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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영업 비결? 'OO'을 주목하세요!
※ 해당 콘텐츠는 리멤버 협의 하에 북이십일의 베스트셀러를 요약해서 올리는 글입니다. 대형 가구 쇼핑센터 매니저 그레그 호프 씨는 어떻게 손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을까요? 🤔 이제는 훌륭한 '듣기' 능력이 필요한 시대! 실적을 높이고, 고객까지 사로잡는 비법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자세한 노하우를 확인해보세요. 🏆 <티핑 포인트> 맬컴 글래드웰 극찬 도서! 🏆 <뉴욕타임스> <이코노미스트> 화제의 칼럼! 🏆 <파이낸셜타임스> <가디언> 강력 추천 베스트셀러! 📚 지금 바로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좋은 관계는 듣기에서 시작된다』를 만나보세요! 도서 바로 보기 ▶ https://bit.ly/2W03Rni
21세기북스
|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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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사 이직하려고 합니다.
저는 현재 건축사무소 근무중입니다. 연차는 이제 2년 만기 채워갑니다. 심의 허가 실시 위주로 일을 해왔습니다 건설사 이직 가능할까요?? 건설사 시공직도 좋지만 설계파트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집산다
|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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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회사 및 이직 면접에서 느낀 MZ세대에 대한 선입견
최근에 여러 이직 면접도 보고 회사생활 하고 있는 90년대 생 5년차 회사원입니다. 최근 상당히 충격 받은 게 나이만 MZ세대 바운더리 안에 있으면 무조건 선입견을 가지고 보시더라구요 ㅇㅇㅇ님은 MZ세대니까 야근 싫어하시고 워라벨 중요하시겠네요? (실제 이직 면접 질문) ㅇㅇㅇ님은 MZ세대라서 그런가 질문을 많이 하네 (실제 회사 상사의 말) 무슨 말만해도 행동만해도 너는 MZ세대라서 그렇구나로 귀결 되는 무적의 논리... 더 문제는 그 논리로 ‘제가 하지 않은 + 할 생각도 없는 행동’까지 “넌 MZ세대니까 이렇게 행동하겠네” 라고 판단하는 겁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호모 사피에스와 네안데르탈인처럼 과학적으로 구분이 되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뭐만하면 MZ MZ 그 뭔 이상한 90년대생이 온다 책 때문인가요? 이제 그 단어만 들어도 PTSD가 올 것 같습니다... 아님 저도 상사들한테 당신은 386꼰대니까, 베이비부머 꼰대라고 맞받아쳐야 하나요? 너무 너무 너무 지긋 지긋 저는 접니다. MZ세대이기 앞서서요
mdmdmdmd
|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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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글 어떻게 그렇게 길게 작성하시나요?
모바일로 하시는 게 맞나요? 저도 길게 쓰고 싶은데 핸드폰이라 너무 쓰기가 어려운데 다들 어떻게 그리 길게 작성하시나요?
치킨요정
|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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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 고민..
이제 갓 30 밖에 안 된 직장인입니다. 직업 특성상 타블로이드이던 디지털이던 글을 많이 읽습니다. 그런데 예전같은 속독도 어렵고 집중력도 많이 떨어지는거 같아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릴때 나이차가 좀 있던 연상을 만난적 있었는데 그 누나도 그러더라고요. 그땐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리인가 생각했었는데 저도 같은 고통을 경험하네요 ㅠㅠ 점점 더 심해지겠죠???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험 하시나요?
skrr
|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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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하려는데 잡플래닛 평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잡플래닛 평점이 마음에 자꾸 걸리네요. 2.2 에다가 이직 확정은 아닌데 연봉협상에서 통보식으로 통보받고, 포괄연봉제인것도 마음에 걸리고요.(잡플래닛에 찾아보니 연봉 통보로 유명한 회사더군요) 현 직장이 워라벨이 좋고 집 위치가 가까워, 연봉은 전전 직장보다 낮습니다. 직무도 마음에는 드는데 잡플래닛 찾아보니 팀바이팀이라 잘 못 걸리면 물경력이라네요.. 이거 너무 애매한데 어찌해야 할까요...ㅠ
이지기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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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일만 하려는 후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까 보니 잘하는 일만 하고 싶다는 사원 글도 본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저는 반대의 경우입니다. 육성하고 있는 후임이 잘하는 일을 할 때와 잘 못하는 일 할 때 너무 다릅니다. 자신감도 다르고, output도 당연히 다릅니다. 이게 반복되다보니 자신이 잘하는 것만 하려고 하네요 ㅎㅎ 잘 못하는 일에 대해서는 피드백도 자세히 주려고 해보고, 제 관점에서 나라면 이걸 어떻게 했을지 얘기도 해주고 했는데. 코칭이란게 참 쉽지 않습니다. 해당 일을 잘 하는 직원에게 몰아주는게 나은 방법일까요? 아니면 어떻게든 이 R&R에서 잘 할 수있게 육성시키는게 맞을까요? 후임 커리어 디밸롭먼트 전략이나, 코칭스킬 등 무엇이든 조언 부탁드립니다.
코로나그만좀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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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힘들때 마인드컨트롤 꿀팁
1.항상 차선책을 준비하라 언제 어떻게 무슨일이 왜 발생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인생은 내 계획대로만 흘러가지 않는다. 그렇기에 한 치 앞이 아닌 열 치 앞을 보고 차선책을 여러개 마련해야 한다 2. 내가 고생한 보상을 꼭 고생한 곳에서 받지는 않는다. 간혹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보상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니 보상에 너무 집착하지 말자 3. 사람은 모두 장단점이 있다. 정말 배울 것 없는 사람에게도 배울게 있다. 하다못해 가끔은 뻔뻔함, 눈치없이 해맑음 등 부정적인 부분 조차도 배워야 할 때도 있더라. 4. 잘한다 잘한다 해준다고 다하면 호구다 잘한다 한 번 들으면 열심히 하고 있다는 증거 잘한다 두 번 들으면 진짜 잘한다는 증거 하지만 세 번째 들었을때는..
이프로부족이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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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좀 긴 하루였네요. 오늘은 칼퇴해보려고 합니다. 휴일이 있던 주라 시간은 빨리가지만 그만큼 일이 몰려 참 바쁘네요. 마음을 침착하게 먹어보려고 늘 노력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또 이번주는 퇴사하는 동료가 있어 마음이 더 싱숭생숭 했네요. 다들 고생하셨고 편안한 저녁 보내시길 바라요~
쏘렌토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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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출시 예정인 게임을 알 수 있는 방법..?
잘 모르겠어서 여기에 여쭈어보아요.. 저희는 클라우드 msp하는 회사인데 주로 타겟이 게임이거등요.. 게임 출시를 앞둔 게임사들을 타겟해야 "확도"가 높아진다며 그런 회사들을 좀 알고 싶다고 하는데요.. 너무 우리는 뒷북치는 것 같다며 이번에는 "선제적"으로 해보자고.. 명을 받았습니다 너무 대형게임사들 말고 중소 스타트업이나 게임 출시를 앞둔 게임사들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떻게 찾아야할지 감도 안오네요.. 오늘도 주식이 대박나서 회사 생활을 끝장내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마케터 만옥이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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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할 회사가 규모가 작은데 정보가 없을 경우 자신만의 찾는 꿀팁이 있다면?
보통 입사전에 이 회사가 궁금할 경우 X플래닛 / X라인드를 통해서 저는 조회를 하곤 하는데 웬만한 중견기업까지는 회사가 검색이 되더라구요. 근데 규모가 더 작을 경우에는 전혀 정보가 없는 ? 그런 베일에 쌓인 회사의 경우 자신만에 회사정보를 찾는법이 있으신가요? 저 같은 경우에는 회사에 대한 평가는 주관적이기 때문에 차라리 신용평가사이트를 통해 이 회사 재무구조를 파악해봅니다. ( 매출 및 당기순이익) 혹시 다른분은 어떻게 정보를 찾으시나요? 물론 그 회사에 직접 들어가서 일해보면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사전정보를 이렇게 찾을 수 있다라는 정보가 있으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흔남v
|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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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커리어 관련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 7~8년차 이제 막 직장에 좀 적응하나 싶은 30대 중반 경력자입니다. 현재 이제 결혼도하고 출산 계획도 있어 나중에는 커리어를 바꾸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미리 방향을 잡고 준비해 나가려고 합니다. 저는 2년 동안은 금융권 내부통제 컨설팅 업무를 했고 그 이후에는 2년동안 회계팀에서 SAP FI 운영 및 각종 회계팀 업무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3년동안 회계법인에서 내부감사, SOX 용역, 전산감사 업무를 해왔습니다. 그외에는 중간에 1년정도 데이터분석 국비교육을 들은 경험이 있어 간단한 SQL과 파이썬 기초는 다룰줄 아는 상황입니다. 작년에는 IT 기업에서 내부회계 관리 및 SAP FI 운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은 AICPA, CFA, SAP 써티가 있는데 사실 전문직 자격도 아니고 큰 쓸모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현재 고민은 더 나이들기전에 사업준비 또는 제 전문분야를 구축하고 싶어 1. 국내 금융 MBA 진학 2. 코딩 공부 3. 데이터사이언스 석사 또는 통계학 석사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전문분야를 구축하거나 금융 관련 창업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고견을 여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주말 되세요!
커피라이언
|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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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인데 스트레칭 한 번 하시죠
재택근무라 앉은자리 그대로 일도하고 밥고 먹고 드라마도 보고 그러고 있어요 ㅋㅋ 그래서 요새 스트레칭 영상 보면서 따라하고 있는데 개취로 가장 시원한 스트레칭영상 2개 공유합니다 소리킬수없는 환경이면 자막키고 보는거 추천 1. 목 어깨 등 팔 허리 골반 스트레칭 https://youtu.be/5fnEEzi_ev0 2. 신경 스트레칭 신경스트레칭이라 욱신욱신?기분은 좀 불편한데 하고나면 엄청 시원 https://youtu.be/tz4iKC3iriI
영화관팝콘냠냠
|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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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지금 당장 필요가 전혀 없더라도, 해야할까요?
리멤버에 올라온 글들 읽다가 '영어를 할 줄 알면 기회의 범위가 엄청나게 넓어진다' 라는 댓글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사실 해온 일이 영어와는 상관없어서 이십대 중반 이후로는 영어공부와 담쌓고 지내왔거든요. 정말 지금 상황에서는 (32살입니다) 전혀 영어가 필요 없어 보여도, 해야할까요?
욜로욜로
|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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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대표 최재호입니다. 기업담당자 대상 설문 조사 '리멤버 서베이'를 소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대표 최재호입니다. 오랜만에 커뮤니티에서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 저희가 올해 상반기부터 시작한 '리멤버 서베이' 라는 기업담당자 대상 설문 조사 서비스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아직 몇 개월 안 되었는데도, 시장에서 상당히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직장인 프로필 기반으로 기업규모/ 산업/ 직무/ 직급/ 지역 등을 타겟팅해서 설문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최근 수행했던 사례로는 - 대기업 인사팀 과장급 이상 500명 대상 재택근무 관련 설문 - 수도권 중견기업 임원급 500명 대상 임원 복지 관련 설문 - 특정 500개 기업 재직자 1만명 대상 기업문화 관련 설문 - 부동산/ 중개업 관련 종사자 400명 대상 중개보수 관련 설문 - 의사, 변호사 등 특정 전문가 집단 500명 대상 설문 - 그 외, 건설업 종사자, 바이오/제약 전문가, 총무팀, 영업팀, 자영업자 대상으로도 설문 프로젝트 진행해봤구요. 아래 링크로 들어가보시면 상세한 서비스 소개를 보실 수 있으십니다. https://survey.remember.co.kr/ 저희가 B2B 시장조사의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직장인 대상 설문 시장을 새롭게 열어가고 있는 느낌이 드는데요. 궁금하신 지점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주세요~! 열심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최재호 | (주)드라마앤컴퍼니
|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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