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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직무자 구독잡지 선택시 참고!
1. 월간인사관리 아마도 인사팀에서 가장 많이 신청하는 잡지일듯 잡지구매시 월간 인사트렌드 세미나 무료 제공으로(저녁도 줌) 메리트 있었으나, 코로나 이후 메리트 감소 개인적으로는 요즘 트렌드보다 보수적인 기업들사례가 주로 추천되어 스타트업 등 인사담당자에게는 구독 비추 (나오는 기업들 빤하고 돌려막기 느낌...) 2. 하버드비지니스 리뷰 표지랑 기사 제목보면 완전 끌리고 트렌디함 그러나 막상 기사보면 번역체에 복잡하게 맴도는 얘기가 많아 봤는데 내가 뭘 봤지? 하면서 멍해지는 경우 다수 3. HR insight 중앙계열사 런칭 잡지 배민, 카카오등 최근 핫한 기업사례를 가장 적극적으로 다룸 내가 다니는 회사와 유사기업사례 소개가 많음 하여 저희는 내년에 3번 구독 확정했습니다. 개인적 소견이나 도움 되시길 바라며 다른 좋은 잡지 있다면 함께 권해주십시요. (최근엔 좋은 유튜브채널도 많지만 그래도 깊이감은 아직 잡지더군요)
퇴근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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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PC 동시 블루투스 연결 키보드 활용!!!
휴대폰과 PC 동시에 연결되는 블루투스로 회사에서 사용 제한되는 카톡 등 외부 메신저 자유롭게 사용해보세요!!! 완전 꿀팁 ㅋㅋㅋ 사무실에서 휴대폰하면서 카톡보내는게 눈치 보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ㅠ 업무상 연락하는 일이라도 사실 남이 볼땐 일하는건지 개인용무 보는지 구분이 안되거든요;;; ㅠ 그래서 이 아이템 하나면 완전 편하게 카톡 등 외부 메신저 사용 가능합니다 ㅋㅋ "K780 키보드"라고 로지텍 제품인데 PC와 휴대폰이 동시에 블루투스로 연결되고 버튼으로 블루투스 연결을 선택할 수 있어서 필요한 상황마다 돌아가면서 쓸 수 있어요 완전 편해요 ㅋㅋ 카톡을 하고 있더라도 타이핑을 계속 하고 있으니 열일하는 것처럼 보이는 꿀팁!!! 소액 투자해서 회사에서 눈치없이 편하게 카톡합시다!!! ㅋㅋ
요니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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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기술 영업 하는데 마음 가짐 한가지ᆢ
오래전 직장생활 할때 중요한PJT 가있엇는데 관공서에 등록된 업체가 2개사 밖에 없었다ᆢ 그런데 입찰 후발업체로 낙찰되어 적격심사 를 통과 해야 계약 하는 상황이었다 기존2개사 에 맞추어져 있는 Spec. 이었다ᆢ 성능및 특성이 기존사양보다 우수하다 고 자료를 토대로 설명 하였으나 관련 부서 에서는 승용차를 예를 들면서 스펙이 소나타면 소나타로 납품 해야 하고 그보다 비싼 그렌져는 안된다 는것 이었다ㆍ 그래서 실적이 중요 하다 생각 해서 기술적으로 성능이 우월 하다 인지 시키고 같은 가격으로 그렌져를 공급 하겠다 설득 하고 계약을 어렵게 성사 시켯다ᆢ 그과정은 참으로 힘들엇고 기억이 남는 일이었다ᆢ 결론 :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 해내고야 말겠다 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생각 한다ㆍ
pnk2328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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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팁
직장생활 20년차로 보고서 작성 팁 공유합니다. 1. 보고서 명칭은 첫 인상이다! 제목을 보면 이 보고서의 주제가 뭕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애매모호한 제목 보다는 주제나 방향성을 알 수 있게 쓰시면 좋습니다. ex) 자금조달의 건(x) 제35회차 회사채 발행의 건(o) 2. 보고서는 이야기다! 보고서는 상사를 설득하는 이야기 입니다. 기승전결이 명확해야 듣는 사람이 재미가 있고 설득력도 있습니다. 보고서를 보면 다 알고 있을 거로 생각해서 중간 중간의 이야기를 건너뛰어서 작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신의 상사는 그 보고서를 임원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처음 보는 사람도 해당 사건을 잘 알 수 있게 기재하세요. 아니면 빈 이야기는 구두로 설명하느라 힘들거나 보고서를 수정하라는 이야기를 듣게될 확률이 높습니다. 보고서 작성 후 꼭 한번 소리내어 읽어보기기 바랍니다. 읽다보면 내용이 비면 티가 납니다. 3. 문장은 주어 동사를 맞춰서 가능한 짧게! 특히 배경 등을 설명할때 많이 하는 실수 인데요. 한 문장을 여러 줄로 길게 작성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어 동사가 맞지 않거나 능동 피동형태가 뒤섞이며 문장의 해석을 어렵게 만듭니다. 한문장에 주어 동사를 가급적 한 개만 사용하시면 됩니다. 4. 복잡한 data나 다차원 정보는 표나 그래프로! 서술식 문장은 아무래도 쉽게 정보를 전달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가급적 표나 그래프를 이용하여 정리하면 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5. 보고서 디자인 내용이 중요하다면서 보고서 디자인은 대충하는 실리파들이 있습니다. 화장 안하고 미팅나가는 아가씨같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실용적인 외국계 회사가 아니라면 보고서는 자기 얼굴이라고 생각하시고 마지막 5분은 편집에 공을 들이시길 추천드립니다. 보고받은 팀장도 임원에 보고해야 하는데, 이왕이면 다홍치마랍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기본은 보고서 납기를 맞추는 것이고, 주제에 대해 충분히 아는 것입니다. 독서 많이 하시고요. 제가 후배들 보고서 봐주면서 느꼈던 사항들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리너구리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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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인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smartjy 입니다. 2020년의 마지막, 12월 31일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유독 힘들었던 2020년을 마무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래도 리멤버인들 같은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인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로 힘들었던 2020년의 기억들은 잊어버리시고,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새마음 새뜻으로 시작하신 일들이 잘 진행되길 진심으로 기원해봅니다! 올 한 해 따뜻한 보살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많은 분들과 함께 마스크없이 볼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 소중한 연말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 smartjy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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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jy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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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도 마라톤
내 주위의 동료가 고과를 잘 받는 다던가, 더 좋은 회사로 이직 할 때, 나도 열심히 했는데 나만 인정을 못 받는 것 같아 많이 우울해 하고 힘이 빠지고 그랬었죠. (사실 요즘도 간간히 그렇습니다만 ㅎㅎ) 그런데 이건 전략적으로 좋은 자세가 아니더라구요. 이런 감정에 빠지면 스스로를 갉아먹을 뿐이였습니다. 하프 마라톤을 뛸 때 초반 10km 에서 저를 앞질러 가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우울해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연습을 통해 저의 페이스를 잘 알고 있었고, 제가 만약 저의 페이스를 오버한다면 최종 기록은 안 좋을 것이라는 걸 잘 알고 있었거든요. 신기하게도 저를 초반에 앞서간 몇몇 분들은 제가 후반 레이스에서 되려 앞지르기도 했습니다. 인생도 마라톤이고, 직장 생활도 마라톤이네요. 현재 속한 자리에서 고과, 보너스에 얽매여서 우울해 하거나, 자신의 페이스를 잃어버리지 말자구요~ ㅎㅎ
괜찮아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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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편리하게 관리하기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이메일로 회의로 구두상으로 메신저로 여러 루트를 통해 나에게 주어지거나 내가 해야 하는 일들, 갑자기 떠오르는 할 일들 등... 다양한 마감일과 다양한 형태로 쏟아지기 마련입니다 이때 다이어리에 적는 방법 회사 컴퓨터에 적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전 핸드폰 할 일 관리 하나를 메인 줄기로 잡고 하고 있습니다. 체크 리스트가 생기는 할 일 목록이나 메모리스트에다 참석해야 할 회의, 마감일 있는 업무, 체크 할 일 등등 써두고 리스트를 보며 우선순위를 정해 하고 체크업을 해서 완료된 목록을 지워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완료한 목록도 보이게 할 수 있지만 복잡해보여 가리기 설정) 리스트가 쌓이면 좀 스트레스는 받지만 하나하나 지워나가사 리스트가 줄면 좀 뿌듯하고 몇 개 안 남았늘 때 휴가도 쓰구요. 핸드폰은 늘 소지하고 있고 어떤 인터페이스 작업환경에 구애를 받지 않아서 어떤건 다이어리에 적어놓고 어떤건 회사 컴터 원노트에 있다... 메일에 있었는데... 이런거 상관없이 생각나면 쉽게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진짜 별거 아니지만 이거 하나로 몇 개월이 지난 업무도 마감일이 있는 업무도, 중장기 프로젝트도, 내가 타팀에 요청한 사항도, 사소한 업무 리스트도 빈틈없이 업무 우선순위 정해 시간 맞춰 진행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메일도 늘 처리해야 하거나 답변할 것 추후 체크할 메일 등은 플래그를 지정해주도 똑같이 처리 후 플래그를 지워나가 플래그 지정된 메일을 필터했을 때 처리가 많이 되어 리스트가 적게 나오면 은근 뿌듯합니다. 저 사람은 잊지 않고 시간에 맞춰 피드백을 한다는 신뢰감을 쌓아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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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사람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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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잘 보이는법(주위사람 티나지 않게)
어느 직장인이든 상사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은 같다고 봅니다. 하지만 자칫 잘못된 방법을 사용할 경우 상사가 불편해하거나 주변에서 안좋게 볼수가 있습니다 너무 티나게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렇게 티나게 할 경우 자칫 직장상사가 힘이 약해지면 같이 피해를 보거나 다른 상사로 라인을 갈아탄다는 박쥐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럼 최대한 티나지 않으면서 상사의 마음을 얻는 제 노하우를 말씀드려보겠습니다. 1. 상사의 취향을 파악하자 - 우선 상사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취향 파악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게 개인적인 취미일수도 있고, 음식, 음료일수도 있고, 때로는 정치성향까지...이러한 취향을 사전에 파악해둬야 취향저격이 가능하고, 최소한 점수를 잃는 일은 최소화 할수 있습니다. 2.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자 - 상사에 따라서는 아랫사람의 호의를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드러내놓고 하기 보다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는것이 상사는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도 티가 나지 않는 좋은 방법입니다. 이럴 경우 내가 한거에 대해서 티를 내지 않으면 상사는 모를까를 걱정하는데 받는 사람은 결국 다 알수가 있습니다. 3. 해외출장시 식사제공을 해보자 - 이거는 제가 사용해서 가장 극적인 효과를 본 방법입니다. 아무래도 해외출장을 가게되면 한국음식이 그리워지게 됩니다. 그럴경우 흔히 컵라면 정도를 챙겨가는게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저는 라면포트를 준비해서 봉지라면을 끓여서 햇반과 함께 상사에게 제공하니 대단히 좋아했습니다. 또한 라면포트만 있으면 최근 나오는 다양한 간편 대용식을 데워서 햇반과 함께 식사가 가능합니다. 처음에 거부감을 느끼고 부담스러워 하시건 임원분(외국근무 하셔서 이런거 굉장히 싫어하시던) 역시 한번 맛을 보시고 난후에는 계속 찾으시더라고여... * 단 주의사항으로는 호텔에 따라 취식이 어려운 곳도 있으니 호텔 예약시 이런 부분까지 감안해서 호텔 선택을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독수리슛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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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빠르게 적응기~^^V
안녕하세요 이직후 불안감에 사회생활 적응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을 위해 저의 경험담 및 노하우를 공유해드립니다. 참고만 하시고 100% 올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며 지금까지 저의 오랜 경험상 느낌을 전해드리기 위함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글을 읽고 좋아요 ♡ 와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1. 많이 배풀어라. 정말 중요한 이야기 입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기 위해서는 많이 배풀어야 합니다. 커피가 되었든 점심 식사가 되었든 최소 6개월 정도는 배풀고 살아야 합니다. 상대방이 미안해할 정도로 배풀어라. 한번 시작해보면 제가 왜 이이야기를 하는지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 하지 않아도 알게 되실것이라 생각합니다. 배품에도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2. 솔직해라 일을 하다보면 거짓이 생길 수도 있고 실수를 할수도 있고 문제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누구나 처음은 실수 투성이 일것이고 자신을 보호하고자 또는 실수를 감추려고 일을 해결 하려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문제가 터질것이고 어디선가는 반드시 일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처음 부터 실수를 인정하고 대안책을 마련하면 걱정했던 일보다 수월하게 해결될 것입니다. 일을 감추려다보면 반드시 일이 커집니다^^ 3. 많이 질문해라. 직급이 높다고 나이가 많다고 경력이 많다고 다 아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 분위기, 회사 제도, 회사 문화 등 많은 것이 다르고 생소 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모르는것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알게된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만 알지말고 내가 아는것을 전파 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반대로 정보를 공유 받은 사람들은 오히려 고마워 할것이며 더 좋은 정보로 보답이 돌아옵니다.^^
전력질주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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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선물.. 어떤게 좋죠?
고민끝에 금1돈 열쇠를 마련키로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물을 더 선호하실 것 같으세요? 1. 현금 2. 백화점 상품권 3. 금으로 된 선물 4. 만년필 5. ?? 주는 사람 입장에선 돈 많이 안들고,.차별화된 것이면서.. 현금처럼 실생활에서 녹아버리지 않는걸 생각했거든요
수기고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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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정치세력.. 정보 취득법
이직을 하거나, 부서 이동을 하면, 새로운 조직에서 정보HUB 파악하여, 정보 빨대를 꽂아야 하는데.. 이게 참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가급적 많은 사람에게 커피 또는 술을 사면서, 취득하는게 일반적인 방법인데.. 코로나로 인해 이런 방법을 못쓰는 경우가 많죠? 비대면 시대의 정보 빨대를 어떻게 꽂으시나요? 경험담 들려주실 수 있으세요?
수기고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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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 팀원 관리방법
상사 관리법도 필요하지만, 또라이 팀원 관리법도 난감할때가 있습니다. 최초의 JD(Job Description) 없는 업무는 절대로 할 수 없고, 업무 하나하나 맡길때마다 왜 본인에 해야하는지? 그리고, 남들 열심히 하는건 나랑 관계없고(팀원임에도), 본인이 약간이라도 한건 대박 크게 과장하는... 캐나다 출신의 교포직원.. 관리가 참 골때렸습니다. 특별한 방법들 있으신가요?
SungChan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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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를 위한 직장 내외조 이벤트
안사람이 홈쇼핑회사 상담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감정노동자다 보니 상담으로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데다 여자들끼리 말이 많다보니 하루가 멀다하고 회사에서 동료들이나 상사들과 마찰이 굉장히 심하나 봅니다.직속상관이랑 매일 다투는건 기본이고 동료들끼리도 서로 팀이 나뉘어져 있는데 서로 헐뜯고 모함하고 마찰이 심하나 봅니다. 퇴근 후에 돌아오면 얼마나 피곤해 하고 짜증을 내는지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어서 제가 묘안을 하나 내었습니다. 코로나19 이전에 이벤트 전문 사이트에 보면 회사를 찾아가서 직장에서 고생하는 직장인들의 응원이나 위로를 해 주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제가 사연을 굉장히 구구절절 잘 썼는지 당첨이 되어 안사람이 다니는 회사에 이벤트 응원단이 찾아가서 전 직원에게 위로와 격려 그리고 개인마다 경품을 제공하는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치킨체험단에 당첨이 되어서 안사람이 다니는 회사에 치킨을 기탁하여 전 직원이 맛있게 치킨회식을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직장에서는 안사람이 거의 히어로 대접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직원들과 화기애애하게 굉장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주변에 찾아보면 이런 소소한 이벤트들이 있답니다. 배우자를 위해서 약간의 시간만 투자한다면 내외조도 될 수 있고 일하는 즐거움을 만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한 번 찾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상 외조 꿀팁이었습니다.
센텀킬이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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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대하는 나의 태도
업무는 물론이고 사람한테 받는 스트레스가 가장 많다 보니 집에 와서도 계속 괴로운 적도 있을텐데요. 저는 아래 에세이 및 명언을 보면서 덤덤하게 대하고자 합니다~ 정신수양에 도움이 돼서 공유해요^^ 박광수 작가의 에세이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중, 행복으로 가득했던 날은 그 행복을 만끽하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정열을 쏟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불행이 가득한 날은 그 불행을 극복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해서 싸워야 했습니다. 행복도 불행도 없는 그저 그런 평범한 날에도 혹시 찾아올 불행을 피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힘써야 했습니다. 그렇게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지만, 그 아름다운 행복도 어둡고 암울한 불행도 반드시 과거로 지나쳐 가기 마련입니다. 언제나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은 어제도 오늘도 아닌 내일입니다. “인생은 어느덧 지나간다. 그러니까 견딜만하다.”
생각생각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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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칠거지악
💜회사생활 칠거지악 제일 첫번째로는 복지가 좋아질거란 ‘바램’ 두번째로 야근 수당 없이 야근하는 ‘열정’ 세번째로 이건 나만 할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자만심’ 네번째로 이 회사가 마지막이다 라고 생각하는 ‘안도감’ 다섯번째로 회사 돈을 내 돈 같이 ‘절약 정신’ 여섯번째로 오래 일하면 대우 받겠지..라는 ’착각’ 일곱번째 제일은 쓸데 없는 ‘애사심’ 이니라.
긔윰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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