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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관련해서...
제가 다니는 회사는 1년에 한번씩 피바람이 부는 회사입니다 대표이사도 자주 바뀌고.. 근데 이번에 제가 권고사직 대상자인데 1년이상 근무자 또는 새로운 대표이사 마음에 안드는 사람 등 ㅜ 제가 마음에 안들었을 수도 있겠지요.. 근태부터 큰 사건 등 문제 되는 일은 없었어요.. 이럴때 제가 회사에 요구 할 수 있는게 뭘까요.. 이론은 알겠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게 뭐가 있을까요.. 회사는 실업급여도 안해주려하고 한달치월급 더 주겠다가 전부입니다 권고사직 사유는 부서를 없앤다 입니다...
어유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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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첫날에 복장은 점장이 국룰인가요??
여름이여서 더울것같은데 점장이 그래도 국룰인가요?? 본사건물로 출근하긴합니다..
언제나한결같음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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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하고 성의없는 사수..
제 직무는 전략이고 제 사수는 영업만 8년 정도 하셨다 오신 분입니다.. 그분은 오신지 1년 정도 됐습니다. 그렇기에 보고서 못 만드는 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저도 3년차이고 부족함이 많아요. 문제는 그분이 하는 일에 성의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기본적인 양식도 지키지 않고, 3년은 지난 자료를 그대로 복붙해서 쓰고 이거 어디서 가져 오셨냐 물어 보면 당당하게 복사해서 따왔다 하기 일수 입니다.. 저번에는 유관 팀에서 받은 숫자가 이상해서 히스토리를 파악하고 있는데 저보고 별거 아닌 걸로 집착 한다고 이해가 안 간다고 뭐라 하시더라고요 더불어 불평과 불만이 잦은 점도 같이 일하는 사람으로써 싫습니다. 저희 업무 특성상 솔직히 불필요한 보고, 비위 맞추기용 수정 많은거 맞습니나. 그래도 어떡 하겠습니까? 당장 해야 되는데.. 옆에서 다 들리게 이걸 이렇게까지 해야 되냐.. 궁시렁 대는데 야근 하는 마당에 너무 짜증나더군요 연차 차이가 커서 들이 박을 수도 없고..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 해야 되나요?
쌀국수234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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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른 직종 업무를 매일 도와달라고 하면 하시나요?
막상 내 직무 아닌 일을 장기간 도와주면 더 맡기려하거나 맘에 안들면 뒷말 하심. 그래서 쉽게 도와주기 그렇다 생각 들어요. 월급 인상도 없음 근데 최근 면접 보니 다른 2개 직업의 일을 매일 보조해주길 요청하는 회사가 있더라구요
뿌쇼요이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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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에
맨날 같이 일하는 파트 사수 욕해 , 부장 욕해 이 욕은 그냥 욕 아냐 … 미친x 이런거 내가 선배로써 듣기가 불편한데 그냥 지들이 직접 노조에 신고하거나 보직자 면담하면 되자너 안하고 왜 이러고 있는거야? 밥을 사길하냐 차를 사길 하냐 개인적으로 친분 유지하고 싶지도 않거든 무료봉사자도 아니고 애네들 좀 내보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대신 감사실에 신고할까?
멍게똑게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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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상사부문 업무환경 궁금합니다~~!
상사부문 경영지원 쪽 워라밸이나 근무 환경 궁금합니다 ㅎㅎ 그쪽에 아는 분이 없어서 조직문화나 야근이 많은지, 경쟁이.치열한지 등등 궁금하네요
@삼성물산(주)
능이삼계탕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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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거 잘한결정일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팀장님이랑 너무 안맞아서 퇴사한 결심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는데요.. 팀장님은 일을 정말 잘하세요 저는 디자이너고, 팀장님은 기획자 입니다 팀이 분리되었다가 회사 내부문제로 팀이 합쳐졌습니다 그러면서 문제가 부딪혔는데 체크리스트 작성 시 제가 기입하면 이게 왜 필요하냐 빼라( 결국 확인이 필요한 내용이었습니다 ) 디자인의 대한 모호한 피드백 개별로다 하고 피드백은 안준다거나 제작업체의 잘못을 수습하려고 밤새워 노력하면 제작업체를 조지는게 아니라 담당디자이너한테 난모르겠으니 책임지라고 한다거나..면박주는건 기본이고, 결과물이 중요한 사람이기에 결과물이 별로면 팀원들 앞담 및 뒷담을 그냥 회사 내부에 다 퍼트립니다 엄청 기분파라 기분에 따라 대응을 해줘야하는데 그러다보니 팀원들도 지쳐하는 상황으로 저는 퇴사를 결심했는데 앞으로도 더하면 더했지 더한 사람들 만날 것 같은데 그때마다 어떻게 버티셨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회사(중소기업입니다) 는 좋았는데 버티지 못하고 4년 일하고 퇴사한게 아쉽고 요즘 취업난이 심해서 이직도 잘될지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사람33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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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찌질 임원들과 대비되는 90년생 임원 쵝오
요즘 떡상한 리센느 소속사 97년생 김혜수 이사의 인성을 보면서 우리 회사 50대 임원들이 보고 배웠으면~ 나이만 먹었지 지 밥그릇 챙기기 바빠 꼰대로 점철된 인간들과 대비되는 나이는 어리지만 기혼자에 진짜 인성은 이사급😅😅😅😂😂 저 역시도 반성하게 됩니다 임원이나 품격은 나이가 만드는게 아니란걸 좀 알았으면~
지옥의링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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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미친 반란???
대기업 계약직 종료되었다가 6개월만에 취업을 했습니다. 이제4개월째인데 오늘도 도서관에 앉아 제안서를 쓰고 있네요. 예전에 주말에 노느라 정신없었는데 이젠 일만 뭔가 열심히 젊은 사람들보다 몸도 뇌도 안 따라주니 열심히.. 출근 9시인데 7시 까지 퇴근도 6시이지만 10시까지.. 주말도 도서관에 가서 RFP 분석하면서 일을 하네요. 취미 생활도 저절로 접히고.. 갑자기 제가 변하다니 ㅎㅎㅎ 사실 계약직 종료 될때 이유없이 나가라고 하니 내가 보란듯이 너희룰 뒤집겠다 라는 목표 의식이 생기다보니 그런듯 하지만 저도 생활태도가 많이 변한걸보고 놀라고 있죠. 반복하고 탐색하고 작성하니 이제 수준은 젊은이 들 만큼 올라온듯한데 인정은 별도의 일이죠. 한번 취업원서 넣어 보면 반응 올까 하는데 역시나 나이로 광탈 합니다. 815일 광복절이라서 오늘은 스타디 카페에서 열공과 함께 제안서 전략을 한번 짜볼렵니다
해루사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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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데 존경스러운 상사
에피소드가 너무 특정될 수 있을 것 같아서 펑 하겠습니다..댓글 감사합니다 ㅡ
tree3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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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 공무원 생존기 18화
승전가는 들리는데, 돌아갈 집이 없다.
팅커베르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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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채용공고에 합격했는데, 어디에 입사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데이터 분석가로 진출 희망하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Business data analyst로 인턴 6개월을 수행하고, 취업 준비를 하여 두 개의 채용공고에 최종 합격했는데, 어디로 가야할 지 고민입니다. 1. Concentrix Korea: GA/AA 분석 (웹데이터 분석가) 2. 당근마켓 인턴: 데이터 분석가 두 공고의 상황과 고민하는 이유는, 1. Concentrix Korea - IT 컨설팅 기업으로, 고객사 중 삼성전자를 맡아 자사몰 웹데이터 분석 직무 - 용산역 근처 (아이파크몰 바로 앞) - 급여 세전 300만원 - 정규직, 미국계 대기업 (미국 나스닥 상장) - 직무가 GA/AA분석이라, 지금까지 했던 DA 직무와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음(제일 걱정되는 점, DA 경력과 진출에는 문제없을 듯). 리멤버에서 같은 직무하시는 분의 업무 내용을 보명 또 문제가 없을수도… - 최종 합격 후 메일 통보 외 나를 챙기는 듯한 느낌을 못받겠음. - 입사일 8/31 2. 당근마켓 - 중고거래 스타트업으로, 앱 중 채팅에 집중하여 데이터 분석 직무 - 신논현역 근처 (교보문고 건물) - 급여 세전 280만원 - 인턴, 중견기업, 채용 전환 불가 - 직무가 완전 생 DA라서 딱 맞음 - 최종 합격 후 메일 통보 + 전화하고 문자주시고 나를 챙기는 듯한 느낌 물씬 - 채용 전환 불가 인턴이라는 점이 제일 걸림돌. 이것만 아니었어도 고민 안했을텐데 ㅠㅠ - 입사일 8/24 선배님들 & 데이터 분석가 여러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회사의 네임밸류, 직무, 커리어 발전가능성 위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킹왕짱기헌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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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 저연차 태도 관련 글이 많네요.
저도 2030 직원이지만 상사가 시켜도 지 일 아니라고 무시하고 ㅈ대로 하려면 회사를 다니지 말고 개인 사업 하셔야죠... 지가 기본도 안하면서 꼰대니 부당하다니 하는 분들이 보이는데 부당하다는 말의 뜻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하네요
월급노예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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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금 못받았는데 경조사비 챙겨야 하나요?
얼마전 조모상이 있었습니다. 회사 분위기가 부모상까지만 참석하는 편이고 조부모상은 부조만 하는 편이라 아무도 안와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사무실 직원 몇명이 부조 조차 안했더라구요. 바빠서 깜빡했나보다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다른 직원 경조사가 생기니 하필 부조 안한 인원들이 하필 제 자리 뒤에 모여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5만원 아끼려다가 인간관계 잃는다. 이런건 무조건 잊지말고 당장 보내야 한다." 듣는데 너무 황당하고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린가 나와의 관계는 잃어도 상관 없다는건가 화가 나더라구요. 힘들때 서로 도와야 한다길래 발벗고 나서서 그 사람들 도와줬던게 후회스럽고 바보같아서 잊고 살아야지 했는데 오늘 해당 직원들 중 한명이 출산을했고 다 같이 돈모아서 상품권 보내자고 하길래 갑자기 과거일이 떠오르면서 기분이 나빠서 "부조금도 못받았는데 내가 이걸 챙겨야 돼?" 랬더니 분위기 싸해지더라구요 ㅎ.. 제가 너무 어리석고 쪼잔한걸까요
Borntobe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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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같긴해도
이직한 회사서 업무적응은 안되고 일은 바로 받고 힘드네요ㅠ 이사님이랑 오늘 업무 리비전으로 야근후 밥같이 먹고 이제 퇴근해요ㅠㅠ
헤이유92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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