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직장생활 멘탈관리
1. 내일 해도 되는 일은 내일한다 급하게 처리해야 되는 업무 아니면은 어차피 오늘 굳이 야근 하면서까지 남아서 할 필요가 없다 차라리 내일 조금 더 빠르게 업무해도 처리가능하다 2. 가는 말이 고우면 우습게 안다 인간이라면 약자에게는 만만하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즉 착하고 순하면 상대는 나를 더 얕잡아본다. 이로 인하여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나는 상처를 받게 되고 업무에 있어서도 나는 똥 치우는 사람이 된다. 3. 고생끝이 낙이 없다 열심히 한다고 알아주지 않는다 뭐 물론 회사에서는 지켜 보고 있다 인사 평가를 한다라고 하지만 성과 낼 때면 확실하게 되고 나머지는 굳이 애사심을 가지면서 미련하게 하다가 혼자 골병든다. 4.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가 상당히 고되고 힘들지라도 지나고 나면 익숙해지면 별것 아니다 인간관계는 마찬가지다 이직을 한다든지 퇴사할 경우 남이다. 술 먹을땐 형님 아우 다만 액션이다 일종의 연극인 것이다 군대에서 신병교육대에서 동기들과 전역하면 술한잔 할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전역 할 때쯤 되면은 그들의 연락처도 모른다. 5. 사내연애는 어설프다가 피본다. 무작정 덤 비고 사귀다가 잘안되서 헤어질 경우 둘중 한명은 꼭 퇴사 하게 돼 있다. 드라마에서 참 로맨틱하면서 아찔 하지만 실제 사연에서는 잘 되는 경우도 있지만 안 좋게 헤어진 케이스 같은 경우 매일 얼굴을 봐야 되기때문에 불편하다.
폴리싱
| 04.20
조회수
903
좋아요
13
댓글
4
수면중에도 돈을 벌수 있는 시스템
사람이 먹고 자고 생리현상때에도 돈이 버는 시스템을 갖고 있어야 부자가 된다라는 말이 있는데 어플을 개발하는 방법들이 있는데 직장인에게 좋은 자면서도 돈버는 투잡 방법 있을까요?
(탈퇴한 회원)
| 04.19
조회수
686
좋아요
4
댓글
4
컴터 많이 보는 형 누나들 눈떨림 격어본적있어?
남일인줄 알았던 눈떨림.. 눈떨리는거 거울보고 있는면 내가 불쌍함. 밤에 폰을 많이봐서, 맨날 모니터 앞에서 일하니깐 등등 한번도 그런적 없다가 이런증상이 지속되면 신경쓰여! 마그네슘을 먹으면 낫는다고 해서 약사 먹었엉 근데 2주가 지나도 낫지를 않네.. 잠도 푹 자보고 연차쓰고 하루종일 잠도 자 보고 술도 마셔보고 맑은날 숲속가서 힐링도 해봤지만 증상은 지속되고.. 병원 가야하나 생각하던중! 원인이 궁금해 다시한번 검색을 했어 갑자기 눈에 띄는 '카페인' 섭취 글고보니 매일 2잔씩 먹었지 자의든 타의든.. 검색글 보고 나서 바로 끊었는데 다음날 바로 효과가 나타나다니... 지금 일주일째 물하고 카페인 없는 차한잔 하며 버티는데 눈이 안떨리니 세상 좋으다! '카페인' 너가 범인이였어
알랑가몰라
| 04.19
조회수
392
좋아요
4
댓글
7
또 월요일이 왔네요.. 월요병 극복법 추천드려요
심할 경우 일요일에 잠깐 출근하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귝귝이
| 04.18
조회수
426
좋아요
3
댓글
4
번아웃이 온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번아웃이 오면 어떻게 이겨내야 하나요? 쉬운 일은 없다, 다들 그렇게 참고 버티며 이겨내는거다 생각하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일해왔습니다. 근데 오늘 유튜브에 올라온 번아웃 영상을 보니 딱 제 얘기더라구요.. 좋은 팁, 경험담 있으면 알려 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좋은 의견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코로나블루
| 04.18
조회수
1185
좋아요
1
댓글
12
[밥벌이 꿀팁.17] 상급자가 나보다 모른다고 느껴질 때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팀장님은 결재를 올려도 아무것도 몰라. 도대체 어떻게 저 자리까지 갔는지 모르겠어." 오늘도 동료는 팀장님께 결재를 받고 오면서 결재판을 책상에 툭 던지면서 말을 했다. 이렇게 직장에서 당신보다 직급이 높은 상사가 나보다 모르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다. 가끔은 상급자가 묻는 질문의 난이도가 지나치게 낮아서 답변을 하기 힘든 질문을 하실 때도 있다. 조금 과장하여 예를 들면 ‘1더하기 1은 왜 2지?’ 라는 식의 질문이다. 내가 결재를 올린 것들은 분명 어렵지 않게 판단할 수 있는 업무인데 결재를 올리면 아무것도 모르는 눈망울을 하고 날 바라본다. 하나하나 설명을 하다보면 점점 답답해진다. '아니 이 회사에서는 나만 일하나?' . 아기처럼 천진난만하고 세상의 경험에 때가 묻지 않은 맑디맑은 눈망울로 바라보는 팀장님의 속마음에는 두 가지 사실이 있다. 첫째는 사실 팀장님은 이미 알고 물어보는 경우다. 팀장님은 당신이 기안을 한 업무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 확인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 경우에는 설명을 하기 전에 '팀장님께서는 이미 익숙하시겠지만' 이라는 미사여구를 붙여주면서 존경의 눈빛을 보내야 한다. 그리고 마음을 편히 갖고 팀장님께서 이미 아실테니 스스로 귀찮아 하거나 불편해 하지 말고 편하게 또 설명 드리면 된다. '나보다 실력이 있고 아는 게 많은 상사가 있으니 이 회사는 배울 것도 많을 거야' 라고 즐겁게 생각하자. 둘째는 약간 슬프지만 팀장님이 내가 기안한 업무에 대해서 진짜 모르는 경우다. 이 상황은 기안자에게 가장 답답한 상황이다. 나보다 월급을 몇 배나 더 많이 받는 임원이 당신보다 더 모른다는 것이 속상하기까지 하다. 실제로 이런 고민을 팀장님께 허심탄회하게 말씀 드리니 똑같이 허심탄회하게 큰소리로 대답해 주셨다. “당신 윗사람이면 다 알아야 되냐? 그럼 대통령이면 세상일 모르는 게 없냐? 그렇게 윗사람이 모르는 것 같으면 회장님께 가서 직접 물어봐 임마!" 직접 경험해본 결과 내일 퇴사할 작정이 아니라면 이런 이야기를 절대 입 밖에 내지 않기를 권한다. .. 결국 두 번째 상황에서 내릴 수 있는 해결책은 '윗 사람이 될 수록 내가 모르는 고민이 많나보다' 라고 편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팀장님의 일과는 매일 손톱을 깎고 파티션 아래에서 핸드폰으로 몰래 야구나 유투브를 시청하는 일이더라도 ‘손톱과 핸드폰 속에 세상의 모든 이치가 있나보다.’ 라고 생각하며 신경을 쓰지 않으면 된다. 솔직하게 당신이 팀장님의 월급 주는 것 아니니 내가 사장인 것처럼 나보다 잘 모르는 팀장님에 대해서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신경 쓰지 말라는 것이다. 더 좋게 생각하려면 내가 하는 업무는 남들도 모르고 게다가 상급자들도 모르는 업무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나에게 월급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자. 내 업무를 전무님도 알고, 팀장님도 알고, 동료도 알고 할 수 있다면 회사는 더 이상 나에게 월급을 줄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도 난 열심히 결재판을 펴고 행복하게 설명을 한다.🍯
밥벌이
| 04.16
조회수
1048
좋아요
13
댓글
10
부하직원은 매일 칼퇴 하는데 나는 오늘도 야근이네요
"오늘 분리수거해야 돼서 먼저 퇴근할게요" "오늘 운동해야 돼서 먼저 퇴근할게요" "오늘 투표하러 가야 돼서 먼저 퇴근할게요" ​"제 부사수는 오늘도 이렇게 칼퇴근을 하네요. 제가 매일 야근하는 걸 아는데도 그냥 남의 일보듯 해요. 하루는 '나 매일같이 야근하는 거 몰라요? 같이 야근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친구 약속 있다고 7시도 되기 전에 피씨 끄는 건 좀 아닌 거 같아요'라고 정색했는데 그 순간뿐이더라고요" 상담자 : "칼퇴근은 당연한 거라 뭐라 할 건 아닌데 선배에게 빈말이라도 좀 도와드릴 거 없냐고 하면 좋은데 아쉽네요" "나이가 저보다 세 살 정도 많은데 공시 생활을 하다가 첫 입사해서 그런지 눈치, 염치가 없어요. 또 한 번은 우리 팀장님과 부장님이 11시부터 오후 12시 넘어서까지 업체 미팅을 하셨어요. 그래서 팀장님이 그 부하직원에게 주차권 등록을 해달라고 했더니 '왜 점심시간에 일 시키느냐'라는 식으로 대답하더라고요" 상담자 : "아, 밥도 못 먹고 일한 선배들이 듣기에 좀 짜증 났겠어요" ​"한 번은 제가 연차로 가족여행 중이었는데 저에게 회사로 와서 법인카드 주고 가라고 연락이 오더라고요. 연차의 뜻을 모르나.." 상담자 : "아.. 남자끼리 만약 그랬다면 사이가 조금 어색해질 수도 있는데 ("아니 내가 너 씨다바리야? 지금 연차로 여행 온 사람더러 뭐?! 법카 하나 너한테 대령하러 기어 나오라고? 야! 입장 바꿔서 생각해 봐! 너 점심시간에 쉴 때 주차권 하나 준비하는 것도 싫어하면서, 만약 너 쉴 때 법카 가지고 대령하라고 하면 너는 나오고 싶냐?"라고 하세요) 같은 여자끼리라서 많이 편한가봐요. ​"저에게 업무가 너무 집중되어 있어요. 팀장님도 최근에야 이 사실을 아셨고요" 상담자 : "팀장님에게 방치하지 말고 좀 도와달라고 해보세요" ​"도와달라 하기에는 부사수와 저의 사건 하나하나를 모르시니 얘기해봤자 제가 다 일러바치는 게 되니까.. 좀 곤란해지지 않을까요?" ​상담자 : "아.. 부사수를 위하는 마음이 엄청나시군요" ​ "아 그런 건 아니고요. 그런데 또 일 알려주면 하려고는 하는데 기억력이 극도로 안 좋아요. 근무태도가 더 문제라고 생각해요" ​상담자 : "일 리스트를 같이 적어보고 매일 팀으로서 같이 뭐를 해야 하는지 관리를 해주자고요. 그리고 하다가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보게 하자고요" ​"저 불러서 질문하는 건 엄청 잘해요. 자기 자리에서 봐달라고 하니까 하루에도 몇 번씩 왔다 갔다 해요" ​상담자 : ('나 바쁘니까 나한테 직접 가져와서 물어봐!'라고 하세요)"직접 자리에 가주는 거보다는 같이 할 일 리스트를 짜고 매일 같이 부사수랑 챙기는 게 진정한 배려라고 생각해요" ​"아 그렇네요. 제가 이상하게 배려했네요" ​상담자 : "부사수랑 같이 할 거 정리해서 매일 아침 자체 회의를 통해 일을 나눠 보세요. 같이 한배를 탔다는 걸 인식시켜주자고요" ​"맞아요. 말씀하신 게 가장 기본적이고 꼭 필요한 건데, 저부터가 지금 업무를 분장하고 인계해 줄 여력이 안돼요. 시간을 더 내서라도 해볼게요" ​상담자 : "네,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부터 갖는 게 제일 급선무에요. 저도 예전에 바빴을 때 업무 분배하고 위임할 것들 정리 안 하다 보니 매일 이런 정신없는 하루가 반복되더라고요. 당장 시간이 조금 걸려도 장기적으로는 꼭 필요해요" 부사수라고 해서 무조건 선배들보다 늦게 가야 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거라 생각해요. 월급 더 많이 받는 선배들이 일을 더 많이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후배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게 이 상황에서는 가장 급한 거 같아요. 후배에게 무시당하기 싫은가요? 후배에게 완벽한 모습만 보이고 싶나요? 후배가 말을 잘 안 듣나요? 단순히 회사에서 먼저 들어왔다는 이유로 후배를 힘으로 누르려 한다면 일시적으로는 가능하겠죠. 힘으로 쭉 누르고 싶다고요? 이종 격투기 배우고 헬스장 가서 덩치를 키워서 힘으로 후배를 눌러버리겠다고요? 이런 생각은 현명하지 못하잖아요? 자신의 업무에 대해 잘 설명해 줄 수 있고 실제로 성과를 내는 선배! 후배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선배! 도움을 주는 선배! 여기에 더욱 집중한다면 저절로 따르고 싶은 선배가 되지 않을까요?
직장생활읽어주는
| 04.16
조회수
1906
좋아요
7
댓글
14
보고서 작성과 결재쉽게 받기
보고서 또는 의사결재건 또는 정보전단인지 레포트상단에 체크박스를 만들어놓았다고 전제합니다(없으면 만들어놓으면 좋습니다) ※전자결재도 마찬가지입니다※ 레포트는 반페이지이하로 작성합니다.(사례1) 1. 목적 : 원가절감 2. 추진방법 : 업체변경 3. 절감금액: 5백만원/월 4. 적용시점 : 결재후 차월 초 발주시 5. 첨부서류 : 관련부서 검토의견 5부, 원가 비교표 1부 최종견적서 레포트는 반페이지이하로 작성합니다.(사례2) 1. 목적 : 공수절감 2. 추진방법 : 업무표준화 및 전산화(20HR 투입) 3. 절감금액: 75백만원/년(3명 업무전환) 4. 적용시점 : 결재후 차월 초 업무조정 5. 첨부서류 : 기존과 변경조직도 비교 1부 프로세스별 표준화 및 전산화 공수 개인별 업무분장표 12부 레포트는 반페이지이하로 작성합니다.(사례3) 1. 목적 : 생산성향상 ㆍ 코로나 맞춤문화 2. 추진방법 : 집합회의 최소화 (일 ㅡ>격주) 3. 효과금액 : 90백만원/1일 가동중지시 매출 4. 적용시점 : 결재후 즉시 5. 첨부서류 : 1일 가동중지시 손실금액 (재무팀,생산관리의견) 코로나 예방수칙 15매 상기건이 약간 과도하게 보일 수 있으나 저같은 결재귄자는 반페이지 넘기면 잘 안봅니다. 물론 이렇게 하기까지 상호간 신뢰기간이 필요합니다
YSG
| 04.13
조회수
557
좋아요
9
댓글
3
[밥벌이 꿀팁.16] 회사 돈을 쓰는 두가지 방법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자네는 회사 돈은 누구 돈이라고 생각하고 쓰나?" 결재를 하시던 상무님은 갑자기 나에게 물어보셨다. ​ ​"회사 돈은 당연히 회사 돈 이라고 생각하고 씁니다." 그러자 상무님은 불같이 화를 내시며 말씀하셨다. "그러니깐 아무데나 대충 막 쓰는 것 아니야? 당신 돈이라고 생각하고 아껴 쓰라고!" 상무님께서는 본인의 호통이 꽤나 마음에 드셨는지 입꼬리를 살짝 올리시고 흡족해 하며 죽죽 결재를 하신다.​ 결재가 끝날 때 쯤 나는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실장님 그런데 저는 회사 돈이라서 아껴 쓰는데요." ​"자네 돈이 아니고 회사 돈이면 막 쓰게 되지, 왜 아껴 쓰나?" "오히려 반대죠. 회사 돈 인데 어떻게 막 씁니까?" "그럼 자네는 자네 돈을 막 쓰나?" "제 돈 이면 제가 쓰고 싶은 곳에 마음 편하게 쓰겠죠. 그런데 회사 돈은 제 돈이 아니니깐 한푼을 써도 불편합니다. 회사 돈을 제 돈처럼 쓰면 횡령이죠" ​상반된 대화가 계속되자 결국 상무님께서는 소리를 치셨다. "진짜 말이 안 통하는 친구구만! 아니 그러니깐 내 말은(후략)"​ 상무님의 유행어인 "아니 그러니깐 내 말은" 으로 이어지는 후렴이 시작되면 더 이상 대화를 진행해서는 안 된다. 그때부터는 말이 말의 꼬리를 물고 돌고 돌아서 돌아버리기 때문이다.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그 후렴구 이후에는 뫼비우스의 띠 같은 무한루프가 시작된다. .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회사 돈을 자신의 돈처럼 쓰는 두 가지 부류의 사람들을 만난다. 첫 번째는 내 돈처럼 편하게 쓰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법인카드로 마트에서 반찬거리도 사고, 동창 친구들과 술도 편하게 마신다. 접대비를 이용한 축의금 명목으로 주말이면 꼬박꼬박 현금도 챙겨가고, 여기저기 축하 난초를 보내서 성공한 친구가 많은 것처럼 으스대는 것을 즐긴다. 이렇게 행동하는 자들의 행동 근거는 본인이 곧 회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본인을 위한 것이 회사를 위한 것이며, 본인을 위해 회사도 본인에게 이렇게 해야 한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회사의 그 누구도 그들에게 그렇게 돈을 쓰라고 승인한 적은 없다. 단지 걸리지 않아서 모르고 있을 뿐이다. 착각은 오해를 낳고, 오해는 곧 불신이 된다. .. 두 번째는 내 돈처럼 아예 회사 돈을 안 쓰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팀 회식 비용을 팀원들에게 부담시킨다. 업무를 위해 구매를 하는 제품은 무조건 최저가를 좋아하며 모든 것에 대해서 원가를 따진다. 예를 들어 가격 100만원이라면 원가를 따지고 원가에 맞춰 가격을 깎는다. 중간에 들어간 노력과 시간의 가치는 고려대상이 아니다. 그러나 제품을 구매할 때 마다 최저가와 원가를 따진다면 제품의 품질은 계속 하락하며, 안정적인 공급처가 없어질 것이다. 또한 구매할 때마다 새로운 업체와 최저가를 따져야 하므로 회사의 인력과 시간이 낭비되는 역효과가 나온다. 가장 곤란한 상황은 그런 사람들이 컨설팅과 같은 지식, 경험 서비스를 제공 받았을 때다. 무형 상품은 제조 원가가 없기 때문에 그들은 있는 힘껏 계속 가격을 깍고, 결국 공급자는 엉망인 컨설팅 결과를 준다. 이러한 결과를 받고 나서는 결국 업체가 실력이 없었다고 욕하며 본인은 회사 돈을 아꼈으니 잘한 것이라며 뿌듯해 한다. ... 회사 돈을 쉽게 쓰는 첫 번째 부류는 한 개인의 낭비로 회사 입장에서는 생각보다 금액이 많지 않고, 발각되기도 쉽기 때문에 회사의 손실은 단편적이다. 그러나 회사 돈을 적합하게 쓰지 않는 두 번째 부류는 돈을 아끼는 것이 회사의 이익처럼 보이고, 이것이 본인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발각이 쉽지 않다. 그러나 두 번째 부류의 사람은 첫 번째 부류의 사람보다 보다 더욱 위험한 결과를 낳을 수 있는 시한폭탄과 같은 존재다. 그들로 인하여 회사는 안정적인 공급처를 잃게 되며, 회사에 충성하던 직원들은 그 사람 때문에 떠나게 된다. 첫 번째 부류는 본인만 나가면 문제가 해결이 된다. 하지만 두 번째 부류는 주위 직원이 다 나가고 그 사람만 남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문제가 해결이 안 된다. 이것은 회사의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손실이다. .... 회사 돈은 업무의 목적에 맞게, 필요한 시점에 맞게, 예산의 범위에 맞게 회사 돈처럼 맞게 써야 한다. 목적, 시점, 범위 이 삼박자가 맞는 상황에서 회사 돈을 쓴다면 그것은 비용이 아닌 이익으로 돌아올 것이다. 어떻게든 쥐어짜서 뭐든 싸게 하려고 고민하는 시간에 차라리 이익을 더 내기 위한 시간을 투자하면 모두가 행복하다. 회사는 돈 벌려고 모인 곳이지, 돈 아끼려고 모인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
밥벌이
| 04.12
조회수
886
좋아요
6
댓글
10
효율적인 재택근무 팁 5가지 입니다^^
◇ 출퇴근 시간을 지킵시다 재택근무는 별도의 출퇴근이 없습니다. 출퇴근 준비에 들어가는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이 됩니다. 따라서 재택근무 중에도 자신만의 출근 시간을 정해놓지 않으면, 눈을 뜨자마자 바로 업무에 임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평소 근무 시간이 9시부터 6시까지였다면, 재택근무 시에도 이 시간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팀 내에서도 출퇴근 시간을 정확히 지켜 업무시간 외에 업무지시가 없도록 하는 것이 일과 일상생활의 균형을 맞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함께 일할 때와 마찬가지로 상황을 공유합시다 사무실에서 일할 때도 자리를 비워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함께 일하는 경우, 옆자리 동료에게 자리를 비우는 이유와 언제 돌아오는지 등에 대한 내용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재택근무를 할 때도 이를 동일하게 지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일정 시간 이상 컴퓨터 앞을 떠나야 한다면 반드시 그 이유를 팀원과 공유해야 합니다. 메신저로 소통할 때 장시간 답이 없으면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 피해를 주거나, 단체 업무 처리의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가끔은 잡담으로 분위기를 환기합시다 오래 혼자 일하다 보면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데 그럴 땐 사무실에서와같이 사담을 나누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메신저로 재밌는 이야기·영상 등을 공유하거나, 화상회의 어플을 통해 얼굴을 보며 기분전환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시간 직후에는 바로 일을 시작하기보다는 5~10분 정도의 가벼운 대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은 팀 분위기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업무 시작 전, 오늘 할 일을 정리하고 공유합시다 재택근무의 가장 큰 어려움은 팀원끼리 공유해야 하는 내용이 많아진다는 점입니다. 사무실에서 함께 일하면 굳이 전달하지 않아도 될 내용을 메신저 등을 통해 설명하는 일이 하나의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일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To-do 리스트를 만들고 팀원과 공유해야 합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미리 정리해놓으면 하루의 업무를 다음날로 미루지 않게 되기 때문에 업무 집중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 나만의 일할 공간을 정합시다 가정 내에서 업무에 최적화된 공간을 찾고, 나만의 사무실로 가꾸는 것도 중요합니다. 사무실에서 일할 경우 ‘일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집에서 일하는 경우 일하는 공간과 생활하는 공간이 분리돼있지 않아 집중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방 안, 책상 등이 너무 어지럽지는 않은지, 업무를 방해하는 물건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정리하는 것이 업무 집중도와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haken18
| 04.12
조회수
593
좋아요
1
댓글
0
엑셀 등 특수문자표 사용 tip
한글 자음 입력 후 한자키 누르면 특수 문자 나오는 건 다들 아시죠. 이 창이 떴을 때 Tab 키를 눌러 주세요 그러면 해당 한글 자음에 들어있는 모든 특수 문자를 볼 수 있답니다. 업무시 활용해보세요.
topoftop
| 04.12
조회수
770
좋아요
8
댓글
1
[밥벌이 꿀팁.15] 회사에서 매일 점심메뉴를 고민하는 이유는?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도대체 왜 내 말을 안 듣는 거냐고!!! 꽤액!!!" 오늘도 이사님은 책상을 두들기며 고래고래 소리치고 있었고, 고함소리는 이사님의 방문을 너머 사무실을 흙먼지처럼 뒤덮었다. 사막의 모래 폭풍처럼 이사님의 고함은 오랫동안 지속되었고, 얼마 뒤 팀장님은 문을 열고 나와서 본인의 자리에 털썩 앉았다. 파티션 너머 팀장님의 ‘탁탁탁탁’ 하는 키보드 소리는 폭풍이 떠난 고요한 사무실을 채웠다. 눈치를 보면서 화장실도 가지 못하는 팀원들에게 팀장님은 파티션 너머로 웃는 눈을 보여주시더니 입을 열었다. "허허허 다들 무슨 문제 있나? 전혀~ 아무렇지 않습니다. 허허허. 다들 편하게 업무 하세요" . 직장에서 나에게 화내는 사람은 주로 고객이나 상사 등 나보다 높은 지위나 권력을 가지고 있는 분 들이다. 그들은 화를 내면서 본인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화를 내는 본인의 행동이 본인의 권한이자 당연한 권리로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직장은 한정된 인간의 노동력을 투입해서 최대의 수익을 내야하는 곳이므로, 이러한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감정들은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업무에 대한 대화를 하다가 상대방으로 인해서 더 이상 업무가 아닌 ‘분노’라는 감정으로 번지게 되면, 나도 철처히 다른 생각을 해야 한다. 그래야 감정 소모가 덜하기 때문에 다음 업무에 빨리 집중할 수 있다. 언제부터인가 회사에서 누군가가 나에게 화를 내고 고함을 지르기 시작하면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혹은 '어제 축구가 참 재밌었지' 와 같은 시시콜콜한 생각으로 머리속을 채운다. 그러면 상대방의 고함 소리는 어느 순간부터 '삐이이이~' 하는 이명 소리처럼 바뀌고, 내 눈동자의 초점은 흐릿해지며 마음이 평온해진다. .. 회의실에서 여러 사람을 대상으로 누군가 한명이 화를 내는 상황은 더욱 재밌게 대처할 수 있다. 누군가가 화를 낸다면 (분명 최고 상사겠지만) 최대한 미안한 얼굴로 받아 적을 노트를 편다. 그리고 그 사람이 화를 내면서 하는 말을 그대로 적는다. 그리고 화내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서 나중에 그 분 없을 때 표정을 따라해 본다. 특히 화를 자주 내는 사람일수록 특정한 단어나 표정을 반복한다. 예를 들면 화를 낼 때 책상을 치는 행동, 손을 만지는 행동, 말을 더듬는 행동들이 자주 목격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토대로 회의가 끝난 후 그분이 화내는 주요 행동을 따라해보면 다 같이 마음 졸였던 모두의 스트레스를 웃음으로 풀어줄 수 있다. 물론 반드시 그분이 없는 자리에서 활용해야 한다. 회사에서 나에게 누군가 화를 낼 때 가족이나 돈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이 누군가 던지는 화를 받아내야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해진다. ‘먹고 살기 위해서 난 이 비참한 감정을 참고 받아야 돼’ 라고 생각할수록 내 감정의 배터리가 방전되기 때문에 새로운 방식으로 상대방의 ‘화’를 엉뚱한 곳으로 반사하거나 아예 절단해야 한다. '화'는 '행복'보다 다른 사람에게 전이되는 속도가 빠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옆 사람이 행복해 하면 저 사람은 왜 행복할까 생각하지만, 옆 사람이 화를 내면 우리는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 쫄기부터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중간에 화를 끊어주지 않으면 우리 팀원 모두가 불행하고 힘들어진다. ... 난 오늘도 회사에서 ‘오늘 점심을 뭐 먹을지’ 와 ‘어제 본 축구’에 대해서 한 두 시간씩은 정기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밥벌이
| 04.07
조회수
540
좋아요
8
댓글
0
해피캠퍼스 활용법
해피캠퍼스에 독후감이나 대학교 다닐때 썼던 리포트를 등록해놓으면, 판매가 될때마다 50%의 수수료를 떼고, 수입이 창출됩니다!^^
달빛요정
| 04.06
조회수
417
좋아요
1
댓글
0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법
이번에 이것저것 확인하다 보다 정부에서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 동영상이 있더라구요 https://www.k-startup.go.kr/edu/home/lecture/LTYPE_006 여기있는데 한번보면 간단하게라도 배울수 있더라구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들어가서 보세요!!!
네15
| 04.06
조회수
466
좋아요
8
댓글
1
개인정보 어디서 털렸는지 확인하는 법 😇 (페이스북, 비틀리, 집꾸미기 등)
너무 많이 털려서 제 개인정보는 이제 비용 가치로 치면 0원에 수렴할 것 같은데요. 우리 계정 정보 어디서 털렸는지는 그래도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 공유합니다. https://haveibeenpwned.com/ 여기서 본인 이메일주소 입력하시면 2가지 결과가 나옵니다. 1. 첨부한 이미지1처럼 나오면 아직 안털린거 2. 첨부한 이미지2처럼 나오면 털린거... 😭 털렸을 때, 어느 경로로 털렸는지 아래에 나오는데 그거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 전 집꾸미기에서 털렸네요^^ 다들 개인정보 잘 보호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iiIIl
| 04.06
조회수
691
좋아요
5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