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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어떤 단계를 거치는게 좋을까요? 1. 크게 DT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2. 어떤 툴을 도입할 것인지 3. 그 툴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일할 것인지 4. 이후 발생하는 이슈에 대한 백업 순서가 맞을까요? 혹은 또 다른 단계가 있을까요? 그리고 각 단계에서 도입 방향은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일견으로는 1, 4 -> 경영진 주도(탑다운) 2, 3 -> 실무진 (현장) 주도(바텀업) 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대략적인 걸개를 이렇게 잡으면 될까요?
남hae
|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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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의 이야기들을 억지로 양지로 꺼내서 좋을 게 뭘까요.
요즘 드는 생각입니다. 각종 기업 리뷰 플랫폼. 기업 뒷담화 서비스. 이런 것들이 어떤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한때는 묵혀있던 폐단을 고발하는 역할을 한다며 긍정적인 요소로 보았지만 사실 그 사건 하나에도 여러 이해관계가 있는데 그건 고려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억울한 케이스도 생기고 또 사람은 그런 자극적인 이야기에 중독될 수밖에 없어서 사고와 시선도 부정적으로 바뀌고. 갈수록 정말 폐단만 짙어지고 사회가 건강해지지 못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특히 이런 것들에 진저리가 나서..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인간의 떳떳하지 않은 본성을 자극해 성공하는 비즈니스가 과연 옳다고 할 수 있을까요
드라이브스루
|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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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적 사업구조 안에서 전략업무
회바회 부바부이겠지만 수직적인 사업구조 안에서 bottom 업체보단 top 업체 전략, 신사업, 기획등을 해보는게 전체 사업을 보는 눈이 커질까요? 아님 상하위 관계없을까요? 물론 두루두루 다 경험해보는게 좋을 것 같지만, 위에서 아래가는 건 몰라도, 아래서 위로 가는건 어려워 보이는데… 예를 들어 자동차는 2차부품벤더 - 1차부품벤더 - end customer 반도체는 원자재 - chip maker - end customer
Business
|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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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또는 회사/팀에 대한 염증?
회사생활 6년차 직급은 없다. 요즘 번아웃인지 염증인지 모를 감정을 느낀다. 재택근무라 무기력해진건지, 번아웃이 온건지, 회사나 팀에 대한 염증이 생긴건지. 불만만 마음속에 응어리가 되어 늘어간다. 항상 앞만 보고 전력질주다가 꽤 자주 힘들어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간사한 내 마음이 변덕을 부리나보다 하고 의심해본다. 이직을 한다면 과분한 현재를 놓치게될까봐 또 한번 망설인다. 문제점을 찾아서 바로 잡아야하는 것일까. 시간이 약일까. 누군가 인생의 선배처럼 조언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
스퍼트
|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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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로 생산 중단. 담배회사도 ESG?
필립모리스가 말보로 생산을 중단한다고 합니다. 덜 해로운 대안 담배에 집중한다는 건데요. 아예 SMOKE-FREE COMPANY를 지향한다고 하네요. 담배는 FULLY LEAVE BEHIND 한답니다. 이역시 기업의 ESG 활동으로 봐야할까요. 이 영향이 담배회사에까지 미쳤다는게 신기하기도하고 진짜 피할 수 없는 흐름인가 싶기도 하네요. https://news.joins.com/article/24114243
맥북을사자
|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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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서비스 플렛폼에 들어가야만 살아남을까요?
요즘 대기업 플렛폼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자동차 관련은 대기업 전체가 진입하고 있죠, 제가 있는 회사는 자체적인 서비스 플렛폼을 가지고 있으나 대기업에 비하면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오프라인네트웍은 업계1위 입니다. 요즘 대기업들이 플렛폼 서비스 운영하는 방식이 중간 위탁을 두고 이 위탁사가 관련서비스 업체를 모아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당연히 수수료도 받고 할인도 합니다. 문제는 이렇게 대기업 플렛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면 저희가 운영하는 자체 플렛폼이 성장하지 못할거나, 단순한 하청같이 될것같다는 고민이 생기네요 어떤길을 선택해야 할까요?
아심즈
|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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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요즘 정말 반도체, 배터리쪽은 신사업부 많이 생기고 사람도 많이 뽑는 것 같은데, 기회가 된다면 해보는게 맞는 거겠죠?? 중간에 사업이 안되거 엎어지거나 하는 리스크는 감당 해야겠죠?
Business
|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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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노하우 궁금합니다.
이쪽(전략기획) 일 하려면 PT능력이 필수인데. 아무리 이런 겉치레를 최소화하는 문화가 많아졌다곤 하나 여전히 중요한데요 저는 이게 젬병입니다. 문서화는 그래도 좀 자신이 있는데, 사람들 앞에 서면 눈앞이 캄캄해집니다. 선배님들은 어떤 노하우가 있으신지요.
비바라비다
|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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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정유사에서 에너지 회사로 최종 오퍼 받고 고민 중입니다 기본연봉의 거의 비슷하되 성과급 때문에 최소 1500에서 2쳔은 올라갈듯 합니다 현직장은 상당히 정체되어있고 신사업 투자도 소극적이지만 이직할 직장은 신사업에 과감히 투자 중입니다 이직하게되면 사업개발 쪽을 담당할듯한데 사업 개발이다보니 커리어 측면에서 좋을듯하고 급여 측면에서도 가는게 맞는데 한편으로는 이 회사의 훌륭한 워라밸(야근 연 10회이하)과 10년 넘게 쌓아온 것들을 버리고 갈만큼 크냐에 대해 고민이 되네요 이직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떤걸 보고 결정들을 많이 하셨나요
dbwndidk
|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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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의사를 밝혔는데 새 사업 추진 업무를 담당하는 경우
담당 사업이 너무 많고, 올해 중 반정도는 마무리될거 같아, 길면(후임이 없는 경우) 금년까지 다니겠다고 퇴사 의사를 밝혔습니다. 물론 대표님보고까지 끝냈고요. 근데 하반기 신규 사업을 담당하라네요. 올해 프로토타입 오픈하고 내년까지 완성해야하는 사업인데, 이게 기존 하던대로 제가 담당하다가 인수인계하고 떠나는게 맞는지? 의문이네요. (작은 회사라 신규 사업 건은 반이상 제 담당이긴 합니다.) 기획이나 신규 사업 담당이라 바로 퇴직이 어려운건 이해가 되지만, 장기 프로젝트들을 퇴사직전까지 추진하다 가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분들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integral
|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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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사업개발 6년차 사무직 평균 연봉?
원천징수 기준으로 보통 얼마쯤 되나여? 이런쪽으로 잘 몰라서
위워킹
|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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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 종사자 분들. 언젠가 내 사업 하고 싶지 않아요?
이쪽에 유달리 많은 거 같아요. 언젠가 내 사업 하고 싶다는 사람들. 사실 전략짜고 사업기획하는게 어떤 비즈니스를 만들어가는 거다 보니까 내가 책임지고 사업에 뛰어들기 전 예행연습하는 데는 최고인 것 같고. (몸담은 회사가 어디냐에따라 다르겠지만) 실제로 하다보면 '어? 나도 할 수 있겠는데?' 생각도 들고 혹은 ' 아 x... 사업이란 생각보다 개 어려운거구나.. 못하겠다' 라는 생각도 들고. 사업을 목표로 두고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일하고 계신 분들 많은가요. 얘기나 좀 나눠봐요.
iap
|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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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중간점검 결과 Threshold 달성이 안되는 경우
KPI 중간점검 결과 연간 실적이 Threahold 달성 안되는게 뻔히 보이는 경우에 조직이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게 하는 좋은 방안이 없을까요? 예를들면 KPI 영업이익 목표가 100억이고 Threshold가 80억인데 상반기 실적이 10억, 연간으로 죽어라 해도 50억이 최대라고 한다면 어차피 올해 실적으로 성과 보상받기가 어렵다고 판단되어서 영업 등 조직의 사기가 떨어지고 좀더 직설적으로는 올해 대충해서 내년 계획을 낮게 받아보자는 생각을 할수가 있을텐데요. 혹시 경영 노하우가 있으신 분들께서 이럴때 경영관리자 입장에서 경영진에 제안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나 경험이 있으실지 싶어서 글 올려 봅니다.
배배
|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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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무엇일까요..
회사가 성장하면서 브랜드, 브랜딩 에 대해 고민이 되는데, 고민할수록 어렵네요.. 마케터, 디자이너, 등 각자 관점에 따라 또 다른 것 같고요.. 도움될만한 책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물류는 어려워요
|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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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하시는분들은
모든장표에서 시사점이 나오게 만드시나요?
가자아
|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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