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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앞두고 퇴사시기 고민
22년 5월 결혼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내괴롭힘 피해자이고 3월말까지 다니면 재직 1년이되어 퇴직금 세이브 및 연차 15개가 생깁니다. 그런데 3월말까지 두달남은 이시점 버티는데 한계가 오고있습니다. 죽어라 버텨서 두달 버티면 4월에 연차소진하고 나면 또 몇일뒤 5월 결혼식, 경조휴가 경조금이 앞두고있는 상황이라 도대체 퇴사를 언제하면좋을지..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상황이라 고민입니다. 맘같아서는 지금 당장 때려치고싶습니다
edc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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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오늘 첫출근했는데 높은분들께 인사 나누지 못했습니다. 인턴은 다른분들에게 질질질 끌려다녀서 그런지 내일 인사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호야돌
은 따봉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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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은데, 연봉이 맘에 걸려요.
지금 있는 곳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다른 회사를 지원했는데, 운좋게 붙었습니다. 연봉협상을 하려는데, 지금 정규직으로 근무 중인 현재 직장보다도 연봉을 10% 정도 더 낮게 제시하네요. 그것도 계약직으로,직급도 낮춰가면서 말이지요.. 아무리 지금있는 곳을 나가고 싶다해도 안 가는 게 맞겠지요? ㅠ.ㅠ
빌러닝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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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위임
비공식 파트장이나 팀장대행자는 어떤 걸 위임받아야 권한위임이라 할 수 있을까요? 평가권은 못받더라도 조직원을 관리하려면 힘이 있어야 할 텐데... 부서장이 받아야 할 스트레스와 일만 떠넘기는 건 아닌지
초가치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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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장에서 오래 다니는 분들의 의견 듣고싶네요
장단점 각각 듣고싶습니다. 저는 최고로 오래다닌게 4년...그 이후로 계속 연단위로 이직해서 정착을 좀 해보려 하는데 쉽지 않네요. 그리고 몸값 올리는데는 역시 이직이 답인거 같구요.
a52s
동 따봉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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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프로그래에서 단어간 간격...ㅜ
뭘 잘못 눌렀는지 스페이스바 눌렀을 때 단어 간 간격이 넓게 들어가요 영문은 괜찮은데 한글 칠 때요 ㅜㅜ 껐다켰다 갖가지 메뉴 다 봤어요 ㅜ 검색으로 안나와서 혹시나하고 여기에 올려봐요!
자이자이자슥아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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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를 더 다녀도 될까??
10년차 근속 중인 사람입니다. 회사는 인력이나 규모를 보면 커 가는거 같긴한데… 먼가 부피만 커지난 느낌이랄까?? 나중에 뻥 터져버릴거 같아요.. 외적으로 보면 회사 이미지는 나쁘지는 않은듯 한데, 딱히 좋은 점도 없다고나 할까?? 복지도 없는건 아닌데 먼가 받는것도 아닌.. 심지어 중간 직갑 혹은 5-10년 사이 근속자들도 하나둘씩 떠나가고 있네요.. 분위기가 이러니 기분이 싱숭생숭하네요 다들 이런 기분 느낄 때 어떻게 하시는지???
힘내잣
 |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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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데 일머리 없는 신입사원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에 같은 팀원의 신입사원이 있습니다. 신입이니까 이것저것 알려주는데, 직무에 맞지않는....전혀 엉뚱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하더라구요 그냥 아직 모르는게 많아서 그렇겠거니 하고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일단 직무에 맞는 업무 스킬이 하나도 없고 *문제는 본인이 일이 많은 것 처럼 일을 하고있고 (심지어 아무것도 모르는데 아는척이 지린다는것..) *경력직으로 입사했지만 팀원들이 세세하게 알려줘야하고 그러길 바라고. *A를 그냥 보고, 똑같이 하라고 알려주면 혼자서 생각한 F를 거창하게 하고있음.... *자기자신과 다른 팀원들을 동급으로 생각하고 *같은 팀원(선임 경력3년)의 일을 아무리 주니어라지만... 신입이 감놔라 배놔라 컨펌을 하고 있다는것... *자존심을 엄청 쎄서 다수의 앞에서 이야기를 못하고 대놓고 뭐라고 하면 말도안되는 남탓부터 시전 *친절하고 착한말투 *팩트는 스스로가 피해자라고 생각 *팀원들 외엔 다수가 신입을 좋게 본다는 것. (함께 일을 해야만 알 수 있는 드러나는 실력과 행동) 뭐하는 사람 인건지 신입이 일하는 꼬라지가 마음에 안들어서 퇴사를 하는게 옳은방향일지요... 살면서 이런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속터진다고 하죠..?
뿌앙
 |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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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4월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5년에서 6년에 수렴중인 직딩입니다 제목처럼 올해 4월에 결혼식을 진행합니다 그런데 직장내에 진짜 제 결혼식에 안왔으면 하는 직원(14년차 차장)이 있습니다. 싫어하는 이유는 앞에서는 친한척, 고민 들어주는척, 부동산등 이야기 하면서 뒤에서 뒷담하는걸 회사사람들 통해 작년 10월달에들었습니다. 저는 듣자마자 눈물이 흐르고 있더라구요. 뒷담이야기를 듣고 그 뒤로 인사도 안했고(부서가 달라서 같이 업무적으로 말 할게 없습니다), 12월 31일에 저한테 찾아와서 먼저 하는 말이 “21년 고생 했고 22년 잘 지내자” 라고 합니다 저는 관심없다는 말투로 “네…” 라고 짧게 답했구요. 이제 식이 가까워지다보니 회사사람들에게 청첩장을 돌려야하는데 진짜 제 혀가 짤리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저 사람은 내 식에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대 놓고 저 사람만 빼고 청첩장 돌려도 될까요?… (업무시간에 갑자기 생각나서 작성하느라 맞춤법이랑 띄워쓰기 틀린게 보이는데 죄송합니다..)
케이k
 |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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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급간의 서열싸움 힘드네요
저희 사무실은 같은직급 대리가 3명이 있고 셋중 제가 가장 어리지만 지금 현 직종으로 가장 근속이 깁니다. 곧 4월에 과장 진급자가 나올예정이라서 인지 사무실내에서 연장자들이 분위기를 잡는게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아이디어는 본인이 낸양 보고하고 업체에 대신 소통하고 어쩌다 업무로스가 나면 공공연하게 실수를 드러내는둥 저는 뭐 그러려니 하고 실수 한것도 뭐 사실이니 인정 합니다만 이게 모두들 앞에서 저를 깎아 내리려는게 눈에 훤히 보이니 진짜 힘이 빠지고 화가납니다. 사무실에선 아무래도 연차보다는 나이가 더 우선시 되는 분위기고 중소고 작은 사무실이다 보니 한번 들이 받기라도 하면 분위기 흐린다는 소리를 듣기 일쑤.. 언제까지 이런일들을 지켜봐야만 할지 좋은 처우로 이직을 했지만 다 완벽할순 없는가 봅니다 과장 진급 언니들이 그냥 해버렸으면 좋겠지만 올라가서 얼마나 날 괴롭힐지 뻔히 보여서 더 힘들어요.. 다들 이렇게 힘든거겠죠....2022년엔 좀 풀리겠지..
대리가동네북이져
동 따봉
 |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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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적금,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
#직원들에게공유해주세요 #총급여 5,000만원 이하 청년층의 창업 및 자산형성을 위한 지원이 확대됩니다. - (청년창업지원펀드 조성) 청년창업기업 등에 투자하는 펀드(420억원) 조성으로 청년창업을 위한 모험자본 공급이 확대됩니다. ('22.3월) - (청년희망적금) 총급여 3,600만원(종합소득 2,600만원) 이하인 만 19~34세 청년에게 시중이자에 더해 적금 납입액의 2~4%를 저축장려금으로 지급하고 이자소득에 비과세합니다. ('22.1분기) -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 총급여 5,000만원(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인 만 19~34세 청년이 3~5년 간 펀드에 납입한 금액의 40%를 소득공제합니다. ('22.상반기)
ㅋㅔㅇㅣ
 |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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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할때...
안녕하세요? 얼마전 이직을 하게된 사람입니다. 첫회사이자 정들었던 전 직장을 떠나게 되면서 나름대로의 이직하게된 이유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1. 일과 책임이 특정인에게 가중된다 저는 4년차 직장인이었습니다. 나름대로 회사에 대한 애정도 있었고 열정도 있었기에 저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고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그결과 저에게 굉장히 많은 일들이 몰렸고 잘해야한다는 부담감과 누구는 놀면서 나보다 월급을 더 많이 받는 모습을 보며 현타가왔습니다. 그러던 와중 아주 사소한 실수로 인해 상사로 부터 영혼까지 몇번 털리게 되면서 (다 널 위한 말이야라는 가스라이팅은 덤) 이직을 마음먹게 됩니다. 2. 일이 건강을 해칠 때 퇴사 거의 직전에 몸이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생전 아파본적이 없는데 최근 1년 사이 건강의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컸던것 같습니다. 회사에 출근하는 생각만 해도 온몸이 힘들고 화가납니다. 확실한건 이직하고 모든 병이 나았습니다. 3. 부서 구성원의 밸런스가 맞지 않을때 4년차였지만 7~8년차 이상의 직원이 해야할일을 도맡아 했어야했습니다. 7~8년차 되는 직원들이 회사 전체적으로 거의 없었거든요. 주체적으로 책임지고 일을 하는 허리라인이 없으면 누군가는 그일을 맡아야겠지요. 그일을 저연차인 직원들에게 성장이라는 핑계로 무리하게 맡아서 진행하게 합니다. 다만 성과는 모두 상사에게 돌아가지요(나중에 저를 끌어주겠다네요ㅋ) 아주 많은 이직사유가 있지만 너무 많이 적으면 읽기가 힘드니 이정도 적겠습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발자입니다
은 따봉
 |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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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요즘 광고제안은 어떻게하나요? 메일? 콜?
안녕하세요. 제 형이 지금 광고대행사를 운영하는데, 요즘 잘 제안이 잘 안되서 그런지 힘들어 하더라구요. 보통 콜업무나 메일을 발송하는데요... 저도 광고대행사를 다녀봐서 그런지 콜업무나 메일은 힘든것도 있지만 어렵더라구요... 노가다같이.... ㅜㅜ 어떤 곳은 관련된 커뮤니티사이트??? 워 이런데나 다른방법을 이용한다고 하시던데.... 혹시 추천해주실 방법이 있을까요? 친한형이라 도와주고 싶어요..... 빠른게 답변 달아주셨음 좋겠어요.. 흑흑흑 ㅜㅜ
무달융선배
 |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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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특차에 대해서..
저희 회사에서 이번에 백신맞으면 이틀정도를 연차 없이 쉴수있게 해주는 제도가 생겼는데요, 1차때는 제도를 몰랐고 월요일로 예약하고 연차를 쓸 예정이였는데 맞기 2일전에 생겼다고 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맞고 아파서 이틀 쉬었습니다. 2차때도 당연히 월요일 맞았으니 월요일로 예약해서 그냥 냅두고 있었는데 맞기 전 주 목요일에 팀장님이 백신맞는주에 바쁠예정이니 오늘이나 금요일에 맞아라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병원에 문의했더니 그럼지금 당장 올수있겠냐 해서 팀장님께 허락받고 목요일 점심에 맞고 특차를 냈습니다 1,2차 둘다 진짜 몸이 너무 아팠어서 특차를 활용하고 2차때는 3일을 몸져 누워있었어요.. 2차때 너무 아픈게 힘들었어서 3차 맞을계획은 없었는데 회식자리에서 코로나랑 백신 얘기 하다가 갑자기 다른팀 팀장님이 “이번에도 넌 맞고 다 쉬어야지?” 하면서.. 제가 특차를 다 활용해서 쉬지않았냐고 엄청 비꼬듯이 말씀을 하셨어요ㅜ 제가 제일 막내 20대(중후반)이고 남은분들은 3-40대 분들인데 제도를 알아도 금요일에 맞으셨더라고요.. 아닌분도 있는데 하루만 쉬고 오시긴 하셨습니다 2차때 너무 힘들었어서, 3차 맞을 계획이 없는데 부모님은 맞으셨으면 하고 정부에서도 3차까지 맞아야 활동 가능하다고 나중에 변경이 되면 결국엔 맞아야할텐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사제도가 이왕 있는거 다 써먹고싶기도 해요 솔직히 근데 그렇게 눈치를 받으니 어이없고.. 좀 그러더라고요 3차는 금요일에 맞는게 맞을까요?ㅠ
롈련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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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릴 것 같으면 노무사 써서 일단 싸우세요.
이직하더라도 싸우면서 시간끌어달라 하고 이직하는게 연봉협상하기에 좋습니다. 안싸운게 후회입니다.
JOEKIM
 |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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