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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할때(보는거말고) 다들 주의 사항 있나요?
갑자기 예전 생각이 나서.. 면접자의 인적, 신체, 부정적표현등이 있을 시 에 구직자는 신고를 통해 과태료 500만원부터 부과한다고 했었네요.. 예전에 면접을 보러 다니는데 저보다 어리시다는(?) 기술직군 면접관이셨나.. 저에게 나이를 물어보시면서 "나이가 저보다 많으신데 입사시에 저에게 호칭은 어떻게 하실껀가요?" 라고 했다가 옆자리 본부장에게 그분이 바로 쿠사리를 먹는걸 본 기억이 있습니다..ㅋㅋ 또 뭐.. 흡연유무나 결혼유무등등 면접 논외의 질문이라하여도 하지 말아야한다는 점들이 많네요. 다른 회사들은 혹시 면접에 면접관으로 참석할 시에 주의사항이라던가 준비하시는 내용들이 있나요?
E 밀러공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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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이직 결정하니 기분이 묘하네요.
오늘 사직 수리났습니다. 10년 넘게 다닌 직장이라 섭섭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네요. 워라벨도 좋았는데 맞선임이랑 궁합이 너무 안좋아서 이직했어요. 핑거프린스에 내일은 니일, 니일은 니일. 본업보다 네트워크 마케팅에 빠져있고... 면담해도 상사가 맞선임 대학 후배라 감싸고... 일할 의욕도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래도 나오기 전까지 목표는 선임보다 더 많이 달성했네요. 연봉 5000에서 1000올려서 이직했는데 워라벨은 당분간 포기해야 할 느낌이 드네요. 똥이 싫어 갔는데 설사 만날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첫 이직이라 떨리기도 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걱정인형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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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호칭 뭐가좋을까요?
퇴사후에 사적으로 만났는데 직급체계가 달라졌거나 직급이 바뀌면 호칭이 너무어색해요. 퇴사한지 몇년됐는데 대리님 과장님 하긴 이상하고 언니라도 부르기엔 불편한 사이... 편하게 호칭할 방법있을까요?ㅎㅎ
미밍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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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휴가 눈치 보여서 혼났네요..
2차 백신 앞두고 있습니다. 먼저 인사팀에 백신 휴가 쓸 수 있는지 유무부터 확인했는데 (다른 분들 휴가 결재 올리는걸 몇 번 보긴 했거든요.) ? 그냥 재택하지, 뭐하러 휴가쓰냐라는 답변에 좀 황당했다가... 제가 1차 때 부작용이 씨게 와서 그렇다고 얘기하니까 알았다고, 팀장한테 얘기하고 결재 올리라고 하더군요. (저는 1차 때도 근육통이랑 편두통 때문에 좀 힘들었어요..ㅜ 그땐 휴가 쓰는거 너무 눈치 보여서 휴가없이 백신 맞았는데 일하는동안 눈앞이 깜깜하더라고요..) 이때부터 영... 찝찝했지만 팀장에게 백신 휴가 써도 되는지 물어봤어요. 완전 킬 당한 것 까지는 아닌데... 눈치 엄~~~~~청 보여서 혼났네요. ㅠㅠ (휴가라는 단어 듣자마자 한숨 쉼) 그냥 재택하고 맞으라는거 겨우겨우겨우겨우겨우 설득해서 반차로 쇼부봤습니다... ㅠㅠ 그래도 일할거 같지만요... 얼마 전 코로나 확진자도 나왔으면서 백신 휴가에 이리도 눈치 주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휴...
암온더넥슽레블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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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매니징하는 상사
오늘도 그런 상사때문에 맘고생을 많이 했네요. 너무 꼼꼼한 상사덕에 중간에서 커뮤니케이션을 몇번을 해야하고, 그 와중에 자기 잘못은 별거아니고 제가 한 잘못(? 이라고 하기도 어러운)은 작은 것도 잡아내려고 해서 너무 힘드네요. 아님 제 역량이 아직 많이 부족한걸까요 좀 더 손발을 맞추는 시간이 필요한걸까요 이직한지 한달찬데 벌써 눈물을 쏙 뺐네요 한달차니까 그런것도 있겠죠? 이러면서 성장한다고는 하는데 .. 다들 나름의 고충이 있으시겠구나.. 하는데 힘든 하루네요. 저와 같은 분들이 여기 좀 계시지 않을까하여 넋두리를 해보았습니다..ㅎㅎ 다들 좋은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대는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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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선정
중국내에서 한국직구몰에 입점을 하려고 하는데 제품선정에 애로가 있네요~! 선배님들 좋은 제품이 있으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010 2332 4010 obktc1343@naver.com 잘 부탁드립니다 ~^^
일본 중국 수출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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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ASHLAND KOREA 라는 회사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헤드헌터를 통해 제안 받았는데 ashland korea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문의드립니다~ 혹시 들어보신 분들이나 아시는 분 계실까요...?
치즈오뎅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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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느냐 이직이냐 어떤게 날까요
연차는 꽤 무겁고요 10년 훌쩍넘긴 현재 있는 회사는 안정적인 그룹사의 주요 계열사 대기업 정체된 아니 조금 업무가 축소된 부서예요 팀장급 아니고 그냥 조직원으로 한참 버틸수 있을 분위기 이직 고민하는 곳은 규모는 그룹사의 크지 않은 계열사 새롭게 일을 좀 확대해보려는 업무고요 타이틀은 파트장 달고 갈수 있을 듯 하고요 연봉은 이직 고려하는 곳이 조금 더 낫고 전체적인 복지는 현회사가 좋은 편이예요 이직이 나을까요 아님 제 나이와 연차에 그냥 버티는게 나을까요ㅜ
양구유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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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보고는 왜 하는걸까요?
모든 팀원이 매일 일일보고 매주 주간보고를 모두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간보고는 이해하겠는데 일일보고는 왜 계속 하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업무량도 들쭉날쭉해서 어떤날은 업무량이 적을때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일일보고 쓰는게 너무 부담스럽네요. 심지어 업무량이 팀장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간접적으로 한소리 듣는 경우도 있구요. 서로가 서로의 보고내용을 볼수도 있어서 더 피곤한것같네요.
제이지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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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탑급 사기업 연봉이 매우 높네요
사원 8천 대리 1억3천 과장 1억5천 차장 1억 8천 삼전이나 네이버같이 우리나라 탑급 사기업들은 연봉이 매우 높아진것같아요 금융권은 억대인센은 그냥 당연하듯이 가져가는것같고 확실히 화폐가치가 많이 낮아진것같습니다
푸푸yo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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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악담루머 생산자가 누군지 알겠네요
최근에 회사가 어려워서 권고사직 내린 직원이 있는데 권고 사직을 내린이유로는 평소에 회사에 불만이 많고 자기 팀원들을 선동을 하고 작은일도 크게 부풀리고 큰일은 도 부품리고 동종 업계에 저희 회사 욕을 하고 다닌다는 숨겨진 사유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있을 땐 저에 대한 온갖 이상한 루머와 악질적인 행동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 인원이 부족하니 현장을 좀 도와 달라 하고는 중간에 소모품이 떨어져 긴급하게 사와야 한다 하고 저보고 사오게 만들고 제가 10분 비우고 그날 제가 할 근무 + 도와주기 까지 조리 있게 다 채웠으나…… 윗선에는 도와 준다고 잠깐 오고는 뭐 사러 나가서 안온다 라는 이상한 소리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 오더군요 이런거 뿐만 아니라 온갖 이상한 소문이 위에서 아래로 오더군요. 정말 회사 때려 치고 나가고 싶을정도로 악질적으로 사람을 억울하게 만들더라고요. 근데 그 사람이 나가고 나서 부터 전부 사라 졌습니다. 정말 깔끔하게 정신적 스트레스도 아에 안생기고 요즘 회사 다닐 맛이 날정도로요. 의심하고 사람 미워 하는건 싫어하지만 결과가 나오니 정말 미워하지 않을래야 미워 할수 밖에 없네요. 그래도 지금은 행복하니 그냥 그런 나쁜놈이 있었다 정도로 넘어갈려 합니다.
andieskk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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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의 단합문화?
안녕하세요 친구와 얘기를 나누다가 다른 회사에서는 어떤가 궁금하여 올립니다 1. 새로운 대표이사 혹은 탑 임원급이 들어오면 어떻게 그들에 대한 소개를 받으시나요? 제 친구네 경우엔 (외국) 영상으로 전직 대표가 새로 취임한 대표를 소개하고, 어디 회사에서 일했는지, 어디 경력을 쌓았는지 등을 소개 하고,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낸다 하네요. 2. 회사에서 진행하는 으쌰으쌰 하는 방법들은 어떤게 있으세요?? 모두가 단합 할 수 있는 환경이라던가 회사에서 앞으로의 어떤 방향성을 얘기하면서 개인들의 역랑을 돋군다던가? 급 궁금해져서요!!
크로아상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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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이력서에 어떻게 적어야 할까요...?
휴.. 누군가 욕할 수도 있을거같은데요.ㅠ 비방댓글은 피해주세요...소심해요ㅠ 저는 서울 2년제 전문대를 나왔습니다.학점은행제로 2년정도 교육을듣고 총장명의로 졸업증을 받았습니다.(언제 어떻게 쓰일지몰라서 오프라인 수업, 학교에서만 듣는조건, 으로 총장명의로 받았습니다.) 졸업하자마자 바로 일했고 이직전 회사서 1년3개월, 현재 2년 조금넘게 일하고있습니다. 마음에드는 채용이 올라와서 떨어질거같지만서도 지원해보고 싶습니다..ㅎ바보같지만 느낌이 좋아서 시도라도..노력해보고싶습니다.ㅎ 채용내용은 경력 3년이상, 4년제 대졸 이상.이 조건인데...ㅎ 담당업무가 제가 여태해왔던일+전공에 맞음+22개월 계약파견직이지만 좋은 급여. 여태해왔던 일이 이름있는곳에서 일하기가 애매한 직종이었는데 이번에 올라온건 까다롭진않으 조건인거같아서 지원해보고싶었습니다.. 서론이 무척 길어졌죠?궁금한게 있어요~! Q. 경력이란게 이직한것도 포함한 경력을 말하는 걸까요? Q.학점은행제 받으신분들 이력서에는 어떻게 적으시나요?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때쓰려한건데 현재 상황이 되지 못해서요) 누군가는 학점은행제라고 말안한다구..카더라통신이기두하구요. 학교측에서는' ㅇㅇ대학교(학점은행제)ㅇㅇ전공 학사학위'라고 합니다. 어떻게 적어야?해야..? 지원서가 조금 더 매력적이어 보일지 고심입니다.. (질문이 누군가에게 예민할수 있다고봅니다ㅠ그래도 비방댓글은마세요ㅠ)
제 컴터에 콜라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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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 없으니 회사에서 애들이 왕따합니다. (참고로 저는 조선족입니다.)
4명 팀인데 위로 팀장님 있고 나이는 저랑 비슷한 30대이구요. 아래로 사원 남, 여 2명 있는데 두분은 20대이구요.팀장은 실무를 안하시려하고 사원은 일을 잘 안하려고 합니다. 제가 가운데 끼여 있는데 아주 죽을맛이네요. 이번에 팀장 병원 입원하여 제가 리딩을 하게 되었는데 대체로 지시사항 잘 따라주더라구요. 이제 마무리 시간 다가와서 평소처럼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뵈요’하고 채팅했는데 사원 두분이 다음날 출근때까지 쌩까고 있네요. 궁금한게 1. 제가 왕따 맞는지 2. 사원 두분이 생까는 심리가 무었인지 3. 제가 예민한간가요? 4.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가요?
goldcat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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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평가 잘 하시나요?
일을 내가 잘하고 있는지 어케 알 수 있을까요?? 저는 일을 잘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데 ㅈ금 내가 일을 잘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네용
후후하라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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