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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스터디의 명과 암
회사에서 케이스스터디를 참 많이하는 편입니다. 다만 할 때마다 일면만 보고있다는 느낌을 크게 받아요. 보고 적용하려는 노력은 크게 하는데, 사실 그게 먹혀들어간 적은 거의 없어요. 그 이유가 겉핥기식 케이스스터디만 해서라고 생각을 해요. 성공의 이유가 알려진 게 아닌 다른 요인일 때도 많은 것 같고요. 근데 조금은 관성적으로 케이스스터디를 하는 경우도 엄청 많은 것 같아요. 극단적인 경우에는 그 자체를 신봉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위험하죠. 도움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비판 분석적인 사고를 갖고 들여다봐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공감하실까요.
가벼운인생
 |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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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사업 및 M&A 포지션(중견 건설사 팀장급)에 지원한 후보자에게 면접 관련 질문을 한다면
현재 임원급에 계신 분들은 어떤 질문을 하고 싶으신가요? 댓글로 마구마구 남겨주세요. (실무 경력이 10년 이하 분들은 남기지 마세요. 단 헤드헌터 분들은 남겨주셔도 됩니다)
warrior1
 |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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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과 HR을 어떻게 얼라인할 수 있을까요.
HR은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연차에 따라 승진하고 연봉 책정되고 반기별로 인사평가 하고요. 그런데 경영전략 방향성은 전통적이지 않습니다. 빠른 시도와 과감한 테스트를 적극 권장하고 위계에 따라 역할이 나눠지는 걸 경계하고 있습니다. 이 두 요인이 미스매치다보니 어긋나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다고 HR을 IT 스타트업처럼 바꾸자니 기존 인력 반발이 걱정됩니다. 혼란도 만만치 않을 것 같고요. 컨설팅을 받아야 할까요? 혹시 어떤 조언이라도 주실 수 있을까요.
유연근무
 |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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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비 예산
최근 이직 준비를 하면서 한 질문을 받았는데, 논리있게 답변을 못했습니다. 전년 실적 대비 투자비는 얼마정도로 잡아야 할까요? 라는 질문인데 워낙 케바케고 , 산업에 따라, 시장환경/ 손익에 따라 기준이 다양한데 어떻게 답해야 할까요,,, 현재 신규사업투자 혹은 투자비가 매년 비슷하게 일정한 제조업 종사하고 있어,,,저에겐 조금 어려운 질문이네요
소닉이
 |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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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연속성관리시스템(BCMS)
안녕하세요? 혹시 사업연속성관리시스템(BCMS) 구축 혹은 관리 하신 분 계신 가요?
러블리라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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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수 M&A 및 신사업 다각화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엔지니어랑계 전략기획자로 과장급으로 일하고있습니다. 업무의 30%에 해당되는 부분은 m&a 관련해서 후보사 기준에 맞춰서 조사하고 사람인등 여러 경로를 통해서 회사의 분위기 파악하여 결국엔 저희 회사와 관련, 시너지, 기대효과등을 고려하여 조사하고있습니다. 궁극적인 목적은 회사를 인수하는건데, 일단 회사에 연락할때 접근법은 보통은 단순 유선접촉 및 임원 인맥을 통한 탑다운 접근입니다. 유선을 통한 경우는 투자목적 및 회사소개로 시작합니다. 이 접근법은 시간에 비해 좋은 결과를 찾기 힘들고 여러 이해관계가 맞아야 하며, 전화 받는 사람들이 보통은 협조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책임 회피, 귀찮음, 광고오해) 그리고 외부로 새어나갈수 잇는 단점이 있습니다. Qualified 후보를 찾기가 힘드네요. 선배님들! 보통 다각화 및 확장 목적으로 m&a 를 할때 어떤식으로 접근하는지 프로세스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our insights will be much appreciated!
쎌라비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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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일어난 M&A중에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뭐였나요?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문득 궁금해져서요. ^^
연차소진중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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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 팀장을 팀원이 면접
기획실인데요, 리더자리가 공석입니다. 그러다보니 팀장자리 리쿠르팅을 하고 있는데. 팀원들이 팀장님을 면접봐야하는 상황이네요. 이런상황이 처음이라 좀 당황스럽네요. ㅎㅎㅎ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요? 그 전에, 이런 형태의 면접이 괜찮을까요?;;
비바라비다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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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뷰 어떻게 보세요?
야심차게 낸 콘텐츠 큐레이팅 서비스인데 지금은 힘이 많이 떨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창작센터도 이곳 저곳 둘러봤는데 아직 흠이 너무 많고 노출이 엄청 잘 되는 것 같지도 않고 네이버와 카카오의 콘텐츠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구나 싶었는데 오히려 더 산으로 가는 느낌이라. 그 외에 카카오 신사업들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베틀네트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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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할까요?
회사명은 중요하죠. 종종 이름을 대충 짓는 경우도 있지만 이름이 성장의 한계를 만들기도 하는 것 같아요. 회사명을 지을 때 어떤 점이 중요할까요. > 포괄적이어야 한다? > 복잡하면 안된다? > 기억에 남아야 한다? > 기타... (추가) 이름을 바꾼 글로벌 기업 리스트라네요. --- Cadabra » Amazon Sound of Music » Best Buy Research in Motion » Blackberry AuctionWeb » eBay BackRub » Google DrivUrSelf » Hertz Burbn » Instagram Blue Ribbon Sports » Nike Japan Optical Industries Co. » Nikon Marafuku Company » Nintendo Brad’s Drink » Pepsi Stag Party » Playboy Sky Peer-to-Peer » Skype Unadulterated Food Products » Snapple Tokyo Tsushin Kogyo » Sony Cargo House » Starbucks Pete’s Super Submarines » Subway Goodfellow's Dry Goods » Target Walton’s Five and Dime » Walmart Jerry’s Guide to the World Wide Web » Yahoo
점핑보아
 |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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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담고 계신 회사에서 제일 아쉬운 게 뭔가요?
일을 성사시키는 관점에서요.. 1. 인재 2. 예산 3. 워라밸 4. 윗선의 방향성 5. 기타...
가벼운인생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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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전략부서 공부법이나 추천도서?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루틴한 업무 위주인 부서에서 전사 전략부서로 곧 이동하게 되었는데요 연차는 있지만 제 입장에서는 막연한 부분이 많은데 전략기획 등 전사 전략 부서에서 주니어 시절 도움 받으셨던 자료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책/사이트/유튜브/강의 무엇이든 좋습니다 물론 회사 내부 자료를 보는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알고 있고요 이거 외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춤춤
 |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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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패스가 어떻게 되시나요?
여기 계시면 아마 전략기획쪽에서 일하고 계시겠죠? 처음부터 기획직무로 시작하셨나요? 혹시 영업이나 마케팅, 혹은 개발쪽에서 넘어오신 분들도 계신가요? 어떤 계기로 넘어오셨느지 여쭙고싶습니다.
kinder1
 |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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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성 높은 투자유치 방법
안녕하세요 현재 전략팀에서 투자유치를 위해서 방법을 알아보고 있는데 크게 두가지 방향으로 진행중입니다 1. 한국거래소 투자유치 게시판에 회사정보 게시 2. 수수료 지불하더라도 IB에 거래주선 혹은 투자유치 문의 임원진은 따로 생각하고 있는 투자처나 방법은 없고 약 150억 정도 투자할 수 있는 FI를 찾고 있습니다 (23-4년 상장진행예정) 어느 방향이 좀더 효율적으로 투자받을 기회가 많을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글룰하
 |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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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선배님들 고견이 필요합니다
현재 회사는 재직한지 3년 조금 넘었습니다. 10월초에 퇴사 의사를 전달해놓은 상태입니다... 실제 퇴사 사유는 이직이지만, 다른 사유로 이야기해놓은 상태입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1.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법인별로 진행되는 프로젝트가 많아서 퇴사 후 계약직으로 6개월 정도 근무해주길 원하고 있습니다. 급여 1.5배로 지급, 근무시간도 제가 원하는 대로 맞춰준다고 합니다.. (정규직 유지하면서 연봉을 올려주는 카운터오퍼는 거절했습니다 / 계약기간내 후배들을 제 롤을 수행할 수 있도록 키워주는 게 조건에 포함되어 있기도 합니다) 2. 이직 예정인 회사는 현재 연봉 대비해서 12% 정도 상승합니다. 당연히 정규직이고.. 4.5일 출근... 현재 회사와 동일한 스타트업이지만 모회사가 중견기업으로 어느 정도의 유동성은 확보한 상태로 보입니다. 내일까지 결정을 해야하는데 도저히 답이 안 나오네요.. 객관적으로 보면 이직이 맞는 것 같은데, 현재 직장에서 선후배들과 쌓아온 정도 있고... 계약직 종료 후 일정기간 쉬고 싶은 마음도 있고... 도와주십쇼 ㅜㅜ
사십대에는카페
 |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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