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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사 면접제안 방식 문제 없는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직 경험이 많은 10년 이상 경력의 전략 및 기획 직무 종사자입니다. 그동안 주로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을 진행해왔는데, 이번에는 사람인 등 채용 플랫폼을 통해 지원한 지 약 1개월 만에 면접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제안받은 방식이 전화 연락 없이 메일로 면접 일정을 일방적으로 통보하더군요. 게다가 인사담당자가 개인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지원한 회사가 스타트업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고, 제가 중견 기업 이상에서만 근무해와서 느끼는 차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체계가 부족하다는 인상을 받아 선입견이 생겨버렸습니다. 제가 꼰대인 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꼰대력이 1부터 10까지의 어느 정도의 꼰대인지, 인사 관련자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달곰
억대연봉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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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공기업 신입으로 가능성 있나요..?
30대 중반도 공기업에서 잘 받아주나요? 블라인드 채용이라도 보이는 나이가 있을텐데요...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고 싶네요
뭐ㅎrㅈl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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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내 불륜 남녀 대하기
같은팀에 30대 유부남, 유부녀 둘이 사내불륜인데... 팀에서 어떻게 대할지 힘드네요~ 뭐 개인사고이기 때문에 무시하고 대하려 하는데... 얼굴볼때 마다 둘이 나눈대화와 광경이 떠올라 토 나올둣 하는데... 무시하고, 최대한 안겹치게 일하는게ㅜ낳겠죠?
둘찌로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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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인터뷰로는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헤헌에게 서류는 통과하고 이제 해당회사에서 전화인터뷰 할 일정 때문에 연락이 올거라고 일정이 잡히면 전달할 사항이 있으니 연락을 달라고 하셨는데... 전화인터뷰 1번 -화상미팅 2번 정도 진행이 될거라고 사전에는 전달받았는데.. 흠... 일정잡고 생각을 해봐야할까요?
꼬두리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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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문율이 사라지는 시대..
오랜 사무실을 정리하는데, 마지막 떠나는 사무실에 뭐 어떤 사람이 감정이 없겠나.. 자기가 창업하여 해왔던 일들이 남아있던 공간인데, 일부러 주말 저녁에 와서 정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보안팀 신입 직원이 들어와서 사진을 찍고 확인하겠다며 방을 수색하며 뱅뱅 돌다가 실없이 오랫동안 사무실을 확인한다고 “질문에 답도 없이 아무말 안하고 서있어서”, 떠나는 사무실 인사도 못하고 어색하게 나왔다. 필요한 절차라는 것은 이미 너무 잘 알고 있다. 보안 프로토콜을 만든 사람인데, 그걸 모르고 작성하는 글이겠는가.. 스타트업 사무실 수준이고.. 이후 보안과장님 통해 확인해보니, 평일에 해도 되는 일이고, 사진만 찍고 나가면 되는거였다. 사실 ”굳이“였다. 사회에서 살다보면, 가끔 신기할정도로 ”눈치가 없는“ 사람들이 있다. 아니.. 요즘은 많이 보인다. “장례식에서 유튜브 보고 웃고 있는 사람”, “공개 단톡방에서 1:1 대화거는 사람“ 사회에서 ‘눈치 없음’이 용인되고, 때로는 그것이 배려로 포장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어느순간부터는, 불문율 무시하고 “나와 관련도 없는 사람인데, 내가 그런 대우 해줘야돼?”라는 사회 초년생같은 마인드를 더 허용하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좀 느끼길 바란다. 당신이 존망하는 아버지나 어머니가 존경하는 사람이 당신이 쉽게 어깨빵하고 지나친 사람일 수도 있는 것이며.. 함부로 가시를 뿌리고 다니면, 결국 자기가 밟게되고.. 아직 세상은 망하지 않았고, 망한건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는 본인 인생밖에 없다는 것을.. “눈치껏”
큰물에서흘러라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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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사는 꼰대인가요, 아니면 제가 예민한 걸까요?
제 위로는 이사님, 그리고 매일 외근을 다니는 차장님이 계시고, 저는 대리급입니다. 그런데 차장님은 거의 투명인간 취급을 받으시고, 이사님은 저한테만 거의 모든 일을 맡기고 의지하십니다. 요즘 몇 가지 상황이 계속 마음에 걸리는데, 이게 정말 부당한 건지, 아니면 제가 예민한 건지 헷갈립니다. 이사님은 매번 상황에 따라 말을 바꿉니다. 본인에게 유리한 쪽으로 말이 바뀌고, 다른 사람을 은근히 깎아내리며 정치적인 발언을 자주 합니다. 회의나 보고 자리는 늘 비생산적입니다. 새로운 내용을 설명하려고 하면 말을 자르고 “그건 알아”, “이미 알고 있어”라는 말로 끊어버립니다. 칭찬보다는 잔소리부터 시작합니다. 수십 장짜리 보고서를 만들어도, 고생한 부분은 보지 않고 사소한 부분만 꼬집는 식입니다. 책임 있는 질문을 하면 애매하게 피합니다. 본인이 잘 모르는 질문을 받으면 “누구누구야… 일이라는 건 말이지…” 식으로 흐지부지 넘기고, 명확한 대답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서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상사가 일반적인 건가요? 아니면 제가 예민한 걸까요?
프립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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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저축액
얼마전 1년차가 된 사무직 직장인입니다 나이는 20초중반인데, 1년간 모은 돈이 1400만원밖에 안 되더라구요.. 앞으로 이렇게 모아서 언제 많이 모으나 싶고ㅠㅠ..급속상함이 들어요. 월급의 절반씩, 그동안 한 2-3번정도는 월급 1/3씩 저축하고있었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첫사회생활 무작정 모아본 돈이였는데 막상 딱 1주년이되었을때 1400만원이라는 것이 적어보였습니다... 적어보인다기보단 아래 댓글처럼 10년=1억 4천 이란 생각이 들었던것같아요 ㅎㅎ 그래서 이만큼(?) 모은게 적당한건지 마땅히 물어볼곳도 조언받을 곳도 없어 올려봤어요. 다들 응원해주시고 칭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꾸준히가볼게요!!!! 감사합니다(꾸벅)
와우앙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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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별로 다른 종합소득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작년에 맡겨본적있는 세무사무실에 문의했을때 올해 대행료 77만원 종합소득세 1200만원 정도 나올거랬는데 대행료 아껴보려고 최종적으로는 다른세무사무실 맡겼는데 2400만원이 나왔습니다. 두배나 차이날 수 있나요? 일단 문의는 할건데 당혹스럽네요.
뱐뱐
억대연봉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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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경력 이직…. 쉽지 않네요 ㅠ
전 직장에서 프로젝트로 갈리고 실무자급 자꾸 퇴사했지만 5년을 넓게 보고 버티고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하고자 힜는데 쉽지 않네용 ㅠㅠㅠㅠ 최근 면접 합격해서 처우 협의하는 곳들은 직전 회사 대비 낮고… 전 직장은 복지가 1도 없고 연봉도 5년차치고 기본급 4천이라 적다고 느꼈어요. 그런데 최근 제의받은 곳이랑 합격한 곳은 복지가 있어도 기본급이 전 직장 대비 1500 차이… 으아아아악 석사에 경력 5년차에도 원하는 곳 가기 어렵네요 ㅠㅠ 이직이 처음이라.. 원래 이런가요? 하루에 30곳 이력서 넣어도 애매하게 연락오고 ㅠ 털어놀 곳이 없네요..
주리링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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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
안녕하세요. 입차 1년차 신입입니다. 선배님들 기준에서 ‘아 이사람 일 잘한다’ 라고 느꼈던 사람이 있었을까요? 경험담 한 번씩 공유 부탁드려요!!
미량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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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경력이 쌓여도 어렵네요
최근 이직을 하게되었는데 기존회사는 100여명이 되는 회사이지만 그 회사에서 만든 자회사로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면접시 전달 받지 못하였는데 입사하기 직전에서야 이야기를 전달받아 이미 이전 회사는 퇴사를 고한지라 일단 입사를 해보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자회사 직원은 총 10명을 뽑을 예정이며 현재 5명이 있다 전달 받았는데 입사해보니 일부는 프리랜서 일부는 협력업체로 실질적인 직원은 저 하나 였습니다. 그래도 업무는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이었어서 해보자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입사 며칠만에 PT내용이며 디자인이며 협력 업체 소통 미팅까지 전부 혼자 진행하하셨습니다. 어느 정도 적응의 시간을 가지고 일부 투입 후 업무가 서서히 넘어오겠지 생각했었는데 경력직이라 그런건가 싶지만 면접때 제가 지금까지 해온 업무에 대해 상세하게 물어보지도 않은 상황이었고 적어도 저는 저희 팀원 3-4명이서 한달정도의 시간을 걸려 작업했던 내용을 혼자서 당장 다음주 미팅이라며 떠넘겨 주셨습니다. 덕분에 입사 첫주 주말 근무후 혼자 걱정되는 마음에 철야까지하며 미팅 준비를 해서 미팅까지는 진행하였습니다. 이 이후 진행했던 프로젝트의 다음 업무뿐 아니라 다른 프로젝트도 하나 추가되며 클라이언트 소통까지 진행하라 하십니다. 기획 업무인지라 아이디어가 생각이나고 정리만 하는 일도 쉽지 않은데 기간은 말도 안되게 짧고 업무량도 많으며 업무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거나 고민을 나눌 직원조차 없습니다. 그래도 하고 싶었던 일이라 버텨보고 싶어서 전 직장동료에서 현상황을 전달하고 이직 생각이 있다면 입사해서 같이 버텨보자 하였는데 이쯤되니 이쪽 업계가 이런것인지 모든 업계가 이러한지 궁금해졌어요. 지금 현상황이 일반적인지 아니면 특이한 상황이라 제가 힘들고 어려워하는게 이해가 가는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돔황챠아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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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답이죠
이사가 내가 이사인데 마음에 안들면 나가라는데 사직서 써야겠죠? 같은 팀 다니는 분들은 말리네요. 퇴사사유는 권고사직인가요...
퇴사이직한다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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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인베스트먼트 전직원 계약직 전환 사실인가요?
제목 그대로 KB인베스트먼트 임원포함 전직원 계약직으로 전환하고 4년마다 실적평가해서 연장 계약한다던데..사실인가요?? 내부 분위기 궁금합니다..이게 사실이라면..여타 금융권도 유사한 형태로 바뀔텐데..
호롤룰루철학관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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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 상사를 선호하시나요?
새 프로젝트 시작하는데 운이 좋아서 슈퍼바이저 역 상사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똑똑하고 열정이 있지만 그만큼 터치가 심한 상사 귀차니즘 심하고 전권 주는 상사 여러분은 어떤 상사를 선호하시나요? 기존 아이템으로 새 시장을 뚫은 상황입니다.
온몸비틀기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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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환각 현상 너무 심하고 AI신뢰도 너무 낮다
라고 말하는 직장동료의 프롬프트를 같이 봤는데 "평소에 그렇게 요청하셔서 제가 얼마나 힘들었는지도 생각해주세요" 라는 말이 목전까지 나왔다가 겨우 참았음... 휴
뗑컨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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