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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법 관련 문의 드립니다
내년이면 중대재해법이 시행 되는데 혹시 환경안전쪽으로 대표이사 작속으로 전담조직을 구성하는 곳이 있나요,,?? 저희 부서는 환경안전인데 관리책임자 산하에 속에 있는 부서여서요
렐레뽀야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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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펌들의 성수기?
컨설팅펌들의 성수기라는게 있을까요? 만약 정부의 연구용역 등을 주로 진행하는 쪽이라면 정부의 예산 집행일자가 몰리는 연말이라든지, 있을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면 그런 성수기라는게 있을까요? 뭐 다른 목적이 있어서라기 보다 컨설팅 용역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위에서 성수기라고 하셔서요 없지 않나요?..ㅎㅎ
유연근무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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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포터 형님
마이클포터 형님 이론들 제대로 이용하신 사례 있으신가요? market penetration 관련 이슈에만 적용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언제 보면 참 내가 저 맛집을 갈지 이 맛집을 갈지 고민할때 쓰기도 하고 ㅎㅎㅎ 어떠세요
연필꽂이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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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mover로써
업계 first mover로써 고민이 있습니다. (업종이나 아이템은 사정상 밝히기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first mover임에는 확실한데, 더군다나 이런 우위를 활용해 홍보를 하고, 밀어붙여야 하는 거 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first mover란 그냥 시장에 먼저 진입했다기 보다 시장에서 고객들이 우리 제품/서비스를 활용 후 와 좋다 라고 느껴야 하는 점은 잘 인지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first mover라고 자부할 수 있는 부분은 '아이디어' '매커니즘' 정도인 것 같아 고민입니다. 고객이 느끼기에는 추가 개발이 필수적인 것 같은데, 추가 개발의 경우 매출창출을 통해 투자 및 동의가 필요하고, 반대로 시장을 더 먹으려면 추가 개발이 필수적일 것 같고. ㅎㅎㅎㅎ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인건가 싶기도 하구요. first mover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처음 시장 랜딩과 관련하여.. ^^
형씨네이발관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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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들에게도 넓은 의미의 영업능력과 성향이 필요할까요?
MBB 컨설턴트들에게도 영업력이나 영업성향이 중요한가여? 뭐 술접대 이런 걸 떠나서 일적으로 어느정도 비위도 잘 맞춰주고 등등.. pef 고객들에게.시달린다는 얘기를 듣긴 했는데.. 어쨋든 클라이언트 직접 상대하는 일이니 영업적 능력도 중요하려나여?
marks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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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시장 활성화 방안
신입입니다. 비투비 시장을 활성화해보라는 목표을 받았습니다. 비투비 마케팅 방안은 생각이 나는데 시장을 활성화 할 방법은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접근 방법조차 생각이 잘 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참고할만한 프레임워크나 방법론이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혜안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IT서비스 및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입니다
비투비매스터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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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분석 그래프 질문
안녕하세요. 산업 내 자사 위치 비교를 위해 생산성, 수익성 등 분석 중인데요, 각 항목마다 재무비율이 여러개 속해있어 그래프가 많이 나와서 하나에 합쳐서 표현하려 하는데 그래도 되나요?? 한 그래프에 하나에 표현하는 것이 원칙이라고는 알고 있는데 말이죠.
daniel31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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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에게 하드스킬이라 함은 무엇이 있을까요?
컨설팅업 2년차인데 주니어에게 컨설팅은 소프트스킬이 강조되는 업무라 생각되는데요 추후 이직을 고려한다면 하드스킬도 당연히 중요할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컨설팅에서 하드스킬이라 하면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요?
피피핍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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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30억이면 대출은 얼마나나오까요?
마케팅 대행사고 연매출은 30억 영업이익율은 10~15% 정도라고 한다면 은행 대출은 얼마나 나올까요? 신보/기보 에서도 받을수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웅호
|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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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영업인 사업계획
안녕하세요 경영전략 카테고리라면 사업계획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온라인 영업&마케팅을 실무 및 관리 하고 있습니다. 요번에 사업 확장을 하고자 윗분들께 제안서를 작성하여 올렸는데 사업 확장은 기존 하던 것과 유사하며, 업무는 늘어나긴 하나, 사업을 넓히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 생각하여 누구도 하라는 이 없없지만, 제 일에 대한 열정이 있다보니 적극적으로 감행 하게 되었습니다 제안서는 우선 단기간으로 1년을 잡았고 이만큼 하겠다 적었습니다 지금 하던 사업과 유사하고 연계하면 되기에 지금 하는 방식과 크게 시스템의 변동은 없을 것이고 나중에 추후 정말 잘 된다면, 그때는 회사내에서 입지도가 커지면 당연히 자연스럽게 그 상황에 맞게 시스템을 구축이 된다 생각해서 지금 당장 약속 드릴 수 있는 1년치 부분을 작성하였습니다. <필요한 부분> 지금보다 높은 매출 (10배~20배)에 맞는 기획, 매출 단계별로 필요한 부분들 예를들어 매출이 20배 넘었을때 회사 조직에 필요한 인력에 대해서도 포함.... 등에 대한 기획을 더 디테일 하게 하라 하셔서 어떻게 서류화 할지 고민이 많아 여기에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업은 온라인 판매 홈페이지 입니다. 1. 팁 주실 부분이 있으실까요? 2. 좋은 레퍼런스라던가? 귀한 시간내 주셔서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크로아상
|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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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C레벨 선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부에서 찬반이 갈립니다. 우리 회사만의 히스토리와 맥락을 이해할 수 없지 않냐 vs 우리는 지금 고여있으니 신선한 시각이 필요하다 당연히 회사 성격이나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여러분 의견은 어떠세요? 큰 결정을 앞두고 고견을 얻고 싶습니다.
kinder1
|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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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초짜입니다. 도움부탁드려요.
갑자기 m&a 추진하라고하는데 경험해본봐없고 회사에서 처음하는일이라 답답하네요. 다행히 회계지식은 있는편이지만 어디서부터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매물을 어디서 찾는지도 모르겠고ㅎㅎ 글 올라온거보니 m&a에센스 부터 읽어야할것같고.. m&a거래소 언급하시는데 [kmx한국m&a거래소]맞나요? 유료회원가입하면 많이배울수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공부방법이나 정보얻는쪽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플러피
|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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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연봉을 제시하는건 외상거래의 불안함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유수 IT업체들에 비해 높은 인건비를 줄 수 없는 회사 입장에서 어떤 전략을 취하는게 맞을까요? - 사측 입장을 고려해 적정수준(상대적으로 낮은 연봉일테죠) 연봉을 제시하면 우수한 인력을 데려올 수 없다 - 무리해서 높은 연봉을 제시하면 무조건 비즈니스가 성공하는가? 그건 또 아니다. 예측불가능하다. 우수한 인재 = 비즈니스 성공? 비즈니스 성공엔 수많은 요소들이 있다는 불확실성 때문에 인건비에 과감한 투자를 하기 어렵네요 이 딜레마에서 빠져나올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기업들이 높은 연봉을 제시하는 트렌드로 간다는건, 그 연결고리가 어느정도 탄탄하다고 보는거겠지요?
토마토달걀볶음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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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조직이 되는 걸 막는 가장 큰 요인은 뭘까요.
1. 애자일 문화에 대한 이해 부족 2. 방법론의 부재 3. 기존 직원들의 관성 4. 제도적 뒷받침 부족(새로운 시스템에 맞춘 보상 제도 등..) 5. 내재적 동기부여 부족 6. 기타 보통 2나 4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3과 5에 진짜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로부터 1, 2, 4번 문제가 파생되는 것 같고요. 애자일 전환이 되려면 결국 호흡이 잘 맞아야 하는데 잘 하려는 의지가 없는, 하던대로만 하려는 직원들이 있는한 변화는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런 직원들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고... 현실이 그런 것 같아요. 예전에도 비슷한 글 올렸었는데 요즘도 생각이 비슷하네요. 아니 더더욱 커지고 어느정도는 자포자기하게 되네요. 더 빠르게 움직여야한다는 주장의 당위는 너무 분명한데. 안되니 답답하네요.
iap
|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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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의 한계
전사적으로 OKR을 도입해 약 1년 정도 지내왔습니다. 여러 단점들이 보여 OKR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1) 아무리 OKR을 고민해서 잡아도 빈틈이 있다 2) 그 빈틈이 크리티컬한 경우도 많다 3) 그런데도 OKR이 모든 의사결정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로스가 너무 많이 생긴다 4) 갈등도 많이 생긴다 5) 변화가 많은 환경에서는 그냥 최종 목표 하나만 찍고 그에 필요한 모든 걸 해나가는게 맞다 물론 OKR을 완벽하게 잡으면 그보다 좋을 수 없겠지만 어떤 환경에선(특히 변화와 상황이 눈코뜰 새 없이 흘러가는 조직) 그게 거의 불가능하고 부작용이 더 많다.. 라는 결론입니다. 허무하게도 직원들끼리 더 호흡을 맞춰서 그때그때 잘 대처하며 해나가는 방식... 으로 해야한다는 결론이 났네요. 저희가 잘못한 게 있다면 무엇이었을까요.
칫솔치약
|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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