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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요율은 어떻게 책정되는가?
저렴하게 번역될것이라고 샹각했던 건이 비싸고 의외로 비쌀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싸게 책정되었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그럼, 번역의 요율은 무엇을 근거로 어떻게 책정되었는가? 넘 궁금하지요? 번역 요율은 의뢰하려고 하는 문서의 글자수,납기,난이도,언어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며 의뢰한 문서가 편집가능한 파일(워드,엑셀,파워포인트 등)인지 편집 불가능한 파일 (pdf,jpg등)인지에 따라 달라진다. 또한 의롸한 문서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이 되는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즉 내부용 문서로 사용되는 것과 대외출판용의 문서 번역 가격은 다르기 마련이다. 그럼,급하게 번역이 필요하고 빠르게 견적을 받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가장 빠르게 견적을 받을수 있는 방법은 번역하고자 하는 파일을 번역회사 메일로보내면서 무슨 언어로 언제까지 번역해주기를 원한다는 등 번역 관련 요구 사항을 적어서 주시면 견적을 빠르게 받을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정성이다~ 공을 들인 만큼의 결과가 나온다~ 번역은 사랑과 같아 원문과 너무 가까이붙어 있으면 원문의 언어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해 외국어로의 표현도 한국어 구조에 따라 번역되고 너무 거리를 멀게 두면 원문을 제대로 보지 못해 의미를 이탈하여 번역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그래서 제대로 번역을 하려면 원문과 항상 적당한 거리를 둘 필요가 있다. 글로벌 이스트 코리아 E:globaleastkorea@naver.com T:02.6245.8688
글로벌이스트코리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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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과 감정이입, 공감의 차이
요즘 리더십에 대해 고민이 많네요. 그러던 중 얼마전에 아티클을 하나 읽었는데요. 리더로서 공감이 필요하다고 다들 말하지만, 동정과 감정이입과 공감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동정: 타인의 경험에 대해 유감을 느끼는 정도에 그침 감정이입: 타인의 경험을 깊게 이해하고 그의 감정을 받아들이지만, 이를 마치 '자신의 것'처럼 느낌 공감: 타인이 어떤 일을 겪고 있는지 제대로 이해하고 그를 위해 행동(도움을 주려는)하려는 의지가 있는 상태 어떤 구분인지 감이 오시나요? 문화를 만든답시고 동정만 많이 해온 것 아닌가 자문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공감을 할줄 아는 리더일수록 해당 팀의 유대감, 결속력이 올라오고 이는 퍼포먼스와 직결된다"... 라는 내용을 보고 많은 생각에 빠져있는 요즘입니다. 두서없는 글이네요. ㅎㅎ
뽀스아빠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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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장애를 알고 강점만으로 싸우길 그만두었다.
주말에 이 글 보고 굉장한 감명을 받았네요. 장애 아들을 낳고 나서 '마이너리티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일본의 사와다 도모히로 인터뷰입니다. 그가 설계하는 세상에서는 약점이 있는 사람들이, 새로운 '판'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뛰어 놉니다.. 약자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발상의 전환인데, 이게 연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해요. 저는 읽으면서 눈물이 날 정도였어요. 꼭 읽어보세요. "물고기가 아니라 강을 바꾸면 모든 사람이 ‘물 만난 물고기’가 될 수 있다" https://biz.chosun.com/notice/interstellar/2022/05/28/J7N3SB3GKJDQ7PF635DFPTIK4Y/
칫솔치약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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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IoT, 이제 진짜 IoT 세상이 다가온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IoT, 즉 사물 인터넷에 대해 다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왜 또 사물 인터넷이냐? 예전 이야기가 아니냐? 라는 말씀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테크 산업에서도 레트로가 유행인가 봅니다. 메타버스(2000년대), WEB 3.0(2010년대), IoT(2010년대) 한 차례 유행이 자니갔다가 다시 등장하고 있는데요. 이는 개념적 완성도에 비해 기술적 뒷받침이 부족했다가, 기술적인 기반이 만들어지면서 다시 관심을 받는게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IoT 왜 지금 관심을 가져야 할까요? 2가지 관점에서 볼 수 있는데요. 첫째 5G가 이전 이동통신 기술과 가장 큰 차이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셀룰러 망에서 IoT가 서비스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1G와 2G가 움직이면서 전화 기능 구현이 가능했던 시기였다면, 3G와 4G는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게 된 시기였습니다. 이어 5G부터는 스마트폰과 같은 대용량 데이터 서비스 외에 저렴하거나 안정적인 IoT 구현이 가능하게 되는 시기입니다.(물론 망이 제대로 구축, 구현될 때말입니다.) 둘째, 일출 전에 가장 어두운 것처럼 IoT가 가장 관심을 못받는 무주 공산의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스마트폰만 보여 사람들의 머리 속에 IoT는 없습니다. 그래서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IoT는 사람들이 인지하고 기록하는 데이터 외에 더 크고 다양한 세상을 데이터로 기록하여 더 투명하고, 자동화되어 더 편리하고, 불필요한 낭비를 제거하여 더 깨끗하고 안전한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기반입니다. 또 우리 일상을 디지털로 더 넓혀, 현실과 가상간 경계를 없앨 디지털 트윈의 핵심 요소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IoT에 대해서 다시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해서 제목을 “다시 만난 IoT, 이제 진짜 IoT 세상이 다가온다!”라고 했고요. 그 속에 IoT에 대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내용과 활용성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재밌게 봐 주시고 많이 공유해 주세요. 이로써 5월 초 4부작으로 준비한, ①WEB 3.0부터 시작해서 ②WEB 3.0과 반도체, ③5G·6G와 반도체 그리고 ④IoT 마무리를 하고자 합니다. https://bit.ly/3sVX8IG
신동형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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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 실패하는 이유
https://app.rmbr.in/c4eRPwIarqb
김지온
인플루언서
금 따봉
부장 / 기술컨설팅 | 현대중공업 조선해양사업본부/DT정보기획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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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중 대학원 진학
안녕하세요? 서울의 모 대학교에서 계약근무로 행정직을 하고 있습니다. 근무지가 학교다보니 대학원에 관한 고민이 많아지네요.. 집도 학교와 가깝고 대학원을 이곳으로 진학하면 회사 학교 집이 가까운셈이라 더 고민입니다. 재직중에 대학원 다닌 선배님들 계신가요? 고려해야할 점들이 어떤 게 있을까요?
사회초년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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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인력도급업체 정산 관련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생산도급인력을 업체 통해서 공급 받고 있는데, 생산 중단이 들어가며 해당업체와 거래 종료하고자 정산 요청했는데요.. 생산도급직 인원에 대한 퇴직금을 원청에서 지급해야하는걸까요?
그렇습니다만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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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습니다. "반발은 무시하고 확신을 갖고 밀어붙여라"
회사에 문제가 있고, 그 문제가 곪았다고 느껴질 때 바닥부터 들어내야 하는데 너무나 너무나 허들이 많을 때 여기서 허들이란 여러가지죠. 레거시, 팀원들의 반발, 경영진의 모호한 태도, 불확실성... 그럼에도 어느 정도의 확신이 생겼을때 (100%의 확신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상황에서 진짜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반발은 다소 무시하더라도 확신을 갖고 밀어붙이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말을 요즘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그 마인드로 일을 해나가고 있는 중인데... 그러다보니 하루하루 제가 너무 지치고 힘들군요. 제가 너무 막무가내로 푸시만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이럴때 잠시 숨을 고르고 돌아봐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이런 상황에서 제게 주실 조언이 있으실까요. 예를들면 혼자만 외롭게 밀어붙이려고 하지말고 KEY MAN을 찾아서 내 편으로 만들라든지요..
점핑보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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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6G가 가져올 반도체 산업 변화 3가지
https://bit.ly/39OkSYQ 미·중 패권 경쟁 관점 뿐만 아니라, 새정부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지는 「이동통신(5G·6G)과 반도체」에 대한 연구를 준비했는데요. 크게 3가지 시사점을 뽑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 5G는 이미 이동통신망 구축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5G·6G로 인해 활성화될 산업 XR, IoT, AI 즉 XIA와 관련된 반도체 산업에 대한 사업화 및 고도화에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 물론 반도체 외 온전히 통신 관점에서는 예전부터 똑같이 이야기하고 있는 5G 이동통신망 제대로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5G는 3G~4G까지의 스마트폰을 위한 이동통신 망을 넘어서서, 그 이상 기기와 세상을 위한 망입니다. 물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에서 5G 기반으로 스마트폰만 사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만,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좁은 국토를 활용해 먼저 인프라를 구축하고 그 위에 기기, 부품, 서비스를 더 빠르게 준비하고 글로벌화를 해 왔던 부분을 고려한다면, 다른 국가와 똑같이 접근하면 안 될 것입니다. 물론 5G 세계 최초 상용화를 시간차 공격으로 달성했지만, 시장 측면에서는 중국, 도전 측면에서는 미국에 밀려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둘째, 6G는 아직 정의되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활용보다는 THz 대역을 수용해야 하는 통신 관점에서 집중해야 합니다. 여기서 가장 관건이 아직 실리콘 기반 대량 생산 방식이 700GHz 대역대까지만 가능하고, 그 이상은 상대적으로 대량 생산 방식이 약한 다른 소재 기반 반도체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6G의 핵심 특징 중 하나는 THz 대역대 인데요. 물론 THz 대역은 0.1 ~ 10THz까지여서 포함시키는 대역대 조율로 6G 조기 상용화는 가능하겠지만, 본질적 관점에서는 대량 생산적 관점에서 1THz 이상을 커버하기 실리콘 기반의 반도체 개발이 제대로 준비되어야 할 것입니다. 셋째, 5G부터 시작 가능한 PRIVATE 5G(이음 5G)를 활용하여 반도체 등 공정 고도화 활용을 확대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신동형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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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및 산업조사
전략기획 파트의 초짜입니다.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분석을 좀 해보려하는데 엄청나게 알려진 회사가 아니여서 어렵네요 ㅠ 혹시 유용한 방법이나 사이트 같은게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선배님들..ㅠㅠㅠㅠㅠㅠ
미래를위해불태워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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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0과 반도체
지난 주(5월 둘째주)에는 루나와 테라 이슈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는데요. 지난 보고서와 함께 이번 보고서도 순수하게 "기술"적 측면과 이러한 기술 변화로 인한 사회 및 산업 변화에만 집중했습니다. 아시다싶이 칼도 요리사에게 쥐어지면 맛있는 요리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도구이지만, 강도나 살인마에게 쥐어지면 나쁜 도구로 전락하는 것처럼, 활용하는 사람들에 의해 그 본질보다 다르게 해석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WEB 3.0은 현재 웹의 문제점을 없애기 위해 나온 기술인 만큼, 기술 진화와 미래 관점에서 보는 것이 의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①탈중앙화 웹, ②소유권 웹, ③공간 웹의 특징을 가진 WEB 3.0이 반도체 산업에 미치는 직·간접적인 영향을 살펴보았습니다. 내용으로는 P70 ~ P93까지 반도체 산업 영향과 변화에 대한 이야기고요. P1~P69까지는 WEB 3.0 자료(THE BIBLE OF WEB 3.0)에서 필요 부분을 발췌했습니다. https://bit.ly/3LeKLhl
신동형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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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한 한국기업에 대해서
해외 진출한 한국 기업들 리스트를 받아볼수있는 사이트가 있을까요? 해외진출한 기업/ 어느 나라에 진출했는지/ 임직원수는 어느정도 되는지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데가 있을까요?
asas1212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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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ble of web3.0
웹 3.0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https://bit.ly/3KPfm4U 보고서용은 NIA 홈페이지를 활용하세요. https://www.nia.or.kr/site/nia_kor/ex/bbs/View.do?cbIdx=82618&bcIdx=24481&parentSeq=24481 #web3.0, #web3, #blockchain, #nft
신동형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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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의 방법론에 대해서
최근에 컨설팅 관련된 이야기를 할 기회가 많아진 듯합니다. 하지만 저는 컨설팅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분들도 많고 저도 사실 컨설팅을 하면서도 부정적인 측면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명히 유명 컨설팅사가 컨설팅을 의뢰하는 주체의 거수기로서의 역할을 하거나 이미 정해진 의사결정 방향에 대해서 힘을 실어주는 정도의 역할만을 하는 사례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두산그룹의 주류부문이 유명 컨설팅사의 제안에 따라서 매각되었고 경영의 방향성이 재편됨으로 인해서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지금에 와서 결과론적인 입장으로 해석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분명히 의사결정하고자 하는 잣대가 된 것은 분명합니다. 경영컨설팅은 분명히 Owner 에게 의사결정의 많은 길을 제시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상황이 뜬구름 잡는 애매한 상황이 정확한 정보 아래 결정하는 것을 막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어떨 때에는 그 결정에 대한 거수기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전에 물류에 대한 컨설팅을 처음 시작할때 나름 체계가 잡힌 유명한 컨설팅사와 일을 진행하려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컨설팅 방법론 상에서 방향성을 갖추고 진행하려는 모습이 처음에는 신뢰가 갔습니다. 하지만 하나씩 뜯어보고 들어가면서 실망을 금치 못했습니다. 컨설팅의 결과물은 뜬구름 잡듯이 작성될 수밖에 없었고 현장에서 적용하기에는 맞지 않는 내용이었습니다. 결국 그들이 현장에서 실행하기 위한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웃소싱 컨설턴트를 추가적으로 쓸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더 웃긴 건 뭐냐면 아웃소싱 컨설턴트는 대부분 물류장비를 가지고 기술영업을 하는 분들이었다는 겁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그들의 장비를 최대한 많이 납품 가능한 구조로 컨설팅을 바꾸게 되는 상황이 발생되었습니다. 저는 컨설팅에 대해서 막연한 기대나 환상을 갖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에 부정적인 이야기를 늘어놓았지만, 분명히 컨설팅은 경영인에게나 또는 초심자에게 좋은 길을 제시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장에 근거한 실제 적용 가능한 컨설팅이 아니면 의사결정에 혼란을 야기하기도 한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박일
인플루언서
동 따봉
General Manager | coupang SDE_FC BOT_Independent Engineer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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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에 빠진 팀을 환기시키려면
환기시키는데 성공하신 분들 계실까요. 관성에 빠졌을때 어느 부분을 건드려야 환기가 될까요? 리더를 움직이는게 답일지, 탑다운으로 방향을 제시하는게 맞을지. 예를 들어 기존의 목표에 너무 천착되어 새로운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게 눈에 보인다면, 상위 리더로서 어떻게 대응하는게 맞을까요. 다소 모호한 말이지만 너무 고민이 되어 여쭤봅니다.
꼰인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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