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전략/기획
전략/기획
참여자 879,01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해가 안가는 탈락 전달방식
불합이면 불합이다 알려줘야지 마냥 대기하게 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대표가 직접 온라인 채널에 개인 생활도 노출하고 있어 참.. 더 어이가 없더군요. 중간에 일정과 진행상황 문의도했고 무슨 이유인지는 대충 저도 제 커리어나 상황상 짐작은 하지만.. 알아서 포기하게 하려는 의도로 보여져서 불합격보다도 더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요새 이런경우가 많은가요?
꼬슈슈
25년 04월 24일
조회수
280
좋아요
3
댓글
3
선배님들은 어떤 책임감과 동기로 무게를 버티시나요
말 그대로 입니다. 사업개발과 기획업무를 하시는 선배님들은 어떤 여정을 밟아오셨는지요. 내부 저항도 있고 외로운 싸움이더라구요
LunalL
25년 04월 24일
조회수
3,836
좋아요
59
댓글
44
📈 흔들리는 경제 속, GTM 전략 미래 설계
🚀 경제 위기 속 빛나는 전략/기획의 힘! 지금 주목해야 할 최고의 전략은?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여러분! 🙌 오늘은 흔들리는 글로벌 경제 속에서 기업들이 어떤 전략/기획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흥미롭게 풀어보려 합니다.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2025년, 전략/기획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큽니다. 자, 지금부터 함께 미래를 설계할 최고의 전략을 탐구해볼까요? 💡 🌍 현재 경제 시장: 기회와 도전이 공존하는 시기 2025년 글로벌 경제는 금리 변동, 공급망 불안, AI 기술의 급부상 등으로 예측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한국 경제도 내수 부진과 수출 회복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기업들은 민첩성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 중심의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한 성장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죠. 그렇다면, 이런 시장에서 가장 효과적인 전략은 무엇일까요? 바로 **‘고객 맞춤형 GTM(Go-to-Market) 전략’**입니다! 🔥 GTM 전략: 시장을 공략하는 최강의 무기 GTM(Go-to-Market) 전략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시장에 효과적으로 출시하고 고객에게 다가가는 로드맵입니다. 이는 단순히 마케팅에 그치지 않고, 고객 니즈 분석, 채널 최적화, 제품 차별화를 아우르는 종합 전략입니다. 특히, 현재 경제 환경에서는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타겟팅과 빠른 실행력이 성공의 열쇠입니다. 왜 GTM이 중요한가? 고객 중심: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고객의 니즈는 빠르게 변합니다. GTM 전략은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민첩성: 시장 변화에 즉각 대응하며 제품과 채널을 최적화합니다. 효율성: 자원을 집중해 비용 대비 최대 효과를 냅니다. 리멤버의 마켓 솔루션처럼, 500만 비즈니스 프로필 데이터를 활용한 정교한 타겟팅은 GTM 전략의 좋은 예입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원하는 고객층을 정확히 공략할 수 있죠! 🏆 이 전략의 선두주자는? 테슬라(Tesla)의 혁신 현재 GTM 전략을 가장 잘 실행하는 기업은 단연 테슬라입니다. 테슬라는 전기차 시장의 선두주자로, 고객 중심의 데이터 활용과 **직접 판매 모델(D2C)**을 통해 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GTM 전략 성공 비결 데이터 기반 고객 이해: 테슬라는 고객의 운전 습관, 선호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혁신적인 채널 전략: 전통적인 딜러 네트워크 대신 온라인 직판 모델을 도입해 비용을 절감하고 고객 경험을 극대화했습니다. 지속 가능성 메시지: 환경을 중시하는 밀레니얼과 Z세대를 타겟으로 지속 가능성을 브랜드 핵심 가치로 내세웠습니다. 테슬라의 사례는 GTM 전략이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비즈니스 모델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 그렇다면, 우리와 기업은 이 치열한 시장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다음 3가지를 꼭 기억하세요!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시장과 고객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툴과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예를 들어, 리멤버의 리서치 서비스를 활용하면 400만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정확한 시장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추천: Python, SQL 같은 데이터 분석 스킬을 익히거나, Tableau 같은 시각화 툴을 활용해보세요. 민첩한 전략 수립 프로세스 GTM 전략은 고정된 계획이 아니라, 시장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업데이트되어야 합니다.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 같은 목표 관리 기법을 도입해 팀의 실행력을 높여보세요. 팁: 매 분기 시장 데이터를 리뷰하고, Plan B와 철수 전략까지 준비하세요. 네트워킹과 인사이트 교류 리멤버 커뮤니티처럼 같은 업계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최신 트렌드와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세요. 전략/기획 KPI 설정이나 경영관리 고민도 커뮤니티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액션: 리멤버 앱에서 프로필을 등록하고, 스카우트 기회와 네트워킹을 시작해보세요. 🚀 결론: 전략/기획으로 미래를 설계하자! 2025년 경제 시장은 도전적이지만, 고객 중심의 GTM 전략을 통해 기회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테슬라처럼 데이터와 혁신을 무기로 시장을 선도하며, 리멤버 커뮤니티를 활용해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세요. 리멤버와 함께라면, 여러분의 전략/기획 역량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거예요! 지금 바로 리멤버 앱에서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같은 고민을 나누는 전문가들과 소통해보세요. 💬 👉 리멤버 다운로드: 리멤버 앱 여러분의 성공적인 전략/기획 여정을 응원합니다! 💪 #리멤버 #전략기획 #GTM전략 #경제시장 #테슬라 #데이터분석
Charles9
25년 04월 23일
조회수
132
좋아요
0
댓글
0
요즘 이직 오퍼 받으시나요?
예전엔 (한2-3년전) 리멤버에서 이직 오퍼를 곧잘 받았던거 같은데요. 대략 한달에 두세번은 꾸준히 있었던거같어요. 요즘은 완전 두절이네요 ㅎㅎ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요. 이직 오퍼도 사바사인가요?
초식공룡
25년 04월 21일
조회수
395
좋아요
1
댓글
1
경력 4년차
오퍼 받기 위해 어떻게 제 프로필을 꾸며야할지… 어떻게 해야 조회수를 늘릴 수 있을까요..?
이진
25년 04월 20일
조회수
2,271
좋아요
6
댓글
4
수습기간내 퇴사
안녕하세요. 경력직으로 입사하였습니다. 수습기간이 3개월인데, 현재 1개월 반 정도 되었습니다. 근무해보니 그동안의 경력(10년 이상)과 너무 다른 분위기여서 근로관계를 종료하려고 합니다. 수습기간에서도 퇴사의사표시를 1개월 전에 해야되는 것이 도리겠죠??
이원박
25년 04월 19일
조회수
11,894
좋아요
155
댓글
140
기획팀장의 역할과 책임 그리고 권한은 어디까지?
타 회사 분들은 어떤지 너무 궁금합니다. 기획팀장분들 회사에서 파워가 막강하고 권한도 충분히 부여된다고 알고 있는데 반대로 권한없고 파워없는 분들은 어느정도로 없는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힘없음
25년 04월 15일
조회수
4,631
좋아요
48
댓글
34
보고 순서(대표이사-과장급 독대)의 문제일까요, 보고 누락(패싱)의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정말 친했고 잘해주신 이전 사수(상사)와 점점 멀어지고 사이가 틀어지는 것 같아 어려움에 조언을 얻고 다른분들의 생각을 듣고자 첨으로 글 써봅니다.. 한 회사만 지속 재직하여 입사 한지 10년이 넘어버린 저는 처음 입사하여 약 6년간 직속 상사 A님의 지도를 받고 업무 및 업무 외적인 능력을 키워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약4년전 제가 같은 부서내 타 업무으로 배정되어 직속상사(팀장)가 바뀌었고 하는일도 달라졋습니다. 다만 사무실 공간은 동일하며 소수의 일부 업무는 여전히 A 상사의 결재를 받고 처리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A상사가 팀장으로 있는 유관 업무 부분에 신규업무를 대표이사(오너)의 의지, 최관심으로 3년전부터 적극 추진하게 되었으며 과장급인 제가 대표이사의 낙점?(선택?)을 받아 단독(별동부대처럼)으로 업무를 관리/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표이사의 잦은 호출과 대면미팅, 직보(직접 대면 보고 하고), 오더를 다이렉트로 받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 단독 업무관련 팀장이라는 지위를 회사에서 부여해주지 않아 해당 업무 진행 중 문서상(서류) 결재가 필요한 경우가 생기며 이런 경우 이전 상사 A님에게 보고와 결재를 받아야하는 상황이 종종 생겼습니다. 또한 단독 추진업무 특성상 출장과 외부와의 업무미팅이 잦아 해당 내용을 같이 체크하고 추진 및 협의하는 대표이사에게 통화/구두 보고를 지속 하게 되었습니다.(대표이사가 수시로 체크 및 보고 요구, 전화함) 이런 상황에서 직속상사가 아니며 같은 팀의 팀장이 아닌 이전 상사인 팀장 A님께 모든 진행 내용을 공유하지 못하는 것 당연한 상황이 되어버렸고, A님은 특정 케이스때 마다 제가 선별적 보고를 하고, 상사를 패스하고 있다고 화가 난 상황이 몇 차례 있었습니다... 또한 대표이사의 지시(오더)를 받고 관련하여 의사결정을 내려줄 수 있는 부서 담당 임원(본부장)님께 여쭤보거나 특정 내용을 의논, 사전 승인이 필요한 상황 들이 잦아 먼저 찾아뵈어 얘기를 나누는 경우가 여러차례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대표이사-> 나 -> 임원(본부장) 으로 지시나 정보가 전달되는 경우나 최악의 경우 대표이사 -> 나 -> 임원(본부장) -> A 인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모든 경우에 그냥 "대표이사 -> 나 -> A -> 임원(본부장)" 의 방식으로 의논, 정보 공유가 이루어져야 맞는 걸까요? 너무 힘드네요... 사실 일을 시켜놓고 대표이사로 인해 부담감과 책임감까지 큰 상황에서 해당 업무의 책임자의 지위를 부여하지 않아줘 업무 당사자인 제가 현재의 팀장(현 직속상사 B), 이전 상사이자 단독 업무관련 결재권자인 팀장(A), 부서 총괄자인 임원, 대표이사 까지 여러명에게 출장, 업무 진행관련 얘기를 꺼내야하고 공유해야 하는 경우가 너무 잦고 허다합니다.. 일을 저 혼자 100%다하고 선별, 컨택, 검토 하고 대표이사 요구에 따라 대표이사 직보후 구두 결정을 받아 실무적으로 처리하고 있는 구조입니다.. 얘기가 너무 길엇네요.. 여튼 결론적으로 저는 이전 사수였던 A님과 잘지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긴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렁드렁
25년 04월 15일
조회수
7,573
좋아요
165
댓글
110
이번생은 망했나란 생각이 매일듭니다.
너무 굴곡이심합니다. 국내외증권 헤지펀드회사다니다 사업을 하게되고 동업했다 동업자 부도로 회생하고 10억 넘는 빚지고 다시 혼자사업해서 빚갚고 지인과 운용사만들려고 하다 동업자가 금융사건에 휘말려서 백수가되고 다시 취업후 그회사가 어려워지면서 직장 선임과 그분 친구분 과 함께 동업을 진행하려다 틀어지면서 또 백수가 되었습니다. 근데 10억넘게 빚질때 보다 더 암담하고 기운이 빠지고 괴롭네요 나이가 먹어 그런건지 돈이나갈때는 많은데. 수입이 없고 빚이 늘어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습니다. 많은 년봉도 받아보고 사업때 월 실수령이 1억도 넘어봤지만 현실은 무일푼에 빚만있네요. 어쩌다 내가 이렇게 되었나란 기운 빠지는 생각만계속하고 이제 다시 취업을 알아보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비우림
25년 04월 14일
조회수
4,968
좋아요
99
댓글
93
임원면접 1:1 보는데
서류합격하고 임원면접 보는데 인사팀도 안들어오고 앉자마자 궁금한거 질문하라는데 당황했음. 경력직 대우해주는건가? 아님 대강 미무리하고 끝내려는건가?? 솔직히 당황많이 함
죄임스
25년 04월 13일
조회수
5,248
좋아요
46
댓글
38
점핑이직..최종 오퍼 수락 고민
외국계 4년째 재직 중인 35세 입니다. 업무는 실적 관리와 팀장에 보고 위주이고, 영업데이타 및 사업계획도 데이타 관리 정도 합니다 R&D 조직은 한국에 없고, 기술 경쟁력은 있으나 단가경쟁력은 적어, 주요 아이템도 경쟁사에 밀리는 상황입니다. 리더들한테 좋은 점수 받고 안정적으로 잘 다니고 있습니다 ( 안좋은 싸인은 이번년도부터 매년 타겟삼아 사람을 괴롭혀 내보내기를 임원들이 시작하고 있고 OPEX 및 비용까지 줄이라고 하기시작) ※현 회사 기타 정보: 현금성 복진 괜찮고 사무실 깨끗 매출 정체 또는 장기 소폭 하락 예측 순이익은 소폭 흑자지만 본사 의존도 높음, 신기술 투자 줄고있음(비용) 재무상태표 기준 유동비율/자본잠식 위험 없음 최종 오퍼받은 회사: 서울 위치(역이랑 좀 멈), 사무실 인공정원 및 구내식당 구비 에너지 세계 1위기업) 대표이사 직속에 팀 내 유일한 기획전략(FP&A도 함) 포지션입니다. 해외 본사 실무자와 업무해야함. 데이터 설계부터 보고, 전략지원까지 혼자 도맡아야 해서 부담은 큽니다. 대표님이 권위적이진 않으십니다 같은 성별이기도 합니다 사업 자체는 안정적인 편입니다. 사람 자르고 이러진 않아보입니다 ( 퇴직연금 매칭펀드 회사가 1대1로 해줘서 근속연수가 매우 김) 매출규모자체는 현회사보단 적지만 매출은 꾸준히 상승 중 (YoY 약 10%) 영업이익률 12%대 순이익 안정적 막상 오퍼를 받고 나니 연봉이 올라서 좋긴 한데, 엑셀을 잘하는데 새로가는 회사가 엑셀을 안쓰고 구글쓴다고 합니다( 이게 맨붕) 고난이도 업무를 많이 해본적은 없어 지금보다 훨씬 힘들어질 것 같다는 두려움도 큽니다. 커리어 확장과 안정 사이에서 고민이 됩니다. 비슷한 고민 겪으셨던 분들 계신가요? 조언이나 생각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lksjfjf
25년 04월 11일
조회수
5,890
좋아요
139
댓글
122
퇴사사유로 업무량 과다 및 인력 부족.. 적절할까요
특정 가능할 것 같아 삭제하게 되었습니다. -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역량 강화를 위한 퇴사사유가 가장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모루지
25년 04월 08일
조회수
3,763
좋아요
56
댓글
55
면접이 잡혔네요...
저번 주 금요일에 이력서 넣었는데 다음 주에 면접 보자고 연락오셨네요... 갑자기 긴장도 되면서 출퇴근 반으로 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설레이네요ㅋㅋ... 또 지금 회사보다 매출액은 10배가 차이나는 곳이라 부담감도 있지만 회사 미팅하듯 좋은 인상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죠ㅋㅋ
또금사빠
25년 04월 07일
조회수
4,277
좋아요
105
댓글
81
계열사간 인사이동 묵살
이사 직급입니다. 월급사장 에게 계열사간 부서이동을 요청했는데, 묵살당했습니다. 왕따로 지내고 있는데 객관적 성과를내도 부정하며 없애버리는 월급사장, 하극상을 보고도 묵인하며 오히려 자신의 오른팔을 감싸는 월급사장과 일하고 있습니다. 그룹사 경영지원팀장에게 계열사간 인사이동을 이야기할까.. 어떻게 해야할까요..참고로 경영지원팀장과 월급대표가 과거 동일직장에서 넘어온케이스라..경원지원팅장은 무조건월급대표 입장일것이라 생각하네요... 최악의 경우 직원들의 하루 8시간중 30분만 일하는 현실태, 이를 방치하는 월급사장, 제업무성과를 모두 계약불발로 최종마무리 시켜버리는 월급사장의 무능함을 알리는 이메일을 실제 월급주는사장에게 고발하고 그만둘 경우까지 생각중 입니다..제가 그만두려는 가장 큰 이유는 매주 월급주는 사장에게 매출현황보고를 하는데, 본인이 전부 계약불발시키면서 게속 신규고객 대령하라는 개지랄을 해서 입니다. 다른 직무는 별도 보고를 하지않아 아무런 관리도 하지않고 따라서 직원들에게 싫은소리도 안하여 다른직원들은 편하게 직장생활 합니다. 참고로 월급사장 본인도 하루종일 쥐죽은듯이 사장방에 짱박혀서 아무소리도 안남.
1억
25년 04월 06일
조회수
11,276
좋아요
130
댓글
100
ilksjfjf
25년 04월 03일
조회수
6,820
좋아요
128
댓글
12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