답이 원래 데면데면한 분이긴 했습니다. 뭐가 부족한지 마음에 안드셨는지 따로 대화 좀 제안해도 되겠지요? 각자 기준이 달라서 그런거긴 할텐데 반응이 적응이 안 되어서 힘든 요즘입니다.. 그나저나 후폭풍이 있을까 두려워 저같은 경험 있는 분 계시면 그냥 지나가지 마시고 슬쩍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너랑우리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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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원래외롭나요?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학교가아닌이상 서로다가가는게 한계가있는거같고 그냥 마이웨이로지내시나요? 아님 친한동료를 만드시나요?
정일우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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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어느정도까지 수용가능하신가요?
출퇴근 왕복 3시간30분~4시간이면 앞으로 20년이상 계속다닐수있을까요..? . 급여와 복지는 공무원봉급이라 그냥 중간정도라고 생각되네요, 복지는 아무래도 민간보다 적고.. 급여도 적..?ㅠ (회사근처 이사는 집값이 장난이아니라 엄두가 안나네요)
응암동당근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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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차 개발자 신입입니다
정보처리기사, 리눅스마스터, 네트워크 관리사 2급이 있고, 현재 정보보안기사 준비중입니다.. 스프링과 리액트를 주력으로 하고 있고, 이더리움 스마트컨트랙트 개발을 부가적으로 하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참여한 프로젝트는 5개 정도 되고, 앱개발, 웹개발, 블록체인 개발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25살에 취업해서 26살인 지금, 제게 제일 큰 고민은 더 큰 회사로 가고 싶은데 어떤 걸 더 준비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좀 더 크고 좋은 체계 잡힌 회사를 갈 수 있을지 지금 조금 늦은게 아닌지 고민입니다. 올해까지는 기사를 따고, 내년부터 코테와 영어, 포폴을 정리하고 경력기술서, 자소서 준비해서 27살 하반기나 28살 상반기에 대기업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혹시 제가 뭘 더 해야할까요. 어떻게 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아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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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사범대학 잘 다니는 아들이 군제대할즈음 처남이 대학 좋은데 보내주고 일도 하면서 잘 할수 있다 꼬셔서 대학중퇴하고 거기 갔는데. 대학은 커녕 맨날 야근시키고 한 2년 다녔는데 제가 대학 가야한다고 사이버대 회계전공으로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물론 그 회사도 관뒀구요 여기 요즘 어려운 취업을 하신 분들이라 앞으로 진로를 이야기해주고 싶은데 좋은 조언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물론 저는 이런게 있더라만 알려줄겁니다 제가 다닐것도 아니고요
리엔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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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팀장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무실 직원은 40명이고 저는 사무소장이고 팀장이 3명있습니다. 2명은 50대 남자팀장, 1명은 30세 여자 팀장입니다. 30세 여자팀장이 감정기복이 너무 심합니다. 출퇴근시 인사도 안하고 어느날은 웃었다가 어느날은 잔뜩 인상을 찌뿌리고 제가 그 팀장의 눈치가 봐지는 정도로 불편합니다. 계속 같이 근무를 해야 한다면 제가 어떤마음으로 근무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여자팀장과 얘기해보면 혼자만 고생다하는것처럼 얘기하고 다른 팀장과 불편한 관계만 얘기하는데 어떻게 팀장들간의 갈등을 해소해야 할지도 숙제인거 같습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서울의 꿈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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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입니다.
회사가 2개에 내근직이 각각 2명 3명이었는데 합병하면서 1개가 되고 내근직이 1명이 되었습니다. 근무하는 직원들의 수는 늘어나고 내근직의 수는 줄어들었습니다. 2년이 흐르는 사이 4명이 권고사직 당했고 남은 1명인 저는 급여가 30만원 올랐습니다. 5인미만 사업장이라 연차 월차 여름휴가 별도로 없고 다 포함해서 1년에 7일 휴일있습니다. (토요일근무 있음) 이게 괜찮은 조건인가요? 내근직 1명 (영업직 60명 담당) 청소부터 각종 모든 업무 혼자담당 급여 240만원 유류비x 상여금x 1년 전체 쉬는날 7일 (주6일근무/토요일은 3시간근무) 8년차
룰랄ㄹ랄라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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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AE 이직에 대한 고민
5년차 AE입니다. 최근 이직을 하려 많은 곳을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차는 회사가 많이없네요. 4번정도 이력서 넣었다가 서류 탈락해서 그런지 계속 이 회사에 있어야 되나 싶습니다. 공공PR 경력이 3년반인데 광고 에이전시나 인하우스 들어가기엔 부적절한 경력일까요? 연봉이 4천초반인데 리멤버 글 읽다보면 AE들이 대개 경력이 더 높으셔도 저보다 연봉이 낮거나 비슷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희망 연봉때문에 떨어지는건지.. 요즘 이래 저래 생각이 많아지네요 ㅠ
ui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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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말을 어떻게 해야할까오?
신입이라 ㅠㅠ밥을 먹을때나 가벼언 얘기를 할때 어떻게 얘기를 이어나가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주제라도 있으실까요오...ㅠㅠ
이불밖은 위험해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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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타임 알바생 시급계산?
20시~23시 월~목 3시간 금요일 2.5시간근무하는 카페 알바생입니다. 단시간근무자이고 최저시급이구요 1. 밤10시이후에는 0.5배인가요? 1.5배인가요? 2. 저녁에근무하는데 1.5배쳐주는거 아닌가요? 3. 저같은경우도 법정공휴일이거나 근로자의날 근무시 1.5배지급인지요?
궤도이탈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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