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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보고서 주총 6주전 제출
...... 회계법인 회계사님들 모두 괜찮으신가요? 이번에 감사보고서 제출이 빨랐던 삼성전자도 주총 4주전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는데 이제 6주전으로...거기에 주총소집공고도 6주전... 실무를 단 한 번도 해본 적도 없는 탁상행정의 말로네요.
newdays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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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곤란합니다
영업,관리부,개발 장분들께 오퍼를받았습니다 하아 곤란합니다요 그치만 기분 너무조타
따잇따잇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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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열받습니다
혈압 급상승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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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강도가 어떻게 되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사무직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다른 분들의 업무 강도가 궁금해요 저는 우선 9 to 6 이지만 입사한지 5년 넘게 근무하며 야근을 안해본 날이 열손가락 안에 꼽습니다 메일도 정규 업무시간에는 거의 확인이 불가하고 야근하면서 확인하는 편인데 어제는 문득 이 돈 받고 이렇게까지 일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업무강도 기준을 0~10이라고 봤을 때 저는 한 7~8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직을 하고 싶은데, 다녀본 회사가 여기뿐이라 다른 분들의 실제 업무 강도가 궁금해서 여쭤보아요 물론 회사마다, 부서마다, 모두 다르겠지만 그냥 본인께서 생각하시는 본인의 업무강도가 어떻게 되실까요 ?
디와이티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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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대외비
면접에서 회사 팀 인원은 대외비라 알려줄 수 없다더니 정작 제 현 회사 아키텍처는 자세히 설명해 달라고 하더라고요 기술 스택이나 역할을 묻는 건 이해하지만 내부 구조까지 묻는 건 어디까지 답해야 하는지 애매하네요 제가 설계한것도 아니었어요ㅋㅋ
누뉴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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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연차차감or따로부여
궁금합니다...정말 여름휴가 연차차감 말고 따로부여 해주는 곳이 있긴 한지요 ^^....그런곳에 다니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긍정추구부정맨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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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해요
수습기간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중소기업에 들어와서 경력을 쌓으면서 더 좋은 회사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인터넷에서 보던 것처럼 사람들이 다 나가려고 하고 있고 저 들어오자마자 2명이 나갔습니다.. 나중에는 결국 저만 남겨질 거 같은 생각이 크게 들어서요..아직 수습기간이기에 지금 말고는 없을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렵다회사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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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인 동료 휴가대직대처
저와 같은 직급이지만 경력이 2년 더 많은 동료가 있습니다. 최근 이 동료의 휴가 기간 동안 업무를 대신 맡게 됐는데, 인수인계 과정에서 조금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어요. 예전에 제가 몸이 아파 반차를 쓰려고 했을 때는 광고 세팅을 최대한 마무리하고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실제로 저는 업무를 모두 처리한 뒤 퇴근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동료가 개인 일정으로 먼저 퇴근하면서 본인이 담당하던 광고 세팅 업무를 저에게 넘겼습니다. 제가 평소 맡던 업무는 2건 정도인데, 이번에는 동료가 담당하던 6건 중 큰 규모의 세팅 업무까지 함께 인수받게 됐습니다. 솔직히 서운했던 부분은, 업무를 넘기는 것 자체보다 인수인계 방식이었습니다. 휴가 중에는 연락을 최소화하고 싶어서 인수인계서를 업무 시간 내에 미리 공유해 달라고 요청드렸는데, "밤에 작성하겠다", "휴가 중에 연락하면 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다음 날 바로 업무를 진행해야 하고 금액도 큰 캠페인이라, 실수를 줄이기 위해 미리 확인하고 싶었던 것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인수인계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부탁드리자 "내 행동이 잘못된 거냐", "뭐가 이해가 안 되는 거냐" "퇴사해서 맡기는 업무도 아니고 하루치 일가지고 그러느냐"는 식으로 받아들여져 당황스러웠습니다. 저에게는 다소 따지는 듯한 말투로 느껴졌고, 저도 순간적으로 화가 났지만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상황이 더 커질 것 같아 최대한 참고 대화를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제가 아파서 반차썼을 때는 업무를 모두 마무리하고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번에는 본인 업무를 넘기면서 인수인계도 충분하지 않았다고 느껴져 같은 상황에서 기준이 다르게 적용되는 것 같아 솔직히 답답하고 부담이 컸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궁금합니다. 휴가 전에 인수인계서를 업무 시간 내에 요청하는 게 무리한 요구인가요? 휴가 중 연락하라고 해도, 미리 인수인계를 요청하는 게 일반적인 업무 방식 아닌가요? 내일 실제로 업무 진행 중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휴가 중인 동료에게 연락하는 게 맞을까요? 매달 이 동료의 휴가 업무를 대신 맡게 될 가능성이 있어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에고오힘들다
금 따봉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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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에 감사합니다.
회사도 팀장도 싫습니다. 그런데, 요즘처럼 어렵고 힘든 시기에 출근해서 일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이 야근할 수 있다는 것이 시원하게 있다는 것이 간식,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것이 갑자기 행복하게 느껴졌습니다. (저 지금 술 안마심) 밖은 춥습니다. 부당한 일 아니면 대화로 잘 풀어봅시다. 어차피 다같은 월급쟁이들끼리 친하게 지냅시다. 내일은 금요일이니까 하루만 힘내봅시다.
뚜기뚜기얍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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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인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공기업에 입사해 지난 8년 동안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일해왔다고 자부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인간관계를 잘 못 쌓은 탓인지, 아니면 제 행실에 문제가 있었던 것인지 억울하고 황당한 소문에 자주 휩싸였습니다. 코로나 시국에는 '신천지 교인'이라는 소문이 돌았고, 누군가를 '성희롱했다'거나 '여직원 사택에 찾아갔다가 차였다'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까지 돌았습니다. (사택 이야기는 본사 근무 중에 지사 직원에게 비교적 최근에 전해 들었습니다.) ​지사 시절 그런 악의적인 소문들 때문에 심적으로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저 묵묵히 열심히 일하면 소문도 가라앉겠지'라는 믿음으로 버텋고, 성과를 인정받아 본사로 발령도 받았습니다. 본사에서도 열심히 한 덕분에 운 좋게 표창까지 받으며 회사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그러다 최근 갑작스럽게 암 진단을 받게 되었고, 앞으로 최소 1년 동안 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진단을 받고 너무 서럽기도 했고,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현업에 복귀하고 싶다는 마음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따라 문득 내가 없는 사이 또다시 소문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이쪽 사람들과 더 이상 엮이고 싶지 않다는 환멸감이 밀려옵니다. ​한편으로는 '정말 내가 행동을 잘못해서 그런 소문들이 났던 걸까' 하는 자책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런 상처를 받아 가며 다시 회사로 돌아가는 건 내 인생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 복직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막상 사직을 결심하려 하니, 앞으로 무얼 하며 살아야 할지 영 감이 잡히지 않아 마음이 복잡합니다.
에휴난왜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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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퇴사하고싶은데 요즘 취업시장 어떤가요
이직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텃새가 너무심해서 이건아니다싶습니다. 아닌곳이라면 빠르게 나가는게 맞을것 같은데 요즘 취업시장 어떤가요? 현실적인 조언부탁드립니다
재미지다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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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데 임원까지 간 사람
특징 알려주세요 회사 타이틀이 좋아서? 모르는 실력있어서? 뻔뻔해서? 주제 파악 못해서? 남탓으로 빠져나가서? 가스라이팅으로 성과 가로채서? 저렇게 돈 벌어서 살면 좋은가 창피하지도 않나 못해도 안자르는 회사도 사정 있겠죠 약하다고 선한건 아니더군요 무능한데 못됐고 하는말의 90프로는 쓸데가 없어요
ooyuoppp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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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사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삼십대 초중반 남자이고 현재 중소기업에서 기획 재무 업무를 2년정도 했습니다. 그 전에는 운용사에서 채권 운용을 5년정도 했습니다. 평생 기획 재무 할 자신이 없는 와중에 헤헌으로부터 신설되는 저축은행 지주사 제안이 들어와서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고견부탁드립니다. 물론 합격하고 고민해도 늦지 않다는건 아는데 지원하는것 자체로 가치가 있을지 여쭙습니다. 이직 시 장점으로는 금융지주사 업무(대관, 계열사 관리, 인수 합병 등) 경험 가능 이직 시 단점으로 현 회사 사람들 성격이 좋고 팀장님이 좋은데 이직할 회사는 어떨지 모르겠다는 불확실성 입니다. 간단한 의견이라도 소중하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러기맥주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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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수료/졸 초봉
보통 컴공 박사 수료/졸 이면 초봉 어느정도 받나요? 그리고 연구쪽이 아니라면 (생각하는 방향은 기획, 전략, pm 등 비개발직) 박사 우대하나요? 경력직으로 지원해도 되나요? 그리고 보통 대기업 진입을 하는지 스타트업이나 중견, 중소로도 가는지도 궁금합니다.
소금우유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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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직무 커리어에 대한 깊은 방황
안녕하세요. 39살, 유부남에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최근 제 커리어에 대해 심하게 방황하고 있어 선, 후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는 숙박업 책임매니저로 근무 중입니다. 원래 회사는 숙박 예약 플랫폼 운영 업체였고, 저는 영업직으로 입사해 약 2년간 영업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하지만 2024년 하반기 플랫폼 사업이 수익을 내지 못하면서 숙박업 운영 중심으로 사업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와 회계 담당자만 남고 나머지 직원들은 권고사직 되었습니다. 문제는 기존 플랫폼도 완전히 종료한 것이 아니기에 서버, 도메인 관리부터 UI/UX 수정, 앱 정책 변경 대응 등 유지보수 업무가 계속 발생합니다. 저는 개발기획자가 아닌데도 개발업체와 소통하며 기획 담당하게 되어 전문성이 부족하다 보니 늘 불안하고, 외주 개발사 역시 요청한 내용만 처리할 뿐 추가적인 문제나 개선 방향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숙박업 운영도 상황이 녹록지 않습니다. 현장 관리, 시설 보수, 고객 응대 같은 운영 업무를 하면서 동시에 신규 사업, 정부 지원사업, 각종 기획 업무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업무 경험의 폭이 넓어지는 건 좋지만, 현재는 제 역량과 체력의 한계를 넘어선 느낌입니다. 업무 범위는 계속 넓어지는데 집중할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퀄리티는 떨어지고, 결국 급한 일만 처리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더 답답한 건 제 커리어를 돌아봤을 때입니다. 첫 번째 회사(6년) - 실사출력 광고회사 - 판촉물 제작, 현장 설치, 광고주 응대 두 번째 회사(1년 6개월) - 광고기획사 - 판촉물 기획 및 제안 당시에도 기획 업무가 저와 잘 맞지 않는다고 느껴 여행·레저 분야에 관심이 있어 현재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그런데 회사 상황이 바뀌면서 다시 기획, 신규 사업, 운영 총괄에 가까운 역할을 맡게 되니 과거의 부담감이 다시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3개월 전부터 이직을 준비하며 이력서를 넣고 있지만 서류 통과조차 쉽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 힘든 이유가 단순히 업무량 때문인지, 아니면 원래 기획과 사업 개발 성향이 저와 맞지 않는 건지조차 헷갈립니다.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고 제가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지 주관적으로 조언이나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출로사생활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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