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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촬영했어요
지난주인가 지지난주에 섭외 전화받고 오늘 촬영했네요 내용은 제가 왜 앤틱샵을 하며 앤틱이 어떤 매력이 있는지 등등 주로 사업에 대한 이야기… 5분정도 나올건데 4시간촬영한거같아요 촬영하시는분들도 서울에서 대전까지 ktx타고 오시고 날도 더운데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더라구요 저는 사업시작 2014년 방송촬영은 처음에 mbc테마여행 길 tjb생방송투데이, kbs이웃다정다감 mbc. 잡지는 대전시잡지, 론리플래닛, 지역잡지토마토. srt잡지. 이번엔 서울, 인천, 경기에선 obs 그 외 지방은 mbc에 방송되나봐요 전국방송 타보고 싶단생각했는데 오늘이 그렇게 됐네요 힘들면서 재미있는게 이런거같아요 리멤버 어플 눌러서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제가 하는일은 인테리어 또는 수집하기 좋은 옛날 물건들을 판매하고있어요 빈티지 앤틱이라 하는것들이죠 너무너무 즐겁게 일해요 2014년에 오픈했어요 이 사업을 하면서 느끼는건 내가 이 사업으로 남길 수 있는건 사람인거같다는 생각이… 손님이나 이 업을 통해 알게되는 분들 중엔 좋은 분들이 너무너무 많은거같아요 인생을 사는데에 있어서 인맥은 중요한거같거든요 실제로 전 도움을 많이 받고있어요 그래서인지 누구든지 제가 도울 수 있으면 도와주려고해요 너무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세상입니다 세상엔 다양항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적당한 거리로 사람을 대하면 탈은 나지 않을꺼예요
오즈앤틱
|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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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직무 중장기 커리어
엔지니어에서 전략으로 급격한 커리어 전환(?)이 있었고 현장 근무에서 본사로 옮기게 됨에 따라 근무 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꽤 좋아졌습니다. 다만, 2년이 넘게 전략 직무에서 업무를 하고 있지만 과연 이쪽에서의 커리어는 뭘까?라는 고민을 많이 하게 되네요. 여러 현업에서 관련 자료를 취합받고 스터디하여 인사이트를 도출해내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실상 하는 일은 윗분들 긴급 이슈 대응이나 단순 취합에 그치는 경우가 많네요. 처음에는 사업 전반에 대해 알 수 있다는게 꽤 큰 매력으로 다가와 모든 자료를 읽고 이해하려 노력했고, 지금도 그러고 있긴 합니다만 이게 무슨 전문성이 있는지 싶긴 하네요. 엔지니어 시절 내가 맡은 부분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었고, 촉망받는 직원이었다는 평을 들었지만 이곳은 실력보단 정치 중심이며 단순 취합성 업무들의 연속이라 전문성이 없을 뿐더러 회의감이 밀려들곤 합니다. 이런 말씀들 하시곤 하더라구요. 전략에서의 골은 해당 기업의 임원이다. 윗분들의 생각을 읽고 대응하는 것이 전문성이다.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근데 과연 그것이 진짜 실력인지에 대해서는 물음표긴 하네요. 매번 현업에 요청만 하고 있고, 전략부서에서 줄 수 있는 가치는 없는 것 같습니다. C레벨 보고를 통한 현업의 목소리 전달이 있을 수 있지만 최근 추세는 전략부서는 패싱되는 것 같더군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진짜 전략전문가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이죠. 단순 정치적 역량이나 학위 등으로 평가받는 것 말고 진짜 직무적 전문성 기반의 역량은 뭘까요. 저는 사업 전반을 보는 것도 좋지만 이를 토대로 보다 전문성 있는 업무를 해보고 싶긴 합니다. 투자나 신사업 등에 대해서 말이죠. 그럼 옮기면 되지 않냐고 하시겠지만, 그건 말처럼 쉬운게 아니더군요. 그래서 어려운가봅니다.
탐사수
|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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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컨설팅 전문 회사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IT 신규서비스를 론칭하고자 1년여 넘는시간동안 거의 100억 가까운 자본 투입해서 기술개발하고 사업을 개발해왔습니다. 내부 브랜드조직에서 네이밍과 브랜드 계획을 수립했는데.. 경영진 입맛에 안맞는지 계속 컨펌이 나질 않네요.. IT 분야 플랫폼 서비스 이고 아직 스타트업 스테이지이지만 유관분야에서는 팁티어급 회사에서 추진하는 서비스입니다. 컨설팅 비용이 좀 들더라도 좋은 브랜드 만들어서 잘 론칭하고 싶습니다. IT 관련분야 좋은 포트폴리오가지고 계신 실력있고 유명한 브랜딩 회사 아시는 분들 추천돔 부탁드릴게요~
아름드리
|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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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업무 방식만을 고집하는 상사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약 8년 정도 전략/기획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최근 제가 다니는 회사 보다 높은 티어에 계셨던 분이 부장급의 경력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저도 경력직으로 들어왔기에 처음 부장님이 회사 적응 하시는데 도움이 되고자 우호적으로 지냈는데..업무를 같이 하게됨에 따라 꽤나 자신의 업무방식으로만 맞추라고 강하게 이야기하시는 경우가 더러 있게 되어 고민이 생겼습니다. 물론 제가 후임이기에 그 분의 의견은 존중하는 것이 마땅하고. 저 혼자 맞지 않는다면 업무적 스타일 또는 성향 차이라고 치부할 수 있는데 같은 팀 내 다른 동료 또는 같이 협력하는 회사의 직원들까지 이 분의 비효율적인 업무방식으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협력회사와의 간단한 미팅 시(단순 의견 또는 일정 조율 목적)전화 또는 이메일 등으로 할 수 있음에도 꼭 오프라인 대면 회의를 진행해야하며. 회의의 아젠다를 먼저 공유하고 그 결과를 회의하는 것이 아닌 회의 시간에 아젠다를 공유하고 그때부터 회의실에서 토론을 하자고 하는 등 과거 몇 십년전 업무 스타일로 업무를 수행하고 또 하길 바라십니다. 이에 조심스럽게 이런 부분은 개선해달라고 예의 있고 또 조심스럽게 요청을 드렸지만 "원래 그렇다." . "내가 과거 지금보다 높은 회사에선 이렇게 했기에. 이 방식이 맞는거다." 라며 오히려 자기의 업무 방식만을 따르라고만 하네요. 전략/기획 업무가 아니어도 모든 일에 정. 반. 합 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벽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 정말 답답하네요.. 이럴경우 어떻게 대응 하시나요?
어디러
|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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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어떤거 사용하고 계세요
10명정도 되는 매장 직원 관리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무료 앱 그랩 사용하고 있었는데 9월부로 서비스 중지 되여서 괜찮은 협업툴 추천부탁드립니다
다시억대연봉으로
|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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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호황을 맞은 업은 코로나 이후에도 계속될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말을 바꿔보면 코로나로 바뀐 소비행태와 산업지도가 코로나 이후에도 지속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빈폴더
|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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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SNS를 많이 한다는건 참 불안하네요
아무리 내공이 깊고 똑똑해도 다수의 대중과 공개된 자리에서 소통을 많이한다는 건 불안하네요. 언제 감정이 격양돼서 실수가 나올지 모르고 꼬투리 하나가 기업을 어떻게 뒤흔들지 모르고. 물론 홍보 효과가 리스크를 상당히 상쇄하고 있긴 한데. 보좌하는(?) 입장으로선 너무 불안하네요. 하지 말라고 해야 하는지. 중독됐다는 느낌도 없잖아 있고요
연필꽂이
|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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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웨이 읽으신 분?
피드에서 많이 보이던데, 읽으신분 많나요? 추천해주신다면 주말에 읽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펍지의 성공신화! 보다는 펍지가 성공하기 전까지 얼마나 지난하고 막막한 과정을 거쳐왔는지에 대해 담담히 서술한 게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런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지난한 과정을 거쳐가는 한 사람으로써.. 😅
카르페디엠
|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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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생성 분야 아떻게 생각하시나요
수다나 대화를 제외하고 공식적인 분야에서는 문서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게 많죠. 게다가 등기, 법무 쪽으로 오면 더욱 꼼꼼해야 해서 피곤하고.. 요즘 기자들이 기사 안 쓰고 인공지능이 기사 쓴다고 하듯이 다른 글도 인공지능이 써줬으면 좋겠어요.. 이 시장 어떻게 보세요? 인공지능으로 들어가면.. 오늘 소유권 이전 등기 이폼으로 해봤는데 역시 쉽게 되지 않아서 It was pain point.
크리스토퍼
|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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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가 타깃인 회사는 어떻게 그 감각을 유지하나요?
며칠전 메타버스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제페토를 깔아 이것저것 해보다가 너무 어렵고 지금 제가 Z세대의 감성을 이해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ㅋㅋㅋ 문득 든 생각이 틱톡이나 대학내일 같이 완전히 요즘 10대-20대 초반을 타깃하는 회사는 그 구성원들도 젊어봤자 20대 중후반-3-40대일텐데, 어떻게 젊은 감각을 유지하나요? 전사적으로 세월을 거스르는 어떤 문화나 장치가 있는 걸까요? 그런 회사에 다니고 계신 분이 있다면 이야기좀 듣고 싶습니다.
비바라비다
|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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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가 최단기 퇴물이 된 이유. 그런데 카카오가 따라서 '음'을 낸 이유
저는 클하가 우리나라에서 잘 안 된건(다른나라에선 잘 되고 있나요?) 우리나라 정서랑 너무 안 맞았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오디오 라이브로 콘텐츠를 만들수 있는 사람이 우리나라 몇이나 되겠어요. 장벽이 너무 높고 기록이 남지도 않으니 유희나 유익 어느쪽도 잡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카카오가 거의 다를 바 없는 음을 따라 낸 이유는 또 뭘까요?
가벼운인생
|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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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계 고졸 채용 방법
안녕하세요. 제가 인사쪽으로는 잘 몰라 여러 선배님들에게 질문 드립니다. 저희는 건설 자재관련 회사입니다. 건설 협회나 전문건설 등록은 되어있지 않고요. (아마 대부분의 자재 회사가 그럴껍니다) 지난번에 사람인 사이트를 통해 영업지원(사무보조)를 구하고자 공고를 냈는데 다들 스펙이 높은 사람들이 지원해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가 요구 하는 사항은 실업계 고졸 정도에 간단한 CAD 능력 정도 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실업계 고등학교에 요청하여 인재를 구하고자 하는데 방법과 고려할점등 경험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하여 글 남깁니다. 댓글좀 많이 달아 주세요...^^
꿈꾸는엉덩이
|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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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컨설턴트라면
보통 어느정도 역량을 기대하나요?
가자아
|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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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대전은 어떻게 될까요?
쿠팡이츠의 등장은 좀 충격이었습니다. 더이상 파고들 틈이 없어보이는 시장이었거든요. 비즈니스란 한치앞도 예상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판이 점점 더 흥미진진합니다. 앞다투어 기능과 서비스를 내는 것도 그렇고, 어느 한 쪽이 내면 바로 따라오는 것도 그렇고. 확장 가능성도 엄청 커보이고. 배민 엑싯이 너무 빨랐다는 생각도 들고. 어떠세요?
연차소진중
|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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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저니에 대한 뜻이 뭔가요??
교육회사에서 쓰는 용어 같은 것들 아시는게 있을까요???
asas1212
|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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