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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품목에 대한 업체비딩 시 꿀팁(?) ^^
일하다 보면 업무 매뉴얼이 없어서 많이 곤혹스러울 때가 있죠. ^^ 비딩의 경우도 그러한데, 회사마다 다르겠으나 제가 경험한 회사들은 모두 주먹구구로 일하거나, 담당자의 주관적 평가가 업체선정의 핵심이 되기도 하여 이 글을 작성 합니다. (시스템이 있다면 시스템에 순응하세요. ^^) 비딩은 통상 3개 업체 이상 진행하시면 좋은데요. 일단 마구잡이로 3개 업체의 연락처를 확인하세요. 이 때 가장 확률이 적어보이는 업체와 제일 먼저 미팅을 하시는게 좋아요. 마음 편하게 모르는걸 마음껏 물어보세요. 귀사 제품의 장점은 무엇인지, 타사 제품과 비교하여 귀사만의 강점은 어떤 것인지, 시장에서 귀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정도 되는지 등 기초적인 것들을 우선 물어보시구요. 좀 대화가 이루어져서 아이스 브레이킹이 되면, 제품의 단가를 구성하는 핵심은 무엇인지, 경쟁사라 할 만한 곳은 어디인지 등 민감한 정보도 파악하세요. 첫 거래이고, 잘 모른다는 걸 구체적으로 밝히셔도 돼요. 그렇게 첫번째 미팅으로 알게된 정보를 숙지하시고, 두 번째 업체 미팅을 하게 되면, 처음과는 다른 대화를 하게 되실거에요. 업체 담당자도 날 판단 할 때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라고 판단하여 좀 더 구체적이고, 좀 더 상세한 내용으로 대화가 이뤄질 확률이 커요. ^^ 하지만, 두 번째 미팅에서도 디테일은 좀 부족함을 느끼실거에요. 괜찮아요. 편하게 미팅을 하세요. 첫번째 미팅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비교를 해보세요. 어떤 부분에서 강점이 있는지 등을 스스로 파악해 보세요. 그렇게 두 번째 미팅이 끝나면 이제 비용을 구성하는 핵심이 무엇인지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실거에요. 이제 비교표를 만드세요. 가장 확률이 높은 업체를 마지막에 두셨을테니 비교표와 정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미팅을 하세요. 체크리스트에 있는 내용을 하나씩 물으시고, 본인이 파악한 시장에 대한 내용을 살짝 공유하시며, 서로 정보를 나누는 형태로 천천히 하나씩 파악하세요. 이제 업체 담당자는 나를 전문가로 인식하고 있을거에요. 꽤나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 할 거에요. ^^ 미팅이 매우 구체적이 될 것이고, 매우 생산적인 미팅이 가능하실 겁니다. 실제로 네고가 될 수도, 조건에 대한 협의를 할 수도 있죠. 자. 이제 저는 수박 겉핥기라도 준전문가가 되어 있을거에요. ^^ 근데 고민이 깊어지죠. 처음 미팅한 업체에게 아무래도 정이 가요. 혹은 제게 가장 양질의 정보를 준 업체 담당자에게 끌리죠. 그럼 2차 미팅을 진행하세요. 체크리스트와 정보로 무장한 채 다시 담당자를 만나면 이제 그 담당자도 놀랄거에요. 이젠 업체와 전문적인 대화가 가능해지고,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장단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세 개 업체 중 두 개 업체를 선택하시고, 취합된 정보로 객관적인 지표를 만들어 채점을 하시면 됩니다. 비딩의 목적에 따라 요율은 달라지지만, 저의 경우 통상 비용(60%), 서비스퀄리티(20%), 영업태도(10%), 업무담당자평가(10%)으로 지정합니다. 상황에 따라 회사의 규모나 동종업계 거래경험 등도 평가사항에 넣기도 하구요. ^^ 위의 내용으로 비딩을 하고, 그 평가근거를 가지고 보고를 하시면 통상은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게 되실거에요. ^^ 그럼.. 안녀엉~~~ 범고래 올림. https://blog.naver.com/liongg
범고래
 |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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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일은 모르는것
절대 아무리 귀찮고 싫고 미워도 적당한 관계는 유지해야 합니다 오늘 갑이 내일 을이 될수도, 오늘 을이 내일 갑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니가가라
 |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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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근무일수록 바깥으로 돌아야합니다.
사무실 근무일수록 잘 안움직이게 됩니다. 엉덩이가 한번 붙으면 잘 안떨어지죠. 그럴수록 이런저런 핑계로라도 움직이고 바깥 공기도 쐬면 도움이 됩니다. 단순히 건강 문제 외에도 머리 속 정리할 시간도 가지게 되고 좋은 효과를 느끼게 될 겁니다~
우왕좌왕
 |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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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나만의 공간을 찾으세요!!
저는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먹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쌓이거나 그럴때....바람쉐러 가고 싶으면. 옥상이나 1층으로 가야하는데. 옥상층은 담배피시는 분들이 너무 많고. 1층으로 가면 상사분들이 마주칠일들이 많아서요. 건물에 보시면..각층에 정원같은걸 하나씩 꾸며놓은게 있어요. 조경을 위해서인지 모르겠지만. 1층과 옥상을빼고는 담배를 필수 있는 공간이 아니기때문에 조경이 있는 그곳!! 저희층은 6층에 조경과 앉을수 있는 길다라게 정원옆에 앉을수 있게 되어 있어서 늘 가보네요... 저처럼 담배술안하시거나. 여성분들이라면 추천!!
슝슝슝
 |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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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규 내용이 궁금할 때는 법제처를 이용하세요
법규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국내 법규 및 지자체 조례까지 모두 검색할 수 있고 법규 연혁 영문 법령까지 검색 가능하답니다.
topoftop
 |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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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을 위한 직장인 꿀팁!!
1.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 있다!! 사수의 말을 잘 듣습니다. 인수인계하는 건 목이 아픈 일입니다, 광동 비타500 제공 또는 함께 담배 타임을 가지도록 합시다. 담배 타임엔 회사의 '색다른' 진실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비흡연자라면 커피 타임을 추천합니다. 2.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없다..ㅠㅠ 지난 프로젝트 기획서와 결과보고서를 달라고 해서 뒤져야해요.ㅠㅠ 3. 책상을 정리해 보자. 1일 차엔 문구류 세팅, 2일 차는 가습기, 다육이 세팅, 3일 차엔 애인 사진, 담요, 미니선풍기 세팅, 4일 차엔 간식 세팅, 5일 차엔 아이패드, 노트북 냉각기 등 비싼 기기들 세팅, 6일 차엔 목장갑, 줄자, 공구류 세팅(의외로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7일 차엔 모든 걸 창조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정말 사수가 있는거랑 없는거랑 차이가 너무 많이 나드라고요.. 다들 사회 초년생 기억 나시죠^^?
파아란하늘
 |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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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지각했을때.......꿀팁입니다..
물론 회사 근처 편의점 사장님과 친해지면 되요^^ 회사에 지문이나 그런 출근 카드가 있으면..ㅠ안되겠지만요.. 저는 가방이나 옷같은걸 편의점 사장님테 잠깐 맡기고. 편의점에서 커피한잔을 사고!!! 당당히 들어갑니다. 어~과장님 오셨어요~라면서.. 겉옷과 가방이 없는걸 보시면 의심을 안하셔서요^^아하하하하하하하 다들 해보셨나요?
파워쟁이
 |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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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싸고 다니시는 분들!!팁이에요^^
편의점에서 사먹는 도시락도 맛있지만.. 저는 집에서 싸와서 먹는데요. 보온통은...너무 무거워서 가지고 다니기 힘들고.. 일반 플라스틱 통은 점심에 먹으면 떡밥이 되잖아여 보냉팩이라고 요즘 다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조그만한 보냉팩이 예쁘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점심때까지는 뜨끈하드라구요!!^^ 무게도 가벼워서~전 너무 편하게 갖고 다닙니다!
(탈퇴한 회원)
 |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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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안가고 집에서 다들 홈트!!
제가 얼마전에 헬스비 알아봤는데..기본 5만원이더라구요. 5만원에 PT조금받으면..그방 7만~8만.....ㅎㄷㄷㄷ. 이래서 제가 홈트 운동기구를 알아봣는데요. 매트 1.5만 아령 3.0만 스트레치용 수건 1.0만 이렇게 6만만 있어도.... 집에서 평생 홈트를 할수 있을거 같아요 코로나때문에 못가는거 생각하면...제몸 제가 가꿔야 된다고 생각하네요!!
파워파워파워
 |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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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발생 상황은 구두보고 보다 문서보고 추천
직장을 다니다보면 문제발생 상황 등이 발생합니다. 냉정하지만 누군가의 처벌이나 징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과거 제 동기가 보고했는데, 문제가 발생하니깐 보고 받은적이 없다고 팀장이 주장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그 친구는 그룹웨어를 사용한 쪽지보고 등으로 증거를 남기고 있습니다. 향후 문제가 발생할 상황은 구두보고 보다는 문서보고를 꼭 하시기 바랍니다.
캐슬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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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 시기 이직 꿀팁(2)
안녕하세요. 두번째로 소소한 이직꿀팁을 작성해보려합니다. 취업난 시기 구직 꿀팁(1)이 사회 초년생 시기 저의 경험담을 기반으로한 신입 구직 팁이라면 이미 재직중에 스트레스 제거, 연봉향상 등의 목적으로 이직을 할때 참고할 팁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1. 퇴사는 새로운 회사 합격 후 해도 늦지 않다. - 너무나 직장 내 사람, 업무 등의 스트레스가 많은 나머지 하루빨리 퇴사하시고 싶어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많이 보고 듣고 맛보고 즐ㄱ..죄송합니다. 답변드려왔는데 이직이란 저의 경우에도 확정이 될때 끝나는 법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최종에서 떨어진 경우가 두번이나 되더라구요. 서류합격했다고, 기본면접합격했다고 끝이 아니고 월급이 오래안들어올때의 초조함도 오래 느끼게되면 다년차 직장인이 체감할것이 못됩니다. 그렇다고 아무곳이나 갈수도 없구요. 이직확정되시고 자신감 가지고 살짝 높게 연봉협상까지 하시고 5주 전에 퇴사를 힘있게 외치시면 2~3주 내에도 퇴사가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규정상 4주) 2. 이직에도 정보수집이 중요하다. - 평소 업무스트레스를 이직준비로 해결하던 습관성이직준비자 였었는데 많은 이력서 제출을 위해서는 정보수집이 중요합니다. 첫째로 구직구인사이트 가입하시고 설정하는 메뉴를 들어가시면 원하는 옵션을 설정해서 메일로 매일 받으실수 있습니다. 모든 구직사이트에 원하는 업종, 연봉, 지역등을 우선 걸어두세요. 두번째로는 여기 어플도 마찬가지지만 본인의 이력을 올려둘수 있는 어플들이 많습니다. 본인의 경력정보를 간략하게 작성하여 모두올려두고 이직준비중 상태로 바꿔두세요. 헤드헌터 연락들이 오면 여유있게 골라서 이력서 내시면됩니다.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이밖에도 많이 해드릴 팁들이 있는데 사무실 도착이네요. 성공적인 이직을 기원드리며. 좋은하루되세요.
Jamie
쌍 따봉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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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 2] 임대수익으로 계산해보는 나의 가치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임대수익 월 60만원 보장!!" 지하철 노약자석 주변 딱 눈높이에 위치한 광고판에는 여기저기 붙어있는 전단지가 붙어있었다. 전단지는 나에게 어서 뜯어가라고 손짓을 하는 것처럼 연약한 테이프에 위태롭게 붙어 있었다. 전단지처첨 위태롭게 붙어있는 내 회사생활을 저 전단지를 뜯어버리듯이 확 뜯어버리면 가만히 앉아있어도 월세가 따박따박 매월 60만원씩 내 통장에 꽂힐 것 같았다. 전단지를 보고 꿈같은 상상을 하는 사이에 나도 모르게 내 손은 전단지에 적혀있는 전화번호를 누르고 있었다. . 일을 안하고 따박따박 남의 돈을 받기 위해서는 거액의 투자금과 대출 그리고 리스크에 대한 용기가 필요했다. 분명 전단지에는 소액 투자라고 했는데 도대체 소액도 없는 나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다. 정신을 차리고 임대수익률을 계산해보니 개인이 투자한다고 가정했을 때 1억원을 투자해야 한 달에 잘해야 30만원 정도의 월세를 받게 되는 구조였다. 물론 대출을 활용해서 초기 투자금액을 줄이는 방법으로 임대 수익률을 높일 수 있었지만 그럴수록 커지는 리스크는 나의 몫 이었다. 임차인이 들어오지 않아도 관리비는 납부해야 하는 공실 상태, 매월 지급해야 하는 대출 이자, 대출 연체 가능성과 이로 인한 신용 등급 하락, 그리고 내가 전단지를 보고 산 오피스텔 가격의 직접적인 하락 등 전단지에 나와 있는 부동산 투자는 리스크가 커 보이니 안정적인 재테크 방법을 찾아본다. 일반 은행 예금금리는 1%도 안될 정도로 너무 낮으니 논외로 하고, 가장 금리가 높은 적금을 알아보니 연 이자 2%도 채 안되었다. 1억원을 투자했을 때 약 14만원을 따박따박 받을 수 있었다. '1억원 넣어봐야 별로 돈도 안 되잖아?' 라는 생각 사이로 '넌 지금 1억원은 커녕 백만원도 없지 않냐?' 라는 현실이 파고든다. .. 좌절하고 있는 나를 뒤로하고, 한없이 작아 보이는 내 월급을 거꾸로 계산해본다. 월 300만원의 급여를 받는다고 가정하고, 월 임대료 30만원을 받는데 필요한 투자금액이 1억원인 것을 토대로 나의 가치를 역산해본다. 놀랍게도 월 임대료 300만원을 받기 위해서는 10억원의 건물이 필요했다. 회사원인 나는 10억원짜리 건물과 동등한 가치이며, 현찰로 20억이나 들어있는 통장이랑 맞먹었다. 나의 가치는 내 생각보다 높았으며, 내가 회사로부터 좋은소리 쓴소리 다 들으면서 따박따박 받고 월급은 안정적인 수입이었다. 그리고 연체될 리스크도 적었기 때문에 고민 없이 기다리면 나오는 돈이었다. 회사를 다니면서 받는 월급보다 좋은 투자는 찾기 힘들었고, 그런 멋지고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는 내 자신은 소중했다. 이렇게 소중하고 귀중한 나님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를 위해 퇴근길에 나를 위한 치킨을 한 마리 시켜주자. 난 소중하니까 🍯
밥벌이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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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도서 구입 꿀팁
yes24 매월 24일날 쿠폰 1000원을 더 줍니다. (유효기간 일주일 정도) 수신 동의시 한달 내에 1번 간단한 설문조사 후 1000원을 더 줍니다. 주말에 쿠폰 1000원을 더 줍니다. 앱으로 접속하면 1000원을 더 줍니다. 즉 24일 이후 주말에 도서를 구입하면 최대 4000원 할인이 가능합니다. 교보문고 출첵시 최대 2000원. 매일 출석미션 500~1000원 선착순 매일 황금시간 500~1000원 선착순 + 한달에 한번 1000원 정도 줍니다. 교보문고도 월 말에 최대 4천원 이상 할인이 가능합니다. 인터파크 매월 1000원 기본 매월 톡집사 퀴즈 1000원 17일날 10시 선착순 1000원 매일 10시 선착순 1000원 즉 17일날에 최대 4000원 할인이 가능합니다. 회사에서 도서지원비 얼마 안되가지고 한푼이라도 아껴서 자기개발하고있습니다. 많은 꿀팁 되세요
귝귝이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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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데스크탑 (#무료, #간편)
***회사 내규 및 보안 설정에 따라 타사 혹은 범용 프로그램의 사용이 금지된 곳에서는 구동이 안 되거나, 사용 시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를 거의 "급작스럽게" 맞이하였었더랬죠. 기존에 인프라가 이미 확충되어 있는 대기업이나 이내 시스템을 구비하신 IT기업 근무자 분들께서는 어떠셨나 잘은 모르겠지만 사내망이 제대로 갖추어져있지 않은 기업 혹은 단체에서는 아마 재택근무가 마냥 반가운 선택지(라 쓰고 외통수라 읽습니다)는 아니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평소 구글이나 드롭박스 등 클라우드 서비스 결제해서 (피 같은 내 돈ㅠㅠ) 업무 자료를 평소에 관리해오던 터라 개인적으로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내망에서만 접속되는 네트워크 드라이브나 NAS등에만 있는 자료들이 필요해질 때면 정신이 아득해지곤 했었더랬죠. 그러던 와중에 보안이슈가 한창 시끄러웠던 & 유료인 팀뷰어라도 깔아야 하나 하고 검색해보다가 의외로 쉽게 사무실 컴퓨터에 접속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구글 원격 데스크탑](https://remotedesktop.google.com) 1.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해당 PC나 노트북의 명칭 정해주고 2. 외부에서 접속시 필요한 핀번호 설정 3. 접속하고자 하는 기기의 전원을 켜두고(혹은 장기간 사용 시에는 절전모드 적극 활용) 4. 설정해 둔 핀번호로 접속 (5. 극한의 상황이라면 모바일에서도 앱 다운로드를 통해 접근 가능) 컴퓨터(아마도 주로 노트북)가 한 대 더 필요하긴 하지만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했던 경험이 있어 혹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몇 글자 남겨봅니다. 모두 안전한 봄날 맞이하세요!^^
호호홍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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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서 제 개정때 개정이력 관리하세요
문서 제개정할 태 문서 제개정이력 관리하면 실무자가 바뀌거나 문서 히스토리 관리할 때 편합니다. 아무리 본인이 제 개정한 문서라도 몇 년지나면 어떤 사유로 어떤 부분을 제 개정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문서 제일 마지막에 제개정 이력 관리해보세요
topoftop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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