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최신글
뱅크샐러드는 왜 갑자기 유전자 검사를 하는 건가요?
유전자검사 광고 뜨길래 뭔가 했는데 실제로 유전자검사 키트 보내줘서 진짜 그 검사를 해주는 거더라고요? 금융 앱이 왜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하는 건가요? 유저 락인을 위한 장치인가요? 사정 잘 아시는 분 있나요? 궁금합니다.
뽀스아빠
4일 전
조회수
1,045
좋아요
8
댓글
7
동료들한테 연봉 공개하는 게 괜찮은가요? 이해가 안되네요
다른 게시판에서 일어난 토론인데 https://app.rmbr.in/KBfWNUhQ4pb 놀랐네요. 공개해도 된다는, 아니 공개하는 게 좋다는 의견이 많아가지고. 우리나라 정서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지 않나요? 읽어봐도 연봉 공개가 공정성을 높여서 직원들의 만족도까지 이어진다는게 잘 이해가 안 돼서요. 전략쪽 계신 분들도 비슷한 생각이신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4스날
6일 전
조회수
1,472
좋아요
5
댓글
7
해외진출한 한국기업에 대해서
해외 진출한 한국 기업들 리스트를 받아볼수있는 사이트가 있을까요? 해외진출한 기업/ 어느 나라에 진출했는지/ 임직원수는 어느정도 되는지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데가 있을까요?
asas1212
05.15
조회수
236
좋아요
0
댓글
1
부동산 개발사업에서, project manager의 적정 수수료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귀여운 사이즈의 프롭테크 컴퍼니에서 일하는 1년차 부동산 개발자입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어서 여기 계신 신탁, 금융, 개발을 포함한 관련 선배님들께 조언을 받아보고자 합니다. 회사가 문연지 어언 6년, 어느정도 인지도가 쌓여 1군 시행사나 시공사들과 다양한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저희 업무 스코프가 넓어짐에 따라 단순 스테이지 참여자에서 전체 프로젝트를 리드하는 PM 역할을 부분적으로나마 맡기도 합니다. 지금까지는 마켓에서 빨리 성장하고자 수수료 없이 소위 partial PM 역할을 허겁지겁 수주했었는데요. 이제는 뭐랄까, 너무 그렇게 받으면 격이나 가오가 안산다고 그래서.. 어느정도 몸값을 책정할 필요가 있어졌다고 합니다. 이에 우리가 받아야 할 적정 수수료는 얼마? 라는 질문이 나와서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희가 partial PM 으로서 인벌브하는 단계는, - 금융 : PF 대주단 모집, 소개, 프로젝트 수익성 자료 제공 및 필요 파트너사 태핑 (신탁 등). 이외 기타 대출 루트 알아봐주고 매입/매각 추진 등 필요시 참여 - 분양 : 마케팅 및 세일즈 지원, 분양상품 구성 및 수지분석 지원 - 설계 : 최소 비용/최대 효율 설계 제안 및 수지에 근거한 분양성 / 시공비 분석자료 제공 - 디자인 : 인테리어 업체 태핑 및 회사 내부 디자인팀과 데이터를 제공하여 소위 “먹히는” 디자인 제시 크게 위와 같은 네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당연히 선배님들이 보시기에는 허접한 설명일지 모르나, 기존 PM의 역할에서 이정도로 부분적 참여를 시행하는 경우, 어느정도 수수료가 적잘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에스테이트 리얼
05.10
조회수
268
좋아요
1
댓글
0
the bible of web3.0
웹 3.0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https://bit.ly/3KPfm4U 보고서용은 NIA 홈페이지를 활용하세요. https://www.nia.or.kr/site/nia_kor/ex/bbs/View.do?cbIdx=82618&bcIdx=24481&parentSeq=24481 #web3.0, #web3, #blockchain, #nft
신동형
05.09
조회수
320
좋아요
7
댓글
1
컨설팅의 방법론에 대해서
최근에 컨설팅 관련된 이야기를 할 기회가 많아진 듯합니다. 하지만 저는 컨설팅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분들도 많고 저도 사실 컨설팅을 하면서도 부정적인 측면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명히 유명 컨설팅사가 컨설팅을 의뢰하는 주체의 거수기로서의 역할을 하거나 이미 정해진 의사결정 방향에 대해서 힘을 실어주는 정도의 역할만을 하는 사례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두산그룹의 주류부문이 유명 컨설팅사의 제안에 따라서 매각되었고 경영의 방향성이 재편됨으로 인해서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지금에 와서 결과론적인 입장으로 해석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분명히 의사결정하고자 하는 잣대가 된 것은 분명합니다. 경영컨설팅은 분명히 Owner 에게 의사결정의 많은 길을 제시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상황이 뜬구름 잡는 애매한 상황이 정확한 정보 아래 결정하는 것을 막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어떨 때에는 그 결정에 대한 거수기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전에 물류에 대한 컨설팅을 처음 시작할때 나름 체계가 잡힌 유명한 컨설팅사와 일을 진행하려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컨설팅 방법론 상에서 방향성을 갖추고 진행하려는 모습이 처음에는 신뢰가 갔습니다. 하지만 하나씩 뜯어보고 들어가면서 실망을 금치 못했습니다. 컨설팅의 결과물은 뜬구름 잡듯이 작성될 수밖에 없었고 현장에서 적용하기에는 맞지 않는 내용이었습니다. 결국 그들이 현장에서 실행하기 위한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웃소싱 컨설턴트를 추가적으로 쓸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더 웃긴 건 뭐냐면 아웃소싱 컨설턴트는 대부분 물류장비를 가지고 기술영업을 하는 분들이었다는 겁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그들의 장비를 최대한 많이 납품 가능한 구조로 컨설팅을 바꾸게 되는 상황이 발생되었습니다. 저는 컨설팅에 대해서 막연한 기대나 환상을 갖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에 부정적인 이야기를 늘어놓았지만, 분명히 컨설팅은 경영인에게나 또는 초심자에게 좋은 길을 제시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장에 근거한 실제 적용 가능한 컨설팅이 아니면 의사결정에 혼란을 야기하기도 한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박일
인플루언서
금 따봉
General Manager | coupang SDE_FC BOT_Independent Engineer
05.04
조회수
864
좋아요
15
댓글
11
의사결정이 무섭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최근 전략팀으로서 제가 주축이 되어 내린 결정이 결과적으로는 잘못 짚은 꼴이 되었습니다. 물론 모두가 얼라인되어 일이 진행되었고 데이터적 근거도 충분했지만 사이드이펙트를 놓쳐 많은 분들의 수고를 헛으로 만들었습니다. learning을 얻어가게 되었지만, 힘이 많이 빠진 상태입니다. 아직 연차가 충분하지 않아서, 이런 일에 좀 주눅들게 되었고, 아직 의사결정을 내리는 권한을 가진 채인데도 뭔가 결정 내리는데 두려움이 커지네요. 좀 얼떨결에 권한을 갖게 된 이유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바다여행
04.26
조회수
1,837
좋아요
12
댓글
15
업계전환하여 업계 1위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하루 하루가 멘붕인데 많은게 달라서 그런거겠죠? 나만 완전 바보된 것 같고 잘 선택한 것인가 하는 의심이되네요. 저 잘 할 수 있겠죠? 이게 정상인거죠??
bernett
동 따봉
04.22
조회수
1,602
좋아요
9
댓글
9
전략기획 직무는 데이터분석을 어떤 방식으로 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고 관리회계와 전략쪽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회사 내부 데이터를 SQL을 통해서 분석도 하는데요. 제 친구 한 명도 다른 회사 경영기획팀에서 파이썬과 R을 다룬다고 하더라구요... 또다른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이런 식으로 데이터분석을 하진 않는다고 하시구요. 경영기획 전략 직무에서 툴을 어디까지 다룰 줄 알아야 하고, 어느 수준까지 데이터분석 능력을 갖고 있어야 하나요??
바다파도
04.22
조회수
1,082
좋아요
4
댓글
14
경영지원과 같은 백오피스도 전략이 필요할까요?
제목 그대로의 질문입니다. 보통 경영지원이라고 하면 백업부서이기 때문에 회사의 전략과는 상관 없는 것으로 여겨지곤 하는데요 그러다보면 경영지원의 방향성이 회사 전략과 틀어지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빠른 실행이 중요한 상황에서 과도한 페이퍼웍을 안겨준다거나..하는. 이런 현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타계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경영지원에도 전략이 필요할까요?
4스날
04.21
조회수
693
좋아요
3
댓글
3
사업부단위 기획직무 이직 면접
안녕하세요, 현재 5년정도 경력을 가지고 있는 현직자로 유관산업 사업부 기획 업무 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주 업무로는 사업부 예산 수립 및 재무 성과를 분석하거나 비용구조를 분석하는 업무라고 하더라구요. 면접을 진행하면서, 업무상 회계지식이 필요할 것 같아 CPA 1차 합격 경험과 회계 업무 경험을 어필하였습니다. 하지만. 유관 업종이지만 명백히 업종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들의 계정과목을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아 업무 진행을 못할 것이라 판단해버리더라구요. 기업의 회계 관행이나 싸이클이 아닌 계정과목에 대한 이해 자체를 못할거라 하니, 너무 치욕스러워서 면접을 금방 끝내고 나왔습니다. 신입면접도 아니고 경력직 면접에 있어, 계정과목에 대한 이해력을 운운하는 것부터 치욕스럽다고 생각되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린이
04.20
조회수
252
좋아요
5
댓글
3
물류센터 컨설팅에 대해서...
저는 물류센터 컨설팅을 진행할 때마다 다양한 분야의 고민을 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컨설팅의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실무적인 측면이나 해당 물류센터를 구축, 운영하게 될경우 회사에 어떤 benefits을 창출할 수 있을지 감안하여 제안서를 제출하고는 하였습니다. 접근방식을 단순하게 설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현재 현장에서 혼재되어 있는 재료, 상품, 핸들링하고 하는 제품에 대한 Raw data를 수집한다. (일부 회사만 체계적으로 data를 수집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조사과정을 거쳐야한다.) 2. 그에 대해서 일일물동량(Peak치 물동량 포함), 월간, 연간물동량을 산출한다. 3. 연간 물동량중 명절 또는 연초, 크리스마스 등의 물동량을 별도로 분석하여 변수를 방지한다. 4. Raw data 에서 추출하여 정제된 자료를 바탕으로 어떤 자동화 설비 또는 어떤 물류 프로세스가 적절한지 판단한다. (물류 자동화설비의 종류는 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5. 물류센터에서 자동화설비를 설치하는 것은 결코 정답은 아닙니다. 오히려 많은 영역에서 수동설비를 적용하는게 가변성을 더 보장해줍니다. 저도 과거에는 자동화설비를 전문으로 보는 입장에서 맹신론자였지만 지금은 한계점을 알기에 고집하지는 않습니다. 6. 해당 프로세스에 근거해서 프로세스별로 필요한 면적을 산출합니다. 이때는 Buffer area를 감안하여 레이아웃을 잡아야 합니다. 7. 그에 따라서 건물의 형태를 잡고 건축계획을 진행하기 시작합니다. 사실 저 위의 과정에서는 많은 phase를 생략하였습다. 과거에는 물류센터라면 단순한 대공간 건물로만 여겼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의 과정중에서 깊숙하게 들어가고 싶은 phase는 다각적으로 분석도 가능합니다. 위의 다양한 과정을 거친 건물과 물류자동화설비, 랙설비 등을 가지고 사업비중 공사비 및 물류설비 비용을 산출합니다.
박일
인플루언서
금 따봉
General Manager | coupang SDE_FC BOT_Independent Engineer
04.18
조회수
619
좋아요
18
댓글
9
제 연차에 맞는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중소 컨설팅사에 재직중인 1년차가 조금 덜된 신입입니다. 경역학 학사 출신으로, 학사기간동안 교수님 밑에서 정부지원사업 연구를 수행하면서 연구직으로 있다가 졸업 후 컨설팅사에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입사 후 다양한 산업에 대해 '조사' 수준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BM 모형 개발이라던가, 신산업 개념 정립, R&D전략 기획을 혼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신산업들 제안 업무를 맡다보니 아직 정립도 안된 산업들을 저 혼자 정의하고, 전략을 세우는데 솔직히 제가 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상사분도 가이드라인 없이 그냥 조사해봐라. 라고 던져주니 저혼자 방법론부터 터득하기 위해 논문과 관련 자료들을 보고, 혼자 새로운 기술들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너무 갈피가 안잡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나마 이런 이런 방법들까지는 구상해봤는데 추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피드백을 달라고 하면, 상사분조차 잘 모르겠다. 라고 하시는게 태반입니다. 물론 상사분께 배울점은 있으나, 제가 이 연차에 아무것도 없이 그냥 전략 짜와. 라고 하면 한번에 뽑아갈 수 있는 실력도 아닌데 매번 머리굴려가며 짜오는 이 상황이 맞는건지, 어떻게든 짜와서 제안서를 붙으먄 행복하긴 한데 요즘은 또 내용이 아니라 회사 구조적은 문제로 가산점을 받지 못해서 몇점 차이로 제안서가 번번히 떨어지다 보니 근무 의욕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제 연차에 맞는 일을 하고 있는지, 계속 이런 환경에서 근무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또한 경영기획에 꿈이 있어 추후 이직을 고려하며 들어오긴했으나, 이런 일들로 인해 자신감이 떨어져 추후 경영 기획으로 입사시 과연 이 업무도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제가 경영 기획에서의 업무를 잘 소화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경영기획에 가서도 제가 업무를 잘 소화할 수 있을까요?
와하하
04.18
조회수
1,584
좋아요
8
댓글
31
전략 프로세스가 뭐가 있을까요?
저는 상품기획으로 기능적으로 Product Manager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전략기획쪽으로 방향을 바꾸고 싶더라구요. 근데 전략 기획 수립 프로세스가 따로 있나요? 혼자 해보려구 하니 뜬구름 잡는 소리 같고, 전략기획 워크프레임이 어떻게 되나요? 제가 일하고 있는 프로세스는 아래와 같은데... 너무 짬뽕이라 기획같은 마케팅같은 잡탕 이력 어떻게 정리해야하는지 사업배경 -> 내부환경, 외부환경 -> 사업성분석 (3C 분석, SWOT 분석) -> 고객 VOC -> 아이템 or 기능개발 기획서 SW 작성 -> 기획서 UX 협업 -> 기능 개발 완료 -> 버전 테스트 -> 고객에게 전달(기능, 아이템)
개삐리리
04.15
조회수
272
좋아요
1
댓글
1
선배님들! '업무성과'의 기준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경영기획팀에서 관리회계와 손익업무를 하고 있는 1년차 직장인입니다. 이제부터 이력 관리 차원에서 업무내용과 성과를 정리해보려고 하는데... 사실 제가 하는 업무가 '성과'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느껴지네요... 왜냐하면, 저의 직무에서 경비 계획을 수립하고 손익을 내는 일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손익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서 실제로 이익을 xxx원 높였다." 와 같은 성과가 없는 것이죠. 정확히 업무성과가 무엇이고, 제 직무에서 어떻게 성과를 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바다파도
04.08
조회수
472
좋아요
8
댓글
16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