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구성원이 100명대에서 200명대로 이동하면서
여러 일의 체계와 프로세스를 갖추게 되기 시작하는데, 이 과정에서 속도가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일까요? 내부적으로 빠른 시도와 실행이 우리 조직의 가장 내세울만한 DNA라고 여기고 있는데, 이 속도감을 잃지 않고 스케일업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름표
| 10.18
조회수
814
좋아요
5
댓글
5
회사가 이익구조를 확보하며 매출액이 대폭 증가할 때, 중요한 사업추진사항은?
회사가 이익구조를 확보하며 매출액이 대폭 증가할 때, 중요한 사업추진사항은 어떤 것이 있는 지요? (현재 단계에서 기능별 및 전사, 조직 관점)
러블리라
| 10.15
조회수
1816
좋아요
10
댓글
16
야놀자가 인터파크를 인수하네요
인터파크로 모든 유흥을 즐겼던 저로선.. 만감이 교차하는 뉴스네요. 야놀자는 대단하네요 정말. https://platum.kr/archives/172711
자나요
| 10.14
조회수
1154
좋아요
1
댓글
1
기획자로 살아남기 2 (연간 마케팅 예산을 어떻게 설정할까?)
연간 마케팅 예산을 어떻게 설정하면 좋은가요? 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짧게 남겨봐요 : ) 윗분들과 같이 회사 별로 천차만별입니다. 다음 순으로 기획하시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1. 차년도 목표 - 당해 대비 얼마나 높은가? - 기존 상품에서 추가매출액은? - 신규 상품에서 만들 매출액은? - 신규 상품으로 인해 기존 상품의 매출감소는? 2. 기존 상품 추가매출을 위한 계획은? - 기존 상품의 매출 추가를 위한 계획 수립 - 계획 실행을 위한 대략적인 견적 3. 신규 상품을 통한 매출기대액은? - 신규 상품의 매출을 위한 계획 수립 - 계획 실행을 위한 대략적인 견적 4. 생산/개발을 위해 소모되는 비용은? - 2~3에서 수립한 계획에 소모되는 비용은? - 수립한 비용은 수익 대비 '+'인가? - '-'라면, 향후 차액을 넘어설 계획인가? 5. 정리하면 마케팅 예산 수립 완료 - 예상 계정 1) 연구비 2) 생산비 3) 홍보비 4) 매출액 5) 수익 6) 매출액 - 비용 = 양수인가? *주의: 사전에 목표가 매출액 증대인지 수익 증대인지 아니면 MS증대인지를 설정하고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상품에 따라 각 역할이 다를 수 있으나, 전체를 아우르는 목표를 세우고 그 안에서 각 상품이 지향하는 바를 설정해 줘야 실무부서에서 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예) 전체목표: 매출증대 1) cash flow 상품: 수익 증대 2) cash flow 외 상품: 원가절감/매출증대 3) 신상품: MS증대 이렇게 구성하시면 대략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이 판 위에서 실무부서에서 계획하는 것이 합당한지, 전체 방향을 위해 어떻게 수정하면 좋은지를 설정하면 거기에 따른 비용이 과도한지, 투자할만 한 것인지 판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수립하시나요? 물론 계획은 상반기만 가도 이리 휘청 저리 휘청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방향성을 유지해줘야 실무단에서 돈을 쓸 곳에 자신있게 집행하고 힘내서 목표 달성을 위해 힘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ㅊㄷ
| 10.12
조회수
1702
좋아요
41
댓글
4
카카오톡의 lock-in 힘은 어느정도 일까요?
카카오가 온갖 사업에 손을 뻗치면서 여론이 안좋아지고 있기도 하고 또 카카오T 같은건 유저기만성 ui로 미움을 받고 있기도 하고 하지만 "그래서 카톡 안쓸거야~?"하면 할말이 없는 메신저의 락인 파워가 만만치 않다는 건 너무 잘 압니다만 그럼에도 하루아침에 무너질 우려가 있을까요? 진짜 사회가 뒤집어질만한 사고가 아닌이상 그럴리 없을까요? 메신저의 락인 파워는 어느 정도일까요? 한순간에 무너진 전례가 있으려나요? 싸이월드? ㅎㅎ
뽀스아빠
| 10.12
조회수
939
좋아요
4
댓글
4
부동산 개발(시행), 시공업의 KPI 항목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부동산 개발(시행), 시공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회사의 경영기획팀에 재직 중인 직장인 입니다^^ 저희 회사가 급성장한터라 관리의 영역에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내년부터 조직별 성과를 평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자 KPI 항목을 좀 더 디테일하게 관리하려 합니다. 부동산 개발, 시공 사업부서의 정량적인 KPI 항목은 어떤 것들이 있을 까요? 현직에 계신 분들이나 사업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신 분들의 좋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공포의인수인계
| 10.12
조회수
458
좋아요
2
댓글
3
이커머스 경쟁사 분석 어떻게 하시나요 ?
커머스 업계 종사하시는 분들!! D2C 회사에서 전략을 짜시는 분들!! 경쟁사 분석을 진행하실 때, 보통 뚜렷한 경쟁사를 설정한 후 그 회사들에 대해서 분석을 진행하시는지, 아니면 그 분야 산업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 분석을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둘 중에 하나만 택해야한다면 어떤 것만을 진행하시는지 또한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sskpilot
| 10.11
조회수
1419
좋아요
9
댓글
10
온실가스 감소를 위한 노력들
온실가스 감소를 위한 기술적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석탄, LNG(복합화력, 연료전지) 모두 이산화탄소를 배출합니다 음식물 쓰레기 발효를 통한 바이오가스 생산 그리고 쓰레기 매립장의 LFG 가스도 온실가스인 메탄이 주성분입니다 메탄이 LNG의 주성분이어서 메탄가스를 이용한 보일러 연소를 통한 지역난방 공급 또는 연료전지, CNG 버스의 연료로 공급 활용되고 있습니다 석탄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도 온실가스 포집 및 자원화(CCU) 기술을 통한 개선시도가 있습니다 이산화탄소와 탈황석고 반응을 통해 친환경 시멘트 생산, 석탄과 암모니아 혼소를 통한 이산화탄소 감소, 이산화탄소와 석탄재 반응을 통한 친환경 식생블럭 생산 등의 기술이 있습니다 풍력, 태양광이 ESS와 조합되면 화석연료를 대체한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너무 좋은 이야기 입니다만 아직은 과학기술이 바람이나 햇빛을 통제하지 못하니 문제겠지요 무더위, 맹추위는 인간이 미리 준비하지 못하는 상황인데 그걸 자연의 햇빛과 바람으로 통제한다는 건 … 대도시와 산업화 기술이 존재하는 한 신재생에너지의 한계는 분명하다는게 현재 우리의 상황입니다
발전소 근무
| 10.10
조회수
578
좋아요
5
댓글
10
코파운더 지분 분배 조언
선배 대표님들, 저는 초기 스타트업(mvp 개발중) 대표입니다. 전 개발 능력이 없어서 두 명의 개발자를(프론트 & 백앤드) 찾아서 열심히 개발중입니다. 개발자 코파운더와 지분 토크를 조만간 해야할 것 같습니다. 현재는 셋다 본업이 있습니다. 지분을 어떻게 나눠야 좋을까요? 지분 토크를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세요
| 10.09
조회수
1246
좋아요
8
댓글
10
컨설팅 2년4개월 정도의 경력
요새는 어디로이직하나요? 바쁘게 새벽잠 쪼개는 삶을 이제는 그만하고싶어 퇴사해야할거같습니다 고민이많네요
가자아
| 10.08
조회수
2055
좋아요
6
댓글
15
토스가 타다를 인수하네요
어떤 그림이 펼쳐질거라 보세요? 내년엔 토스 vs 카카오의 구도가 펼쳐질지.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1/10/08/Z5M6SB6S7ZGEZDA2DJZZPRDFNE/
바이라인
| 10.08
조회수
1944
좋아요
7
댓글
10
학벌의 한계가 있다고 느끼시나요?
가끔 일하다 느낍니다. 아 뭔가 저사람은 생각하는 깊이가 다르구나 경험한 세상이 다르구나 저건 내게 백날 일한다고 책본다고 얻을 수 있는 능력이 아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와 동시에 그 원인을 자꾸 학벌로 향하는 제자신을 보게 됩니다 학벌이 좋지가 않은데, 그 시절에 제가 배운 것들과 익힌 것들이 그 바운더리를 만들어 버렸다는 생각이 들어요. 바보같은 생각일까요? 그러면 따끔하게 지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팬시가이
| 10.07
조회수
5630
좋아요
26
댓글
63
비즈니스의 성공은 뭐에 달려있다고 보시나요
벙벙한 질문이지만 참 성공하고 실패하는 사업들을 보다보면 정말 뛰어난 사람들이 죄다 몰려있지만 어처구니없이 고꾸라지기도 하고 별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잘 되기도 하고 아이템이 뭐냐에 따라 쉽게 성공하기도하고 어렵게 실패하기도 하는데 그 아이템이 뭔지 예상은 누구나 하지만 너무 의외의 결과가 많이나오고.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이 보통 '사람' 인데, 안그런 경우도 엄청 많고.
카르페디엠
| 10.06
조회수
757
좋아요
4
댓글
18
기능 중심 조직? 목적 중심 조직?
어떻게 되어 계신가요? 기능조직에서 목적조직으로 변경된지 반년인데 처음에는 좋았는데 오래갈수록 부작용들이 좀 보이네요. - 직원이 바뀌면 타격이 너무 크다 (인수인계가 안된다) - 관성에 갇힐 우려가 엄청 크다 - PO의 성향에 따라서 너무 좌지우지된다 - 변화하기가 어렵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빈폴더
| 10.05
조회수
663
좋아요
2
댓글
3
이직할 때 연봉 상승폭이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스탭(경영관리/기획) 쪽으로 경력 쌓아가고 있는 30대 중반입니다. 금번 헤드헌터에게 오퍼(이직하는 곳도 스타트업입니다)가 와서 면접까지 잘 치뤘고, 금요일에 최종 합격 통지를 받았습니다.. 기본급 기준으로 연봉이 미니멈 9.7퍼센트에서 14.6퍼센트까지 올라갈 것 같습니다 (아직 헤드헌터 통해 협상 중입니다) 이게 일반적인 이직에 따른 연봉상승률에 부합할까요?! 헤드헌터 통해서 이직한 게 처음이라 질의드립니다 !
사십대에는카페
| 10.02
조회수
1841
좋아요
3
댓글
13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