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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정말 저도 많이 어려워하는데요 들여쓰기 내어쓰기 문장 여백 지정 다단!!설정^^ 이거 정말 필수입니다. 1. 들여쓰기 (단축키 [Ctrl] + [F6]) 문서 제목 아래 첫 번째 문단을 전체 드래그하고 [Ctrl]을 누른 상태로 [F6]을 여러 번 눌러줍니다. 2. 내어쓰기 (단축키 [Ctrl] + [F5]) 문서 제목 아래 첫 번째 문단을 전체 드래그하고 [Ctrl]을 누른 상태로 [F5]를 여러 번 눌러줍니다. 3. [문단 모양] 대화상자 활용하기 (단축키 [Alt] + [T]) 문서 제목 아래 첫 번째 문단을 전체 드래그하고 Alt]+[T]를 누릅니다. 이정도만 알아도 한글 양식맞추는데 정말!! 편합니다^^ 사용해보세요~한글어렵지않아요~!
파워파워파워
|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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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꿀팁 공유해주세요
저는 연중 수면내시경을 너무 기다립니다.프로포폴 맞고 나면 너무 좋더라구요ㅋㅋ 주 목적은 수면내시경인데, 건강검진 항목을 보면 CT, 알러지, 특수초음파, 유전자검사 등등 옵션들이 많더라구요. CT는 뇌, 목,허리,폐 돌아가면 하나씩 찍어보려하는데, 장기적으로 관리할 우선순위? 같은게 있을까요? 꿀팁이나 주의사항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ㅎㅎ 자기 몸은 자기가 가장 잘 안다?는건 아닌 것 같더라구요. 아그리고 남자기준 가다실 필요여부 그리고, 항상 친절한 KMI 분들 감사합니다.
친환경
|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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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6] 보고서를 잘 만들기 위한, 고기 잘 굽는 비법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보고서 다 썼어?" "팀장님 지금 하고 있습니다." 대답한지 약 5분이 지나자 불안한 듯 책상을 검지와 중지 손가락으로 탁탁탁탁탁 불안하게 치고 볼펜을 괜히 딱딱딱딱딱딱 거리시던 팀장님께서 다시 묻는다.​ "보고서 아직도 안 됐어? 속 터져서 안 되겠어. 빨리 그냥 이리 줘봐" 내 컴퓨터에서 내 키보드로 보고서를 작성하는 팀장님의 품 안에는 풀죽은 어깨를 하고 있는 내가 들어가 있었다. 정수리에서 느껴지는 팀장님 코에서 나오는 따스한 숨결이 너무나도 힘겹다. 다행히도 빠른 시간 안에 팀장님께서는 보고서 작성을 끝내신 후 말씀하신다. ​ "이렇게 하라고 빨리 빨리, 알겠어? 네 이름으로 네 컴퓨터에서 결재 올렸으니까, 내가 빨리 결재해서, 상무님 방에 빨리 들어가서 빨리 보고할게. 앞으로 좀 빨리 좀 해라 빨리빨리 좀!“ 팀장님은 하루에 ‘빨리’라는 단어를 빠른 속도로 천 번 이상 하시는 것 같다. . 직급이 위로 올라갈수록 성격은 급해지지만,​ 직급이 아래로 내려갈수록 업무처리 속도는 느려진다. 그런데 회사의 보고에는 신기한 셈법이 있다. 3일 내에 보고하라고 전무님께서 지시를 하면, 2일 내에 보고하라고 상무님께서 지시를 하고, 1일 내에 보고하라고 팀장님께서 지시를 한다. 그러면 팀원들은 시간에 쫓겨서 고민과 리서치가 없는 불완전한 보고서를 기계에서 찍어내듯이 몇 시간 만에 바쁘게 만들어 낸다. 그렇게 보고서를 작성하여 위로 결재를 올리면 팀장이 깨고, 상무가 깨고, 전무가 깨서 모조리 와장창 깨진 채 로 다시 내려온다. 빨간 플러스 펜으로 피범벅이 된 보고서의 결재 칸에는 급하게 사인을 했다가 신경질적으로 곡선을 그어서 본인의 사인을 지워버린 결재권자들의 분노가 느껴진다. 윗선에서 실시간으로 재촉하고, 수정을 할수록 아랫사람이 작성하는 보고서의 결과는 이상한 곳에 초점이 맞춰진다. 평소에 팀원의 업무 역량을 발전시킬 시간을 확보해주고,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며, 경영진과 팀원이 추구하는 목표점이 갖도록 지속적으로 소통을 통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업무를 시킴과 수행함에 있어서 개입과 재촉 보다는 믿음과 신뢰가 있을 것이며, 상사 입장에서도 더 일하기 수월할 것이다. .. “내일 아침까지 보고서 다 만들어야 하니까 다들 저녁 먹고 가지?” 오늘도 보고서를 다시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야근을 하기 위해서 저녁을 먹었다. 팀장님께서는 분명 간단히 빨리 먹고 빨리 사무실에 들어와서 빨리 집에 가자고 했으면서 술을 시키신다. 야근식당 테이블에 늘어선 소주병과 풀죽은 표정의 팀원들 사이에서 이유 없이 팀장님은 신나있다. 나는 다 포기한 표정으로 말없이 고기를 구우면서 ‘어떻게 하면 고기를 잘 구울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고기를 잘 굽는 노하우는 고기의 한쪽 면이 익었을 때, 익지 않은 쪽으로 한번 정도만 뒤집어 주면 된다. 고기를 열심히 굽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집게로 여기저기 찔러가며 자주 뒤집으면 안된다. 그럴수록 나중에 어떤 고기를 뒤집었는지 확인이 안되기 때문에 계속 뒤집기만 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고기는 육즙이 빠져서 질기고, 속까지 잘 익기가 힘들다. 즉, 고기가 맛이 없어진다. 만약 고기 안에 뼈가 있다면 가위로 살짝 그 뼈만 발라준다. 고기 안에 뼈가 있으면 이빨이 약한 사람은 입 속에서 부드러운 고기 맛을 느끼기 전에 딱딱한 불쾌감을 맛보기 때문이다. 고기의 모서리가 까맣게 탔다면 그 부분만 가위로 살짝 잘라내면 된다. 고기가 모서리가 탄다고 고기가 속까지 익지도 않았는데 아예 불판을 바꿔버리면 고기를 굽는 온도가 갑자기 바뀌기 때문에 고기가 속까지 익지 않고 새로운 불판에 늘러붙게 된다. ... 고기를 구우면서 생각해보니 보고서를 쓰는 것이 마치 불판에서 고기를 굽는 것과 비슷했다. 상사는 팀원들에게 좋은 고기를 고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팀원 중 한명이 그 고기를 구우려고 할 때, 그 고기에 적합한 불판만 지정해주면 된다. 시간이 지나면 적합한 불판 위에서 고기는 익을 것이므로 그 익는 시간을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고기를 구울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가장 빨리 가져올 수 있는 아무 고기나 시키고, ​고기를 고기에 맞지 않는 아무 불판에 올려서, 빨리 익으라고 집게로 고기를 누르고, 언제 익는지 궁금해서 이사람 저사람 한 번씩 다 와서 고기를 위 아래로 뒤집는다면 그 고기는 분명 맛이 없을 것이다. 속까지 잘 익지도 않을 것이며,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고기를 빨리 굽고 있는 것처럼 번잡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차분히 굽는 것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렸을 수도 있다.​ 그렇게 고기를 급하게 구워댄다면 팀원들은 자신이 굽지 않은 고기에 대해서 책임감이 없어지고 점점 더 무관심하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그 고기가 맛이 있니 없니 까지 판단하게 될 것이다. 물론 그렇게 익은 고기를 대표님 앞 접시에 놓았을 때, 생각하지 않고 빨리 굽느라 대표님께서 평소에 고지혈증으로 드시지 못하는 돼지고기를 구웠다면 이건 정말 말짱 황이다. 🍯
밥벌이
|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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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ppt많이 사용하시죠!!
깔끔하게!!만드는방법 1. 글꼴의 윤곽선이 깨지고 지저분하다면 - 텍스트 옵션 - > 텍스트 윤곽선 ->실선 - >글씨색과 같은색 선택 - >투명도 7~80% 2. 통일성 신경쓰기! Ctrl+shift +c , Ctrl+shift +v 글자 모양 및 글시 크기 표 두께 색상등등!! 3. 이미지와 도형을 사용하자 안내선 ALT+F9 눈금선 SHIFT +F9 사용하시면 정말 편리합니다!!
슝슝슝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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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가계부쓰시나여!?
요즘 돈이 너무 많이 새나가고.. 집에서 요리는 안해먹고 1인가구로써. 너무 배달음식만 시켜먹으니깐 살이찌고 돈은 돈대로 너무 나가더라구요..그래서 가계부를 써본지 한댈째인데요!! 가계부는 1. 자체 가계부(안드로이드) 2. 뱅크샐러드 3. 수기 이중에서..다해봤는데 그래도 2번이 저한테 맞는ㄱ ㅓ같아여. 관련 음식 교통 기타 등등 다 나눠주니깐..완전 좋네요 신용카드도 많이 줄이고 하니깐!! 그돈을 다른데로 저축 및 테크로 하니깐 너무기분좋습니다!!
파워파워파워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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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꿀팁!!
요즘 직장인이라면 자소서 쓰는것도 매우 힘드실텐데. 저도 요즘 자소서 오랜만에 써봐서.. 다시써볼려구요!
(탈퇴한 회원)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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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다들 키우시나여?
제가 회사에서 식물을 키우는데 다육이를 많이 키웁니다. 옆에는 커다란 나무하나를 키우는데. 벌레가 많이 꼬여서....ㅠㅠ고민이에여.. 저는 벌레르 조금무서워하는데 식물은 좋지만 벌레 없애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탈퇴한 회원)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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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꿀팁
1. 회사에 입장하는 순간 면접 시작 면접장에 앉아 있는 사람들만이 면접관인 건 아니다. 면접 보는 회사 근처에 도착한 순간부터 이미 1층 로비에서, 엘리베이터에서, 대기실에서 다양한 면접관들에게 나를 보이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경솔한 행동이 혹시라도 면접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 완벽보다는 인간미 자기소개서를 제대로 숙지하지 않고 온 사람도 문제지만, 너무 숙지하고 와서 준비한 말을 외우듯이 하는 사람도 곤란하다. 여기에 추상적이고 막연한 대답, 누구라도 할 수 있을 법한 상투적인 대답까지 더해지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면접자에 대한 호기심이 뚝 떨어질 수밖에 없다. 3. 추임새 및 습관등을 숨기자 면접자의 무의식적인 버릇이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울 끼친다. 말끝 흐리기, 시선 피하기, 다리 떨기, 한숨 쉬기, 불필요한 추임새, 다리 꼬기 등이 차례로 언급됐다. “~했어요”, “~예요” 같은 비격식적인 말투, “~인 것 같다” 불명확한 표현도 좋지 않은 답변 습관등이다. 4. 이 회사에 적합성을 어필 그냥 좋은 인재라고 하는 것보다 내가 왜 이 업무의 적임자인지를 어필해야 한다. 자신에 대한 사전조사도 기본! 취미나 특기, 대학 생활 경험, 인상 깊게 본 책 등의 뻔한 질문에 현장에서 답을 고민하는 면접자들이 있다. 면접 준비가 부족한 사람이라고 여겨질 수밖에 없다. 5. 거짓말도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 솔직도 병인양 한 케이스. 단점을 말하라는데 직장 생활에서 허용되는 수준 이상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 지원 동기야 돈 벌러 온 거지만 자소서에 정말 그렇게 적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회사는 당연히 장기 근속할 인재를 원한다. 겉으로라도 오래 함께 행복하겠다고 하자. 연인사이도 마찬가지이다.
폴리싱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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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서, 보고서 쓰는 법 추천(참조)
공문서, 보고서 작성법을 잘 정리한 책이 있습니다. 대통령 보고서 / 위즈덤하우스(2007년) 해당 책을 사서 읽어 보는 것도 좋구요. 아래 문서도 추천 드립니다. (무료) 1. 국립국어원 / 한눈에 알아보는 공공언어 바로쓰기 2014 -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하면 나와요! 2. 대통령 비서실/ 청와대 보고서 작성법(보고서 작성 메뉴얼) http://www.maip.kr (한국공공기관연구원)에서 '대통령 보고서' 로 검색 조직과 부서 및 역할에 따라 다르겠지만, 왜 보고서 '작성법'이 필요한지, 의사결정자에게 어떤 보고서를 바쳐야 하는 지 그 내용을 이해하는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친환경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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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팁 6가지
1. 퇴근과 동시에 회사 일은 잊어버립시다 2. 걱정하는 것 중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감정 소모하지 말고 마인드컨트롤을 합시다(이 또한 지나가리라) 3. 출근은 늘 힘들지만 맛있는 점심 메뉴를 생각하며 버팁시다 4. 점심 먹고 10분~15분 정도 낮잠을 즐깁시다(뇌가 리셋되는 기분) 5. 술은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먹고 일요일에는 먹지 맙시다 월요일에 출근하기 싫은 마음이 몇 배는 커집니다 6. 모닝똥은 꼭 회사에서(중요!!!)
haken18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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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하면서 재테크 사례
직장생활 하며 월급으로 돈모으기 정말 힘듭니다. 오늘은 취미생활로 저의 재테크 실행방법 공유해볼까 합니다. 1. 신입 또는 적은금액이라면 무조건 덜 쓰고 모아서 종자돈을 만듭니다. 20대 첫 직장생활 1~2년은 사고 싶은거 사고 다음부터 매월 꼬박꼬박 일정한 금액 적금을 듭니다. 많이 벌지 못하기 때문에 덜 쓰고 모으는 수밖에 없습니다. 생활비 통장과 예금, 적금은 분리 관리합니다. 2. 부동산, 주식 등 재테크 커뮤니티 1~2개는 가입해봅니다(가급적 현업,전문가가 많은 카페) 전 지하철 출퇴근 하면서 여기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공부한 다음 실행도 필요. 3. 경제감각을 위해 주식, 펀드 적은 금액으로 해봅니다. 단 이 돈 잃어도 난 살수 있다라는 수준의 금액으로 합니다. 물론 잃은 적도 있지만 배운것도 많았습니다. 아, 그리고 리스크 없이는 얻는거 없으니 본인이 감당할수 있는 리스크 감은 있어서 합니다. 4. 청약통장, 서울외곽, 경기도(서울인근) 어디든 넣어봅니다. 당첨확률이 아무리 낮아도 안 해본 사람보다는 확률이 높습니다. 5. 연말정산 세제혜택 받을수 있는 상품 딱 한도까지 가입(연금). 상품이익보다 세제혜택에 포커스. 주식,펀드,비트코인,부동산 중 전 부동산이 가장 안정적이고 수익률이 높았습니다, 물론 위의 과정을 통해 종자돈 모으기부터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다 아시는 얘기겠지만 덜쓰고 모으기, 꾸준한 관심과 공부하기, 리스크없는 이익은 없다는 것입니다.
iveybd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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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절약 꿀팁
1. 알뜰 카드 이용자는 대중교통 이용료를 약 17% 정도 아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알뜰 카드 마일리지로 최대 30% 대중교통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으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날에는 마일리지를 2배로 적립해주고, 차량 2부제 등과 연계해서는 추가 인센티브를 주기도 합니다. ​ 알뜰 카드는 단순히 교통비만 할인해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정책이나 제도 및 금융 상품 등과 연계하여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카드입니다. 단, 마일리지를 적립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앱을 설치해야 한답니다. 2. 지하철 정기권 지각을 면하기 위해서 출퇴근 시간대는 지하철을 선호하는 분들도 많으시죠? 프로 지하철러라면 반드시 챙기는 필수템이 바로 ‘지하철 정기권’입니다. ​ 지하철 정기권은 충전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사용기간은 충전일로부터 30일 이내로, 최대 60회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30일이 지나거나 60회를 모두 사용했다면 기간이나 횟수가 남아있더라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정기권은 서울 전용 정기권과 거리비례용 정기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수도권 지역의 지하철까지 함께 이용하는 경우라면 당연히 거리비례용 정기권을 사용해야겠죠. 거리비례용 정기권은 1단계 거리부터 14단계 거리까지 나누어 사용 가능합니다. ​ 3. 버스・지하철 조조할인 대중교통에도 조조할인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얼리버드 출근족이라면 조조할인을 챙기는 것이 유리합니다. 집이 먼 경우이거나 타 회사보다 출근시간이 빠른 경우 사용하면 좋겠죠? 버스의 경우 오전 6시 30분 이전이면 기본요금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고요. 지하철이라면 오전 6시 30분 이전까지 기본운임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4.시외버스 정기권‧정액권 타 도시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라면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죠. 이런 경우에는 ‘시외버스 정기권‧정액권’을 추천해드립니다. ‘정기권’의 경우 100km 미만의 단거리 노선을 일정 기간 동안 왕복 이용할 수 있고, ‘정액권’은 일정 금액을 미리 지불한 후 정해진 기간 동안 시외버스 전 노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기권을 이용하면 기존 금액의 36%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하네요. 20일 이상 사용해야 혜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다고 하니, 간헐적 사용보다는 꾸준하고 정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때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5.KTX 정기권・ SRT 회수 승차권 최근에는 도시에서 도시로 출퇴근하는 경우도 많죠? 이 경우 KTX나 SRT를 이용하고 계실 텐데요. 코레일에서 판매하는 KTX 정기승차권으로는 철도운임을 45~60%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평일 이용에, 본인이 지정한 경로 안에서, 지정된 등급 이하의 열차를 이용해야 하지만 출퇴근용으로는 안성맞춤입니다. 10일권과 1개월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SRT의 경우에는 2019년 1월부터 지정 열차 이용 시 정상 운임의 30%를 감면해주는 ‘회수 승차권’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SRT 회수 승차권은 1개월 동안 본인이 지정한 SRT 열차를 10회 이용할 수 있습니다. KTX 정기권과 SRT 회수 승차권은 모두 앱에서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 6.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승용차로 고속도로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경우도 있죠?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는다고 할인 혜택이 없는 거냐’하면서 볼멘소리를 할 수도 있는데요. 할인 혜택 있습니다. 고속도로 이용 시 경차를 이용하면 통행료의 50%가 감면된다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시죠? 출퇴근 시간에는 경차가 아니어도 고속도로 통행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데요.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고속도로 중 진출입 요금소 간 거리를 기준으로 20km 미만의 거리는 출퇴근 시간에 하이패스 이용 시 통행요금이 할인됩니다. 출근시간대인 오전 5시부터 오전 7시, 퇴근시간대인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50%를 할인받을 수 있고요. 출근시간이라도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와 퇴근시간인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는 20%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할인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죠. 천리마라고 하더라도 한 번 도약으로 열 걸음거리에 도달할 수 없고, 능력 없는 말이라도 열흘을 달리면 천리마가 하루에 간 길을 갈 수 있다 했습니다. 하루하루의 교통비를 보면 적은 금액이지만 이 돈을 한 달, 1년 동안 모으면 제법 큰 금액이 되기도 합니다. 자기계발비까지 생각하지 않더라도 출퇴근 교통비를 아껴 더 맛있는 식사를 하고 더 품격 있는 티타임을 가질 수 있다면, ‘교통비 아끼기’ 해 볼만하지 않나요? 교통비를 아끼기 위해서는 짠테크 정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못 먹어도 고를 외치며 직장인 플렉스를 찾지 마시고, 소액이나 포인트까지 꼼꼼하게 챙긴다면 용돈을 보다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탈퇴한 회원)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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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 좀더 편하게 하는 꿀팁
등산을 하다 보면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통상적으로 선두에 서는 경우가 좋습니다 자신의 호흡대로 움직이기에 걷고 싶을 때 걷고 쉬고 싶을 때 쉬면 되니까요. 그러나 중간이나 뒤에서 쫒아가면 아주 힘이 듭니다. 회사생활 3년이상 되면 일년동안 하는 일이 유사한 패턴으로 돌아가는 것을 아실겁니다. 경영계획, 일일조회, 주간회의, 월간생판회의, 수정경영회의. 그리고 본인의 업무도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음달에 무슨 오더가 내려올 줄 알고 미리 초안을 써서 상사에게 보고를 하는 경우입니다. 또는 차주 월간회의 대비해서 미리 실적이 이렇고 미진내용. 만회대채콰 차월계획 등을 수립해서 초안으로 보고하게 되면 본인의 페이스대로 업무를 조정ㅅ나게 되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도해보시면 의외로 효과가 좋습니다 지시에 의한 것이 아닌 선빵. 감사합니다
YSG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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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신가요?
최인철 교수의 굿라이프를 읽었는데 가끔 뒤적이면 마음가짐을 다시 정비하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역시 재미와 의미가 높은건 여행이네요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해 여행 데이트 운동은 필수 인것 같네요ㅎㅎ 참고 해보세요~
sugarpak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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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5] 30년 전통 원조 맛집을 통해 배우는 오래 버티는 비법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지원자님은 이직이 잦은데 혹시 이직하게 된 사유가 있나요?" 면접을 끝내고 나왔음에도 면접관의 걱정스러운 눈빛과 질문이 계속 내 머리 속에서 맴돌았다. "제가 다닌 회사가 사정이 안 좋아서져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라고 대답했지만 사실 이직의 가장 큰 이유에 해당하는 정답은 아니었던 것 같다. 물론 회사가 어려운 이유도 이직의 이유가 될 수 있었지만 나를 퇴사하게 한 사유의 8할은 사람이었다. 난 지난 여러 회사에서 객관적으로 좋은 성과를 보였지만 그럴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했다. '얘는 원래 열심히 일만 하는 직원' 이라며 내가 일찍 가면 이상하게 쳐다보고, 남들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키는 상사. '얘는 원래 뭐라고 해도 그냥 웃으며 '네네' 하는 직원' 이라며 아무렇지 않게 마음의 상처가 되는 말을 툭툭 뱉으면서 비웃던 '갑'사의 직원. '얘는 원래 연차가기 싫어하는 사람' 이라며 공휴일 전후나 징검다리 휴일의 연차를 먼저 선점하는 동료. '얘는 원래 내가 굳이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자기 성에 안차면 혼자 남아서 하는 사람' 이라며 일을 맡길 때마다 마치 남의 일인 것처럼 대충하고 집에 가는 후배. ‘얘는 완벽하지 않으면 혼자 열심히 일 해서 연차를 안 가면서까지 웃으면서 ’네네‘하는 직원’ 이라며 위의 네가지 이유가 복합되어 날아오는 수많은 펀치들. 상하좌우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천지였고, 그 어려움과 분노를 표현하지 않고 착한 사람처럼 꾹 참고 버텨낸 나는 힘들게 도움주신 상하좌우의 분들 덕분에 다른 회사를 갈 수 있었다. . 가끔 길을 가다보면 '30년 전통 원조 맛 집' 이라는 간판을 걸고, 한 자리에서 오랫동안 장사를 하는 식당이 있다. 오랫동안 장사를 했다는 그 이유 하나 만으로 '저 집이 오래된 저 식당만의 특별한 비법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고 들어가서 한 끼를 때우고 나왔다. 예상 외로 오래된 식당 일수록 밥맛은 특별하지 않았고, 물론 분위기도 연륜을 반영하듯 깨끗하지 않았다. 손님을 대하는 서비스도 친절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불친절이나 무반응이라는 표현이 적절했다. 그리고 주방에는 오랜 시간동안 '찬모' 역할을 하신 딱 봐도 불친절해 보이는 욕쟁이 할머니가 계신다.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유는 단 하나 한 자리에서 오랫동안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그 식당이 가진 특별한 맛 보다 30년이라는 세월동안 많은 어려움을 이겨낸 인내의 맛을 보러 온 것이다. 반대로 '신장개업'이라고 간판이 걸린 식당에 가면 그동안 보지 못한 새로운 맛을 선보이기도 하고, 사장님도 친절하며 인테리어도 깔끔한데도 두 번 이상 찾는 손님은 드물다. .. 결국 회사든 밥집이든 사실 어디에도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맛은 잘 없다. TV 방송에 나오는 맛 집을 볼 때면 사람들이 하나같이 "우와 정말 맛있다." 하면서 머리 위에 별이 ‘푱푱푱’ 터지지만 막상 가서 먹어보면 그런 감탄사는 잘 안 나온다. 결국 회사생활을 오래 버티기 위해서 우리는 오래된 밥집의 노하우를 벤치마크 해야 된다. 첫째, 혼자 모든 감정을 떠안고 힘들어하지 말고, 당신도 남들처럼 다른 사람들한테 풀고 상의해보라. 맛 집에서 오래 일한 할머니가 손님들과 스스럼없이 이야기하는 욕쟁이 할머니가 되듯이 둘째, 괜히 스스로의 욕심에 사로잡혀 새로운 일하겠다고 들썩이지 말고, 당신이 회사에서 하는 일을 먼저 차분히 잘 하자. 맛 집이 메뉴가 별로 없고, 신 메뉴 개발 안 하듯이 셋째, 자리에 운운하거나 시대를 탓하기 전에, 당신도 회사에서 묵묵히 한 자리를 지켜보자. 맛 집이 있는 곳의 상권이 언젠가 바뀌어서 돌아오듯이 30년 전통 원조 맛집을 통해 배운 세가지 비법을 마음에 간직하고, 차분하고 묵묵히 자리를 지키면 오래된 맛집처럼 회사에서도 오래 버틸 수 있다.🍯
밥벌이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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