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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인베스트먼트 전직원 계약직 전환 사실인가요?
제목 그대로 KB인베스트먼트 임원포함 전직원 계약직으로 전환하고 4년마다 실적평가해서 연장 계약한다던데..사실인가요?? 내부 분위기 궁금합니다..이게 사실이라면..여타 금융권도 유사한 형태로 바뀔텐데..
호롤룰루철학관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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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 상사를 선호하시나요?
새 프로젝트 시작하는데 운이 좋아서 슈퍼바이저 역 상사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똑똑하고 열정이 있지만 그만큼 터치가 심한 상사 귀차니즘 심하고 전권 주는 상사 여러분은 어떤 상사를 선호하시나요? 기존 아이템으로 새 시장을 뚫은 상황입니다.
온몸비틀기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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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환각 현상 너무 심하고 AI신뢰도 너무 낮다
라고 말하는 직장동료의 프롬프트를 같이 봤는데 "평소에 그렇게 요청하셔서 제가 얼마나 힘들었는지도 생각해주세요" 라는 말이 목전까지 나왔다가 겨우 참았음... 휴
뗑컨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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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직원 퇴직 및 이직제안
안녕하세요.. 직장 1년차 초린이입니다.. 사내 모시던 과장님이 회사 사정으로 퇴직하시고 저에게 이직제안을 하셨는데 .. 동종업계이다보니 혹여 철새라는 소리 들을까 겁납니다.. 업계가 작습니다.. 급여나, 복지나, 위치나 다좋습니다.. 보직도 하던일이구요 근데 기존회사 경력이 너무 짧아서 평판에 문제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 하필 또 회사가 많이 어렵다보니,, 그럼에도 가는게 맞을까요. 과장님은 정말 좋으신분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어려운길을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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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넋두리지만 올려봅니다.. 해외 대학교 대학원 졸업에 나름 커리어도 잘 쌓아 마지막에는 대기업에서 근무했습니다. 퇴사 할때만 해도 해드헌팅 제안도 많이 오고 개인적으로도 연락 많이 받아 금방 이직 할거라 생각하고 조금 휴식을 갖자 했는데..그게 벌써 1년 1개월이나 되버렸네요.. 10개월 정도 꾸준히 이력서도 넣고 간간히 들어오는 면접도 봤는데 번번히 탈락 소식만 들려오고 참 답답하네요. 그래서 지금 당장 할수 있는 CS업무나, 텔레마케팅, 보험사 이런곳에 취직해서 밥벌이라도 해야하나 싶습니다.. 이게 나중에 커리어에 독이 될까 걱정도 되네요.. 대학원 졸업이후 처음 휴식이 이리도 힘든 시간으로 바뀔줄 몰랐네요..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더댕
25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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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 뛰는걸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데
회사 업무도 제대로 못하고 할 의지도 없어보여서 매출도 안나옵니다. 사실 기획 직종이라 아이디어 없으면 쥐어짜야하는데 칼퇴에 아무 생각없이 상급자한테 아이디어 없다는 말도 서슴없이 합니다. 다른글 보니 팀장한테 일시키는 막내 글이 있던데 이건 대표한테 이래라 저래라 감놔라 배놔라 잔소리도 해댑니다. 본인의 지식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건지 쓸데없는 고집을 부리고요. 진심 짤라버리고 싶은데 고민중입니다. 근데 이인간이 임원, 상급자들 다있는데서 가끔 대화할때 투잡뛰고 왔다는 얘길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포테토칩
25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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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직무 10년차의 업무 역량 기르기
안녕하세요. 올해로 10년차가 된 전략가(?)입니다. 전략컨설팅을 시작으로 쭉 전략 위주의 업무를 이어 왔는데, 직무 역량을 기르는 법을 부쩍 고민하고 있습니다. 주니어 때는 혼나면서 내 생각의 과정을 함께해 줄 사수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어떤 식으로 내 역량을 길러야 할지 조금 막막합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분들은 어떻게 이 단계를 넘어서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롱이
25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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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표작업에 대한 회의
안녕하세요 6-7년차 주니어(?)입니다. 첫회사는 매출액 3~4조 정도하는 그룹사 다녔었고, 잠깐 퇴사했다 석사하고 지금은 본사 매출 50조 정도 되는 외국계 한국지사 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장표작업이 적성에도 맞고 좋아하는 편이다보니, 제 메인 스킬이 된 것 같습니다. 컨설팅하다 왔냐는 얘기도 자주 듣거든요. 근데 요즘은 좀 회의감이 드네요. 구조화해서 깔끔하게 정리하는 작업은 아시다시피 머리를 많이 쓰기도 하고 시간도 많이 잡아먹잖아요? 그런데 지금 회사(매출액 50조 외국계) 본사 자료들 보면 사실 제가 만드는 만큼, 깔끔하거나 화려하지 않더라구요. 저는 전 회사 C레벨 보고자료에 맞춰졌는데 말이죠.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 엔간하면 다 아이비급 MBA 나온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내가 뭐라고 본사는 그렇게하는데 겨우 변방 지사에서 본사 보고하는 자료에 이렇게까지 힘쓰고 있나 현타도 오고,,, 과연 이 작업의 부가가치는 뭔가? 오히려 실제 경영현장에서는 애자일하게 의사결정하려면 불필요한 것 아닌가? 그럼 난 왜 이 작업에 이렇게 힘을 쏟고 있는가? 그런 생각도 드네요. 커리어가 새삼스럽게 또 걱정되는 밤입니다.
선정릉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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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 쪽은 승진이 빠른가요?
궁금합니다 ! 여기 분들이 진지하게 답변해주셔서 믿고 물어봅니닷
뿌앵앵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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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200 감수하고라도 대기업???
1번: 금융 대기업 전략팀 / 2번 보다 월급 실수령 기준 200 손해 / 성과급 있음 2번: it 스타트업 전략 리드 / 회사는 알짜인데 도메인 범용성이 없는듯 / 연봉 복지 굿 이제 8-9년차 인데 여러분은 현실적으로 어디 가시겠어요? 두회사 기본급의 차이가 실수령 기준 200인데요. 그정도면 제 월 생활비인디... 🥹
진짜맞는소리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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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4인가족 외벌이 가장 퇴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초 저학년, 유치원생 자녀가 있는 4인가족 외벌이 가장이었습니다 몇 달 뒤 생퇴사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더 크기전에 온전하게 함께할 수 있게 되었네요 모든 워킹댇 & 워킹맘 그리고 가정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시는 아이가 있는 기혼들을 응원합니다 -------------- 많은 분들께서 응원을 해주시고 격려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어느덧 댓글이 100개를 넘어갔네요. 제 톤앤매너에서 다소 '피치못할 사정에 의한 퇴사' 같은 뉘앙스가 묻어있어 더욱 격려와 응원을 해주셨던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다만, 이 결정은 자발적인 결정이었습니다. 아직 젊다면 젊은 나이이니 용기가 필요했고, 끊임없이 생각도 왔다갔다 하지만 생각의 변폭을 좁혀가며 목적한 바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선택이 훗날 올바른 결정으로 자평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아마 다시 선택해도 같은 선택을 했겠지요. 인생이란게 끊임없이 선택하고 거기엔 반대급부가 따르니까요. 나름대로 오랜 시간 준비했고, 중간에 육아휴직을 통해 테스트도 해봤으나, 이제 실전이네요. 용기 주시고 격려해주신, 그리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원하시는바 바라시는바 모두 이루시기를 응원합니다
앟핳핳핳
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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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전환.. 이직 고민
지방국립대 인문계열 학사 졸업 4.3/4.5 중국어 일상생활 가능, 영어 기초 수준 자잘한 자격증 많음 졸업 후 쉰적 없이 꾸준히 일해서 98년생에 4년차로 중소기업 전략/기획분야 일하는 중 연봉 4100 / 성과별도 (해봤자.. 년에 100 조금 넘는정도) ---- 위가 제 배경입니다 요즘 일에 권태기도 오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까 고민됩니다 대인소통에 강하고 적극적이며 위기대응에 강합니다. 다만 사소한 것, 디테일하게 챙기는 걸 잘 못합니다 창의력 부족하고요. 제 강단점 고려하여 갈만한 회사 / 직무가 있을까요 대학원을 가서 학력세탁하고 대기업 가는게 나을 지.. 아니면 지금 가능한 수준에서 다른 준비를 빡세게 해서 중견/대기업 노크할 지 고민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아가몽키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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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업무, 연봉 관련
[현재 상황 요약] 경력: 5년차 (현재 직장 2년차) 입사 경로: 입사 전 1년간 공무원 준비(휴직) → 연차 인정 안됨 → 주임 입사 → 대리 승진 초기 팀 구성: 기획팀: 부장 1명, 차장 1명, 대리 1명, 주임(본인) 1명 마케팅팀: 차장 1명, 디자이너 1명 현재 팀 구성: 대리(본인), 사원 1명, 디자이너 1명 (총 3명) 업무 범위: 공간 관리, 기획, 계약, 마케팅(온오프라인), 디자인까지 전방위 업무 수행 윗선(차장급,부장급)공석 → 충원 계획 없음(임원진 의사: 뽑아봤자 적응못하고 나갈것 같다) 인원 대비 과도한 업무량 대표는 지시만 하고 실현 가능성 고려 없이 결과만 재촉 연봉 인상 없음, 과중한 업무에 대한 인정도 없음 원래 중소기업이 이런식으로 다 굴러가는지, 지금 이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팀장 느낌으로 업무 진행하면서 임원진 요구 다 확인하는데, 내가 더 잘하면 올라갈 수 있겠지 하는데 인력적으로 벅차다 보니, 머리가 아픕니다 이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선배님들 ㅠㅠ
엉망진창이네진짜
2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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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시험 겹쳤는데 어디로 갈지 고민이네요 ㅠ
코트라랑 한국소비자원 필기시험이 겹쳤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됩니다 ㅠ 사실 필기 공부 거의 못해서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일단 가서 보려고 하는데.. 그래도 한군데 선택해야 하는데.. 코트라는 일단 인성이랑 직업기초능력평가만 먼저 보는 거고 합격하면 2차로 전공이랑 논술시험 봅니다 한국소비자원은 기초능력, 전공, 논술 하루에 다 봅니다 시험장소는 코트라는 집에서 30분 정도, 한국소비자원은 1시간 조금 넘게 걸립니다 해당 시험 다음날에도 필기 시험이 있는데 한국소비자원이랑 같은 대행사더라구요.. 같은 대행사꺼 보고 또 보면 두번째 시험은 좀 더 도움이 되려나 싶기도 하고, 어차피 경험이라면 하루에 전공이랑 논술도 경험해 볼 수 있는 게 좋은가 싶기도 해서 한국소비자원 시험을 치는 게 나은가 싶기도 하네요 그런데 시험 장소 거리랑 필기 공부를 전공이랑 논술은 아직 전혀 해본 적이 없어서 ㅠ 일단은 코트라 필기로 직업기초능력평가만 먼저 경험해 보는 게 나으려나 싶기도 합니다 사실 뭐 필기공부를 거의 안 했고, 둘 다 전공이랑 논술까지 보고 게다가 코트라는 영어면접도 있어서.. 둘 다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는 생각합니다만 ㅠ 필기 경험 쌓고 앞으로의 공부 방향을 정하기 위해 일단 보러 갑니다 공기업/공공기관 필기시험 처음 보는 거라.. 물론 결정은 제가 해야겠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행복해질게요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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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중견 이직 시 연봉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중소 과장 59입니다. 중견으로 이직하려 실무자면접 통과, 임원면접 통과, 인사부서와 연봉 조율중에 있는데.. 연봉차이가 700정도 납니다ㅜㅜ 그래도 이직해야할까요?! 인사부서 담당자는 대표님과 최종 오퍼중이라고 해주었는데 금액차이가 좀 나서 어떻게 해야 현명한건지 모르겠어요ㅜㅜ
와규스테끼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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