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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분들을 위해 책 추천
안녕하세요 저처럼 사회초년생이신 분들... 의사소통이 어려우신 분들이 계시다면 책 한권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일본 밀리언 셀러 작가 사이토 다카시의 '1분 설명력' 인데요 아무래도 직장 생활에서는 의사소통이 기본이니... 그동안 논리정연하게 원하는 바를 설명할 수 있는 대화 기술을 터득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많았는데 책으로 어느정도 극복이 되었어요 :) 직장생활로 인해 바쁘고 고단하시겠지만 독서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레터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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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건강과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방법이예요~
다이어트와 건강과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방법이예요~ 요새처럼 코로나 19로 인해서 사회적 거리두기일때는 출근 전날, 고구마+사과+요거트+건강식품을 미리 냉장고에 챙겨두었다가 출근하면서 가지고 가서 점심에 식사대용으로 먹으면 경제적으로도 절약되고,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도 되더라구요~! 다른 분들도 많이 요즘 하시는것 같은데, 저는 이런 방법을 꿀팁이라고 생각해서 공유해요~^^
달빛요정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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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주식투자 아이디어 얻는 방법이예요.
하루 종일 일하면서 주식투자하기는 어렵지요... 특히,리멤버에 계신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사무실에서 주식투자를 데이트레이닝 하기는 어렵기도 하고, 기업분석하기도 어려운데요. 내부의 부정한 정보 이용이 아닌 일하면서 투자 아이디어 얻는 꿀팁 공유해요~ 경험인데요. 작년부터 수소산업이 핫이슈였는데요 실제는 2010년 내외부터 기술발전과 논문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었다고 봅니다. 특히, 2019년~2020년~2021년에는 수소 관련주들은 많으면 10배, 대부분 4~5배 주가가 뛴 기업들이 있었는데요 #수소하이넷 의 참여기업들이 그 예입니다. 현대차, 효성, 이엠코리아 등등 일하면서 내 분야의 이슈가 있으면 잘 눈여겨보면서 그 기업들이 저평가 되어있을때 미리 계속 매수하면서 장기적으로 가치투자하면 내 직무분야도 프로가 되고, 재테크에서도 좋은 수익율을 쌓아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별빛조각사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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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이벤트 공지🍯] 가이드라인을 꼭 지켜주세요!
일주일간 진행되는 꿀팁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제로 리멤버 커뮤니티 회원님들께 도움되는 이벤트가 될 수 있도록, 아래 가이드라인을 꼭 지켜주세요! 📌 다음의 가이드라인을 꼭 지켜주세요 - 여기는 직장인들의 공간이에요. '직장 생활'에 도움될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해주세요! - 본인의 경험을 담아주세요. 경험이 담긴 꿀팁에는 더욱 힘이 실립니다! - 소개하신 꿀팁으로 도움 받았던 사례를 담아주세요. 다른 회원님들이 더 잘 공감할 수 있도록! - 리워드만을 노린 무의미한 꿀팁, 단순 문자 나열, 같은 내용의 반복적 기재는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어요! 🗓 이벤트 기간 2021년 3월 4일부터 2021년 3월 10일까지, 단 1주일만 진행 👨‍💻 참여 방법 하나, ‘모두의 라운지’의 <직장꿀팁> 게시판에 나만의 꿀팁을 매일 작성해주세요! 둘, 이벤트 기간 내 꿀팁을 하루 한 개씩, 3일 이상 작성하셨다면 셋, 스타벅스 커피쿠폰 1잔 당첨이 확정됩니다! 📌 유의사항 * 동시 진행 중인 지식나눔 보상 이벤트와는 별개로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 리멤버 커뮤니티 ‘모두의 라운지’의 ‘직장꿀팁’ 게시판에 작성한 글만 집계됩니다 * 매일 최대 1개의 게시글만 집계됩니다(같은 날 2개 이상의 게시글 작성 시, 1개만 집계됨) * 게시판(직장꿀팁)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일 경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다른 사람의 글을 복사하거나, 무의미한 문자 나열, 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기재한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별도의 공지사항으로 안내되며, 리워드는 3/24 이내로 가입하신 계정의 휴대폰 번호로 일괄 발송됩니다
리멤버
 | (주)드라마앤컴퍼니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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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잘 보이는 법
상사보다 일찍 출근한다. 상사의 질문에 항상 빠르게 대답한다. 일을 시키면 동작을 빠르게 한다. 항상 웃는 얼굴로 생활한다. 옛날에는 이정도만 하면 상사들이 좋아했어요. 지금은 어떨지는 잘 모르겠어요.
물류창업대부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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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용 노트북 사양
업무에 필요한 문서용 노트북을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새로 구매했는데요. 글을 쓰는 직업이다보니 고사양은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문서 저장도 크게 용량을 차지하지 않아서 256gb정도면 충분하고 i7까지 갈 필요도 없이 i5로도 충분하더라구요! 하지만 셀러론은 비추입니다 ... 모니터 화질도 별로더군요 카드할인 받으면 백만원 안에서 업무용 삼성 노트북도 충분히 구매 가능하실 거예요 ~ 적당한 사양의 양품 구매하시길 ^^
말랑아이스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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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레코드 쌓기
프로젝트 규모가 클 경우, 본인이 기안해서 프로젝트를 키웠어도 여기저기서 빨대 꽂고서 나중엔 잘되면 다 자기가 했다는 사람들로 넘실거립니다. 레코드를 남기고 싶다면, 특허로 남기세요. 청구 자체는 그리 비용이 많이 들지도 않거니와 최초 기안자와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이 출원을 하게되니.. 쭉쩡이와 구분지어볼 수 있습니다. 등록실패해도 출원일자는 남으니.. 기록으로 쓸 수 있어요.
SungChan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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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시 부정적내용>대안제시
연봉협상을 할 때가 되면, 또는 연봉협상에서 좋은 결과를 받지 못하면 재차 찾아와서 다시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장 큰 실수는 일이 힘들다, 회사의 이런문제들로 일이 너무많고 힘드니 알아달라 = 연봉을 인상해달라 라고 말하는 겁니다. 이렇게 텍스트로만 쓰면 누가 그렇게 하나 싶지만 늬앙스의 차이가 있을 뿐 아주 많이들 그리 합니다. 그런데 하소연이 아니라 연봉협상 테이블에 앉은 이상 부정적 이야기는 부정적 이미지로만 남습니다. 회사의 어떤 부분이 힘들다, 그래서 내 연봉을 올려달라 가 아니라 회사의 이런 부분이 힘든데 이러이러한 대안으로 갔으면 좋겠다. 따라서 그 대안을 위해 내가 이 역할을 하고싶다. 이런 부분까지 생각을 하고 나는 이 회사에서 비전을 키우고싶으니 더 좋은 대우를 해달라 라는 대안책을 제시하면서 연봉협상을 한다면 회사에서 기꺼이 가치를 인정받으며 연봉협상테이블에서 기분좋게 나올 수 있을겁니다. 20대 후반부터 정말 많이 하는 실수입니다. 그러면 저는 당신은 아직 그연봉을 받을만한 자리의 마음가짐이 안되는 것 같으니 다시 이야기하자고 보류합니다. 또는 내규에 따라 기껏해야 물가상승률 정도의 연봉상향밖에 받지 못하게 되겠죠.
고실장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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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주세요
10명이내 조직을 관리한지 몇년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조직을 이끈지 얼마되지 않아 미숙한 점도 많았고, 일 잘하는 직원, 저와 비슷한 시각에서 보는 직원이 더 마음이 가고 업무효율도 좋았던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일단 제가 이끌고 데리고 갈 직원들이 역량이 다르더라도 모두 각자의 역할을 해줘야 조직이 무탈하고 오래갈수 있었습니다. 특정인을 인정해주다보니 직원들끼리 시기와 질투가 생기기도 하고 잘하는 직원한테 업무가 자연히 몰리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단순업무를 잘하는 직원이든, 자잘한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직원이든, 기획을 잘하는 직원이든 각자 잘 하는 분야를 코칭하고 키워줘야 조직 분위기가 좋아지며 서로 돕고 배우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었습니다. 팀원이 부족한 것은 팀장이 직접하면 되니까 조직관리가 우선인 것 같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직장생활은 같이 멀리 가는 것이 정답입니다.
iveybd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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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어떤 형태로든.
N잡 시대죠. 사이드 프로젝트라는 말이 더이상 낯설지 않고요. 누구나 좋아하는 일이 있죠. 운동일수도 있고 게임일수도 있고. 그게 본업이 된 행운 가득한 분은 몇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드리고 싶은 말은 어떤 형태로든 좋아하는 일을 지속하라는 말입니다. 단순히 취미로 끝내지 말고, 대회를 준비하거나 팀에 들어가거나 작은 수익을 벌 수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계획하든, 뭔가 더 제대로 그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보세요. 그것도 할 수 없을 만큼 본업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다면, 영혼이 죽어가고 있는 겁니다~ 조금만 찾아보면 같은 꿈을 좇고 있는사람도 많고, 여러분처럼 현실에 쫓겨 늘 뒤편으로만 밀어두는 사람도 많아요 조금 더 찾아보면 그런걸 제대로 해보기 위해 같이 할 사람을 구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그렇게 내 일상의 축을 하나 더 만들어두면, 삶이 훨씬 활력이 넘치더군요 본업에 소홀하게 되는게 아니라, 더욱 잘하게 됩니다. 삶이 그런 거더라고요. 채워가는게 많을수록 더 힘이 나고, 더 큰일을 할 수 있게 되고요. 꼭 '제대로' 하셔야 합니다. 여기서 팁은 동료를 찾는 거예요. 동호회를 나가든, 크루를 구성하든. 그러면 새로운 phase가 펼쳐지더라고요
쇼미더머니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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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자찬 제도 만들어보세요!!
좀 웃기게 들리실 수도 있는데요, 정말 실질적인 효과를 본 제도예요 저희 팀은 주마다 한번씩 회고 미팅을 하고, 그 회고 미팅에서 '자화자찬' 타임이 있습니다. 한명씩 돌아가면서 이번주에 자기가 잘한 일이 뭔지 말해보는 건데요, 우습게 보이지만, 그렇게 구성원들이 각각 자기가 한 일을 돌아보고, 또 그 잘한 일에 대한 박수를 쳐주면서 심리적 안정감도 높이고 또 자존감도 높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저 두 요소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아실거예요. '저렇게 억지로 높인다고 높여져?'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게 생각만 할 때랑 행동으로 실제로 해볼때와는 다릅니다. 그렇게 팀 분위기가 훨씬 좋아졌고, 무엇보다 실적이 좋아졌어요. 다들 자신감이 높아지고 일할 맛 나기 시작한거죠. 물론 수직적인 구조시라면 이런 제도를 도입하긴 어렵겠지만... 가능하다면 꼭 해보세요. 제도의 힘, 그리고 실제로 행동을 해보는 것의 힘은 생각보다 엄~~~청 큽니다.
서울살람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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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직원을 너무 사사건건 가르치려 들지 마세요
이건 일단 채용부터 중요한데요, 저는 우리 회사에 합격 시켰으면 어느 수준 이상의 신뢰는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요즘 친구들이 알아서 자기 방법 찾아서 잘 적응해가요 사람마다 자기한테 맞는 방법이 있는데 하나하나 가르치려다보면 역효과납니다. 요즘은 획일화된 방법으로 성장하고 성과내는 시대가 아니니까요 ㅎ 경험상 알아서 자기 방법 못 찾아가는 직원은 밀착해서 가르쳐도 못하고 자기 방법 잘 찾아가는 친구는 밀착하면 오히려 자기 능력을 못 펼치더라고요 '방향성'은 잡아줘야 하고, 노하우는 전수헤야 하지만, 그 정도에서 멈추고 아예 길을 잃고 가고 있지 않나만 지켜보면서 가이드해주세요. 그렇게 해야 제대로 성장하고 또 자기만의 리듬을 찾습니다. 리듬을 깨뜨리면 안됩니다. 많은 후배들을 잃어보고, 또 내편으로 만들어보며 깨우친 것입니다. 이런 것도 꿀팁이라 부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ㅎ
lllIII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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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낯선사람과의 교류를 최대한 해야하는 것 같아요
물론 코로나 때문에 어려움이 많지만 요즘은 온라인 모임도 많고 또 클럽하우스도 있고 서로 다른 분야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게 참 중요하더라고요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더이상 단일적인 지식으로는 경쟁력을 키우기가 힘드니까요 저도 사실 숫기가 없어서 처음엔 주저했는데, 이런 모임이라는게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라 부담없이 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있습니다. 저도 실제로 모임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실제 전략에 적용해본 적도 있고요. 생각보다 우리는 우물안에 갇혀 삽니다. 아예 상관없는 제 3자가 힌트를 줄 때가 많아요
김s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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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에 대해 공부를 해보세요
조직문화에 대한 논문이나 책이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이 서적들에서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가 생각보다 정말 많아요. 예를 들어서 부하직원을 동기부여시킬 수 있는 요소는 금전적 요소보다 내재적 요소라는 거요. 그런 명제가 실험을 통해 증명되어 있습니다. 그런걸 보다보면 좀 더 명확히 조직의 생리가 이해되고 구성원으로서, 혹은 경영자로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깨닫게 됩니다. 이론을 적용시켜보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건강한 조직을 원하신다면 공부를 꼭 해보세요.
고독을씹으며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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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꿀팁
일단 연봉협상 시즌 때 자신의 업무를 월별로 정리해보세요. KPI가 있는 회사면 KPI에 맞게, 없는 회사면 없는대로 월별로 내용을 정리합니다. 이후 정리된 내용을 분기별, 반기별, 연도별로 취합하면 그 해 내가 어떤일을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연봉협상 면담이 시작될 때, 작년대비하여 어떤 부분을 더 했는지 즉 루틴한 업무외에 추가로 한 부분을 강조합니다. 물론 1회성 업무도 포함입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나에게 기대한 수준(KPI) 대비 추가업무를 무엇을 했는지 어필하면서 작년 업무량 혹은 업무시간 대비 이정도 추가업무(시간)를 했기 때문에 그에 맞게 5%, 10%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해보세요.
케이준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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