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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관광의 미래 ‘보상’을 넘어 데이터와 솔루션의 시대로
지난 5월 13일, 한국MICE협회가 주관한 ‘2026 인센티브 관광 전문가 양성과정’에서 필자는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우리 산업이 직면한 엄중한 현실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했다. 2026년 현재, 글로벌 MICE 시장은 팬데믹 이후의 보복 소비 시대를 지나 ‘절제와 효율’이라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제 인센티브 관광은 단순한 ‘선심성 여행’이라는 과거의 틀을 깨고,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 솔루션으로 혁신해야 한다. 이러한 혁신의 핵심에는 세 가지 키워드가 있다. 바로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ROI(투자 대비 효과), 그리고 글로벌 표준 시스템(Cvent & Concur)이다. 첫째, 인게이지먼트의 극대화다. MZ세대가 기업의 주축이 된 지금, 획일적인 단체 관광은 더 이상 보상으로서의 매력을 갖지 못한다.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참여자 간의 정서적 결합을 이끌어내는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 몰입도가 낮은 행사는 기업의 자원 낭비일 뿐이다. 둘째, ROI(Return on Investment)의 증명이다. 고물가와 고금리가 지속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들은 인센티브 예산의 정당성을 묻고 있다. 우리는 이제 "좋은 곳에 다녀왔다"는 정성적인 피드백을 넘어, 행사가 직원의 생산성 향상과 조직 결속력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수치로 증명해야 한다. 데이터에 기반한 성과 분석은 인센티브 관광을 ‘비용’이 아닌 ‘투자’로 인식하게 만드는 유일한 길이다. 셋째, 이를 가능케 하는 AI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DX)이다. 글로벌 표준인 Cvent(이벤트 관리 시스템)와 SAP Concur(지출 관리 시스템)의 도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Cvent를 통해 행사의 전 과정을 데이터화하여 참가자의 행동을 분석하고, Concur를 통해 지출의 투명성과 가시성을 확보해야 한다. 이 두 시스템의 연동은 기업 고객에게 "우리는 당신의 예산을 과학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행사 결과를 정확히 리포트할 수 있다"는 강력한 신뢰를 준다.
루트지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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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알고새기세요
너무. 배신당했습니다
환영해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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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무력감을 느끼는 리더들을 위한 스타일 설계 솔루션
나만의 스타일이 막막한 이유는 센스가 없어서일까요? 사실은 '전략'의 부재입니다. "오늘 대체 뭘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 이 막연하고도 무거운 고민의 끝은 항상 "나는 역시 타고난 감각이 없나 봐"라는 자책으로 귀결되곤 합니다. 매일 아침 옷장 문을 열 때마다 느끼는 그 무력감은 단순한 패션의 문제를 넘어, 나라는 사람을 세상에 어떻게 내보여야 할지에 대한 근본적인 불안을 건드립니다. 유행한다는 아이템을 사고, 잡지 속 모델의 코디를 따라 해봐도 어딘지 모르게 어색한 나를 발견할 때, 우리는 '센스'라는 타고난 재능이 내게는 결여되어 있다고 믿어버립니다. 하지만 스토리앤스타일은 단언합니다. 스타일이 풀리지 않는 것은 당신의 안목이나 감각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의 스타일을 관통하는 '전략의 부재' 때문입니다. 스타일은 결코 영감에 의존하는 예술적 유희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철저한 계산과 논리적 인과관계 위에 세워지는 '건축'의 영역이자,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경영 전략'의 영역입니다. 그렇다면 스타일 전략 — 어떻게 세워야할까요? 전체 내용 보기 https://brr.kr/8ijigz
스토리앤스타일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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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쌓이는데 왜 결정은 여전히 불안할까
지표는 쌓이는데, 왜 결정의 순간엔 여전히 감(感)에 의존하게 될까요? □ 보고서는 많은데 결정할 때마다 여전히 불안하다 □ 지표가 많아도 어떤 지표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 □ 숫자는 있는데 좋은 건지 나쁜 건지 기준이 없다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는 대표님, 대표님의 기업에 맞는 '의사결정 구조(Structure)'를 설계하고 운영해 드립니다. 댓글 또는 DM 주시면 답변드립니다
컴퍼너스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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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 창업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기술이전 창업을 진행중인 예비창업자 입니다. 제조업쪽으로 기술이전 받아서 사업을 진행하려고하는데 기술이전 창업은 처음이라 궁금한 것들이 많네요.. 혹시 기술이전 경험해보신 분 있으시면 질문 좀 청하려고합니다. 시간내주시면 꼭 보답하겠습니다..!!
탁구소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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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
지난 한해 인생 1막을 정리하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했고, 그 중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고도화된 기술이 집약된 기기와 서비스에 둘러쌓인 현대인의 삶이, 그에 비례해서 고도화되지 않는 이유와, AI가 어떻게 이를 해결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 봤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개인, 교육, 기업, 산업, 국가는 AI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어떤 고민을 해야 할 것인지 화두를 던져봤습니다. 기술로서의 AI가 아닌, 역할로서의 AI에 대한 책입니다. https://m.yes24.com/goods/detail/185661592
최호규 | 광운대학교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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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신입 채용하는데 면접할 때 질문 추천부탁드립니다.
제가 팀장 대행이고 부문장님 과 같이 면접관으로, 이번 주에 1차 면접을 보기로 했는데요. 담당 직무는 '경영지원팀' 이고 Project별 lifetime PnL 손익 계산하는 부서입니다. 참고로 다른 회사도 그렇겠지만, 손익 숫자 계산만 하는 부서가 아니고, 영업, 구매, 연구소, PM 각종 부서 분들과 협업을 긴밀하게 하는 편입니다. 면접관으로 서보는게 처음인데, 여기 리멤버에는 면접관으로서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 면접에서 어떤 질문들은 주는게 좋을지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참고로 경력, 신입 따로 뽑는데, 가능하면 공통 질문 그리고 경력, 신입 따로 해당되는 질문도 구분해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소담소담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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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타센타
토지확보완료 전력 40메가 완료..인허가및 같이할 회사나 아님 단독으로 하실 회사가 있는지요.. 저희회사는 데이타센타 할 여력이 안됩니다. 답변이나 멜 주시면 자료 보내드립니다. 현장은 충주입니다
공단동놀부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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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비바리퍼블리카 사용자 리텐션을 높이는 Ai Health Layer(Poc가능)
요즘 금융 앱 리텐션 문제인데 건강 데이터 붙이면 확실히 체류시간 늘어나는 구조 나옴 토스같은 곳에 붙이면 좋은데 토스쪽에 이거 한번 보여줄 수 있는 사람 없을까?
@(주)비바리퍼블리카
자라닮은거북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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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간식을 제조했는데 어떻게 판매해얄지 모르겠네요.
반려동물쪽 업계에 있다보니, 반려동물 간식겸영양제을 제조했는데.. 반려동물 키우시는분이라면 아시는 우리가아는 흔히 판매되는 강아지 영양제, 덴탈껌, 간식 류입니다. 해썹인증,ISO 인증 까지 모두 있는 정말 깨끗한 큰 생산공장에서 제조하고, 강아지가 수명이 사람보다 비교적 짧기때문에 항산화,항염에 좋은성분으로 연구개발을 직접해서, 특허(출원)가 2개나 있는 성분으로 제품을 만들었는데.. 막상 판매하려고보니... 판매처가 막막합니다. 신생브랜드라... 온라인에 판매하려고보니 쿠팡로켓도 입점불가 (판매자로켓은하고있어요) 마켓컬리도 입점불가.. 11번가G마켓 등은 올려뒀으나 매출도없고... 인스타도 하고있으나.. 광고비로만 엄청나가고.. 오프라인에서 하려고, 플리마켓에나가서 판매해보니.. 소비자분들은 저희꺼가 신생브랜드라서 저안에 뭐가있는지 알고 하시고..그냥가버리시고.. (특허에, 자체성분검사에.., 나라에서 원하는 기본적인 성분검사 다 한 제품인데..ㅠㅠ) 펫박람회에나가자니 제일 작은 자리가 300만원.. 애견호텔, 미용실은 그분들도 재고라고 생각되셔서 거절하시고... 정말 어떻게해얄지 모르겠네요. 큰곳에 납품하고자하니.. 받아주는 마켓이 없네요. 제품 판매하는것보다 무료로 나눠준게 더 많고.. 광고비로만 엄청나가는데.. 어떻게 해얄지 모르겠습니다. 모두 제품 어떻게 팔고계신건가요.. 막상.. 리뷰나 반응 살펴보면 기호성은 정말 좋습니다. 이건 자부합니다. 정말신경써서 만든제품이라.. 육류도 안들어가서 알러지도 걱정안해도되는 제품인데.. 고언을 듣고자합니다..... 정말 저희제품 자신있게만들어서.. 생산도 많이하고, 많이들 먹었음 좋겠습니다. 항산화, 항염 타겟으로 제품자체 성분검사도 여러번 한 제품이라.. 방법을 찾고싶습니다...
BAP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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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회사는 열심히 하는데도 제자리걸음일까?"
디지털 전환과 AI의 확산, 지정학적 리스크와 자본시장 변동성까지 겹치며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놓여 있다. 이처럼 국면이 수시로 바뀌는 시대에는 과거의 성공공식이나 단편적 지식만으로는 조직을 지켜내기 어렵다. 지금 기업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경영지식과 정보가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경영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신수정 대표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가장 핵심적인 경영의 원칙들을 제시하기 위해 『최소한의 경영학』을 펴냈다. 창업부터 급성장 기업, 성숙기의 대기업까지 두루 경험하며 스케일업 시스템 설계자, 창업가와 경영자 멘토, CEO 실행 설계 파트너, 돌파 경영 설계자로서 그는 복잡한 현실 속에서도 제대로 작동하는 경영의 본질을 제시한다. 저자는 경영을 ‘성공법칙을 찾는 일이 아니라 성공 확률을 높이는 설계’의 문제로 재정의한다. 기업이 창업기-성장기-성숙기를 거치며 각 단계마다 전혀 다른 게임이 펼쳐진다는 점을 짚고, 그에 맞는 전략과 실행의 핵심 기준을 제시한다. 이 책에는 저자의 폭넓은 현장 경험과 다양한 기업 자문 과정에서 길어 올린 실질적인 통찰이 담겨 있다. 불확실성 속에서 창업을 준비하거나 도약과 성장의 전환점을 모색하는 경영자와 리더들에게 복잡한 이론 대신 본질과 핵심에 집중하도록 돕는 최소한의 경영 레슨이 될 것이다.
책읽는CEO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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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말 기억 못하는 팀장때문에 짜증나네요
이직한지 3달 되어갑니다. 회사 사정때문에 팀장이 여러 직책 겸직중이라 옆에서 봐도 정말 바쁘긴 합니다. 소화하기 어려워 보여요. 원래도 꼼꼼한 분인지 잘 모르겠는데 바쁘기까지 하니 업무 지시한 내용 공유 한 내용을 하나도 기억 못 합니다. 하루 아침에 새로운 사람이 돠어 돌아와요 업무 시켜놓고 자료 만들어 가면 왜 이런식으로 했냐 그때 그때 생각이 바뀌는거 보면 단순 업무 capa를 떠나서 본인 생각도 좀 일관적이지 않은 것 같… 네네 이걸 3개월째 하고 있으니 점점 짜증이 너무 나네요. 오늘도 ㅇㅇㅇ 알아보라고 했잖아! 하고 대표 앞에서 짜증내는데 (알아보라고 한 내용과 1도 관계 없음) 오늘은 저도 슬슬 한계치가 와서 무시하고 그냥 대표한테 조사한 내용 위주로 보고 했습니다. 이거 사람이 바뀌지는 않을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계속 같이 일할지 깜깜하네요.
DollaBil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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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제조데이터 가상으로 재현 습득구현 가능.
제조업에 적용되는 인공지능 AGI 5단계입니다. AI가 스스로 제조업을 운영하는 조직 단계가 최종 단계로 반드시 국내 제조업에 적용되어야 우리 제조업이 살수있습니다. 코스모스 플랫폼이란? 코스모스 플랫폼은 엔비디아(Nvidia)의 젠슨 황(Jensen Huang)이 제시한 개념으로, 세상을 디지털 공간 안으로 옮겨놓은 시뮬레이션입니다 AI에게는 마치 매트릭스(Matrix)와 같은 가상 현실로, 이 안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자율주행차 등이 실제와 동일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코스모스 플랫폼을 제조업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상 공장 구현: 실제 공장을 코스모스 플랫폼 내에 동일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학습 가속화: 휴머노이드 로봇을 실제 공장 환경에서 학습시키려면 공간 제약이나 시간 제약(예: 야간에만 학습 가능)이 있지만, 코스모스 플랫폼에서는 수십만 개의 가상 공장을 동시에 만들고 수백만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동시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하루 만에 수천만 시간의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세계와 동일한 인증: 코스모스 플랫폼은 실제 세계와 동일한 물리 법칙이 적용된다는 인증을 받았으므로, 가상 환경에서 학습한 로봇의 능력은 실제 세계에서도 유효하다고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제조업체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며 로봇과 AI 시스템을 훈련하고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송영민 | 윤성에프앤씨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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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도권 해양 쪽에서 느끼는 변화 하나
요즘 수도권 해양 쪽을 보면 단순 레저나 개발 이야기를 넘어서 정비(MRO), 레트로핏, 그리고 요트·선박 소유 수요가 함께 늘어나는 흐름이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노후 어선과 관공선, 관광·체험선, 개인 요트까지 운항되는 배는 계속 늘어나는데 이를 안정적으로 정비·보관·관리할 수 있는 거점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새로 짓는 곳”보다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바로 운영할 수 있는 해안 인접 거점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이런 흐름 속에서 수도권을 거점으로 해양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의견 교류보다는, 이 시장을 이해하고 있고 실제로 사업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역량과 관심을 가진 분들과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이엠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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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전략기획 커리어
안녕하세요, 입사한 지 1년정도 지난 사회 초년생입니다. 보고서 쓰는 일이 재밌어서 전략 직무를 희망했고 운이 좋아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컨설팅펌 인턴을 하면서 밤새워 장표 구성, 워딩을 고민할 때 힘들었지만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전략 직무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는 데에 의문이 듭니다. 사업에 대한 이해나 숫자 감각 없이 겉핥기 보고를 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도 하고, 막상 저를 뽑으신 팀장님도 신입은 영업/회계 같은 현업에서 시작해서 전략에 올라오는게 이상적인데.. 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주니어다 보니 메인 장표 관여도가 낮고.. 운 좋게 인볼브가 된다 해도 무한 수정을 거치면서 시니어 분들의 장표로 대체되는 경우가 잦구요. 이런 페인 포인트들을 극복하기 위해 나름의 노력도 했습니다. 재경관리사 자격증도 취득하고, 일이 없을 때 이전 보고서들을 읽으며 사업에 대한 이해도/우리 회사 장표 프레임 등을 익혀왔습니다. 덕분에 같은 팀 분들의 평가는 좋지만, 스스로 전략 직무에서의 커리어 시작에 대한 의문점이 해소되지 않아서 글을 남겨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쌀국수234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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